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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쿠쟈

last modified: 2015-04-06 11:25:31 by Contributors

레쿠쟈
메가레쿠쟈

Contents

1. 소개
1.1. 메가레쿠쟈
2. 게임
2.1. 포획
2.2. 성능
2.2.1. 메가레쿠쟈
3. 애니메이션
4. 포켓몬스터 TCG
4.1. 드래곤 컬렉션
4.2. 드래곤 블레이드
5.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6.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
7. 그 외

384 레쿠쟈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384
호연 : 200
없음드래곤
비행
레쿠쟈レックウザRayquaza

특성(메가진화 특성은 **)
에어록날씨가 깔려 있어도 그 모든 효과가 없는 듯 무시된다.
**델타스트림날씨를 난기류 상태로 만든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384 레쿠쟈천공 포켓몬7.0m206.5kg미발견
메가레쿠쟈10.8m392.0kg

진화
384 레쿠쟈

메가진화 화룡점정
습득한 후
마음대로
Spr_oras_384-mega.gif
[GIF image (507.47 KB)]
레쿠쟈메가레쿠쟈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4배2배1배0.5배0.25배0배
얼음드래곤 바위 페어리강철 고스트 노말 독 비행 악 에스퍼 전기격투 물 벌레 불꽃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384 레쿠쟈105150901509095680
메가레쿠쟈105180100180100115780

도감설명
루비몇 억 년 동안 계속 오존층 안을 날아다니고 있으며 지상에는 절대로 내려오지 않는 포켓몬.
공기중의 먼지와 물을 먹는 모양이다.
사파이어몇 억 년 동안 계속 살아왔다고 한다.
구름 위에 퍼진 오존층 안을 날아다니기 때문에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다.
에메랄드오존층에서 날아다니고 있는 포켓몬.
가이오가그란돈이 싸우기 시작하면 지상에 내려온다고 전해진다.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몇 억 년 동안 오존층 안에서 살아온 포켓몬. 한밤중에 비행하는 모습은 별똥별처럼 보인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아득한 상공의 오존층 안을 날고 있기 때문에 최근까지 모습을 본 사람은 없었다.
4~5세대구름보다 아득히 먼 위의 오존층에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모습을 볼 수 없다.

전용기화룡점정

1. 소개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 버전부터 등장하는 전설의 포켓몬이자 최초로 등장한 680족 드래곤 타입 전설의 포켓몬. 4세대 기라티나와 5세대 큐레무, 6세대 지가르데가 가진 세 번째 전설의 포켓몬 입지의 원조격 포켓몬이다.

이름의 유래는 '열공자(裂空者)'. 말 그대로 하늘을 찢어가르는 자.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극장판 열공의 방문자 테오키스에서의 '열공'이 이 단어다. 제목에서부터 레쿠쟈와 테오키스의 대결을 암시한 셈.

가이오가그란돈이 싸울 때 하늘에서 내려와 중재를 한다. 저 둘이 각각 지구의 수권과 암권을 상징하듯이, 레쿠쟈는 지구의 기권(氣圈), 창공을 상징하며 신화상의 모티프는 지즈. 초고도의 상공, 그것도 성층권에서 살고 있다. 이 설정이 반영되어 공중날기를 자력으로 습득하며, 구조대에서 체력이 25% 남았을 때 하는 대사는 '오존층이 나를 부르는구나'이다.

텍스트로 나타나는 울음소리는 "키류리류리시이이이!". 실제 음성은 마그마울음소리를 몇 배 느리게 재생한 느낌이다.

1.1. 메가레쿠쟈

ORAS에서 메가진화를 얻었다. 메가진화 시 공격/특공을 중심으로 거의 모든 능력치가 상승한다. 원시그란돈, 원시가이오가처럼 그리스 문자를 베이스로 외형이 바뀌게 되는데, 레쿠쟈의 경우에는 '델타(Δ)'. 이를 반영하여 날 때는 꼬리의 털이 양 옆으로 퍼지고, 수염이 꼬리털 끝으로 가며, 몸 전체가 Δ모양이 된다. 눈매 주위의 문양은 마치 칠지도를 연상케 한다. 포켓몬 TCG에서의 최초의 델타 포켓몬 중 하나였던 레쿠쟈가 델타 형태를 얻었으니 꽤 적절하다.

