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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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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_Ru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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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레온하르트 / 룬 레온하르트

나이트런의 등장인물.

북부기사단 출신의 쌍둥이 남매 기사. 릭 맥코이의 유전자를 이용해 북부 초상능력 연구소에서 만든 모자이크 베이비. 신체에 부담이 많이 가는 능력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이런저런 유전자를 섞고 스펙을 낮춰 안정시켰다. 둘의 이름은 원본이 된 릭의 이름과 비슷하게 지어졌다. 참고로 둘의 구분법은 짧은 쇼트머리 남자아이가 론, 만두머리를 한 여자아이가 룬.

유아 때부터 기사 교육을 받아 릭 맥코이와 함께 역대 최연소 기사이다. 드라이가 법정 대리인. 그러면서 앤은 엄마라고 부르면서 대부인 드라이는 그냥 드라이라고 부른다.(...) 암만 그래도 나이 차이가 몇인데... 게다가 무려 드라이와 앤을 양부로 두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은 빽이 없다며 툴툴거린다.(...)[1] 아직 미성년자라 툭하면 '아동보호 단체에 고소하자'고 드립을 친다.

공간 계열 초상능력을 이용해 빔을 막거나 날아다닐 수 있다. 이게 방어력과 기동력이 부족한 기사에게는 굉장히 유용해서 주로 고위기사들의 방패 혹은 셔틀 역할을 한다. 앤 마이어의 보조 역을 하면서 이름을 날리게 됐다고. 그 외에도 비행 중인 상위괴수를 지상으로 떨구는 임무를 맡기도 한다.

첫 등장은 프레이편 7화. 기지에 급습한 7형을 처리하라고 드라이가 다니엘에게 붙여줬다. 다니엘에게 빔 피하기&이동 셔틀로 열심히 부려 먹혀서 '자기가 잘난 줄 안다', '높은 자리 있다고 보이는 게 없나 보다'라며 다니엘을 신랄하게 깠다. [2]

24화에서는 앤이 연합사령부로 연행될 때 둘에게 "또 말없이 두고 가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정황상 또 말없이 두고 갔을 확률이 높다.


Knight_Run_-_Rone_&_Run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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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급속도로 투명화되어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푸른꽃 진입작전에 단 한컷 등장했을 뿐. 본인도 그리는걸 자주 잊어버린다고.(…) 그래도 작가가 미안해서였는지 이런것도 그려줬다.

푸른꽃에서 한번 나왔을때 같이 참가한 멤버들이 하나같이 쟁쟁한걸 보면 생각보다 역량이 출중한 모양...이 아니라 또 방패 아니면 셔틀인 듯.(…)

드디어 히어로편 10화에서 등장...이 아니고 과거 회상 장면에서 딱 한컷 나온다.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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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작가 왈 둘다 직급은 높은데 성격이 호구들이라 그다지 도움이 안 된다고(...)
  • [2] 이 때 다니엘의 대답은 "그럼 니들도 높아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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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0-18 09: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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