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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4-07 21:03:44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작품일람
2.1. 록키
2.2. 키 2(1979)
2.3. 키 3(1982)
2.4. 키 4
2.5. 키 5
2.6. 록키 발보아
2.7. 크리드
3. 등장인물
4. 한국 방영

1. 개요

4회전 무명 복서의 록키 발보아가 세계 챔피언이라는 정상에 올랐다가 다시 길거리 인생으로 추락하다 재기에 성공한 시리즈.

첫작인 록키를 찍을때만해도 실베스타 스탤론은 무명의 밑바닥에서 고생하는 인지도 낮은 배우였으나, 이 록키의 초대박으로 인해 일약 일류 스타로 발돋움하게 된다.

또한 BGM적으로도 호평을 받아 록키의 메인 테마 Gonna Fly Now, Going The Distance, The Final Bell, 3편의 서바이버의 Eye of The Tiger, 4편의 Burning Heart는 지금도 회자되는 명곡이다.

흔한 다른 시리즈들도 마찬가지지만 완성도 부분은 록키넘사벽으로 평가받으며, 이후 속편들은 1≫2≫3≫4≫5 수준으로 급격하게 평이 떨어졌다. 그래도 2편과 3편은 재탕 삼탕을 했을뿐, 혹평이 드문 반면, 4편과 5편은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요소가 들어가서 혹평이 잦다. 아무래도 전작의 기대에 못미쳐서 더 욕을 먹는듯. 하지만 이후에 나온 록키 발보아는 상당한 수작으로 평가받았다. 비평가들의 평을 집계하는 로튼 토마토만 봐도 알 수 있다. 결국 주인공이 승리하는 것보다, 패배하는 게 훨씬 작품성을 인정받는다고 볼 수 있다.[1]
록키가 속편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높은 평가들을 받는 것과 달리
2편부터는 전편만큼은 아니지만 호평 비율이 훨씬 높았고
3편도 평은 괜찮았으나,
4편에서부턴 정치적인 의도가 들어가 호불호가 갈리는 썩은 토마토 등급이 됐다.(...) 여기서 어떻게든 회복하고 처음처럼 돌아가려한게
5편인데, 스트리트 파이팅이나 폭력적인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보다시피 실패. 하지만 다행히도 마지막
록키 발보아에선 하락하던 평이 회복됐다는 호평을 받았다.
게다가 영화의 질을 차치하고 스토리만 보더라도, 록키 다음에 바로 록키 발보아로 넘어가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는 수준이다. 심지어 이 항목도 록키록키 발보아만 따로 분류되어 있다.

또한 람보와 마찬가지로 반공정책때문에 작품성에 피해를 본 작품이다. 특히 4편(포스터부터가 미국 성조기를 휘감고 있다.)에서는 소련 선수와 대결을 벌여 이긴다고 반공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평을 받았다. 그렇지만 미국이라면 질색 팔색을 하는 평론가와 일부 감상문들이 핏대 세워서 비판하는 것처럼 반공 일색은 아니며 오락물로서는 괜찮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확실히 람보 3보다는 반공성이 덜하다.
뒤로 가면 갈수록 뻔한 패턴과 너무 마초적이라는 혹평을 받아[2] 5편에서는 노선부터 초심으로 되돌렸으나 흥행도 실패하고 스트리트 파이팅 때문인지 오히려 평이 더 떨어졌다. 이렇게 본다면 프랜차이즈의 수명을 한동안 결정적으로 끊어놓은 작품은 4편보다는 오히려 5편인 셈이다.

다행히도 이 시리즈의 마무리라고 볼 수 있는 록키 발보아는 첫 작품인 록키에서처럼 실베스타 스탤론이 각본을 썼으며 더불어 연출까지 맡았는데, 처음과 비슷할 정도 혹은 그 이상이라고 볼 수 있는 완성도를 보여줘 추락한 시리즈를 정상궤도에 올려놓고 잘 마무리했다는 평을 받았다.역시 주인공이 실패해야 성공한다.

영화감독 류승완은 자신이 쓴 책에서 록키 전 시리즈를 매우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참고로 1편과 5편을 존 G.에이빌드슨(베스트 키드 감독으로도 알려져있다)이 감독을 맡고[3] 나머지는 스탤론이 직접 감독,각본을 모두 맡았다.

