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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콘

last modified: 2015-08-14 20:14:30 by Contributors

ロリコン

Contents

1. 개요
1.1. 오해
2. 문화권에 따른 의미 차이
3. 페도필리아와의 차이
4. 단어의 역사
5. 서브컬쳐계에서의 의미
5.1. '로리콘' 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견해들
6. 누님파 vs 로리
7. 로리콘에 해당되는 인물
7.1. 가상 캐릭터
7.2. 실존 인물
8. 로리콘으로 오해받는 경우
8.1. 가상 캐릭터
8.2. 실존 인물
9. 본인도 미성년자인 경우
9.1. 가상 캐릭터
10. 관련 항목 및 링크

1. 개요

너,나 그리고 우리
롤리타 콤플렉스(lolita complex)의 일본어 표기 로리푸렛쿠스(ロリコンプレックス)를 줄여서 만들어낸 일본식 조어. 가끔 번역자들(어마금김소연 번역가라든가)이 종종 롤리콤으로 번역하는 일이 있는데 로리콘이란 단어는 영어가 아닌 일본어에서 나온 조어, 그러니까 일본어 고유명사에 속하므로 그렇게 쓰는 것이 반드시 옳다고 할 수는 없다.[1][2]

1.1. 오해

로리콘은 어디까지나 2차 성징 이전의 미성숙함에 대한 애호이며, 2차 성징을 지난 (몸은 성인과 다름 없는) 청소년에 대한 연애 감정의 발현은 로리콘 성향과 관계 없다. 청소년에 대한 교육과 보호의 차원에서 사회적으로 주의와 규제를 요할 뿐이지 성관념 자체만 볼 때는 20대 이상의 성인에 대한 감정과 다른 점은 없다.
특히 한국에서는 '한국식 나이'가 만연하여 동서고금의 각종 연애담에서 주인공의 나이를 실제보다 낮추어 보거나, 정상적인 연애감정을 로리콘 성향과 연결짓는 실수를 하기 쉬운 편이다. 예컨대 '첫 만남은 14세'였다고 하면 이는 만 나이로서 한국식으로는 15세 혹은 16세에 해당한다. 현대 한국 기준 중3정도로 상호 합의하에 충분히 할거 다하고 뭐든지 가능한 나이이다. 즉 역사상의 어떤 인물의 첫 사랑이 14세였다거나, 모 유명 작품의 주인공이 처음 등장했을 때 14세 였다든가 하는 식의 사실관계들도"히익 페도!!" 하기 전에 이런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이 항목에 등장하는 사례 중 상당수는 엄밀히 따져볼 때 로리콘이라고 하기 어렵다.

2. 문화권에 따른 의미 차이


일본은 주로 페도필리아, 헤베필리아를 로리콘이라고 한다. 에페보필리아를 로리콘에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다.

서구권에서는 어린애 같은 여자들이 나오고 종종 성적으로 묘사되는 일본의 만화, 애니메이션 같은 장르를 지칭한다. 원래의 뜻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고 대개 장르를 지칭하는데 쓰인다. #

한국에서의 로리콘은 그 용어를 가져온 사람들이 쓰던 방향대로 현실보단 서브컬쳐 전반, 나아가서 넷문화에서 주로 쓰인다. 때문에 상대를 경멸하는 의미보다는 흔히 서브컬쳐계에서 쓰이는 식으로 어린 여자 캐릭터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주로 쓰며 정말 성 도착증이나 현실의 여자에게 집착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로리콘이 아니라 '더러운 페도XX' 식의 말이 바로 날아든다.

그 외에 네이버에서 검색하려면 인 인증(...)을 거쳐야 한다.

3. 페도필리아와의 차이









로리콘은 로리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는 것이다. 페도와는 다르다, 페도와는!
하지만 둘 다 로리를 좋아하는건 맞다. 생각외로 곤란한 호칭 문제.

페도필리아는 사춘기 이전의 소아들만을 성적으로 보는 정신질환이다.[3] 미드에서 범죄자가 '페도파일' 이라고 하면 거의 연쇄살인마와 동급으로 취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소아성애 항목의 5.1 참조.