메가진화 전의 후방을 향하던 특징적인 아래턱 뿔이 메가진화 후 전방을 향하게 되어서 히드라리스크와 묘하게 닮았다. 돌출된 턱에서 뻗은 긴 수염에서 입자를 방출하며, 이 입자로 기체의 농도나 습도를 컨트롤하여 날씨를 조종할 수 있다. 필드를 난기류 상태로 만드는 전용특성 '델타스트림'은 이 점이 반영된 것. 일본 쪽에서는 만년필 같이 생겼다고 하는 모양이다(...).

먼 옛날 레쿠쟈는 신으로 추앙받던 존재로, 원시그란돈과 원시가이오가가 천지를 뒤집어 엎어가며 싸우자, 거대한 무지개빛 돌 앞에서 사람들이 레쿠쟈의 구원을 바라며 기도를 올렸다. 그러자 레쿠쟈의 몸이 눈부신 빛에 휩싸여 메가진화를 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즉, 레쿠쟈가 메가진화를 할 수 있는 이유는 트레이너와의 유대감이 아니라 인간의 강한 염원이다.

이것은 레쿠쟈만이 가진 '제왕의 기관'이라는 장기가 만들어낸 현상으로, 우주에서 떨어지는 운석을 본능적으로 먹는 레쿠쟈의 습성 때문에 레쿠쟈의 힘과 운석의 힘이 융합되어 이 장기는 메가스톤과 동일한 기능을 갖게 되었다. 메가레쿠쟈의 힘은 원시그란돈/가이오가를 웃돌며, 몇 번이나 이들을 무력화시킨 과거가 있다. 레쿠쟈의 메가진화를 목격한 AZ는 무한에너지를 이용한 생명장치 겸 무기를 만들어 칼로스에서 폭발시켰고, 메가스톤은 널리 퍼지게 되었다. 레쿠쟈의 메가진화에 대한 자세한 메커니즘을 알고 있던 것은 유성의 민족뿐이었기 때문에 현대에 전해지는 최초의 메가진화는 AZ에 의해 우연히 메가진화 하게 된 칼로스 루카리오의 메가진화이다.

이러한 설정에 따라 레쿠쟈는 게임상에서 소지 아이템 없이 메가진화 할 수 있고, 다른 포켓몬의 메가진화와 다르게 '(플레이어 이름)의 강한 기도가 (레쿠쟈 이름)에게 닿았다.'라는 메시지가 출력된다. 그 대신 메가진화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화룡점정을 익힌 상태여야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선 메가스톤 대신 기술칸 하나 잡아먹는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된다.

메가레쿠쟈의 등장으로 도구 없이 메가진화가 가능하다는 게 밝혀져, 메가진화 방법의 다양함과 차후에 추가될 가능성이 있는 메가진화 포켓몬에 대한 추측이 나돌게 되었다.

2. 게임

2.1. 포획

첫 데뷔한 3세대에선 '하늘 기둥'이라는 전용 던전에서 잡을 수 있으며, 루비/사파이어에서는 전당 등록 후에야 던전 입구가 출현한다. 그 이전엔 바닷길의 암초들로 막혀 있다. 시스템 상 맵이 통째로 교체되어있는 듯하다. 에메랄드에선 입구 자체는 처음부터 뚫려있는데 스토리 상 가이오가가 깨어나고 배지 7개를 얻었을 때 즘에야 자연스레 입장하게 된다. 첫 조우시엔 포효한 후 하늘로 날아가버려 잡지 못 한다. 루네시티 중앙에서 혈투를 벌이는 가이오가와 그란돈을 물러나게 하려 출현하는데, 이후 다시 가보면 잡을 수 있다. 세 버전 다 레벨은 70. 에메랄드는 70 레벨 레쿠쟈로 사천왕을 탈탈 털어버릴 수 있다. 하지만 얼음 4배 약점을 찔려 레쿠쟈 한 마리로만 털기는 미혜윤진 때문에 다소 위험하다.

