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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 4 데드 2/생존자

last modified: 2015-04-04 20:59:50 by Contributors

레프트 4 데드 2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
원래 이 항목에 있었던 생존자 팁은 레프트 4 데드 2/생존자 팁 항목에 정리해놓았다.

Contents

1. 코치 (Coach)
2. 엘리스 (Ellis)
3. 닉 (Nick)
4. 로셸 (Rochelle)
5. 생존자간 관계
5.1. 닉 (Nick)
5.2. 로셸 (Rochelle)
5.3. 코치 (Coach)
5.4. 엘리스 (Ellis)
6. 기타 생존자들
6.1. 휘태커 (Whitaker)
6.2. 버질 (Virgil)
6.3. 헬리콥터 파일럿
6.4. 공군


1. 코치 (Coach)

© Uploaded by Jo The Marten from Wikia


배가 좀 나온 근육질의 중년 흑인 남성 캐릭터. 나이는 44세로, 한때 직접 선수로도 활동 했지만 무릎에화살을 맞은 후에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뒤 고등학교 풋볼 감독으로 일했다고 한다. 평소엔 주변 친구들이 이름 대신 직업을 따라 '코치'라고 불렸던 모양이고, 일행에게도 그렇게 불러달라고 한다. 그래서 주인공들 중 유일하게 이름이 안 나온다.

생존자 팀의 가장 연장자라 리더 역할을 한다. 전작의 빌과 비슷한 역할이지만, 카리스마 있고 좀 시니컬한 편인 빌과는 다르게 맘 착하고 순진한 아저씨다.

오프닝 영상을 보면 초콜릿을 좋아하는 듯. 거기다 암흑 축제 캠페인을 진행하다 보면 놀이공원 사탕을 세계 최고의 음식으로 평가하는 걸 봐선 단 음식을 좋아하는 듯 보였으나, 그 이후로도 솜사탕이나 치즈버거 얘기를 마구 쏟아내는걸로 봐선 그냥 먹는 건 모조리 다 좋아하는 것 같다. 죽음의 센터 챕터 3의 쇼핑몰 은신처에서 푸드 코트가 제발 무사하길 빈다며 기도한다던가, 시식용 음식을 가지고 오는 좀비가 나타나면 무조건 살려준다고 하는 개그를 작렬시키는 모습도 보여 준다. 그리고 말끝마다 ass를 붙이는 버릇이 있다. I'm gonna heal my ass!

게임이 시작되는 사바나 지역 출신이라 지미 깁스 주니어(Jimmy Gibbs Jr.)나 미드나잇 라이더즈 등의 지역 유명인사와 근처 지리에 관해 잘 아는 편. 특히 헤비메탈 밴드 미드나잇 라이더즈의 광팬인데, 암흑 축제 마지막에 미드나잇 라이더즈의 퍼포먼스를 이용해 탈출 방법을 찾는 정신나간 아이디어[1]를 선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플레이어가 잘 했다면야 성공했다.

상징색[2]은 티셔츠 색상을 따른 보라색. 베타 시절의 트레일러에선 하늘색으로 나왔고 그대로 나올 뻔 했으나 나이에 비해 색이 너무 안 어울려 보라색으로 바뀐듯 하다.

담당 성우는 채드 콜먼(Chad Coleman). 미드 더 와이어에서 빈민가 아이들에게 복싱을 가르치는 '커티'역으로 출연했고, 후에는 좀비 미드 워킹 데드에서포풍 망치질을 시전하시는도 출연한 배우이다.

AI가 조종시 선호하는 무기는 전술/전투 산탄총.

2. 엘리스 (Ellis)

© Uploaded by Jo The Marten from Wikia


명대사: WUBUBUBUBUBUBUBU!!...