가상의 이미지더라도 어린이를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동성범죄에 대한 인식이 늘어나면서 요즘은 로리콘이나 페도필리아(약칭 페도)나 사춘기 이전~사춘기에게 성적 관심을 가지는 사람으로 쓰인다. 차이라면 사용하는 커뮤니티의 차이. 디시인사이드에서 페도라는 말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며 올라오는 만화동인지의 급도 남다르다고… 보통 젊은 나이대의 네티즌들일수록 로리콘보다는 페도라는 말을 사용한다.

어떤 자아로 어린 여자 아이를 좋아하는가로 둘을 구분하려는 시각도 있다(특히 일본의 경우) 페도필리아는 정상 성인의 자아로 좋아하는 것이고 로리콘은 어린 아이의 자아로 좋아하는 것이다.즉 로리콘인 성인의 심리 상태는 자신이 마음은 어린 아이라 생각하는 일종의 회춘욕구심리다.

4. 단어의 역사

기원이 된 것은 소설 롤리타(Lolita)가 시초이며 작품 자체가 비교적 오래된 작품이기 때문에 현재 서구권에서는 롤리타에 대한 문화 비평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사어(死語)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일본에서는 '로리콘 붐' 이 일어난 것은 1980년대 극초반이며 1974년에 이미 '로리타 콤플렉스' 라는 단어가 언급되었지만 이때는 아직 의미가 널리 퍼지기 전이라 의미에 대한 주석이 따로 달렸었다.

일본에서 로리타 콤플렉스는 본래 아이돌 문화와 깊은 관련이 있었다. 10대 소녀를 추앙하는 아이돌 문화에 롤리타 컴플렉스라는 표현을 다용하기 시작한 것이 기원이다.

모에의 '로리 문화' 역시 아이돌 문화에서 영향을 받은 것인데 오히려 아이돌 문화가 쇠퇴하면서 모에 문화에만 다소 시대에 뒤떨어져서 남게 된 경향이 있다.

속설에 의하면 롤리타 콤플렉스의 일본식 조어인 이 로리콘 용어를 정착시킨 게 미야자키 하야오라고 한다. 극장판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에서 루팡이 16세의 클라리스와 결혼하려는 칼리오스트로 백작에게 "로리콘 백작" 이라고 일갈하는데 그것이 영화의 히트를 계기로 널리 퍼진 것. 그 전에는 롤리타 콤플렉스라는 말이 있어도 사용 빈도는 미미한 수준이었다고.

이후 심각하게 커진 '로리콘 붐' 에 대해 당시의 미야자키 하야오는 "로리콘이란 단어는 자신에겐 무관계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젊은이들에게 로리콘은 '동경' 이며 그 단어를 입에 담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라고 인터뷰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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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55.04 KB)]


1982년 6월호 아니메쥬에 수록된 인터뷰.

젊은 시절의 미야자키 하야오를 볼 수 있다.


5. 서브컬쳐계에서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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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69.23 KB)]
[5]

1970년대부터 작은 미소녀들을 주로 그리던 만화가 아즈마 히데오의 주도로 80년대에 접어들며 '로리콘 붐' 이 크게 퍼졌다.

애니메이션 잡지에 '로리콘' 이란 단어가 나온 건 1980년이며 1983년엔 아즈마 히데오치야마 아키[6]가 만든 첫 로리콘 동인지 'シベール' 가 발행되었다.

서브컬쳐계에서 로리콘 붐이 일어난 것은 1980년부터 84년까지인데 이 당시에 사진집, 잡지, 출판물등 대량의 로리콘 관련물이 출간되었으며 애니메이션 잡지나 만화 등에서도 스스럼없이 단어를 사용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시선이 아닌 로리콘=미소녀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총칭 정도의 인식이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스스로 '로리콘' 이라 자칭하며 금7뱃지를 찬 것처럼 당당히 자랑하던 이들도 많았을 만큼 지금이면 몰매 맞을 짓 왜 로리콘인게 뭐 어때서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었으나 이러한 로리콘 붐이 한순간에 사그라든 것은 1989년 미야자키 츠토무 사건으로 이로 인해 '로리콘' 은 '소아 성애자' 를 일컫는 매우 부정적인 이미지로 바뀌게 되었다.