잡으러 가는 과정이 꽤나 고역이다. 마하자전거로 금 간 바닥을 돌파하면서 수시로 방향을 꺾어야 하는데 이것을 컨트롤하기가 쉽지 않다. 한순간 지체하면 바닥이 꺼져 아래층으로 추락. 길 자체가 길지는 않지만 이것 때문에 시간을 잡아먹게 된다.

HG/SS에선 각각 매몰탑에서 잡은 가이오가와 그란돈을 오박사에게 데리고 가면 녹색 구슬을 받을 수 있는데, 이 녹색 구슬을 가지고 매몰탑에 돌아가면 레벨 50짜리 레쿠쟈를 만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에서 팔파크로 데려오거나 치트로 잡은 녀석으로는 이벤트를 발생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반드시 매몰탑에서 잡은 둘을 데려가야 구슬 습득이 가능하다.

OR/AS에서는 1차 전당 등록 이후의 추가 에피소드 <에피소드 델타> 진행 막바지에 하늘 기둥에서 피아나에 의해 나타난 개체를 잡을 수 있다. 확실히 하늘 기둥의 난이도가 낮아졌기에 포획하러 가기도 쉽고 반드시 포획해야만 하기에 포획률도 일반적인 포켓몬과 비슷하게 설정되어 있다. 문제라면 잡은 직후 쉬는 틈도 없이 이벤트가 굉장히 길게 이어지기 때문에 개체치를 확인 할수 있는데까지 오래 걸리며[1] 피아나, 테오키스와의 강제전투 및 에피소드 델타의 후일담 등의 큰 이벤트가 따라오기 때문에 인내심과 이 전투에서 얻게될 노력치를 리셋시킬 방도가 있어야 한다. 아니면 레쿠쟈가 쓰러지도록 유도한 후에 딴 포케로 잡던가.

2.2. 성능

능력치 배분은 명실상부한 쌍두형 어태커. 공격/특공 모두 최상급이다. 공격 종족값은 드래곤타입 3위에 비행타입 3위, 특공 종족값은 드래곤타입 5위에 비행타입 3위다. 드래곤 측은 물리/특수 면에서 각각 제크로무/디아루가 & 펄기아 & 레시라무와 동급이다.

기술폭은 도가 지나칠 정도로 우수하다. 기술폭이 뛰어난 것이 특징인 드래곤타입 중에서도 레쿠쟈만큼의 기술폭을 보유한 포켓몬은 거의 없다. 물리형의 경우, 자속성 주력기로 드래곤크루/역린화룡점정이 있으며, 기술머신 대응이 좋아 스톤샤워/스톤에지, 폭포오르기/아쿠아테일, 지진, 깨트리다, 섀도크루까지 배운다. 역대 메인포켓몬 인기투표에서 1위를 한 기념으로 일본 포켓몬센터에서 배포된 레쿠쟈는 비크티니의 전용기인 V제너레이트를 배우고 있는데, 이게 있으면 1번이나마 자속 플레어드라이브급 화력으로 강철타입의 약점을 찌를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신속용춤을 배운다는 것. 신속은 워낙에 배울 수 있는 녀석이 없기도 하지만, 드래곤타입 중 신속이 되는 것은 레쿠쟈, 망나뇽, 지가르데뿐이며 초전설급 중에서도 테오키스, 아르세우스, 게노세크트까지 해서 다섯밖에 없다. 용춤은 초전설급 중 레쿠쟈와 지가르데만이 배운다.

