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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엘소드)/대사

last modified: 2015-04-04 18:38:22 by Contributors

《엘소드》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대사
엘소드 아이샤 레나 레이븐 이브 아라 엘리시스 애드 루시엘

엘소드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레이븐의 대사를 모아둔 문서. 빈 부분이나 추가된 대사가 생기면 추가바람.

Contents

1. 보이스
1.1. 노전직
1.1.1. 스킬/커맨드
1.2. 검술 계열
1.2.1. 1차: 소드 테이커
1.2.1.1. 스킬/커맨드
1.2.2. 2차: 블레이드 마스터
1.2.2.1. 스킬/커맨드
1.3. 나소드 핸드 계열
1.3.1. 1차: 오버 테이커
1.3.1.1. 스킬/커맨드
1.3.2. 2차: 레크리스 피스트
1.3.2.1. 스킬/커맨드
1.4. 화염 계열
1.4.1. 1차: 웨폰 테이커
1.4.1.1. 스킬/커맨드
1.4.2. 2차: 베테랑 커맨더
1.4.2.1. 스킬/커맨드
2. 던전 클리어 대사
2.1. 루벤
2.2. 엘더
2.3. 베스마
2.4. 알테라
2.5. 페이타
2.6. 벨더
2.7. 하멜
2.8. 샌더
2.9. 라녹스
2.10. 특수 던전
2.11. 공통 대사
3. 툴팁의 플레이버 텍스트


1. 보이스

  • 캐릭터 소개 멘트
    • "내 이름은 레이븐이다. 난 날렵한 이 검과 나소드 팔을 이용해서 전투를 하지. 날렵함에 있어서는 나를 따라올 자가 없을거야."

  • 캐릭터 생성
    • "같은 길을 가게 된걸 환영한다."
    • "좋-아. 앞으로 내 실력을 마음껏 보여주지."

  • 캐릭터 선택/채널 선택
    • "오오, 어서와."
    • "좋아, 가자!"

  • 소셜 보이스
    • 분노 : "나아- 참!…"
    • 거절 : "싫어."
    • 웃음 : "으음!"
    • 울음 : "흐으음.."
    • 인사 : "그럼."
    • 세배 [1] : 새해 복 많이 받아라.
    • 크리스마스 [2]
      • "눈은 이동에 방해만 될 뿐이다. 많이 온다면 치워야 하겠지."원래 군인이어서 이런 대사를 하는건가
      • "메리.. 크리스마스다."
      • "벌써 크리스마스군. 한해를 마무리 할때다."

  • 퀘스트 완료시
    • "임무를 완수했다."

  • 전직 시기
    • "내 실력이 한 단계 항상될 때가 온 것 같다."
    • "이제는 새로운 힘을 알아야 때가 왔군."

  • 전직 완료
    • "좋아, 한 단계 더 강해진 느낌이다."

  • 게임 중 보이스
    • 칭찬 : 좋아~ 멋지다고 말해주겠어
    • 감사 : 당연한거다.
    • 사과 : 실수였다
    • 승리 : 이게 내 실력이다

1.1. 노전직

  • 스타트 대사
    • "덤벼봐!"

  • 클리어/승리 대사
    • "음…."
    • "준비 운동감도 안 되는군."

  • 패배 대사
    • "제…제기랄…."
    • "적들이 너무 강해…."

  • 피격 시
    • "크윽!"/"크억!"/"으억!"/"으흑!"/"뜨아악!"[3]

  • 사망
    • "이…이럴수가…!"

  • 부활
    • "이대로 물러서지 않겠다!"
    • "쉽게 무너지지 않아!"

1.1.1. 스킬/커맨드


  • Z Z Z Z

  • Z Z Z X
    • "으어아압!"

  • Z Z X X

  • X X X
    • "먹어랏!" [5]

  • 대시 Z Z

  • 대시 X

  • 점프 Z

  • 점프 X

  • 대시점프 Z Z
    • "이엽!"

  • 대시점프 X
    • "받아랏!"

  • 파워 어썰트
    • "좋았어!파워 어썰트!"

  • 브레이킹 피스트
    • "흐압!"

  • 버닝 러시
    • "간다!"

  • 어스 브레이크
    • " 어스 브레이크!"

  • 그라운드 임팩트

  • 메가드릴 브레이크
    • "메가드릴 브레이크!"

  • 맥시멈 캐논
    • "맥시멈 캐논!"

  • 섀도우 피어싱
    • "차핫!"

  • 캐논 블레이드
    • "캐논 블레이드!"

  • 세븐 버스트
    • "세븐 버스트!" (마지막 공격 또는 몰아쏘기 시)"이야아압!"
    • "일곱개의 불꽃!" "쿄오오옷!"

1.2. 검술 계열

1.2.1. 1차: 소드 테이커

  • 스타트 대사
    • "준비 완료."

  • 클리어/승리 대사
    • "준비운동 감도 안 되는군."
    • "넌 나의 적수가 아니다."

  • 패배 대사
    • "윽!… 으악!"
    • "아…"

1.2.1.1. 스킬/커맨드


  • Z Z Z ↑Z
    • "허압!"
  • 대시 Z Z Z
  • X X Z~Z
    • "차앗!"

  • 버서커 블레이드
    • "버서커 블레이드!"


  • 쇼크 웨이브 - 디바이더
    • "쇼크 웨이브!"
    • "검의 파동!"

  • 쇼크 웨이브 - 커터
    • "쇼크 웨이브!"
    • "검의 파동!"

  • 하이퍼 소닉 스탭
    • "하이퍼 소닉 스탭!"

  • 블러디 엑셀
    • "블러디 엑셀!"
    • "피의 서약!"


1.2.2. 2차: 블레이드 마스터

  • 스타트 대사
    • "용기가 가상한데. 좋아, 덤벼!"