로리콘 붐일 당시에 나온 '일사병을 치료하는 법' 의 예시가 된 그림(...)}}}샤아가 아니라아무로가 로리콘이었다.

보통의 경우 3차원 세계의 어린 아이는 이와 하등의 관련도 없고 오히려 진성 오덕일수록 자신만의 영역에서 초딩들을 멀리하며 치를 떨곤 한다. 이들에게 어린아이란 인터넷 공간에서는 가치 있는 댓글 달지 않기로 유명한 존재들일 뿐이며 현실 공간에서는 자신의 수집품을 노리는 천적일 뿐이다. BL 취향이 게이를 포용하는 근거가 되지 못한다는 것과도 비슷한 이치.

5.1. '로리콘' 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견해들

일본의 오타쿠 관련 서브컬쳐에는 로리물은 물론 BL이나 네코미미, 메이드복 같은 특정 복장에 대한 페티시 등 수많은 도착적 이미지로 점철되어 있고 AV에로 동인지 등 한국 내 기준 청소년 유해매체로 지정될 만한 물건들이 범람함에도 불구하고 실제 일본의 아동 성폭행 비율은 상당히 낮은 편이며 실제 남녀 오덕 중에서도 소아 성애자 같은 성 도착자가 결코 많지 않다(비 오타쿠와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오타쿠의 행동이나 심리에 대해 연구하는 현지의 전문가들은 오타쿠들 중에서 "실제적인 변태" 가 많지 않은 이유에 대해 몇가지 견해를 냈다.

일본의 정신과 의사이자 서브컬처 평론가인 사이토 타마키(斎藤環)는 실제와 가상에 대한 양면성을 보이는 오타쿠의 심리에 대해 커다란 이야기의 부재(그는 이를 '상징적 거세의 실패' 라고 정의했다)에서 오는 상실감을 메꾸기 위해 현실의 섹슈얼리티와 상상적인 섹슈얼리티를 분리해서 후자로 전자를 보충할 필요가 있고 그 결과 오덕계 창작물은 과도하게 도착적인 이미지로 채워졌다고 이야기했다.

서브컬처 비평가 아즈마 히로키는 이에 대해 좀 더 간편하게 해석했는데 오타쿠들이 끊임없이 접해오는 여러 매체들의 도착적인 요소들이 오덕들의 내면에서 이른바 이미지화하여 로리 소녀나 미소년들의 사랑, 네코미미, 메이드복 등의 도착적 이미지를 접하는 것만으로 성적인 흥분을 유도하도록 훈련되기 때문이며 이는 본질적으로 신경의 문제이기 때문에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요소라고 이야기한다.[7]

하지만 그와는 반대로 실제 소아성애나 동성애, 특정한 복장에 대한 페티시즘 등을 오덕 본인의 섹슈얼리티로 받아들이는 것은 그 정신적 계기 자체가 다르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오덕들은 의식, 무의식적으로 이 두가지를 분리해서 구분하고 있기 때문에 과도하게 도착적인 이미지를 소비하면서도 현실의 도착에 대해서는 놀라울 만큼 보수적인 양면성을 가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결론적으로 보자면 정신분석학적으로 가상 매체의 캐릭터에 하악대는 로리콘은 실제 페도필리아와는 상당한 차이를 자니고 있다. 하지만 상당수 국가에서 보이는 사회적인 시선은 그런 것을 감안하지 않고 아예 범죄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도 일본 내부에서 가상의 로리 매체는 에로 동인지미연시 등을 통해 꾸준히 소비되고 있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일본 현지의 가상매체 제작자나 소비자 뿐반 아니라 오타쿠에 대해 연구하고 다루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상당한 논란이 되는 부분이다.

