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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E.O. 스피드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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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라고 묻고 싶은 표정이로군. 내 소개를 하지! 나는 참견하기 좋아하는 스피드왜건!
죠스타 씨가 걱정되어 런던 빈민가에서 따라왔지!"
내가 누군지 궁금한 표정인데, 난 큘라타운 암흑가의 천사 피스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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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설정화

Robert Edward O. Speedwagon
ロバート・E・O・スピードワゴン[1]

Contents

1. 설명
1.1. 1부 시절
1.2. 2부 시절
2. 트리비아
2.1. 명대사
3. 디아볼로의 대모험
4.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1. 설명

모든 설명충의 귀감

죠죠의 기묘한 모험 1, 2부에 등장하는 캐릭터. 라고 쓰고 해설왕이라고 읽는다. PS2 게임판 성우는 오노사카 마사야[2], TV판은 우에다 요우지. 흑역사팬텀블러드(극장판)에선 오거 스트리트에서 단역 비슷하게 나오고 끝. 어떤 의미로는 다행

이름의 유래는 록그룹 REO Speedwagon.

외모는 아무래도 작가의 전작 단편집인 '고져스 아이린'에 실린 단편 '무장포커'의 주인공에게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1.1. 1부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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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주인공 일행
죠나단 죠스타 스피드왜건 윌 A. 체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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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뒷골목 큘라 타운 오거 스트리트를 주름잡는 건달. 자칭 오지라퍼참견쟁이.를 넘어선 제2의 나레이션

죠스타 가문의 유산을 독차지하기 위해 죠지 죠스타 1세를 암살하려고 맹독을 사용한 디오 브란도의 간계로 인해 죠지 죠스타 1세가 병에 걸려 쓰러지자, 아버지를 구할 해독약을 찾기 위해 오거 스트리트에 나타난 죠나단 죠스타귀공자 같이 생겨서 죽이기 위해 삥뜯기 위해 부하들과 달려들면서 등장. 이 때 칼날 달린 볼러[3]를 날려 죠나단의 팔에 큰 상처를 입히나, 죠나단의 발차기 한 방에 무력화 된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죠나단은 스피드왜건에게 추가타를 날리지 않고 그는 이것을 의아하게 여긴다. 한편 우두머리인 스피드왜건이 공격당한것을 보고 수 많은 주민들이 죠나단을 공격하려 하는데 그가 나서서 이를 중지시키고 죠나단에게 어째서 자신을 떡이 되도록 패지 않았냐고 물어보는데, 죠나단은 '당신의 가족들을 슬프게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죠나단의 인품을 마음에 들어한 스피드왜건은 죠나단이 왕 첸을 찾는걸 도와주며, 이 때부터 죠나단의 친구가 된다. (사실 스피드왜건이 고전 소설에 등장하는 호걸형 인물이어서 망정이지, 그가 그냥 디오 같이 악당 A에 지나지 않았다면 죠나단은 오거 스트리트에서 살아 나오기 힘들게 뻔했다)

이후 나름대로 디오의 위험성을 감지하고 죠나단에게 도움이 되고자 죠스타 저택까지 따라와, 마침 왕 첸에게서 디오와의 거래 사실에 관한 증거를 얻고 경찰들과 함께 나타나 디오를 압박했다가 디오 브란도가 잘못을 인정한다는 거짓 눈물을 보이자 죠나단이 주춤했을 때 예의 자기소개를 구사하며 등장, 죠나단이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주고는 냄새로 악당을 알아보는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여 디오를 "태어날 때부터 밑바닥부터 단단히 썩은 최악의 악당 종자"라고 평가했다. 그런데 2부에서 스트레이초를 멋모르고 유적 탐사에 초대한 걸로 봐서 아무래도 늙으면서 후각이 퇴화한 듯 싶다.[4]