어째 이름은 여자에게 쓰이는 이름 같지만 엄연히 다른(여성쪽은 Alice다.) 이름이다.[3] 평범한 캐쥬얼 복장의 백인 남성 캐릭터. 나이는 23세로 생존자 중에서 가장 나이가 어리다. 감염 대란이 터지기 전의 직업은 자동차 수리공. 또한 매주 일요일마다 어머니와 같이 저녁식사를 하는 효자라 한다[4]. 일단 설정상으로는 자동차에 빠삭한 좀비 아포칼립스때 생존자 무리에 도움이 되어야 하는 포지션이지만, 자동차로 도움을 줄 수있는건 고작 지미 깁스 주니어의 자동차를 활용한 정도? 스토리 이전에는 좀비 아포칼립스에 맞는 개조트럭을 가지고 있어 99%의 좀비는 막아냈지만 1%의 좀비는 못 막았다고 한다. 생긴거나 목소리를 들어보면 마치 팀 포트리스 2스카웃같고, 직업이 직업인지라 대사는 엔지니어와 같은 것이 있다. 그러고보니 둘 다 남부 출신... 어쩐지 샷건과 방망이가 어울려 보이더라.

어째 인트로 영상에서 가장 나대다가 좀비들에게 정말 많이 당한다.[5] 비명도 많이 지르고. 지나치게 쾌활해서 매번 나대는 대사도 많이 지르고 그때마다 나머지 세명한테 무시당하고 잔소리까지 듣는다. 전작의 루이스와 비슷한 역할인듯.

닉과는 반대로 낙천주의자. 게다가 처음 만나는 사람은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신념이라도 있는지 붙임성은 좋다. 상대가 자신을 귀찮아해도 그러거나 말거나 계속 농담을 던진다. 이 덕분인지 나머지 두 사람에 비하면 닉에게 꽤 호의적이다. 알고보면 서역 언니들 사이에서 레포데2가 슬래쉬로 흥하게 하는 원흉

은신처 내에서 터틀링하고 있다 보면 주로 친구 키이스(Keith)에 관련한 농담을 하는데, 온갖 기행을 저지른 일화를 말해주는게 개그.[6][7] 그리고 번번이 나머지 셋 중 하나에게 '들을 시간 없다'며[8] 말허리 잘린다. 말이 빠르고 줄임말도 많이 쓴다. 그리고 왠진 모르겠지만 권총을 한 자루만 가지고 있을 땐 한 손으로 들고 다닌다. [9]

코치와 함께 게임이 시작되는 지역 출신이라 코치와 배경지식 수준도 비슷하고 공감대 형성도 잘 되는 듯. 이 쪽은 카레이서 지미 깁스 주니어의 광팬이다. 여자였다면 지미 깁스 주니어의 아기를 낳아준다든가, 대신 총을 맞아준다든가. 그 때마다 코치가 "아멘." 하고 한 마디씩 덧붙여준다. 만일 지미 깁스 주니어 좀비를 만나 죽이는 상황에 처하면 멘탈붕괴를 일으킨다.정신없이 죽이다 보면 그런거 모를 수준이지만... The Passing에선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프란시스가 지미 깁스 주니어를 까자 "그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이었거든요!?" 하고 엄청나게 화낸다.[10]

그 외에 전기톱을 들면 의수로 쓰겠다든가, 일본도를 들면 눈처크가 근처에 있는지 봐달라든가 하는 등 전체적으로 이 게임의 분위기를 지나치게 밝게 만든다. 이 특징은 암흑 축제에서 잘 나타난다.또한 전작의 생존자인루이스가 진통제 기믹으로 인기가 있는데 엘리스는 아드레날린 주사를 좋아한다는 기믹이있어 루이스와도 엮이곤 한다.사족으로 팔에 새긴 문신의 의미는 좀비 사냥꾼.

