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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로노아 조로

last modified: 2015-09-28 19:37:07 by Contributors

선장
몽키 D. 루피
뱃사공[1]전투원 항해사 저격수 요리사 선의 고고학자 조선공 음악가
롤로노아 조로 나미 우솝 상디 토니토니 쵸파 니코 로빈 프랑키 브룩

11명의 초신성
캡틴 밀짚모자 마술사 붉은 깃발 죽음의 외과의 바다천둥 살육무인 대식가 뱃사공해적 사냥꾼 괴승
유스타스 키드 몽키 D. 루피 바질 호킨스 X 드레이크 트라팔가 로 스크래치멘 아푸 킬러 쥬얼리 보니 카포네 벳지 롤로노아 조로 우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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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모습(19세)2년 후 모습(21세)

프로필
생일11월 11일(전갈자리)
나이19세(2년 전) → 21세(2년 후)
178cm(2년 전) → 181cm(2년 후)
동물에 비유하자면상어호랑이
이미지 넘버02
이미지 컬러초록색
이미지 국가일본
좋아하는 음식쌀밥, 바다짐승 고기
술에 어울리는 먹을거리
싫어하는 음식초콜릿(너무 달아서 싫어함)
쵸파가 맡는 냄새쇠 냄새땀 냄새가 아니라?
좋아하는 계절가을섬의 가을
약점길치
해적단 가족 포지션장남[2]
혈액형XF형[3]
현상금6000만 베리[4] → 1억 2,000만 베리[5][6] → 3억 2,000만 베리[7]
해적이 아닐시 직업왠지 시민에게 경찰서 위치를 물을 것 같은 경찰관 같은 목소리의 경찰은 이미 있는데?
아미보와의 콜라보링크 던전에서 해매다 던전 째로 보스킬 하고 나올 것 같다.
드래곤볼 40주년 콜라보 카드 파트너베지터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4. 부선장 포지션
5. 조로의 검
6. 조로가 베어버리거나 검술 또는 힘으로 이긴 실력자들
6.1. 본편 내 인물
6.2. 본편 외 인물
7. 조로를 쓰러트린 상대들
7.1. 본편 내 인물
7.2. 본편 외 인물
8. 승부가 나지 않은 상대들
9. 기술
10. 명대사
11. 기타


1. 개요

ロロノア·ゾロ / Roronoa Zoro[8]

난 이제 두 번 다시 패배하지 않을 테니까!!
저 녀석을 쓰러뜨리고 대검호가 되는 그 날까지 난 절대로 두 번 다시 지지 않을 거다!!!
불만 있냐!!!!? 해적왕!!!!!

원피스의 등장인물.

성우 유년 성인
일본판 우라와 메구미 나카이 카즈야, 타카기 와타루[9]
한국판 오수경, 차명화, 김새해/김율[10](투니버스), 조경이(대원) 김승준[11][12]
미국판 추가바람 마크 디라이슨(4kids), 크리스토퍼 사바트[13](funimation)

검은 두건과 두터운 허리밴드, 녹색 머리카락이 특징인 삼검류(三劍流)의 검사.[14] '해적 사냥꾼'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루피첫번째 동료이자 창업 파트너. 해적단 내 위치는 전투원 겸 부선장.

일당 내에서 루피,상디 와 함께 '괴물트리오' 라 불리며 주력 전투원으로 활약 중 이다.[15]

이름의 유래는 실존했던 해적인 프랜시스 롤로노아와 '존스턴 매컬리' 원작 소설의 주인공인 조로.

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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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블루 시모츠키 마을 출신. 루피가 '쇨즈 타운'에서 만난 첫번째 동료이다.

모건의 독재에서 쉘즈 타운을 해방시키고 마을소녀 '리카'네 집에서 식사를 대접받던 중, 식당으로 찾아온 해군들에게 해적이냐는 질문을 받은 루피가 "글쎄... 패거리도 한명 생겼으니 지금부터 해적이라고 하지, 뭐!" 라고 어영부영 답하며 루피와 함께 밀짚모자 일당을 결성. 일종의 창업파트너 라고 볼 수 있겠다.

별일 없을땐 언제나 잠을 잔다. 이는 언제 닥쳐올지 모를 전투에 대비해 힘을 비축하는 '효율적인 행동'이라는 듯. 하지만 모르는 이들이 볼때는 그냥 잠탱이.(...) 엄청난 사건이 터져도 태연하게 자다가, 사건이 끝났을 때 어기적 일어나 무슨 일 있었냐 라며 묻는 장면을 자주 연출한다.

거기에 더해 엄청난 길치다. 이게 심각한 수준이라, 일행이 앞서가며 "이쪽이야!" 라며 방향을 지시해줘도 완전히 반대방향으로 달려갈 정도.(...) 애초에 해적 사냥꾼 으로 이름을 날린 것도 매의 눈이라는 남자를 찾아 바다로 나왔는데, 그놈의 길치력 때문에 자기 마을에도 못 돌아가게 돼버려 근처의 해적선을 덮쳐 생활비를 벌었던 것이 계기였다. 이후에도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계속 해적들을 상대하다 어느샌가 '해적 사냥꾼' 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것.

