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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last modified: 2015-03-16 13:19:3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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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1.1. 롤러코스터의 종류
1.1.1. 대한민국의 롤러코스터
1.1.1.1. 폐장된 코스터들
1.1.2. 외국의 롤러코스터
1.1.2.1. 폐장된 코스터들
2. 다의어
2.1. 프로그램 재밌는 TV 롤러 코스터
2.2.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롤러코스터 타이쿤
2.3. 대한민국의 밴드 롤러코스터
2.4. 상황을 가리키는 용어
2.5. 대한민국의 영화 롤러코스터

1. 개요


비명소리가 들릴 꺼 같다!
조금 규모가 큰 놀이공원이라면 가지고 있는 놀이기구. 일본에서는 도시 한복판에 롤러코스터가 있기도 하다.[1]. 제트 코스터(jet coaster)라고도 하며 한국에서는 청룡열차[2]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당연하지만 키 제한이 있다! 보통 미터법을 사용하는 국가 기준으로 신장 120cm~135cm 제한을 두고 엄격하게는 150cm(!!!) 제한도 둔다. 주니어 코스터는 아예 키 제한이 100cm 이상으로 되어 있기도 하다. 미국에서는 48~55인치 사이에서 키 제한이 설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엄격한 것은 60인치 이상(!!!)으로 설정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는 체인을 이용해 차량을 높이 올린 뒤(이때 들리는 덜덜덜덜 소리가 일품.) 정점에서 그대로 트랙을 따라 중력 낙하. 뒤틀린 트랙을 따라 질주한다. 보통 스크류나 360°회전 트랙이 있다면 시각적 효과도 크다[3]. 요즘은 트랙을 따라 이동하는 것이 아닌 급발진등을 이용한 롤러코스터도 등장한다. 대표적으로 롯데월드아틀란티스가 있다.

보통 맨 앞에 타는게 가장 무섭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맨 뒷좌석에 앉는 게 가장 무섭다. 운동에너지가 같을때 가장 뒤를 지니가기 때문에 같은 지점들을 가장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자리가 맨 뒷자리다. 그래서 맨 뒷자리는 탑승 직전에 별개의 대기줄까지 생길 정도다. 바이킹 바깥쪽에 사람이 모이는 이유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가장 앞자리가 무섭다고 느껴지는것은 다른 탑승객들로 시야의 대부분이 막힌 자리들과 달리 시각적으로 열려있기때문으로 한국은 모르겠으나 미국은 가장 앞자리가 보통 별개의 대기줄을 갖는다.

당연하지만 못 견딜 거 같으면 무리해서 타지 않는 게 좋다. 괜히 탔다가 "이건 미친 짓이야! 나는 여기서 나가겠어! 앙되잖아? 으아아아아아~~~!!"라고 외치지 말자. 나이가 많아도 안 타는 게 좋다. 이 기준은 보통 65세에서 잡힌다.

무서움을 떨치고 싶으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자 '무서워봤자 어차피 죽지도 않잖아?' 물론 불의의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다.(..)

기본적인 탑승시간은 약 2분 전후이며[4], 설치하는데 돈이 많이 드는 놀이기구 중 하나. 다만 그만큼 인기는 높기에 규모가 큰 놀이공원이라면 2~3대 씩은 가지고 있는 듯.[5]

도 어렵지만 설는 더 어렵다. 최초 낙하부터 도착까지 완전무동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높이 올라가서 얻는 위치에너지와 떨어지면서 얻는 운동에너지의 전환을 정확하게 계산해야 운행 중 멈추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야말로 실용역학의 정수.

식스 플래그의 놀이공원들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천국. 진짜 한번만 타도 심장마비로 죽을 것 같거나 내리자마자 반드시 토하게 되는 무시무시한 롤러코스터들이 넘쳐난다. 롤러코스터 타이쿤의 롤러코스터들 중 식스 플래그의 롤러코스터에서 따온 게 매우 많다.

