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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맨 X2 소울 이레이저

last modified: 2014-08-13 13:23:2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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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ックマンX2 ソウルイレイザー
Mega Man Xtreme 2

록맨 X 시리즈의 오리지널 작품.

게임보이 컬러 소프트로 나온 록맨 X 사이버 미션의 후속작. 전작과 비슷한 맥락으로 록맨 X, 록맨 X2, 록맨 X3를 섞어서 리메이크한 것이다. BGM 등 큰 틀은 X2 기반이지만 결국 이런저런 요소가 전부 섞여 있다.

레플리로이드의 영혼이 빠져나간 듯한 현상('이레이즈')을 조사하기 위해 엑스와 제로가 투입한다는 내용. 전작 록맨 X 사이버 미션과 마찬가지로 그냥 단순한 이식작이 아니라 오리지널 X 시리즈처럼 제대로 된 스토리가 있으며 시기는 록맨 X3 이후. 그것도 전작과 달리 오리지널 X 시리즈와 스토리가 완전히 이어진다. 록맨 X4에 등장하는 아이리스의 연수생 시절을 볼 수 있으며,[1] 본작의 사건은 후에 록맨 X6에서도 '소울 이레이즈 사건'이라고 거론된다.

보스들은 X1, X2, X3의 보스들 중에 8마리가 나온다. 이번에는 제로엑스 중에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있는데, 초반의 4보스가 엑스랑 제로랑 다르다.

전작 사이버 미션이 X1, X2의 스테이지를 그대로 구현했다면 이 작품은 원작과는 스테이지 구성이 다르다. 보스를 쓰러뜨리고 얻는 무기도 원작과 조금씩 달라서 단순히 성능이 달라진 것이 있는가 하면 아예 완전히 다른 무기를 얻는 경우도 있다. 단 일부 무기에 한해서는 챠지해서 사용하면 원작에서 쓰던 무기를 재현한 듯한 공격이 나가기도 한다.

새로운 시스템으로 소울 파츠가 존재하며, 일단 제로와 엑스로 한 번 클리어하면 8보스 스테이지를 전부 플레이할 수 있는 익스트림 모드가 개방되고, 마지막에 진 최종보스인 시그마와 싸우게 된다.

X7에서 보여준 플레이어 체인지도 처음 선보인 작품이 이 작품. 처음부터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4보스를 클리어한 이후부터 사용 가능하다. 익스트림모드에서는 오프닝스테이지 클리어 이후부터 사용 가능하다.

엑스의 파츠는 X2에서 얻는 파츠의 모습이라든지 성능이 동일하다. 다만 풋파츠의 경우는 위로도 대쉬가 가능하다. 전작 사이버 미션처럼 파동권과 승룡권을 배울 수 있다.

최종보스인 시그마는 1차단계는 X2에서의 시그마와 동일한 패턴을 보여준다. 사실상 여기까지는 문제는 아니지만 2차전으로 넘어가게 되면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진다. 거대한 크기의 시그마가 나타나는데 어떻게 해도 직접적인 데미지를 줄 수가 없다.

가운데 얼굴부분에 가격을 하고 나면 비로소 시그마가 나타나서 여기에 공격을 줘야 데미지가 들어간다. 시그마의 색깔에 따라서 제로와 엑스를 교대를 해야하고 소울 파츠를 잘 이용하지 않으면 그야말로 지옥같은 난이도를 보여준다. 거기다 가운데 얼굴이 너무 높이 있어서 배리어블 에어 대쉬가 아니면 때리기가 엄청나게 힘들다. 제로는 배리어블 에어 대쉬가 없는지라 어떻게 때려야할지 막막해질 것이다.

그런데 꼭 시그마를 상대해야 엔딩을 볼 수 있는건 아니다. 버그를 이용한 엔딩보기 그렇게 엔딩까지 보고 나면 보스러시를 할수 있다. 본작의 보스뿐만 아니라 전작 사이버 미션에 나오는 보스도 상대가 가능하다.

이작품에 한해서 제로의 제트세이버 공격은 앞뒤로 이동하면서 공격이 가능하다. 다른 작품에서 세이버 공격을 하면 이동을 못했던 것(대쉬나 점프를 이용한 캔슬을 제외)을 생각하면 특이한 경우.

보스 일람

시그마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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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개발팀이 X4에서 그녀의 죽음을 매우 안타까워 하여 그녀를 위해 일종의 팬서비스로 추가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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