6. 누님파 vs 로리

말세다 말세야자세히 살펴보면 한국만 49대51로 비슷하다[8]
위글 처럼 가끔씩 누님덕후와 반로리진영과 키배가 가끔씩 붙는데 이들의 입장은 '가슴 작은 게 쪼끄만한 게 뭐가 좋냐', '어린애들이 뭐가 좋은지'[9] 라고 하고 심한 경우 아동성범죄까지 비꼬아서 애기한다. 로리콘은 개성입니다.(...) 물론 로리콘들은 '그 큰 가슴 징그러운 거 달린 게 좋니?'잠깐만 거유로리는? 빈유누님은?, '아줌마도 여자냐?'뭐 임마? 등으로 서로가 서로를 깐다. 심지어 누님연방로리지온으로 불리는 경우도 있다. 이쯤이면 숙적이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어차피 흙탕물 싸움

7. 로리콘에 해당되는 인물

가나다순 정렬. 확실히 로리콘이 아닌데 로리콘으로 오해받는 경우에는 아래쪽 란에 따로 넣는다.

다 큰 성인이 10대 중반 이하, 혹은 그 정도의 외모를 지닌 소녀에 애정을 보인 경우을 중심적으로 서술.

벅베어드포돌이가 이 항목을 좋아합니다. 이 로리콘 놈들! 잡았다 요놈!

7.1. 가상 캐릭터

여담이지만, 기로로로리콘이 아니다.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기로로기로리를 로리콘이라고 볼 수 있는지 아닌지가 문제 인데, 무엇보다 히나타 나츠미가 케로로를 먼저 '아저씨'로 생각하고 깍듯이 대하고 있지 않다. 케로로는 '아저씨'라고 불릴때도있지만, 나츠미 가족한테서 불리우는 것도 아니며, 퍼렁별에서 모아 정도에게나 불리우는 호칭일 뿐이다. 지구에 와서는 '아저씨'에 걸맞는 행동을 케로로가 지금 하고 있다고 보기도 어렵고, 따라서 기로로도 그렇다. 여기서 아저씨는 간단한 호칭일 뿐이다. 절대 로리콘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타임머신(소설)&타임십에 나오는 주인공도 히로인이 엄연히 성인이기 때문에 로리콘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따른다. 인류가 어린아이같은 외모로 진화했을때, 우리의 후손들을 전부 페도라 부를 수는 없지 않은가?

7.2. 실존 인물

우리들

8. 로리콘으로 오해받는 경우

보호본능/부성애의 레벨에서 좋아하는 경우 슬프게도 자주 이쪽으로 오해받는다. 이 경우는 어린이의 친구이며 보호자이다. 누군가가 어린애 캐릭터를 성적 요소로 사용하면 무척 화낸다. 보호본능/부성애의 레벨에서 접근하기에 이 경우 역시 법적/사회적으로 문제 될 것은 전혀 없으며 페도필리아를 보호 대상의 안전을 위협하는 적으로 본다. 이 경우에는 로리콘으로 보기 굉장히 애매하지만 이런 인물들은 대개 로리콘으로 오해받는다. 안습. 이런 식으로 본다면 딸내미바보들도 다 로리콘이라고 할 수 있다

연애 감정 없이 그저 친절하게 대하거나 상황 때문에 오덕계에서 로리콘으로 오해받는 경우, 혹은 언어유희 로리콘이라 불리는 경우, 농담으로 로리콘으로 불리는 경우에 포함한다.

비슷한 나이대의 소녀를 좋아하는 소년인데 노안이라 외형상으로는 나이차가 많이 나보이는 경우도 포함된다.

또한 연인중 여성의 나이가 훨씬 어릴경우(적게는 8살부터 많게는 20(!)살까지...) 남자를 범죄자혹은 로리콘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는데, 이경우는 동년배들의 부러움질투과 우스갯소리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 연하의 여성이 미성년자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오해가 아니게 된다. 철컹철컹 설령 성인이더라도 나이차가 너무 많으면 좋아봐야 도둑놈 취급이다.