  • 클리어/승리 대사
    • "흥, 이 정도였나?"
    • "넌 나의 적수가 아니다."

  • 패배 대사
    • "제…제기랄…."
    • "나아- 참!…"

1.2.2.1. 스킬/커맨드


  • Z Z Z X Z~Z

  • X Z Z Z

  • 울프 팽
    • "울프 팽!"

  • 일섬
    • "참!"
    • "차핫!"

  • 소닉 슬래시
    • "소닉 슬래시!"

  • 플라잉 임팩트
    • "플라잉 임팩트!"

  • 기가 드라이브 - 리미터&사이즈믹 트래몰
    • "기가 드라이브!"

  • 섀도우 쓰러스트
    • "차핫!"

  • 익스트림 블레이드
    • "에쑤림! 히★행!익스트림! 블레이드!"[6]

1.3. 나소드 핸드 계열

1.3.1. 1차: 오버 테이커

  • 스타트 대사
    • "후오오옷!!"

  • 클리어/승리 대사
    • "그 정도로는, 날 이길 수 없어!"
    • "흥, 맨손으로 해도 이기겠는 걸."

  • 패배 대사
    • "으억, 악!"
    • "젠장! 난 쓰러지지 않아."

1.3.1.1. 스킬/커맨드


  • 대시점프 Z X X
    • "허압!"
  • X X →X X X
    • "이여업!"
  • X X ↓X
    슈킹!

  • 헬 다이브
    • "헬 다이브!"

  • 발키리스 자벨린
    • "발키리스 자벨린!"

  • 차지드 볼트
    • "차지드 볼트!"

  • 가디언 스트라이크
    • "가디언 스트라이크!" "오오오옷!"

  • 뉴클리어
    • "뉴클리어!"
    • "사라져라."

1.3.2. 2차: 레크리스 피스트

  • 스타트 대사
    • "그럼…, 시작해 보자고."

  • 클리어 대사
    • "그 정도로는 날 이길 수 없어!"
    • "우오오옷!!!!"

  • 패배 대사
    • "으윽…제엔장!"
    • "이…이럴수가…!"

1.3.2.1. 스킬/커맨드


  • 대시점프 X X
    • "받아라압!어압" 뚜르르
  • Z Z X →X X

1.4. 화염 계열

1.4.1. 1차: 웨폰 테이커

  • 스타트 대사
    • "나의 사랑 세리스여… 나를 지켜봐다오."

  • 클리어 대사
    • "나에겐 오직 승리 뿐이다!"
    • "벌써 끝난 건가?"

  • 패배 대사
    • "나아- 참!…"
    • "젠장!"

1.4.1.1. 스킬/커맨드


  • Z Z Z X X
  • Z Z Z →X X
  • X X X~X

  • 대시점프 Z X X
    • "허압!"

  • 버스팅 블레이드
    • "버스팅 블레이드!"

  • 화염인
    • "허압!"

  • 연무폭파
    • "하아!"

  • 리볼버 캐논
    • "리볼버 캐논!"

  • 하푼 스피어
    • "하푼 스피어!"

  • 헬 파이어 개틀링
    • "헬 파이어 개틀링!"
    • "지옥의 불꽃이다!"
    • "으오오오오아아!"

  • 기가 프로미넌스
    • "기가 프로미넌스!"
    • "홍염! 폭발하라!"
    • "이여어아아아!!"

1.4.2. 2차: 베테랑 커맨더

  • 스타트 대사
    • "흡! 가볍게 몸이나 풀어볼까?"

  • 클리어 대사
    • "난 쓰러지지 않아!"
    • "적수가 없군."

  • 패배 대사
    • "하아…하아…"
    • "윽, 으헉! 으윽…."

1.4.2.1. 스킬/커맨드


  • 대시점프 X X~X
    • "훔!", "허어아아아!!", "하!"
  • 대시 Z Z Z
    • "먹어라!"

  • 데들리 레이드
    • "오어아아아!!"

  • 이그니션 크로우
    • "이그니션 크로우!"

  • 치명상
    • "허압!"

  • 버닝 버스터
    • "오오오옷! 버닝- (폭발 시)버스터-!!!"

2. 던전 클리어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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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링크

2.1. 루벤

  • 엘의 나무
    • 비켜라! 나를 막으려고 들지마!
    • 악행은 그만둬! 나처럼 후회할 인생은 살지 마라!
    • 벤더스란 이름, 왠지 낯설지가 않다..
    • ..벤더스! 왠지 용병 시절, 녀석과 만났었던 것 같은 기억이..

  • 숲 속의 폐허
    • ...이번엔 뽀루인가.. 그래. 속죄는 작은 일부터 해나가는것이 중요하지
    • ..이런 녀석이 등장한것도 나의 악행과 관계가 있는걸까?..으음
    • 장난질은 그쯤에서 적당히 끝내라 윌리엄

  • 하얀 안개 습지
    • 성스러운 기운이 흘러나오는 동물이다.. 엘의 힘과 관련이 있는 동물인것 같군.
    • 사람을 공격하는 이유는..역시 사라진 엘과 관련이 있는거겠지
    • 사람을 공격할 난폭한 동물로는 보이지 않는데..그러고보니 언젠가 이 숲에는 엘의 힘을 지키는 아주 오래된 동물이 있다는 얘길 들은것 같다...어서 엘을 다시 되찾아야겠군..
    • 으음. 실력이 녹슬었나..예전 같았으면 순식간에 끝냈을텐데..
    • ..이제 이 숲엔 엘의 기운이 거의 남아있지 않군..제길!..

