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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우롱

last modified: 2015-04-04 20:20:46 by Contributors


와라.(Come On.) - 4~6 등장 대사
간다.(Let's Go.) - 4~6 등장 대사
지원 부탁한다. - 태그 2 등장 대사
쓸데없는 저항은 하지 마라.[1] - 태그 2 등장 대사

이름레이 우롱
국적중국[2]
나이26세(철권2) → 45세(철권3) → 47세(철권4-철권6)
성별남자
신장175cm
체중65kg
혈액형A형
취미영화 감상
좋아하는 것라면, SONY 제품
싫어하는 것범죄자
격투 스타일오형권, 각종 중국 권법

Contents

1. 개요
2. 시리즈별 성능
3. TTT2의 레이
3.1. 레이지 상성 관계
4. 기타


1. 개요


철권 2부터 등장한 캐릭터. 레이를 우롱한다. 한자 이름은 雷武龍.
직업은 인터폴. 사용 무술은 홍가권(오형권)을 주축으로 한 각종 권법. 인터폴로 일하면서 동료 경찰관을 사고로 잃었다.

이소룡을 모티브로 한 마샬 로우와 비슷하게 이쪽은 성룡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철권 시리즈 초반에는 진짜 이름만 다르지 대놓고 성룡이으나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나름대로 레이만의 독자적인 면모가 많이 드러나는 중. 여전히 성룡 기술 따라하는 건 똑같지만 실제로 기술 중 취권 모션 등 성룡의 오마쥬가 많다.

게임 내 메인 스토리에는 그다지 관여하지 않고 엔딩도 그냥 독자적인 이야기로 훈훈하게 끝나는 편…이라기 보다는 그냥 개그다. 4까지만 해도 다른 캐릭터와 엮이는 엔딩이었으나 5부터 원맨쇼. 이젠 레이 유저들도 포기했다

그래도 태그 2에서는 철권의 유일무이한 현직 경찰이라 그런지 다른 캐릭터들의 엔딩에 카메오로 자주 출연한다. 화랑의 엔딩에서는 과속운전 혐의로 딱지를 떼게 만든다. 그옆을 지나가는 카자마 진은 헬멧도 안 썼는데 안잡았다. 그나저나 한국어랑 영어로 주고받는데 대화가 통한다는게 신기하다...하긴 여긴 어떤 언어로 말해도 통하는 세계니까...

자기의 엔딩에서는 마샬 로우와 싸우는데, 그냥 즉석 권법 시합으로 우정을 확인하고 끝. 사실 레이 우롱의 엔딩은 우정을 확인하는 것도 확인하는 거지만 게임상으로 나마 이소룡과 성룡의 대결이 구현된 것이다. 마지막 장면에서 서로 주먹을 탁 치는 부분은 실제로는 붙어볼 기회가 없었던 두 스타의 모습이 겹쳐져서 꽤나 간지나는 편. 그래서 그런지 레이가 그렇게 인기 있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유튜브 엔딩영상 글에는 인기캐릭터들 정도로 댓글이 달려있다.


게임 내의 성능은 전 시리즈를 따져봐도 언제나 중상급. 주로 특수자세로 이행해서 거기서 파생되는 기술이 주가 되는 캐릭터다. 사실 이 특수자세라는 게 레버를 복잡하고 빠르게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느린 손놀림으로도 화려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나온 거지만, 철권은 인기가 절정을 구가했던 태그시절 빠른 손놀림을 요구하는 풍신류가 개캐들이었기 때문에 풍신스탭(6n23) 따위는 동네 초딩도 익혀서쓰는 바람에(...) 복잡한 축에도 못 끼게 되었다(…) :"요시미츠" 오히려 특수자세와 그 효과를 외워서 상황에 맞춰 쓰는게 더 머리아픈 지경.

