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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날드 녹스

last modified: 2014-11-15 21:39:22 by Contributors


Ronald Knox / ロナルド・ノクス
CV. KENN

흑집사의 등장 사신. 지금까지 나온 사신들 중 가장 후배.
윌리엄같이 잔업 혹은 초과근무 하는것을 질색하지만, 윌리엄과는 다르게 얘는 일 끝나면 만날 놀러다닌다.(…) 디깎이데스사이즈를 들고다닌다. 그렐 서트클리프 의 입버릇이 'DEATH' 라면 요녀석 입버릇은 'DIE!'.[1]
그리고 슴다체를 쓴다


성격은 상당히 쾌활하고 사람을 잘 사귀는 붙임성 좋은 성격. 이 성격 덕인지 인기가 있다. 여자도 잘꼬시는 듯.[2]

양키사신 이라고도 불린다.

윌리엄과 그렐을 선배 라고 부르고, 둘다 존경하지만 그렐을 좀 더 좋아하는듯. 대체 어딜보고?

애니 2기에서 세바스찬에게 데스사이즈를 닥돌하며 등장했다. 그러나 세바스찬이 나이프를 데스사이즈 틈새로 밀어넣어 데스사이즈를 고장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고치느라 별 활약을 하지 못했다. 원작은 정 반대인데, 세바스찬이 나이프로 공격하자 그것을 데스사이즈로 받아서 갈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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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애니메이션 2기 9화에서 "서트클리프 선배가 마무리 대사(決めぜりふ)가 필요하다 해서 서무과 여자애가 생각해 줬는데"라고 했다.
  • [2] OVA '사신 윌의 이야기'에선 서무과 여자애 한테 '프렌치 예약해뒀으니까' 라며 추근덕(...)거리는 모습이 나왔다. 캄파니아호 편에서는 메이린한테 2등실 타는곳이 어디냐고 물어보며 차 한잔 쏘겠다고 했다. 그리고 배 안에서는 일을 하기 전에 여자와 이야기를 나누며 건배를 했는데, 이 여자는 캄파니아호에서 죽을 운명인 사람들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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