2. 작품일람

2.2. 키 2(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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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와의 대결에서는 패했으나, 놀라운 분전으로 인해 이름이 널리 알려진 록키. 아드리안과 결혼해 아이까지 임신하지만, 아폴로와의 경기의 후유증으로 왼쪽 눈이 안보여 선수 생활을 하기 힘들어지고 아드리안이 출산을 했지만 출혈로 사경을 헤메게 되면서 생활고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정신을 차린 아드리안과 믹키의 충고를 받은 록키는 다시 한번 싸워서 지난번의 승부를 마무리 짓고 싶다며 록키를 지명한 아폴로와 다시 싸워 최종 15라운드까지 가는 접전끝에 간신히 이기고 챔피언이 된다.

전편의 대박으로 전편 제작비 7배인 7백만 달러로 만들어서 미국에서 8519만 달러 수익을 벌어들이며, 해외에서도 1억 1500만 달러를 추가해 전세계적으로 2억 달러를 넘는 흥행을 기록해 역시나 대박을 거둬들였다. 한국에선 1980년 초 개봉 예정이었으나 여러사정으로 미뤄지던 와중에 1980년 5월말에 개봉했다...전편보다 못하지만 서울관객 24만 5천명으로 꽤 성공한다. 그래서 당시를 배경으로 하는 한국영화 화려한 휴가(2007)에도 초반 일상 장면에서 잠시 언급된다.

2.3. 키 3(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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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는 세계 챔피언으로 등극하면서 승승장구 해나간다. 방어전에도 계속 연승하고, 광고, 스폰서, 캠페인, TV프로등등 여러 방면에 출연하면서 유명인이 되었다.

그러나 록키는 그런 부귀영화에 눈이 멀어 점점 실력이 녹슬어가기 시작하고, 그 즈음 엄청난 파워를 가진 클러버 랭(미스터 T)이라는 신인 복서가 상대를 무자비하게 개발살내면서 점점 위로 올라가서 록키의 도전자가 된다.

클러버를 눈여겨보던 믹키는 록키에게 충고를 하지만 록키는 그런 충고를 듣지 않고 클러버와 싸웠다가 안드로메다 우주관광을 당해 벨트를 빼앗긴다.

믹키도 죽고, 모든 것을 잃고 절망하는 록키에게 아폴로가 나타나 클러버가 흑인들을 모욕하고 있다며 새로운 록키의 세컨드가 되고, 록키는 다시금 특훈을 거듭한 끝에 클러버와 다시 재경기를 가져서 멋지게 승리한다.

제작비는 2천만 달러로 만들어 흥행 수익(미국)은 1억 2410만 달러, 해외에서 추가수익까지 합쳐 전세계적으로 2억 7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당시 시리즈 최고의 흥행 기록을 갱신했다. 한국에선 1982년 12월에 개봉하여 서울관객 21만 5천명을 기록했다.

2.4. 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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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에서 챔피언에 다시 등극한 이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록키앞에 소련에서 록키에게 친선 대결을 신청한다. 상대는 세계 제일의 과학 기술과 혹독한 훈련으로 무장한 냉혹무비한 살인 머신 이반 드라고(돌프 룬드그렌).

이에 아폴로가 대신 드라고와 싸웠으나 무지막지한 펀치력앞에 무력하게 무너지고, 그 충격으로 시합이 끝나자마자 죽고 만다.

이에 분노한 록키는 친구의 복수를 위해 드라고와 싸울 결심을 하게 되고, 드라고와 싸우기 전에 앞서 허름한 산장으로 올라가 특훈을 하게 된다. 또 특훈이냐?

특훈이 끝나고 소련에서 드라고와 맞서 싸우게 된 록키는 근육도핑제까지 맞은 드라고에게 고전하지만 마지막에 극적으로 승리한다.