심지어 조로가 혼자서 길을 찾으려 할 때면 루피조차 태클거는 진귀한 장면이 연출된다. 아닌게 아니라 방향이나 위치에 관한 것에선 루피가 정상으로 보일 정도다.[16] 모험이 시작된 이후로 그 정도가 더욱 심해져 단순히 방향 감각을 상실한 정도를 벗어나 평범한 건물을 초현실적인 미로로 바꿔버린다. 루피가 '어디로 튈지 모른다'면, 조로는 '어디로 사라질지 모른다'.

여담으로 루피와 마찬가지로 영웅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한다. 루피 曰 "해적고기파티를 열지만 영웅고기를 나누어 주어야 한다." 라는데, 조로 또한 마찬가지로 해적은 을 마시지만 영웅은 술을 나눠줘야 하기 때문이라고.(...)[17]

3.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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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로노아 조로/작중행적

4. 부선장 포지션


루피의 첫번째 동료로, '창업 파트너'이자 '부선장'격 인물이라 할 수 있겠다.

'선장 명령'에는 철저하게 따른다던가, '이 내 위에 서있는 남자가~'같은 대사 등, 일단 밀짚모자 일당 중에서 루피를 제일 선장 대접을 해주고 있기도 하다. 일행 중 가장 보수적인 인물이다. 어쩐지 일행 중 가장 몸이 좋더라.[18]

일부 팬들은 루피의 최고 행운 중 하나가 조로를 동료로 맞은 것이라고 하기도 한다.

실제로 니코 로빈이 동료로 합류되기 전까지 일행 중 유일한 네임드 이기도 했다.[19] 밀짚모자 일당중 선장인 루피 다음으로 현상수배자가 된 것이나, 에니에스 로비 사건 이후 루피 다음으로 높은 현상금이 걸렸다는 점, 이로 인해 11인의 초신성 중 한명으로 취급되는 점 등으로 미루어 보아, 사실상 대중이나 해군 본부 측에서도 그를 부선장으로 취급하는 듯 하다. 이는 밀짚모자 일당의 광팬인 바르톨로메오의 입을 통해서 입증되었다.

루피가 끔찍한 동료애,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 특유의 날카로운 감으로 일당의 구심점을 맡고 있다면, 조로는 그런 루피의 부족한 부분(무게감, 규율, 상황파악 및 대처)을 채워주는 기둥같은 포지션이라 할 수 있겠다.

다만 애초에 밀짚모자 해적단에는 부선장같은 직함도 없고, 특별히 서열같은 것도 없는 관계로 동료들에게 딱히 부선장 대접을 받고 있지는 않다. 굳이 따지자면 군기반장 정도의 역할 정도. 그런데 군기 잡는 대상 중에는 선장인 루피도 포함되어 있다. 마구잡이로 날뛰는 루피에게 기합을 넣어주거나 훈계하는 장면들은 그가 일당의 No.2 라는 것을 보여주며, 루피에게 직접적으로 뭐라고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물임을 증명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위스키 피크'에서 바로크 워크스 소속 현상금 사냥꾼 들에게 "사실 진짜 선장은 이녀석 이다." 라고 평가 받거나, 에니에스 로비 사건 중 여러번 프랑키 패밀리 들로 하여금 "왜 저런 괴물이 선장이 아닌 거지?" 라는 의문을 품게 하거나, 샤본디 제도에서 괴승에게 "남에게 복종할 녀석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라는 등, 밀짚모자 일당을 잘 모르는 타인들이 보기엔 왜 선장이 아닌지 의문시 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심각한 파손으로 인한 고잉 메리호의 폐기로 루피와 우솝이 해적단을 탈퇴하기로 결심했던 워터 세븐 사건 이후, 사건이 마무리 되자 다들 훈훈하게 "야 우솝 오라 해!"라고 구렁이 담넘듯 우솝을 복귀 시키려고 하자[20], 그딴 꼴 못 본다며 살벌하게 칼까지 뽑아들고 일당의 규율을 다잡는다. 어지간하면 로빈, 나미의 편을 드는 상디조차 그때 만큼은 조로에게 동의했다.

이 외에도 쵸파에게 해적으로서의 마음가짐을 가르친다던가(롱 링 롱랜드), 루피에게 선장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잡도록 하는 등(우솝과의 결투 후), 팀 내의 규율을 잡을 때에는 항상 조로가 앞장선다.

일단 이미지 자체가 진중한 검사 타입이라 그런건지, 평상시의 상식은 떨어지지만 전투와 관련된 부분은 평소라면 상상도 못할정도로 냉철하고 정확한 통찰력과 판단력을 보인다. 이 점이 가장 잘 들어나는 부분이 에니에스 로비의 막바지인 루치와 루피의 싸움도중 일당이 정문에 도착했을때와 스릴러바크편의 오즈전.

다만 일반적인 통찰력 내지는 전술적 부분은 부족하다. 루피와 함께 일당 내에서 가장 단순한 사고 회로를 가진 인물이기도 하며, 세계 정세나 기초적인 상식등에도 밝지 못하다. 알라바스타에니에스 로비에서 보이듯 전략적으로 조커 역할을 하는 상디와 어떤 의미에선 반대되는 포지션.알라바스타 편의 명장면을 만들어 낸 이중암호, 붕대와 X표시를 고안해 낸 것은 넘어가자. 심지어 일당들도 이미 봉쿠레랑 바꿔치기 당한거 아니냐며 의심하는 판국인데... 일반상식이나 세계 정세같은 부분은 일당 내 지식인 크루인 나미, 로빈 페어가 담당하고 있다.