레이는 특수자세가 스텝을 포함하면 자세, 앉은뱀자세, 호자세, 학자세, 표자세, 용자세, 취권, 마보스텝, 앙침1, 앙침2, 복침1, 복침2, 비수조, 배신으로 총 14개나 된다. 외우기도 어렵고 이걸 다 외워도 정신없는 실전에서 생각해내서 쓰기도 어렵다. 기술표를 프린트해 보면 A4용지 3장이 넘게 나온다[4]. 차라리 풍신스탭 연습이 속편하다. 머리가 고생하는 것보다는 손이 고생하는 게 낫다(…).근데 풍신스탭은 익히면 풍신류 여러 캐릭터를 다룰수 있기라도 하지 자세이행은 노력에 비해 보답을 못 받는다.(…)

그나마 5~6와서는 리리미겔, 등 복잡하고 빠른 손놀림을 요구하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특수자세가 있지도 않은 강한 캐릭터들이 출현해 자피나, 레이같은 특수자세 캐릭터는 취향이 아닌 이상 대체 쓸 일이 없어졌다. (근데 자피나는 신캐다. 지못미괜찮아 자피나는 약캐자나)

특수자세와 그에서 파생되는 주로 하단기를 통해 하단압박을 들어가는 캐릭터였지만 6들어와서는 공중콤보도 매우 강력해졌다. BR에서는 하향되었지만 그래도 나쁘지는 않은 편. 다 좋은데 어려워서 문제다.

상대가 레이를 아느냐 모르느냐로 게임 플레이가 완벽하게 달라지는 캐릭터다. 모르면서 조심성있는 플레이를 하는 사람에게라면 자신이 무지막지하게 불리한 상황에서도 대놓고 질러버리면 다 이길 수 있지만, 모르는데 막 나가는 스타일이라면 유리한 상황에서도 심리전 걸다가 개털리는 수가 있다. 레이 유저라면 처음 1라운드 정도는 탐색전에 열중하는 것이 좋은 방법.[5]

물론 윗글로만 판단하면 레이를 만나면 마구 지르는 게 답처럼 보이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막 지르는 것을 전제로 성립하는 패턴도 차고 넘치기 때문이다.

참고로 샤오유와 특별 승리포즈가 있는데 서로 포권을 취하는 것으로 보아 권법을 써서 그런 듯. 사담으로 키가 175로 남성캐릭터들 중에서는 왕을 제외하고는 키가 제일 작..은 모양.

2. 시리즈별 성능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언리미티드 기준

종합평가B 성능은 중상급이지만 고도의 운영 및 심리전이 필요한 캐릭터.
공중콤보A 배신도수[6]라는 신기술이 생기면서 어퍼후 데미지가 니나 다음으로 세졌고, 배신하소타 바운드 콤보가 더 쉬워졌다. 태그 어설트로 각종 콤보시동기가[7] 강해진 것도 장점.
벽 콤보B 학익비상각-도학연격이 나름 데미지가 괜찮은 편. 서브 후엔 짠손 - 뻥발이나 RPLPAK가 쓰인다.
딜레이캐치A 12프레임 랑아(6nRKLPRP)는 매우 아프고 후상황도 좋다[8]. 그 외에도 14프레임 전신연포, 15프레임 어퍼, 17프레임 승류각 등 다양하게 있다. 거기에다 기상발퍼까지 있다.
공격력A 필드 연계기의 데미지가 강력하고 콤보시동기가 많으며 lk허환각이랑 랑아 데미지가 장난아니다. 용성까지 상향되면서 더욱 장난아니게 됐다.
스텝S 그야말로 미친 수준의 백스텝을 지녔다. 어지간한 여캐보다 더하다.
패턴S 다양한 특수자세로 패턴 연구하는 데 있어서는 정말 무궁무진한 캐릭터.
리치D 루저에 숏팔 숏다리. 누가 이 아저씨 팔다리 좀 늘려주시면 안될까요?그래도 왕보단 길다 키가 여캐인 리리 로슈포르급. 암담하다. 승류각과 후소퇴 등 몇몇 기술만 길다.
태그 어설트 서브B 다양한 기술들을 응용해서 서브로 쓰면 나름대로 무난한 편.
운영난이도SSSS 14개나 되는 특수자세에 난이도에 대비해 짠 공콤데미지, 거기에 짧은 리치로 인한 견제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어지간한 근성없이는 하기 힘든 고급 캐릭터.