제작비 2800만 달러로 만들어 미국에서 1억 2787만 3716 달러를 벌어들였다. 스텔론은 이 영화에서 1200만 달러가 넘는 출연비를 선지급으로 받아 화제가 되었고 그만큼 제작비가 뛰어올랐지만 일단 흥행은 대박이었다. 그 밖에 해외에서 1억 725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전세계적으로 3억 달러를 돌파해 시리즈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사운드트랙에서 신경을 써서 주제곡 뿐만 아니라 여러 곡이 당시 챠트 상위권에 올랐다. 록키 시리즈 중 최악의 평을 받지만 음악만큼은 풍성했다.[4]

그런데 한국에서 어처구니없게도 수입이 보류되는 일이 있어서 제작된지 2년이 지난 1987년 7월에서야 뒤늦게 극장에서 개봉할 수 있었다. 수입 보류 이유로는 냉전을 부추긴다든가, 드라고와의 경기를 앞두고 연주된 소련 국가[5] 때문이라는 이유들이 나왔지만 실제 이유는 다르다고 한다.[6] 여하튼 록키 전 시리즈에서 제법 늦은 개봉...이때문일까? 반공 영화가 점차 힘을 잃던 시절(대종상 반공영화상도 1986년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다.)인지 서울관객 9만이라는 기대 이하 흥행을 거두며 막을 내린다.[7]

유일하게 볼만한 장면은 아폴로와 드라고의 대결 전 갑자기 펼쳐지는 제임스 브라운의 공연...공연도중 얼이 나간 드라고의 모습을 볼 수 있다.[8]

물론 록키시리즈의 하이라이트인 트레이닝 영상은 명불허전이다. 소련의 설경에서 자연식 훈련하는 록키와 이와 대조되어 최신식 과학 훈련을 받는 드라고의 대비영상이 비장미가 넘치는 웅장한 음악과 조화되어 화려한 영상미를 보여준다. 이게 1985년 영화인데, 비교적 최근에도 유투브에 록키4의 트레이닝 영상을 패러디한 코믹 동영상도 올라오고(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재연), 그 트레이닝 음악을 기타연주하는 미국 젊은이들의 동영상도 볼 수 있을 정도. 미국식 우월주의나 마쵸영화에 대한 거부감만 없다면, 그냥저냥 재밌게 잘만든 영화이긴 하다.

여담으로 이 영화를 통해서 냉전시대의 국제사회의 분위기가 어땠는지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아폴로가 미국에서 드라고와 경기할 때는 경기장 내에 온통 펄럭이는 성조기의 물결을 볼 수 있는데, 아폴로가 소련 촌놈인 드라고에게 미국의 쓴 맛을 보여주려고[9] 준비한 것이었다. 반대로 록키가 소련에서 드라고와 경기할 때는 소련기의 파도를 볼 수 있다. 드라고 측에서는 아폴로와 붙었을 당시 내색은 하지 않았으나 꽤나 기분이 나빴던 모양.
경기 막바지에는 소련 관중들이 록키를 연호하며 응원하는 장면[10]이 나온다. 물론 미국에서 드라고와 아폴로의 대결때는 드라고의 활약에 미국관중들이 드라고를 연호하며 응원했었다. 그리고 실제 미국UFC에서도 미국인 백인 조지 루프와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붙을때 미국 관중들이 코리안좀비를 연호하며 응원했었다. 심지어 반일감정이 심한 한국에서, 그것도 무려 한일전!에서 로드FC에서 한국선수에게 승리한 일본인 미노와맨의 특유의 세레모니에 한국 관중들이 다같이 응원하며 연호한 적도 있다. 소련 관중들의 응원 부분 때문에 록키 시리즈가 초심을 잃고 흔해빠진 마쵸영화로막장으로 전락하게 된 원흉이 된 작품...이라는 악평도 있지만, 초심을 잃고 전락하게 된 원흉이라기엔 다음의 5편에선 마초노선보단 가족영화 노선이었고, 마초영화 노선은 3편부터 시작돼 있었다.
냉전 당시 보수 레이건 행정부가 대소 강경 정책을 펼친 시대였던만큼 그 분위기에 맞췄다고 볼 수 있다. 그런 영화가 한둘이 아니기도 하고.

2.5. 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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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시리즈의 다섯번째 작품. 1990년작.

처음에는 호평을 받았으나 뒤로 가면 갈수록 미국 우월주의나 마초 정신에 투철하다는 평과 비난을 받자 노선을 록키1으로 급회귀해서 만든 작품. 그래서 감독도 1편을 맡은 존 G.에이빌드슨에게 다시 감독을 맡기게 된다.

