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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대쉬

last modified: 2015-10-05 21:17:00 by Contributors

FiM 주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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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스파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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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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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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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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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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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레인보우 대쉬(Rainbow Dash)[1]
애칭 레인보우(Rainbow), 대쉬(Dash), RD, 레인보우 크래시
목소리 성우 영어: 애슐리 볼(Ashleigh Ball)[2]
한국어: 조현정[3]
일본어: 킷타 이즈미[4]
노래 성우 영어, 한국판, 일본판 모두 각 나라 성우와 동일.[5]
종족 페가수스
원소 의리 (loyalty)
큐티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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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구름과 무지개색 번개
출신지 클라우즈데일
거주지 포니빌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의 등장 포니. Mane 6의 일원이며, 기본적으로 포니빌의 기상조절 및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포니빌에 사는 페가수스들의 리더격인 포니이기도 해서, 유사시 페가수스 포니들을 불러모으고 통솔하는 역할 역시 수행하고 있다.

보이쉬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스포츠를 좋아하고 따분한 것을 싫어한다.

2014년 청마의 해에 어울리는 캐릭터 하지만 그 해도 벌써 지나갔다
동무는 대쉬를 탔는가?
지오메트리 대쉬가 아니다헷갈리면 심히 골룸하다

Contents

1. 작중 행적
1.1. 시즌 1
1.2. 시즌 2
1.3. 시즌 3
1.4. 시즌 4
1.5. 시즌 5
1.6. 과거사
1.7. IDW 코믹스
1.8.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시리즈
1.8.1.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1.8.2.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 Rainbow Rocks
2. 능력
3. 성격
3.1. 으리의리?
4. 직업
5. 포니 관계
6. 인터뷰
7. 2차 창작
7.1. 전투적인 성격
7.2. 팬 음악
7.3. 레즈비언?
7.4. Cupcakes
7.5. So Awesome
7.6. Rainbow Dash Propels Forward
7.7. Orbital Friendship Cannon
7.8. Deal With It
7.9. Reading Rainbow
7.10. Dash Face / Dash Smirk
7.11. My Little Dashie
7.12. Rainbow Factory
7.13. 성 반전(Rule 63)
8. 기타

1. 작중 행적

1.1. 시즌 1

  • 에피소드 1에서 날씨를 체크하러 온 트와일라잇 스파클을 실수로 진흙탕에 처박아버린 뒤, 회오리를 일으켜 머리를 파마로 만들어놓는다. 그리고 트왈라가 일 안 하냐고 물으며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자 10초만에 하늘을 개어버리는 등 여러모로 강렬한 첫만남을 선사했다.

  • 에피소드 2에서는 나이트메어 문이 떠나간 뒤 자료를 찾던 트와일라잇에게 '나이트메어 문이 누군지 알다니, 너 스파이 아냐?'라고 몰아붙이기도 한다. 나머지 Mane Six 멤버들과 조화의 원소를 찾으러 갈 때 길을 막는 맨티코어와 싸우고 성채 유적으로 가는 끊어진 다리를 고친다. 이때 나이트메어 문이 자신의 비행단인 섀도볼츠에 들지 않겠느냐고 유혹하지만, 친구들을 버릴 수 없다고 거부하면서 자신의 원소인 의리를 본격적으로 드러낸다. 원더볼츠 들어갈 거거든요? 이후 나머지 멤버들과 함께 나이트메어 문을 루나 공주로 되돌리는 활약을 한다.

  • 에피소드 5에서 그리폰 친구 길다와 재회하여 포니빌로 초대하나, 길다의 성격과 취향이 나머지 멤버들과 맞지 않아 소원한 사이가 되어버린다. 결국, 나중에 길다가 핑키 파이를 포함한 자신의 친구들을 대놓고 업신여기자 절교해버린다.[6]

  • 에피소드 7에서는 낮잠을 자다가 코를 골면서 연기를 포니빌까지 뿌리는 용을 설득하기 위해 Mane Six와 함께 길을 떠나며 용과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플러터샤이를 디스한다. 정작 용을 만났을 때는 코를 한 대 걷어찼다가 화난 용의 Fus Ro Dah 포효에 나가떨어지고, 자신이 오지 말라고 했던 플러터샤이가 대신 일을 해결하자 플러터샤이에게 사과한다. 그리고 Fluttershy가 모든 용들이 두려워하는 드래곤본임을 증명하는 에피소드가 되시겠다. 실제로 이와 관련된 많은 그림들이 존재한다.

  • 에피소드 9에서는 포이즌 조크 꽃에 중독되어 날개가 뒤집혀버리는 바람에 비행시 균형감각을 잃고 말았다. 이로 인해 이리저리 부딪치는 상태가 되는데 이 상태의 레인보우는 스파이크가 명명하기를 레인보우 크래쉬.[7] 애플티니는 여기다가 즉석해서 만든 고삐를 달아 훌륭한 탈것(...)으로 사용한다.

  • 에피소드 10에서 패러스프라이트떼가 마을 자체를 먹어치우기 직전까지 가자 토네이도를 일으켜 몰아버리려고 하지만 핑키 파이의 심벌즈가 휘말려들어가면서 균형을 잃고 실패한다.

  • 에피소드 13에서는 자신과 애플잭 중 누구의 신체 능력이 뛰어난 지를 가리기 위해 경쟁을 벌인다. 날개를 써서 대부분의 경기에서 이겨버리자 애플잭이 비겁하다면서[8] 스틸 볼 런 연례 경주에서 승부를 가리기로 하는데, 서로 반칙을 하면서 경쟁이 과열되다가 그만 둘 다 꼴찌를 하고 만다. 경쟁만을 위한 경쟁으로는 서로 득 될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양쪽이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 에피소드 14에서 레리티가 갈라 드레스를 만들어주겠다고 제안하지만, 첫 번째 디자인을 보고서 좀 더 멋있게 만들어달라고 하여 멀쩡한 드레스를 갑옷처럼 만들어버린다. 20% Cooler가 여기서 비롯되었다.

  • 에피소드 16은 레인보우 대시가 주역인 에피소드로, 비행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기술을 연습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점점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빠지게 되고 시합이 시작되자 두려움에 번호를 바꿔치기 해서 모면을 하려고 하지만 결국 나가야할 순간이 닥치자 구석에서 벌벌떨다가 레리티와 같이 나가게 되고 자신이 연습했던 기술들을 선보이지만 번번히 실수한다. 그러다 레리티의 날개가 타버려 떨어지게 되고 레리티를 구하기 위해 동명의 기술 소닉 레인붐을 선보여 하늘에서 떨어지는 레리티와 원더볼츠 단원들을 구출해낸다. 이때 원더볼츠 단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 이후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다시 만날 때 서로 안면이 트인다. 초반에 대시가 "LOUDER!"[9]하고 외치는 부분은 같은 장면에 나오는 플러터샤이의 "Yay."[10] 와 함께 밈이 됐다.

  • 에피소드 25에서는 자신을 쫓아오는 핑키 파이에게서 도망치려고 시도하지만 숨은 장소가 수차례 핑키 파이에게 들통 난다. 다음 장면에서는 자신의 파티가 거부당했다고 지레짐작하여 우울증에 시달리는 핑키 파이를 파티장까지 끌고 온다. 직모가 된 모습에 아랑곳하지 않고 비정상적인 행태를 받아주면서 진심으로 핑키를 도와주려는 모습을 인상 깊게 바라본 팬들이 많다.

  •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연회에 참석해 스핏파이어와 대화를 시도하지만 다른 손님들 때문에 번번히 실패한다. 열받은 나머지 억지로 사고를 만들어서 그걸 해결함으로써 관심을 받으려고 하지만 그것조차 여의치 않는다. 마지막엔 나머지 손님 위로 떨어지는 동상을 받아채는 활약을 보이는가 싶더니 동상이 미끄러져 무도회장 전체를 폐허로 만든다.

