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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맨 X4

last modified: 2015-04-05 17:55:50 by Contributors

  • 이 항목은 메가맨 X4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X4-Prom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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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맨 X 시리즈
록맨 X3(1995) 록맨 X4(1997) 록맨 X5(2000)
슈퍼패미컴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스테이션

일본 공식 홈페이지

OP - 「負けない愛がきっとある」[1] - 오프닝 영상 및 나카마 유키에 라이브
ED - 「ONE MORE CHANCE」[2][3]엔딩 영상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스토리
4. 북미판
5. 음향
6. 기타
7. 주요 보스
8. 치트키
8.1. 얼티밋 아머 엑스
8.2. 블랙 제로

1. 개요

플레이스테이션세가 새턴, 나중에 PC로도 발매된 록맨 X 시리즈 중 하나. 록맨 10주년 기념 작품이며 록맨의 아버지 이나후네 케이지 PD가 2005년 이레귤러 헌터 X에 다시 참여하기 전까지 관여한 마지막 록맨 X 시리즈.

2. 상세

플레이스테이션 유저 기준으로 볼 때 기나긴 로딩과 적은 메모리로 인해 2D게임에 대한 기대치가 그리 높지 않았을 때 혜성처럼 등장한 명작 중 하나이다. 스피디한 게임 진행,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엄청난 퀄리티의 도트 그래픽, 피아를 가리지 않는 상당량의 스프라이트, 그 덕분에 박력 넘치는 보스전 등, 사실 플레이스테이션이라는 기종을 때어놓고 봐도 상당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세가 새턴(SS)판의 경우는 그래픽의 이펙트가 강화되었다.

본작은 스테이지 하나의 길이가 비교적 짧고 스테이지 중간에 로딩이 한 번 있어 Area 1 클리어 - 로딩 - Area 2 클리어 - 보스 로 스테이지의 각 부분이 끊기는 만큼 짧다는 느낌이 더욱 부각되지만, 나름 밀도있는 구성으로 짜여져 있어 스테이지 하나하나가 버릴 부분이 없다는 인상을 준다.

처음으로 주인공이 엑스제로 둘로 완전 분화되어, 당시 차세대기에 걸맞도록 2배 볼륨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었다. 주인공을 누구로 선택하느냐에 따라 오프닝 스테이지의 테마곡이 달라지고, 이벤트 애니메이션도 제각각 준비되었으며 등장하는 중요 조연도 달랐다. 보스를 클리어하면 엑스는 이전 록맨 시리즈처럼 체인지 가능한 무기를 얻지만, 제로는 특수버튼 혹은 커맨드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늘어난다.[4] 예외로 기가 어택으로 취급되는 낙봉파만 횟수 제한이 있다. 낙봉파의 게이지는 피격시나 무기 회복 아이템을 획득시 차오른다.

제로의 러닝 스킬 시스템이 처음 도입된 이 작품은, 사실 실질적인 공격 기술 외에도 기본 기능의 강화가 절반을 차지하므로(에어대시, 2단점프 가능, 세이버 공격력 강화 등) 상대 보스를 약점으로 찌를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런 점은 다음 작품부터 개선되어, 기본적인 기능은 처음부터 가지고 있게 되었다. 특히 X4에서 처음 선보인 2단점프와 제트 세이버야 말로 이후 제로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X와 제로의 성능 비교를 하자면,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 자체는 원거리전이 가능하고, 보스를 약점으로 찌르는게 간단하고, 거기다 파츠로 강화가 가능한[5] X가 성능이 높다. 덕분에 기본적인 플레이 난이도 자체는 X쪽이 많이 유리하다.

