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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last modified: 2015-04-05 00:19:26 by Contributors

슈퍼주니어
이특희철예성강인신동성민은혁동해시원려욱규현

이름 려욱 [1][2]
출생 1987년 6월 21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신체 173cm(뭐?)[3], 55kg, O형
본관 청풍 김씨[4]
가족 부모님과 려욱 본인[5]
학력 산곡초등학교
산곡남중학교
덕원예술고등학교 작곡과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사
인하대학교 대학원 문화경영학전공(융합과정, 석사과정)
소속 SM 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M
특기 노래하기, 작곡 [6]
수상 2004년 MBC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 뽐내기 대회 1위
종교 천주교 (세례명: 요셉)
SNS트위터

슈퍼주니어의 멤버

Contents

1. 소개
2. 활동
2.1. 슈퍼주니어 K.R.Y
2.2. 기타 개인 활동
2.2.1. 뮤지컬 '늑대의 유혹'
2.2.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2.2.3. 뮤지컬 '하이 스쿨 뮤지컬'
2.2.4.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3. 트리비아
3.1. 요리왕
3.2. 성공한 빠돌이
3.3. 전직 친구 5기의 팬 관리
3.4. 콘서트 개인 무대 변천사

1. 소개

아이돌이 되기 위해서 하루에 줄넘기를 5천개씩 해서 살을 빼 데뷔했다고 한다. 빅뱅과 함께 다이어트가 얼마나 인간의 인생을 바꿔 놓을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데뷔 전 살을 빼고 피골이 상접한 사진을 본 일부 팬들이 '탈북려욱' 혹은 '령만'이라고 불렀다. 현재는 연예인 물을 먹어서 좀 나아진 듯, 하나 여전히 얼굴은 홀쭉하고 손목이나 손은 뼈와 가죽뿐. 그래서 그런지 광대가 유독 튀어나와 보인다. 그런데도 열심히 운동을 한다.근육 그만 키워도 되는데.. 슈키라 하면서 주전부리할 것들이 들어오는데도 잘 안 먹는다. 독종...

상당히 미성이다. 특히 1집이 카랑카랑하고 슈퍼주니어-M "Me"활동 이후로 목소리가 조금 덜 카랑카랑해졌다. "Me" 이전과 이후의 곡들을 들어보면 확실히 차이가 난다. 숨소리가 유독 많이 들리는데 거슬려하는 사람도 있고 그것에 매력을 느끼는 덕후도 있다(..) 이 숨소리가 들리는 것은 고치려고 노력을 한 듯.

인천 출신[7]이라 절친 노트 출연 당시 같은 인천 출신인 김구라가 관심을 보였다. 그런데 김구라는 원 인천(제물포) 출신이고, 려욱은 부평 출신인데? 그래서인지 라디오 스타에 다시 나왔을 때에도 좀 챙겨주는 모습이었다. 방송에서 '김구라의 턱을 잡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다'며 김구라는 려욱에게 턱을 잡게 해 주었는데, 려욱이 김구라의 턱을 잡고 빈 소원은 뜨게 해 주세요...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인지도가 없어서 고민이 많은 것 같다. 어머니도 많이 속상해 하신다고. 아직도 집에 갈 때 지하철을 타고 다닌다는 이야기가 있다. 자신의 인지도에 대해서 라디오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프로필상 키는 173cm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그것보다 작다는 것이 정설. 멤버들은 '려욱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160'이라는 식으로나 깔창 얘기를 할 때 반드시 려욱을 언급하는 식으로 놀린다. 슈퍼주니어 멤버 중 가장 키가 작다. 사실 같은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이 라디오에서 본인의 키를 171cm라고 자진 신고해버리는 바람에 성민보다 작은 려욱의 키 견적이 나와 버리는 처참한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깔창에 따라 다른 멤버와의 키 차이가 들쭉날쭉해진다. 뮤지컬을 할 당시 스케줄이 갑자기 바뀌는 바람에 천상지희의 린아와 딱 한번 같이 공연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다른 무대에서 린아가 높은 구두를 신고 나온 것과는 달리 주구장창 플랫슈즈를 신고 나왔다. 그리고 려욱의 깔창은 다른 날보다 한 겹 높았고(...)

2014년 5월 2일 슈퍼 아이돌 차트 쇼를 통해 자신의 키가 엑소D.O.보다 작다는 것을 고백했다. 참고로 D.O.의 키는 170대 초반, 혹은 그 이하(...)이다.