CSI의 주인공인 길 그리섬이 취미로 롤러코스터를 가끔 탄다.
기복이 심한 상황을 비유하는 포현으로도 쓰인다. 롯데 자이언츠의 좌완투수 장원준의 별명이기도 하다.

교학사 교과서에 수록된 롤러코스터 사진이 각종 합필갤 필수요소들이 잔뜩 가미된 사진임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 참고

1.1. 롤러코스터의 종류

여기있는 롤러코스터의 이름은 롤러코스터 타이쿤의 번역을 기반으로 한 이름입니다. 잘못되었거나 게임에서만 등장하는 경우엔 수정바람




  • 기가 코스터 (Giga Rollercoaster) : 트랙이 삼각형으로 오밀조밀하게 짜여있어 빠른 속도와 높은 트랙이 가능하다. 초대형 롤러코스터는 대부분 이 기종.



  • 봅슬레이형 롤러코스터 (Bobsleigh Rollercoaster) : 봅슬레이 트랙을 달리는 롤러코스터. 확실하게 트랙이 고정된게 아니라서 위험성이 크고 스릴도 높다. 잘못만들면 발사(...)된다.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에서는 전통적으로 건설하기 매우 빡센 기구로 롤러코스터 제작에 미숙한 사람들에겐 탑승객들을 죽여버리는데엔 최고의 효율을 자랑한다(...).



  • 인버티드 롤러코스터 (Inverted Roller Coaster) : 트랙에 매달려 고정된 상태로 달리는 롤러코스터. 국내에는 경주월드의 파에톤이 있다.[6]



  • 서스펜디드 롤러코스터 (Suspended Rollercoaster) : 매달려 간다는 점에서 인버티드 형태와 비슷하나, 일반적으로 좌우로 자유롭게 흔들리도록 설계되어 코너를 돌때 한껏 스윙한다. 전 세계에도 얼마 없는 기종으로 대한민국에선 에버랜드의 독수리 요새[7]와 2014년에 완성된 서울 어린이대공원의 패미리코스타가 존재한다.



  • 수직 낙하 롤러코스터 (Vertical Drop Rollercoaster) : 수직 낙하가 가능. 대표적으로 Oblivion. 보통 일반적인 길이에 수직 낙하를 보유한 기종.


© Stefan Scheer (cc-by-sa-3.0) from


  • 스탠드업 코스터 (Stand-up Rollercoaster) : 서서(!!)타는 롤러코스터. 보통 롤러코스터보다 제한, 나이 제한이 더 엄격하다. 현실에 존재한다! 아시아의 경우 일본의 루스쓰 리조트에 있다.



  • 압축 공기 동력 롤러코스터 (Air Powerd Vertical Rollercoaster) : 압축공기로 빠르게 출발시킨다. 급발진 롤러코스터 대부분에 쓰이지만, 요즘은 LIM 방식을 더 많이 쓴다. 물론 보통 롤러코스터보다 제한과 나이 제한이 더 엄격하다.


© Uploaded by Horsti12 from Wikia



  • 우든 코스터 (Wooden Rollercoaster) : 목재코스터. 철재에 비해 거칠어 더욱 높은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여담으로 철재 롤러코스터보다 불에 더 강하다고 한다. 흠좀무




  • 워터 코스터 (Water Rollercoaster) : 롤러코스터가 물에 첨벙 빠진다...로그플럼과는 다르다. 일반 트랙을 신나게 달리다가 물로 뛰어드는 방식. 일본에 있는 배니쉬가 물로 뛰어들긴 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물에 터널이 나있는 것이지 워터 코스터로 보기는 힘들다.





  • 주니어 코스터(Junior Rollercoaster) : 롤러코스터라 부르기엔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소규모 롤러코스터들. 보통 롤러코스터보다 키 제한이 완화되어 있다. [8] 대표적으로 경주월드 비룡열차.





  • 콕스크류 롤러코스터 (Cockscrew Rollercoaster) : 콕스크류와 루프를 주로 사용. 가장 많이 사용되는 형태. 국내에 많은 롤러코스터들은 죄다 이 기종이다.


