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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쥬얼펫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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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펫 트윙클☆의 등장인물. 성우는 아카바네 켄지, 한국판은 전광주.

다재다능한 소년으로, 재능면에서도 아카리 일행 중 가장 뛰어난 편이다. 아카리가 처음 마법학교에 입학했을 당시 5학년이었다. 명문 귀족 출신인 듯 하며, 귀족답게 예의도 바른 엄친아. 검술을 쓰고 있으며 파트너 쥬얼펫은 디안. 밀리아의 연모를 한 몸에 받고 있으나 본인은 그냥 귀여운 여동생 정도로 여기고 있다. 지못미

첫 화에서는 밀리아와 함께 실루엣으로만 비춰졌고 본격적인 등장은 2화. 나뭇가지에 걸린 사쿠라 아카리를 구하기 위해 마법으로 사자(?)처럼 생긴 동상을 살아있는 생물로 만드는 등 여러모로 굉장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주위 사람들은 대개 쥬얼스톤 2~3개 정도 가지고 있는 상황에 본인은 무려 9개나 가지고 있다. 물론 니콜라보단 적지만 본인은 쥬얼랜드의 국왕이 되어 쥬얼랜드와 인간세계를 평화로 이끄려는 목적으로 쥬얼스타가 되길 원한다고 한다.

쥬얼랜드에서 탐험을 자주 해서 그런지 쥬얼랜드에 대해 모르는 게 거의 없으며 13화에서 다 같이 소풍 갔을 때도 무슨 식물인지 척척 알았을 정도다. 목에 걸고 있는 목걸이에 든 사진은 로저라는 이름의 개인데 어렸을 때부터 쭉 함께 해왔던 동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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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와 아빠와 함께 눈 덮힌 산으로 등산했을 때 이미 아빠와 멀리 떨어진 상태라 미아가 되었고 결국엔 쓰러졌으나 로저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몸을 감쌌고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그리고 며칠 후 로저의 묘지 앞에서 울다가 디안을 만나게 된 것.

소풍을 끝내고 돌아갔을 때 갑자기 토게랑이라는 식물이 라브라를 덮치려 하자 레온을 라브라를 막고 대신 가시에 찔려 자신의 팔이 돌로 될 위기에 처하게 됐다. 치료법은 드래곤의 샘물이라는 어떠한 병도 낫게 해주는 만병통치약 같은 신성한 물 뿐이다.

그걸 들은 디안은 그 물을 찾기 위해 드래곤의 호수로 혼자 가버렸다. 결국 디안이 걱정되어서 나머지 일행도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디안이 있는 그 호수로 가게 된다. 그리고 호수에 도착하자마자 드래곤이 나타났고 자신이 뿜어낸 방울로 쥬얼펫들을 모두 가둬버려 마법도 못 쓰는 상황에 처했다.

그 뒤 자신의 팔 전체가 돌이 돼버리기까지 찾아오자 사라는 헬라이트 선생님을 부르는 게 더 현명하다고 하였지만 본인은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강해지겠다고 디안과 약속했으며 디안한테 오라고 크게 외치자 디안의 마력이 강화되어 방울을 스스로 부숴 나왔고 레온과 함께 마법으로 불의 검을 소환해 드래곤과 맞서게 된다.

그리고 뒤에 아카리와 사라, 밀리아도 변신을 하여 함께 드래곤을 대응한다. 그렇게 그 셋의 마법과 드래곤이 뿜어낸 불꽃이 함께 폭발하게 됐다. 나중에 어두워진 하늘이 원래대로 돌아왔고 드래곤은 친구를 구하겠다는 고귀한 마음, 서로를 신뢰하는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시험했던 것이라고 말한다.

이 샘물은 그런 시련을 넘는 사람한테만 주어진다는 것. 그런 아카리 일행을 보고 인정하며 그 샘물로 레온의 병을 완전히 치료해내게 됐다. 게다가 헬라이트 선생님과는 알고 보니 아는 사이(...). 아무튼 서로를 지키는 마음에 헬라이트한테 각각 쥬얼스톤을 주어받게 된다.

디안이 말을 못하게 된 이유는 모르지만 2년 전 디안과 숲 속에서 떨어지다가 나중에 쓰러진 걸 목격하게 됐고 그 때부터 말을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게다가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고 한다. 디안의 목소리를 다시 되찾기 위해 어떤 마법이든 다 배워서 활용해 봤지만 전부 소용 없었다고 한다.