덕원예고 작곡과를 졸업했다. 데뷔 후 수능을 봤기 때문에 한가람고에 수능을 보러 가는 사진이 찍히기도 했다.

예성, 규현과 함께 슈퍼주니어의 보컬라인을 담당하고 있다. 이는 슈퍼주니어-K.R.Y라고 불린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항목에 기술한다.

2. 활동

슈퍼주니어와 슈퍼주니어 M에서 보컬을 맡고 있고, 슈퍼주니어 해피의 '둘이'에서도 그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다.[8] 그 외에도 많은 곡들의 백 보컬에서 빠지지 않는 목소리. 강인이 밝힌 바로는 팀에서 려욱이 없으면 앨범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여기서는 슈퍼주니어 K.R.Y와 기타 개인적인 활동 위주로 적는다.

2.1. 슈퍼주니어 K.R.Y

위에서 말했듯 '슈퍼주니어 K.R.Y'라는 보컬 유닛의 한 축으로 참여하고 있다. 예성이 주로 낮은 톤, 규현이 중간이라면 려욱이 높은 톤의 목소리다. 대신에 슈퍼주니어 K.R.Y는 드라마 '하이에나', '눈꽃' 등에서 OST를 불렀고, '슈퍼스타K 3'의 테마곡인 'Fly'도 불렀다. 슈퍼주니어 K.R.Y는 2010년 8월 초 일본에서의 K.R.Y 콘서트를 시작으로 동남아 여러 곳에서 콘서트를 했지만 국내에서만 하지 않아 팬들의 불만은 커질 수밖에 없었으며 한국에서도 콘서트를 보고 싶다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나서야 2011년 2월 서울 우리금융아트홀에서도 콘서트를 열게 되었다. 콘서트 마지막 날 려욱은 '슈퍼주니어가 너무 예능의 이미지로만 비춰지는 것이 서운하다. 팬들 덕분에 공연할 수 있다. 앞으로 공연도 많이 하는 슈퍼주니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9]

2.2. 기타 개인 활동

보컬라인의 다른 멤버들이 솔로 곡을 가지고 있는 반면 려욱의 솔로 곡은 3집까지 단 하나도 없었는데, 4집에 솔로 곡 '봄날'이 실렸다. 이 곡은 솔로 곡을 갈망하던 려욱의 팬들의 욕구를 어느 정도 해소시켰으며 이 여세를 몰아 MBC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의 이상윤&김혜수 테마인 'Smile Again'을 솔로로 불렀다.[10]

2010년 가을에는 같은 멤버인 동해가 출연한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의 OST인 '지금처럼'을 동해와 듀엣으로 불렀다. 또 성민, 규현과 함께 KBS 드라마 프레지던트에의 OST '입술을 깨물고'를 불렀다. 2011년 7월 KBS 드라마 '스파이 명월'의 OST인 '더 사랑한다면..'도 불렀다. 좋아 김구라 턱을 잡은 효과가 슬슬 나오고 있어 다른 멤버들처럼 TV에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이런 식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는 듯.

슈키라 일일 DJ 등 멤버들의 대타를 많이 한다. 3집 활동 끝자락에 데뷔 이래 처음으로 나온 스타 골든 벨도 타 멤버의 대타였다. 안습

성민이 DJ였던 '천방지축 라디오'에서 자작곡을 많이 선보였으며, 3집 리패키지에 려욱이 작곡하고 성민이 작사한 '첫 번째 이야기'가 실렸다. 피아노 실력도 꽤 좋아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장면이 방송에도 몇 번 나왔고, 첫 콘서트에서 규현의 개인무대인 '처음 느낌 그대로'에서 피아노 반주를 했다. SUPER SHOW 2에서는 시원의 개인무대와 희철의 바뀐 개인무대 '유혹의 소나타'에서 피아노 반주를 했다.

5집 활동 초반에 단독으로 패션 매거진 오보이(ohBoy!)의 뉴발란스 화보를 찍기도 했다.

2011년 12월 5일부터 성민과 함께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의 정식 DJ가 되었다. 게스트로 나와 활약은 많이 했지만 DJ 경험은 많이 없어 아직 진행이 서툴지만 앞으로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알 일. 성민이 뮤지컬 등의 이유로 하차하여 2013년 4월 8일부터 단독 DJ로 슈키라를 진행하고 있다.

2012년 6월 16일 방송을 시작으로 예성, 규현에 이어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고정 멤버로 합류했고, 8월 2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2013년 MBC에서 방영된 '여왕의 교실' ost인 'Maybe tomorrow'를 솔로로 불렀으나 극중에 두 번 나오고 드라마가 종영되었다. 어째 ost 들어가는 드라마마다 시청률이 썩 좋지 않다..

