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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last modified: 2015-03-22 22:50:39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유래
3. 명칭
4. 레이싱 모델의 존재 목적
5. 현실
6. 외국의 경우
7. 알려진 실제 레이싱 모델들
8. 가상매체에서의 레이싱 모델 캐릭터

1. 개요

모터 스포츠모터쇼 현장에서 얼굴마담을 하는 예쁜 여자. 본래 임무는 포뮬러 1 같은 오픈 휠 레이스에서 드라이버에게 그늘을 제공하는 것이다. 양산은 폼으로 갖고 다니는 게 아니다.

레이싱과 모터쇼조연[1]이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꽃이자 전부(?). 그리고 한국 모터스포츠의 현실. 모르겠다면 모터 스포츠 관련 기사를 보자. 레이싱 모델 사진에 비해 레이스 사진의 비율은 10%조차 안된다.물론 레이스만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시야를 가리는 여자사람 이상으로는 안 보이지만

2. 유래

1960년대 무렵 일본 모터 스포츠 대회에서 레이스가 끝나고 난 뒤 일본의 아이돌 오가와 로자가 트로피와 메달, 화환 등을 건내주는 역할을 맡았는데, 이것이 레이싱 모델의 시초. 모터 스포츠라는 남자 투성이의 땀내 나는 스포츠에서 여자가 있는 것이 보기가 참 좋고(…) 주목도도 높았던지라 점차 일본의 레이싱 팀들에서 여성 모델을 고용하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른다. 사실상 일본에서 시작되어 확대된 문화라고 볼 수 있다.

3. 명칭

일단 일본에서의 정식 명칭은 레이스퀸(レースクィーン, Race queen). 영어권에서는 '그리드 걸(Grid Girl)', '피트 걸(Pit Girl)', '패독 걸(Paddock Girl)', '엄브렐러 걸(Umbrella Girl)' 등으로 불린다. 앞의 셋은 모터스포츠의 출발지점의 명칭에서 따온 거고, 엄브렐러 걸은 양산에서 따온 이름이다.

한국의 경우 2000년도 중반까지는 '레이싱 걸'이 대중적인 명칭이었으나, 중반 이후부터 우리도 모델이다라고 주장하기 시작해서 레이싱 모델로 바뀌었다고 한다.[2] 현재는 한국 모델 협회 산하에 레이싱 모델 분과로 들어갔다.

4. 레이싱 모델의 존재 목적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그늘이 아예 없는 서킷에서 양산으로 그늘을 제공하는 목적 + 스폰서 홍보가 목적이다. 때문에 그나마 출신이 진짜 모델[3]인 소수의 경우 모델의 기본 임무를 인식하고 있기에, 상표 홍보에도 적극적이고 사진찍힐 때에도 상표나 상품을 강조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냥 연예계를 기웃거리다가 기획사 문을 두드렸거나 어영부영 섭외된 '예쁜 일반인' 출신은 그런 기본 임무 개념이 없어서 하라는 상품광고는 안 하고 자기광고에만 정신이 팔린 경우가 많다. 이런 연예인 지망생과 진짜 레이싱 모델을 구별해 보고 싶다면 모터쇼에서 모델에게 차만 찍고 싶으니 잠깐만 비켜달라고 해 보자. 정신이 제대로 박힌 레이싱 모델이라면 기꺼이 비켜주지만 연예인 지망생들은 얼굴부터 찌푸린다. 물론 정중히 부탁하면서 떠보자. 아무리 정중히 말을 해도 모델이 안 갈구면 다행이고 모델 주위에 있던 DSLR 장착 친위대들의 살의에 가득 찬 시선을 받는 것은 필연이다.