  • 틸티 코스터 (Tilti Rollercoaster) : 트랙이 시소처럼 꺾이는 구간이 있고, 열차가 그 구간에서 잠시 멈췄다가 꺾이는 것이 마무리되는 순간 수직으로 낙하. 전 세계에 그래비티 맥스 하나밖에 없다.




  • 파이프라인 롤러코스터 (Pipe Line Rollercoaster) 또는 하트라인 롤러코스터 (Heartline Rollercoaster) : 트랙이 객차 바로 옆에 붙어있다.



  • 플라잉 롤러코스터 (Flying Rollercoaster) : 엎드린 자세로 탄다. 대표적으로 슈퍼맨.




  • 다차원 롤러코스터 (Multi Dimention Rollercoaster) : 트랙 중간에 열차가 달리고, 좌석은 열차 좌우에 두개씩 매달려 있는데, 360도 회전한다. 식스 플래그에 있는 X가 대표적.


© Dusso Janladde (cc-by-sa-3.0) from


  • 하이퍼 코스터 (Hyper Rollercoaster) : 차량이 단단하고 거대하지만 트랙이 일반 롤러코스터 방식을 사용하여 기가코스터보다는 조금 작고 느리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긴 롤러코스터인 일본의 스틸 드래곤 2000 [9]이 하이퍼 코스터이다.



  • LIM Launched Rollercoaster : 선형유도모터를 이용해 급발진 시킨다. 에버랜드의 독수리 요새가 철거되고 새로 생길 예정인 롤러코스터의 기종. 보통 롤러코스터보다 키 제한이 더 엄격하다.

1.1.1. 대한민국의 롤러코스터

  • T 익스프레스 (에버랜드) - 대한민국 유일의 목재 코스터
  • 레이싱 코스터 (에버랜드) - 주니어 코스터
  • 롤링 엑스 트레인 (에버랜드) - 콕스크류 롤러코스터
  • 비룡열차 (에버랜드) - 주니어 코스터
  • 블랙홀 2000 (서울랜드) - 콕스크류 롤러코스터
  • 은하열차 888 (서울랜드) - 콕스크류 롤러코스터
  • 아틀란티스 (롯데월드) - LSM 발진식 롤러코스터
  • 후렌치 레볼루션 (롯데월드) - 콕스크류 롤러코스터. 국내 유일의 실내 롤러코스터.
  • 혜성특급 (롯데월드) - 스피닝 롤러코스터. 국내에 유일하게 있는 지하 롤러코스터이다.
  • 파에톤 (경주월드) - 대한민국 유일의 인버티드 롤러코스터
  • 패미리코스타 (어린이대공원) - 서스펜디드 롤러코스터. 2014년에 건설되었으며, 88열차를 대체하면서 서스펜디드 코스로 새롭게 등장하였다.

  • 서울 지하철 3호선 일산선구간

1.1.1.1. 폐장된 코스터들
  • 청룡열차 (어린이대공원) - 한국에서 최초로 설치되었던 롤러코스터.[10] 1973년 5월 5일 어린이대공원 개장과 함께 선을 보였고, 1984년까지 있었다. 처음 들어왔을 때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청룡열차라는 단어는 롤러코스터의 대명사가 된다. 철제 롤러코스터였지만 360도 회전이나 콕스크류 코스는 없고 단지 일반 평행궤도에 상하운동만이 있었다. 1984년에 사라지고 88열차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 88열차 (어린이대공원) - 콕스크류 롤러코스터. 1984년 청룡열차를 대체하면서 콕스크류 코스를 무기로 새롭게 등장했지만 2013년 어린이대공원 리모델링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후, 2014년에 패미리코스타가 지어졌다.
  • 공포특급 (꿈돌이랜드) - 콕스크류 롤러코스터. 2012년 꿈돌이랜드 폐장과 함께 롤러코스터도 폐장.
  • 수리 요새 (에버랜드) - 서스펜디드 롤러코스터. 2011년에 없어졌다.사실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예산 때문에 아직까지도 그대로 방치해두고 있다 카더라새로운 롤러코스터를 만들 예정이라는 듯.
  • 어린이특급 (롯데월드) - 주니어 롤러코스터. 2002년에 없어졌다. 현재 어린이특급이 있던 자리에는 아트란티스가 들어서 있다.