특수형의 경우 자속기로 용의파동/용성군과 에어슬래시가 있고 3원소기에 대지의힘, 에너지볼, 파도타기, 기합구슬 등이 있다. 날씨를 부정해 공기의 흐름을 방지해버린다는 설정 때문인지 기권을 상징하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폭풍은 못 배운다. 그 외에 싸라기눈을 제외한 모든 날씨 변화 기술들을 배울 수 있다는 특징도 있지만, 이건 특성 때문에 전혀 의미가 없다.(…) 부스터비바라기?

특공 종족값이 150이나 되기 때문에 물리형이더라도 용성군오버히트를 내지를 수 있다. 불꽃타입이 아닌 포켓몬 중에서 오버히트가 되는 것은 이 녀석 말고는 성원숭, 루브도, , 그랑블루, 폭음룡, 썬더볼트, 솔록, 그란돈, 디아루가, 아르세우스뿐이며, 이 중에서 성원숭, 그랑블루, 솔록은 특공 종족값이 너무 낮아서 있으나 마나이고, 뮤와 루브도는 어태커도 아니므로 논외, 썬더볼트와 디아루가는 본래 특수형인 걸 감안하면 오버히트를 실질적으로 물리계의 서브로서 쓸 수 있는 몇 안 되는 존재라 할 수 있다.

데뷔 당시에는 몇 안 되는 드래곤타입 전설이었지만, 킹드라를 제외한 4세대까지의 비전설 드래곤 망나뇽, 파비코리와 동일한 드래곤/비행타입이라서 얼음 4배가 뼈아프다. 이 때문에 동세대 라이벌과의 싸움에선 설정과는 달리 가이오가냉동빔에 되려 털린다. 그리고 그란돈도 땅타입이니 가이오가의 물타입 기술에 맞으면 데꿀멍…. 그란돈과 서로 싸울 경우에는 그냥 빠른 쪽이 이긴다.

일반적인 형태는 물리/쌍두 스위퍼. 얼음 4배인 점을 빼고 보더라도 내구 자체가 좋지 못해 기합의띠가 강요되지만 공 150족의 풀보정 1용춤 역린은 결정력 59940에 달하며 용춤 없이 깡으로 갈겨도 디아루가, 기라티나 외 초전설급 드래곤은 한 방에 작살. 즉, 대 드래곤 전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다. 주된 운용법은 기합의띠로 한 번 버틴 후 용춤을 쓰고 스윕, 강철타입을 만나면 V제너레이트나 오버히트를 내지르는 것. 특성 덕분에 날씨에 의한 도트 대미지를 무시하여 기합의띠와의 상성이 좋다. 가이오가를 만나면 냉동빔이고 뭐고 역린, 화룡점정으로 깔끔하게 죽여버리며, 아르세우스를 만나도 일단 용춤을 추면 선제 신속이 되므로 최소한의 발악은 가능하다. 스핏은 90족이 많은 초전설급들을 우롱하는 듯한 95족.

5세대까지 화이트큐레무와 함께 드래곤타입 어태커로서의 입지를 양분했으나, 6세대에서 제르네아스라는 희대의 괴물이 등장하면서 입지를 크게 잃었다. 이 녀석은 제르네아스의 약점을 효과적으로 찌를 수 없는 데다가, 지오컨트롤 없이 깡으로 날리는 문포스에도 확 1타이기 때문에 제르네아스 앞에선 한 마리의 도마뱀에 불과하다. 용춤을 춘 상태로 만난다면 상대적으로 빈약한 물리내구를 화룡점정으로 두들겨 잡을 수도 있지만, 되도록이면 상대를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2.2.1. 메가레쿠쟈

우선 종족값의 경우 총합이 1위에 공격/특공이 각각 전 포켓몬 3위, 2위. 이보다 높은 것은 메가뮤츠메가헤라크로스뿐이다. 115로 상승한 스핏은 120족 아르세우스에게 압박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기존의 레쿠쟈는 스핏이 애매하여 칼춤을 실전에서 쓰는 것이 불가능했는데, 115까지 올라갔다면 최속보정을 맞추고 칼춤을 쌓아 용춤 이상의 화력을 투사할 수 있다.

