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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급

(ɔ) U.S. Navy photo by Photographer's Mate 3rd Class Shannon E. Renfroe from

(ɔ)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Todd A. Schaffer from

(ɔ) US Department of Defense photo by Petty Officer 1st Class Tiffini M. Jones, U.S. Navy from


SHIP_SSN-688I_Los_Angeles_Class_Cutaway_l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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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구조


Contents

1. 제원
2. 개요
3. 로스앤젤레스급 잠수함 목록
4. 사건/사고
5.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5.1. 게임
5.2. 애니메이션 & 만화& 라이트 노벨
5.3. 영화
6. 관련 문서
7. 관련 항목


1. 제원

수상배수량 6,080톤
수중배수량 6,920톤
전장 110m
전폭 10m
흘수선 9.4m
동력원 제너럴 일렉트릭 S6G 가압수형 원자로 x 1
기관출력 35,000마력
수중속도 33노트 이상
잠항심도 290m
승무원 130명
무장 533mm 어뢰발사관 x 4 Mk.48 ADCAP/CBASS 어뢰
UGM-84 하푼
Mk.67 SLMM 기뢰[1]
Mk.36 VLS x 12셀[2] UGM-109 토마호크

2. 개요


미 해군의 주력 핵잠수함으로 총 62척이 취역했으며 현재도 40척 이상이 현역에서 활동 중이다. 배수량이 6,000톤을 넘나드는 강력한 잠수함으로 초도함의 함명은 당연히 로스앤젤레스이며, 그래서 LA급이라고 불린다. 애초 항공모함을 노리는 소련의 잠수함 세력과 수상함정 그룹의 기함을 때려잡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항공모함 전투단을 이루는 핵심 함정으로 1~2척의 LA급 원잠이 호위로 붙어서 대잠방어망을 형성한다. 130여명의 승조원들이 탑승하며 최대 90일까지 작전이 가능하다.

1960년대까지 미국의 핵잠수함 개발은 속도는 쌩까고보다는 정숙성에 신경을 써왔는데, 그 시대의 주력인 킵잭급에서 터젼급까지 배수량은 늘어났지만 원자로는 같은 것을 쓰고 있어 속도는 오히려 느려지고 있었다.[4] 이는 소련의 잠수함은 절대 미국을 앞지를 수 없다는 일종의 자만에 기인한 것이었는데, 1968년 하와이 인근에 짱박혀 있던 노벰버급 1척이 베트남으로 향하던 CVN-65 USS 엔터프라이즈 항모전투단을 26노트의 속도로 몰래 미행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생각을 많이 바꾸게 된다.[5] 게다가 새로운 오빠들이 슬슬 올라온다는 소문도 돌았던 상황이라 속도와 정숙성을 모두 외계인을 고문해서 구현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는데, 새로운 원자로의 개발과 눈물방울형 선체에서 탈피한 결과로 속도는 스킵잭급에 비해 2노트 증가했고, 소음은 스터젼급에 대비 약 15~20dB 가량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LA급의 임무는 항공모함의 호위, 전략초계 항해, 특수부대 침투지원 등으로 나뉘며 몇몇 함정들은 순항미사일 발사용 VLS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특수부대원들이 드나들 수 있는 드라이 독을 개설해서 특수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무장으로는 Mk.48 어뢰, 하푼 대함미사일,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등을 탑재하며, 현재는 핵무기 감축협정인 SALT에 의해서 모든 순항미사일의 핵탄두는 제거되었지만 재래식 탄두를 장착한 토마호크만으로도 충분히 압박을 주고도 남는다. 과거 1980년대 중후반까지는 핵탄두 탑재형 UGM-109A 토마호크나 UUM-44 SUBROC 잠대잠 미사일 등을 싣고 있어서, SSN이지만 얼마든지 핵투사가 가능했었던 시절도 있었다.