암흑 축제의 인트로 부분에서는 꽉 막힌 고속도로 때문에 지미 깁스 주니어의 차를 버리고 가야하는 상황이 되자 잠시 차와 이야기 할시간을 달라고 부탁한다. 그 뒤에는 농담조도 아니고 정말 진지한 목소리로 같이 못 가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I Love you. 이 정도면 차덕후 수준은 이미 훌쩍 뛰어 넘은 듯.[11]

The Passing에서 조이에게 관심을 보인 탓인지 북미쪽 동인계에선 조이와 커플로 엮이는 작품이 많다. 조이 또한 엘리스에게 관심을 표했기 때문에 조이 팬들은 엘리스를 싫어한다 근데 물론 조이랑 엮이는게 많긴 하지만 정작 인기가 많은건 닉x엘리스 BL 커플이다.(……)[12] The Passing 지하수로중 일정확률로 닉이 엘리스에게 '네가 싫다'는 대사를 하면 엘리스는 '난 아직 좋아해요 닉' 이라고 받아친다(…) 보컬라이징으로 사랑해라고 말하는 장난도 덤 훈훈하다

오프닝부터 특수좀비들에게 사랑받는 모습의 임팩트가 컸는지, 일각에서는 어째 히로인 취급을 당하고 있다. 로셸의 여전사 적인 이미지가 너무 큰것도 있지만... 조이의 뒤를 잇는 료나담당 히로인?

상징색은 마찬가지로 티셔츠 색상을 따른 노란색[13].

아드레날린 주사를 좋아한다 카더라 http://youtu.be/fSgmcNqZM1c[14]

담당 성우는 에릭 라딘(Eric Ladin).

AI가 조종시 선호하는 무기는 사냥용 소총, 저격 소총.

3. 닉 (Nick)

© Uploaded by Jo The Marten from Wikia

Screw this! / Damn! / Goddammit! 짧고 강한 3연타

작중에서 등장인물들은 가끔 닉을 니콜라스(Nicolas)나 니키 라고 부른다. 닉이 니콜라스의 애칭이라서 그런 듯.

파란 와이셔츠에 하얀 정장[15]을 입은 백인 남성 캐릭터. 나이는 35세로 감염 대란이 터지기 전의 직업은 도박사. 시니컬한 면만 빼면 그야말로 레저 수트 래리 공식 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범죄도 저질렀는지 감옥에 갔다왔다는 설명도 있다[16]. 출소 후 도박사로 전향한 듯 인트로 영상에서 보면 돈을 좀 좋아한다. 냉소적이고 대부분 상황에 대해 부정적인 대사(특히 욕)를 많이 한다. 특히 '염병할(Goddamn)'을 입에 달고 산다.염병할, 염병할! 염!병할! 화염병 기믹은 왜 없는지 레프트 4 데드 2 캐릭터중 로셸과 함께 정확하고 깔끔한(?) 목소리로 인기가 좋다.이게 다 등장인물 1/2이 남부 출신이어서 그렇다 전작의 프랜시스와 비슷하게 불만을 자주 표출하는 포지션. 레프트 4 데드 2의 인기 캐릭터 투표에선 엘리스와 함께 상위권을 차지한다.

네 사람 중 유일하게 출신지 불명. 돈 될 만한 도박판을 찾아 흘러들어왔다가 좀비사태를 맞게 된다. 사실 미국 거의 전역이 개판이니 어디 있어도 좀비 사태에 휘말렸겠지만...

교구 캠페인에서 빈사상태가 되면 "이 도시에선 죽을 수 없어..."라고 말하고, 인트로 영상에서는 "난 아직 죽을 수 없어..."라고 하는 걸 봐서는 사연이 많은 모양. 해괴한 애드온 맵에서 빈사상태가 되면 왠지 초공감이 되는 효과가 난다.

위치가 우는 소리를 들으면 "내 전처 목소리 같은데."라는 대사를 한다. 죽음의 센터에서 쇼핑몰로 향하는 길 한정으로 "쇼핑몰이 문을 닫아서 슬픈걸까?"하고 재미없는 개그도 한다.