1.2. 시즌 2

  • 첫 에피소드에서 자신의 상징인 의리를 역으로 뒤집은 디스코드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친구들을 버리고서 구름 위에서 희희낙락한다. 조화의 원소는 찾으나 레인보우 대시가 없는 상황에서 트와일라잇은 스파이크를 강제로 레인보우 대시 역으로 끌고 오지만, 당연히 원소를 발동하는 데 실패하고 만다. 구름 위에 숨어있었던 만큼 디스코드에 의해 타락한 상태로 가장 오래 남는다.# 플러터샤이가 다시 Flutterrage로 변한 후 대시를 따라잡는다. 대시가 레리티와 핑키 파이를 매달고 있었다고는 해도, 샤이는 트와일라잇, 애플잭에 열기구도 매달고 있었다.

  • 에피소드 3에서는 애플잭의 헛간을 철거하는 일을 맡는다. 헛간 위에서 소닉 레인붐을 일으켜 정면 충돌하는 장면은 팬들 사이에서 핵 레인붐(Atomic Rainboom)이라는 이름이 붙는다.

  • 에피소드 4에서는 시즌 1 에피소드 2에서 나온 섀도볼츠 의상을 입고 곳곳에서 번개를 때리는 장난을 하고 다닌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루나 공주에게 역으로 번개 장난을 당한다.

  • 에피소드 7에서는 자신이 Mane Six 중에서 유일하게 애완동물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애완동물을 분양받기 위해 여러 후보끼리 경쟁을 붙인다. 마지막 경주에서 낙석에 깔렸을 때, 다른 후보들은 그냥 가버린 상황에서 꼴찌였던 남생이[11]가 자신을 구출한 것에서 감명받아 애완동물로 삼고 탱크(Tank)라 이름 짓는다. 여담으로 황조롱이는 목숨 걸고 경주해서 최종우승을 했는데, 대시는 마지막 경기 빼고 모두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서 일찍이 탈락했어야 했던 남생이를 골라서 한동안은 팬들 사이에서 비호감 소리를 들은 적도 있었다고.[12]

  • 에피소드 8에서는 곤경에 빠진 다른 포니들을 돕다가 다른 포니들이 영웅으로 추앙하자 자만에 빠져서 다른 포니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구하라는 포니는 안 구하고 자신의 팬에게 사인해준다고 추락하는 기구를 10초 뒤에 구한다는 등 망발을 하다가 기구를 구하려고 할 때 마스크를 한 포니가 나타나서 기구에 탄 포니를 구하고 레인보우 대시는 그 기구에 파묻힌다(...). 그리고 마스크를 한 포니는 아무 말 없이 사라지고 시장이 그 포니를 새로운 영웅이라고 하고 메어 두 웰(Mare Do Well)[13]로 부른다. 그 후 레인보우 대시가 다른 포니를 구할 때 메어 두 웰이 나타나서 레인보우 대시 대신 포니들을 구하고 아무 말 없이 사라져서 열폭을 하는데. 알고 보니 메어 두 웰는 트와일라잇 스파클, 핑키 파이, 애플잭이였다. 영웅으로 추앙받는다고 잘난 체하는 걸 고쳐주려고 변장을 했고 훈훈하게 마무리가 된다.

  • 에피소드 14에서는 다지 정션에서 도망가는 애플잭을 마차를 메고서 쫓아간다. 중간에 레리티와 핑키 파이가 사막에 떨어졌을 때에도 계속 애플잭을 따라가면서 하는 말이 "쟤네도 이 정도 위험쯤은 각오했겠지.". 애플잭을 놓친다면 그것도 큰 일이었겠지만 둘은, 적어도 레리티는, 각오 따위 안 했다. 아예 떨어진 것도 잊어버려서는 둘을 놔두고 포니빌로 귀환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물론 나머지 4명도 잊어버렸지만 얘네가 낙오되는 눈 앞에서 버린 건 레인보우인지라 레리티는 레인보우 대쉬를 탓했다.

  • 에피소드 15에서는 애플잭이 만드는 사이다를 마셔 보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번번히 방해를 당해[14] 좌절 직전까지 가 눈물이 그렁그렁한 게 거의 울기 직전, 그리곤 적은 생산량에 불만을 품은 청중들 앞에서 대놓고 애플잭을 비난한다. 뭐 매년 사이다 시즌을 놓쳤다고 하고 절박하게 사이다 잔이 떨어져 스며든 흙까지 탐하는 걸 보면 이해는 가는데 보긴 뭐하다. 친구 사업 말아먹을 일 있나...정말로 사이다가 마시고 싶었는지 플림 플램 형제사이다 제조 기계 시연회에서 유달리 광란의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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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피소드 16에서는 추락하고 다쳐서 병원에 입원한다. 이때 트와일라잇이 놓고 간 책에 푹 빠져 지내는데, 문제는 앞서 책은 샌님들이나 읽는 것이라며 떵떵거렸던 탓에 자신이 책을 읽는다는 걸 남들이 알까 봐 매우 두려워한다. 그래서 퇴원하여 방에 놓고 간 책을 도둑질하러 갔다가 병원 직원들에게 들켜 쫒기는 사태까지 벌어지지만, 친구들에게 사실을 고백한 후에는 거리낌 없이 책을 읽는다.

  • 에피소드 21에서는 용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 용들이 이주하는 기착지로 가는 스파이크의 뒤를 트와일라잇 스파클, 레리티와 함께 따라간다.

  • 에피소드 22에서는 클라우즈데일이 구름을 만들 수 있도록 포니빌 저수지의 물을 허리케인으로 끌어올리는 작업의 책임자가 되어 포니빌의 모든 페가수스를 훈련한다. 전염병이 도는 것을 꾀병으로 판단해서 무시하고 훈련을 강행하다 페가수스 여럿이 떨어져 나가 허리케인을 만들지도 못할 위기에 빠졌다가,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한 플러터샤이 덕분에 임무를 완수하게 되자 모든 공을 플러터샤이에게 돌린다.

  • 시즌 마지막인 에피소드 25, 26에서는 그냥 놀고먹기만 하다가, 크리살리스 여왕과 대면한 뒤로 전투민족 페가수스답게 체인질링 군단을 상대로 근접 격투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결혼식 축하 기념으로 소닉 레인붐을 터뜨린다. 대시 클론이다! It's 20%, 40%, 60%, 80, 100...Oh my

1.3. 시즌 3

  • 첫 에피소드에서는 크리스털 포니들을 심문 설문조사를 하고 크리스털 축제에서 바람잡이 홍보를 하고 플러터샤이와 관광 마창시합 하는 등 상당히 많은 일을 했으나 이외로 평상시처럼 저돌적인 모습은 적게 보인 편. 그래도 플러터샤이를 너무 몰아붙여 까가 좀 생겼다.

  • 에피소드 3에서는 핑키 파이한테 호수에 놀러 가자고 제안해 간접적으로 핑키가 자기 자신을 복제하는 원인을 제공한다. 그런데 정작 자기는 호수에서 수영은 안 하고 데어링 두 책을 읽고 있다.

  • 에피소드 5에서 타락한 트릭시의 마법에 당해 한쪽 날개가 비정상적으로 커진다. 이후 트릭시와 트와일라잇의 2차전에서 자신으로 분장한 플러터샤이와 함께 복제 마법에 걸린 척 연기를 하고,더블 레인보우 트릭시가 유혹에 빠져 벗어버린 알리콘 부적(Alicorn Amulet)을 낚아챈다.

  • 에피소드 6에서는 애플잭, 레리티 그리고 CMC와 함께 캠핑하러 가서 밤에 무서운 이야기를 해 스쿠틀루가 악몽을 꾸는데 본의 아니게 일조한다. 하지만 루나 공주의 도움으로 두려움을 극복한 스크틀루에게 자기도 어렸을 때는 이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무서웠다면서 스쿠틀루를 의붓동생으로 삼는다.[15] 마지막에는 스쿠틀루를 태우고 날면서 훈훈하게 마무리. 대시가 코를 심하게 곪이 여기서 밝혀진다.