2014년 1월 31일부터 매주 금요일에 Mnet에서 '슈퍼 아이돌 차트 쇼' MC를 맡고 있다.
2015년 2월 13일에 '슈퍼 아이돌 차트 쇼'가 종영되었다.

2.2.1. 뮤지컬 '늑대의 유혹'

2011년 7월, 드디어 려욱도 뮤지컬을 한다!

작품은 동명의 귀여니 소설이 원작이고 영화로도 제작되었던 늑대의 유혹. PMC프로덕션에서 제작하며 1세대 아이돌부터 현재 아이돌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한류를 겨냥한 주크박스 뮤지컬이라고. 배역은 바로 그 분이 맡았던 정태성[11]. 영화는 영화고 뮤지컬은 뮤지컬이니 영화는 잠시 잊자. 려욱의 첫 공연은 8월 10일. 원래 좀 시끌벅적한 뮤지컬이긴 하지만 려욱이 뭔가를 할 때마다 꺅꺅거리는 소리가 좀 심한 편이라고.여기가 콘서트장이냐

9월 22일과 26일은 '드림 데이'라 하여, 원래 예정에 없던 박형식(반해원 역) & 려욱(정태성 역) 캐스팅으로 공연하였다. 두 사람이 한 무대에 서기를 원해서 스케줄을 맞추었다고 한다. 연습할 때 두 사람의 호흡이 매우 잘 맞았다는 말이 있었는데, 실제로도 호흡이 잘 맞았다. 커튼콜까지 모두 끝난 후에 무대인사도 진행되었는데 려욱이 "앞으로도 훈훈한 우정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10월 20일 막 공이 끝났다. 전체적인 평은 "노래는 잘 하는데 단신이라 일진 짱 포스는 많이 안 난다" 정도. 려욱 본인도 키에서 오는 한계(!)를 느꼈는지 귀여운 모습을 찾으려고 노력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기사

2.2.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슈퍼주니어 내에서 그동안 보컬이지만 예능의 이미지가 강했던 것 같다. 내가 '노래하는 려욱'이라는 걸 꼭 보여드리고 싶어서 선택한 프로그램이 '불후의 명곡'이다. 이제 조금씩 이뤄 나가는 거 같다. 하나하나 열심히 하겠다. - 6집 발매 기념 기자회견 기사에서 발췌

2012년 6월 4일 녹화를 시작으로 불후의 명곡 2에 출연하게 되었다. 첫 방송은 6월 16일 양희은 편. 두 번째로 나와 '하얀 목련'을 불러 출연 첫 무대부터 2승을 했다.

6월 30일 방영된 작곡가 윤일상 편에서는 첫 번째 순서로 나와 이승철의 '오늘도 난'을 불렀다. 그리고 지난 편에서 2승을 하던 려욱을 탈락시켰던 소냐에게 또 밀리며 광탈, 2주째 소냐에게 밀리며 소냐에게 '려욱 잡는 소냐'라는 호칭을 붙여주게 되었다(...) 이에 대해 려욱은 방송 당시에도 '소냐 잡는 려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6집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서도 '조만간 하차하기 전에 소냐 누나 꼭 한번 이기고 하차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날 방송에서 빵을 먹으며 멘트를 치는 데뷔 7년차의 노련함(?)도 보여주었다. 예능 안 나와도 데뷔 7년이면 여유를 가지는군요. 잘 알겠습니다.

7월 7일 방영된 현철 편에서는 다섯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랐다. '봉선화 연정'을 불렀으며 은혁, 신동이 무대를 도왔다. 홍경민, 에일리, 울랄라 세션을 꺾고 3연승을 하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막간을 이용하여 펼쳐진 외모대결에서는 은혁에게 지고 삐진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

7월 28일에 방영된 가요톱10 특집에서는 여덟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라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불렀다. 이현의 412표에 지며 광탈했지만, 피아노(쇼팽 '겨울바람')도 연주하고 가창력도 인증한 무대였다. 동엽신의 표현을 빌리자면 '나 이거 잘해요' 하는 무대.

8월 11일에 방영된 이상우&이상은 특집에서는 마지막인 일곱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라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기 100미터 전'을 불렀다. 413표로 울랄라세션의 393표를 20표 차이로 이기며 최종 우승, 두 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려욱의 "아이돌의 끝판왕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던 포부대로 귀여 우려고 작정한 무대. 려욱 특유의 매력과 귀여움을 마구 발산했다.