기본적으로 제로의 경우 초창기에 록맨 X3에 제로를 무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라 했으나,아래에 서술한 강력한 화력대신에 방어력이 낮고 근접전 위주로 플레이해야 하기 때문에 엑스에 비해 리스크가 크다. 잡몹를 상대함에 있어서도 물론이고, 특히 보스를 상대할 때 붙어야 하는게 꽤 난이도가 높다. 그리고 일부 보스들에게는 약점 공격이 전혀 불가능하다는 점[6] 강화 파츠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제로 쪽이 난이도가 높다. 특히 최종 시그마는 플라즈마 차지샷을 장비한 X와 비교하면 훨씬 어렵다.그런데, 그게 스톡샷이라면(...) 하지만 상대적으로 제로 쪽 플레이가 액션성이 높기 때문에 엑스보다 평이 더 좋은 편이며 난이도는 좀 오르더라도 제로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한번쯤 정식루트 플레이로 해보고 싶었던 유저들이 다수 였으니. 엑스의 경우에는 그래픽을 빼면 종전의 시리즈와 별로 달라진 게 없어서 좀 신선함이 떨어졌다는 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스토리적 부분에서도 제로로 플레이하면서 알 수 있는 게 더 많다는 점도 한 몫을 했다. 오오 제로 오오 더구나 타임어택을 시도하는 유저들에게도 제로가 더 선호받는데 일단 제로에 숙련만 되면 X보다 클리어 시간대가 더 빨라진다. X의 경우 강한 공격은 차지샷 및 약점무기에서 비롯되지만 제로는 사거리가 짧은 대신 DPS가 X보다 더 높게 나오고, 결정적으로 아래에서 서술할, 보스전에서 사기적인 위력을 발휘하는 '제로난무'의 존재 때문.

록맨 시리즈 중에서는 대폭 쉬워진 난이도. 그래도 역시 록맨이라 아무나 쉽게 깰 수 있는 건 아니다.[7] 스테이지 난이도는 낮지만 8보스는 만만치 않은 편이며, 일부 보스들은 약점 무기가 없는 상태에서 잡기가 꽤 어렵다. 대부분 이런 보스들은 약점 무기를 쓰는 순간 난이도가 급하락하기 때문에 클리어에 별 문제는 없지만, 패턴만으로 보자면 확실히 후속작들인 X5나 X6의 8보스들에 비해 어렵다[8]. 시그마까지 가지 않아도 스톰 푸쿠로울, 사이버 쿠자커, 스플릿 머쉬룸한번 약점 무기 없이 노 데미지 클리어로 시도해보라.대부분 살을 주고 뼈를 깎느라 X1~X3의 보스들이 정말 엄청나게 쉬웠구나 하고 느낄지도 모른다(...).그런데 록맨 보스가 쉬운게 어디 있을까? 정말 호구가 아닌이상.(...) 그런데도 X4 시리즈가 록맨 시리즈들 중에서 난이도가 하위권이라고 평가받는 까닭은 이전의 X1~X3 시리즈나 그 이후 록맨 X 시리즈들에 비해 체력포션 아이템이 정말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많이 나와서[9] 스테이지 진행이 매우 수월하고, 엑스는 포스 아머의 플라즈마 암 파츠가 공격 판정을 넓혀주고 맞췄을 시 플라즈마 구체를 최대 3개까지 남기는 등 차지 샷을 대폭 강화시켜주며 이 시리즈의 난이도를 대폭 하락시키는데 일조하는 헤드 파츠의 경우 특수무기를 무한정 갈길 수 있기 때문에 난이도가 대폭 하락한다는 점 등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스톡샷을 이용해 클리어 도전도 해보자. 야~ 신난다~ 그리고 이번 작품부터 죽어도 특수무기 에너지가 다시 채워진다. 사실 8보스+시그마 난이도만 보자면 X4는 못해도 중위권에 속하는 시리즈고 X6가 가장 난이도가 낮은 시리즈지만 X6은 스테이지 난이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X6가 X시리즈들 중에서 쉽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물론 인피니티 미지니온 이녀석만 빼고) 결국 스테이지 진행 난이도가 낮은게 문제.

다만 록맨 시리즈가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높았던 게임이었는데, 일반인 입장에서는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라고 할 수 있다.[10][11]

약간의 비기로, 제로는 대시+공격을 매우 빠르게 번갈아 연타하면 일명 '제로난무'라고 하면서 사기적인 대미지를 주는 것이 가능하다. 제로의 3단 베기중 1단과 2단은 적에게 일시 무적 판정을 주지 않기 가능한 테크닉. 빠르게 연타하면 전진하지도 않기 때문에 마그마드 드라군이나 제2형태 시그마도 매우 쉽게 발라버리는 것이 가능하다.[12][13] 이것은 이후 X5, X6에서도 계속되기 때문에 잘 써먹으면 제로의 보스전 난이도가 상당히 떨어진다.[14]