이후 돌가면의 흡혈귀로 각성한 디오와 죠나단과의 첫 대결에서 중상을 입었지만 죠나단 덕분에 생존했다. 이후 집, 아버지, 형제였던 남자까지 잃은 그가 고독에서 조금이라도 빠져나오도록 돕고싶어 병실을 찾아갔으나 에리나 펜들턴에게 면회 사절이라며 거절당한다. 이후 몰래 숨어들어가려 했으나 에리나의 헌신적인 간호[5]와 그 인연을 목격하고선 '스피드왜건은 쿨하게 가도록 하지'라는 말과 함께 기분좋게 돌아간다. 물론 그 광경을 전부 지켜보며 듣는 사람도 없는데도 신나게 해설을 하는것도 잊지 않는다

죠나단과 윌 A. 체펠리윈드나이츠 로트에 갈 때 같이갔다. 궁극 나레이션 전설의 시작 나름대로 실력있는 싸움꾼으로 모자를 현란하게 움직이는 기묘한 기술을 쓰기도 하고 슬렛지해머를 무기로 쓰기도 했으나 불행히도 적들이 인간을 초월한 흡혈귀좀비인지라 파문을 배우지 못한 스피드왜건은 그저 해설역에 불과했다. 하지만 고통을 감수하면서 기화냉동법에 당한 체펠리의 얼어붙은 손은 자신의 온 몸으로 녹여 체펠리의 존경을 받기도. 디오와의 결전에서도 시생인들을 상대로 슬렛지해머를 들고 어느정도 싸우기도 했다. 이 와중에 죠나단처럼 체펠리에게 파문 지압을 받기도 하는데 손가락이 삐끗해서 파문은 못 받고 대미지만 받는 개그를 보여주기도.

덤으로 애니에서 전투씬의 해설역으로 열심히 떠벌리고 있어서 일본에서는 해설왕 스피치왜건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일부에서는 해설왕이라는 별명을 정말로 그의 굉장한 해설능력을 칭송하는 의미로 사용한다.[6]

거기다가 5화에서 체펠리의 동상을 말 그대로 온몸을 바쳐 녹이는 장면과 6화에서 죠죠 일행이 타르커스로부터 탈출할 때 체펠리에게 매달리는 장면 때문에 체펠리와 커플링(…)까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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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펠리는 불량해 보이는 스피드왜건을 무시했지만 위에 서술된 대로 디오의 기화냉동법에 당해 얼어버린 자신의 손을 고통을 참아가며 온몸으로 녹이는[7] 스피드왜건을 보고선 그를 인정하고 사후 자신의 모자를 넘겨주게 된다. 이 모자는 후에 2부에서 시저 체펠리가 물려받는다.50년간 모자 하나를 보존하다니 역시 해설왕 다만 시저는 등장 초기에만 쓰다가 나중에는 안 쓴다.

우에다 요우지의 연기가 정말 시끌벅적하고 수다스러워서(...) 진지한 분위기의 1부에서도 스피드왜건이 일단 해설을 시작하면 왠지 유쾌해진다(...). 디오의 냄새가 썩은 악이라고 주장하는 장면 등이 그 백미. 이런 시끄러운 조역 캐스팅은 2부에선 루돌 폰 슈트로하임으로 이어진다.

1.2. 2부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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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노인을 알고 있다!
아니! 이 눈빛과 얼굴의 이 흉터를 알고 있다!

1부의 모험이 끝난 이후에는 무일푼으로 미국으로 건너갔으며, 미국 서부 텍사스사막에서 혼자 죽을 고비를 넘기며 석유를 발견하여 세계 굴지의 석유왕이 된다. 슬럼가 양아치에서 국제적 재벌로 오오 자수성가 오오. 이후 개인적인 친분이 있던 에리나와 죠스타 가문을 후원하면서 돌가면과 같은 존재가 다시 나타날 것에 대비하기 위해 스피드왜건 재단(일명 SPW 재단)을 설립했다.