2.2. 엘더

  • 어둠의 숲
    • 고스트매지션들이 결계를 펼쳐놓은건가! 이 숲은 계속 밤이 지속되는군.
    • 이 숲은 어둠의 힘이 너무 강해.. 매지션들의 결계 때문인가?
    • 이 정도의 결계로 엔트들이 몬스터화 되진 않을텐데.. 역시 엘의 힘이 약해진 탓인가.
    • 말 그대로 어둠의 숲이군.. 이 일대는 모두 몬스터들이 점령한건가.

  • 벤더스의 동굴
    • 남의 것을 빼앗는 인생은 살지마라. 스스로 쓰레기가 되지 마!
    • 계속 도적질을 하겠다면, 죽음보다 이 레이븐을 더 두려워하게 만들어주겠다.
    • 용병 시절에도 동굴로 자주 숨는 덩치 큰 동료가 있었던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착각인가?
    • 이 동굴은..없어지는편이 좋겠군. 깨끗하게 지워주마..!
    • ..과거의 나의 모습도 이 도적들과 별반 다를것이 없었겠지.. 큭.

  • 지하수로
    • 근성 하나는 인정할만 하군. 그런 점이 왠지 내가 알던 사람과 닮은것 같은데..
    • 과거엔 전쟁을 대비해서 성으로 이동할수 있는 비밀통로를 많이 만들었지. 이 길도 그 중의 하나인것 같군.
    • 이상하게 저 벤더스란 남자는 기억이 날듯말듯 하면서 머릿속이 흐릿한데..나소드로 개조당하면서 몇개의 기억도 같이 잃어버린건가...
    • 저 레이저는 분명 나소드의 기술을 사용한 무기..하지만 조잡한 장치를 쓰는군.

  • 월리의 성 외곽
    • 숲의 주민이라는 뽀루가 도둑질이라니. 이..이것도 내가 한 일과 관련이 있는건가?......아니, 단순히 이 윌리엄이라는 녀석이 문제인건가..
    • 언제나 허황된 꿈을 꾸면서 주위에 폐를 끼치는 사람이 존재하지. 바로 네가 그렇다 윌리엄.
    • 나름 좋은 검놀림이다. 하지만 아직 멀었어! 그정도로 우쭐대지 마라!
    • 저 윌리엄이란 녀석, 분명히 다음에 또 나타날것 같은 느낌이 드는걸..

  • 월리의 성
    • 월리..들은적이 있다. 나소드들과 결탁하여 자신의 세력을 넓히려 하는 악당..
    • 나소드라고 하기에는 너무 조잡한 로봇이군. 인간이 만든건가?
    • 흥, 이런 조잡한 고철이 나소드라니. 남김없이 분쇄해주마!
    • 나소드와 관련된건 모두 내 손으로 없애주겠다!
    • 자신의 야심에 사로잡힌 인간만큼 비열한 생물은 없지..그 비열한 야심은 내가 거둬들여주마.

  • 월리의 지하 연구실
    • 시민들의 세금으로 이런 극악한 파괴 병기를 만들다니...월리란 녀석, 누구보다 악독한 도둑이 아닌가?
    • 언제나 최신 기술의 발전이라는건 전투병기의 발전과 함께 해 왔다지만..이건 좀 너무하군..
    • 기계라는건, 사람이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유용할 수 있어. 나쁜건 기계 자체가 아니라, 그걸 이용하는 사람의 마음이다.
    • 인간의 욕망에 이용당하기만 하는 기계들은 없어지는게 세상을 위해 좋겠지...

2.3. 베스마


  • 용의 길
    • 우우..모래 바람은 기계 관절에 좋지 않아. 몸이 삐걱대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다시 한번 나의 이 몸이 싫어지는군..
    • 리자드맨이 여기까지 들어와있군. 단순한 영토분쟁인가? 아니면..
    • 리자드 종족과 싸워보는건 오랫만이군.. 적이었을때 꽤 위협적인 종족이었지.
    • 밤이 아니라서 다행이군. 밤의 리자드맨은 낮보다 강하다고 하던데.
    • 리자드맨 전사라고 해도 아직 어리군. 경험이 부족해!

  • 베스마 호수
    • 이런 협곡 한가운데에 호수가 있다니 신기하군. 이런 곳이 싸움으로 물드는건 나도 원치 않지만..
    • 리자드맨들은 이런 주술의 힘을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정말이었군.. 약간 골치아픈걸.
    • 흥, 에전에 나와 싸웠던 리자드맨들은 훨씬 강했어!
    • 단순한 리자드맨들이 영토분쟁을 일으키려는건 아닌것 같군. 저건 최면에 걸려서 영혼을 조종당하는 사람의 눈이다.
    • 싸움만 하기엔 아쉬운 곳이군. 나중에 이 지역이 안정되면 다시 와보고 싶은 곳이다....전갈과 아르마딜로는 남아있겠지만 말이야.

  • 베스마 호수(밤)
    • 은신술을 쓰고 있는 리자드맨이 있으니 좀 더 주의깊게 주위를 살펴야겠군..후우, 밤에는 리자드맨들과 마주치기 싫었는데..
    • 예전에도 리자드 종족과의 야간 전투만은 반드시 피했었지. 역시 밤에는 강해지는 건가...
    • 으음, 나소드 몸을 얻은 후로는 왠지 밤 눈도 밝아진것 같은걸....마냥 좋아할수는 없는거지만.
    • ..모습을 숨기는 리자드맨들이나 스콜피온, 아르마딜로는 그렇다고 치자.. 불을 뿜는 토템을 만든 녀석은..속죄의 길과는 상관없이 언젠가 반드시 혼쭐을 내주겠어..

  • 용의 둥지
    • ..가만히 서 있어도 더운 곳이군...나소드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하진 않겠지?
    • 과거에 용들이 살았다는 동굴이로군. 나도 용은 보지 못했는데....이제는 정말 전설의 동물이 되버린건가?
    • 어디나 흉계를 꾸미는 녀석들의 면상은 비열하기 짝이없군. 너의 그 덧없는 야망과 함께 사라져라.
    • 흥, 내 검을 쓰기도 아까운 녀석이었다..
    • 사람은 살아가는 환경이 중요하지. 이런 곳에서 살다보니까 머리가 맛이 가는거다.
    • 신선한 바람도 쐬고 따뜻한 햇빛도 받으면서 살아보라구.