록맨 X 시리즈 중에서 평가가 가장 뛰어난 타이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덕분에 PS1으로 발매된 록맨 시리즈 중에서는 중고 매물이 적고 가격도 비싼 축에 속했다(신품은 2만엔대, 중고는 3000~6000엔). 나카마 유키에에의 주제가와 엔딩곡 판권 관련 때문에 PSN의 다운로드 버전 발매가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지난 2014년 12월 17일에 PSN에 등록. 이날은 록맨 시리즈의 다운로드 버전이 무더기로 발매된 날로, 록맨 X4외에는 록맨 X5, 록맨 8 : 메탈 히어로즈, 론과 꼬붕, 맨 배틀 & 체이스의 다운로드 버전이 공개되었다. 개당 617엔이며, 록맨 X4는 초기 패키지에 동봉되었던 맨 DASH 다이제스트판 디스크도 수록. PSN 일본 계정이 있는 사람은 구매를 고려해보자. http://www.famitsu.com/news/201412/17068121.html


3. 스토리

제로와 엑스의 운명적 대결의 떡밥이 본격적으로 나왔으며, 특히 충격적인 제로의 과거가 동영상으로 구현되어 상당한 화제를 불러모았다(파워배틀 제외.). 시리즈 최초로 성우가 쓰였으며 유이하게 중간중간 애니메이션 씬을 삽입한 시리즈(애니메이션 담당은 XEBEC).

또한 제로 루트에서는 커넬의 여동생 아이리스가 등장하면서 X 시리즈 최초로 연애요소가 들어갔으며 비극적인 결말로 많은 플레이어의 심금을 울렸다. 이는 X5 제로 엔딩에도 조금 이어진다.

4. 북미판

보통 한국에서는 쌍용을 통해서 정식으로 출시된 이쪽을 더 많이 플레이했을 거다. 덕분에 한국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록맨 X 시리즈이기도 하며[15], 지금도 수많은 임파서블급의 타임 어택 영상이 나오고 있다.

일부 성우들은 영어가 정말 모국어가 맞는가 생각될 만큼 청각 테러 수준의 더빙을 보여줬다. 어떤 곳에선 제대로 대사도 못 쳐서 웅얼웅얼거리는 부분도 많고 전반적으로 거의 국어책 읽기 수준이다.[16] 가장 심한 건 커넬과 제로의 성우. 단 제로의 성우는 그 특유의 맛깔나는 목소리로 의외로 매력적인 기합소리를 낸다. 후하후! 특히 대사보다 기합소리와 웃음소리만 나오는 영상에서는 오히려 오키아유 료타로보다 정말 괜찮다는 평이있다. 그에 비해 아이리스 사망 직후의 "What am I fighting for~!"근데 은근 목소리가 한국판 돈벼락 같아서 더 웃긴다. 같은 것은 인터넷의 개그 소재가 되어버렸다. 안습.(...)영상자료 퍼펙트 클리어를 영상을 찍던 미국인 여성 플레이어도 이게 나오자 결국 참다못해 웃음을 터뜨린다(...) 4분 20초쯤부터 볼 것. What am I fighting for보다 이 사람의 웃음 소리가 더 압권이다. 아이리스전 시작 전에 아이리스의 "오빠, 저와 함께 해주세요"라는 대사가 나오자 애기 같은 목소리로 무심하게 "오빤 죽었어. 제로랑 함께 해"라고 말하는 걸 보면 엄청 깬다... 이렇다보니, 록맨 X 커맨드 미션 이후 제로 역할을 맡게 된 루카스 길버트슨이 직접 팬더빙을 했다. 처음은 일본판, 1분 8초부터 웨인 도스터의 공식 북미판, 2분 14초부터 길버트슨이 한것. 팬더빙이라 화질이 좋진 않지만 반응은 한결같이 웨인 도스터가 한것보단 훨씬 낫다는 평이다.

예외로 북미판 시그마의 성우는 간지폭풍이며 아마 전 세계를 통틀어서 이 정도로 시그마를 잘 연기한 사람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될 수준이다. 그후 이레귤러 헌터 X에서도 후에 있는 록맨 시리즈도 나쁘지 않는 평이다! 록맨 X8은...으음...(...)

엑스의 경우에는 루스 시라이시(Ruth Shiraishi)라는 여성이 더빙했는데 메가맨 8 북미판 더빙에서 메가맨을 연기했던 전적이 있다. 그래서 록맨마냥 많이 어려 보이는 소년같다는 평. 일본판 더빙의 경우 이토 켄타로라는 남자 성우가 담당. 둘 다 비교하면 아예 다른 캐릭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다만 발매 전에 공개됐던 동영상 중에선 록맨과 비슷한 목소리인 동영상도 있었던 걸 보면 X4 개발 중까지는 소년쪽에 맞춰놓았다가 어느 정도 후에 청년 컨셉으로 변경한 듯하다. 어쩌면 북미판에서 여성 성우를 쓴 건 그쪽의 흔적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다른 캐릭터들에 비하면 나쁘진 않은 수준.