그가 세운 스피드왜건 재단은 양지로는 의학기술 개발에 힘쓰며 뒤로는 돌가면 및 여타 세상에게 있어 위험한 것들[8]에 대비한 연구를 하는 것으로SCP 재단, 덕분에 2부 이후로는 가장 도움이 많이 된 인물이 되었다. 그가 설립한 스피드왜건 재단은 카즈를 위시한 기둥 속 사내, 그리고 돌가면으로 만들어진 흡혈귀들을 물리치는 데 많은 도움을 줬으며[9], 이후로도 계속 죠죠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인류복지 뿐만 아니라 주인공 일행이 세계를 구하는데 도움을 준 재단을 설립했을 뿐더러, 디오 브란도의 마지막 역습으로 졸지에 과부가 되어버린 에리나 펜들턴과 죠나단의 자손들을 끝까지 책임져줬다. 워낙 괴인(…)들이 넘쳐나는 죠죠월드에서 돋보이는 개념인. 그런 고결하다 싶은 인품에 걸맞게 주변 인물들의 신뢰가 장난 아니게 높다. (사실 죠나단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평생을 슬럼가 양아치로 살다 갔을지도 모르니 그를 감화시킨 죠나단도 보통내기가 아니였지만)

2부에서 죠셉 죠스타의 할아버지 같은 존재. 슈트로하임에게 신병을 구속되고 있었을때 잠입해와서 목소리톤까지 바꿔가며 연기중인 죠셉 죠스타성격[10]으로 알아보았다. 죠셉도 스피드왜건을 매우 소중히 여기며, 스트레이초에게 톰슨 기관단총으로 선빵을 날렸을 때 스피드왜건을 위한 복수를 말하며 눈물을 흘리거나, 스피드왜건의 생존 소식을 알았을 때 잠시 눈물을 흘리는 등 사실상 가족처럼 여기는 모습을 보인다. 말버릇이 없어서 영감이라는 등 반말은 하지만.50년 후 외손자에게 그 버릇이 계승된다.

나이를 너무 먹어서 젊은 시절 같은 과감한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며, 시작부터 산타나의 유적에서 스트레이초의 배신에 휘말려 빈사 상태로 강에 던져지고, 그대로 나치스에 붙잡히거나 해서 고초를 당하지만, 나치스의 고문에도 굴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을 보여준다. 결국 하다하다 슈트로하임이 고문 따위에 입을 열 사내가 아니라고 판단, 그래서 의학기술을 이용해 흡혈귀의 정보를 불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건 이거대로 대단한 것이, 파문전사처럼 특이케이스도 아닌 일반인에 나이 지긋한데다 몸 상태도 악화된 노인에게 이 정도 처치까지 해야 간신히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는 걸 의미한다.

죠셉에 의해 구출된 이후에는 죠셉에게 시저 체펠리를 소개시켜 주었으며, 포획한 산타나를 연구해 기둥 속 사내의 특성과 약점을 알아내고, 재단에서 자체적으로 자외선 조사장치의 개량을 거듭해 최종결전에서 카즈의 흡혈귀 군단에게 다굴당하는 죠셉을 구해주기도 했다.

작중 내내 2부에서 목격하는 기둥 속 사내들과의 전투는 아마 일반인이라면 전혀 이해조차 하지 못할 괴이한 현상 투성이일 텐데도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독자가 알 수 있게 쉽게 정리해서 해설을 하는 초인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나중에는 스피드왜건 재단의 과학부대를 이끌고 지원을 와서 자외선 조사 장치로 카즈의 부하 흡혈귀 일당을 섬멸하는데 도움을 준다.사실 대부분 막타는 새벽 해가 먹었지만

이후 석유왕이자 스피드왜건 재단의 설립자로 미국의 경제, 의학을 발전시켜오다 1952년에 심장발작으로 향년 89세로 사망. 일생 동안 독신이었다.[11]

하지만 스피드왜건이 죽은 후에도 스피드왜건 재단은 계속 건재하여, 5부를 제외한[12] 6부까지의 모든 죠죠가 재단의 도움을 받았다. 재단이 없었다면 죠스타 가문은 진작에 망했을 정도. 그 활약은 재단 항목을 참조.