  • 리치 광산
    • 이 우스꽝스러운 로봇은 또 나와서 방해하는건가?! 몇가지 장비를 더 붙인것 정도로 날 이길수 있을거라 생각했나!
    • ..이 로봇을 만든 녀석은 이름짓는 데에는 처절하리만큼 센스가 없군..
    • MK-2라니..아무 생각 없이 붙인건가?.....혹시 멋있다고 생각하며 붙인건 아니겠지?
    • 저건 수송용의 비공정이군. 여기서 캐낸 광물을 나르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건가.
    • 비공정 내부에서도 기계들이 나오고 있다....역시 가보는 수밖에 없겠군.
    • 비공정 착륙장..내가 이용했던 곳이군..

  • 수송비공정
    • 하늘인가...그립다라던가 하는 감상따윈 없지만, 왠지 몸이 가벼워지는 것은 부정할수 없군.
    • 이제야 나소드다운 나소드가 나온건가.. 흥, 미안하지만 내가 너보다는 더 최신식인것 같군.
    • 검을 쓰는 나소드인가.. 하지만 그건 검술이 아니라 기계가 부리는 잔재주에 지나지 않아!
    • 수송 비공정의 물자는 공중에서 전투비공정으로 일부 옮겨지게 되어있다. 그때를 노리면 전투 비공정으로 옮겨갈 수 있겠군.

  • 용의 둥지:나락
    • 이곳에 고대 리자드맨 부족이 사용하던 무기가 있다는 얘길 들었는데 말이지. 순순히 내놓는다면 용서해줄수 있을지도 모르......아, 이런. 블랙크로우단 시절의 버릇이 나와 버렸군. 미안.
    • 나를 몇번이나 이곳에 오게 할 셈인가 네 녀석은. 온도가 높은 곳은 그다지 오고 싶지 않단 말이다..! 적당히 해!
    • 실실 웃는 재수없던 면상이 바뀌니 그나마 좀 낫군...이라고 할줄 알았나. 남자가 포기를 모르면 그것만큼 추한것도 없다고.
    • 정말로 포기라는 것에 대해 배울 생각이 없다면, 내가 손수 가르쳐주지.
    • 미신으로만 알고 있던 주술이 이토록 강력한 존재까지 되살릴 줄이야.
    • 나도 아직 리자드맨 부족의 진짜 힘은 보지 못한 것일지도 모르겠군.

2.4. 알테라


  • 블랙크로우 호
    • ..이 모습이 나의 과거인가.. 그렇군, 나는 이런 모습으로..얼마나 방황했던거지?
    • .....도망쳐서는 안돼..끝까지 과거를, 그리고 현실과 미래를 마주볼 수 있어야 한다!..
    • ...나의 과거는 내 손으로 덮는다.

  • 회귀의 평원
    • ..친숙한 냄새가 난다. 내가..내가 다시 태어났던 곳..
    • 드디어 나소드들의 땅이군..이곳에 분명 나를 개조한 녀석들이 있다!
    • 이곳은 나소드들의 폐기장 같은 곳인데..여기에 버려진 나소드들이 어째서 다시 움직이고 있는거지?

  • 운송터널 B4-1
    • 버려진 나소드들로 가득 찬 터널이군..녹색 포자가 나오는 곳을 못찾았으면 이곳도 발견하지도 못했을뻔 했어
    • ...오염물질 때문에 돌연변이를 일으킨 식물인가..기계들밖에 없는 땅에 어울리는 식물이군.
    • 그냥 놔두기엔 위험한 식물이야....어쩔수 없었나.

  • 알테라 평원
    • 이그니스, 레비아탄! 분명 이 녀석들은 지하 기지의 수문장으로 있던..!
    • 그래..이 녀석들이 진짜 나소드다. 월리의 나소드들은 이 나소드들을 흉내낸 기계장치에 지나지 않아!
    • 녀석들의 배리어 실드는 거의 모든 공격을 막아내지만, 배리어 장치를 부셔버리면 간단하게 격파할수 있어.

  • 나소드 생산기지
    • 내 전투 데이터를 수집해서, 인간처럼 만든 나소드에 입력한건가.. 흥, 이런짓을...내가 용납할 것 같나!!!
    • 이딴것..남김 없이 부숴주마..!!모두, 모두 죽어버려어엇!!!
    • ..너희들을 보고 있으면..다시 온 몸이 자괴감으로 차오른다..뭐.. 차라리 잘됐어. 내 손으로..과거의 나를 죽일수 있으니..!
    • 지하로 향하는 엘레베이터..알테라코어로 향하는건가. 거기에 이 나소드들의 왕이 있다고 들었었어. 직접 보게 되는건 처음이겠군..
    • 기다리고 있어라, 나소드들의 왕이여. 지금 곧, 알현하러 갈터이니.

  • 알테라 코어
    • 자기가 만든 피조물에게 당하는 기분이 어떤가!.. 너에게도 감정이라는게 있다면....말이지.
    • 나소드들의 왕..영원히..사라져라..이걸로 모든것이 좋아진다면 좋겠지만..왠지 모를 불길한 기운이 가시질 않는군.
    • 이걸로..나소드들은 모두 쓰러뜨린건가..이제..나나 크로우라이더같은 괴물들은..더 이상 나타나지 않겠지.
    • 겨우 엘을 되찾았군.소기의 목적은 달성했다. 이제 이 엘은 다시 왕국의 관리하에 들어가겠지. 혼란스러웠던 대륙도 조금은 진정이 될까.