인간관계는 상당히 괴멸적. 초반에는 다른 생존자들과 오랫동안 같이 다닐 생각도 없었던 것 같다. 게다가 까칠한 언행[17] 때문에 코치에게 당신 태도가 마음에 안 들어라는 소리도 듣고, The Passing의 1편 생존자들에게는 아예 대대적으로 디스당하지만 본인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애초에 감염 대란 전까지의 생활 지침 중 하나가 아무도 믿지 마라였다고 하니...

그렇다고 뿌리부터 뒤틀린 사람은 아닌 모양이다. 인트로 영상에서 계단을 오르다가 힘들어하는 코치를 보고 "저 헬기 아무래도 초콜릿으로 만들어진거 같아."라고 농담도 해 주고, 탈출시 대사 중에 "됐어, 사랑해! 코치!"라는게 있는걸 보니 내심 코치를 의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엘리스의 경우는 제일 많이 잔소리를 내뱉는 상대이긴 하지만 막상 엘리스가 죽었을 때(일정 확률로), 혹은 반대로 자신과 엘리스만 살아남았을 때는 지금까지 너한테 했던 말 다 농담이다라는 투로 말한다. 진짜로 싫어하는 건 아닌듯. 그리고 로셸에 대해서는 노골적일 정도로 신사다(…).

가면 갈수록 동료들과 정이들고 친해지는듯 대화가 가벼워진다, 처음에는 서로 마음에 안든다고 으르렁 거렸지만 나중에는 농담도 한다, 하수구에 들어 갈때마다 양복이 더러워 지는게 걱정인듯,[18] 나중에는 이거 가지고 코치가 또 양복이 더러워 지겠다며 농담도 한다 [19], 로셸은 하수구에 들어가면 가끔 닉한테 물장구 치자고 농담도 한다. 쉽게 더러워지는 새하얀 양복이 딱딱해보이는 닉의 개그코드 인듯하다.

끼고 있는 반지에 새겨져있는 문양이 전작의 생존자인 프란시스의 팔에 새겨진 문신과 모양이 같아서 접점이 있다고 여겨진다. 만나자마자 신명나게 말싸움을 하는 걸 보면 가능성이 농후하다

상징하는 색은 파란색...이지만 The Passing 캠페인에서 영어 자막을 보면 프란시스와 같은 회색으로 나온다. 2015년 3월 6일을 기준으로 현재에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 이건 분명 의도적이다[20]

담당 성우는 휴 딜론(Hugh Dillon). 헤드스톤이라는 캐나다에서 가장 잘 나가던 하드 록 밴드 리드 보컬이였다고 한다. 최근엔 헤드스톤은 해체된 대신 Hugh Dillon Redemption Choir라는 밴드와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한다. 배우로도 활동 중. 그래선지 아니면 개그인지 암흑 축제때 미드나잇 라이드를 디스한다.

AI가 조종시 선호하는 무기는 M16과 AK-47, SCAR를 비롯한 돌격소총.

Nick이라서 이런 경우도 있다.

4. 로셸 (Rochelle)

© Uploaded by Sera404 from Wikia


흑인 여성 캐릭터. 29세. 감염 대란이 터지기 전의 직업은 지역 방송국 보조 프로듀서. 그래서인지 빈사 상태가 지속되면 '로셸이 죽어간다'는 뉴스 속보식으로 말한다("오늘의 속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로셸은...아무래도 죽을 것 같네요."). 이게 너무 불쌍해서인지 빈사 상태가 되면 이 음성을 들은 뒤 치료하는 변태 플레이어들이 좀 있다. 그러나 평소엔 꽤나 괄괄한 성격이며 주로 선호하는 근접무기가 도끼.[21][22] 인트로 영상에서부터 성격이 드러난다.

보조 프로듀서인지라 케이블 선 정리 및 커피셔틀이 주요 업무인 신세였지만 감염 대란이 벌어지며 직원 상당수가 출근하지 못하게 되자 취재를 위해 사바나를 찾았다가 고립되었다. 참고로 오하이오 주 출신.