62척이나 되는 함정들이 건조된 만큼 전기형/중기형/후기형으로 나뉘며 성능이 향상되어 왔다. 이중 후기형은 따로 '뉴 로스앤젤레스급'이나 '688i', 'Flight III'라고 불리기도 한다. 당연히 제7함대에도 배치되어 있으며 림팩훈련 당시 장보고급한테 가상 격침당한 미 해군 잠수함도 로스앤젤레스급이다. 냉전시에는 첫 출항한 타이푼급을 놓쳐 무려 10대가 동원되어 타이푼급 하나를 쫄랑쫄랑 쫒아가는 굴욕을 연출하기도 했다(...) 당초 시울프급이 후계함으로 계획되었으나 킹왕짱 성능, 킹왕짱 가격으로 미 해군마저 떡실신당한 뒤 버지니아급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꿩대신 닭

그러나 2015년까지 보유 잠수함중 무려 68%라는 미 해군에서 가장 많은 수를 자랑하는 핵잠수함인 만큼 꾸준한 개량과 관리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A-RCI (Acoustic Rapid COTS Insertion) 업그레이드 계획에 따라 척당 4억 6천만 달러나 들여 오버홀을 하고 있다. 물론 초기형은 재깍재깍 퇴역시킨다 이 프로그램은 로스앤젤레스급 현대화 노력의 핵심으로 A-RCI는 현재 탑재되어 있는 소나 시스템 (AN/BSY-1, AN/BQQ-5, or AN/BQQ-6)을 시울프급과 대등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으로 COTS/OSA (Open System Architecture : 개방형 시스템 구조)에 기반해 있다. 이 업그레이드는 연안에 중점을 맞춰놨기에 대양에서의 작전능력은 별 진전사항이 없고, 무엇보다도 가장 주된 내용은 러시아신형 핵잠수함 및 제 3국 재래식 잠수함의 정숙성/음향정보를 기초로 한 대응력의 향상이다.

SSN-709는 미국의 도시명을 따서 짓는게 일반적인 로스앤젤레스급 중 유일하게 사람 이름을 따서 지어진 함정이다. USS 하이먼 G. 리코버인데, 미 해군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로도 서슴없이 꼽히는 최장기복무 4성 제독[6]이자, 원자력 해군의 아버지이다. 그의 이름이 워낙 크고 아름다웠기 때문에 해군 측에서는 높으신 분들에게 미움을 사서 억울하게 강제 예편을 당한 인물임에도 진수 당시 생존했던 리코버 제독의 이름을 함명으로 명명했다.

