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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턴 서스턴

last modified: 2015-04-15 20:05:58 by Contributors


1.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



レントン サ-ストン
애딸린 17세 품절남

영문명은 Renton Thurston, 트레인스포팅의 주인공 마크 렌튼과 소닉 유스 기타리스트 서스턴 무어에서 하나씩 따온 이름이다.

작은 도시 벨포레스트에서 주변 환경 탓을 하며 살아가던 철없는 소년. 리퍼를 꿈꾸며 최고의 리퍼 그룹 월광 스테이트와 월광 스테이트의 리더 홀랜드를 동경한다. 벨포레스트에서는 운동신경도 좋아서 축구도 취미로 했던 모양.패스를 할 줄 몰라서 문제지

할아버지 엑셀 서스턴의 공방에 떨어진 에우레카에게 한눈에 반하고, 홀랜드의 권유와 에우레카의 '네가 필요해'라는 말에 낚여 월광 스테이트를 따라 나선다. 에우레카는 단순히 렌턴을 니르밧슈의 강화파츠로만 생각한 거지만...

월광호에 탑승한 초기에는 그저 민폐덩어리로 LFO 안에서 토악질을 하는 등 각종 사고를 치고 다닌다. 또한 동경했던 홀랜드의 실망스러운 면이나 밀수나 현상범을 잡는등 상상했던 월광 스테이트와 달라 많이 실망한듯. 월광 스테이트의 멤버들에게는 그저 짐덩어리+장난감이었지만 렌턴의 순수한 모습을 본 월광 스테이트 멤버들에게 차츰 인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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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정말 하는 일이 없다. 렌턴이 옆에 있으면 니르밧슈가 안정되기 때문에 그저 강화파츠로 니르밧슈에 타고만 있다. 그러다 에우레카가 점차 상태가 안좋아지자 대신 니르밧슈를 조종하며 전력의 핵심으로 부각된다.

기본은 착한 녀석에 올곧은 성격이지만, 생각이 짧아 타인을 배려할 줄 모르는 초딩스러운 면모를 많이 보인다. 아니, 에초에 이 작품의 내용 자체가 렌턴이 성장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초딩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냥 무심결에 한 말인데 타인의 가슴을 후벼파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맞기도 많이 얻어 맞는다. 아이바 코우지[2] 이래 가장 많이 처맞는 주인공일 듯. 맞으면서도 왜 맞는지 알아차리지 못하고 발악하는 모습을 보일 때가 많다. 몸이 날아갈 정도로 처맞아도 별 데미지가 없는 것 같으니 어찌 보면 무서운 맷집의 소유자. 초반에 사고도 많이 치지만 사고 칠 때마다 확실하게 반성하고 성장하는 것이 장점. 또한 26화 이후로는 염장질의 달인이 되어 작품의 장르를 염장 애니메이션으로 바꾼다.

자신이 월광 스테이트에 갖고 있는 환상 때문에 군의 기체를 격추 시키는 것(전투)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다가[3] 작품 중반에 자신에 대한 분노로 판단력을 상실하고 군의 기체를 박살내다 자신이 그 동안 해온 싸움 때문에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을 깨닫는다.[4]
이후, PTSD 증상을 보이다가 에우레카가 자신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월광호를 나온다.
그리고 찰즈와 레이 등의 사람들과 만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고민하면서 정신적으로 한 층 성장해 월광호로 돌아온다. 또한 이 시기에 에우레카도 랜턴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깨달으며 정신적으로 한 단계 성장해 렌턴과 재회한다.[5]

결과적으로 후반부로 들어갈수록 성숙한 모습이 빛을 발하며, 나중엔 성인인 홀랜드나 타르호를 뛰어넘는 그릇을 보여준다. 오랜만의 개념 주인공. 그렇지만 딱히 인기가 없는 걸 보니[6] 26화 이후로 염장질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것 같다. 오히려 렌턴의 성장과정을 길게 지켜보며 공감해서 렌턴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애초에 감독의 의도가 주인공의 성장에 있었으므로 제대로 본 셈.

전쟁영웅인 아버지 애드록 서스턴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다. 역시 실종된 누나 다이안 서스턴을 그리워하고 있다. 작중 묘사도 간간히 누나에게 보내는 독백으로 나오기도 한다. 이건 슈퍼로봇대전 Z에서 더 심해진 듯. 하지만 중반에 에우레카와 마음이 통하게 되면서 그 후 독백은 찾아볼 수가 없다. 사내자식 낳아봐야 소용없다.

