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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

last modified: 2014-08-16 09:39:08 by Contributors

Contents

1.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등장인물
1.1. 사용 포켓몬
2. 로젠 메이든의 등장인물
3. 한국의 택배회사 로젠택배

1.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등장인물


원판 이름은 코사부로. 로미와 마찬가지로 로이의 일칭인 코지로와 연관시켜 지은 이름이다. 코지로의 이름 뒷글자가 차남의 이름으로 자주 쓰이는 ~지로(次郎)인 것에서 따와 이를 삼남의 이름으로 쓰이는 ~사부로(三郎)로 바꿔 코사부로로 만든 것. 영어판에서는 부치(Butch). 성우는 일본판이 코야스 타케히토, 한국판이 구자형(오렌지제도편 한정)/최원형(오렌지제도편 이외의 포켓몬스터 전편)무슨 아이젠 소스케제로스냐.... [1]/변영희(AG)/신용우(DP 이후)이다.[2] BW에서는 계속 출연이 없다.

로켓단 멤버로, 원래 나오는 로켓단 삼인방과는 숙명의 라이벌. 가끔식 등장하며 삼인방의 비슷한 대사를 외친다. 물론 원조는 로사, 로이, 나옹이기에 거의 만날 때마다 다툰다.

성우도 호화 성우인데도 불구하고 공기 비슷한 신세.늘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 이를테면 로봇 뭐 이런 식으로 이름을 왜곡하여 불리는 경우가 존재한다.[3] 그런데 DP에서는 로땡으로 불린다. (...)

심지어 동료인 로미마저도 로젠의 이름을 왜곡해서 부르기도 한다. 하도 이렇게 불려서 가끔씩 제대로 된 이름을 불러도 헷갈리는 경우가... 예) "코사부로, 공격이야!" - "내 이름은 코산지야!"

2. 로젠 메이든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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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 메이든 일곱 인형의 제작자.
모든 로젠 메이든에게 아버님이라 불리는 인물로 절대자, 신처럼 여겨질 정도로 그들에게 대단한 의미를 갖는 존재.

완벽한 소녀인 '앨리스'를 얻기 위해 로젠 메이든들을 제작했으나 이상에 닿은 인형이 없자 상심해 모습을 감추고, 일곱 자매가 서로 싸워 로자 미스티카를 모아올 것을 명한다. 자매 중에는 특히 제 5돌 신쿠가 귀여움을 독차지하였다고 묘사할 정도로 신쿠를 특별히 사랑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바라스이쇼에게 당해 쓰러져 있던 모두를 구해주거나, 앨리스 게임만이 앨리스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고 말해주는 등 상당히 좋은 이미지를 남겼으며, 그의 제자인 엔쥬도 등장하는데 시청자들 사이에서 스승인 로젠 본인으로 오해받기도 했다.

그러나 서로 싸우기 싫고 우애깊게 지내고 싶어하는 로젠 메이든 자매들을 싸우게 하는 앨리스 게임을 하도록 명령했다는 점에서 일부 팬들에겐 농담삼아 만악의 근원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작중 내에서도 손놓고 아무 것도 안하다 사쿠라다 준이 "당장 나와 로젠 이 개객끼야!!!" 라고 소리소리 질러대자 그제야 신쿠랑 바라스이쇼가 피터지게 싸우던 현장 뒤에서 슬그머니 나타나는 등(...) 거기다 본인이 하라고 시킨 앨리스 게임을 이제 와서 안 해도 된다고 한입으로 두말 한다며 싫어하는 팬도 있었다고 한다(...)

특히 여동생을 깊이 사랑하여 싸우기 싫어하는 스이세이세키, 마찬가지로 언니를 상처주긴 싫지만 아버지의 뜻에 따라야한다는 소우세이세키, 그 외에도 카나리아, 히나이치고, 그리고 스이긴토와의 싸움 이후 싸울 마음을 완벽히 접은 신쿠 등 대부분의 자매들이 서로를 해치기 싫어하는데도 아버지 로젠이 슬퍼한다는 이유만으로 서로 목숨걸고 싸우게 했다는 점에서 희대의 막장 아버지라고 왕창 까이기도 한다(...)

거기다 어째 돌들을 전부 다 중증 파더콤으로 제작해놓았다(...) 정작 본인은 자신만을 바라보는 일곱 돌들중 여섯을 없애고 완벽한 소녀인 한 명만을 만나주겠다는 조건을 내거는 등 자매간의 분란 조장의 원흉이라는 비난이 많은 편.

결정적으로 애니판 오베르튜레에서 제 1돌 스이긴토는 만들다가 내팽개치고는 가슴 아래를 미완성작으로 남겨놓고 버리고 간 주제에 신쿠는 정성껏 만져주고 특별히 자신의 형상을 새긴 브로치까지 달아준 후 꼭 안아주는 차별을 선보여 스이긴토 팬들에게 까였다. 이후 스이긴토는 신쿠의 말에 열받은 후 자신은 실험작으로 내팽개쳐져 있을 동안 신쿠만을 어여삐 여긴 것에 대한 분함으로 아버지의 신쿠를 향한 특별한 사랑을 상징하는 브로치를 부숴버린다. 아버지에게 버려진 미완성품이라는 콤플렉스 역시 강하게 남아있었던 듯 하다. 사실 자매간 질투와 아버지에게 더 사랑받을 거라는 집착 등의 원인이 이 남자인 셈이니 모든 사건의 발단이 로젠의 애차별(...) 에서 온 건 맞다...

원판의 묘사는 상당히 부정적. 오히려 편집증적인 이미지도 있다.

뿐만 아니라 사실 불로불사의 존재라는 떡밥이 존재하며, 적어도 이 세계관에선 불로불사의 존재로 알려진 생 제르맹 백작과 동일인물이라고 한다.

원래는 인간이었던 존재, 로젠메이든 돌즈의 창조자.

자신의 마음을 쪼개어 7개의 로자 미스티카로 나누어 인형들에게 생명을 부여하였다.

덕분에 자신은 빈 껍데기가 되었고 작중 묘사에 따르면 키라키쇼 처럼 실체가 없는 존재가 된 것 같다.

신연재 63화에 따르면 자신의 딸을 잃은 이후 슬픔에 빠져 '인간'을 닮은 인형을 만들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

인형들에게 앨리스 게임이라는 시련을 부여한 것은 '살아가는 것은 싸움이기 때문'이라고.

3. 한국의 택배회사 로젠택배

2번 항목의 인물을 연상시키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물론 하등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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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모두 성우가 구자형에서 최원형으로 교체되었다.
  • [2] 사실 구자형이 로젠을 맡게 된 이유는 오렌지제도편 당시 웅이가 빠지는 바람에 구자형의 출연분량이 팍 줄었기 때문이었다 (...)
  • [3] 원판에선 코산지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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