3. 로스앤젤레스급 잠수함 목록

함번 함명 기공일 진수일 취역일 퇴역일 상태/기타
Flight I
1 SSN-688 로스엔젤레스 (Los Angeles) 1972.1.8 1974.4.6 1976.11.13 2011.2.4 퇴역
2 SSN-689 배턴루지 (Baton Rouge) 1972.11.18 1975.4.26 1977.6.25 1995.1.13 퇴역
3 SSN-690 필라델피아 (Philadelphia) 1972.8.12 1974.10.19 1977.6.25 2010.6.25 퇴역
4 SSN-691 멤피스 (Memphis) 1973.6.23 1976.4.3 1977.12.17 2011.4.1 퇴역
5 SSN-692 오마하 (Omaha) 1973.1.27 1976.2.21 1978.3.11 1995.10.5 퇴역
6 SSN-693 신시내티 (Cincinnati) 1974.4.6 1977.2.19 1978.3.11 1996.7.29 퇴역
7 SSN-694 그로턴 (Groton)[7] 1973.8.3 1976.10.9 1978.7.8 1997.11.7 퇴역
8 SSN-695 버밍햄 (Birmingham) 1975.4.26 1977.10.29 1978.12.16 1997.12.22 퇴역
9 SSN-696 뉴욕 시티 (New York City) 1973.12.15 1977.6.18 1979.3.3 1997.4.30 퇴역
10 SSN-697 인디애나폴리스 (Indianapolis) 1974.10.19 1977.7.30 1980.1.5 1998.12.22 퇴역
11 SSN-698 브레머턴 (Bremerton) 1976.5.8 1978.7.22 1981.3.28 - 현역
12 SSN-699 잭슨빌 (Jacksonville) 1976.2.21 1978.11.18 1981.5.16 - 현역
13 SSN-700 댈러스 (Dallas)[8] 1976.10.9 1979.4.28 1981.7.18 - 현역 (2017년 퇴역예정)
14 SSN-701 라 호야 (La Jolla) 1976.10.16 1979.8.11 1981.10.24 - 현역
15 SSN-702 피닉스 (Phoenix) 1977.7.30 1979.12.8 1981.12.19 1998.7.29 퇴역
16 SSN-703 보스턴 (Boston) 1978.8.11 1980.4.19 1982.1.30 1999.11.19 퇴역
17 SSN-704 볼티모어 (Baltimore) 1979.5.21 1980.12.13 1982.7.24 1998.7.10 퇴역
18 SSN-705 코퍼스 크리스티 (City of Corpus Christi) 1979.9.4 1981.4.25 1983.1.8 - 현역
19 SSN-706 앨버커키 (Albuquerque) 1979.12.27 1982.3.13 1983.5.21 - 현역
20 SSN-707 포츠머스 (Portsmouth) 1980.5.8 1982.9.18 1983.10.1 2004.9.10 퇴역
21 SSN-708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 (Minneapolis-Saint Paul) 1981.1.20 1983.3.19 1984.3.10 2008.8.28 퇴역
22 SSN-709 하이먼 리코버 (Hyman G. Rickover)[9] 1981.7.24 1983.8.27 1984.7.21 2006.12.14 퇴역
23 SSN-710 오거스타 (Augusta) 1982.4.1 1984.1.21 1985.1.19 2008.2.7 퇴역
24 SSN-711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1977.5.26 1979.10.27 1981.4.24 - 현역
25 SSN-712 애틀랜타 (Atlanta) 1978.8.17 1980.8.16 1982.3.6 1999.12.16 퇴역
26 SSN-713 휴스턴 (Houston) 1979.1.29 1981.3.21 1982.9.25 - 현역
27 SSN-714 노퍽 (Norfolk) 1979.8.1 1981.10.31 1983.5.21 2014.12.11 퇴역
28 SSN-715 버팔로 (Buffalo) 1980.1.25 1982.5.8 1983.11.5 - 현역 (2017년 퇴역예정)