2. 트리비아

일순 후의 세계 이후를 다룬 7부에서는 스피드왜건 석유 회사도 등장. 일순 후의 세계인 스틸 볼 런죠죠리온에서는 일순 후의 모습으로 등장하지 않았지만 여기서도 일순하기 전 원래 세계처럼 석유왕이 된 걸로 보인다.

명장면이라 불리는 활약은 돌가면을 부수기 위해서 슬레지해머를 들어올린 장면, 디오를 매도하면서 촛대를 걷어차 날린 일명 촛대킥이 있다.

2012년 12월, 일본에서 "스피드왜건"이란 가명을 쓴 사람이 고아원에 기부를 해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니코니코 동화에서 자주 보이는데, 죠죠 매드 외에도 애니를 실황하는 역할에 사용된다. 무지 크고 남자다운 고함으로 떠드는 호들갑과 충격적인 상황에서 내지르는 비명은 일품.

만약 브로리가 경찰이었다면 MAD에선 토토카마 경찰서 탐정 기무소 소장으로 등장. 베지터를 범인이라고 여기다가, 아닌게 밝혀지면서 발뺌하는 모습이 보이는(…) 전형적인 해설역으로 등장. 후에 죠스타 저택 대화재의 주범격 인물이된다.

죠죠 올스타 배틀에서는 배경맨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6월 11일 나온 5차 PV에서는 직접 해설도 했다! 성우는 TV판과 같은 우에다 요우지.[13] ASB 본편에서는 메뉴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그 후, 죠죠 올스타 배틀의 후속작인 아이즈 오브 헤븐에서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파문스탠드에 대응하는 사용 스타일은 『오거스트리트의 싸움 방식』. 본인이 직접 슬랫지 해머를 휘두르거나 불량배 시절의 동료들을 불러 적을 린치 하는 등의 스타일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해설왕의 임팩트가 컸기 때문인지 3부 PV때에도 줄기차게 나타나서 1, 2부 DVD광고에 등장했다. 하지만 마지막 PV인 쿠죠 죠타로 PV에서 등장하지 않게 되자 팬들 사이에서 '드디어 쿨하게 사라졌다'는 반응.

해설역이란 점 덕분에 이따금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설명충들이 스피드왜건의 이름을 걸고 나타나기도 한다. 2015년 들어서는 이런 댓글들이 특히 더 많이 보이면서 죠죠러가 아닌 사람들도 '고마워요 스피드왜건'을 외치는 바람직한 광경을 많이 볼 수 있다. 다만, 스피드왜건의 이름을 걸고 나타나는 인터넷의 설명은 스피드왜건 본인의 호쾌하고 시끄러운 설명과는 달리 전해야 할 정보만을 빠르게 말하고는 신속하게 퇴장하는 것이 특징.

2부에 등장하는 스모키에게 2부의 싸움이 끝난 후 재단의 힘으로 후원을 하여 스모키가 정치를 공부해 인종차별로 유명한 조지아주의 흑인 시장이 될 수 있게 해줬는데, 스피드왜건과 스모키 모두 범죄좌로서 각각 주인공의 금품을 노리지만(특히 스피드왜건은 살해할 의도까지 있었다.) 오히려 은혜를 입으며 개심해 주인공의 친구가 됐고, 후에 자수성가로 이름을 날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2.1. 명대사

"누구냐?!"라고 묻고 싶은 표정이로군. 내 소개를 하지! 나는 참견하기 좋아하는 스피드왜건!
죠스타 씨가 걱정되어 런던 빈민가에서 따라왔지!"[14][15]

"난 태어나서 줄곧 암흑가에서 지내면서 수많은 악당을 보며 자랐지. 그래서 나쁜 놈과 좋은 놈은 '냄새'로 구별할 수 있다고!
이놈은 지독해! 토사물보다 구리구리한 냄새가 물씬 풍겨-!! 이딴 악당은 만나본 적도 없을 정도야-!"[16]

"환경 때문에 악당이 됐다고? 아니지!! 이놈은 타고난 악당이야!"