드라고와의 싸움이 끝나고, 미국에 돌아온 록키는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긴 것을 알고 은퇴하려고 한다. 그런데 집을 비운 사이 회계사가 전재산을 먹튀해 거지가 된다.
그러던 중 듀크[11]라는 자가 찾아와 케인과의 시합을 주선하고, 이에 승낙한 록키였으나 의사로부터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아 출전 자격이 박탈된다.
거지가 된 록키는 옛날에 살던 슬럼가의 집으로 돌아와 허름한 권투 도장에서 트레이너 일이나 하면서 근근히 먹고 산다. 도중에 듀크가 와서 출전자격증을 만들어주겠다고 했으나 아드리안의 만류로 그만둔다.
그러던 중 토미라는 신인이 찾아와 세컨드를 부탁하고 토미의 재능을 눈여겨 본 록키는 그의 세컨드가 되어 성장해 나간다. 그러나 듀크가 돈으로 토미를 꼬드겨 또 먹튀당한다. 록키를 배신한 토미는 듀크의 뒷공작으로 챔피언이 되고, 록키와 토미를 싸움붙여서 이득을 챙기려던 듀크는 토미에게 록키와 시합을 하도록 부추기고, 토미는 록키에게 도전하러 찾아가다 성미를 못참고 길거리에서 치고박고 싸운다. 하지만 토미에게 얻어터지던 록키는 죽은 믹키의 격려를 받아 다시 일어서 토미를 때려눕힌다.

1편 감독을 그대로 쓰고 역시 필라델피아 빈민가를 무대로 승부보다는 가족애와 인간승리를 주제로 했기 때문에 록키1의 관객들중에는 5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으나...
록키가 자신의 잘못은 아니지만 쫄딱 망해서 빈민가에서 뒹군다는 설정 자체가 작위스럽다는 의견이 많았고, 이에 분노한 관객들이 많아서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이 되었다. 작위적이라는 것을 제쳐두고서라도, 회계사가 제산을 먹튀해서 거지가 되었다거나 하는 설정은 솔직히 코미디 영화에서나 쓰는 거지 진지한 작품에서 나올만한 것은 아니었다.애초에 재산을 먹튀당했다면 소송이라도 벌여서 찾아오면 될일이고, 아무리 재산을 모두 잃었다 한들 4편의 경기로 인해 미국의 영웅이 된 록키에게 공짜로 변호사 되줄 사람 하나 없었을까? 게다가 록키 시리즈는 후대에 내용과 주제에 대해 비판 받는 것과는 별개로 5편 외에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시리즈였다. 자신들이 사랑한 히어로가 저런 어천구니 없는 이유로 몰락했다는 데 좋아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내용적으로는 차라리 자기 잘못으로 몰락한 뒤에 개심하고 재기하는 것이 훨씬 나았을 것이다.[12] 거기다가 최종보스인 토미 또한 이전 록키 시리즈의 최종보스와 비교해서 여러모로 포스가 후달려 이것도 마이너스 요인이 되었다. 오히려 토미보다 회상씬으로 잠깐잠깐 등장한 드라고가 더 무서울정도...

영화평론가 김성곤 교수는 영화평론 저서에서 록키 시리즈 최악이라 혹평한 바 있다. 마지막에 토미를 때려눕히자 목사가 종교 드립으로 축복한다고 할 때 당시 미국 극장에서도 관객들이'뭐야!? 장난치냐?'라고 휘파람까지 불었다고...

세월에 따라 오른 물가 탓도 있지만 5편은 1편보다 높은 제작비인 4200만 달러를 들였으며 흥행은 시리즈 중에선 가장 적지만 손익분기점(제작비 2배인 8400만 달러)보다 높은 전세계에서 1억 19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일단 흥행에는 성공했다. 하지만 전작의 1/3 가까이 줄어든 흥행은 제작자들에게 기대에 너무나도 못 미친 흥행을 안겨준 셈이었고 시리즈에서 가장 제작비 비율로 따지자면 흥행수익이 낮다.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에서 흥행이 시리즈에서 처음이자 가장 참패했다는 게 타격이었다. 전작이 미국에서만 거둔 흥행수익이 제작비 몇 배를 넘어서던 거랑 달리 이 5편은 미국 흥행수익은 4094만 달러로 제작비 절반조차 벌지 못했으니 미국 흥행만 치면 쫄딱 망한 거다.