29 SSN-716 솔트레이크 시티 (Salt Lake City) 1980.8.26 1982.10.16 1984.5.12 2006.1.15 퇴역
30 SSN-717 올림피아 (Olympia) 1981.3.31 1983.4.30 1984.11.17 - 현역
31 SSN-718 호놀룰루 (Honolulu) 1981.11.10 1983.9.24 1985.7.6 2007.11.2 퇴역
Flight II[10]
32 SSN-719 프로비던스 (Providence) 1982.10.14 1984.8.4 1985.7.27 - 현역
33 SSN-720 피츠버그 (Pittsburgh) 1983.4.15 1984.12.8 1985.11.23 - 현역
34 SSN-721 시카고 (Chicago) 1983.1.5 1984.10.13 1986.9.27 - 현역
35 SSN-722 키웨스트 (Key West) 1983.7.6 1985.7.20 1987.9.12 - 현역
36 SSN-723 오클라호마 시티 (Oklahoma City) 1984.1.4 1985.11.2 1988.7.9 - 현역
37 SSN-724 루이스빌 (Louisville) 1984.9.24 1985.12.14 1986.11.8 - 현역
38 SSN-725 헬레나 (Helena) 1985.3.28 1986.6.28 1987.7.11 - 현역
39 SSN-750 뉴포트 뉴스 (Newport News) 1984.3.3 1986.3.15 1989.6.3 - 현역
Flight III[11]
40 SSN-751 산후안 (San Juan) 1985.8.9 1986.12.6 1988.8.6 - 현역
41 SSN-752 페서디나 (Pasadena) 1985.12.20 1987.9.12 1989.2.11 - 현역
42 SSN-753 얼배니 (Albany) 1985.4.22 1987.6.13 1990.4.7 - 현역
43 SSN-754 토피카 (Topeka) 1986.5.13 1988.1.23 1989.10.21 - 현역
44 SSN-755 마이애미 (Miami) 1986.10.24 1988.11.12 1988.3.19 2014.3.28 퇴역
45 SSN-756 스크랜튼 (Scranton) 1986.8.29 1989.7.3 1991.1.26 - 현역
46 SSN-757 알렉산드리아 (Alexandria) 1987.6.19 1990.6.23 1991.6.29 - 현역
47 SSN-758 애쉬빌 (Asheville) 1987.1.9 1990.2.24 1991.9.28 - 현역
48 SSN-759 제퍼슨 시티 (Jefferson City) 1987.9.21 1990.8.17 1992.2.29 - 현역
49 SSN-760 애너폴리스 (Annapolis) 1988.6.15 1991.5.18 1992.4.11 - 현역
50 SSN-761 스프링필드 (Springfield)[12] 1990.1.29 1992.1.4 1993.1.9 - 현역
51 SSN-762 콜럼버스 (Columbus) 1991.1.9 1992.8.1 1993.7.24 - 현역
52 SSN-763 싼타페 (Santa Fe) 1991.7.9 1992.12.12 1994.1.8 - 현역
53 SSN-764 보이시 (Boise) 1988.8.25 1991.3.23 1992.11.7 - 현역
54 SSN-765 몬필리어 (Montpelier) 1989.5.19 1991.8.23 1993.3.13 - 현역
55 SSN-766 샬럿 (Charlotte)[13] 1990.8.17 1992.10.3 1994.9.16 - 현역
56 SSN-767 햄턴 (Hampton) 1990.3.2 1992.4.3 1993.11.6 - 현역
57 SSN-768 하트포드 (Hartford) 1992.2.22 1993.12.4 1994.12.10 - 현역
58 SSN-769 톨리도 (Toledo) 1991.5.6 1993.8.28 1995.2.24 - 현역
59 SSN-770 투싼 (Tucson) 1991.8.15 1994.3.20 1995.8.18 - 현역
60 SSN-771 컬럼비아 (Columbia) 1993.4.21 1994.9.24 1995.10.9 - 현역
61 SSN-772 그린빌 (Greeneville) 1992.2.28 1994.9.17 1996.2.16 - 현역
62 SSN-773 샤이엔 (Cheyenne)[14] 1992.7.6 1995.4.16 1996.9.13 - 현역