  • 철권 2
사실 이 때는 브루스 빼고는 다 잉여 취급이었다. 그러나 전국적인 게임장 추세로 봤을때 HP 세팅이 -2로 잡혀있는곳이 많아서 꼭 브루스를 제외한 모든 캐릭이 잉여 취급 당하진 않았고 뒤의 연구로 브루스가 무조건 최강은 아니게 됬다. 특히 HP 셋팅 -2기준으로 랑아연격(6nRk,LP,RP,LK)두번 맞으면 게임 끝인데다가 용성 1타 히트시 4타까지 확정. 그리고 시리즈 통틀어 최고의 회피성능+발동속도를 자랑한 양침(2AK), 무엇보다 배신자세 입력만으로 뒤로 돌아보며 빠지는 거리가 제법 길어서 어지간한 중거리에서 멋모르고 들어가다가 배신하소타 맞거나 배신후소퇴 맞고 다운되기 일수였다. 그리고 후소퇴 딜레이 없음으로 인해 중,하단 이지가 끝내주는 캐릭이었다. 사족으로 몇몇 아케이드 기판에서는 CPU 레이와 대전시 근접해서 앉아있으면 상단기본기만 써서 이기기 쉬웠다. 자기 캐릭터의 뒤잡기 모션이 알고 싶으면 레이랑 겨루자.

  • 철권 3
    개캐. 진 - 헤이와 함께 악마의 3캐릭으로 불렸으며, 오우거와 함께 비풍신류의 대표격이였다. 최고의 중단 콤비네이션 기술이었던 용성과 최고수준의 하단기술이었던 후소퇴의 조합에 각종 자세에서 나오는 기술들과 그때 나오는 견제기들이 어우러져서 철권3 초중반까지 풍신류와 동격 또는 그 이상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특히 용성 3타를 맞추고나서 표형 전환후 나오는 회피능력 때문에 상대방의 기술을 씹고 때려서 표형 이지선다를 거의 끊을수가 없었다. 그외에도 6n rk-lp-rp-lk(랑아연격) 를 2타에서 끊고 다시 2지선다를 넣는다던가 하는 연계기가 많아 주도권을 가지고 할수 있어 최강급의 인파이팅 성능을 자랑했으다. 그러나 백대쉬의 맛을 본 몇몇 레이유져들이 그저 게임끝날때까지 도망만 감에 따라 이런 인파이팅 능력이 많이 알려져있지 않기도 하다.
    실제로 철권 3시절 막판의 향기가 진하게 나던 철권 TT초반 세계대회의 국내예선은 도망레이 두명의 대결로 이루어졌는데 정말로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서로 도망만 갔다(...).
  • 철권 TT
    5대 사기 캐릭 중 하나, 이름하여 콤보 없는 강캐 비록 후소퇴에 딜레이가 생기긴 했지만 날로 먹는 플레이는 여전했다. 특히 용성중단각이 막힌 뒤 상단인 하이킥을 쓰면 상단 회피인 풍신이 씹히고 역으로 뜬다. 하지만 캐사기 카자마 진이 워낙 개캐라서 진 앞에선 성능을 논하는 건 무의미다(…).
    결과적으로 진 빼고 나머지 캐릭터 중 강캐. 요즘에도 동네 오락실 가면 레이의 기술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적당히 발라먹자 그러나 위에서 얘기했듯 후소퇴가 막히면 치명적인 기술로 변했고 용성의 횡신 회피가 쉬워짐에 따라 그 위상이 많이 내려갔다. 이제는 그저 백대쉬밖에는 할게 없다.