  • 운송터널:오염구역
    • 주인이 사라져서 비어버린 코어를 통째로 먹어버릴 생각이었나 보군. 더 늦지 않아 다행이다.
    • 탐욕스럽게 먹어치우고 빼앗고 더럽히기만 할줄 아는 생물이라니....아무리 살기 위해 태어난 본능일지라도 그냥 놔둘 수는 없었다.
    • ......내 가짜에 이어서 이제는 엘소드의 가짜인가..흥, 가짜 따위에는 지지 않는다....진짜에게도.
    • 코어는 엘소드의 전투 데이터도 보관했었던 건가..그 코어를 먹이로 삼아 진화한 녀석이니, 엘소드의 기술을 쓰는 것도 무리는 아니군.
    • 그 생산기지나 이꽃..그대로 뒀으면 이런 녀석들이 수백 수천마리 튀어나왔을지도...

2.5. 페이타

  • 봉헌의 신전 입구
    • 굉장히 낡은 신전이군. 엘의 신전이었던 곳이..완전히 오염되어 버렸어..이 마족들은 더 안쪽에서 나오고 있는건가?
    • 이런 멍청해보이는 생물들도 조직적으로 공격을 해오니 상당히 위협적이군. 하지만 그리 전술적인 움직임은 아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해볼만 해!
    • 갑옷 안이 비어 있다니. 나소드도 아니고 생물도 아니고..이건 대체 뭐지?..유령같은것이 있을리는 없다. 마족들 중엔 이런 녀석들도 있는건가.

  • 나선 회랑
    • 저...저놈의 골렘들은 아무데서나 쿵쿵 떨어져 내리는군. 조심해야겠어..
    • 이런 단단한걸 계속 베어대다가는 칼날이 다 상해버리겠군...좀 더 효과적으로 베는 방법을 연구해야겠어
    •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검은 기운이 속까지 답답하게 만드는군..안으로 들어갈수록 어둠의 마력이 강해지고 있다. 칫, 대체 어떤 녀석이 이런 짓을 벌이고 있는거지!

  • 지하 예배당
    • 글리터란 몬스터도 그렇고 이 강령술사도 그렇고..이곳의 마족들은 상당히 조직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군.그냥 어중이 떠중이들이 아니다.
    • 가흥, 죽은 후에도 죽지 못한채로 떠도는 신세라면 너희나 나나 다를 바가 없나......영혼까지 부숴주지
    • 죽음을 희롱하는 술법이라니, 영혼을 모욕하는것에도 정도가 있다. 남김없이 없애주마!
    • 강령술사들의 우두머리인가..역시 이건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니야.
    • 마족들이 이정도로 규모를 갗줘서 이곳에 왔다는 것은 분명 뭔가를 노리고 있는것이 분명하다

  • 지하정원
    • 이상한 에너지로 가득 차 있어.. 이건 엘의 힘인가? 아니면 마족의 주술? 아니면 이 식물이 내뿜고 있는걸까?
    • ...그냥 느낌이지만, 왠지 누군가가 기르던 식물이란 생각이 드는군. 마족들이 들여와서 심은건가?
    • 마족들의 식물이라..겉모습이야 어쨌든 흉폭하기 그지 없군.
    • 이것으로 탑의 외곽 지역은 모두 청소했군.이제 위로 올라가면서 이런 일을 벌인 녀석의 얼굴을 봐 볼까나.

  • 첨탑의 심장부
    • 칫..성가시게 구는 녀석들이 많은 곳이군. 그래도 돌파 완료다
    • ..팔이 있으면 드래곤, 날개만 달려 있으면 와이번이라고 하던가...이 녀석은 와이번이겠군
    • 흥, 할줄 아는게 날아다니는거 밖에 없나! 제대로 덤벼봐!
    • ..마력 같은걸 감지하는 능력은 없지만, 그런게 없어도 알수 있을 정도로 불길하고 혼탁한공기다..원흉은 위쪽에 있나?

  • 봉헌의 제단
    • 강하다..! 순수한 육체와 마력의힘.. 이게마족의 힘인가!
    • 흥, 아무리 강한 녀석이 나타난다고 해도....이 내가 다시 질까 보냐! 너희같은 것들에게는 절대 질수 없어! 반드시 몇번이라도 막아주마!
    • 이게 마계 게이트인가..? 지금은 닫혀 있지만..여길 열고 마족들이 들어왔다는 얘기군.......그렇다면 역시 어중이 떠중이가 아니라 정식 마족 군대의 침략......음....이건...
    • ...이곳은 부숴서 봉인해 두는게 좋겠지. 하지만..마족들이 우연으로 이곳으로 들어왔다고는 생각되지 않는군.
    • 분명 무언가..목적을 노린 침공이었어...뭔가 개운치가 않군.

2.6. 벨더

  • 제 3 거주지구
    • 오랜만에 느껴보는 전장의 기운... 그다지 돌아오고 싶진 않았지만...
    • 수도 내부에서 게이트를 열고 기습한것 같군....이정도 규모의 내부에서의 기습이라면 벨더 수비대도 막아내기 힘들었겠지.
    • 제길, 저 안에는 또 얼마나 우글거리는거지?!...외곽쪽 만이라도 어떻게든 막아내겠어!

  • 희망의 다리
    • 다크엘프..?! 그나마 인간의 말이 통하는 녀석들이겠군..!! 이봐 거기서! 도망가지마!
    • 합리적인 전투법..역시 일반적인 마족과는 지성의 차원이 다르군. 방심해서는 안 될 상대다.
    • 같은 엘프라도 레나와 같은 기품은 느껴지지 않는군...비정함만이 느껴질 뿐이다.