일행 중 제일 균형 있는 시각으로 현실을 받아들인다. 또한 닉은 물론이고 가끔은 코치조차도 '애 돌보는 것 같다'며 피곤해하는 엘리스를 가장 호의적으로 대한다. 누나와 동생같은 분위기.

The Passing에서 프란시스와 플래그가 선다. 심지어 밸브 여름 할인 기간동안 클라이언트에서 커플샷더블샷 인증.#

닉이 그나마 덜 까칠하게 구는 사람. 프란시스와 플래그가 서니까 닉이 왠지 씁쓸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여자라서 그런가 했더니 조이에게는...(…) 이봐, 컵케익!. 아무튼 로셸은 조이를 보자마자 "오 세상에! 내가 세상에 남은 마지막 여자가 아니라니. 다행이다!" 라고 말하고, 조이도 "네! 그 기분 어떤지 잘 알죠!" 라고 대답한다. 하긴 남아있는 여자라곤 죄다 위치나 좀비이니...

그녀가 입고 있는 티셔츠의 사람들은 영국 일렉트로닉 밴드 페시모드(Depeche Mode)다. 관련 콜라보레이션도 준비되어 있다고. 그래서인지 코치와 달리 미드나이트라이더를 시시한 밴드라고 생각하고 있...

전작의 조이가 그리운 이들이 많았던 탓에 조이 스킨을 덧씌워서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많다. 안습(...)

상징색은 분홍색. 조이도 같은 분홍색이지만 조이와는 달리 색깔이 좀 더 짙다. 트레일러에선 노란색의 티셔츠를 입어 상징색도 노란색이었으나 그건 엘리스가 가져가고 로셸은 분홍색으로 바뀌었다.

담당 성우는 로셸 에이츠(Rochelle Aytes), 주로 미드 쪽에서 활약하는 흑인 여배우다. 우연히도 성우와 캐릭터가 이름(Rochelle)이 같다.

AI가 조종시 선호하는 무기는 M16과 AK-47, SCAR를 비롯한 돌격소총.


사족이지만, 이탈리아의 유명 초콜릿 브랜드 페레로 로셰를 바꿔 페레로 로셸(...)이라는 스프레이를 뿌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보인다.

5. 생존자간 관계

5.1. 닉 (Nick)

코치: 든든한 지원자
로셸: 숙녀
엘리스: 그냥 귀찮은 놈하지만 끊을수 없는 관계

5.2. 로셸 (Rochelle)

코치: 좋은 리더
엘리스: 동생
닉: 잘 대해준다

5.3. 코치 (Coach)

닉: 처음엔 마음에 안 들어 했으나 친해짐
로셸: 평범한 관계 유지중
엘리스: 가끔 귀찮지만 좋은 관계

5.4. 엘리스 (Ellis)

닉: 귀찮지만 든든한 친구
로셸: 마치 누나와 동생 같은 관계
코치: 궁합 맞는 친구
루이스: 영원한 라이벌

6. 기타 생존자들

6.1. 휘태커 (Whitaker)

죽음의 센터 2챕터에서 만나는 생존자 겸 양덕후총포상 주인. 일행은 주인이 보이지 않는 총포상에 도착하여 땡잡았다고 장비를 교체하는데, 이때 전화로 거기 있는 물건 다 쓰게 해주는 대신 콜라를 근처 마켓에서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다. 바리케이트를 치면서 대부분의 물건은 챙겨왔지만 콜라를 깜박한 모양(...)[23]. 콜라를 가져다 주면 쇼핑몰로 가는 길을 막고있는 탱크로리를 파괴하여 길을 뚫어준다. 미사일 런처또한 소유하고 있는듯.

길을 뚫어주고 나면, 등장 끝.