  • 에피소드 7에서 자신이 꿈꿔왔던 원더볼츠에 입단하기 위해 원더볼츠 사관학교에 입학하고, 다른 후보생들을 압도하는 실력을 보여준다. 자신과 비행 실력이 비슷한 라이트닝 더스트(Lightning Dust)와 친구가 되는가 싶었지만, 라이트닝 더스트가 조장이 되고 다른 후보생들을 배려하지 않은 채 혼자서만 앞서 가려 하자 부담을 느낀다. 구름을 치우는 훈련 도중 라이트닝 더스트와 함께 무리해서 점수를 따려고 회오리를 만들어 구름을 쓸어버리는데, 그만 나머지 Mane Six가 휘말려 낙사할 뻔하고, 정작 책임이 있는 라이트닝 더스트는 제대로 사과하지 않는 사태가 벌어진다. 곧 스핏파이어를 대면해서 남들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만 챙겨야 원더볼츠가 되느냐며 따지고 자퇴하려 하지만, 레인보우의 소신을 높이 산 스핏파이어가 라이트닝 더스트를 파면시키고[16] 레인보우 대쉬를 조장으로 임명하면서 해결된다. 분명히 에피소드 초반에 핑키가 편지 쓰라고 부탁했지만, 끝까지 한 장의 편지지에 한 방울의 잉크도 안 묻혔다. 멋진 우정이다. 그지?

  • 에피소드 9에서는 애플잭을 돕는 스파이크를 부러워하면서 자기도 그런 조수가 있으면 무얼 할지 공상을 하는데, 그중 하나가 비행 능력이 출중해서 원더볼츠의 대장이 되는 페가수스 얘기소설로 쓰는 것이라고 한다. 좋은 작가되기는 글렀다그리고 애플잭을 도와주려고 스파이크에게 일부로 무리한 요구를 해서 자기가 돌진할 바위탑을 쌓게 했는데 스파이크가 실제로 해내 바위탑으로 돌진해야 했다. 많이 어지러워 보이지만 상처는 별로 없는 모습을 보인다. 나중에는 늑대 울음소리를 직접 내기까지 한다.

  • 에피소드 12에서는 어린 시절 클라우즈 데일이 이퀘스트리아 게임 선정에 실패했기 때문에 보상심리로 크리스털 왕국이 이퀘스트리아 게임의 개최지로 선정되는 것을 열성적으로 돕는다.

  • 에피소드 13에서는 트와일라잇의 마법으로 플러터샤이의 큐티 마크를 가진다. 동물들을 돌보려 하지만 잘 안 되고, 배고픈 동물들에게 꽁꽁 묶여서 솥에 처박혀 버린다. 알리콘으로 승격한 트와일라잇을 보자 '함께 날 수 있는 친구가 하나 더 생겼다'고 기뻐한다.

1.4. 시즌 4

  • 첫 에피소드에서 트와일라잇의 비행연습을 지도해주면서 등장, 이후 포니빌에 수상한 구름이 자꾸 나타나자 처리하려 하지만 오히려 쫓기는 신세가 된다.

  • 에피소드 3에선 애플잭과 누가 가장 용감한 포니인가를 겨루다 비기자 애플잭의 제안으로 고대 궁전에서 담력시험을 한다. 평소 괴담을 즐기던 모습과 달리 소리 지르면서 도망친다.[17]

  • 에피소드 4에선 자꾸 지연되는 데어링 두 차기작을 두고 시리즈 작가인 A. K. 이얼링(A. K. Yearling)을 닦달하려고 이퀘스트리아 변두리의 자택까지 간다. 자택이 괴한들에게 털려 난장판인데 작가의 안전보다 시리즈의 존속에 더 관심을 가지는 영 거시기한 반응을 보여준다. 작가가 나타나자 이제 책을 쓸 수 있겠다며 버릇없게 굴다 트와일라잇이 끌고 나와 프라이버시는 지켜주자고 한소리 듣던 중 괴한들이 이얼링을 포위하는데...사실 A.K. 이얼링은 데어링 두였다! 이후 데어링 두를 돕는답시고 온갖 방해를 해대고 민폐란 민폐는 다 끼치다[18] 데어링 두가 아위소틀에게 잡혀가자 자기 잘못을 인지하고는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의기소침해있던 중 트와일라잇의 설득으로 데어링 두를 돕기로 마음먹고 결국 아위소틀의 음모를 저지하는데 큰 공헌을 한다. 결국, 데어링 두 시리즈 신간에서 데어링 두와 함께 표지에 실리는 영광을 맞이했다.잘보면 눈이 사시인데 더피가 위장한 듯하다

  • 에피소드 5에서도 주요인물로 등장, 이퀘스트리아 게임에 포니빌 깃발을 들고 입장할 망아지를 선발할 때 코치를 맡았다. 과거 이퀘스트리아 게임에서 클라우즈데일 대표로 깃발을 들고 입장했다고. 프로답게 행동하라는 하시위니의 요구에 극찬할만한 상황에도 칭찬을 아꼈는데 크루세이더들은 자기 공연이 별로였다고 생각한데다 다이아몬드 티아라와 실버 스푼이 스쿳을 날지 못한다고 비방해서 일이 꼬여버렸다. 자기 방에서 자포자기로 스쿠터까지 버리려는 스쿠틀루에게 "스쿠틀루는 스쿠틀루, 날 수 있는가 없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너는 있는 그대로 멋진 녀석이다."라면서 격려했다.

  • 에피소드 6에선 파워 포니, 잽(Zap, Zapp)이 된다. 모티브는 토르(마블 코믹스).[19] 번개 목걸이를 사용해 자연의 힘을 불러온다. 번개나 회오리를 실내에까지 불러내는 신박한 능력. 코스튬은 검은색 바탕에 흰색으로 강조를 준 전신 타이즈로 모히칸 머리를 하고 있다.

  • 에피소드 7에서 다른 친구들과 같이 애플잭을 돕는다. 이때 과일 박쥐들 때문에 사이다를 마실 수 없게 되는 걸 엄청나게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알콜중독자

  • 에피소드 8에서 뮤지컬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포니들이 아무 데서나 난데없이 갑자기 노래를 부르면서 튀어나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누가 그러는데?'라고 외친 직후에 레리티의 뮤지컬이 바로 이어지는 것이 개그포인트...인데 플러터샤이랑 같이 뮤지컬을 부른 게 누구더라? 얘네 극 중에서 부른 노래 합치면 1시간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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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5에 이어서 에피소드 10에서도 당당하게 주연자리에 확정되었다.

    전국체전 예선에서 포니빌 대표로 참가하나, 클라우즈데일 대표로 나온 원더볼츠 단원 중 소어린이 자신을 응원하는 포니에게 한눈팔다 부상을 당하자 스핏파이어가 레인보우 대시가 클라우즈데일 출신이라는 걸 이용해서 자신들과 같이 전국체전에 나가자고 꼬신다. 포니빌과 클라우즈데일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오자 다리 4개와 날개가 다쳤다는 말도 안 되는 꾀병을 부려서 병원에 입실한다.

    어느 쪽도 선택하지 않으려는, 책임감에서 도망치려는 레인보우 대쉬에게 플러터샤이는 만약 금메달을 받아온다면 그걸 레인보우 대쉬에게 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그 약체팀으로 이길 가능성 따윈 없겠지만 비겁하게 도망치려 한 자신에게 모든 영광을 넘겨주겠다는 그 약속에 진실한 우정을 느낀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도중 소어린의 부상이 그리 크지 않다는 것과 그가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할 것 같아서 자신을 스카우트하려고 했다는 것을 안 뒤, 물병에 반사된 무지개를 보고 친구들한테 가서 진실을 알리고 포니빌 대표로 참석해서 결국 참가자격을 얻는다.

    그리고 자신의 행동에 감명받은 스핏파이어가 자신의 원더볼츠 배지를 주고 대시가 일기를 쓰면서 훈훈하게 끝난다. 마지막에 배지가 무지개색으로 빛나는데 시즌 마지막 에피소드 떡밥인 듯.그러나 한 포니의 등장으로...이번 에피 반응은 거참 유감이군요?