8월 25일에 방영된 이장희 특집에서는 여덟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라 정미조의 '휘파람을 부세요.'를 불렀다. 원곡보다 더 애절하게 불렀다는 이장희의 평가를 받았다. 윈디시티의 무대에 지며 광탈했다. '휘파람을 부세요.'를 선곡한 이유는 어머니의 노래방 애창곡이라서. 어머니가 노래를 잘 못 부른다고(...) 졸지에 전국에 어머니의 노래 실력 인증을 해 버렸다.

10월 20일에 방영된 왕 중 왕전 신중현 특집에서는 세 번째 순서로 장현의 '나는 너를'을 불렀다. 여담이지만 눈에 다래끼가 심하게 나 있는 걸 볼 수 있다(..)


2.2.3. 뮤지컬 '하이 스쿨 뮤지컬'


2013년 7월 2일부터 블루 스퀘어 삼성카드 홀에서 초연하는 <하이스쿨 뮤지컬>의 '트로이' 역에 FT아일랜드의 이재진, 배우 강동호와 함께 캐스팅되었다. 이런저런 스케줄 때문인지 총 공연 수에 비해 날이 많지는 않다. 트로이가 농구부 주장(!)이기 때문에 농구공 다루는 려욱의 검은 날개가 마구 해방되어 파닥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싸움 짱에 이어 농구 짱 그런데 두 번 다 공교롭게도 고딩 역할이다


2.2.4.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2014년 4월 27일부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재연되는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류순호' 역에 뮤지컬배우 신성민, 이재균, 전성우와 함께 캐스팅되었다. 인민군의 소년병 역할을 맡았으며, 유일하게 배를 고칠 줄 아는 순호가 전쟁 트라우마에 걸리자 같이 있던 병사들이 힘을 합쳐 여신님이라는 존재를 꾸며내 순호를 믿게 한다.


3. 트리비아

  • 여자가수 베이지와 닮았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 사진을 보고 판단하자. 판단은 보는 사람에게 맡긴다. 베이지와 듀엣 곡 '친구와 사랑에 빠질 때'도 나왔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나왔었는데, 이 때 베이지는 '이쁜 려욱과 잘생긴 베이지'라고 했다(..)

  • 보컬이지만 연기력에서도 의외라는 소리를 듣는데, 미남 연쇄테러사건이라는 영화에서 부회장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영화 자체가 의외로 빵 터지는 부분이 조금씩 있고, 부회장이라는 캐릭터가 개그캐릭터다. 한번 보는 것 정도는 추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트콤 등의 연기를 하지는 않는 듯.뭘 시켜줘야 하지 2011년 1월 4일 슈키라에서는 '파리의 연인'의 김정은,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임수정 역할 등 여자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어 옆에서 듣던 이특은혁이 박장대소하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게 만들고, 슈키라 제작진이 기립하도록 만드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특의 말로는 표정까지 리얼했다는데 보이는 라디오로는 보이지 않아 안타까울 뿐. 그 때 '파리의 연인'의 박신양 역할도 해 보고 김정은&박신양의 1인 2역도 했지만 남자 연기는 어색했다.

  • 같은 막내라인인 규현에 비해 별명이 거의 없다. 본인도 쓰는 '령구'가 대표적이다. 려욱을 오타내면 령구가 나온다. 참고로 려욱의 트위터 계정도 ryeong9로, 읽으면 령구다. 노래할 때의 입모양에서 따 온 별명인 '령아리'라고 부르는 팬도 있다. 일본에서 '포요요'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Show me your love'의 본인 파트인 '붐비는 거리 수많은 사람 그 속에 그대만 '''보여요에서 온 것이다. 잘 들으면 그렇게 들리는 것 같기도 하다. '엔돌핀'이라는 별명을 잠깐 밀기도 했는데 정착은 안 되었다. 근데 치유 계는 맞는 듯 멤버들 말로는 진상 캐릭터도 있다고.

  • 미니홈피는 없고 팬 카페나 팬 사이트를 통해 안부를 전했으나, 트위터를 오픈한 뒤로는 트위터http://twitter.com/ryeong9로 근황 그리고 멤버들 각종 활동 RT&응원&팬들의 서포트 인증셔틀을 전하고 있다. 초기엔 1일 1트윗, 1일 1셀카(!)였으나 셀카는 좀 줄었다. 20대 중반 남자가 맞나 싶을 정도로 말투가 매우 깜찍하다(..) 이모티콘도 쓰고... 하트도 날려준다! 희철의 트위터와 비교해보자 그리고 트위터에 가끔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피력하는 때가 있는데, 이런 모습은 최근에 와서 변한 것이 아니라 원래 그랬다.