  • 왕궁 진입로
    • 이런 강철로 된 적이라도 베어버릴수 있다면...더 많은 사람들을 지키는 힘이 필요해!...
    • 마족들의 전차라는것, 전술적으로 굉장히 훌륭하군. 그런데, 대체 동력은 뭐지? 나소드들처럼 엘로 움직이는 것 같지는 않은데...

  • 불타는 희망의 다리
    • 인형에 깃든 영혼이라..영혼이라는것이 정말 존재하는걸까? 그렇다면 나의...그녀도 다시 볼수 있을까?
    • 공성탑을 이용해서 탈출로를 막다니.. 마족들의 전술 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

  • 제 1 상업지구
    • 마족들의 공격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군!! 드디어 정예 부대가 움직이는걸까? 어서 빨리 여기서 벗어나지 않으면 위험해 질수 있겠어...
    • 퍼핏도 그렇고 악령이라니!! 마족들은 영혼을 움직이는 방법을 아는걸까? 그렇다면 여기서 주저하고 있을 시간은 없어!!

  • 남쪽 게이트
    • 탈출이야 말로..고등전술이다. 한발짝 물러나서 다음을 준비하는것은...진정한 강자만이 할수 있는 전술이다.
    • 벨더를 마족에게서 구하고 싶지만...지금으로써는 힘이 부족함을 인정할 수밖에 없군..어서..힘을 키워야해..

  • 환각의 벨더
    • 어처구니 없군...이런 전술이라니...분명 금지된 방법이었을 텐데...마족들은 그런 것은 신경 쓰지 않는 것인가?
    • 호아킨이라는 녀석...금단의 방법까지 사용하다니..나중에 분명 후회할 짓을 하고 있군...
    • 깨어날수 없는 환각이라더니...설마 환각 속에서 우리를 어떻게 해볼 생각이었나? 어리석군...

2.7. 하멜


  • 레시암 외곽
    • 이.. 아름다운 도시가... 무너지다니... 마족... 절대 용서 할 수 없어...
    • 새로운 형태의 마족들인가? 전술적인 움직임은 없지만...한 녀석, 한 녀석이 정말 강력하군...
    • 엘의 힘을 이용하는 것인가...쉐도우 마스터라는 녀석...사악한 기운을 나도 느낄수 있을만큼 강력하다니...

  • 가라앉은 레시암
    • 수중전 경험은 없었는데..새로운 경험이군...물고기까지 몰려오다니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 커다란 물뱀인가? 굉장히 빠른 움직임을 보이는군...레시암의 건물들이 무너지는건 이 녀석 탓인가?
    •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피해가 엄청나겠군...물의 힘이 균형을 잃은 이유를 찾는게 먼저 겠어...

  • 고대 수로
    • 내 나소드 팔과는 또 다른 느낌의 나소드들. 이것이 나소드의 본래의 힘인가!
    • 이런...사악한 힘에 물들어 버린 신수여...
    • 본래의 습성을 잃었다지만, 이 곳을 지키겠다는 일념하나만으로 이 곳에 버티고 있었던건가...

  • 고대 수로 중심부
    • 다시는 내 앞에서 하찮은 주먹을 들이밀지 마라!
    • 마족에는 덩치들이 굉장히 많은가 보군. 뿜어져 나오는 괴력 또한 엄청나..
    • 저 덩치에서 저런 스피드가 나올수 있는건가? 대단히 위협적이군.

  • 마그만타의 동굴
    • 마족 놈들 무엇인가 감추고 있는 것은 틀림 없군...이렇게 몰려 있다는 것은 동굴 어딘가에 신전으로 향하는 길이 있다는 것이군...
    • 마족들은 지금 시간 벌기를 하고 있군...신전의 안쪽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것이 틀림 없어!! 서둘러야 해!!
    • 치명적인 독 공격이군...거미 새끼들을 소환하고, 그 빈틈을 노리고 독 공격을 하다니...전투에 익숙하군!!

  • 얼어붙은 물의 신전
    • 이 추위...이상할 정도군!! 물의 힘의 균형이 완전히 깨져 버렸기 때문인가...
    • 이 거대한 신전은...원래 물의 힘으로 유지되는 것이라고 하던데...어떻게 된거지? 이것도 란이라는 녀석의 소행인가?
    • 제사장...신전을 이끄는 제사장이 이렇게 변하다니...마족의 우두머리, 란 이라는 녀석의 힘은...어서 서둘러야겠군!!

  • 물의 전당
    • 불길한 예감이 든다. 분명 란이라는 마족의 힘은 이 정도가 아닐텐데... 어째서 그냥 물러 간 거지?
    • 란이라는 녀석의 검술...대단하군...검에 암흑 기운을 실어 보내는 것인가? 흠...대단하군...
    • 물의 신녀에게 필요한 것을 모두 얻어낸 건가? 란이라는 마족...분명 어디에선가 다시 마주칠 것같은 예감이 드는군...

  • 시련의 신전
    • 자신을 희생해서 우리를 지켜 준 것인가? 빚을 졌군….
    • 하멜의 하얀 거신... 상상을 초월하는 무력과 정신력이다.
    • 수호석이 주는 힘이... 이 정도인가? 놀라울 따름이군...

2.8. 샌더

  • 메마른 샌더
    • 오아시스가 말라버린 옛 도시인가? 왠지 모르게 쓸쓸한 기분이 드는군...
    • 섣불리 움직이지마...트락이라는 녀석들이 마을을 습격한 이유는 따로 있는 것 같으니...일단 조사를 해보는 것이 먼저 인 것 같군.
    • 트락이라는 생명체...기본적인 전술조차도 갖추지 못했군...아무리 숫자가 많다고 해도 전투의 기본은 전술이라는 것도 모르다니!!
    • 왈도라는 녀석 덩치가 한계까지 커지만 폭발하는 것인가? 굉장히 강력하지만 긴장만 하고 있다면 충분히 피할수 있겠어!