스토리 진행중 일정확률로 군모에 총에 킷에 풀세트로 맞춘(심지어 3번 투척무기도 2개다)허연색 좀비가 나오는데 이게 좀비가 되어버린 휘태커라는 설이 있다(...).하긴, 면역자 손으로 건낸 콜라이니... 도데체 몇명이지? 간호순? 도망치기전에 죽이지 않으면 사라지고 죽이면 킷, 진통제/아드레날린, 투척무기 등을 준다.(담즙통은 예외다.)

6.2. 버질 (Virgil)

말라리아 마지막 챕터에서 만나는 생존자. 저택에서 버티고 나면 보트를 몰고[24] 플레이어를 구출한다.
장대비에서는 보트 연료가 없어서 생존자들에게 연료를 구해달라고 부탁하고, 그것 때문에 온갖 개고생을 다 하게 된다. 버질을 주깁시다 버질은 우리의 원쑤!
암튼 연료까지 다 넣고, 마지막으로 교구에서 다른 생존자들을 찾으러 간다면서 내려주고 간다.
그 후의 행적은 불명. 아들을 낳고 마계의 제왕이 됐습니다.

6.3. 헬리콥터 파일럿

흑 축제 마지막 챕터에서 생존자. 미드나잇라이더 공연장에서 불꽃을 터트려 신호를 만든 생존자들을 구조하는데... 다음 챕터인 말라리아에서 좀비로 감염되서 죽었다.[25] 시작하자 엘리스가 "닉! 조종사를 쏘면 어떡해요!"라고 하는걸 보면 닉이 조종사를 죽였다는[26] 사실을 알 수 있다. 전작에서 나왔던 헬기 조종사랑 똑같다.[27]

