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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시기하라

Still Alive를 부르는 영상. 동행 큐브를 차마 소각하지 못해 게임 클리어를 못했다고 한다.

Want You Gone을 부르는 영상. 1인 2역으로 GLaDOS 코스프레까지한다(...)

투 더 문의 엔딩곡 Everything's Alright를 부르는 영상.
원곡과는 다른 어레인지와 환영분신술다중코러스로 새로운 느낌이다. [1]

Laura Shigihara. 일본[2] 미국인 음악가. 식물 vs 좀비BGM 작곡담당.

2005년부터 게임 음악가및 사운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인디 게임계에서 활동해왔었기 때문에 잘 알려지진 않았었으나, 식물 vs 좀비의 엔딩곡 Zombies on your Lawn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고, 블로그를 봐서는 그 이후부터 조금씩 명성을 얻고 있는 듯하다. 음악이 아주 좋아서라기보다는 게임의 유명세에 힘입은 결과로 보인다[3]. 나름 미인.

사실 일본에서 가수 데뷔할 수도 있었지만 개인적 사정으로 거절했다고 한다. 최초로 작업한 비디오 게임 음악은 Wobbly Bobbly라는 캐주얼 게임이었는데 어려서부터 게임덕후였던지라 공짜로 작업해줬다고 한다. 이외에 마인크래프트로 패러디나 음악을 만들기도 했다. Cube Land From The Ground Up

상술했듯이, 식물 vs 좀비의 엔딩곡을 부른 것으로 유명하다. 일본계라서 일본어 버젼이 따로 있다[4]. 덕분에 대격변에서 노래하는 해바라기의 성우를 맡기도 했다.

음악이 대체로 좋은 편이므로, 원한다면 이 사이트에서 디지털앨범을 들어보고 구입할 수도 있다.

현재는 Melolune이란 음악을 주제로 한 RPG 게임을 혼자서 개발중이라고 한다. 여기서 데모를 받을수 있으며, 1월에 올린 이 글에 의하면 개발이 90%쯤 도달했다고 한다.

유튜브 채널에서 팬들이 요청한 노래를 불러주거나(예로 Still Alive) 자신의 주변 상황을 얘기해주기도 한다(예로 스타크래프트2가 나오자 히드라리스크 피규어에 대해 얘기하면서 자기 남친[5]이 신났다고 얘기한다거나).

식물 대 좀비 외에도 투 더 문의 사운드트랙에도 참가했다.

최근에 '라쿠엔'이란 신작 쯔꾸르 게임을 개발하였다. #

유투버인 Slamacow가 애니메이셔로써 만든 From the ground up 이란 Minecraft 뮤직비디오에서 음악을 담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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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버전은 투 더 문 OST의 보너스 트랙으로 들어있다.
  • [2] 정확히는 일본인 아버지와 프랑스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 [3] 노래들이 나쁘다거나 한건 아닌데 워낙 게임들이 마이너해서... 식좀이나 투 더 문 포함해서 참가한 작품이 2012년 기준으로 25개 작품 정도된다
  • [4] 좀비의 목소리는 영어판에선 조지 팬(George Fan, 식물 vs 좀비의 게임 디자이너), 일본어판은 자기 아버지(!)다. http://laurashigihara.bandcamp.com/ 에서 맨 밑에 보면 Japanese Zombie Vocals: My Dad 이라고 적혀있다. 흠좀무(...)
  • [5] 바로 위에서 언급됐던 식좀의 게임 디자이너 조지 팬이 남친이다(...) 참고 - http://whtdrgon.egloos.com/339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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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2-23 0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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