여타 메가진화와 달리 아이템 제한이 없기 때문에 생명의구슬이나 구애의머리띠로 화력을 극보정할 수 있고, 물리 어태커에게 치명적인 마비, 화상을 무시하는 리샘열매로 안정성을 도모하거나 돌격조끼, 기합의띠로 내구를 보완할 수 있다. 또한, 특성에 의해 드래곤으로서의 약점만이 남아 냉동빔 걱정을 크게 덜게 된다. 유일한 제한이라면 기술배치에 화룡점정이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인데, 페어리타입도 나온 6세대 현 시점에서 자속기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할 경우 역린이 빠졌으면 빠졌지 화룡점정이 빠질 일은 없다. 순수 특수형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는 레쿠쟈에게 이것이 큰 제한으로 작용할 것이라 보기는 어렵다.

추후 ORAS 초전설전 환경이 정립된다면, 이 녀석에 대한 대비책은 필수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의 톱 메타의 경우 스카프 가이오가는 도구보정 받은 메쿠쟈의 역린/화룡점정 한 방에 삭제당하고, 제르네아스도 화룡점정 + 신속에 털릴 판이라 곧바로 문포스를 쓰지 않을 수 없다. 모든 이에게 평등한 다크라이다크홀이 있지만, 신속에 걸레짝이 되는 것은 각오해야 한다.

범용성 있는 대비책을 예상한다면, 디아루가와 아르세우스를 들 수 있다. 디아루가는 체252만 보정해줘도 공격/특공 풀보정한 메쿠쟈의 지진/기합구슬을 견딜 수 있으며, 곧바로 용성군으로 확 1타 삭제가 가능하다. 아르세우스는 플레이트 심판의뭉치로 약점을 찔러 가볍게 목을 딸 수 있으며, 아니면 노말폼으로 신속 2번 날려줘도 그만. 스핏이 더 높아서 신속이 먼저 나간다는 장점도 있다. 다만 이에 대해선 메쿠쟈 역시 머리띠나 기띠를 채용할 수 있으므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실제로 메가보만다만 해도 별의 별 기술배치와 형태의 다양함을 앞세워 등장하자마자 환경 톱에서 놀고 있기 때문에···.

3.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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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열공의 방문자 테오키스에서 테오키스와 함께 주역으로 등장. 인트로에서부터 등장하여 우주에서 날아온 테오키스를 침입자로 간주하여 싸우며 파괴광선을 정통으로 명중시키며 우세를 잡나 했지만 파괴광선에 명중당하고도 금세 재생해 덤벼드는 테오키스에게 격추당하는 굴욕을 맛본다. 이후로도 랄스 시티까지 테오키스를 쫒아 파괴광선을 난사해 도시를 마구 파괴하면서까지 테오키스에 집착하는 걸 보면 대단하다는 느낌이 든다(…). 나중에는 오해가 풀려 두 마리의 테오키스를 보호하기 위해 폭주하는 AI에게 반격을 가하기도 했다.

포켓몬스터 DP 애니메이션에서는 악랄한 토게피가 등장한 화에서 토게피의 계략으로 우주로 날아가는 로켓단의 로켓을 격추하는 위용을 보였다.

2014년 3월 27일 포켓몬스터 XY 21화하고 같이 방영된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아이리스 스페셜에 등장했다. 드래곤타입 전설의 포켓몬으로서 드래곤 마스터를 목표로 하는 아이리스의 여행길을 축복하듯 아이리스 스페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2014년 11월 6일 최강 메가진화 Act 2에서는 플라드리가 호연지방의 어느 유적에서 발견한 무지개빛 돌에 인위적인 간섭을 가하자 천둥번개를 일으키면서 등장, 곧바로 메가진화해 인간들에게 용의파동으로 공격을 가한다. 플라드리는 그 모습을 보고 레쿠쟈가 분노했다고 판단한다. 이를 막기 위해 아란과 성호가 메가리자몽 X와 메가메타그로스를 내보내지만 화룡점정으로 되려 격퇴해버리고 용성군을 사용해 유적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다. 무지개빛 돌이 사라지자 모습을 감춘다.