북미판의 특이한 점은 등장인물들의 발음이 미국식 영어가 아닌 영국식 영어 발음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개판이다

5. 음향

BGM의 경우는 10주년 기념작답게 괜찮게 나왔다는 평이다. 전작인 X3의 BGM이 음울한 느낌으로 좋지 않은 평이어서인지는 몰라도 음울한 분위기는 많이 걷혀있는 상태.(다만 X3도 어레인지 버전은 SFC판보다 덜 음울하다.) 전작과 비교하면 묵직한 비트음이 많이 배제된 편으로 이로 인해 BGM이 가볍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물론 스토리가 서글픈 아이리스의 테마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의 음악속에서도 서글픈 느낌이 살아있어 호평. 아이리스의 테마는 그 인기로 당시 팬사이트들의 배경음으로 많이 이용되기도 했다. 하나 재밌는 점이 있다면, 프롤로그 스테이지의 배경음악이 엑스로 할 때와 제로로 할 때가 다르다는 것.

6. 기타

여담으로 이와모토 요시히로가 그린 록맨 X4 코믹스에 JAM ProjectNo Border를 이용한 매드무비가 있는데, 의외로 싱크로율이 높다. 엑스 편 제로 편

  • 록맨 시리즈의 보스전에서 최초로 경보음과 함께 WARNING이라는 문자가 뜨며, 보스와의 대화가 추가된 작품. 이후에는 시리즈 원칙인 양 꼭 들어간다. 단, X7에서는 WARNING 글자는 뜨지만 경보음이 나오지 않고 음성으로 워닝!(...)이 나와서 상당히 썰렁해진다. X8에서는 글자와 음성 동시 지원.
  • 특수무기를 선택한 상황에서도 X 버스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전의 록맨 8에서도 특수무기 장착 상태에서 록버스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마찬가지.
  • 전작까지는 엑스가 특수 무기나 파츠를 얻은 다음에 자동으로 기능 시범을 보였으나, 이 작품부터 특수 무기는 X6까지, 파츠는 X8까지 죽 생략되었다. 대신 특수 무기의 경우 글로 어떤 무기인지 기본적인 설명을 해준다.
  • 대쉬 모션에서 잔상 효과를 볼 수 있다.[17]
  • 이때 제로의 특수무기들이 평이 좋았는지 록맨제로에선 이 기술들을 그대로 사용하며, 이때 불은 위, 전기는 앞, 얼음은 아래이라는 법칙이 정립되었다. 단 X5에선 전기가 위, 불이 아래, 얼음은 없음.
  • 엔딩 크레딧이 끝난 후 추가로 메시지가 뜨는데, 플레이 한 캐릭터에 따라 내용이 조금 다르긴 해도 결론적으로는 모두 후속작을 암시하는 내용이다.
  • PS, SST판보다 나중에 발매된 PC판에서는 시그마 1, 2차전 때 BGM과 3차전 때 BGM의 순서가 바뀌었다. 그래도 3차전 BGM이 인간형 시그마와의 격렬한 싸움과 어울리고 1, 2차전의 BGM이 기괴한 모습의 3차전 시그마와 어울리다보니 위화감이 없고 오히려 이쪽이 더 좋다는 사람도 있다.
  • 2014년 4월 11일 한글화 패치가 공개되었다. 퀄리티가 예사롭지 않은데 대사번역은 물론이거니와 동영상도 수정을 가했는지 자막이 뜬다.[18][19]

7. 주요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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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치트키

8.1. 얼티밋 아머 엑스

다음과 같은 커맨드로 선택이 가능하다.

PC판 - 방향키 ↓를 누른 상태에서 선택.
PS판 - 엑스에 커서를 맞춘 후 XX←←←←←←를 누른 뒤 L1R2를 누른 채로 선택.
SS판 - BB←←←←←←를 한뒤 LR을 누른 채로 선택.

다만 커맨드를 입력할 경우 바로 아머를 지급받는게 아니라 우선은 맨몸의 엑스가 나오는데, 자세히 보면 하늘색이었던 관절이 연보라색으로 물든걸 알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어느 캡슐에든 들어가면 [20] 해당하는 파츠를 얻는 대신 얼티메이트 아머가 통째로 장비된다. 성능은 얼티밋 아머 항목 참조.

8.2. 블랙 제로

다음과 같은 커맨드로 선택이 가능하다.