아카리는 전에 만난 드래곤 할아버지한테 한 번 물어보는 게 어떠냐고 제의했고 레온은 아카리 말을 따라 드래곤 할아버지한테로 가게 됐다. 그리고 드래곤 할아버지의 말로 디안은 봐선 안 되는 것을 보고 말았고 충격을 받아서 말을 잃은 것이라고 한다. 그 후 나중에 학교 뒷 산에 있는 건물 문 앞에 사라와 밀리아가 있는 걸 목격하고 와서 무슨 일이냐고 묻자

아카리가 디안의 목소리를 잃은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마법의 거울을 찾으려고 들어갔다는 걸 알고 본인과 밀리아, 사라도 같이 들어가게 된다. 그 때 디안이 빛나는 장소를 발견하였고 함께 가봤더니 거기에 아카리와 루비, 라브라가 있었고 그 빛은 그 마법의 거울이 비춘 빛이였다. 그리고 레온은 그 마법의 거울을 향해 디안이 목소리를 잃은 이유를 가르쳐 달라고 얘기하였고 그 거울은 그 때 상황을 보여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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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디안이 그 때 숲 속에서 레온과 떨어져 있을 때 방황하다가 어떤 한 마법사가 마법으로 쥬얼펫인 다이아나를 만드는 걸 목격하였고 그 때 당시의 충격과 강력한 마법 에너지에 휩쓸려 기억과 목소리를 잃었던 것. 그 상황을 다시 떠오르게 된 디안은 이제 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후 그 다이아나와 유우마를 닮은 아르마가 나타났다.

그 후 갑자기 마법을 일으켜 쥬얼펫들을 향해 공격하기 시작하였고 이에 레온은 대응하여 불꽃을 일으켰지만 아르마의 단 한 순간의 마법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다시 아르마가 마법 공격을 하여 결국 아카리, 루비 라브라를 제외해 레온을 비롯한 모든 아이들은 얼음 속에 갇히고 말았다.

하는 수 없이 아카리는 변신을 하여 아르마를 맞서기로 한다. 아르마는 다시 한 번 강력한 마법을 쏘아냈지만 아카리는 놀랍게도 거기에 대응하는 마법으로 반격을 하였고 결국 싸움이 끝나자 다른 아이들은 얼음 속에서 풀렸고 아르마는 사라졌다.

29화에서는 곧 사루파 엄마가 온다는 소식에 사루파를 마치 레온 같이 훌륭한 사람으로 자랐다고 속인 몰더바이트 교장이 거짓말에 들킬 거라 두려워하자 사루파와 레온의 몸을 서로 바꾸자는 제안을 했지만 디안과 토루한테 거절 당했고 토루가 레온은 사루파 연기가 힘들 거라고, 사루파는 숨겨진 재능이 있으니 레온과 다르다고 디안의 파트너를 욕하다가 결국 디안과 분쟁이 일어나 레온 본인과 사루파가 강제적으로 꽃미남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레온도 사루파의 숨겨진 힘을 알고 싶은지라 딱히 불만은 없는 듯. 당연히 참여한 관람객들은 아카리와 사라를 제외한 나머지 전부 레온 편이다(...)[1].

레온 쪽에서 먼저 마법을 이용해 새를 불러서 그 새를 백장미로 만드는 묘기를 선보였다. 반면 사루파 역시 새를 불렀지만 도도를 닮은 트리파카 지역의 새를 불러 결국 깔려 뭉개졌다(...). 그리하여 1회전은 레온 승. 디안은 그만 항복하라고 하지만 토루는 그러지 않겠다면서 자신이 왜 어리버리한 사루파를 파트너로 선택하게 됐는지 곧 알게 될 거란 의미심장한 말을 꺼낸다.

2회전, 레온과 디안은 마법을 일으켜 이번엔 별똥별이 지나가는 밤하늘을 보여주는 묘기를 보였다. 사루파와 토루 쪽에서는 이번엔 케이크를 불러 거대화시키는 마법을 일으켰다. 로맨틱이라든가 꽃미남이 보여주는 마법이라는 이미지와는 좀 많이 다르겠지만(...). 덕분에 레온 편에 속한 산호만 마음 고생이다. 하지만 몰더바이트 교장은 유혹을 떨쳐내서라도 자기 편을 응원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또 결국 레온한테만 점수를 줘버렸다...

3회전에서 레온은 이번에 물을 불러 드래곤 형태로 만드는 마법을 선보였고 몰더바이트는 또 포인트 300점을 줘버려 사루파는 자신이 질 위기에 처해 당황해 한다. 너무 당황해서인지 마법을 일으켜 결국 자신의 머리만 타버렸고(...) 그렇게 크게 좌절에 빠진다.