  • 에피소드 11에서는 디스코드의 간병 요청을 뿌리치고 친구들을 버려둔 채 도망간다. 의리의 원소입니다 여러분

  • 에피소드 12에서는 핑키 파이가 자신의 생일 파티를 정성 들여 준비해주는 와중에 자가 공인 파티 플래너인 치즈 샌드위치가 등장하자 핑키 파이를 버려두고 치즈 샌드위치가 준비하는 파티로 가버린다. "핑키의 파티도 재밌기는 하지만..."이라는 대사로 마음의 상처까지 제대로 입힌다. 의리의 원소입니다 여러분파티 준비 중에 핑키가 만든 것보다 더 나은 배너를 보면서 "그래, 이게 내 스타일이지" 같은 소리나 하는 걸 보면 철없어 보인다. 그래도 핑키가 치즈 샌드위치에게 도전할 때 심판을 맡기자 만약 핑키가 졌을 때 어떻게 해야 좋을지 걱정하면서 마지못해 하고 핑키를 포니빌의 영원한 파티 플래너라고 말해주는 걸 보면 영 나쁜 녀석은 아니다. 치즈 샌드위치의 고백 이후 치즈 샌드위치와 핑키 파이가 같이 파티를 준비하자 파티의 주인공답게 즐거운 파티를 보낸다. 그런데 케이크를 보면 한 면에 촛불이 21개 꽂혀있다. 다른 면에도 촛불이 있다고 하면 총 35개가 된다. 35살?

  • 에피소드 16에서는 브리지들을 고향으로 갈 수 있게 하기 위해 바람을 조율하는 일을 수행했다. 그리고 브리지로 변하는 마법이 풀린 뒤 트와일라잇한테 그리폰이나 드래곤으로 변신시켜줄 순 없냐고 물어본다. 물론 트와일라잇은 안된다고 딱 잘랐지만.

  • 에피소드 21에서 주요인물로 나왔다. 원더볼츠 예비군 시험을 보려하는데 공부는 하나도 하지 않고 그저 자신의 비행 실력만 믿고 시험을 보려고 말한다. 그걸 들은 트와일라잇은 공부를 해야한다고 충고를 해댄다. 결국 트와일라잇은 대시에게 원더볼츠의 역사를 가르쳐주지만 대시는 공부할 마음이 전혀 없었고 트와일라잇이 여러 방법을 써보지만 모두 헛수고였다. 이에 다른 친구들도 대시의 공부를 도와준다. 플러터샤이는 연극, 핑키는 랩으로, 래리티는 패션, 애플잭은...없었다. 사과 얘기만 해댈뿐.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대시는 결국 좌절하며 날아가는데 트와일라잇이 따라가는데 중간에 트와일라잇이 헬기에 부딪힐 뻔한걸 구해줬다. 트와일라잇은 나랑 얘기하는 도중에 헬기가 날아오는걸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자 대시는 날면서도 하늘과 땅에 있는 일들을 볼 수 있다고 한다. 트와일라잇은 그런 대시의 능력에 감탄하고 어디론가 날아간다. 잠시 후 대시에게 같이 날자고 하며 날다가 대시 집에 오자 날아오면서 무얼 봤냐고 물어보자 원더볼츠의 역사를 줄줄 말하는 것이다. 자신도 놀란 대시가 어떻게 된 일이냐고 하자 날아오는 중에 땅에서 친구들과 다른 포니들이 연극을 하면서 그걸 대시에게 보여줘 기억하게 만든 것이다. 대시는 모두에게 고맙다고 하면서 원더볼츠 예비군 시험에 통과하게 된다.

1.5. 시즌 5

  • 에피소드 5에서 애완동물인 거북이 탱크가 겨울잠을 자려고 하자, 쓸쓸해진 나머지 겨울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겨울을 불러오는 클라우드 데일의 포니들을 테러범 수준으로 마구 방해하면서 사고를 친다. 그렇지만 대쉬 혼자의 힘으로는 겨울이 오는 걸 막을 수 없었고, 결국 탱크와 잠시동안 이별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성숙한 모습을 보인다.

  • 에피소드 15에서 원더볼츠 공연을 앞두고 레귤러 중 누군가가 결석할 경우에 대비한 예비 멤버가 되어 캔틀롯에 온다. 공연을 앞두고 벌어진 연회에서 우상 중 하나이던 원더볼츠의 원로 '윈드라이더'도 만나는 등 한껏 꿈에 부푼 상태. 그런데 공연을 앞두고 스핏파이어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본인이 그 범인으로 몰리고 만다. 여러 정황이 그녀를 범인으로 모는 분위기였지만, 레리티의 노력으로 진범을 밝혀내어 누명을 벗는 데 성공하였고, 또한 믿을 수 없는 속도로 크리스탈 산까지 왕복해서 스핏파이어도 복귀시킨다. 결국 본 공연에서 진범 대신 공연에 참가해 그 중심을 빛내는 것으로 해피엔드. 중간에 신날 때마다 공중에서 로봇춤 추는 게 깨알같다.

  • 에피소드 17에서 스쿠틀루와 함께 자매결연 대회에 참가했다. 거기에서 여장하고 참가한 빅 매킨토시의 정체를 바로 알아보고는 상대가 수말이라고 해도 지지 않는다고 얘기했으나, 정작 달리기 경기에서는 동생을 위해 무리를 무릅쓰고 달린 빅 맥에게 막판에 추월당하고 만다. 명색이 페가수스인데 어스 포니한테 졌다 / 수말과 암말의 차이래잖아 그래도 빅 맥이 신상 위조로 실격당해 실제 우승자가 되긴 했지만.

1.6. 과거사


어렸을 때 같이 클라우즈데일에 살던 플러터샤이가 다른 페가수스 포니들에게 잘 날지도 못한다고 놀림받자, 이를 두고 보지 못하고 놀려대던 포니들에게 경주 내기를 걸었다.

이 경주에서 일으킨 소닉 레인붐은 레인보우 대시를 비롯한 다른 주연들이 큐티 마크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니까 얘가 이퀘스트리아의 새로운 역사를 이끌어 나갈 새 주역들을 만든 것.

클라우즈데일의 이퀘스트리아 게임 개최지 선정을 위해서 활동한 적이 있다. 클라우즈데일에서 이퀘스트리아 게임을 여는 것을 무척 바랬으나, 필리델피아에 밀려 탈락한 것에 매우 상심했다[20]...대체 페가수스 말고는 올라가지도 못하는 도시에서 뭘 어떻게 개최하겠다는 걸까.(...)

1.7. IDW 코믹스

마이크로 코믹스: 레인보우 대쉬 편에서 여름 보내기 축제의 공연 중 레인보우 소닉붐을 하면서 무리해서 20% 빠르게 날다가 날개에 쥐가 나게 되고 마침 그렘린들이 타고 있던 먹구름에게 당하는 바람에 땅으로 떨어져 당분간 날개를 쓸 수 없게 되는데...

1.8.1.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친구들과 함께 크리스털 왕국에 따라간다.

트와일라잇이 거울에 들어가려고 할 때 '네가 가면 우리도 간다!'라고 말한다. 역시 의리의 원소. 하지만 다른 세계의 혼란을 염려한 셀레스티아가 안 된다고 하자 왜 안되냐며 성질을 부리기도 한다. 그러나 곧 수긍하고 트와일라잇을 혼자 보낸다.

트와일라잇이 거울에 들어가고 난 뒤엔 이쪽의 레인보우 대쉬(Equestria Girls)가 활약.

후반부에는 손(Hands)이 뭐냐고 트왈라에게 물어보는데, 이게 나오기 전에 본편에서 몇 번 Hands라는 단어를 사용한 적이 있다.

2. 능력

이퀘스트리아에서 가장 뛰어난 비행사 중 하나이다. 이퀘스트리아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비행단 원더볼츠을 동경하며 그곳에 가입하기를 언제나 바라고 있다.