그 외에 자기 팀 드라이버 정보와 이름은 아는지 물어보는 방법도 있다. 개념찬 모델들이라면 자신이 홍보를 맡은 팀의 이름과 정보는 물론 팀의 일원이라는 생각에 메카닉들 얼굴도 기억하려 애쓰는[4] 반면 개념 상실한 모델의 경우 ("난 이쁜 척 사진만 찍혀주면 된다능"이라며) 자기네 드라이버가 누구인지도 모른다. 마찬가지로 스포츠의 꽃 대우를 받는 치어리더와 비교할 때 팀에 대한 개념은 희박한 경우가 많다.[5][6]

어쨌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폐쇄되어 온로드 코스라고는 태백 서킷(+영암 서킷, 인제 서킷)같은 외딴 곳뿐인 눈물이 앞을 가리는 현실에서 그녀들을 보러 태백, 영암까지 쫓아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어찌보면 현재 대한민국 모터 스포츠계의 숨통을 쥐고 있는 어찌보면 필요악, 혹은 생명줄이기도 하다. 그리고, 모델 없으면 기자들도 관심없어 한다...기레기겠지

아무래도 사람을 모아야 하는 행사기에 사람들의 이목을 모으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다는 모양. 원래 저 업종의 기본적인 임무는 걸어다니는 광고판, 걸어다니는 배경이다. 옷에 붙어있는 회사(or 팀) 로고나,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 패션모델 출신들이 유입되기 시작한 것도 다 저런 이유 때문.[7]

5. 현실

모델 프로필은 줄줄 쓸 줄 아는 기자는 제법 있지만, 드라이버 프로필을 쓰거나 경기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의 기자가 드물다. 모델 한 명에 쫓아다니는 사람은 분대병력이나 드라이버 한 명에 쫓아다니는 사람은 한 손으로 꼽을 수 있다[8]. 심지어 모터 스포츠를 직접 보러오는 관객마저 이 모양이다. 또한, 인터넷 검색창에서 '레이싱' 으로 이미지나 동영상을 검색해보면 차나 레이서 사진이 아니라 십중팔구 레이싱 모델 사진이다.구글에 한글로 레이싱과 영어로 racing을 검색하면 그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진다 위에서 모델 없으면 기자들도 관심 없어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경기자체 혹은 경기 중 사고가 발생해도 찍으러 갈 생각은 않고 레이싱 모델 사진만 찍는 막장 기자도 종종 보인다.

레이스에는 관심도 없는 방송국이 레이싱 모델 선발대회만은 개최하면서 '서킷의 꽃'등 레이싱 모델 찬양을 하는등 현재 한국의 모터스포츠는 완전히 주객전도가 되었다.

원래는 경기나 모터쇼 같은 데서 자동차 옆에 서서 그림이 되어주시는 훈훈한 몸매의 아가씨들이지만 서킷이나 모터쇼에 가보면 사진기 들고 이 아가씨들만 쫓아다니는 남정네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야밤에 자유로에 드라이브 가 보면 자유로 휴게소에 남자밖에 없기 때문에 이해가 가긴 한다만... 그래서 정말 차가 좋아서 모터쇼 온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사진 찍어야 된다고 온갖 진상을 피워서 제대로 경기와 차도 구경하지 못하게 만드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물론 이게 레이싱 모델들의 잘못만은 아니다.[9][10]

비슷한 예로 게임쇼[11]를 비롯한 박람회같은 데서도 보라는 게임은 안 보고 스걸들 꽁무니만 졸졸 쫓아다니는 인간들이 많다. 산업기자재 같은 인지도가 낮은 분야라면 DSLR들고 정모뛰러 온 사나이들이 해당업계의 관계자와 바이어보다 더 많이 보이는 가슴아픈 상황까지도 벌어진다. 그래도 레이싱 모델 덕후들중에는 능덕들도 은근히 있어서 그런 사람들에게 회사 홍보하기 위해서라도 섭외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물론 전시에는 무조건 있어야되는줄 알고 섭외하는 업체도 있다고 한다.있으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눈길 한 번은 더 줄테니