하지만 아카리는 충분히 노력했다고, 그래도 멋있었다고 낙심하지 말라며 위로하였고 때 마침 사루파 엄마가 도착했다는 소식에 변신을 한 아카리와, 루비, 라브라, 토루는 자신들의 마법으로 사루파의 이미지를 멋지게 바꿔놓아 180도 다른 청년으로 변하게 했다.

근데 문제는 너무 변해버린 데다 자신이 미소를 뿜어내면 그 여자들은 모두 사루파한테 홀리게 돼 버리는 것. 원래 모습으로 돌려놔야 하지만 루비와 라브라는 사루파한테 홀려버린 상태라 아카리는 마법을 쓸 수 없게 되었고 결국 레온 본인이 마법으로 원래대로 돌려놓기로 하여 마법을 일으켰지만 사루파가 외모 뿐만 아니라 마력까지 강해져서 결국 그 마법도 소용 없게 되어 버린다.

그리고 사루파는 마법으로 검을 꺼냈고 레온도 따라 검을 꺼내 함께 검 대결을 펼치게 된다. 하지만 사루파의 검술 속도가 너무 빨라 되려 레온이 패배할 위기에 처한다. 그리고 마무리를 치룰 상황에 그 때 갑자기 사루파의 엄마가 나타나게 된다. 사루파의 엄마는 마법으로 그 검을 거대한 손으로 바꿔 사루파를 내리쳐 원래 모습으로 돌려놓는다. 그리고 그에 따라 사루파에 홀린 여자들도 제정신을 차리게 된다.

사루파의 엄마는 알고 보니 사루파가 인기 만 점에다 검술 실력이 뛰어나다는 몰더바이트 교장의 말이 거짓말이라는 걸 처음부터 알고 있던 것. 사루파는 늘 계속 바보 같은 이미지에 죄송하다고 하지만 사루파의 엄마는 그게 너의 장점이라면서 자신감을 가지라고 응원을 받았고 대결은 끝나게 된다. 결국 사루파의 숨겨진 힘 같은 건 없었고 토루도 사루파를 파트너로 선택한 이유도 단지 재밌어서였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35화에선 드래곤 할아버지의 불꽃도 막아낼 수 있을 정도로 검술 실력이 많이 뛰어나졌다. 게다가 쥬얼스톤도 11개까지 모인 상태. 한 개만 더 모으면 쥬얼 그랑프리 대회에 나갈 수 있지만 그 한 개가 좀처럼 받기가 어려운 데다 드래곤 할아버지의 말론 레온한테 부족한 점이 딱 한 가지 있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말한다.

그게 바로 동료를 믿고 의지하는 마음. 자신이 강하다는 자부심 때문에 그런 마음이 너무 무신경하다는 이야기다. 그러다 나중에 갑자기 호박이라는 쥬얼펫이 나타난다. 그런데 저 호박이라는 녀석이 다짜고짜 드래곤의 구슬을 빌려달라고 하였고 결국 승낙 그딴 거 없이 꺼내서 빌려가 산으로 가게 된다. 걱정되는 마음에 레온을 비롯한 아카리 일행은 호박을 따라갔다.

그렇게 호박을 뒤쫓아가서 그 엄청난 마법의 힘을 가진 구슬은 너 같이 약한 앤 못 다룬다며 돌려달라더니 호박은 그러지 않겠다고 한다. 게다가 여기 산에선 무서운 괴물이 사니 돌아가라고 한다. 본인은 그 괴물을 없애기 위해 이 구슬을 빌려간 것인 것.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그 괴물인 익룡 같이 생긴 녀석들이 나타났고 이에 피하기 위해 모두 동굴 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호박만은 들어가지 못해 결국 그 익룡들한테 납치되고 만다. 그렇게 레온은 아카리와 밀리아는 여기에 있으라 하고 자기 혼자 그 익룡들을 쫓아가게 된다. 다행히 호박은 무사했고 익룡들은 먹이를 먹느라 정신이 없는 터라 이 틈에 레온은 호박을 구하고 한 동굴로 들어가게 된다.

레온은 혹시 우릴 헤치려는 게 아니고 산에 못 들어가게 막으려는 게 아니라는 추정을 하였고 호박은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가려고 하였지만 레온은 위험하다고 호박을 막는다. 호박은 자신을 무시하지 마라며 화를 냈지만 자신이 힘이 약하다는 사실은 부정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빨리 강해져서 남한테 의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실은 이 산으로 등산하러 오는 등산객들이 무서운 괴물을 없애달라는 부탁에 호박은 자신만 믿고 자신이 없애 주겠다고 약속을 했던 것. 누군가 자신을 믿는다는 건 처음이라고 한다.