8.1. 가상 캐릭터

8.2. 실존 인물

  • 김태균 (김태균의 별명 참조)
  • 네오플 운영진 - 사이퍼즈 엘리, 샬럿, 마를렌도 그렇고 던파 여마법사도 그렇고 더 말이 필요한지? [61]
  • 류중일 : 아시아 시리즈에서 로리 비디오만 봤어도...
  • 문종(조선왕조)
  • 미야자키 츠토무 - 오타쿠들에게 씻을 수 없는 집단적 불명예를 안겨준 인물. 자기 방에 수천편의 아동성애물 비디오를 보유했던 오타쿠로 알려져 있지만, 이는 당시 언론의 과장보도로서 그의 소장 비디오 중 사건과 관련하여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은 그중 극히 일부 였으며, 사건 후 정신감정 결과로도 네크로필리아였을 뿐 로리콘은 아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아니, 애초에 그가 무언가에 대한 오타쿠였는지 조차도 불확실하다.
  • 함대 컬렉션/제작진
  • 영조
    66세에 15세인 정순왕후를 정실로 맞아들임. 다만 이것은 조선시대 관념상 중전이 왕보다 먼저 죽었을 경우 음양의 조화를 위해 새 중전을 올려야 했고 그렇다고 후궁을 왕후로 책봉하는 것은 선왕인 숙종이 금지시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새 중전을 간택할 수 밖에 없었던 탓이다. 또한 조선시대는 이때가 결혼 적령기였기 때문에 이 나이를 넘어가서도 처녀인 여성은 아무래도 뭔가 하자가 있을 가능성이 컸다. 절대 영조가 로리콤이어서가 아니다.
  • 아르센 벵거[62]