그래도 가장 늦긴 했지만 자력으로 '3D2Y'의 의미를 해석해 낸 것을 보면 아주 근육머리는 아닌 듯 하다.[21] 만약에 마찬가지로 일당 내에서 무식한 취급을 받는 루피가 3D2Y를 보낸 쪽이 아닌 받는 쪽이었다고 생각해 보자. 그 의미를 멤버들 중 가장 단순한 사고회로를 가진 루피가 과연 그 암호의 뜻을 자기 힘으로 풀 수 있었을 지는 의문이다. 암호 풀기는 커녕 오히려 막무가내로 동료들을 찾아낸다고 무작정 헤맸을 가능성이 더 크다. 좋은 예로, 극장판 10기 스트롱월드에서 샤오네 집 앞에서의 시키와의 전투에 패배 후 나미가 남기고 간 톤 다이얼의 메세지를 제대로 전달받지 못했다.

5. 조로의 검

  • 맨 처음에 조로가 가지고 있던 쌍검
특별한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평범한 검인 듯. 미호크와 결투하다가 두 자루 다 부서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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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도일문자(和道一文字) - 명검 21자루 중 하나
어렸을 적 쿠이나가 죽고 그녀의 의지와 함께 물려받았다는 검. 조로가 입에 무는 검이 바로 이 검이다.
침냄새가 많이 날 것 같다.
미호크의 공격에 위의 두 쌍검과는 달리 무사한 걸로 봐선, 위에 부서진 두 자루 검과는 다르게 명검 다운 모습이었다.
사실 슈스이가 등장한 다음부턴 비중을 상당히 뺏겨버린 비운의 검이기도 하다. 예전처럼 입에 문다는 점은 다르지 않으나, 보통 일도류를 사용시 화도일문자를 많이 들었으나 슈스이가 나온 다음부턴 조로의 일도류 담당은 슈스이로 넘어갔다. 아무래도 슈스이가 파괴력이 더 강해서 그런 듯.

국내 애니판에서는 천무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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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대 귀철(三代 鬼徹) - 예검 중 하나
1대, 2대 귀철의 역사를 잇는 저주받은 요도(妖刀). 로그타운의 무기점에서 검과 자신의 운을 시험한 조로의 패기에
감탄한 주인 '잇폰맛츠'에게서 공짜로 얻었다. 주인이 베고 싶은 의지가 있을 때만 베어야 명검인데, 의지와는 상관 없이 어느때나 날이 서 있다고 한다. 조로 왈 "문제아". 작중 활약으로 보아 요도라서 저평가 되어서 그렇지 실제 성능은 양검 50자루 보다 위인 듯.
국내 애니판에서는 무림삼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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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바시리(雪走) - 양검 50자루 중 하나
로그타운에서 무기점 주인인 '잇폰맛츠'가 귀철의 저주를 이겨내는 조로에게 감탄하면서 공짜로 내민 가보. 가볍고 좋은 명검이라고 한다. 사법의 섬 에니에스 로비에서 탈출하는 도중 녹녹 열매를 먹은 해군 대령 슈로 인해 심하게 부식되어 회복불능이 되었다. 이후 스릴러바크 전이 끝나고 룸바 해적단 옆에 고이 묻혔다.

국내 애니판에서는 설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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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도 '슈스이(秋水) - 명검 21자루중 하나
흑도란인 대역정자로 날을 세운 명검. 스릴러 바크에서 브룩의 그림자가 들어간 검호 류마를 격파하고 얻는다. 공룡이 밟아도 1mm도 굽지 않는 경도가 바로 흑도의 특징. 선대 유바시리보다 무거워진 만큼 위력도 배로 상승했지만 조로도 위력을 완전히 컨트롤하지는 못하는 원인이기도 하다. 참고로 와노쿠니의 국보라고 한다.

CP9카쿠재브라의 협공이라는 절체절명의 순간 뽑아든 숨겨진 비장의 검. 코폭풍이라는 이름은 조로가 직접 지은 것으로 인격을 가진 에고 소드인 듯 하다. 명백히 호검의 진수라 할만한 사용자 조로와는 다른 성격을 지닌 검으로 제일의 특징으로는 검 스스로가 물체와의 충돌을 극히 꺼려한다는 특이함에 있다. 원래라면 있을수 없는 검의 궤도로 움직여 충돌을 스스로 피한다고 한다. 게다가 흡사 사람을 들고 있는 듯한 무거움까지 있어 사용상의 문제를 가중시킨다. 결론적으로 이 검을 능히 다루기 위해선 강력한 완력과 검에 의지를 굴복시킬 수준의 검격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허나 조로 수준의 검사 마저도 아직 이 검을 굴복시키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 검이 요도나 마검이라 불리지 않고 그저 명도라 불리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독자들이 많다. 하지만 검 스스로가 충돌을 무서워 하는 이유는 이 검이 지닌 초월적인 위력에서 검 스스로가 사용자와 상대를 지키기 위해 충돌을 피한다는 의견도 있을 정도로 원피스 다음으로 이 검의 정체에 대해 독자들에게 많은 궁금증을 남기고 있다. 때문에 그 진정한 위력과 정체는 원피스에 이야기가 끝자락에 다가설때 밝혀질지도 모른다..