몇 시간이 지나자 호박은 갑자기 없어졌고 '그 산에 뭐가 있는지 알아보고 온다'는 쪽지만 남긴 채 떠나버렸다. 그 익룡들이 산에 아무도 못 지나가게 막은 이유가 알 때문이었고 나중에 호박이 화산에서 침입했다는 사실을 익룡들한테 들키가 놀라다가 결국 구슬은 용암에 빠져버렸고 자신도 떨어질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다행히 레온이 양탄자를 타고 나타나 도움을 받게 된다. 한편 구슬이 든 용암은 그 구슬의 힘 때문에 용암이 분출하여 괴물로 돼 버렸고 그 괴물이 알을 지키고 있는 익룡들한테로 돌격하자 레온과 디안은 마법으로 그 익룡들을 순간이동시켜 안전한 곳으로 옮겼다.

그리고 그 괴물이 드래곤의 구슬을 손에 쥐고 있자 레온은 그 구슬을 뺏어야 한다면서 호박은 그냥 있으라고 하더니 호박도 이번엔 실수하지 않고 잘하겠다며 자신도 데려가 달라는 말에 레온은 이에 승락하고 호박과 함께 괴물한테로 간다. 호박은 방향 위치를 가르쳤고 레온은 마법으로 물을 일으켜 용암을 잠재운다.

그리고 무사히 구슬을 잡는 데 성공하게 된다. 하지만 그 녹은 용암은 흘러내러 마을을 덮치게 될 상황에 처했고 마침 자신을 도우러 온 아카리와 밀리아가 나타나 아카리와 밀리아는 변신을 하여 레온과 함께 마법으로 바위를 옮겨 길을 만들어 그 용암을 호수로 유인시켜 덮칠 위험을 모면하게 된다.

마법 구슬은 드래곤 할아버지한테 다시 돌려 줬고 레온은 호박 덕에 친구를 믿는 마음을 알게 되어 몰더바이트 교장한테 쥬얼스톤을 받게 된다. 덕분에 12개를 모두 모아 자신의 복장은 멋지게 변했고 그랑프리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아카리와 밀리아도 레온을 도와 준 덕에 쥬얼스톤을 받게 된다. 호박도 곧 레온처럼 될 거라며 기다리라고 혼자 스스로 떠난다.

43화에선 쥬얼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하여 첫 시합으로 니콜라와 하키 대결을 펼치게 된다. 1회전에선 티타나가 먼저 공을 빼앗게 된다. 그러더니 하키공이 갑자기 위험하다면서 화를 내며 말을 한다. 이에 놀란 티타나는 그 하키공한테 쫓겼고 이 틈에 디안은 마법으로 그 공한테 번개를 쏘아 니콜라 골로 돌진시켰고 니콜라는 마법으로 그 공을 막아 튕겨낸다. 다시 한 번 레온은 회오리 바람을 일으켜 공을 그 쪽을 던졌고 이에 티타나는 마법으로 자신의 수를 늘려 막으려 하다 공과 부딪혔고 니콜라는 그 공한테 힘을 강화시켜 또 레온한테로 던지면서 시합은 점점 더 흥미진진하게 된다.

니콜라는 마법으로 피아노 건반을 불러 피아노 연주로 하키공을 멋대로 조종하게 만든다. 레온은 마법으로 일단 계속 막기는 하였지만 티타나도 함께 연주에 겸해 하키공은 더 빠른 속도로 움직이게 됐고 디안이 아슬아슬하게 공을 막아 시합이 어렵게 처하게 됐다. 그러다 티타나가 갑자기 피아노 건반에서 넘어져 하키공은 다시 멈춰졌고 레온은 이 틈에 이번엔 자신의 마법으로 하키공을 강화시켜 니콜라의 골로 향하게 만든다. 티타나는 자신 때문에 경기에서 질 거라는 죄책감 때문에 재빨리 순간이동해서 자신의 마법으로 공을 막아 다행히 골은 면한다.

니콜라는 티타나가 많이 지쳐서 기권하자고 했으나 티타나는 절대 포기하지 말자고 하여 다시 한 번 일어서 밀리아가 선물해 준 마법의 부츠를 강화시켜 속도를 높여 하키공으로 골을 하려 한다. 니콜라는 마법으로 하키공의 개수를 늘려 레온의 골을 향해 던졌고 레온은 마법으로 진짜 공을 받아내어 다시 던져 결국엔 골을 넣어 시합에서 이기게 된다. 니콜라와 티타나는 시합에 진 건 아쉽지만 관람객들의 응원 덕에 분하거나 그러진 않은 듯 하다.