에우레카를 졸졸 따라다니며 에우레카~, 에우레카~를 입에 달고 다니며 시청자들에게까지 염장질을 해 댄다. 렌턴이 한 대사 중에 '에우레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결국 50화에서 사령 코랄리언이 될 뻔한 에우레카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인간임을 포기하면서까지 에우레카를 꼬시는 데 성공. 마지막 화에서는 호적상 부부가 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니까 유부남. 아이가 셋이나 딸려 있다. AO까지 나온 현재로써는 실은 네 명.[7]

최종화에 한 염장질은 상상을 초월하며 (달에 랜턴 ♥ 에우레카를 새겼다. 솔로 시청자들 : 부들부들) 슈퍼로봇대전 Z에서는 이 염장질에 발끈해서 문 레이스들이 쳐들어 오는 게 아니냐는 얘기가 있었다. 다행히 그 염장질은 문 레이스가 쳐들어 온 다음에 한다. 오히려 창성의 아쿠에리온아폴로가 그러는 듯.

감독인 쿄다 토모키는 뉴타입 인터뷰에서 렌턴의 설정상 나이인 14세는 의도적이라고 한다. 가장 가슴 설레며 충동적인 나이대중2병라고. 주인공이 17살이면 에피소드가 너무 생생해지고, 10살이면 너무 판타지처럼 느껴진다고.

또한 커플이 되고 난 후의 더 많은 문제를 그리고 싶다면서 에우레카와 렌턴의 행복한 '골짜기' 를 그리고 싶다고 한다. 이미 대놓고 커플이 싸우기도 하고 엇나가기도 하는 연애를 그리고 싶었다는 이야기. 역시 염장 애니메이션!


DVD 13권 자켓에 의하면 아이도 생긴 것 같았으나.. 설정화라고 한다. 허나, AO 14화에서의 발언이 묘하게도 마음에 걸린다. 진짜 아이가 생기긴 했는데 정작 다르게 생긴건...사소한건 신경쓰지 말자.


2. 코믹스

코믹스에서는 기본적인 설정은 같지만, 첫화부터에서 우연적으로 니르바슈가 세븐스웰에 각성하게 만든다. 이후 홀랜드의 추천에 따라 월광 스테이트에 머물게 되지만, 그야말로 현실은 시궁창... 여기서는 애니와 비슷하게 고생이다. 동경하던 홀랜드는 멋진 이미지와 다르게 귀찮아하는 이미지인데다가, 타르호는 성질이 더럽지.. .심지어 에우레카의 아이들은 자기를 괴롭혀대지...

1권에서 장보러 가던중, 어느 보드팀과 트러블이 생겨 얻어맞는다. 그일로 자극받아 홀랜드에게 마을에서 열리는 보드타기 대회에 참가하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일이 있다면서 거절하자 살짝 실망하게 된다. 물론 나중에 월광 스테이트 일행이 어느 산에서 보드타는 모습을 보고 다시한번 멋진 사나이로 동경하게 된다.

애니와 다르게 은근히 초반부터 활약한다. 초반에 에우레카를 따라 니르바슈에 탓을때는 세븐스웰을 발동시키는가 하면, 트래퍼가 없는 지형에서 떨어지는 위기상황에서 숨겨진 트래퍼를 포착하여 움직이다가 우연히 컷 백 드롭턴을 습득하는등... 그야말로 숨겨진 재능을 눈여겨봤는지 홀랜드 본인도 보고만 있어도 두근거리는 재미있는 녀석.이란 좋은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실제 보드 실력은 형편없는듯.. 1권 마지막에 월광 스테이트가 보드 탈때 자기도 타는데, 움직이지도 못한체 넘어졌다.

3. 극장판 교향시편 에우레카7 포켓이 무지개로 가득

극장판에서의 렌턴은 홀랜드가 지휘하는 제303독립연대 소속의 소년병으로 나오며, 처음부터 니르바슈를 탄다.

에우레카하고는 소꿉친구 사이로, 행방불명된 에우레카를 찾아 어릴 적에 살던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 렌턴의 소망이라고 한다. 또한 TV판과는 다르게 에우레카가 아닌 렌턴이 니르바슈의 말을 해석할 수 있다.

홀랜드가 에우레카와 자신을 월광호에 태운 채 반란을 일으키자 반항하여 감금당하고 자백제로 세뇌될 위험에 처하지만 결국 교섭을 해서 그들과 동행한다. 이 때 당당히 데이트를 나가는 렌턴과 에우레카의 애정행각은 극장판에서 더 적극적이 된 서로의 성격에 힘입어 TV판 이상의 염장질을 보여준다.

하지만 나중에 에우레카가 위기에 처하자 구하려다가 총을 맞고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된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선생인 도미니크의 환영을 보게 된다.

이후 스펙V가 된 니르바슈를 몰고 에우레카를 구해내지만, 홀랜드와의 결전후 사망하게 된다. 이를 에우레카가 구해내지만... 그 영향으로 에우레카는 살아오며 쌓은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는 대가를 치르게 된다.