4. 사건/사고


  • SSN-772 USS 그린빌이 2001년 2월 하와이 근해에서 급부상 훈련 (Emergency Blow) 도중 '에히메마루'라는 이름의 일본 수산고등학교 원양어업 실습선을 들이받아 일본인 9명이 사망했다. 잠수함의 피해는 경미했지만 일본 실습선의 구조와 인양, 피해보상 등의 문제로 인해 약간의 외교적 마찰이 이어지기도 했다.

(ɔ) US Navy from

  • 2005년 1월 8일 SSN-711 USS 샌프란시스코가 괌 근해에서 최고속도로 잠항중에 해상암초와 정면으로 충돌해서 소나를 포함한 전면부가 깨끗하게 날아가 버리는 큰 사고가 있었다. 사고 후의 외관은 러시아 잠수함 쿠르스크와 크게 다를바가 없었으나 원자로의 손상이 없어 자력으로 괌까지 귀환했고, 불행중 다행으로 사망자도 1명밖에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후 3년간의 판금도색수리를 마치고 재취역했다.

  • 2007년 1월 8일 SSN-750 USS 뉴포트 뉴스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일본 유조선 "모가미가와"과 충돌하는 사고로 전면부에 약간의 손상을 입었다.

(ɔ) U.S. Navy photo by Cmdr. Jane Campbell/Released from

  • 2009년 3월 20일 SSN-768 USS 하트포드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샌 안토니오급 상륙함 LPD-18 USS 뉴 올리언즈와 충돌하여 함교가 아예 옆으로 팍삭 굽어버렸다. 보험은 들어놨겠지 승무원 15명이 경상을 입었고 뉴 올리언즈는 연료 25,000갤런 (대략 95,000리터)이 바다로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다. 당연히 관련 책임자들은 직위해제 등의 징계를 당했고, 뉴 올리언즈는 약 230만 달러의 약소한 견적이 나온 반면, 하트포드는 무려 1억 2천만불의 무식하게 크고 아름다운 수리비가 발생해 높으신 분들의 뒷목을 사정없이 잡게 만들었다. 그래도 원자로의 손상없이 자력으로 이동할 수 있었던게 그나마 불행중 다행(...) 어쨌든 하트포드는 2011년 2월에 다시 임무에 복귀했다. 기사

(ɔ) U.S. Navy photo by Jim Cleveland from

  • 2012년 5월 23일 로스앤젤레스급 중 비교적 후기형인 SSN-755 USS 마이애미가 방화[15]로 인한 내부 화재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약 3달쯤 전에 총 작업기간 20개월로 예정된 오버홀을 시작했다가 이런 험한 꼴을 당한 것인데, 최초 4억 5천만불로 예상된 오버홀 비용에 화재로 인한 수리비 3억 9천만불이 추가되게 생겼고, 함체의 내부균열이 너무 치명적이라 수리를 한다고 해서 완전히 멀쩡해진다는 보장도 없어, 2013년 8월 6일 미 해군은 의회에 함정을 포기한다고 통보했다. 2달간의 작업에서 투입된 비용만 이미 9,400만 달러에 이르는데, 이 돈은 그냥 하늘로 펄럭펄럭(...) 기사

  • 2012년 10월 13일 플로리다 인근 해안에서 SSN-765 USS 몬필리어가 잠망경을 올리다가 위에 계신 타이콘데로가급 순양함 CG-56 USS 샌 하신토를 덜컥 때려박아, 약 7천만 달러의 수리비가 나오게 만들어 높으신 분들의 혈압을 팍팍 오르게 했다(...)

(ɔ) Chief Yeoman Alphonso Braggs, US-Navy from

  • 북극곰들의 공격을 받아 큰 피해를 입고.. 사고는 아니고(...) 2003년 10월 12일 SSN-718 USS 호놀룰루가 북극에서 작전도중 잠수함으로 접근한 곰들을 촬영한 스냅이다.

5.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5.1. 게임

5.2. 애니메이션 & 만화& 라이트 노벨

  • 풀 메탈 패닉에서 투아하 데 다난한테 놀림도 당하는 등 주인공들과 이래저래 인연이 많은 배인 '페서디나'[16]는 실제로 존재하는 배로서, LA급 41번함이다.
  • 침묵의 함대에서는 야라레메카 취급을 당한다(...). 주인공 가이에다의 잠수함이 시 울프에 필적하는 시 배트급이라곤 하지만, 일본 자위대의 디젤 잠수함에게도 동시에 농락당하는 모습을 보면...