1.1.2. 외국의 롤러코스터

죽기전에 한번 타볼만한 외국의 롤러코스터들이다. 근데 타면서 죽지 않을까?
더 자세한 정보에 관심이 있다면 테마파크 리뷰,롤코데이타베이스를 참조하자.

  • X(미국,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
  • 골리앗(미국,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
  • 그래비티 맥스(타이완, 디스커버리 월드)
  • 도돔파(일본, 후지 Q 하이랜드)
  • 랩터(미국, 시더포인트)
  • 링 레이서(독일, Nurburgring)
  • 썬더 돌핀(일본, LaQua)
  • 밀레니엄 포스(미국, 시더포인트)
  • 닛슈[11](일본, 요코야마 코스모월드)
  • 크리밍 콘더(타이완, Leofoo Village Theme Park)짤방[12]
  • 실버 스타(독일, 유로파 파크)
  • 에에쟈나이까(일본, 후지 Q 하이랜드)
  • 엑스 스크림(미국, 스트라토 스피어 타워) 롤러코스터라고 하기는 뭐하고,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시소이다. 해당항목 참조.
  • 유로 미르(독일, 유로파 파크)
  • 제미니(미국, 시더포인트)
  • 타워 오브 테러(호주, 드림월드)
  • 탑 스릴 드래그스터(미국, 시더포인트)[13]
  • 포뮬러 로사(아랍에미리트, 라리월드)[14]
  • 후지야마(일본, 후지 Q 하이랜드)
  • Oblivion(영국, 앨튼 타워)
  • Wicked Twister(미국, 시더포인트)
  • 헐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유니버설 스튜디오) - 의자에 앉으면 다리가 공중에 떠서, 몸을 지탱하는 것이 복부의 안전바 뿐인 롤러코스터. 좌석에 스피커가 달려있으며, 미리 정해진 다섯 곡 중 하나의 곡을 선택하여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롤러코스터 탑승 중 음악을 트는 기능은 다른 롤러코스터도 찾아볼 수 있지만, 탑승자가 곡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세계최초.
    • 헐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백 드롭(일본, 유니버설 스튜디오 저팬(이하 USJ)) -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인기 롤러코스터 시리즈를 일본에서 개량한 버전으로, 백드롭이라는 말에 맞추어 일반적인 롤러 코스터의 고정관념을 깨고 역방향으로 운행된다. 초기 낙하 시에 하늘을 본 상태에서 떨어지는 셈이며(말 그대로 백드롭), 무중력 상태 및 마이너스 G를 느낄 수 있는 구간이 있다. 이 역방향 버전은 2013년 3월 15일부터 7월 7일까지만 한정 운행할 예정이었으나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은 USJ가 정식 어트랙션으로 재운행하고있다. 일반열차 플랫폼과 백드롭 플랫폼이 나뉘어져 있다.
  • 타카비샤(일본, 후지 Q 하이랜드)
  • The Smiler(영국, 앨튼타워) - 2014년 새로 개장한 롤러코스터로 시작부터 끝까지 총 14번 360도 회전한다.

1.1.2.1. 폐장된 코스터들
  • 데자뷰(미국,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
  • 사이클론(미국,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
  • 하이 롤러(미국, 스트라토 스피어 타워)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롤러코스터였으나, 2005년 폐장 이후에 철거되었다.

이외에도 이름이 알려진 롤러코스터들은 계속 추가바람.

2.1. 프로그램 재밌는 TV 롤러 코스터

tvN에서 방영했던 프로그램.