성형수술을 많이 하는 직업으로 유명하다. 연예인도 대다수가 성형을 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해서 자기 캐릭터를 잃는다거나 성괴가 되는 역효과가 나기 때문에 지나치게 많이 하지는 않지만, 레이싱 모델은 캐릭터 자체가 약한 경우가 많아 시장 취향(?)에 맞추려 성형하다가 자기 매력이 사라지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유사품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수익의 측면에서 톱 레이싱 모델은 한 달에 1,000만~2,000만 원 정도 번다고 한다. 수입이 일정하지 않아 많으면 2,000만~3,000만 원 정도 벌기도 하지만 열심히 일해도 일이 많이 들어오지 않는 달도 있기 때문에 톱 레이싱 모델도 매달 그렇게 벌지는 못한다. 레이싱 모델 수입 1위였던 구지성은(연예계 진출 이후 연기자가 되기 위해 2010년에 은퇴) 한 달에 6,000만 원까지 벌어 봤다고 했지만 당연히 구지성도 매달 그렇게 벌지는 못했다. 외모와 몸매가 되기 때문에 그 바닥에서 커리어를 쌓고 연예계로 진출하기도 한다. 많은 경우 외모나 인지도는 되지만 연기가 안되거나, 모델로서의 프로정신이 모자라거나의 둘중 하나인 경우가 많아서 색기담당조연, 단역으로 소모성으로 사라진다.

물론 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 중에 연예인으로 자리 잡는 수가 드물 듯 이쪽 역시 연예계를 기웃거리다가 소모성 색기담당 조연, 단역으로 사라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아니, 대개는 방송에서 포즈 몇 번 취해보고 공기가 되기 일쑤이고, 가수처럼 본업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는 경우도 찾기 힘들다 대중적인 이미지가 좋지 않은(천박한 여자 취급) 탓에 공중파까지 나가면 대개 레이싱 모델 활동을 끊어버리고, 이 때문에 그 바닥 팬들은 방송 진출하면 관심을 끊는다. 게다가 그녀들이 방송 진출후 팬들을 거부하는 이유중 하나가 ver 1.1이나 안습한 프로토타입(?)부터 사진을 찍은 경우가 있어 옛 얼굴을 아는 사람들을 피하는 것도 있다는 팬의 증언도 있다. 그리고 공중파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공기화되는 게 일반적인 수순. 가수는 방송 활동이 안 되도 노래 하나 새로 나오면 다시 나올 거리라도 있지만 돌아가봐야 손해인 레이싱 모델은... 공중파 방송 활동과 레이싱 모델 활동을 병행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구지성 한 명뿐이었고 구지성도 서킷은 사실상 은퇴한 상태였고 결국 2010년에 연기자가 되기 위해 은퇴했다. 그러나 방송가에서 쓴맛보며 구르다 그래도 레이싱 모델시절 팬들은 아직 받아주겠지라는 마음에 돌아오려고 하니 (이미 다른 모델들에게 넘어가고) 낄 자리가 없더라는 안습한 사연을 겪는 사람이 많아 그전에는 방송 출연 한 번만 해도 은퇴하고 연예계에 뛰어들었으나[12] 2010년 전후로는 출연을 해도 대놓고 은퇴하기보다 활동을 줄여가면서 복귀의 여지를 남겨두는 사례가 많다.

방송가로 진출한 레이싱 모델 중에 그 바닥에서 소위 '본좌' 아닌 사람은 한 명도 없었지만, 1995년 용인 모터파크 1전 시절부터 2010년까지 '연예인'이라고 인정될만큼 진출에 성공한 사람은 탤런트로 자리잡은 오윤아 한 명뿐이다. 게다가 연예계 적절한 외모에 낮은 지명도, 탤런트에 비해 싼 인건비에 노출도 마다않는 특성(위에서 언급했듯 사람들 시선을 끌기위해 서킷에서 노출이 심한 의상도 기꺼이 입었기에) 탓에 특히 케이블 TV 프로그램에서의 대우는 거의...(지상파에는 출연 자체가 힘들다) 2009년에는 구지성, 2011년 이후에는 그나마 이수정이 방송가에 안착했지만 연기자가 아니라 리포터나 패널 등 B급 연예인 대우 수준이다. 결국 구지성은 연기자가 되기 위해 2010년 레이싱 모델을 은퇴했다.

레오타드스타킹을 신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쪽 페티시가 있는 사람들한테도 인기가 많다. 어째 이쪽이든 저쪽이든 색기담당 대우인 듯...