레쿠쟈가 메가진화하자 가이오가와 그란돈이 반응한다. 이 둘은 Act 3에서 등장할 전망이다.

Act 3에서도 압도적인 강력함을 선보였다. 원시가이오가와 원시그란돈이 조금 지쳐 있는 상태이긴 했지만 그 둘의 2;1 협공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발라버리고 퇴화시켜버리는 압도적인 면모를 뽐냈다.
기술배치는 용의파동/화룡점정/용성군/파괴광선

2015년 7월 개봉 예정인 '광륜의 초마신 후파'(가제)에서 메가진화 한 모습으로 원시 그란돈, 원시 가이오가와 함께 등장할 예정으로 보인다. 참고로 후파항목을 들어가서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흑메쿠쟈(!!)다.

4.1. 드래곤 컬렉션

한글판 명칭 레쿠쟈
영어판 명칭 Rayquaza
일어판 명칭 レックウザ
수록 블록, 팩 DC 드래곤 컬렉션, BW5 드래곤 블라스트(UR)
카드의 종류 기본 포켓몬
HP 속성 레어도
120 드래곤 R, UR
약점 저항 후퇴비용
드래곤 없음 3
분류 이름 코스트 데미지 효과
기술 용의파동 40 자신의 덱을 위에서부터 2장 트래쉬한다.
기술 찢기 화뇌무 90 이 기술의 데미지는 상대의 배틀 포켓몬에게 걸려 있는 효과의 계산을 하지 않는다.

저리어, 딥상어동한바이트, 파비코 학살에 적절한 1기술을 가지고 있기에, 전기 에너지나 블렌드 에너지 수뇌투강을 사용하는 덱에는 한 장쯤 자주 들어간다. 특히 파비코리가 두 마리만 벤치에 있으면 한카리아스도 1기술로 잡을 수 있기에 한카리아스 덱에 미러매치 용도로도 자주 투입된다.

2기술은 불 에너지를 요구하기에 블렌드 에너지 수뇌투강으로 기동이 불가능해서 범용성은 좀 부족하다. 불 기본 에너지를 넣은 레쿠쟈 전용덱이 아니면 사용하기는 힘들지만, 포켓몬 EX를 무조건 2타로 잡을 수 있기에 쓸 수만 있다면 상당히 강력하다.

4.2. 드래곤 블레이드

한글판 명칭 레쿠쟈 EX
영어판 명칭 Rayquaza EX
일어판 명칭 レックウザ EX
수록 블록, 팩 BW5 드래곤 블레이드
카드의 종류 기본 포켓몬
HP 속성 레어도
170 드래곤 R, SR
약점 저항 후퇴비용
드래곤 없음 1
분류 이름 코스트 데미지 효과
기술 하늘의외침 자신의 덱을 위에서부터 3장 트래쉬하여, 그 중의 에너지를 전부 이 포켓몬에게 붙인다.
기술 드래곤버스트 불뇌 60× 이 포켓몬에게 붙어 있는 불 또는 번개 기본 에너지를 모두 트래쉬하고 트래쉬한 에너지의 장수 × 60데미지를 준다.

PCG에 나온 레쿠쟈 EX의 리메이크판이라고도 할 수 있다. 대신 그 시절과 지금의 HP 상향을 고려해서 그때 40×였던게 지금은 60×으로 상향되었다. 레쿠쟈 EX는 특수 에너지도 트래시 가능했지만 그게 불가능해지면서 안정성은 올라갔지만 속공성은 떨어졌다.