  • 레인블로우 드라이 : 회오리바람을 일으켜서 드라이해준다. 시즌 1 첫 에피소드에서 레인보우 때문에 진흙탕에 빠지고 물을 뒤집어쓴 트와일라잇을 말려주려고 사용한다. 일단 마르기는 하지만 그 대신 갈기와 꼬리가 엉망이 돼버린다.
  • 소닉 레인붐(sonic rainboom) : 페가수스가 한계에 다다를 만큼 엄청난 속도로 비행하면 뿜! 하고 폭발을 일으키면서 무지개가 사방으로 퍼지는 현상. 엄밀히 말하자면 소닉붐은 폭발 직전에 꾸준히 일어나고 있어 이름만 따왔다고 할 수 있다. 소닉붐 항목 참조. 자유자재로는 하지 못하지만, 이퀘스트리아에서 유일하게 소닉 레인붐을 일으킬 수 있다. 한 용자는 레인보우 대시가 일으키는 마하 원뿔의 각도를 토대로 소닉 레인붐 직전 속도가 무려 마하 5 이상, 가속도가 11G 이상이라고 물리 수업 시간에 발표하고 동영상을 올리기까지 했다.[21] 그리고 해즈브로는 그에게 포니떼를 선사했다. 정작 레인보우 대시 관련 상품은 하나뿐인 게 함정
    시즌 2 에피소드 3에서는 지상에서 레인붐을 일으켜 애플잭의 낡은 헛간을 한방에 철거하였다. 마하 5 이상의 속도로 땅과 정면 충돌하고서도 몇 시간 뒤 소풍에서 상처 하나 없이 멀쩡하게 등장한 것을 보아 팬들 사이에서 몸이 미스릴로 만들어진 게 아니냐는 추측이 뒤따르고 있다.

다만 시즌 2 후반부에는 다치는 장면도 가끔 보여주는 것으로 보아 애플잭 같은 통뼈 체질은 아닌 듯하다.

시즌 2 마지막에서 체인질링 군단을 상대로 뛰어난 근접 격투 실력을 보여주고, 결혼식 축하 기념으로 중력과 반대되는 방향으로 비행해서 소닉 레인붐을 일으킨다. 이때의 속도는 마하 2.45로 조금 덜(?!) 빠르지만, 대신 평균 가속도는 무려 37G(!!!)로 극단적으로 증가하는데[22], 이륙 초기의 순간 가속도는 몇 배 이상일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만화적인 과장이긴 하지만 인간이 교통사고로 죽을 만한 충격량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씹는다는 뜻이 되겠다.

기동성과 화력, 내구도를 겸비한 포니빌 최종 방어병기의 위엄

시즌 4 에피소드 21에서는 하늘을 날면서 무의식적으로 주변을 관찰하고 여러 세부 정보를 받아들이는 조기경보기 멀티태스킹 인식 능력이 있다는 것이 언급된다.

3. 성격

용감하며 어린 시절 다른 포니들이 플러터샤이를 놀리자 나서서 적극적으로 감싸주는 등 매우 의리가 깊은 성격이다. 여자지만 선머슴 같은 성격, 한마디로 Tomboy고, 장난기가 많으며 행동이나 여러 가지로 쿨해서 포니빌에서 팬이 많으며 특히 스쿠틀루는 거의 대시의 빠순이 수준(...). 스스로 잘나간다고 지칭하는 길다에게까지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듯하다. 다만 은근히 긴장감을 참지 못하는 면도 보인다. 창피를 당하거나 자기 뜻대로 일이 돌아가지 않는 상황을 견디지 못하는데, 비행 대회에서 자신감을 잃고 수모를 당할지도 모를 상황이 되자 멘탈 붕괴 증상을 보이기도 하였다.

늘 쿨함을 추구하며 가끔은 좀 심하게 허세 폭발하는 겉멋 들어간 태도를 보이도 한다. 그 때문에 시즌 3 에피소드 6에서는 본의 아니게 스쿠틀루를 공포에 질리게 했다. 독서는 트와일라잇 같은 범생이들이나 하는 거라고 하다가 정작 자신이 소설 Daring Do 시리즈에 중독되어 버리기도 한다. 이 때문에 트와일라잇에게 소설을 빌려달란 말을 차마 못 하고 야밤에 병원으로 숨어들기까지(...) 시즌 1 에피소드 2, 시즌 3 에피소드 6의 모습을 보면 괴담을 하는 것을 즐기는 듯.

경쟁심이 강하며 지는 것을 대단히 싫어한다. 저돌적인 성격으로 가끔 다른 포니들을 지나칠 정도로 몰아붙이기도 한다.[23]

또한 은근히 거만해지기 쉬운 성격이라 그런지 트릭시를 두고 이야기를 할 때 "우리 중에 나머지보다 잘난 건 나 정도인데 말이야"라고 했다가 애플잭에게 넌씨눈 취급을 당하기도 했다(...). 시즌 2 에피소드 8에선 영웅 대접에 심취한 나머지 온 동네에 자랑하고 다니며 팬 사인회를 열거나 자서전을 쓰라고 스파이크를 유령 작가로 고용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고 이후 얼굴을 가린 수수께끼의 히로인 Mare Do Well이 등장하자 질투심에 불타기도 한다.

선머슴 캐릭터는 애플잭과 비슷하지만, 호전적인 성격 때문인지 다른 포니의 감정 등을 민감하게 캐치하는 데에는 서툴러서 나머지 Mane Six에 비해 약간 눈치 없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이 때문에 가끔 분위기를 못 읽는 발언으로 좌중을 싸하게 만들기도 한다. 정직함의 원소는 다른 포니 담당인데 돌직구는 왜 얘가 던지나요

그리고 레인보우 대시 에피소드의 특성상 갭 모에를 노리는 일이 많다. 쿨함을 추구하는 성격 때문인지 애완 거북이 탱크를 아끼면서도 다른 포니들과 다르게 쿨한 척하다가 슥 부비부비하며 귀여워해 주고 또 다시 바로 쿨한 척을 하는 등 츤츤거리기도 한다(...).

현재는 포니빌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고향 클라우즈데일에 대한 애향심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 시즌 2 에피소드 1에서 디스코드가 보여준 환상은 클라우즈데일이 무너지는 것이었고 이걸 본 레인보우 대시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시즌 2 에피소드 22의 허리케인 급수 작업에서는 '클라우즈데일을 위해서'라는 말을 여러 차례 한다. 시즌 3 에피소드 12에서는 어린 시절에 클라우즈데일이 이퀘스트리아 게임 개최지 선정에서 떨어진 것을 아직도 신경 쓰고 있다는 걸 드러냈다. '마음의 고향'인듯.

이 점은 똑같이 클라우즈데일 출신인 플러터샤이와는 대조적인데, 샤이는 클라우즈데일을 언급하는 일도 별로 없고 기껏해야 시즌 3 에피소드 13에서 상심한 나머지 도저히 포니빌에 있을 수 없는 상태가 되자 할 수 없이 낙향하려 했을 뿐이다. 아무래도 플러터샤이는 클라우즈데일에서 지낼 때는 안 좋은 추억이 많다 보니 이렇게 달라질 만도 하다. 플러터샤이의 과거 에피소드를 보면 놀림당한 기억 밖에 없다.(…)

3.1. 으리의리?

위의 행적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의리를 대표한다는 녀석이 친구를 의외로 가볍게 여기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기 때문에 팬들에게 "의리의 원소 좋아하시네." 같은 생각을 가지게 한다. 레리티와 함께 원소의 의미를 자주 엿먹이는 편(...). 물론 원소 = 성격 같이 단순한 캐릭터성이 아닌 입체적인 캐릭터가 매력인 시리즈인 만큼 둘 다 주관이 뚜렷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성격탓에 일어나는 일이지만 레리티가 밉상짓을 하는 건 자기 중심 에피소드일 때가 대부분이고 평소와 대비되는 이기적인 행동 후에 친구를 위한 헌신이 돋보이게 되는데, 대쉬는 자기가 주연일 때든 조연일 때든 똑같이 철이 없어서 문제.