9. 본인도 미성년자인 경우

주로 초등학생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에게 해당되며, 정확히는 로리콘이라 부를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농담조로 '철컹철컹'이나 '잡았다 요놈!' 드립을 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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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비슷한 예로는 태풍 곤파스가 있다.
  • [2] 다만 롤리타 콤플렉스라는 우리식으로 읽는 명칭이 있으므로 로리콘이라고 부르기 보단 롤리타 콤플렉스를 줄여서 롤리콤으로 부르는 게 맞다는 의견도 있긴 하다. 게다가 모든 독자가 로리콘이란 일본식 조어를 안다는 보장도 없고.
  • [3] 아동성범죄자는 거의 다 페도파일이라는 서술이 있었으나 사실이 아니다. 이는 군대에서의 성군기 사건 대부분이 게이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과 다를바가 없으며, 성폭행은 약자에 대한 폭력의 발현으로서 꼭 아동성애자나 동성애자가 아니더라도 소아/동성애 대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 [4] 말이야 이렇지만, 사실 로리콘(or 페도필리아)은 진짜로 병이다.그러니 갑자기 초등학생들은 구경하고 싶어진다면 빨리 가까운 하얀집에 가야한다
  • [5] 다이봇키 하나(大孛輝*はな)의 상업지 단행본 もっと&er Girls에 수록된 에피소드 미라이와 타이토(未来と泰人)의 한 장면(...)
  • [6] 아즈마 히데오와 함께 성인지향적인 로리콘 붐을 주도한 인물. 공식 프로필로 생년이 1983년이라 돼있으나 이미 83년에 동인지를 냈기 때문에 모순이 많다. 실제로는 53년생이라는 말이 있다.
  • [7]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국내에 번역 정발되어 있는 아즈마 히로키의 저서《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오타쿠를 통해 본 일본 사회》를 참조해 보자.
  • [8] 투표수에 주목하자. 애초에 이런 투표는 할 사람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투표 결과가 그 국가를 대변한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 [9] 물론 무조건 로리라고 나이가 어린 건 아니다.
  • [10] 여주인공인 오데트가 어린아이였을 때 보고선 "이 아이가 크면 나는 이 아이를 사랑하게 되겠구나" 했다고(...) 이 사실을 들은 오데트에게 로리콘 소리를 들었다.
  • [11] 소녀신 한 명을 납치, 감금해 조교(...)하고 있다. 다만 그 소녀신이 엘다의 창조신인 아이샤인지라 실제 나이로 치면 너글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
  • [12] 아내가 인간연령으로 치면 3살일 때 결혼해서 아들내미까지 낳아 로리콘이라는 놀림을 받고 있다. 사실 아내와 아들의 혈통에 비밀이 있지만.
  • [13] 동인설정 한정.
  • [14] 날라를 본부인 삼으려고 했다. 그런데 Be prepared초기 설정화에서도 스카는 날라를 본부인 삼으려는 장면이 등장한다.
  • [15] 다만 이쪽은 시대상으로 봤을 때 로리콘이라고 단정짓긴 좀 그렇다.
  • [16] 케이신 학원의 양호선생이지만, 사실 로큐브의 진짜 로리콘은 스바루가 아니라 바로 이 처자. 학생들을 함부로 건드릴 수 없으니까 대신 6학년 C반의 합법로리 담임교사에게 호감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 [17] 자기보다 10살연하인 펠트 그레이스에게 무슨 안좋은일이 생기면 바로 복수해준다!문제는 그 복수의 영향이...
  • [18] 겉보기와는 달리 실제 나이는 엄청나게 많다.
  • [19] 로리콘이면서 시스콘이라고 한다(...)
  • [20] 블랙잭이 쌍둥이 언니의 몸에 유착된 기형종이였던 피노코의 몸을 성형 한 후 인간의 형태로 태어났기 때문에 실제론 0살(!)에 가깝다. 피노코 본인은 (기형종이였던 시기까지 포함해) 18살이라 주장하지만.. 외모는 유치원생.
  • [21] KYM 몬데그린에서 두번쨰 비검 홍련완을 사실은 로리다라고 한다.
  • [22] 15세 이하에게만 하악거리는 특성이 있다. 귀여우면 남자아이도 용서하는 것을 보아 쇼타콘 기질도 있는 듯. 하지만 간다라의 사티에게도 반한 것을 보면 그냥 미인에게 약한 것 같기도 하다.