  • 철권 4
    TTT 시절 사기 캐릭으로 이름 날렸던 덕분인지 화려하게 칼질 당해서 돌아오셨다. 내세울 기술도 없고 신기술도 뭣 같은 기술들 뿐인데 주력기인 백대쉬마저 칼질 당해서 정말 싸우기 힘들어졌다. 이 때 레이에게 있어 주력기란 학익비상각 뿐이었는데, 막혀도 딜레이가 없고 무조건 띄우기 때문에 주력 기술이었다. 결국 학익비상각을 언제 지르냐의 문제. 참고로 이번 작품 부터 레이에게 원투가 생겼다. 우왕ㅋ굳ㅋ? 이때부터 레이는 상급자용 캐릭터라는 인식이 굳었다.

  • 철권 5
    승류연각, 교룡장 같은 상대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 기술들이 추가됐지만 스티브, 헤이하치 때문에 주목 받지 못했다. 신기술 보정을 최강으로 받은 캐릭.(하긴 4때 그렇게 약하게 만들어놨으니…) 말도 안 되는 기술을 난무하는 버그성 캐릭터들을 제외하면 1인자로 군림할 수 있었는데 캐사기 패밀리데빌진과 스티브와 헤이하치 때문에! 진을 죽입시다. 진은 나의 원수!.
    그 외에도 오형권의 회피와 대쉬 기능이 만들어진 작품이다. 사실 철권5는 남코가 개판친 작품이라 논하는게 무의미.

  • 철권 DR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의 시기. 쟁쟁한 캐릭터들이 많았지만 이 때부터 시작된 악명은 후속작으로 넘어가서도 상대가 레이라면 치를 떨게 만든 주범. 히트하면 공콤에 벽까지 몰려서 그대로 게임 끝인데 막혀도 딜레이가 없는(엎드리면 아무것도 안 맞는다) 배신하소타, 퍼올리기의 대명사 포권의 추가로 안 되는 게 없는 캐릭이 돼버렸다. 우왕ㅋ굳ㅋ그래도 기상하단킥 맞추곤 아무것도 못넣는다.
    그 외에도 5때 추가된 교룡장의 후딜이 적어지면서 마음 놓고 질러도 상대가 알아서 녹아주는 기술이 되었고 승류각은 무식한 가드백으로 인해 딜레이가 아예 없는 천하무적의 기술이 되었다. 그 외에도 잽의 발동도 8프레임등의 좋은 캐릭터 이나 유저가 적어서 패턴 연구 같은 것들이 한참 뒤떨어졌다 그래서 이때도 한 두기술로 먹고 사는 이미지가 강했다..영원히 고통받는 레이 형사님 그러다 보니 정작 안나나 데빌진 같은 캐릭터가 훨씬 더 평가가 좋았다.안나는 특히 200원 이라든가 200신 이라든가 그러나 배신하소타의 리치가 철4 때부터 현저하게 줄어들어서 이때도 초 근접전에서 사용하지 않는한 힘들었고 교룡장의 횡잡는 능력이 약한편 이여서 횡치면 피해 지긴 한다.

  • 철권 6
    사기와 버그로 똘똘 뭉친 똘똘이 스머프. 상대가 '막을 수 없는' 기술과 절대 '맞을 수밖에 없는 기술'들이 너무 많았다.(다른 캐릭들도 있었다는 소리)남코의 실수로 생각할 수밖에 없지만, BR 패치가 되기 전까지 패치가 여러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레이만 안 고쳐졌다(…). 일본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듯.
    드디어 고유의 기술 눕기와 엎드리기에 따로 자세가 생기면서, 회피나 공격으로 쓰기엔 다소 무리가 생겼다(일반적인 다운 상태보다 타점이 높다. 그런데 누운 자세 신기술이 너무 좋아서…). 하지만 그딴 것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식의 성능은 막장을 넘어선 먼치킨. 레이의 주력기인 배신하소타가 버그[9]로 인해 막혀도 딜레이는 있는데 버그로 딜레이가 없어지는 기술이 되어버린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바운드 시스템의 추가가 DR때 고난이도였던 공콤 마무리로 승류연각을 넣는 것이 국민콤보로 바뀌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바운드 하나 때문에 맞으면 벽으로 가서 개털리는데 막히면 기상킥이 돼버린 배신하소타의 악명은 많은 유저들이 치를 떨게 만들었다. 그 외에도 가드백이 오히려 늘어난 승류연각이라든지(…) 더불어 신기술로 인해 몇몇 콤보가 절명급으로 강해졌다. 그런데 하는사람이 적다는게 문제지.