원소의 의미와 본인의 괴리감이 꽤 심한 편이라 오히려 애플잭이 의리를, 레인보우 대쉬가 정직을 대표했다면 더 잘 어울리겠다는 의견도 많다. 워낙 보이쉬한 캐릭터라 입이 걸진 만큼 남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고 서슴없이 자기 의견을 피력하거나 말을 툭툭 던져서 어그로를 끌기도 한다.[24]

하지만 레인보우 대쉬는 과 친구 사이에서 줄다리기하는 에피소드가 대부분이고 그때마다 항상 친구를 선택해왔다. 우유부단해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거나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해 어리게 행동하지만 누군가 친구에게 해를 끼치거나 모욕할 경우엔 자기일처럼 화를 내고 자기가 생각하기에 옳은 일이 아니라면 교관에게 입바른 소리를 한다거나, 꿈이나 질 나쁘긴 해도 소꿉친구, 사이다(...)를 포기할 정도로 헌신적인 모습도 보인다. 그러니까 평소에 태도가 너무 가볍고 누굴 놀리거나 별 생각 없이 행동하다보니 괴리감이 생기는 것. 주변인들이 죄다 착해빠진 것도 상대적으로 대쉬를 나쁜 기지배로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2차 창작에선 주로 레인보우 대쉬가 친구를 진짜로 가볍게 여긴다기보다 그냥 멍청해서(...) 그런다는 해석이 많은 편. 물론 진지한 쪽으로 가면 행적의 모순 따윈 가볍게 짓밟고 폭풍간지 의리녀가 나가신다. 사실 FiM이 긍정적인 소재(형제자매, 가족, 사랑과 우정 등)를 과장하고 미화시키는 걸 생각해보면 레인보우 대쉬 정도면 현실에서 찾기 힘들 정도의 정말 좋은 친구이긴 하다.다른 주인공들은 더 좋은 친구가 될 거라는 건 무시하자

4. 직업

포니빌의 구름을 치우거나 가져오는 일을 하고 있다. 워낙 솜씨가 좋아서 구름 치우기도 한순간에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남는 동안에는 구름 위에서 잠을 자거나 게으름피우는 일이 매우 많다.[25]

워낙 몸이 재빠르다보니 구름 위에서 농땡이를 치다가 곤경에 빠진 포니들이 눈에 들어오면 돕기도 한다. 이 때문에 슈퍼 히어로처럼 추앙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영웅 놀이에 너무 빠진 레인보우 대시를 갱생시키기 위해서 Mane 6에게 메어 두 웰 펀치를 맞았다.

클라우즈데일 물 공급 행사에서 앞장서서 나서는 것으로 보아, 포니빌 페가수스들의 우두머리 격인 위치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민방위 대장?

궁정 경비직에도 관심이 있는 듯하다. 공무원은 철밥통이니까 일단 의리있는 성격이니까 잘 맞을지도. 허나 현재는 원더볼트 아카데미에 제직중인 상태. 아직은 견습신분인 듯 하다.

5. 포니 관계

정확한 가족관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시즌 3 에피소드 12의 레인보우 대시의 과거 회상장면에서 아버지로 추정되는 포니가 나왔다. 레인보우 대시처럼 똑같은 무지개색 갈기를 가지고 있었다.

거주지는 늘 구름 위나 나무 위에서 자는 모습만 나오기 때문에 불분명했다. 시즌 2에서 집이 나오기 전까지 오랫동안 노숙자로 의심받고 있었으나(…) 사실 시즌 1 에피소드 5에서 클라우즈데일 양식의 구름집이 이미 등장했었다. 애플잭 사유지나 공원 나무, 조각구름 같은 곳에서 낮잠을 자곤 하는 장면이 꽤나 인상적이었던 모양이다.

플러터샤이와는 같은 클라우즈데일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다. 성격이나 취향이 전혀 달라서 평소에 어울리는 일은 별로 없는데, 묘하게 서로에게 부탁하는 일이 많은 걸 보면 서로 호감을 강하게 가지는 듯하다. 일단 소꿉친구이기도 하니.

작 중에서 무슨 행사가 있으면 대시가 샤이를 깨우러 집에 나타나는 장면이 자주 보인다.(드래곤 행진, 사이다 시즌 등) 또 주인공 중 페가수스가 얘네 둘뿐이니 어쩔 수 없지만, 날아다녀야 하는 장면에서는 샤이와 대시가 짝을 이루는 경우가 많다. 소닉 레인붐 에피소드에서는 샤이에게 응원을 부탁했으나...yay 드래곤 행진 에피소드에서는 샤이의 강요에 의해 좋아하지도 않는 나비 행진을 보러 갔던 적이 있다고 언급되고, 그 대신에 드래곤 행진을 보러 가자고 조르러 왔다. 또 대시가 애완동물을 가지고 싶다고 했을 때는 샤이가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었다.

트와일라잇 스파클과는 그다지 접점이 없었지만, '데어링 두' 책을 소개받은 뒤로 도서관에도 자주 출입하면서 책 읽는 취미를 공유한다. 트와일라잇이 알리콘이 된 뒤 함께 날아다닐 친구가 생겼다고 좋아하는 걸 보면 트와일라잇과 날아보고 싶은 듯하다.

핑키 파이와는 서로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측면이 잘 들어맞아서 친하게 지낸다.

애플잭과는 신체능력으로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며 경쟁하기도 했다. 여러가지 기록을 겨뤄 무승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듯 하나, 인상적인 장면으로 그 애플잭에게 팔씨름을 이겼다!

큐티 마크 크루세이더의 일원인 스쿠틀루에게 존경...아니 거의 숭배받고 있다. 쿨한 성격, 손꼽히는 운동능력 등으로 이름이 높아서 포니빌에서 팬클럽을 가지고 있으며 팬클럽의 주도자는 물론 스쿠틀루. 스쿠틀루는 레인보우 대쉬의 레 자만 나와도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좋아한다.

그리폰인 길다(Gilda)와도 친구였지만, 길다의 못된 성격을 알고 절교해 버렸다.

다른 포니들과는 달리 애완동물이 없었으나, 시즌 2 에피소드 7에서 남생이 탱크를 애완동물로 들이게 된다.

6. 인터뷰

7. 2차 창작

특유의 보이쉬한 성격과 쿨함 덕분에 Mane 6중에서도 인기가 많다. 다만 플러터샤이의 압도적인 인기에 밀려 보통 인기투표에서는 2위를 차지. 콩라인

스쿠틀루와 함께 팬픽계에서 가장 학대를 많이 당한 캐릭터이기도 하다.


이 짤이 모든 것을 설명한다. 레인보우 대쉬를 주목하자. 워낙 개성적인 성격을 지닌 덕에 NL, 백합계에선 왠만한 포니란 포니는 모두 엮인다. 백합으로는 성격이 대비되는 플러터샤이와의 커플링이 특히 인기이며 그 다음이 애플잭, 핑키 파이다. Mane 6 외에는 스핏파이어, 라이트닝 더스트, 그리폰 길다가 있다.

NL에서는 소어린과의 커플링이 제일 인기다. 다른 Mane 6 NL 커플링과 비교해 봐도 그 인기는 정말 상당하다. 아무래도 종족이 다르지 않은 포니x포니로써의 커플링은 소어린x대쉬가 가장 최초인 데다 정히어로라고 하기엔 개성이 부족한 플래시 센트리나 등장히 꽤나 늦었던 치즈 샌드위치와는 달리 소어린은 소어린 나름대로의 개성이 짙었고 등장도 빨랐기에 이 커플링의 인기도가 높은 것은 아무래도 당연하다고 봐야 할 것 같다.

7.1. 전투적인 성격

Rainbow D. Ash
RVD(Rob Van Dam) 사촌 RBD(Rain Bow Dash)

일단 작품 내에서도 일부 페가수스들은 전투적인 성향을 띈다. 이퀘스트리아 건국 과정을 그린 작중 연극에 따르면 어스 포니들이 민주공화정, 유니콘들이 왕정을 시행하고 있는 데 반해 페가수스들은 군정 체제를 시행하고 있었다나. 이브온라인 패러디

각종 액션 게임과 크로스오버하여 만든 뮤직비디오에서 자주 등장한다.