  • [23] 중학생인 타카나시 소라아줌마 취급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4] 이 때문에 별명도 로리(...)
  • [25] 그런데 이놈은 단순한 로리콘에서 끝나지 않는, 쉽게 말하자면 천하의 개쌍놈이다.자세한 건 항목 참조.
  • [26] 어느화에서 은아가 "점장님이 로리콘이거나 뭐 그런 변태라서 고용한게 아니예요~"라고 했는데 뒤에서 뜨끔 했다.점장님 저랑 같이 어디 가까운 파출소라도...
  • [27] 일부 일러스트 한정
  • [28] 2014 12월 16일자 엘타입에서 확인사살.
  • [29] 정확히는 제이나 한정. 호감을 갖기 시작했을 즈음 제이나의 나이가 8세였다고(...)
  • [30] 50대에 들어서 10대 중반 소녀로 취향이 바뀌었다. 다만 안네로제가 20대가 되어도 그녀를 총애한 사실로 볼 때 그가 로리콘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 [31] 부인과의 나이차는 20살 이상이며 부인인 마리카 폰 포이에르바흐의 나이가 10대 후반이라는 묘사가 있다.
  • [32] 본인은 그저 어린 여성 취향인 페미니스트라고 변명하고 있으나(...)
  • [33] 자기보다 10살 이상이나 어린 시무라 타에에게 스토커짓을 하는 것을 보면 로리콘이라 봐야겠지만 타에가 18살이라서.
  • [34] 지금은 어른이 된 짝사랑 상대가 10대 초중반일 때부터 한결같이 사랑해온 나름 순정파(...)다. 게다가 로리콘은 물론 얀데레+사이코패스+악의 조직 보스라는 위험한 속성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
  • [35] 친구의 손녀레드럼에게 연심을 품었다.
  • [36] 루시 스틸을 강간하려 한 전적이 있다....
  • [37] 리리 로슈포르를 대하는 태도가 거의 메가데레급(...) 리리를 로리라 보기는 힘들지만 아무리 그래도 나이차가 너무 많이 난다.
  • [38] 자기보다 어린 주카를 좋아한다고 팬들에게 로리콘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 [39] 특히 나츠미빠. 야타로하테 빙의해있는 동안 나츠미한테 작업을 걸다가 아키요시한테 빙의한 상태에서 지쳐가던 중 나츠미의 가슴을 만지자 기운을 차리기까지(...)
  • [40] 챕터를 하다보면 묘하게 연하의 캐릭터들에게 0.1g 더 친절하며(...) 그리고 종종 10살도 안되어 보이는 어린애들한테도 느끼한 작업멘트를 날려댄다. 무엇보다 동인계에서 주로 엮이는 상대가 8살 연하에 10대 중반이다.
  • [41] 아직 학생인 요사파이어를 보고 데레데레한다.
  • [42] 설정 상 수천살이 넘었는데 4살도 안된 암컷과 공식으로 결혼했다(...)
  • [43] 이쪽은 로리콘보단 키잡에 더 가깝다.
  • [44] 기쁨조의 대부분이 중고등학생으로 이루어졌는데 설명이 필요 있겠는가? 근데 중학생은 로리로 안치는게 함정
  • [45] article|default 소년단을 방문한 자리에서 어린 소녀들이 그의 팔을 잡고 있는 모습이 뉴스에 실렸다. 하지만 다른 사진을 보면 소년도 매달리고 있는데다 김정은은 누가 매달리든 신경을 아예 안쓰는 눈치다.
  • [46] 월희를 제작하던 시점부터 알퀘이드 브륜스터드의 사역마인 에 대한 호감도가 굉장하다는 언급이 자주 있었다. 애초에 이 실질적인 본편인 월희가 아니라 팬디스크인 가월십야에서야 등장한 이유 자체가 본인이 "렌 같은 사랑스러운 아이가 본편에 나왔었으면 분명 인기 순위가 대격변했을 거야!" 라고 여겼기 때문(...) 실제로는 인기투표 순위를 보면 알 수 있듯 렌은 팬들에게 그 정도로 인기가 폭발적인 캐릭터로 여겨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나중에 5차 라이더에 대한 애정을 어필하면서 '롱 헤어에 어른스러운 여성이 취향' 이라고 한다던가 앳되긴 하지만 소녀라고 보긴 힘든 솔라우 누아다레 소피아리, 쿠온지 아리스를 '내 옆에서 자고 있어!', '나의 천사라면 가볍게 10위 안에 들어갈 거라고 생각했다' 등등의 소리를 한 것을 보면 렌은 로리라서 좋아한다기보단 캐릭터로서 좋아하는 것에 가깝다고 봐야 할지도. 게다가 실존 여아를 좋아한 사례가 아닌 2D 캐릭터를 좋아하는 것이기에 여기다 적어야 할지 애매하지만 일단 있는 항목이기에 남겨둔다. 판단은 읽는 자의 몫.
  • [47] 미야자키 하야오는 예전에 로리콘이 사회적으로 문제시되지 않던 시절에 인터뷰에서 대놓고 인정한 적이 있다. 물론 그 후로는 흑역사화했지만.
  • [48] 안노 히데아키와의 인터뷰에서 토미노 曰. "그 인간은 자기가 로리콘이라는 걸 솔직히 인정해야 해! 여자애 빤쓰나 그리고 있으면서 아닌 척하고 앉아있다니!"(...) 다만 토미노 역시 로리콘 의혹이 짙다 오버맨 킹게이너의 아나 공주라든가. 더군다나 거의 매 작품마다 여장소년을 등장시키는 그의 습관을 보면 로리콘이 아니라 쇼타콘일지도(...)