  • 가르파이 기암지대
    • 이런 바람이 몰아 치는 지형도 전술적인 요소로 이용 할수 있어야 진정한 용병이라고 할 수 있지...전투의 기본은 그 지역의 지형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 되니깐 말이야...
    • 바람을 이용한 공격에 정신이 팔리면 안돼...가장 중요한 건 바람 이후에 이어지는 공격을 잘 파악하는 거야!
    • 여기에도 신녀님은 없군!! 트락놈들이 어디론가 끌고 갔다고 말하는걸 보니...트락소굴로 가봐야겠어!!
    • 켈라이노 녀석도 속았다고 말하는 걸 보니...카리스 녀석이 무엇인가를 꾸미고 있는 것이 분명해...어서 서둘러야 해...이대로...당할 수는 없어...

  • 트락 소굴
    • 자연이 만들어낸 함정도 함정. 지형을 파악하고 전술을 짜서 대응한다면 훨씬 수월하게 전투에 임할 수 있지.
    • 위세에 압도돼선 안돼!! 침착하게 마음을 가다듬고 상대하면 무서울 것 없다!
    • 트락족장...무언가에 조종당하고 있는듯 했어. 이번 일의 배후는 마족이 확실하군. 더 큰일이 벌어지기 전에 어서 서둘러야 해.
    • 이곳에도 신녀님은 없군!! 한발 늦었나!? 트락타라는 녀석의 말론 파르고산 입구로 향했다고...서두르자...!

  • 칼루소 부족 마을
    • 바람의 힘으로 떠 있는 고대의 마을인가? 왠지 모르게 블랙 크로우 호를 타고 하늘을 떠다니던 추억이 떠오르는군...
    • 공중에 떠 있는 마을에서 하는 전투라 해도 그리 생소할건 없어. 비공정에서의 경험을 떠올리면 전투에 임하기 쉬울거다.
    • 소용돌이를 이용한 힘에 물러나선 안돼. 공격을 잘 파악하고 상대를 직접 노리는 거다.
    • 칼루소 대추장에 말에 따르면 카리스 녀석이 베히모스를 깨워 조종하려 들지도 몰라...어서 서둘러야 해.

  • 샌틸러스 호
    • 마족이라는 것도 별거 아니군. 하지만 밑에서 올라오는 이 위압감은 도대체...
    • 비... 공정이라... 지금은 신경쓸 때가 아니야. 쓸데없는 생각은 집어치우고 카리스를 쫓아야겠어. 알테라
    • 발판이 불안정한 곳에서 전투할 때는 나름의 대처법이 있지... 이 정도 흔들림은 아무것도 아니야.
    • 마족들이 군집을 이루어 비공정을 공격해오다니, 좀 더 확실한 전술로 전투에 임할 필요가 있겠군.

  • 베히모스 심장부
    • 이 생물들은 어딘지 모르게 나와 닮았군...이들도 이리 되는건 원치 않았을지도...
    • 그녀의 기술에 현혹되면 안돼!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게 되버린다고
    • 설마 베히모스와 바람의 엘을 자신에게 흡수하려 할 줄이야...
    • 이 생물들은 어딘지 모르게 나와 닮았군... 이들도 이리 되는 건 원치 않았을지도...
    • 카리스... 그 마지막 표정은 도대체 뭐였지? 이게 끝이 아닌 듯한 불길한 예감이 드는군.

  • 폭주의 베히모스
    • 이 베히모스는 예전에 상대했던 베히모스보다 훨씬 더 과거의 것이야.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거지?
    • 과거의 샌더라... 내 과거도 이렇게 되돌릴 수 있었다면 지금보다 나은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쓸데없는 생각이군.
    • 여기는 아무리 봐도 샌더의 과거가 분명해... 바포르의 마법이 우리가 건네준 바람의 엘 조각에 깃든 뭔가를 자극한 모양이군.
    •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우리는 과거 역사의 한 부분이 된 건지도 모르겠군...

2.9. 라녹스


  • 타버린 숲
    • 분노한 상태로 생각 없이 달려드는 적들일수록 대처하기 쉽지. 훗, 전술의 기본... 커...콜록! ...큿, 잿가루가 엄청 날리는군...
    • 긴장할 것 없다! 녀석들의 움직임을 끝까지 보고, 선제공격을 하는 거야!
    • 잿가루 때문인가...팔이 무겁게 느껴진다. 마을에 돌아가면 제대로 정비를 해야겠군.

  • 재 덮인 마을
    • 생긴것 만큼이나 터프한 녀석들이군. 남자냄새 가득한 곳이라니...어쩐지 그리운 느낌이다…
    • 이 근처에 반드시 신녀님이 계실 터, 열기 따위에 주저 앉을 시간 따위는 없다!
    • 어리석은 녀석들... 육체의 강함을 전투력으로 살려내지 못하고 있군. 전투와 전술의 기본도 모르는 건가!

  • 몽환의 간헐천
    • 온천은 정말 오랜만이군...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다.
    • 여기도 마족들에게 조종당하고 있었던 건가? 비겁한 놈들... 대장장이들을 현혹시켜서 얻으려는 것이 뭐지?

  • 화산 불의 관문
    • 사방에 마족들이 깔려 있군. 잘 훈련받은 녀석들이다. 조심하지 않으면 당할지도 모른다!
    • 역시 인간을 쉽게 믿어선 안 되었던 건가. 내가 너무 물렀군...

2.10. 특수 던전

  • 어둠의 문
    • 음침한 기운이군... 정말 마계로 연결된 포탈인건가... 망설일 것 없지. 어서 가서 마족들을 처치하자!

  • 월리와 초콜릿 공장
    • 흥, 이런 조잡한 초코 케이크라니. 남김없이 분쇄해주마!
    • 초콜릿과 관련된 건 모두 내 손으로 없애주겠다!