그래도 렌턴의 에우레카를 좋아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었으며, 그녀와 함께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전체적으로, 원작의 렌턴에 비해 '일차적인 성장'은 끝난 상태이며, 강단이 있다.

또한, 에우레카를 좋아하는 마음은 TV판과 변함없고, 후반부에선 총을 맞은 채로도 니르바슈 스펙V를 몬다.

4. 에우레카 세븐 AO

13화에서 언급. 주인공 아오가 타고있는 마크 원의 제작은 에우레카가 임신했을 당시 이녀석이 만들고 있었다.

누구냐, 이 등짝 간지는....

2기 오프닝을 통해 드러난 렌턴으로 추정되는 인물. 22화로 TV방영이 끝나기에 등장하기엔 글렀다고 생각하였으나...

info.jpg
[JPG image (20.18 KB)]


22화 마지막 장면에 등장! 니르바슈 스펙v(로 추정)도 나왔다. 근데 성우가 홀랜드역의 후지와라 케이지(...) 추가로 현 시점에서의 렌턴은 12021년 시점의 뉴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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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이후 시간대의 스카브는 시공간 즉 평행우주 로 이동할 매개체인 쿼츠를 만들었고 다른 평행우주는 시공간을 이동해오는 스카브를 적으로 인식해 시크릿을 만들어 대항하고 그 스카브 버스트가 일어나는 과정에 랜턴과 에우레카는 첫번째 아이인 딸을 낳았지만 코랄리언과 인간의 혼혈인 아이의 세포와 미래의 지구의 고농도의 트라파가 거부반응을 일으켜 돌이 되어 죽고 말았다. 그래서 서스턴 부부는 아오를 위해 스카브의 이동 경로를 따라 시크릿과 스카브를 동시에 싸우며 스카브 농도가 낮추려 했으나 랜턴은 에우레카가 동족인 스카브를 죽이는것을 원치 않아 아오가 태어난 때의 오키나와로 보낸다.그 이후가 ao 의 이야기.

5. 슈퍼로봇대전 Z

게임 중에는 같은 또래에 4차원 소녀를 사랑하는 가로드 란과 친구가 된다. 역시 비슷한 처지(짝사랑)인 게이너 상가는 게임 덕후라며 대놓고 무시하다가 게이너가 뜨거운 고백을 보여준 뒤로 반해 버려서 게이너를 형님으로 모신다. 이후 엔딩까지 이 셋은 거의 붙어다니게 된다. 사실 이 세 명은 A.C.E3 부터 같이 다니던 사이라 별로 위화감이 없다.(셋다 용기가 있는것도 똑같다) 게인 비죠소년연애단

또 한창 사춘기인 나이 탓인지 에우레카 말고 다른 연상의 미인들에게도 혹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특히 세츠코 오하라를 매우 좋아하는데, 초반에 할아버지의 공방을 찾아온 세츠코를 보고 '누나…미인, 미인이에요!!'라고 독백할 정도로 헤벌레하고 그녀를 마을로 안내해줄 때도 헤롱대며 통 정신을 못차렸다.

원작에서처럼 행방불명되지만, 특유의 if전개로 인해 ed포인트를 일정이상 모으면, 엔딩에서 자신이 살던 마을인 벨포레스트에 에우레카랑 함께 돌아온다. 스페셜 디스크에서는 그 이후, 니르밧슈도 돌아온다. (왠지 모르겠으나 돌아온 니르밧슈는 도로 spec-2의 모습이 되었다.)

여하간 게임상의 능력치는 그냥저냥 고만고만하지만 에우레카가 워낙에 뛰어난 파일럿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상당히 떨어진다고 느껴지게 될 것이다. 하지만 성장 타입이 대기만성형이라 후반부에 갈수록 강력해진다. 특수능력에 저력 9 + 리프테크닉 9가 있기도 하고. 근데 그래봤자 능력치 자체는 카츠 코바야시보다 못하고, 순전히 니르바슈의 스펙과 맵병기 덕분에 주력으로 쓰인다고 봐야 한다. 거기에 리프 테크닉 레벨 9는 정말 늦게 배우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으면 최종화 끝날 때까지 배우는 꼴을 못 볼 수도 있다(...). [8]

하지만 탑승 기체가 Z의 최강 개사기 맵병기 보유 기체이기 때문에(...)[9] 몇 번 사용하다 보면 격추수 1위에 등극해서 인터미션에서 렌턴의 뚱한 얼굴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에우레카가 꽤 빠르게 각성을 배우는 데다가, 렌턴이 공격력 2배의 열혈을 걸고 세븐스웰 쓰고 각성쓰고 다시 세븐스웰 하는 사악한 플레이를 할수 있다. 이방법을 쓰면 어지간한 개체는 다 맵에서 삭제 되기 때문에 정신나간 세븐스웰의 정신나간 범위와 더불어 잘만 쓰면 그 맵의 적을 80~90%는 쓸어 버릴수 있기 때문에. 맵지우개, 명왕시편에우레카로 불리게 한 1등 공신이다. 실제로 슈퍼로봇대전의 역대 사기유닛에 랭크되어있는 사기기체(...)