자세한 건 원피스(만화)/검 항목 참조.

6. 조로가 베어버리거나 검술 또는 힘으로 이긴 실력자들

6.1. 본편 내 인물


  • 모건 - 루피의 뒤를 칠려는 찰나 달려들어 베어버렸다.

  • 캐버디 - 버기에게 입은 상처를 집중 공격당하며 농락당하다 '도깨비 참수'로 베어버렸다.
  • 냐반 브라더즈(뿌찌, 샴) - 페이스에 휘말려 칼 한자루로 고전하던 중, 나미에게 남은 칼 두자루를 건내받고 '호랑이 사냥'으로 피니쉬. 이후 쟝고의 최면으로 부활한 뿌찌와 리벤지, 다시 한번 쓰러뜨렸다.

  • 하찌 - 미호크에게 상처받은 몸으로 격돌. 놀라운 정신력으로 버텨내다 '드래곤 회오리치기'로 쓰러뜨렸다.

  • 네즈미 - 밀짚모자 일당아론과 그 일당들을 괴멸시키자 은근 슬쩔 나타나 공을 가로채려는 그를 떡이 되도록 두들겨 팼다.

  • 타시기 - 전투불능으로 만들진 않았으나 가볍게 제압해 버렸다. 2차전은 말싸움으로 진행되었다.

  • Mr.8, Mr.9, 미스 먼데이, 미스 웬즈데이를 포함한 바로크 워크스 소속 현상금 사냥꾼 100명 - '위스키 피크'에서 현상금을 노리고 덤벼들자 격돌. 순식간에 전멸시킨다.[24]

  • Mr.5 - Mr.3의 속박에서 탈출, 우솝과 함께 자폭하려는 그를 '필살 도깨비 참수'로 쓰러뜨렸다.

  • Mr.1 - 전신 강철 인간인 그의 몸에 상처를 내지 못하고 고전하던 중, '죽음의 경지'에서 '사물의 호흡'을 깨닳고 배수의 진에서 '사자의 노래'를 시전. Mr.1을 베어넘겼다.

  • 브라함 - 그가 사용하는 '발광하는 총'에 잠시 휘둘렸으나, 이내 정신을 가다듬고 '36 번뇌봉'으로 쓰러뜨렸다.
  • 오움 - '멘트라'와 '유동하는 검', 부비트랩에 고전하지만, 쓰러진 쵸파를 발견하고 히트업, '108 번뇌봉'으로 공격째로 씹어버리며 쓰러뜨린다.

  • 그로키 몬스터즈 - '폭시 해적단'과의 '데비 백 파이트'중 제 2경기, '그로키 링' 에서 격돌. 온갖 반칙으로 덤벼오는 그들을 상디와 함께 전멸시킨 뒤 경기에서 승리한다.

  • T본 - 에니에스 로비로 연행되는 니코 로빈을 추격하던 중 바다열차 선로에서 격돌. 원피스 세계관에서 보기 힘든 단합승부로 결착 지어졌다.

  • 카쿠 - 워터세븐에서 패한 후, 로빈을 구하기 위해 도착한 에니에스 로비에서 다시한번 격돌했다. 삼검류(三劍流)대 사검류(四劍流)의 대결. '육식(六式)'과 기린의 파워에 잠시 휘둘렸으나, 이윽고 귀기(鬼氣)를 발휘, '구검류(九劍流) 아수라 일무은'으로 탑을 베어버리는 참격을 증발 시켜 버리며 카쿠를 쓰러뜨린다.

  • 헤르메포 - 워터세븐에서 격돌. 일방적으로 무력화 시킨다.

  • 검호 류마 - 스릴러 바크에서 훗날 동료가 될 브룩의 그림자를 되찾아 주기 위해 격돌. 치열한 공방 끝에 류마를 쓰러뜨려 브룩의 그림자를 되찾아 줌과 동시에, 류마가 소지하던 명검, '슈스이(秋水)'를 양도받는다. 이 대결은 원피스 연재 이래 가장 '칼싸움 다운 칼싸움' 이라는 평을 듣는다.

  • 파시피스타 - 루피, 상디 및, 일당 전원이 달려들어 겨우겨우 쓰러뜨렸다. 이후 2년 뒤 재대면. 가볍게 썰어버렸다.

  • 넵튠 - 지병이던 디스크가 도져 붙기도 전에 전투불능이 되어 버렸다.(...)

  • 호디 존스 - 어인인 그와 수중에서 격돌. 가볍게 제압해버렸다. 하지만 직후 약효로 부활한 그와 재대결을 펼치던 중, 호흡곤란으로 결국 사로잡혀 버리고 만다. 이후 파파구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

  • 효조 - 신세계에 입성 전 몸풀지 전투. 약효로 날뛰던 그를 '연옥 도깨비 참수'로 단숨에 제압해 버렸다.