PC판 - 방향키 ↑를 누른 상태에서 선택
PS판 - R1버튼을 누르고 있는 채로 →→→→→→를 누른 뒤 X버튼을 추가로 누른 채로 선택.
SS판 - R버튼을 누르고 있는 채로 →→→→→→를 누른 후 R버튼 떼고 B+START.

다만 X4의 블랙제로는 오리지널과 성능의 차이가 없다. 후작 제외하고는 정말 성능차는 없다.

북미판은 엑스, 제로 공통으로 X버튼이 아니라 O버튼을 대신 사용한다는 점을 빼고 나머지 커맨드는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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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노래를 부른 사람은 지금은 배우로 유명한 나카마 유키에. (고쿠센의 양쿠미 역) 본인은 반쯤 흑역사 취급하고 있다고. 메가맨 X4에서는 이 곡 대신에 다른 음악이 나온다. 그리고 X5에서도 오프닝 노래를 빼고 다른 음악으로 대체하지만 X6에서는 일본판의 노래를 그대로 사용한다.
  • [2] 이 노래 역시 나카마 유키에가 불렀다.
  • [3] 사실 이 노래는 스튜디오 딘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리지 말아줘 데이지의 엔딩곡이었다. 그러나 워낙 대차게 말아먹은지라(...) 종영 1달 후에 이 작품의 엔딩곡으로 다시 쓰인 것이라 한다.
  • [4] 이것을 '러닝 스킬 시스템'이라고 한다.
  • [5] 얼티밋 아머의 노바스트라이크까지 갈 것도 없이 플라즈마 차지샷만 생각해도...후일 록맨 X5에서 셀렉트 화면에 대놓고 초보자용 이라고 적혀저 있으니...
  • [6]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봐야 된다. 웹 스파이더스에 예를 들자면, 엑스가 얻을 트윈 슬래셔가 발사 형식이라 데미지를 줄 수 있으나, 제로의 질풍아는 그냥 지상 대쉬 특수키라 웹 스파이더스에게 안습한 상황을 보여준다. 물론 후에 보스에 따라 조그만한 변경점을 보여주지만...유일하게 특정 보스에게 약점공격으로 공략할 수 없다. 후술 할 제로 난무 덕분에 그런 걱정은 덜었지만.(...)
  • [7] 어린시절 때즈음 제데로 깨지도 못하는 유저가 대다수인 편.(...) 소닉 3가 떠오르는건 착각
  • [8] 특히 제로입장 유저. 초보자가 제로를 잡을때 난감한 상황이니...
  • [9] 무엇보다 에리어 1 클리어 후 로딩 - 에리어 2 이동 시에도 체력이 다시 채워진다.
  • [10] 물론 록맨 시리즈의 코어 팬 중에는 X4가 너무 쉽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 중에서 X4의 팬인 경우 아예 클리어를 넘어서 타임 어택 등의 핸디캡을 깔고 플레이한다. 꿈의 플레이 제로편.
  • [11] 타임어택 영상(RTA 43:07).
  • [12] 록맨 2에서 에어맨의 에어 슈터를 맞으며 버스터 연타를 하는 걸 생각하면 쉽다. 살을 주고 뼈를 뽑는다!!
  • [13] 프로스트 키바토도스, 스톰 푸쿠로울, 변신 전 시그마 등 일부 보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1단만 맞아도 보스가 무적이 된다.
  • [14] 다만 X5, X6의 보스는 제로난무가 필요 없을 정도로 대부분 약하며, X5 최종 시그마는 지상에서는 때릴 수 없을 정도로 높은 곳에 있기 때문에 필요성이 낮다.
  • [15] 당장에 인터넷 검색엔진에 '메가맨', '록맨'만 치더라도 가장 위에 보여지는게(가장 많이 검색된 것) X4 시리즈.
  • [16] 록맨8, 록맨 X7 북미판 더빙은 더더욱 최악... 이 쪽은 아예 대화조차도 제대로 들리지도 않고, 청각 테러수준을 뛰어넘었다.
  • [17] 록맨 X6까지.
  • [18] 그런데 이를 제작한 사람의 블로그는 폭파상태에 있어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다.
  • [19] 같은 사람이 만든 록맨8 비공식 한글화패치도 있다. 근데 이쪽도 상황은 마천가지이다.
  • [20] 대부분의 경우 웹 스파이더스 스테이지의 풋 파츠가 있는 장소로 갈 것이다. 아머 파츠는....못 얻으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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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17: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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