47화에서 준결승전을 치르게 되었는데 자신이 라이어와 검술 대결을 펼치게 된다. 라이어와의 대결을 앞 둔 채 모두 라이어가 어떤 아인지 이야기를 나누다 지난번 라이어와 대결을 펼친 힐데가 나타나 설명해 주었는데 라이어와 대결을 펼칠 당시 10초도 안 된 채 시합에 패배했다면서 무슨 일이 벌어났는지 기억도 안 난다고 한다. 순식간에 자신의 마법 파워를 뺏긴 느낌이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라이어는 이상한 힘을 가지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주의를 기울인다.

그리고 대회 안에서 라이어와 만나게 되는데 라이어와 잘 해보자고 했으나 라이어는 그냥 씹는다(...). 그 후 드디어 라이어와 대결을 펼쳐지게 되는데 라이어는 검은 얼음의 정령이 만들어낸 전설의 검인 블리자드 검. 때문에 레온은 자신한테 유리한 검술 대결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불리해진 상황에 처해졌다.

그 후 검술 대결을 펼치는 도중 레온은 라이어가 아르마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자 진짜 아르마였다. 상대가 아르마라 레온은 더 강화된 불 타는 검을 소환하여 덤볐지만 공격은 전혀 먹혀들지 않고 계속 당하기만 한다. 레온과 디안은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 심사위원은 포기하라 하지만 본인들은 포기하지 않는다.

레온은 꼭 이뤄야 할 꿈이 있다고 해서 절대로 포기할 수 없다고 한다. 자신은 쥬얼랜드에서 강인한 용기, 따뜻한 믿음과 진실된 우정을 배웠다고 한다. 그 가르침을 인간 세계에서도 전하고 싶은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한다. 그래서 절대로 포기할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아르마는 마법을 사용하여 자신을 얼음의 정령이 되어 레온한테 공격을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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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조각이 되어 레온을 향해 날아가지만 레온은 디안과 마법을 써 불꽃에 감싼 채 아르마한테로 돌진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결국 한 방의 공격도 먹이지 못한 채 쓰러지고 말았고 완전히 패배한다. 아르마는 쥬얼랜드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 쥬얼리나 여왕을 물러나게 하고 쥬얼랜드를 자신의 뜻대로 다스리는 것이라고 한다. 그 후 마지막에 아르마는 마법으로 레온의 검을 산산조각내고 가 버린다.

50화에선 아르마가 아카리와 대결을 벌이게 되었는데 아르마가 상대 팀한테 공격을 가하면 안 된다는 룰을 어겨 심사위원한테 시합 중지 선언을 받았지만 이미 바테스트의 저주에 걸린 아르마인지라 결국 대회 전체에 마법 공격을 가했고 그 와중에도 계속 시합을 하여 열쇠를 얻으려 하지만 아카리는 바테스트 저주에 걸렸다고 얘기했지만 아니라며 부정한다. 결국 자기 엄마가 잠에 빠져든 건 인간의 탓이라고 폭주하자 마법의 열쇠는 사라졌고 세 개의 바테스트의 마법진이 나타나 아르마를 감싸기 시작하였다.

아르마는 그만 울부짖어 바테스트의 마법은 더욱 더 강해지고 결국 땅에서 가시덩쿨이 솟아사 아르마를 감싸게 되었다. 그 순간 유우마와 아카리도 그 속으로 들어갔지만 아카리는 아르마를 찾아 혼자가 아니라며 아르마를 감싸 위로하였고 그러한 행동의 결과 바테스트의 근원이었던 아르마 내부의 슬픔이 해소되어 자신도 아르마와 유우마의 힘으로 원래대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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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쥬얼 그랑프리 대회 출전자 전원 모두의 힘을 모으는 데 레온도 기여하여 바테스트의 기운을 완전히 소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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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화에선 쥬얼랜드 마법학교에서 졸업하게 되었지만 쥬얼펫은 인간 세계로 올 수 있는지라 언제든 만날 수 있어서 그리 크게 실망할 일은 아닌 듯 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졸업식을 열어 모두와 합창을 하고 쥬얼랜드를 떠나 헤어지게 된다. 후에 본인은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여 금상을 타는 걸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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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카리는 루비가 토루를 좋아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루파 편을 든 거고 사라는 아무 편도 아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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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0-13 16: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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