2.2.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롤러코스터 타이쿤

놀이 공원을 짓고 경영하는 게임. 제목에 롤러코스터가 붙은 이유는 놀이 공원에서 가장 비중도 크고 유명한 것이 러코스터이기 때문이다. 롤러코스터라고 줄여 부르는 경우는 거의 없고, 롤코로 더 줄여부르거나, , 롤타, 롤코타 등으로 줄여 부른다.

2.3. 대한민국의 밴드 롤러코스터


2.4. 상황을 가리키는 용어

스포츠, 특히 야구계에서 즐겨쓰는 용어로 롤러코스터가 빠른 속도로 오르락내리락 하듯 성적이 들쑥날쑥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일반적으로는 야구 중에서도 특히 투수의 성적에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잘 던질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간극이 큰 투수들에게 붙는 칭호. 긁힐 때는 류현진이 부럽지 않으나 안 긁힐 때는 그냥 왼손으로 밥먹는 사람인 투수라든가 하는 게 그 예. 이외에도 장원준, 고효준, 엄정욱 등이 대표적인 롤러코스터로 유명하다.

2.5. 대한민국의 영화 롤러코스터

2013년 개봉한 하정우 연출, 정경호 주연의 코미디 영화.

하정우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비행기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코미디 영화다.

다만 한국에서 배우출신 감독 중에 성공한 예가 별로 없음을 입증하듯, 평가는 미묘하게 안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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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썬더 돌핀이라는 이름의 롤러코스터로, MBC 상상원정대에 나온 적이 있다
  • [2] 한국 최초로 어린이대공원에 설치되었던 롤러코스터로, 이게 하도 유명하다 보니 고유명사가 보통명사가 된 케이스이다.
  • [3]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의 전환을 잘 이용하는 놀이기구이다보니 이걸 설명할 때 롤러코스터의 예를 드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도 등장할 정도이다.
  • [4] 예산 문제상 3분이 넘어가는 롤러코스터는 드물다. 우리나라에서는 T익스프레스의 탑승시간이 약 3분정도 된다. 세계적으로는 독일 유로파 파크에 있는 Euro-Mir가 4분 33초로 탑승시간이 가장 긴 편.
  • [5] 미국의 시더포인트 파크에 있는 롤러코스터 개수는 18개다!!! 그래서 시더포인트 파크가 파산신청을 한 거야
  • [6] 여담이지만 이 롤러코스터는 지면에 굉장히 가깝게 내려가기 때문에 레일 주변에 사람 못들어가게 막아 놓은 곳이있다. 절대로 들어가지 말자 함부로 들어갔다간 롤러코스터와 부딪히는사고가 발생할수 있는데 정말 참수형 당한 사람도 있다.
  • [7] 2011년에 철거되었다.
  • [8] 보통 롤러코스터가 120cm 이하 탑승 불가능일 때 주니어 코스터가 100cm 이하 탑승 불가능인 식
  • [9] 일본어로는 スチル ドラゴン 2000
  • [10] 그 전에 하늘차 같은 궤도식 공중운행차량이 창경원에 있었으나 수직이동을 하는 롤러코스터의 정의에는 맞지 않는 단순 궤도차량이였다.
  • [11] 영어로 쓰면 vanish지만, 일본어로 읽으면 바닛슈가 된다.
  • [12] 이 짤방을 만든 롤러코스터. 대만의 Leofoo Village Theme Park 에 있는 롤러코스터로, 최고속력은 시속 104km, 아시아에선 최고수준이다. 한쪽방향으로 동력발진으로 올라간다음, 꼭대기에서 최고점을 찍고 다시 반대쪽으로 , 다시 최고점을 찍고 반대쪽으로.... 이렇게 왕복한다. 해당 방송영상 모음 123 정형돈의 표정이 나올만하다. 또 런닝맨의 2014년 9월 7일 방영분의 벌칙 장소 또한 이 기구였다.
  • [13] 세계에서 2번째로 높은 롤러코스터. 한때는 가장 높았지만 킹다 카의 등장으로 밀려났다. 키 제한은 54~78인치.
  • [14]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로 4.9초만에 최고속도 240km까지 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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