  • 철권 6BR
    이전과는 비교 할수도 없는 희대의 대형 너프 프로젝트의 희생자중 한명이며 전 캐릭 하단 기술의 하향으로 2때 부터 전해내려오던 궁극의 기술 배신하소타가 용서 없이 칼질 당해서 레이 유저들은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눈물을 흘렸다. 그 외에도 밥줄기였던 승류연각, 교룡장, 후소퇴, 호소퇴, 서호조 등등에 인정 사정 없는 무차별 칼질을 감행. 거기에 배신하소타 이상으로 문제가 되었던 레이의 피격 판정도 남캐판정으로 바뀐다. 이건 당연한거 아닌가? 남코가 드디어 레이를 포기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지만 제작진의 실수인지 고의인지 꽤 쓸만한 신기술을 던져줘서 그걸로 어떻게든 잘 살아먹고 있…나?(콤보에 변화가 생겼다는 점이 중요하다. 2부터 6까지 변화가 없던 콤보가!).
    최근 모 유저가 발견한 벽바운드 콤보를 토대로 벽콤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 위력이 절명급이라고 하니, 레이는 하향? 상향? 아리송하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언제나 강한 위치에 있었지만 초강한 놈들에게 가려져서 빛을 못 본 인생. 비쥬얼도 많이 딸리고 무엇보다 어렵기 때문에 유저들이 기피하는 경향이 많다. 그런고로 죽을 때까지 날로 먹을 수 있는 캐릭이다(…).

3. TTT2의 레이


형의오문 이라고 해서 오형권 자세를 잡으며 패링을 할 수 있는 신기술이 추가 되었고[10] 더불어서 기상 발퍼(지공각)가 추가 되었다. 거기에 4AK4n4AK4n4AK4n의 레이의 고유의 백스텝이 TT수준으로 상향 되면서 거리 싸움에 능해 졌다. 거기에다 포견야후의 타점이 상당히 낮아져 콤보 넣기가 쉬워졌다.더불어 신기술로 후견아후 뒤에 어퍼를 붙인 후견아돌이 생겼다. 그리고 승류각의 가드시 -14로 바뀌며 풍신류 빼고 안 뜨게 되었다.풍신류를 죽입시다 풍신류는 나의 원수
그러나 승류각 가드백이 죽었고 승류각 배신 가드시 손해프레임이 늘었다. 더불어 전신붕추가 2타 노멀히트시 뜨지 않는다. 그리고 뒤돈자세 9LP가 벽꽝이 안된다.
추가) 도데체 누가 위의 내용 썼는지 모르겠는데 이곳도 명색이 위키인데 제발 정보는 좀 제데로 알고 적자.
승류각 가드시 배신자세 이행안하면 -14는 맞는데 승류각 가드시 배신자세 잡으면 태그2와서 오히려 후딜이 줄었다.
BR때 승류각배신 가드시 -9,현재 태그2 승류각배신 가드시 -8이다.

언리미티드 업데이트에서는 용성데미지 증가, 포견야돌후 태그콤이 가능해지는등 더욱 상향되었다. 가뜩이나 많은 띄우기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기상 발퍼까지 생기며 띄우기류 갑이 됐고 더욱이 라스에게 신사단이 생기면서 학익비상각~도학연격~신사단 으로 이어지는 무려 9대나 되는 벽콤이 생기면서 일단은 상향이 됐다는 분위기
(사실, 학익비상각~도학연격으로 이어지는 콤보보다 허환각 1타~비수조~비수허환각~신사단으로 이어지는 콤보가 더 강력하다. 학익비상각~도학연격 콤보에 비해 타수가 적어 넣기도 쉽고 이후 메인캐릭터 마무리도 훨씬 편리해서 학익비상각은 레이의 서브기술로는 더이상 자주 사용되는 기술이 아니다.)