일본은 레이싱걸이 등장한 초기인 1990년대 초중반 까지만 해도 색기담당으로서 광택이 있는 레오타드와 스타킹을 신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일본도 한국의 레이싱걸 처럼 핫팬츠나 짧은 치마같은 그나마 점잖은 의상을 입고 나온다. 한국도 모터스포츠 초기인 1990년대 중후반까지도 하이레그나 비키니+스커트 수준의 의상들이 많았다.

일본 블로거에 의하면 계약 중에 레오타드에 팬티 스타킹을 입은 레이싱걸은 손을 앞으로 내밀지 못하게 하는 사항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한다. 저 의상을 입은 레이싱걸들의 사진을 보면 거의 대부분 손을 뒤로해서 중요한 보기좋은 부분을 가리지 않게 하고 있다.

실제로 2ch등지에 가면 상기 같은 것들만 공유 하는 스레드가 개설되어서 이제는 보기 힘든 그 시절 직접 찍었던 레오타드 + 광택스타킹 레이싱걸 사진들을 훈훈하게 공유하는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PC통신 시절 동영상은 엄두도 못내고 사진마저 한참 걸리며 서서히 나오던 때 성적 호기심이 왕성한 청소년들에게 단연 인기있던 딸감이 바로 레오타드 + 스타킹 레이싱걸 들이었다. 그라비아와 마찬가지로 음란물이 아니니 통제없이 구해볼 수 있으면서 어떤 의미로 그 시절 성적인 자극에 굉장히 플러스 이점이 있었기 때문인 듯 하다.

현재는 걸그룹에 밀리긴 했지만 그 당시는 위의 이유로 중딩쯤 되서 자위행위에 입문하는 계기가 일본 레이싱걸 사진인 경우가 흔했다. 사실상 어느 정도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고 나오는 자료가 당시 사회풍토상 현재의 걸그룹 처럼 팬티에 가까운 핫팬츠 같은 것은 기대하기 어려웠고 그나마 일본인데다 주류가 아닌 뒷길로 들어오는 레이싱걸 사진이 제일 적당했기 때문이다.

2011년 영암에서 F1 경기를 개최하면서 그리드 걸이라는 명칭이 제대로 된 이름이다! 라며 이전의 미녀선발대회식 레이싱 모델 선발대회를 그리드 걸로 이름만 바꿔서 개최했다. 그 나물에 그 밥

2012년경부터는 이 직업군의 인기가 많이 줄어들었으며, 박기량 등 인기 치어리더들이 뜨면서 스포츠신문들의 색기담당 기사 소스도 치어리더 쪽으로 넘어가버렸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케이블TV의 벗기기 컨셉 프로그램들도 조금 점잖아지거나 폐지되면서 매주 쏟아져 나오는 아이돌급으로 대체하기 시작해 방송가에서의 색기담당 수요가 감소했다[13]. 레이싱 모델을 토대로 연예계에 진출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확실시되면서 연예인 지망생들도 레이싱 모델 일을 피하고 있고, 신규 모델 유입도 줄어들어서 정주미, 박시현 등 2000년도 초중반에 입문한 인기 모델들이 아직까지 현역으로 남아있는 수준. 심지어 디시인사이드의 레이싱모델 갤러리는 마의 삼각형에 빠져버렸다.

6. 외국의 경우

모터스포츠가 있는 나라는 어디에든 있다. 물론 우리나라처럼 모터 스포츠 팬이 희박하지 않기 때문에 여자 보러 오는 사람보다는 자동차 보러 오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그러나 오토쇼 등지에서 보는 모델들은 국내와는 이야기가 다르다. 전시된 차량의 컨셉에 맞는 의상을 입고 컨셉에 맞는 포즈를 취해 "이 차는 이런 컨셉이다"라는 내용을 뒷받침하는 존재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7. 알려진 실제 레이싱 모델들