  • 모네 - 자연계 능력자임을 알고 격돌. 그닥 여성에게 피해를 주기 원치 않아 수비적으로 상대하던 중, 대타로 모네를 상대하던 타시기가 위급해지자 다시 전선으로 복귀. 엄청난 위압감으로 패기를 두르지 않고도 모네를 전투불능으로 만들어 버린다. 다만 마무리는 타시기가 대신했다. "수고했다, 안경 대령."

  • 피카 - 드레스로자에서 격돌. 여러번 맞붙는다. 본격적인 전투는 애니 685화. '암석 동화 인간'인 피카의 변칙적인 전투방식에 고전했으나, 이내 공량법을 습득, 본체를 발굴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거대한 바위거인으로 변한 그를 토막토막 내어가며 본체를 발굴. 결국 고립된 본체가 전신 무장색 경화를 둘러 공격해오자, 삼도류의 오의로 단칼에 쓰러뜨렸다.

6.2. 본편 외 인물


  • 고라스 - 1기 극장판 한정. 금전에 의해 움직이는 그를 나무라며 단칼에 쓰러뜨린다.

  • 핀조커 - 2기 극장판 한정. 과거 조로에게 패배했었으나 본편에서 재도전. 잠시 페이스를 잡나 싶었으나 역시 조로에게 제압당했다.

  • 핫 도그 - 3기 극장판 한정. 발과 팔이 묶여 일방적으로 린치 당했으나 이후 단칼에 쓰러뜨렸다.

  • 사가 - 5기 극장판 한정. 동문(同門)으로 칠성검의 저주로 날뛰는 그와 세번에 걸쳐 대결, 결국 저주와 함께 칠성검을 베어버리며 승리했다.

  • 상디(!) - 5기 극장판 한정. 사정으로 조로가 사가의 편에 서 있던 중 격돌. 조로의 검에 쓰러져 팔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었다.[25]

  • 케로쇼트 & 케로딕 - 6기 극장판 한정. 레이스 중 상디와 투닥거리며 몆번이고 배를 부숴버리다, 막판에 튜브를 감아 승리한다.

  • 마지 장군 - 7기 극장판 한정. 선로 위에서 괴랄한 바이크를 탄 그에게 도전받았으나, 기술 한번에 풍비박살을 내버린다.

  • Dr. 인디고 - 10기 극장판 스트롱 월드 한정. 괴랄한 화학으로 공격하던 그에게 '귀기 구검류 아수라'를 시전. "이스트 블루의 말뼈다귀" 라는 그의 도발에 "그런 말뼈다귀 따위 한테 쓰러진 너는 무슨 뼈다귀냐?" 라 받아치며 쓰러뜨린다.

  • 아인 - 12기 극장판 원피스 필름 Z 한정. '뒤로뒤로 열매'의 능력과 각종 무기로 덤비는 그녀와 세번에 걸쳐 대결. 마지막 대결에서 "망설임을 버리고 와라." 라고 충고하며 단숨에 제압 해버린다.[26][27]

7. 조로를 쓰러트린 상대들

7.1. 본편 내 인물


  • 쿠이나 - 2001전 2001패. 그리고 실족사. 다시는 승부할 수 없는 상대가 되어버렸다.

  • 버기! - 단칼에 4등분 내버렸으나, 열매의 능력 때문에 데미지는 전무. 방심하던 틈에 왼쪽 옆구리에 칼이 꽃혀 무릎 꿇었다.

  • 쥬라큘 미호크 - 발리티에 에서 우연히 마주쳐 도전. 손바닥만한 단도에 철저히 농락당했다. 하지만 심장에 칼이 꽃혀도 물러서지 않는 패기를 보이며 감탄시킨다. 덕분에 검사로서의 예의로 '세계 최강의 흑도(黑刀)' 로 마무리 지어 진다. 그 뒤 미호크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약속받는다.
  • 아론 - 이전에 입은 상처와 이를 수습하지 않은체 이따라 치른 전투로 진작에 한계를 초과하고 넉다운. 아론은 조로에게서 말 못할 위압감을 느끼고 그자리에서 처리하려 하였다.

  • Mr.3 - 밀랍으로 만들어 놓은 부비트랩에 걸려 그대로 사로잡혀 버렸다. 이후 밀랍인형이 될 뻔 하였으나, 우솝의 기지로 살아남았다.

  • 에넬 - 번개에 직격당해 세번이나 리타이어. 애초에 전기를 무시하는 고무인간이 아닐 바에야 패기도 익히지 못한 인간이, 자연계를 상대로, 심지어 벼락을 맞고 버틸 수 있을리 만무하다.

  • 아오키지 - 위와 같은 이유로 일당 전원이 전멸당할 뻔 했다.

  • 카쿠 - 워터세븐에서 치른 첫번째 대결에서 패배. 아직 마음에 깊은 망설임을 않고 있었다.

  • 로브 루치 - 마찬가지로 워터세븐에서 접전, 패배. 발차기에 걷어차여 날아가 버렸다. 그리고 발이 미끄러져 굴뚝에 박혔다.(...)

  • 슈 - 녹녹 열매의 능력자인 그에게 '유바시리'를 파손당했다.

  • 페로나 - 홀로홀로 열매의 능력에 놀아나 그대로 네거티브화.(...) "여러분과 같은 대지를 걸어다녀 죄송합니다."

