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레인보우 네오스

last modified: 2015-03-04 14:40:15 by Contributors

유희왕의 최상급 융합 몬스터 카드.

Contents

1. 원작
2. OCG
2.1. 수록 팩 일람


1. 원작

RainbowNeos-GX.jpg
[JPG image (35.29 KB)]

한글판 명칭 레인보우 네오스
일어판 명칭 レインボー・ネオス
영어판 명칭 Rainbow Neos
융합 /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0 전사족 4500 3000

"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 + "궁극보옥신"이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1장
이 몬스터의 융합 소환은, 상기의 카드로밖에 실시할 수 없고, 융합 소환으로밖에 특수 소환할 수 없다. 1턴에 1번, 이하에서 선택한 종류의 카드를 묘지로 보내고, 그에 따라 정해진 대상을 전부 덱으로 되돌리고 셔플시킬 수 있다.
●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1장 : 상대 필드 위의 몬스터.
● 자신 필드 위의 마법 / 함정 카드 1장 : 상대 필드 위의 마법 / 함정 카드.
● 자신의 덱의 맨 위의 카드 1장 : 상대의 묘지의 카드.

"모두 나에게 힘을 빌려줘![1] 나와라, 레인보우 네오스!" (유희왕 태그 포스 3에서의 소환 대사)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3기의 대미를 장식하는, 초융합의 힘으로 소환된 쥬다이의 최강 네오스중 하나. 최상급 전사족과 드래곤족 몬스터를 한체씩 사용한다는 점, 드래곤족 소재는 라이벌의 몬스터라는 것등이 궁극룡 기사와 비슷하나 단발성 몬스터였던 궁극룡 기사와는 달리 스토리상 비중이 크고 활약상도 많다.

유벨이 요한 안데르센에게 빙의한 상태인 암흑사도요한과의 듀얼 중 요한을 구출하기 위해, 요한의 혼이 갇혀 있는 레인보우 다크 드래곤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를 초융합으로 융합해 레인보우 드래곤을 정화하고, 요한을 되찿는다. 다만 그 직후 유벨이 발동한 함정으로 듀얼은 파토난다.[2]그리고 이 카드의 등장으로 인해 모처럼 새로 등장한 트리플 컨텍트 융합체인 스톰 네오스는 쩌리 취급(...)[3]

유벨과의 진짜 최종결전에서도 다시 등장. 레인보우 드래곤은 요한의 카드였지만, 유벨과의 최종결전을 위해 요한이 쥬다이에게 자신의 덱을 빌려주었고 쥬다이는 이 카드를 자신의 덱에 넣고 싸운다.[4]이 때에는 엘리멘틀 히어로 플리즈마의 효과로 덱에서 이름을 복사해 융합소환한다. 유벨을 상대한 마지막 몬스터이나, 유벨 최종체의 공격을 막기 위한 카드의 효과로 제외당하고, 그 직후 과거 회상에 이어 쥬다이와 유벨이 초융합하게 된다. 따라서 엄밀히 말하면 3기의 결말을 낸 몬스터는 아니지만, 매우 극적인 비중과 마지막에 등장해 큰 활약을 펼쳤다는 점에서 3기의 최고 에이스 몬스터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런 부분은 다음 시리즈에서 등장한 슈팅 퀘이사 드래곤과 비슷한 점이 있다. 극적인 등장과 비중을 차지했으나 정작 게임을 끝낸 카드는 아니라는 점.

여기서 끝이 아니고, 4기에 와서도 다크니스와의 최종결전 바로 직전인 후지와라 유스케 전에서 피니셔로 등장. 요한과의 태그듀얼에서 요한이 남겨준 함정카드 "지켜아 할 자"덕분에 쥬다이의 지속마법카드 "친구의 이름"으로 레인보우 드래곤을 불러와 네오스와 융합해서 등장. 어니스트의 버프까지 받아서 미스터 T들을 모조리 쓸어버렸다. 이때 최종적으로 공격력이 11300까지 올라가는 장관을 연출했다.

아쉽게도 최종보스전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이때는 네오스 와이즈맨엘리멘틀 히어로 갓 네오스가 등장.

공격명은 레인보우 플레어 스트림이고 어니스트의 서포트를 받았을 때는 어니스티 레인보우 플레어 스트림. 덱으로 돌리는 효과명은 비욘드 더 레인보우 홀.

2. OCG

울트라 레어 홀로그래픽 레어

한글판 명칭 레인보우 네오스
일어판 명칭 レインボー・ネオス
영어판 명칭 Rainbow Neos
융합 /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0 전사족 4500 3000

"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 + "궁극보옥신"이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1장
이 카드는 상기의 카드를 융합 소재로 한 융합 소환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1턴에 1번, 이하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1장을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상대 필드 위의 몬스터를 전부 덱에 되돌린다.
● 자신 필드 위의 마법 / 함정 카드 1장을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상대 필드 위의 마법 / 함정 카드를 전부 덱에 되돌린다.
● 자신 덱의 위에서 카드를 1장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상대의 묘지의 카드를 전부 덱에 되돌린다.