"스피드왜건은 쿨하게 떠나주지."[17]

"나왔군! 놈의 이 세상 어떤 악보다 시커먼 성격이! 지금까지의 냉정함이나 댄디한 태도는 단순히 가면에 불과해! 이것이 놈의 본성! 처음 맛본 놈의 굴욕적인 파문 첫 체험이란거지!"[18]

"안돼 그런건!(駄目だそんなこと!)."[19]

으,우↘으으오↗아↗아↗아아아↘아↘!!![20]



3. 디아볼로의 대모험

디아볼로의 대모험 에서의 능력치 도감
스피드왜건체력공격력방어력경험치드랍률속성
50770꽤 낮음동료
능력ㆍ얼음이 되면 도와주겠어.

동료로 등장한다.

능력치도 중상위권에 들며, 데미지를 심하게 입었을때 말을 걸면 자신의 체력을 줄이면서 디아볼로의 체력을 회복시켜주기도 하며, 디아볼로가 화이트 앨범의 함정 따위의 효과로 얼어붙었을 때 자신의 체력을 1% 남기고 디아볼로를 해동시키는 비범한 행동을 한다.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동료.

4.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에서의 참전이 확정되었다!
오거 스트리트의 동료들을 불러내 함께 싸우며, 칼날 달린 모자를 날리는 공격을 사용할 수 있다.
해설왕 스피드왜건으로서 플레이어들에게 상황을 설명도 해주는듯 하다.
이하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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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름엔 재미있는 말장난이 숨어져있는데, 로버트의 앞글자만 따면 R.E.O. 즉 '레오'라고 부를 수 있다. 그런데 로버트도 줄여서 '레오' 라고 부를수 있다. 레오레오의 기묘한 모험 작중에서 한번도 그렇게 불린적 없지만, 4부에 와서 스피드 왜건 재단을 설명하는 보너스페이지에서 언급된다.
  • [2] 후에 TVA판에서 알레시를 맡게된다.
  • [3] 007 골드핑거에 나오는 모자로 사람을 죽이는 악당 오드잡의 오마쥬로 추정.
  • [4] 이는 스트레이초를 너무 믿은 나머지 방심한것에 가깝다. 죠지의 장인어른이며 죠나단의 전우이기도 했던 파문전사인 스트레이초가 흡혈귀가 될 거라는 생각을 누가 했겠는가. 독자들조차도 스트레이초의 배신과 타락에 어리둥절하기도 했다. 사실 정말로 냄새로 구분한다기보다는 살아오면서 얻은 경험이나 감으로 구분할 것인듯. 냄새는 일종의 비유라 보면 된다.
  • [5] 이 때 에리나의 손은 간호 탓에 손의 피부가 부어올라 보라색이 되어있었고, 피가 배어나오고 있었다.
  • [6] 실제로 산타나, 와무우를 처음 봤을 때도 그들의 능력과 기술을 순식간에 이해하고 죠셉과 시저한테 경고를 해 주었다. 카즈의 완전생물화로 세계 멸망 사태가 유력해져 있을 때도 가장 높은 소리로 떠벌리고(...).
  • [7] 이게 말이 녹이는 거지 체펠리의 손에 스피드왜건의 살이 닿자 치이이이이이익!!!!! 하면서 김이 피어오른다. 냉동창고에서 방금 꺼낸 소 뒷다리를 맨살에 껴안는 것과 비슷하다.
  • [8] 2부에서는 파문과 흡혈귀가 주요 소재였던지라 흡혈귀 연구에만 전념했지만, 3부부터 스탠드가 새로 소개되면서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보관하거나 푸치의 음모에 맞서는 죠린을 돕는 등 다른 쪽으로 세계에 위협이 되는것을 막는 활동도 한다.