팀 포트리스 2의 스카웃과 매우 자주 엮인다. 스카웃이라는 클래스가 빠른 속도로 접근하여 근접전을 벌이는 데 특화되어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스파이가 스카웃에게 "젼 무지개만 뵤면 뉸물이 질질 나욤" 하고 약 올린 것이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하였다. 스카웃을 포니화시킨 스킨은 거의 항상 레인보우 대시를 바탕으로 한다. 팀원을 만나다 패러디

소닉 더 헤지혹과 엮이는 경우가 매우 잦다. 하기야 둘 다 파란색 이미지에 일행 중에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다 보니 서로 대화나 경주를 하는 경우가 잦다.


상징하는 원소가 의리인 점과 괄괄한 성격 덕분에 군경 계통 브로니들 사이에서 상징으로 쓰이고 있다. 큐티 마크를 패치로 박거나 도색할 때는 백이면 백 레인보우의 큐티 마크고, 인간 군대나 전쟁과 크로스오버 될 때는 90% 이상의 확률로 주인공을 맡는다. 두번째 사진은 군인 브로니 중에서 유명인사인 NavyBrony.

공군 브로니의 입장에서 레인보우 대시는 부러움의 대상이다. 최신형 제트 전투기와 크로스오버 될 때에도 외계 기술로 만들어진 UFO 취급을 받고, 레인보우 대시가 조종사를 도발하여 경주가 벌어지면 항상 조종사가 먼저 의식을 잃고 기절해버리곤 한다.


7.2. 팬 음악

원작 노래에서 레인보우 대시가 등장하는 부분은 유독 전자 기타음이 많이 섞이는데, 여기에서 영향을 받아 레인보우 대시를 다루는 뮤직비디오는 주로 락/메탈 계통 음악을 사용한다. 레인보우 대시가 주제인 음악 역시 락/메탈 계통이 주류다.
'The Offspring'의 'You're Gonna Go Far, Kid'
'Kenny Loggins'의 'Danger Zone'

7.3. 레즈비언?

레즈비언이라는 소문이 있다. 이름과 갈기 색깔이 성 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이고, 브로니들 사이에서 페가수스가 흥분하면 날개를 편다는 유머가 있어[26] 종종 농담거리나 팬 픽션의 소재로 쓰이기도 한다. 이 덕분에 레즈커플이 가장 많다. Mane 6와는 거의 다 되었을 정도로...

어느 페미니스트가 4세대 포니에 대해 미국의 페미니즘 잡지인 Ms.에 기고할 때 이런 소문을 지나치게 진지하게 받아들인 나머지, 혹은 FiM을 대충(...) 훑어보고 FiM 자체를 까면서 자신의 기고문의 주요 소재로 사용했다. 다른 페미니스트들이 이를 반박하는 가운데 시즌 1 때 제작 총 책임자였던 로렌 파우스트도 저격에 나서면서 역으로 20~30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고, FiM이 목표 계층(7~13세 여아)을 넘어서서 팬층을 확보한 두 가지 계기[27] 중 하나로 작용하였다.

7.4. Cupcakes


Read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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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화기애애해 보이지만 실상은..

위 사진은 핑키 파이와 엮이는 부분.원본 동영상은 영상 특성상 직접 링크 할 수는 없다. 유튜브를 검색하면 나온다.

MisterDave 라는 유튜버가 만든 동영상으로 원작 소설 Cupcakes를 동영상으로 리얼하게 재현하였다... 레인보우 대쉬가 핑키와 같이 컵케이크를 만들려다가 결국 핑키에 의해 컵케이크의 재료가 되고 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조.




7.5. So Awesome


FiM과 관련해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밈 중 하나.[28] 시즌 1 4화에서 대시가 애플잭과 같이 비행 연습을 할게 기대된다면서 "It's gonna be so awesome!"[29]이라 말하는 장면의 표정이 귀여워서 팬들 사이에서 대사와 표정 모두 널리 쓰이게 되었다. 초창기 FiM을 알린 공신 중 하나.

7.6. Rainbow Dash Propels Forward


시즌 1 에피소드 13에서 경주 도중 나뭇가지의 탄성을 이용해서 날아가는 장면에서 탄생한 밈.

이 장면을 루프로 돌린 뒤에 속도감이 살아나는 음악을 붙여서 동영상을 만든다.

7.7. Orbital Friendship Cannon


행성 화해 무기 / 궤도권 우정 대포

소닉 레인붐 장면이 마치 궤도 기지에서 발사하는 초대형 레이저처럼 보인다 해서 생겨난 으로, 브로니들 사이에서 자신들을 욕하는 유저에 대해 장난 섞인 적대적인 답변으로 사용된다.

시즌 2에서 등장한 버섯구름 장면은 Orbital Friendship Nuke / Atomic Rainboom (핵 레인붐)으로 불리며, 화해 광선보다 더 강도 높은 답변이 필요할 때 사용된다.

색 반전 버전은 암흑으로 하늘을 물들인다 해서 "Darken the Skies with Hate"라 불리지만, 말이 너무 길어서 묻혔다.(...)]

7.8. Deal With It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장면이 종종 등장한다. 덕분에 선글라스를 씌우는 Deal With It 밈과 엮인다.

7.9. Reading Rainbow

한마디로 책 읽는 레인보우 대시. 시즌 2 에피소드 16 이후 트와일라잇 스파클과 엮이는 2차 창작물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현재는 트와일라잇 스파클에 대한 연애물(TwiDash)이 시작하는 계기로 거의 클리셰처럼 악용되는 중이나, 겉보기와 다르게 똑똑하다는 기믹으로 긍정적으로 쓰이기도 한다.

Reading Rainbow는 미국 PBS에서 20년이 넘게 방영한 국민 교육 프로그램으로, Sesame Street와 함께 해당 분야에서는 본좌급으로 취급을 받는다.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리고 이름 때문에 당연히 책을 읽는 레인보우 대쉬의 모습은 Reading Rainbow와 엮이게 되었다.

그리고 2013년 9월에 Reading Rainbow의 공식 페이스북에서 책 읽는 레인보우 대쉬의 팬아트를 올렸다!

7.10. Dash Face / Dash Smirk



시즌 4 에피소드 4[31]에서 데어링 두가 아위소틀과 대결하는 모습을 보고서는 도야가오정말 묘한 웃음을 짓는데[32], 딱히 형용할 수 없는 이 적절한 표정이 인기를 끌며 제 2의 So Awesome이 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7.11. My Little Dashie


레인보우 대시가 모종의 마법으로 인해 망아지로 변한 상태에서 인간 세계에 떨어지고, 그런 대시를 2인칭 주인공이 거둬서 기른다는 내용의 팬픽션이다. 이를 읽은 수많은 브로니들이 눈물을 흘리며 유튜브에 눈물 인증을 하게 만들었다.진짜로 전미가 울었다 안 울면 용자라고 했나? 이후 팬픽션에서 RD가 Dashie로 불리게 하고, 2인칭 팬픽이 쏟아져나오게 된 계기가 되었다.

원문 링크 참조. 번역본

7.12. Rainbow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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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3D뮤직비디오플러터샤이가 무지개 공장의 공장장이다 어쩐지 은근 살벌하다 했어

고어도는 컵케이크랑 쌍벽을 이루는(...) 소설 레인보우 팩토리에서 유래한 밈. 딱 레인보우 버전 핑카미나라고 보면 된다.

스토리를 설명하자면 하늘을 날지 못하는 페가수스를 살해하여 기계로 조작해서 무지개로 개조하는 내용이다. 그 공장의 수많은 직원들중 하나가 대쉬라는 것이다. 못나는 페가수스를 잡아 죽인다고 했으니 여기의 이야기에선 스쿠틀루가 피해자다.

다만 본인도 피해자라고 불릴 수 있을...려나? 확실한 거는 어렸을 때부터 이런 일을 했던 건 비지니스 상 어쩔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스쿠틀루가 탈출하면 좋아질 수야 있었지만, 현실은...

엔딩은 이 한마디로 말한다. 배드엔딩으로 끝난다. 아주 처참하게.

사담으로 욕지거리가 좀 많은 편이다. 그리고 음악은 좋았는지 어레인지 버전도 몇 개 있다.