OCG로 나온 카드 역시 원작을 반영해 매우 강력한 능력치의 몬스터로 나왔다. 텍스트가 조금 재정비된 것 이외에는 원작에 충실하다.

세가지 효과는 각각 한턴에 한번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그 효과 세개가 전부 매우 강력한 덱 바운스 효과. 정해진 코스트만 사용하면 각각 상대의 마법/함정, 몬스터, 묘지를 완벽히 클린시킬수 있다. 마법/함정이나 몬스터는 코스트가 조금 아쉽지만, 묘지 클린 효과는 사실상 코스트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매우 강력. 코스트 조달이 어려울 경우 여차하면 이 카드를 묘지로 보내고 몬스터 클린 효과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효과가 강력할 뿐만 아니라 능력치도 매우 높기 때문에, 상대 필드 클린 후 돌격용 갑옷 같은걸 달아서 2회 공격을 하면 그대로 게임이 끝날 정도의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소환조건이 까다로운 게 가장 아쉬운 점으로, 융합으로만 소환이 가능한데다 그것도 정규 소재를 사용해야만 융합가능한 몬스터이다. 두 가지 제약 중 어느 한쪽만 걸린 건 드래곤 워리어궁극룡 기사 등 DM시절부터 이미 그 사례가 존재했으나, 두 가지 제약이 한꺼번에 걸린 것은 이 카드가 최초일 정도로 빡빡한 소환 조건이다. 또한 이름에 엘리멘틀 히어로가 명시되어 있지 않아 미러클 퓨전, 미러클 콘택트는 쓸 수 없다. 레인보우 네오스는 소환조건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코믹스 히어로 포함, 현존하는 엘리멘틀 히어로 관련 융합 몬스터중 최강의 능력치와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이정도로 강력한 몬스터가 미러클 퓨전 한장으로 튀어나오는 것은 너무 사기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인 듯하다.

결국 이 카드의 능력치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무거운 몬스터 둘을 묘지 융합조차 하지 못하고 융합 카드를 써서 진짜로 정규융합해야하는 관계로 현실적으로 잘 쓰이는 카드는 아니다. 융합 소재들이 원래 자연스럽게 같이 덱에 들어있을만한 카드가 아니라 소환하려면 전용덱은 필수적인데, 전용덱을 짜려고 해 봐도 아무리 강한 효과를 가지고 있고 아무리 스탯이 높더라도, 패를 세장이나 써서 소환한 몬스터가 내성이 없어서 바로 제거당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뼈아프기 때문이다.

일단 이 점을 어느정도 감수하고 이 카드를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우선 융합 소재를 모으는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융합 소재가 네오스 + "궁극보옥신"이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1체이기 때문에, 궁극보옥신 레인보우 드래곤뿐만 아니라, 궁극보옥신 레인보우 다크 드래곤도 융합 소재로 쓸수 있다. 단 궁극보옥신이라는 이름이 안 붙은 Sin 레인보우 드래곤은 사용할 수 없으니 유의[5].

레인보우 드래곤 쪽을 느슨하게 지정해 놓아서 융합하기 쉽게 배려해준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점이 오히려 레인보우 네오스를 사용하는데 있어 최대의 걸림돌이었다. 이 점 때문에 안타깝게도 원작과는 달리 엘리멘틀 히어로 플리즈마의 효과로 궁극보옥신 쪽을 지정하고 네오스와 융합하는 것은 불가능해져 버린 것이다. 이 카드의 융합 소재 텍스트처럼 카드 이름을 딱 지정하는게 아니라 "궁극보옥신"이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라는 식으로 지정하는 경우, OCG에서는 플리즈마로 카피가 불가능하다. 카드명이 확실하게 기재되어 있는 네오스 쪽은 이름을 베끼고 묘지로 보낼 수 있지만, 원체 네오스가 불러오기 쉬운 몬스터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서치가 힘든 레인보우 드래곤 쪽을 지정할 수 없다는 게 아쉬운 부분. 같은 이유로 퓨전 리저브융합 징병으로 이 카드를 보여주고 궁극보옥신을 가져오는 것도 불가능하다.