  • 뮤지컬을 하면서, 같이 뮤지컬을 하는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형식(박형식)과 많이 친해졌다. 헨리 이후 오랜만에 생긴 동생이라 그런지 멤버들이 웃음에도 불구하고 열과 성의를 다하여 챙겨주는 것 같다. 입에 얼마나 형식이를 달고 살았으면 희철이 "형식이형 김려욱"이라고 했으며, 라디오에 나가서도 자리에 없는 형식이 이름이 자꾸 거론되었겠는가? 형식도 려욱을 잘 따르는 것 같이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려욱이 회의적인 트윗을 했을 때 형식이 격려하는 훈훈한 멘션을 보내기도 했다. 형식은 려욱의 뮤지컬 첫 공연에 가지 못했다고 직접 쌀화환을 보냈다. 려욱은 형식을 숙소로 부르기도 하고 희철이 이홍기 챙기는 것보다 더 잘해주겠다며 "형식형식형식형식"이라 트윗하기도 했다. 형식을 만나기 전에, 려욱은 형식과 친해지기 위해 규현에게 'AB형 동생은 어떤 가'라는 식으로 물어보기도 했다고. 두 사람 모두 팀내 막내에, 숙소 내 포지션도 비슷하다. 형식 외에도 제국의아이들 멤버인 민우(하민우)와도 트위터 멘션을 주고받는다. 려욱이 가족과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을 땐 제주도 출신인 희철(정희철)이 려욱에게 멘션을 보내기도 했다. 그런데 려욱이 아직 희철을 팔로우하지 않은 듯. '해를 품은 달'을 보고나서는 허염의 아역, 그러니까 시완(임시완)을 라디오에 초대하고 싶다고 했다. 결국 실패했지만... 그리고 마침내 6월 7일 형식과 동준이 슈키라에 게스트로 왔다! 려욱이 말하길 '안 되겠다 싶어서 너무 보고 싶어서 특별 게스트로 불렀다'고. 같이 코너를 진행하는 베이지가 '둘이 사귀어요?'라는 문자를 읽자 려욱이 '네 저희 사귀어요. 형 동생으로 ㅇㅇ'라고 대답했다. 6집 활동 중 엠 카운트다운 1위 발표 무대(2012년 07월 12일)에서는 슈주가 1위를 하여 다른 멤버들이 소감을 말하고 있든 말든 혼자 제아 멤버들과 친목 질을 하는 려욱을 볼 수 있었다. 앵콜 무대에서도 형식이 남겨서 둥기둥기 잘 놀고(...)#

  • 실수가 유독 많다. 1집 후속곡 'Miracle' 때 생방송 무대에서 신발이 벗겨져서 줍는 것이 카메라에 잡혔다. 멤버들이 혼내기도 전에 '슈퍼주니어 끝났다ㅠㅠ'라고 하며 펑펑 울었다고 한다. 2집 후속곡 'Marry U' 활동 때에는 마이크를 들고 하는 립싱크인 것을 까먹고 마이크를 든 손을 붕붕 돌리기도 했다. 또 3집 Sorry sorry 때는 댄스 브레이크 타임에 하는 손동작을 대놓고 대충 대충하는 게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참고영상) 5집 'Mr. Simple' 활동에서는 3주 만에 가사 한 번[12] 안무 한 번을 틀렸다. 그것도 2주 연속(가사 틀린 주의 사전녹화는 컴백 주에 한 것이었긴 하지만)으로. 안무는 인기가요에서, 가사는 음악중심 사전녹화에서 틀렸다. 후속곡인 'A-cha' 활동에서는 아예 뮤직비디오에서 안무를 틀렸다. 댄스버전 2 뮤비에서는 완전히 틀렸고, 뮤직비디오에서는 옆을 힐끔힐끔 보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자기 첫 솔로곡인 봄날을 라디오에서 즉석으로 부를 때 그 가사도 틀렸다.