  • 바솔로뮤 쿠마 - 이미 중상 + 과로를 않고 접전. 나름 끝까지 버텼으나 이미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 예티 쿨 브라더즈 - 수면 + 만취 효과가 있는 특수탄에 당해 그대로 골아떨어져 버렸다. 어처구니 없지만 결과적으로 리타이어.

  • 키자루 - 스릴러 바크에서 입은 중상 및 과로 + 전부 떠맡은 루피의 데미지 + 직전 파시피스타를 상대한 피로감 + 패기의 부제, 그리고 당시 초신성 4명이 붙어도 상처하나 내지 못했던 시절. 일방적으로 죽을 뻔 했다.

7.2. 본편 외 인물


8. 승부가 나지 않은 상대들


  • 몽키 D. 루피 - '위스키 피크'에서 루피의 일방적인 오해로 격돌, 호각을 이루었으나 나미에 의해 저지당했다.

  • 와이퍼 - 스카이피아에서 서바이벌 중 격돌, 여러 요인으로 승부를 내지 못했다.

  • 상디 - 심심하면 투닥거리지만 승부가 나지 않는다.

  • 모몬가 - 원피스 필름 Z 연계 에피소드에서 잠시 접전. 가벼운 마음으로 상대하다 목표를 탈취한 후 내뺐다.

  • 후지토라 - 납치당한 로를 구하려던 중, 중력을 조작하는 능력에 당해 싱크홀로 떨어지지만, 즉시 참격을 날려 응수했다.[28]

10. 명대사

원체 진지한 성격이라 작중에서 많은 명대사를 남긴 인물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그 명대사들 하나하나가 그야말로 간지폭풍급. 미호크와의 일전에서의 명대사는 10년이 훌쩍 넘게 지난 지금도 회자될 정도이며, 모리아 전 직후 쿠마에게서 루피와 일당을 지키려고 뱉었던 대사들은 그야말로 명품 중에 명품.

내 야망을 포기해야 할 일이 생기면, 그때는 목숨을 끊어 나한테 사과해라!

나... 그 녀석 몫까지 강해지겠어요! 천국까지 내 이름이 닿도록 세계 최강의 검호가 될 거니까!!

검사로서 강적을 목표로 정한 순간부터 목숨 따위 이미 버렸다. 지금 날 바보라 말할 수 있는 것도 그 길을 정한 나 자신뿐이야.


…루피 …들리냐? 내가… 걱정 끼쳤구나… 내가… 세계 최고의 검호가 되지 않으면… 네가 곤란하잖아…! 난 이제 두 번 다시 패배하지 않을 테니까!! 저 녀석을 쓰러뜨리고 대검호가 되는 그날까지 난 절대로 두 번 다시 지지 않을 거야!!! 불만 있냐!!!!? 해적왕!!!!!

검사란 건, 어떤 때라도 쉽게 방심하는 바보는 할 수 없는 것이거든.

고맙다. 난 아직 더 강해질 수 있어.

바보~ 난 한 평생 신한텐 기도하지 않아!

그게 캡틴이잖아... 주저하지 마! 네가 비틀거리면 우린 누굴 믿고 따라야 한단 말이냐...!

폭풍우를 헤치며 바다 열차를 쫒다니 훌륭하군..하지만 우린 멈출 수가 없어. 의 정의도 아주 중하겠지만, 우리도 여러모로 떠안은 게 많거든..!!!

그럼 동물원에 취직하면 되잖아? [29]

고난이 대수랴!! 기꺼이 걷는 게 수라의 길!!!

루피는 해적왕이 될 사내다!!

아무 일도... 없었다…!!!! [30]

널 뛰어넘기 위해서…!! [31]

개구리인 줄 알았거든. 우물 속의.[32]

이래선 안 돼! 뭘 위한 2년이였던 거야...!, 이 앞으로는 방심이란 말로는 끝나지 않는다고. 야, 루피-!!! 정신 똑바로 차려!! 이제부터라구!! '신세계'는!!!

물론 내게도 베고 싶지 않은 대상은 있다. 하지만, 게 묻겠는데, 절대로 사람을 물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있는 '맹수'를 만난 적은 있나...?! 난 없는걸. [33]

우리 선장은 너 같은 돌덩이한테 용건 없어. 나로 참으시지...! 소프라노 자식...[34]

밀짚모자 일당으로써 해줄 말이 있었는데 잊고 있었던 것 같다. 밀짚모자, 그리고 '갓 우솝'등... 거기에 잘 기억해두란 말이야. 언젠가 훗날에 세계 최강의 검사가 되실 No.1 검사를 말야!! 같은 녀석이랑 수준이 애초에 완전히 다른 수준이라는 걸!!

이스트 블루에서 태어난 내가 말뼈다귀라면, 나에게 베어갈 넌. 대체 무슨 뼈다귀지.[35]

(마하바이스를 날려버리고 쓰러진 하이루딘에게) 푹 쉬어라. 일어날 때쯤 새장은 없을 테니.

아하하! 바다신의 저주 아니야?




야, 루피. 넌 9등이다.