※ 잠깐 반짝하거나 듣보잡으로 사라지는 경우도 많으니 될 수 있으면 내용이 있을 때에만 추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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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주연은 당연히 드라이버와 자동차.
  • [2] 레이싱 모델(Racing model)의 원래 뜻은 경기용 자동차의 스케일 모델이나 경기용 부품이다. 검색 엔진에서 치면 나오는 여성 사진은 전부 한국 레이싱 모델들이고 나머지가 자동차, 엔진 등의 축소 모델이다. 해외에선 Umbrella girl을 많이 쓰는 듯. 레이싱 모델이라고 하면 콩글리시지만, 일단 분과명이 그렇고 당사자들도 원하니 그렇게 불러 주자.
  • [3] 정식으로 모델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고 런웨이까지도 섰던 패션 모델 출신이나 잡지에 실리는 사진 모델 출신들도 있다. 특히 2010년 무렵부터는 패션쪽에서 영입하는 일이 늘었다고 한다. 그쪽 팬들 말로는 기존 네임드 레이싱 모델은 페이가 급격히 올라갔고 (인건비의 측면에서는 오히려 이제야 정상화되었단 의견도 있지만, 방송을 탄 네임드나 S랭, A랭은 거품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한다.), 비 네임드들은 포즈든 개념이든 외모든 뭐 하나 이상은 부족한 경우가 많아져서 상대적으로 우월한 몸매[16]에 (꽤 하드하다고 알려진 패션계의) 빡센 환경에서 굴러 모델로서의 포즈와 개념을 장착한 패션 모델쪽으로 눈길을 돌린 것이라고 한다.
  • [4] 심지어 어떤 모델은 은퇴한 후에도 자기가 몇 년간 전속으로 있던 팀 소식에 관심을 갖기도 했다.
  • [5] 다만, 레이싱 모델의 계약은 시즌 단위가 아니라 매회 경기 단위의 일용직에 가까워 팀에 대한 애착을 갖기 어렵다는 토로도 있긴 하다.그래도 그날 응원할 드라이버정도는 기억해주는 게...
  • [6] 실제로 한 시즌동안 라이벌 팀으로 이적하거나, 경기마다 팀이 바뀌는 모델들도 있었다. 그러나, 최근(2013년 기준)들어서는 팀과 시즌 단위 계약을 맺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는듯하며 그탓에 소속감을 갖는지 자기 페이스북에 같은 팀 미캐닉들이나 팀원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동료 비슷한 코멘트를 하는 경우들도 보이고 있다.
  • [7] 기본적인 행동방침에 있어서 일반인 출신과 전문모델 출신은 판이한 차이가 있다. 기본 경험차이는 당연하고.
  • [8] 류시원 등 연예인 출신은 그나마 적잖이 일본 아줌마들이 쫓아다니지만, 사실 연예인으로서 해당 선수의 팬이다.
  • [9] 때문에 오죽하면 일부에선 (물론 농담이겠지만) 모터쇼에 레이싱 모델 부스를 별도로 만들라고 주장할 정도다. 추가 입장료 받고. 그래도 모델보러 몰려갈 듯 해서 문제지
  • [10] 사람들의 눈을 끌어주는 미끼(?)거나 차를 돋보이게 하는게 임무임에도 모터쇼에서 차보다 자기가 주목 받으려드는 모델은 잘못이 맞긴하다.
  • [11] 항목에 링크해놓은 게임쇼는 2010년대 초까지 레이싱걸 많이 데려다놓고 게임은 홍보 안하는 게임쇼라는 오명을 쓰기까지 했다.
  • [12] 팬클럽까지 갈아버리고 걸그룹 레이티에 들어갔다가 망하고, 레모로 돌아온 최슬기, 한가은이 이 안습트리의 마지막이다. 저둘은 그나마 레모시절 잘나가던 네임드라 복귀하고 어찌어찌 활동은 하는중.
  • [13] 2010년대 들면서부터 특촬물의 히로인들이 그라비아 출신에서 인지도 낮은 걸그룹 멤버들로 대체되는 현상과 비슷하다.
  • [14] 특정 카드 이미지 한정.
  • [15] 5화 한정 단기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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