  • 할로윈 카니발
    • 이건...정말 호박이로군. 나소드가 아니었다니. 정체가 뭐지?
    • 힘을 빼앗기는 듯한 느낌이다... 기낌이 낌낌 낌낌. 낌서 낌낌낌낌.
    • 힘을 빼앗기는 듯한 느낌이다... 기분이 좋지 않군. 어서 떠나야지.

  • 마녀 뽀루의 은신처
    • 이까짓 사탕이 뭐라고 이 난리들인지...
    • 좋은 훈련 상대였다.

  • 헤니르의 시공
    • 흥, 망령들 같으니..몇번이고 부숴주겠다.
    • 시공에서 얻은 것들은..음..그 음침한 철가면 녀석에게 가져가 볼까..
    • 후우, 솔직히 말해서 조금은 버거웠다.....그만큼 수련의 가치가 있는 장소군.

2.11. 공통 대사

  • 던전 클리어
    • 조금은 이 세계의 평화에 도움이 된걸까...
    • 조금씩 조금씩, 내 죄를 갚아 나가는거다..
    • 후회하고 있을 시간이 없어, 정신차려라 레이븐!

3. 툴팁의 플레이버 텍스트

  • 장비
    • 이 검... 마음에 드는군 - 블레이드 핸드
    • 어이, 그거 이름보고 마구 던지면 안되지 - 브투르 가시 투척검
    • 이 정도의 업, 짊어져주지. - 다크니스 블레이드
    • 이 검.. 잘만 사용한다면.. - 결정화된 불의 장검
  • 아바타
    • 음! 분명 산타 할아버지는 있어. 증명 할 순 없겠지만... 다들 그 분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도록 하자. - 크리스마스 아바타 (2011 크리스마스 아바타)
    • 다가오지마라 인간. - ELS 고스로리 가면
    • 어, 어떻게 하면 정의의 이름으로 서커스를 할 수 있는거지... - 레이븐 체크 조커 헤어/상의/하의/장갑/신발
    • 내 목도의 깨우침의 일격을 받고 정신이 번쩍 들지 않은 학생은 없을걸? - 깨우침의 목도
    • 올바른 선도를 위해선 험악한 얼굴로 기합을 줘야 할 때도 있는 법. - 벨더 아카데미 선도부 머리/상의/하의/장갑/신발
    • 알프스 목장에서 편안히 울려퍼지는 이 류트 소리가...마음의 안정을 줄 듯 하군. - 알프스 류트 블레이드
    • 음, 알프스 목동 차림이 잘 어울린다는 건 혼자만의 착각일까?... - 알프스 목동 헤어/상의/하의/장갑/신발
    • 세리스... - 파티쉐 크레페 블레이드
    • 멋을 위해서 따뜻함은 양보할 수 있다! - 스타 아카데미 상의/하의/장갑/신발
    • 빈 틈 없는 구조와 딱 들어맞는 갑주 설계. 좀처럼 보기 힘든 수작이다 - 백야 기사단 상의/하의/장갑/신발
    • 7부 셔츠라 검을 쓰는데 지장이 있지 않아 좋군. - ELS 캐쥬얼 상의
    • 이 옷은...전에도 무슨...데자뷰인가... - 질풍협객 헤어/상의/하의/장갑/신발
    • 이 검은 베기보다는 찌르기에 좋은 검이로군.. - 닌자 장검
    •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면 적으로부터 몸을 숨길 수 있을 것 같군.. - 닌자 헤어
    • 흠-흠- 그래, 이 정도면 되겠지? 팝-! 팝-! - 크레용 PoP!
    • 음... 내가 따라하기엔 너무 가벼운 춤인 듯 한데... - '어이' 크레용 팝
    • 활성산소량을 늘릴 수 있는 좋은 운동이군. -돌아온 크레용 팝
    • 운동회.. 나도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지 - 운동회
    • ...뭐 가끔은 운동을 하며 몸을 움직여주는것도 나쁘진 않지 - FC 유니폼
    • 비 마 베이베~~ - 원더걸스 st. 신디사이저 블레이드
    • 노래를 들었더니...세리스가 더욱 그립군 - 원더걸스 st. 쇼트 헤어
    • 세리스를 못본지 너무 오래 되었군… - 원더걸스 st. 상의
    • 백∼∼ 미어 레이레∼∼ 백∼∼ 미어 레이레에∼∼ - 원더걸스 st. 하의
    • 아!! 세리스!! - 원더걸스 st. 장갑
    • 자…더 이..이..상 이제 마…망설…흠…랩은 무리군… - 원더걸스 st. 신발
    • 엘리오스의 봄엔…,에취!....특별히 사람들이…,에취!....하는,…에취!에취!....음…, 무슨 얘기하고 있었지??? - 꽃의 왈츠 아이리스 블레이드
    • 누구보다 잘 나갈 수 있는 방법은 있다. 게임 중 ESC키 입력 후 Enter 키를 치면 된다. 그리고…반복한다. - 2ne1 키치룩 St. 메가블레이드
    • 무찔러라! 태구련! 베어라! 태구련! 싸워라! 태구련! …이봐…아무 반응도 하지 않잖아… - 인궁무예랑 태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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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설날에 나오는 한복 풀셋을 맞출 경우에만 활성화
  • [2] 크리스마스 시 마을 입장할때마다 출력된다
  • [3] 알테라 지역 던전에서 블랙크로우 호의 "레이븐"과 나소드 생산기지의 "크로우 라이더"가 피격시 이 소리를 낸다.
  • [4] 전직 공통 스킬도 포함
  • [5] 상당히 불확실 하니 잘 알고 있음 수정바람.
  • [6] 칼 소리로 보이는 잡음 때문에 블레이드가 잘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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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4 18: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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