이봐…!! 영웅이란 자신의 술을 남에게 나누어주는 녀석을 말한다고!! 난 술을 마시고 싶어!!![37]


그 외에도 수많은 개간지 명장면을 보유하고 있다.일당 중 제일 많은 듯..

11. 기타

  • SBS에서 나온 롤로노아 조로의 졸리 로저(해적기)
    Zoroflag.png
    [PNG image (23.84 KB)]

  • 정상결전이후 바뀐 졸리 로저. 왼쪽눈의 흉터귀걸이를 추가했고 검모양도 좀더 디테일하게 표현되었다


  • 1부때에는 항상 자신과 같은 검사 캐릭터와 붙다보니, 전투 후 일당중 가장 피를 많이 흘렸었다. 전투 후 피를 철철 흘리며 쓰러지는 것은 거의 클리셰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는 후반부로 넘어갈 수록 점점 없어져 가기 시작한다.

  • 상디와는 애초에 못 잡아먹어 안달난 사이다.[38] 평소 서로를 부르는 호칭은 "네 녀석".(...) 그래도 필요에 따라서는 멋진 콤비로 활약한다.[39]

  • 옷걸이가 좋아 잘 입혀놓기만 하면 멋쟁이로 거듭난다. 작가가 그린 컬러 표지 내지는, 극장판 스트롱 월드에서 보인 정장간지 등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패션에는 관심이 없다보니 평소에는 서브컬쳐에 흔히 등장하는 전형적인 일본 아저씨 복장을 하고 있다. 그래도 본판이 좋아 커버된다. 그래도 2년후 복장은 훨씬 더 무사같아 보이는 옷을 입고 있다. 드레스로자에서는 다시한번 정장간지를 뽐내는 중. 평소 옷을 보다 못한 페로나미호크가 코디를 신경써 줬나 보다. 고스로리 패션녀와 꽃남방 스승이 가만히 나뒀을리가...

  • 4번 개최된 인기투표에서는 항상 루피 다음인 2위를 기록했다. 의 저주인가? 상디는 3위. 다만 2014년 12월에 개최된 '제 5회 인기투표'에서는 펑크 하자드 편부터 비중이 높아진 트라팔가 로에게 밀려 3위를 기록했다.
  • 1부 때는 웃기도 잘 웃고 표정도 풍부한 캐릭터였으나, 2부(2년후)를 기점으로 점점 진지괴물이 되어가고 있다.(...) 사태가 심각해져 원래 일당 중 가장 표정변화가 적었던 로빈 보다 표정 변화가 적어져 가고 있다. 진지괴물인 스승 때문인가... 성격마저 호전적이었던 과거에 비해 많이 완만해졌다.

  • 작가인 오다 에이치로작품을 시작할때 전형적인 해적의 모습인 애꾸눈안대에 거부감을 느꼈는지, 안대를 한 해적 캐릭터를 일절 그리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었다. 이 때문인지 여태 원피스에 등장한 해적들은 안대는커녕 애꾸눈이 전무하다시피 했었으나, 결국 주인공의 첫 동료이자 부선장 포지션인 조로가 최초의 애꾸눈 해적 캐릭터가 되어버린 것은 그야말로 아이러니. 그리고 앞에서 말했던 것이 조로가 애꾸눈임에도 불구하고 안대를 차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안대까지 찼더라면 그야말로 성우마저 같은 모 폭주족 칼잡이가 완성 되었을 텐데, 아쉽다. 한 명더 있다.

  • 작가가 SBS에서 언급하길, 일당 내 패기를 익힌 삼인방 중 '무장색 패기'의 색이 가장 짙다고 한다. 견문색이 짙으면 병적인 길치가 낫기 때문이라 카더라

  • 2년 동안 가장 크게 성장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2부 시작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단 한번도 상대하는 적에게 고전하는 장면을 보이지 않는 중. 당황하거나 짜증내는 경우는 있더라도, 툭하면 피칠갑이 되던 1부 시점과는 확연히 대비되는 모습이다. 특히 2부에 들어 툭하면 터지는 루피와 상디 때문에 더욱 부각되는 모습. 물론 상대와 상황의 차이가 있었다. 어인섬에선 루피는 호디 존스를 상대로 수중전을 펼쳤고, 상디가 펑크 하자드에서 맛붙은 상대해군 중장이자 동시에 돈키호테 패밀리 최고 간부였다.] 그러나 이를 감안 하더라도 패기를 익힌 다른 두명에 비교해선 지금까지 가장 최상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중임에는 변함이 없다. 심지어 그 중에는 과거 건드리지도 못했을 자연계의 능력자도 포함되어 있다.