궁극보옥신을 서치하기 위해 쓸 수 있는 가장 유력한 수단은 드래곤 자각의 선율이다. 패 1장 코스트가 있긴 하지만 이걸 포기하고 나면 즉효성이 있는 서치 수단이 거의 없다. 그러나 이 패 코스트를 엘리멘틀 히어로 섀도우 미스트로 지불한다면 어떨까? 패에 융합 마법 카드나 융합 마법 카드를 서치할 수 있는 수단만 있다면 바로 뽑아낼 수 있다. 그 외에는 봉인의 황금궤를 쓰거나 미러클 퓨전으로 이클립스 와이반을 제외하는 게 좀 낫지만 시간이 좀 걸린다. 그 외에는 궁극보옥신 레인보우 다크 드래곤이라면 어둠 속성, 수비력 0이라는 점을 이용해 종말의 기사 등으로 묘지로 보내고 악몽 재발로 회수할 수 있으며 Sin 레인보우 드래곤의 소환용으로 레인보우 드래곤을 제외했다가 구원광으로 회수할 수 있으나 이들 역시 카드가 많이 필요하고 시간이 걸리기에 어지간하면 드래곤 자각의 선율을 쓰는 게 좋다.

소재가 모였으면 기본적으로는 고공격력을 살려 유효타를 당장 한번이라도 낼 수 있을 타이밍에 소환하는 것이 좋다. 어떻게든 소환한 후에는 가급적이면 첫번째나 두번째 효과를 우선적으로 구사하면서 빠르게 결판을 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많은 소모를 거치고 나오지만 내성이 전혀 없는 이 몬스터에게 장기적으로 유리해지는 것을 상정한 세번째 효과는 아무래도 크게 어울리진 않는다. 물론 초전자 터틀 같은 게 들어가 있어서 공격이 막힌다거나 필드 위에 독사신 베노미너거가 버티고 있는 등 특수한 상황에서는 묘지를 말려버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2014년... 정룡과 인페르노이드가 나오면서 3번째 효과를 사용해야하는경우가 많아지게 되었다.

전사족 중에서는 순수 공격력 1위를 자랑한다. 수비력도 게이트 가디언 바로 다음으로 수많은 카드들과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홀로그래픽 레어가 존재하는 몬스터 중에서 유일하게 부스터 커버가 아닌 카드. 유벨-Das Extremer Trauig Drachen 지못미. 안 그래도 슬픈 용을 더 슬프게 하고 있다물론 한국판은 그런거 없다

참고로 북미판에서는 레인보우 드래곤과 레인보우 다크 드래곤에 "궁극보옥신"에 해당되는 이름이 붙지 않기 때문에 융합 소재 텍스트가 그냥 "Rainbow Dragon" or "Rainbow Dark Dragon"이라고 되어 있다. 즉 일본판과는 달리 카드 이름이 명시되어 있다. 이때문에 발매 당시에는 엘리멘틀 히어로 플리즈머로 카피가 가능하다는 재정이 나왔었지만 결국 얼마 안가서 OCG와 같은 재정이 되었다.

2.1.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환영의 어둠 PTDN-KR044 울트라 레어
얼티밋 레어
시크릿 레어
한국 한국 최초 수록
PHANTOM DARKNESS PTDN-JP044 울트라 레어
얼티밋 레어
홀로그래픽 레어
일본 세계 최초 수록
DUELIST EDITION Volume 2 DE02-JP089 슈퍼 레어 일본
Phantom Darkness PTDN-EN044 울트라 레어
얼티밋 레어
홀로그래픽 레어
미국 미국 최초 수록
Legendary Collection 2:
The Duel Academy Years
LCGX-EN074 슈퍼 레어 미국
Ra-Yellow Mega Pack RYMP-EN019 노멀 미국
----
  • [1] 원작에서의 일러스트를 보면 확실히 원기옥 같기도...
  • [2] 여담으로 이 때의 함정 카드의 효과가 양 플레이어 모두에게 데미지를 주는 카드라서 무승부가 난건데, 기본적으로 정령세계의 듀얼에서 무승부가 날 경우 양쪽 다(...) 소멸하나 이때에는 쥬다이가 함정이 터지는걸 피하는 연출로 둘 다 무사히 살아남는다. 뭐 그 뒤에 소멸한 줄 알았던 동료들이 사실은 다른 공간에 같혀있을 뿐이란걸 알게되긴 하지만.
  • [3] 그래도 마함존의 보옥수를 전부 파괴하여 듀얼의 흐름을 뒤바꾸는데 큰 역할을 하긴 했다. 그리고 카오스 네오스도 등장한 듀얼에서 에이스 몬스터의 자리를 레인보우 드래곤에게 빼앗기는 등 트리플 컨텍트 융합체는 묘하게 취급이 안좋은 편.
  • [4] 다른 보옥수는 등장하지 않은 것으로 봐서 이 카드 하나만 넣고 싸운듯하다. 사실 다른 보옥수까지 전부 넣는것은 비효율적이니...
  • [5] 궁극보옥신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있지 않은 영판의 경우, 융합소재가 레인보두 드래곤이나 레인보우 다크 드래곤으로 한정 지정하고 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04 14:40:15
Processing time 0.174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