  • [9] 다만 나치스가 죠셉의 말을 안 듣고 자외선 비--이임!을 카즈에게 발사했다가 카즈를 완전생물로 만들어버렸다. 이건 의도했다기보다 카즈가 기가막힌 낚시질을 한 것도 있지만.
  • [10] 보통 "아니! 저 얼굴의 상처는!" 같은 식으로 외형으로 모르던 사람을 알아볼 상황에서 "아니! 저 성격은!" 이라는 식의 말을 하며 죠셉을 알아보았다(...)
  • [11] 2부 후일담에서는 이렇게 되어있지만 4부에 들어 스피드왜건 재단에 대한 팁에서는 1939년 사망이라고 한다.
  • [12] 하지만 소설 파렴치한 퍼플 헤이즈에서는 죠르노 죠바나도 조직을 장악한 뒤 재단으로부터 여러 지원을 받았다. 스피드왜건과 연줄이 있는 죠스타 가문과 친분이 있는 폴나레프 덕인듯.
  • [13] 여담이지만, 우에다 요우지는 TVA에 스피드왜건 외에도 죠나단 죠스타역도 신청했었다고. 끝내 5차 PV에서 "떨려온다 하트! 불타버릴 만큼 히트! 새겨주마 혈족의 비트!"를 외치게 되었다.해설왕 파문질주
  • [14] 이때 쿨하게 성냥불을 버리는데 MAD에서는 이걸로 죠스타 저택에 불이 나기도. 요로코롬(...) 방화하기 좋아하는 스피드왜건 자세히 보면 끄고 버리는데 왠지 불이 난다.(…)꺼진불도 다시보자
  • [15] 설명충들이 애용하는 짤방의 대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사용된다. "반갑다! 내 소개를 하도록 하지! 나는 참견쟁이, 스피드 웨건! 런던 빈민가에서부터 따라왔지! 설명을 시작해볼까? 굉장히 마초스러워졌다
  • [16] 이 대사는 죠죠 올스타 배틀의 5차 PV에서 패러디된다. "죠스타씨! 나는 나쁜 게임과 좋은 게임을 냄새로 구별할 수 있다고! 이 놈은 대작의 냄새가 물씬 풍겨!"대작의 쿠소 냄새였던듯 하다... 왜건찡도 악마의 칼편집에 당했다.. 애도하자.. 그래도 당시에는 비디오 게임이 없었으니 틀릴만도....
  • [17] 디오와의 싸움이 끝난 이후 병원에 입원한 죠나단을 찾아갔다가 그를 간호하는 에리나를 보고 둘만의 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서 조용히 떠나면서 남긴 말. 여기에서 스피드왜건의 성격을 엿볼 수 있다. 어떤 매드무비에서는 '쿨'과 '쿠루(구르다)'가 장음 하나 차이라는 것을 이용해 스피드왜건은 구르며 가주지라는 괴랄한 말장난을 했다.
  • [18] 이 명대사는 작중 디오에 대한걸 가장 잘 표현한 대사다.그리고 3부 DIO한테 써도 딱 맞아떨어진다.
  • [19] 원래 발음은 '다메다 손나코토'지만 성우의 발음이 텐션이 너무 올랐는지 살짝 뭉개져서 다메다돈도코동(ダメダドンドコドーン)으로 들리는 불상사가 벌어졌다.
  • [20] TVA에서 윈드나이츠 로트로 향하던 도중, 잭 더 리퍼에 의해 마부의 목이 잘린 것을 보고 지른 비명. 워낙 성우의 연기가 찰진 나머지 하위 롱의 비명마냥 온갖 죠죠 MAD에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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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00: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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