  • [49] 로리,쇼타 캐릭터의 작화가 지나치게 수려하다(...).주연 캐릭터들이 작붕으로 무너져 가는 와중에도 이들의 작화는 건재하다.심지어 사신작감이라 불리는 이노우에 요시카츠도 이쪽 방면으론 작붕을 일으키지 않는다!뭐야 이거 무서워
  • [50] 스탈린의 딸 스베틀레나의 회고록에 따르면 스탈린의 다챠에 소련 어린이들의 사진이 붙어있었다고 한다.
  • [51] 관련 일화 중에 어린애한테 손댔다는 이야기가 있다. 게다가 기본적으로 색욕마인
  • [52] 기본 별명 하루컁에 로리콘을 붙인 로리컁이 나올 정도로 어린 여자애를 좋아한다.
  • [53] 장비의 로리콘 이야기는 연의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엄연히 정사 하후패전에 나오는 이야기. 따라서 픽션으로 볼 수 없다.
  • [54] 그런데 유부녀들을 적잖이 건드렸다는 기록으로 보아 실제로는 연상 취향이었을지도(...)
  • [55] 만난 후에 SCP-53은 다시 만나고 싶다면서 그림을 그려대기도 했다!
  • [56] 보스가 유니여서 그런지 지들끼리 로리콘, 로리콘 거리면서 잘논다. 물론 그 와중에 진짜 로리콘도 섞여있었지만.
  • [57] 팬들 사이에서는 라니아와 함께 루미라니로 이어져있지만 본인은 가족같다며 부인하고있다
  • [58] 다만 과거에 아내 뱃속에서 죽은 아이가 생각나서 보호하려는 것일 가능성이 더 높다.
  • [59] 어디까지나 라스트 오더를 지켜주고 싶은 것 뿐이지만 팬들은 물론이요, 동료한테까지 로리콘 소리를 들었다. 심지어 본인도 긍정했다! 게다가 생일이 지나지 않아 15살이라면, 심지어 의학적으로 페도필리아에조차 속하지도 않는다.
  • [60] 이쪽은 워낙 노안이라 그렇게 여겨지는 것. 실제로는 14~15살인지라 15~16살인 좋아하는 여성보다 후배다. 게다가 좋아하는 선생님보다는 2배 이상 어리다. 오히려 선배나 누님과 연상을 좋아한다고 볼 수 있다.
  • [61] 이게 성립할려면 운영진이 아예 어린 캐릭 위주로 밀고 가야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 사이퍼즈 여캐 평균 연령이 트릭시(3살)를 포함해서 계산하더라도 20세다. 던파도 여마법사를 제외하면 다들 로리라고 보기 힘든 캐릭터 뿐이다.
  • [62] 사실 벵거가 좋아하는 것은 여자가 아닌 남자 선수이기 때문에 쇼타콘이라고 해야 맞다.
  • [63] 오마케를 보면 좋아에 와다노하라가 있고 사메키치를 질투하고 있다. 나이는 불확실하나 성장을 한 걸로 보아 미성년자로 추정된다.
  • [64] 비록 의도치 않은 사고이긴 하지만 자신의 제자의 팬티를 가져온다거나경찰 아저씨 여기에요! 에 대한 자신의 심리묘사, 특히 토모카에 한해서는 정말 제자 그 이상의 감정을 지니고 있다. 서술상으로는 제자-친구 이상 연인 이하와 비슷한 묘사를 하고 있다지만... 게다가 토모카마호는 아버지까지 만나서 인사, 그리고 허락을 마쳐놓은 상황. 아니, 애초에 초등학생과의 스킨십에서 성적인 무언가를 느낀다는 것 자체가 문제...지만, 얘도 사실 농구부 애들과 마찬가지로 미성년자, 그것도 겨우 4살 차이다.
  • [65] 로리와의 플래그 덕분에 철컹철컹 요소가 많다
  • [66] 변신상태(12살)의 아멜에게 연심을 품기도 했었고, 아멜이 남자라는 걸 안 뒤에도 어린아이가 된 아멜의 모습을 상상하며 히죽거리기도 한다.(...)하지만 어느 인간 말종처럼 인간성이 말종되지도 않았고 오히려 로브 리버티보다 훨씬 착하다.
  • [67] 기본적으로 시스콘인 데다가 본인이 코바토의 친구인 아키라에게 관심이 있다.
  • [68] 정확히는 미니콘으로 작은 것이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성격. 물론 (비정상적인 대형을 제외한) 어린애도 수비 범위에 들어간다.
  • [69] 전설적 록 그룹 레드 제플린의 5번째 앨범 "Houses of the Holy" 의 재킷 이미지다. 아서 클라크의 SF소설 '유년기의 끝' 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그러니까 뭘 느끼는 순간 자신을 한 번 성찰해보라 이것이다
  • [70] 요즘의 자극적인 수영복에 비해 노출도 자체는 수수하지만 수요층이 '어린 나이의 여학생'들이던 것임을 감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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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14 20: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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