  • 대만 활동 당시 기린의 실물을 처음 보고 감동받았다는 말을 했는데, 이후 커다란 기린인형을 안은 공항사진도 발견되었고, 한동안 기린 사진을 트위터 프로필 이미지로 설정해놓기도 했었다. 보이는 라디오나 직찍 등을 보면 기린 인형이 려욱의 옆에 있는 때가 많은데, 기린 인형은 팬이 선물해준 것이며 려욱이 직접 '키키'라고 이름도 지었다. 그 덕분인지 해외 콘서트 때 기린 인형을 무대 위로 던지는 팬들이 늘어서, 팬들이 무대로 던진 기린 인형들을 품에 가득 안고 기린 머리띠까지 한 직찍도 많다.[13] 심지어 기린 잠옷도 입었다.. 대만 콘서트 때 팬들이 선물한 기린 인형을 버리고 갔다는 기사(유독 려욱의 이름만 나와 있다)가 났는데, 매니저가 챙기지 못한 것이다. 이에 대해 본인도 '일부러 챙기지 않은 것이 아니에요. 미안해요~'라는 트윗을 남겼다. 대만 혐한 찌라시를 자극적으로 옮겨 온 기자 잘못도 있다. 기자를 주깁시다 기자는 나의 원쑤.. 2012년 려욱의 생일을 기념하여 태국 팬들이 dusit zoo에 기린을 기증하며 기린 이름을 려욱이라 지어서 정말로 기린애비가 되었다.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3년 려욱의 생일에는 방을 가득 채울 만큼 커다란 기린 인형을 선물로 받았다. 집으로 옮기기 전에 라디오 오픈 스튜디오에 가져와서 자랑 등에 타고 놀기도 했다. 솜이 아닌 철근으로 되어 있어서 탈 수 있다고.

  • 2014년 만우절 장난으로 트위터를 디오의 트위터로 둔갑했다.

3.1. 요리왕


'숙소 이모님'이라는 별명이 있다고 하는데,SM에 청소를 해주고 월급을 받나? 멤버들 밥을 잘 챙겨주고 요리도 꽤 하는 듯하다. 3집 예능 때부터 이 별명을 적극적으로 밀었다.

슈퍼주니어-M 활동을 할 때부터 호떡이며 하는 것들을 만들어 인증을 올렸다. 본인이 다이어트 할 때는 만든 것들을 다른 멤버들한테 먹이고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했다고. 호떡을 만들어서 만리장성 가서 먹는 모습을 인증하기도 했다. 슈퍼주니어-M '태완미' 활동 때에는 대만 라디오 DJ의 생일에 미역국도 해 갔다. 중국 어느 예능에서는 요리대결을 하는데 처음 하는 요리치곤 아주 잘 해서 요리사에게 칭찬받기도 했다.

멤버들의 트위터를 통해 가끔 요리 인증 사진이 올라온다. 동해에게 만들어 준 닭볶음탕이나 희철에게 만들어 준 김치볶음밥 등등... 희철이 려욱을 보물항아리라 하거나, 려욱이가 만들어준 아침을 먹어야 스테미너가 넘친다거나, 배가 고프니 려욱을 깨워야 하겠다거나, 짜파게티를 잘못 끓였을 때 보고 싶다고 하는 등 요리와 관련해 트위터에서 려욱을 몇 번 언급하거나 찾았다. 희철이 군대 가기 전날에도 저녁을 해 주었다. 이후 려욱의 생일에도 샌드위치를 만들어 주기도 했다. 강인이 고구마 라떼가 먹고 싶다고 트윗하자 고구마 라떼를 만들어 사진을 찍어 트윗하기도 했다. 이 때 강인이 답장하기를 뜬금없이 후추를 사다준다고 했다.

자기가 해주는 밥을 먹지 않으면 굉장히 서운해 한다고 한다. 그래서 여자들이 내숭 떠는 말 중에서 가장 싫어하는 말이 나 안 먹어(...) 왜 안 먹어? 먹을 거면서!!

그런데 2012년 5월 28일 놀러 와에 출연하여 맛 탕을 만들었는데, 전문가로부터 '기술적인 면이 부족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 요리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성민의 짜장 떡볶이. 하도 멤버들의 요리 셔틀을 많이 해줘서 요리를 '많이'하기는 하나 '잘'하는 것과는 별개가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할 수 있다..

3.2. 성공한 빠돌이


성공한 팬이기도 한데, S.E.S바다 팬이었다.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그때 플랜카드 만들고 그랬던 과거가 열성빠순이 들에 의해 드러난 상태. 본인도 별로 흑역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듯. 참고로 그때 플랜카드의 내용은 <천상의 목소리 최.성.희.> 였다.

5집 후속곡 활동 중 바다의 컴백을 축하한다며 같이 찍은 사진이 트윗으로 올라왔다. 2006년 U 활동 때 본인 생일 근처에 바다를 만났을 때 엄청 긴장했던 것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여담이지만 려욱의 파트를 빨리 재생하면 바다 목소리 비슷한 것이 들린다.