따라서 1회차에 SR포인트를 전부 모으려하다 보면 어느샌가 랜턴의 격추수가 1위가 되고, PP가 미친듯이 쌓여 특수능력 다 달고 PP성장만으로 아군 격투부분 최강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이 작품이 회차에 따라 격추수까지 전승이 되는 관계로 맵병기를 난사해댈 경우엔 렌턴이 격추수 1위에서 안 내려오는 비극을 겪을 것이다(...). 다음 회차에서 렌턴이 메인 파일럿이 되기 전까지는 에우레카가 대신 인터미션에 나온다는 점은 약간 위안이겠지만. 맵병기 좋다고 난사하지 말고 계획적으로 쓰자.

원작 후반부에 보여줬던 성장한 모습은 최종화에서 에우레카를 만나러 갈 때, 특별한 때니까 나름 신경써서 멋낸 모습이란 설정으로 등장. 그리고 Z 스페셜 디스크에서는 멋진 모습은 어디다 팔아먹고 다시 너저분한 모드로 등장. 왜 그렇게 됐냐는 동료의 질문에 '그건 특별할 때만 하는 모습이고 이게 제 평소 모습.' 라고 날림 대답. 야이(...).

제2차 파계편에서는 신참전작만으로 구성된 세계에서 극장판 설정으로 등장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후반부에 ZEUTH의 멤버들이 2차 Z의 세계로 날아왔을때 다들 전작의 랜턴과 착각해서 "렌턴! 너도 이쪽 세계로 왔구나!"하면서 아주 반갑게 인사를 한다. 이후 ZEUTH멤버들에게서 또다른 세계의 자신에 대해 듣는다. 그리고 전작과 마찬가지로 게이너 상가가로드 란과 잘지내긴하는데, 전작 랜턴과 비교하면 살짝 어색한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또다른 자신과 알고있던 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낸다면 어색할수밖에 없을지도...

2차Z에서의 성능은 대폭약화. 전작의 존재가치인 세븐스웰이 삭제되고 리프테크닉도 없어져서 적진한가운데에 버티기도 하기 힘들다. 그래서 이도저도 아니다... 구린능력치도 여전하다. 물론 좋아진점도 있는데, 니르바슈가 서브파일럿으로 있어서 3인분의 정신기가 사용가능하고, 니르바슈한테 혼이 있어서 에우레카의 각성+니르바슈의 혼 자신의 열혈, 용기등으로 보스킬에는 전작보다 좋아졌다. 그리고 전작에는 최종화가 되어서야 최종기체가 나왔지만, 이번작에는 늦긴하지만 약간 빨리 나와서 사용하기가 좋아졌다. 그래도 범용성이나 자체성능은 전작보다 많이 부족하다.

재세편에서는 처음에는 스펙2로 싸우다가 후반에 에우레카가 돌아오면서 스펙V를 다시 쓸수있게되었다 풀개조 보너스가 비트레이져 공격력+500으로 바뀌었고 비트레이져 공격력과 연출이 좋아져서 파계편보다는 쓸만하다.

허나 결국 제3차 슈퍼로봇대전 Z에서는 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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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짤방은 니지우라 세븐 참조
  • [2] 무한의 리바이어스 주인공
  • [3] 심지어는 군 기지에 애들 데리고 쳐들어가서 활주로에 낙서를 하는 만행까지!
  • [4] 이때, 묘사는 참...인상적이다. 별명이 토쟁이인 것도 사실은 복선. 20화.
  • [5] 대망의 26화 모닝 글로리
  • [6] 하지만 작품이 방영중인 때 에는 뉴타입 남자캐릭터 인기순위 3위 까지 한적이 있다!!! 일본 현지 한정, 작품 종영후에는 뭐...
  • [7] 하지만 에우레카 세븐 AO에서 나온 떡밥을 참고하면 전부 5명. 물론 그 아이가 살아남을 수 있었다면의 이야기이지만.
  • [8] 근데 아래도 적었지만 고의로 세븐스웰의 사용을 자제 하지 않는이상 킬수는 태반이 렌턴이 싹쓸이 하게 되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그런일이 없다. 물론 세븐스웰을 봉인하기로 마음먹었으면 신경을 좀 많이 써주어야 한다.
  • [9] 범위 1~6 명중보정 +50 공격력 5800(풀개조)이라는 정신나간 성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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