다만 아직도 어렵고 무엇보다 풍신류가 강력하기에 여전히 신규 유저는 적은편.

3.1. 레이지 상성 관계

형사라서 그런지 죄를 지은 측관 적대관계에 속한다. 예외라면 브루스 어빈 정도인데 브루스 어빈은 아마 G사에 소속되어 있으니 그럴지도 모른다.(정확히는 철권2때 형사인 레이가 브루스를 범죄용의자로 여겨 추적중이었고 레이의 중간보스도 브루스이다.) 예전 동료였다는 브라이언과는 완전 끝난 사이인 듯 하며, 스티브와는 위에 말했듯이 도운 적이 있어서 좋은 편.

4. 기타


백스텝 하나는 끝내주는 캐릭터. 백스텝으로 거리만 잘조절하면 상대가 몸통박치기로도 레이를 붙잡을 수가 없다. 원잽치고 백스텝만 쳐도 이길수있다는 소리. 다만 이정도 경지까지 오르는 건 당연히 힘들다.

철권6BR 시절에는 유명한 레이 네임드로 TEKKEN CRASH 시즌 3 에서 8강에 진출한 달인 김병만과 일본의 레이 텍갓[12]을 찍은 후루미즈가 있다.

TTT2는 역시 레이와 드라그노프를 사용하는 일본의 후루미즈와 국내에서 최초로 레이로 보라단을 찍은 켈투[13]가 있다.

철권 : Blood Vengeance에선 샤오유의 휴대폰에서 사진으로 등장해 샤오유와 알리사에게 미시마 헤이하치가 죽지 않았다는 정보를 준다.

12월 23일 헬프미가 레이와 제이씨 태그로 트루 텍켄 갓(!)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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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문은 "You have the right to remain silent."
  • [2] 정확히는 홍콩. 그래서인지 철권 4부터 영어를 사용중이다.
  • [3] 일본에서 성룡 전담 성우로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캐릭터들이 국적에 맞는 언어로 대사를 말하기 시작한 철권 4 이후로도 배역이 교체되지 않고 이분이 레이의 영어 대사까지 연기하셨으나 결국 철권 6부터는 교체되었다.
  • [4] 기술후 자세이행까지 합하면 더 늘어난다
  • [5] 마찬가지로 같은 패턴형 캐릭터인 요시미츠도 모르는 사람한텐 별의별 희안한 굴욕을 맛보여줄 수 있지만 알고 있거나 혹은 모르면서 그냥 막 지르는 사람한테는 급격하게 약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 [6] 배신시 RKRK이며 최초의 배신 바운드 기술이다.(사실 BR때에도 배신AK 배인락이라는 배신자세 바운드 기술이 존재했으나 콤보 영상 외에는 본 적이 없다. 태그2로 넘어오면서 바운드 기능이 삭제되었다)
  • [7] 후소퇴, 호소퇴 등
  • [8] 그러나 커맨드가 어려워서 저스트로 쓰기가 초풍보다 더 어렵다.
  • [9] 사용 후 뒤돈 자세가 되는 기술이 막혔을 때 곧바로 앞을 보게 되면 캐릭터 폴리곤의 옆구리부터 가드가 되는데, 전 캐릭터가 다 가능하다. 그런데 레이가 써먹으니 답이 없었던 것 뿐
  • [10] 덕분에 백스텝 실패시 경직이 줄어들었다.
  • [11] 왜인지 싫어함인데도 전용 태크잡기기가 있다.
  • [12] 레이 파랑단이 한계인 한국과 달리 일본에서는 6BR 시절 레이 보라단 유저가 서너명 있었다.
  • [13] 화랑과 레이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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