6.4. 공군

에서 등장하는 군인들이다. 전투기 파일럿 두명과 헬리콥터 파일럿 두명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전자는 감염자들이 다리를 넘어올경우 미사일로 다리를 박살내서 차단하고 후자는 알다시피 생존자들을 구조한다. 다만 보균자도 같이 구하는걸 보면 백신이 개발된 모양이다.[28] 다리를 건너서 헬기를 타면 작전대로 전투기들이 다리를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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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드나잇 라이더즈의 녹음 테이프를 큰 소리로 틀고, 콘서트장에 있던 폭죽을 있는대로 쏟아부어서 구조 헬기를 부른다는 것. 그 덕에 엄청난 숫자의 좀비를 상대해야 한다. 이 와중에 엘리스는 락 음악에 맞춰 좀비를 죽인다며 인생 최고의 날이라고 했다...
  • [2] 자막 옵션을 켜두면 나오는 자막의 색상
  • [3] 게다가 발음도 아주 미세하게 다르다. 여성쪽은 리스, 여기는 리스. 실제로 NBA에 몬타 엘리스라는 현 농구선수가 있다.
  • [4] 엘리스의 어머니의 안부는 언급되지 않는다. 아마도...NOOOOOO!!!
  • [5] 유탄을 등에 매고, 전투 샷건을 철컥! 거리면서 간지나게 그냥 죽이는게 지침이라 하더니 인트로 보면 간지나게 챠져한테 두들겨 맞고, 쟈키와 스모커한테 잡힌다던지...
  • [6] 죽음의 센터 챕터 3에서만 딱 한번 데이브라는 친구 얘기를 한다. 그리고 장대비 챕터 4에서 죽음의 센터 챕터 1의 과정을 키이스와 함께 겪은 일로 착각하고 이야기하다 "어 잠깐 이거 우리 얘긴데…" 하고 말하기도 한다.("내가 내 친구 키이스와 함께 불타는 빌딩 지붕에서부터 5개의 층을 내려가며 좀비와 싸웠던걸 말해줬...아우, 잠깐만요. 이건 당신들과 함께 했었던것 같은데. 오, 이런. 이걸 키이스에게 말해줘야겠는데!") 둘이서 하도 벌인 기행이 많아서 자기도 헷갈리나 보다
  • [7] 엘리스의 썰을 다 들어보면 도저히 살아남았을 것 같지 않은데다(…) 아귀가 안 맞는 부분도 있어서 허풍 내지는 실존인물이 아니라는 추측도 있다. 기실 닉이 죽었을 때 랜덤으로 지금까지 한 말 다 거짓말이라고 고백하며 우는거 보면 거짓말인 쪽이 확실하다.
  • [8] 특히 닉은 듣다가 도저히 못 참아서 그런지 자막상으로 죽으면서 내는 비명까지 질러버린다.
  • [9] 심지어 데저트 이글도(!)
  • [10] 정확히 말해서 까는 말투는 아닌데, 카레이서인 지미 깁스 주니어를 타코 장사하는 아저씨(...)로 잘못 알고 있다. 일명 타코 개(Taco Dog). 이것 때문에 엘리스는 "개 이야기 좀 그만하면 안 돼요?!"라며 성을 냈다.
  • [11] The Passing에서 차라리 새 차를 구해서 가는게 어떻냐는 제안에 닉을 다른사람과 바꿀수 없듯이 이 차도 바꿀수 없다는 말도 한다.
  • [12] 팬덤에서는 Nellis로 표기한다.
  • [13] 원래 베타 시절의 트레일러에선 로셸이 노란색, 엘리스는 군청색쪽에 가까운 색이었다.
  • [14] 이 기믹은 아마도 아드레날린 사용시 엘리스 특유의 호롤롤로 "부르르르르"소리때문으로 추정. 응급치료 후에도 가끔 끝에 이 소리를 내기도 한다. 이 덕에 엘리스는 레포데 시리즈중 루이스와 더불어 인간 관악기 역할을 전담하기도. 이 소리는 로셸도 낸다만?
  • [15] 이 차림새 덕에 The Passing에서 프란시스와 조이에게 KFC 할아버지라고 까인다.(…)
  • [16] 개발자 커멘터리에 보면 개발 당시에는 감염 사건 소동으로 탈옥한 죄수가 양복점에서 비싼 정장으로 갈아 입은 캐릭터로 설정하려 했다고 한다.
  • [17] The passing에서 프란시스에게 goddamn을 연속으로 남발하기도 했다...물론, 로쉘이 막았다.
  • [18] 작중 닉의 발언에 따르면 무려 3000달러(한화 300만원!)나 하는 양복이라고...
  • [19] 닉은 시무룩한 말투로 "그러게..."라고 받아준다.
  • [20] 참고로 초기부터 유일하게 컨셉, 상징색이 안 바뀐 캐릭터이며 이는 그만큼 밸브에서 처음부터 닉이라는 캐릭터 구도를 잘 잡았다는 뜻이다. 그런데, 정작 연동되는게 빌이다.(...)
  • [21] 심지어 ex(도끼)발음을 말장난 하며 집는다.현실은 ai가 피스톨과 매그넘 줍는것 뿐.
  • [22] 영문판에는 Ax me a question. I dare you.
  • [23] 콜라는 물보다 싼 식수인데다 이런 파멸적인 상황에서 사치품은 중요하다!
  • [24] 플레이어 혼자만 플레이하는 변형 모드로 해도 얘는 꼭 나와서 사람이 아닌 보트(...) 일거란 말도 나온다.
  • [25] 덧붙여서 헬기는 추락했다. 그런데 암흑 축제 탈출때 분명 아무 좀비도 타고 있지 않았는데도 감염된걸로 보아 생존자들이 보균자일 가능성이 크다
  • [26] 구조만 해주고 나면 살해 당하는 불쌍한 파일럿.. 심지어 애드온 캠페인에선 시체가 널려 있다. 이쯤 되면 사망전대 수준
  • [27] 헬기, 조종사 모델링을 조금 개조했고, 목소리도 전작의 조종사의 목소리 일부를 사용했다.
  • [28] 스토리상으로는 백신이 없어서 보균자들 때문에 면역력을 가진 생존자들을 못 구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게 확신할 수 없는게 희생 코믹스마냥 저번처럼 실험 대상에 쓸수도 있을 상황도 없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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