화력 하나는 끔찍하다. 툴 스크래퍼나 울퉁불퉁멧과 병용하면 휘석을 장비한 포켓몬 EX조차 에너지 3개로 한큐에 보내버릴 수 있다. 번개 에너지를 간단하게 부스팅할 수 있는 저리릴과 거의 함께 쓰인다.

한카리아스에게 너무 쉽게 빈사해서, 한카리아스가 자주 사용된다 싶으면 사용하기가 힘들다.

5.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빨강/파랑 구조대에서는 스토리 모드의 최종 던전인 '천공의 탑'에서 최종보스로 등장한다. 자신에게 부탁하러 온 주인공 일행을 막아서면서 '나는 하늘에 살고 그대들은 땅에 살아야 하는 법! 각각의 숙명에 따른 장소가 있는 법이다! 나는 몇억년 간 한 번도 지상에 내려간 적이 없었다!' 그럼 이건 뭐냐 라면서 자연의 법칙에 위배되는 일을 하지 말라고 엄하게 꾸짖으며(...) 공격하지만 오히려 깨지고 나중에 하늘에서 떨어지는 운석을 보고서야 주인공 일행이 온 이유를 알고 그들의 부탁을 들어줘서 운석을 파괴광선으로 부순다. 본가에선 운석 하나 부수는 데 메가진화가 필요했거니만 보고 있나, 피아나? 그런데 운석을 부수어서 마을을 구했건만 나중에 이게 한가지 화를 저지르고 마는데…. 자세한 것은 라티아스/라티오스 항목 참조.

난이도는 최종보스치곤 꽤 쉬운 편으로, 보다시피 내구력이 약하기 때문에 냉동빔을 가진 포켓몬이 파티에 들어 있다면 어렵지 않게 해치울 수 있다. 다만 엔딩 이후에 동료로 만들기는 그란돈에 맞먹을 정도로 어렵다.

시간/어둠 탐험대에서는 7대 비보 이벤트 던전 중 하나인 '천공의 계단'의 보스로 등장한다. 조우 시 동료로 만들 확률은 전작보다는 높은 편이지만, 천공의 계단의 층 수가 더 많아져서 그게 그거다.

하늘의 탐험대에서도 천공의 계단에서 등장하지만 얼루기의 카페에서만 받을 수 있는 미션을 받아야만 갈 수 있다.

6.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

스토리 모드 '아공의 사자'에서 두 번째 보스로 등장한다. 추락한 아윙 옆에서 얼쩡거리던 디디콩을 납치하고 폭스 맥클라우드한테 파괴광선을 날리지만 폭스의 리플렉터에 반사되어 그걸 맞고 쓰러지는 추태를 보여준다.(…) 저 영상이 끝나자마자 레쿠쟈와의 보스전 시작.

공격은 강하지만 피하기 쉬운 편이다. 단, 번개는 빼고. 파괴광선은 영상처럼 폭스의 리플렉터로 반사하면 의외로 쉽다. 내키는 대로 하늘을 날아다니고, 땅 속을 뚫고 들어가기도 해서 맞추기 귀찮다. 그래도 두 번째 보스라서 다른 보스에 비하면 쉬운 편.

7. 그 외

괴짜 메타몽 몰표 사건에서 메타몽을 누른 포켓몬이다. 오오 레쿠쟈 오오.

포켓몬 + 노부나가의 야망 발매 기념으로 폭풍간지 흑룡으로 유명한 이로치 레쿠쟈가 배포되었다. 엄밀히 말하면 노부나가의 레쿠쟈는 이로치와 달리 몸의 띠가 노란색이 아니라 붉은색인 특수한 개체로, 다크 루기아와 비슷한 케이스다. 어버이는 노부나가.

3세대에선 그란돈가이오가와 전투 BGM을 공유했었으나 6세대에선 그란돈과 가이오가의 BGM과는 사용하는 악기가 조금 달라지면서 미묘하게 차이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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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도중에 전투가 있을때 교체하는 척 스텟을 확인 할 수는 있지만 그걸론 성격을 볼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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