시즌 3 에피소드 6에서 무지개가 자연 발생하여 대규모로 떨어지는 폭포(Winsome Falls, 아름 폭포)가 마지막 장면에 등장해서 무지개를 공장에서 찍어내야 한다는 설정이 설 자리가 사라졌고, 이전보다 더 먼 평행 차원으로 밀려났다. 나눈 대화도 그렇고 같이 나는 장면까지 뭔가 짚이는 점이 있는데... 신입 작가라 착실하게 연구한 건가


7.13. 성 반전(Rule 63)

profile_rainbowblitz_by_trotsworth.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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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블리츠[33]
레인보우 대시의 성 반전 버전. 꼬리나 눈썹이 번개처럼 지그재그 모양으로 자주 그려진다.

8. 기타

엑스박스 라이브에서 레인보우 대쉬 펫과 테마 후드티가 출시되었다.

MLP_G1_Firefly.png
[PNG image (115.45 KB)]

캐릭터 기획에서 1세대 페가수스 파이어플라이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같은 해즈브로 산하 트랜스포니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의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서 카메오로 나온다. 트랜스포늄으로 만들어진 인형으로 나오는데 분해됐다가 AR-15로 재구성 된다. 포늄이라 그렇다. 포니 확 변신시켜 버린다 끼워팔기 좋나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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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는 레인보 대시. 한국 방영판에선 레인보우 대시.
  • [2] 애플잭과 성우가 같다.
  • [3] 국내판 성우진들 중에서 비교적 호불호가 갈린다고 한다. 아쉽다고 하는 쪽은 보이시한 연기가 애플잭의 김율과 잘 구별이 가지 않는다는 주장이 많고, 반대로 좋다고 하는 쪽은 대쉬 특유의 톰보이스런 느낌을 잘 살렸다고 주장한다. 그런게 아이러니한건 원어판은 애플잭과 대쉬의 성우가 같다는 것.(응?) 허나 갈수록 이걸 싫어하던 사람들도 점점 익숙해져가면서 오히려 칭찬하는 쪽도 많아졌다.
  • [4] 일본어판에서는 1인칭이 보쿠가 되어 보쿠 소녀가 되었으며, 성우가 성우다보니 "모콧치"라는 성우개그 코멘트가 니코니코 동화에서 자주 나온다. 특히 대쉬가 멘붕에 빠지거나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리는 에피소드(시즌 2 에피소드 8, 에피소드 16 등)에서는 연기가 현저하게 비슷해져서 목소리가 그냥 모콧치 그 자체.(...)
  • [5] 영어판 성우인 애슐리 볼은 "Hey Ocean!"이라는 캐나다 밴쿠버 출신 인디 밴드의 보컬로도 활동하고 있다.
  • [6] 물론 길다는 처음엔 핑키 파이나 플러터샤이 등의 포니들에게 못되게 굴고는 대쉬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척 해오긴 했다. 하지만 길다는 핑키 파이가 연 환영 파티에서 자기가 핑키에게 엿먹었다고 생각하게 되자 결국 소리를 지르며 대쉬를 제외한 파티에 참여한 포니들 전체를 깠고, 핑키에겐 대놓고 독설을 퍼부었다. 그러자 결국 참다못한 대쉬가 절교선언을 한다.
  • [7] 국내 더빙판에서는 레인보우 박치기로 반영되었다. 에피소드 16에서 레인보우의 옛날 악우들이 이 별명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국내 더빙판 16화에서 악우들이 부르는 별명은 레인보우 꽈당으로 스파이크가 부르던 레인보우 박치기와는 약간 다르다.
  • [8] 일단 날개를 쓰면 경쟁의 의미가 없어지는 종목이 경기에 포함되어 있다. 즉, 종목을 짤 때 날개를 사용하지 않을 것을 전제로 했다는 것.
  • [9] 국내더빙판에선 "더 크게에!"
  • [10] 국내더빙판에선 "화이팅..."
  • [11]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자라로 바뀌었는데, 한국에서 흔히 관상용 붉은귀거북이나 남생이를 관용적 표현으로 '자라'라고도 많이 부르니까 그런거일수도 있다. 에피소드 내내 플러터샤이가 거북이가 아니라 남생이임을(한국어판에서는 자라) 강조한다.
  • [12] 원래 탱크는 레인보우 대시의 장난감 세트에 애완동물로 끼어있던 남생이 인형이었다. 결국 탱크가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해당 완구의 간접 광고를 위해 만든 것으로, 해당 에피소드는 시즌 2의 마지막 에피소드와 더불어서 간접 광고를 제대로 즐겨 볼 수 있는 에피소드로 승화시키는 제작진의 능력에 대한 반증으로 볼 수 있다. 에피소드 내용 때문에 한동안 까였던 레인보우 대시 지못미
  • [13]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포니 마스크'이다.
  • [14] 일찍 줄 서러 갔더니 핑키 파이를 필두로 해서 저 산 너머까지 야영하고 있고 대부분은 한 잔씩만 사서 마시는데 핑키는 돈을 자루째 들고 와 사재기를 하고...이하생략.
  • [15] 스쿠틀루에게 "너를 돌봐줄 포니를 찾고 있는 거니?(So you're looking for somepony to take you under their wings, huh?)"
  • [16] 라이트닝 더스트의 계급장을 모두가 보는 앞에서 떼어버렸는데, 대략 불명예제대보다 심한 처벌이다.
  • [17] 놀랄 수 밖에 없는 게 넝마가 제멋대로 움직이고 둘 중 누구의 것도 아닌 발굽이 자길 더듬는데다 아무도 없을 폐허에서 소름 끼치는 오르간 소리가 들렸다.
  • [18] 이 에피소드의 제목은 Daring Don't로, Daring Do와 대조되어 레인보우 대쉬의 행동을 말리는 느낌이다.
  • [19] 스톰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 [20] 그래도 이퀘스트리아 게임에서 클라우즈데일 깃발을 들었다고 하니 위안은 되었겠지만.
  • [21] 원심 가속도(Centripetal Acceleration)를 계산해보면 최소치가 약 2,500G(!!), 최대 6만G(!!!)다. 이쯤 되면 단체로 목이 꺾이지 않은 게 더 신기하다.
  • [22] 일반인이 중력 방향으로 버틸 수 있는 가속도는 4~6G, 고도로 훈련받고 가압복을 입은 조종사라 해도 9G가 한계다. 이 이상 가속도를 받으면 뇌로 피가 공급되지 않아 기절하고 추락한다. G-LOC 항목 참조.
  • [23] 시즌 2 에피소드 22, 시즌 3 에피소드 1, 2 등.
  • [24] "우리 중에 남들보다 잘난 건 나정도인데 말이지.", "아자! 티켓은 내꺼다.", "쟤네도 각오했겠지.", "간병? 난 빼줘.", "핑키 파티도 좋지만 파티는 더 쩔어준다."
  • [25] 팬들은 활동량이 많은 페가수스는 신진대사량이 워낙 많아서 레인보우 대쉬처럼 잠으로 보충하거나, 소어린처럼 많이 먹어서 때우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 [26] http://www.youtube.com/watch?&v=gKVNI9jeFK4 19초 대를 잘 보자.
  • [27] 다른 계기는 케이블 애니메이션의 몰락을 예고한 칼럼.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두 칼럼 모두 훌륭한 노이즈 마케팅의 역할을 하였다.
  • [28] 초창기에는 "Why Wub Woo"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 [29] 한국어 더빙에서는 저장면의 대사가 "벌써부터 기대되서 듁을꺼가태!" 였는데 역시나 귀엽다는 반응이 많다.
  • [30] 배경음은 소닉 어드벤처 2에서 나온 Escape from the City라는 곡이다.
  • [31] 참고로 FiM의 69번째 에피소드이다.(...) 이 때문에 각종 섹드립이 나오기도 했다.
  • [32] 정확히는 데어링 두가 아위소틀에게 "내가 너 사랑하는 거 알지? 하지만 내가 정식으로 청혼하기 전까진 이 반지(고리와 반지가 둘 다 Ring이란 걸 이용한 말장난)를 줄 수 없어."라면서 약간 느끼한 농담을 했을 때 지은 표정. Shipping?
  • [33]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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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05 2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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