2012년 6월 바다가 출연한 라디오 스타에서 바다에게 '친하다'는 인증도 받았다. 오오 성공한 빠돌이 오오

그리고 2013년 3월 23일, 콘서트 첫 날 바다가 깜짝 등장했다.
여장하고 여자 가수의 노래를 부르는 무대에서 려욱이 바다의 그 시절 스타일대로 여장을 하고 I'm your girl에 맞춰 춤을 추는데 뒤에서 갑자기 등장했다. 바다를 본 려욱은 주저앉았다(...) 원래는 계획에 없었는데, 바다와 강인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분장 쇼 얘기가 나와서 깜짝 등장하게 된 거라고 한다.자세한 기사

그 무대가 끝나고 여장한 채로 바다랑 인증 샷도 찍었다. 존잘님 코스프레하고 존잘님과 사진을



3.3. 전직 친구 5기의 팬 관리


팬 사이트에는 한 달에 한 번쯤은 들러 안부 글을 남겼고, 가끔 댓글에 출몰하기도 했다. 지금도 팬 사이트 메모장에 들러 댓글을 남기기도 한다. 문을 닫는 자신의 팬 사이트에 그동안 고마웠다는 인사 글도 남기는 자상함도 보였다.대인배? 말도 없이 갑자기 닫았던 팬 사이트가 열리자 밀당 하냐며(...) 한 줄글을 남기고 가기도 했다. 팬이 보낸 편지에 '이제 못 와요 마지막 편지예요'라는 말이 써져있으면 울고 싶어진다는 말도 했다.

2011년 9월 쎄씨 인터뷰에서 려욱은 이렇게 말했다.
난 데뷔 때부터 내 팬 페이지에 게시물을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챙겨서 올린다. 거창한 건 아니고 내가 팬이라면 어떻게 해 주었을 때 가장 좋을까를 많이 고민했을 때, 진심으로 나와 소통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다. 그래서 사소한 것까지 최대한 내 속마음을 조근 조근 들려주고 싶다.
친구5기의 남다른 팬 생각 2012년 5월, 슈키라에 EXO-K가 나왔을 때 찬열이 '팬서비스'라고 발언한 것을 '팬 사랑'이라고 고쳐주기도 했다. 팬을 생각하는 려욱의 관점이 잘 드러나는 말인 듯.

다른 멤버들보다 트위터를 자주 하는 편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하루에 한 개씩은 올린다. 남기는 트윗의 내용을 보면, 이것도 팬을 생각해서 하는 행동의 일부 인 듯.(물론 가끔 지인들에게 멘션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 팬질이 고달플 때 사진을 안 보더라도 트위터만 봐도 치유되기도 한다... 그리고 슈주 아니랄까봐 가끔 이런 똘끼도 보여준다.

3.4. 콘서트 개인 무대 변천사


SUPER SHOW 2에서 다른 보컬들과 다르게 댄스 무대를 했다.[14] 멤버들이 발라드 말고 댄스 무대를 하라고 권유했다고 한다. 곡은 Craig david의 Insomnia. 여자 댄서와 섹시댄스를 췄다. 근데 이거 섹시 댄스 맞아?! 귀여운데?! 음원을 들어보면 웨이브하는 부분에서 팬들이 열폭소리 지르는 것이 생생하게 들린다.

SUPER SHOW 3에서는 성민의 기타 반주에 맞추어 자신의 솔로곡인 '봄날'을 불렀다.

슈퍼주니어-K.R.Y 콘서트에서는 'Smile again'과 더불어 Mika의 'Blame in on the girls'를 했는데, 뮤직비디오와 유사하게 중간에 피아노를 치는 퍼포먼스도 있었다. 역시 여자 댄서들이 나와서 같이 춤을 췄다. 근데 이상하게 케미 돋지가 않아.. 불후의 명곡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이 이 무대와 구성이 비슷하다.

SUPER SHOW 4에서는 Maroon 5의 'Moves like jagger'를 부르며 섹시댄스를 추었다. 전작 두 개보다 훨씬 춤이 유연해지고 요염해졌다. 춤 수위도 좀 높아졌다. 그리고 insomnia보다 능숙해졌다. 장족의 발전! 그리고 복근도 깠다. 王자 복근은 아니고 거의 11자 복근이었는데 어쨌든 복근 공개에 놀란 팬들이 많은 듯.

그리고 이 무대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인 불과 두어 곡 후에 충격과 공포의 반전이 일어났다... 트위터의 내용으로 봤을 때 사장님 반응도 안 좋고 본인도 좀 회의감을 느끼는 듯. 그런데 VCR을 이미 찍었잖아? 안 될 거야 아마..