5.3. 영화

7.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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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LMM : Submarine Launched Mobile Mine) 이미 기뢰가 잔뜩 깔려있거나 특히 수심이 얕아서 진입하기 어려울 때, 일단 살포한 후 유선유도를 통해 원하는 위치로 갖다놓을 수 있다. 지가 알아서 시밤쾅 Mk.37 중어뢰를 개량해서 제작했고 총 중량은 750kg에 달한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부터는 잠수함의 무장에서 기뢰가 아예 사라져버렸다.
  • [2] SSN-719 프로비던스 이후의 함정들에 설치됐다.
  • [3] 벽에 써 붙여놓은 We are not alone!!! Think quiet. 문구와 함께 타이푼급아쿨라급의 실루엣이 인상적이다. 보통 저 문구가 원래는 함께하는 전우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은밀하게 홀로 싸우는 잠수함의 특색이 드러나는 셈.
  • [4] 스킵잭 (1959) : 33노트, 퍼밋 (1961) : 28노트, 스터젼 (1967) : 26노트, 모두 S5W 5세대 원자로를 사용했다.
  • [5] 더군다나 노벰버급은 초도함의 건조가 1957년인 그냥 구닥다리 핫바지 정도로만 생각했었기에 충격은 더더욱 컸다.
  • [6] 무려 63년간 복무하고 대장으로 퇴역했는데, 이보다 오래 복무한 장군은 해군에서 전무하며 타군까지 범위를 넓혀도 장수한 종신원수라서 자동으로(?) 장기복무 기록을 세우게 된 오마 브래들리 정도 뿐이라 비교를 불허한다.
  • [7] 코네티컷 주에 위치한 도시로 미 동해안 최대의 잠수함 기지가 있다.
  • [8] 영화 붉은 10월에서 붉은 10월호를 추적하고 알파급에 쫓기느라 개고생하던 그 잠수함이다.
  • [9] 2015년 1월 9일, 22번째 버지니아급 잠수함인 SSN-795에 하이먼 리코버 제독의 이름을 다시 명명하기로 결정했다.
  • [10] 토마호크 미사일 발사용도로 VLS 12셀이 신설됐고, 업그레이드된 원자로 코어가 탑재됐다. 한편, 726~743의 함번은 오하이오급 잠수함에 할당됐고, 744~749는 아예 어느 함정에도 부여하지 않았다.
  • [11] 기존에 함교 (Sail)에 붙어있던 수평타 (Hydroplanes)가 함수쪽으로 이동해서 시울프급, 버지니아급과 비슷한 모양새가 됐고, (그래서 Flight II 함정까지는 정면에서 봤을 때 함교가 알파벳 T자 모양이다.) 수평타의 내부 인입도 가능해져서 북극의 얼음을 뚫고 부상할 수 있다.
  • [12] 만화 심슨에 나오는 그 도시가 아니다(...)
  • [13] 마이클 조던이 구단주로 있는 샬럿 호네츠의 연고 도시이다.
  • [14] "남의 나라서 핵전쟁 할거냐? 핵잠수함 떠나라" 단지 추진이 원자력일 뿐이고 핵탄두 탑재 토마호크는 미국에서도 이미 퇴역한지 20여년이 지났기에 로스엔젤레스급의 핵투사 능력은 전혀 없다! 역시 명불허전 이런 3류 저질 미디어들이 핵전쟁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낚시를 시도한 것인지 or 군사적 지식이 완전 깡통인 것인지는 알 방법이 묘연하나, 훨씬 이전에 또 다른 미디어난형난제 정론지이지스 레이더가 왜 잠수함을 탐지하지 못했느냐며 무식을 만천하에 드러낸 전력이 있음을 볼 때 아마 후자의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 [15] 처음에는 진공 청소기의 합선이나 과열로 인한 사고로 추정했지만, 수리를 위해서 들어간 민간 페인트공이 직접 불을 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페인트공은 여자친구와 문자를 주고받다 여친을 더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에 불을 질렀다며 횡설수설을 늘어놓았는데, 평소 정신적으로 꽤 문제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결국 이 정신병자는 징역 17년형과 4억 달러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그냥 몸으로 떼워라
  • [16] 로스앤젤레스 북쪽에 위치한 위성 도시이다. 유명한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 [17] 그런데 잠망경에 비친 함수의 모습은 영화 K-19의 영상을 재활용한 구 소련의 호텔급 잠수함이고, 수중 항해하는 잠수함의 선체는 크림슨 타이드의 영상을 재활용한 오하이오급 잠수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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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11: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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