전작 록키4가 뒤늦게 개봉한거랑 다르게 한국에서는 1990년에 빨리 개봉했는데 한국에서도 서울관객 2만이라는 시리즈 최악의 흥행을 거두며 금새 막을 내렸다.

2.7. 크리드

록키 발보아 이후의 시점의 스핀오프작, 백발이 확연한 노년의 록키가 친우이자 멘토였던 아폴로 크리드의 아들을 복서로 키워내는 이야기라고 한다.

4. 한국 방영

록키 1는 1987년 8월에 KBS 명화극장에서 방영되었고 록키 2는 1989년 9월에 KBS 추석 특선영화시리즈로 방영되었고 록키 3는 1996년 9월에 KBS 토요명화로 방영되었고 록키 4는 1995년 1월에 MBC 설 특선영화로 방영되었고 록키 5는 1996년 2월에 MBC 설 특선영화로 방영되었고 같은해 4월에 특선영화로 방영 되었다. KBS 방영당시 성우는 이정구. 다만 MBC방영판은 성우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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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인간승리
  • [2] 심지어 2000년대 한국에서 1편 상영회를 열었을때도 1편도 같은 부류로 취급당하기도 했다.
  • [3] 다만 박스오피스 모조에서는 스탤론이 감독했다고 잘못된 정보로 올라와 있다.
  • [4] 물론 록키 시리즈 배경음악 중 최고의 평을 받는 것은 1편의 gonna flying now지만 한 편에서 여러 곡이 인기를 끌었던 것은 아니다.
  • [5] 고증이 잘못. 1977년 개정된 가사가 아닌 1944년 가사로 나왔다.
  • [6] 그당시 미국 영화계에서는 대한민국을 가난한 후진국으로 보아 매우 저렴한 가격에 영화를 수출했다. 그러다 보니 1985년 람보 2의 경우 매우 낮은 가격에 수입하여 꽤 큰 수익을 올렸는데 이로 인해 국내 영화수입업자들이 헐리우드 대박영화 수입 경쟁이 붙어 가격을 올렸고 이를 지켜본 미국 영화계가 한국시장을 제대로 보고 영화 수입가격을 더 크게 올렸다. 여기에 정부가 제동을 걸어 1985년~1986년 상영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수입을 많이 견제했다. 상술한 록키 4 이외에도 백 투 더 퓨쳐도 이런 이유와 같이 영화상 친엄마랑 키스하는 장면이 걸려 1985년 영화(타임머신을 다룬 영화라 아예 1985년이 배경으로 나온다)인데 1987년에 수입된다. 참고로 이 무렵 한국에 개봉되지 못한 명작 영화들이 제법 많은 편인데, 대표적으로 에일리언제국의 역습.
  • [7] 단순히 늦게 개봉했다고 흥행성적이 낮은 것이 아니다. 80년대 중후반 급격한 비디오 기기 및 비디오 대여점의 붐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이 비디오로 해당 영화를 봤기 때문이다. 그시절에는 해적판 비디오(지금으로 말하자면 불법 영화 동영상)도 대여점에서 대여할 수 있는 시대였다.
  • [8] 미국에 대하여 닭살돋는 찬양을 부르는 제임스 브라운 공연을 얼나간듯이 보는 이 장면 또한 미국 우월주의를 잘 그려낸 장면이다.
  • [9] 극중 아폴로의 대사다.
  • [10] 심지어 관람차 온 최고 높은 사람(서기장인 듯 하나 언급은 없다.)까지 박수를 치고 다른 관료들까지 따라하는...
  • [11] 모델이 누가봐도 미국 권투계를 좌우하던 프로모터 돈 킹이라는 말이 많았다. 흑인이라서?
  • [12] 그런 이유로 록키 발보아에서는 여전히 필라델피아에서 살지만 나름 괜찮은 레스토랑을 경영하면서 지역유지로 잘먹고 잘사는 행복한 노년을 보내는 록키와 5편과 달리 빗나가지 않고 건실하게 사는 아들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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