또한 SUPER SHOW 2 막바지 무대였던 'GEE'에서 서현역인 '서욱'을 했다. 서울 콘서트에서는 청순한 긴 생머리 가발을 썼는데 퀄리티가 갈수록 좋아졌다. 콘서트 첫 날은 마냥 처녀 귀신같은 머리였는데 마지막 날에는 흰 머리띠를 한 뱅 헤어로 바뀌는 등...근데 그건 키싱유 때 아닌가? 중국 가서는 빨간 방울모자도 썼다. (뒷태사진)
의 사정으로 무대가 'CHU~♡'로 바뀌면서는 루나의 역할인 '려나'를 했다. 이것도 역시 갈수록 퀄리티가 좋아져 나중에는 루나와 전혀 상관없는 만두머리 가발을 썼다. (사진은 여기) 국내에선 4집 팬 미팅 때에 선보였다.

SUPER SHOW 5에서는 개인 무대는 없었지만, S.E.S.의 바다로 여장하고 I'm your girl에 맞추어 몇 소절 춤을 췄고, 시원(손담비 - 토요일 밤에) 가장 최근 곡인 '눈물이 주르륵'이 얼마나 안 알려졌으면...·강인(가인 - 피어나)·성민(현아 - 아이스크림)과 함께 씨스타의 '나 혼자'에 맞춰 안무를 했다. 다들 섹시가수 하는데 혼자 90년대 가요계의 요정으로 여장하는 패기(...) 이쯤 되면 뼛속까지 빠돌이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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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명은 김려욱(金厲旭)이다. 사실 厲자는 뜻이 영 좋지 않다. 자세한 것은 검색해보길. 그러나 厲의 대표적인 뜻은 '갈/힘쓸 려'이고, '문둥병 라'는 다른 글자가 대신하고, 이 자는 한국에서는 단어로서 거의 쓰이지 않는다.
  • [2] 본인이 라디오에서 '고려(高麗)'의 '려'라고 한 적이 있는데 헷갈린 듯. 슈퍼주니어-M 앨범이나 중국 활동할 때에 나온 이름의 한자는 모두 厲=厉다.
  • [3] 당연이 170이하다.
  • [4] 김태희, 개그맨 김제동과 본관이 같다.
  • [5] 흔히 '동생'이라고 일컫는 정욱은 친동생이 아니고 사촌동생이다.
  • [6] 그런데 2011년 8월 하순, 슈키라에서 이특이 '최근 려욱이 작곡을 관두더니 이상해졌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팬들은 이특이 단어 선택을 잘못 한 것이기를 바라고 있다. 다행히 작곡을 그만둔 것은 아니라고 한다.
  • [7] 산곡동인데 방송에는 '상곡동'으로 잘못 나옴
  • [8] 그가 슈퍼주니어-Happy에 속해있지는 않으나 SUPER SHOW 3~4에서 이 노래를 슈퍼주니어 단체로 부른 적이 있다. 누구 때문이라고는 말 못한다. 원곡에서 성민과 이특이 부르는 후렴 파트를 콘서트에서는 그가 부르는 데 발성이 훨씬 안정적이다.
  • [9] 이를 지켜보던 멤버 규현은 “정말 천사 같은 아이”라며 려욱의 눈물을 닦아줘 팬들의 마음을 훈훈케 했다고 한다. 기사
  • [10] 여담이지만 드라마가 끝난 후에 려욱은 트위터로 '불륜 노래를 부른 거 였구나'라는 말을 남겼다.
  • [11] 장현덕, 성두섭 배우와 함께 캐스팅되었다.
  • [12] '그대가 여자라면 친굴 만나 뒷담화로 날려버리고'를 그 앞 가사인 '술 한 잔에 날려버리고'라고 했다. 그 이후 트위터에 '여자들도 술 한 잔에 날려버릴 수 있지 않...죄송합니다.'라는 변명과 함께 사과의 말을 올렸다. 그리고 아시아 송 페스티벌에서 또 그렇게 불렀다!
  • [13] 무대 위에 던져진 기린들을 예쁘게 줄 세워뒀다가 은혁이 장난으로 인형들을 도미노 쓰러뜨리듯 쓰러뜨리자 사정없이 발차기로 형을 응징하는 짤도 있다
  • [14] 콘서트를 하던 2009년 7월 당시 다른 보컬들이 자신의 노래가 있었던 반면 려욱은 자신의 솔로곡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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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00: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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