  • 이후 드레스로자에서 상디가 상대했던 베르고와 마찬가지로 돈키호테 패밀리의 최고 간부인 피카를 상대로 상처하나 없이 승리하였기에 이런 주장은 더 강해지고 있다. 심지어 피카가 베르고가 선보인 '전신 무장색 경화' 를 사용했음에도 패배하였기에 특히 더 논란이 되는 중. 심지어 도중에 잠시 스친 후지토라를 제외하고서는 그 누구도 조로에게 상처하나 주질 못했다. 이 전투력 논란은 차후 루피가 도플라밍고를 격파 해야만이 가라앉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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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농담이 아니다. 진짜로 조로가 뱃사공이 된 장면이 있다. 조로 팬들은 안구테러 주의.
  • [2] 원피스 오마케인 밀짚모자 극장 FAMILY TIME에서는 무사도를 중시하는, '할복해'가 말버릇인 아버지 포지션으로 나온다. 이름은 무기와라 조로헤이. 참고로 엄마 포지션은 우소에다(...) 나미미의 묘사에 따르면 조로헤이가 가족을 너무 싫어하고 항상 화내고 노발대발하며 무서운 사람으로 나오는데 읽어보면 진짜 다 화낼만한 일들이다(...)가족이 나빴네 결국 가족모두를 지키기 위해 싸워준, 사실은 가족을 끔찍이 생각하는 아빠라고 나중에 나미미에 의해 묘사된다.
  • [3] 밀짚모자 일당 중에서는 프랑키와 같은 혈액형.형님들 종특인가 아마 그래서 스릴러바크 최후반에서 피를 그렇게나 잃고서도 무사했던게 아마 프랑키의 피를 수혈을 받았다거나, 평소에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미리 뽑아놓은 피를 수혈받은게 아닐까 싶다.
  • [4] 알라바스타 이후
  • [5] 에니에스 로비 이후
  • [6] 어인섬에 1억 6천만이라 나온다고 하지만, 이는 불법번역의 오역이다. 정발판과 원본판에서는 1억 2천만으로 나온다.
  • [7] 드레스로자 이후
  • [8] 원판에서의 공식 영어 철자 표기는 Roronoa Zoro로 국내 번역에서 이걸 제대로 반영 표기하면 '로로노아 조로'가 되어야 맞다. ('롤로'가 되려면 Rolo) 북미판은 저작권 문제로 Zoro가 아니라 Zolo로 나왔다.
  • [9] 극장판.
  • [10] 원피스 8기 막바지의 멤버들의 어린 시절 회상.
  • [11] 거친 사나이 느낌의 나카이 카즈야와 달리 김승준은 이지적이고 냉철한 느낌이라 양국의 조로의 이미지는 조금 차이가 난다. 오죽하면 김승준 조로를 '배운 조로'라고 일컬을까.
  • [12] 참고로 대원판에서 새로 녹음을 할 때는 조로역으로 원래 투니버스판의 김승준을 그대로 쓰지 않고 정재헌으로 갈아치우려고 했지만, 정재헌은 주역을 갑자기 갈아치운다는 게 말이 되냐면서 거절했고, 결국 투니버스판과 똑같이 김승준으로 갔다.명불허전 대원 허나 성우는 그대로 유지됐지만 PD의 역량부족 탓인지 KBS판과 투니버스판에 비해 상당히 비열하게 들린다. 흡사 동일성우가 맡았던 드래곤볼 카이에서의 베지터를 연상시키는 연기톤이다. 당장 KBS판과 대원판을 비교해봐도 동일한 장면인데도 KBS판은 상당히 묵직한 느낌을 많이 주는 반면에 대원판은 이도저도 아닌 삼류 악당처럼 더빙되었다.
  • [13] 김승준과 사바트는 대원판 한정으로 베지터와 겹친다.
  • [14] 한국 정발판과 KBS판 및 투니버스에서 방영된 일부 극장판 한정. 원작 및 투니버스 TVA 방영 이후의 더빙판에서는 삼도류(三刀流). 다만 정발판 76권 기준으 삼도류로 번역되었다.
  • [15] 공식 설정집에 따르면 상디는 다른 두 사람보다는 한단계 약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괴물이라 불린만한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다.
  • [16] 사실 루피는 그저 정확한 방향을 못 잡을 뿐이지 진로 감각은 조로보다 훨씬 정확하다. 그 사실에 대한 좋은 예가 하늘섬 어퍼 야드에서의 진로 선택인데, 그 당시 루피, 조로, 쵸파, 로빈 4명이 뿔뿔이 흩어져 남쪽으로 향하게 되었을 때, 루피는 방향은 전혀 딴 방향이었지만 아무튼 똑바로 직진할 수는 있었지만, 조로는 직진은커녕 이리저리 비틀리고 꼬인 엉망진창 진행 루트를 보여줬다. 얜 그냥 안돼...
  • [17]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루피와 가장 잘 통하는 캐릭터가 조로라는 것을 말해주는 대목이다.
  • [18] 루피가 개그를 위한 돌발행동이 아닌, 뭔가 의미가 있어서 하는 돌발행동의 경우 다른 동료들은 모두 반발할때 조로 혼자 가만히 팔짱끼고 있거나 눈을 감고 있는등 루피를 믿는 모습을 보인다. 물론 루피가 그냥 장난식으로 돌발행동을 하면 얄짤없이 다른 동료들과 함께 태클을 걸기 바쁘지만. 이 때문인지 루피 또한 설명할 시간이 없는 급박한 상황에서 전문성이 필요한 게 아닌 일의 경우 조로에게 많이 부탁한다. 대표적인 예가 리바스타에서 모커를 구해달라고 할 때. 당시 난적이었던 스모커를 굳이 구할 이유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조로는 루피의 명령을 이행했다.
  • [19] 물론 위대한 항로에선 조로도 루피, 나미, 우솝, 상디 들과 같은 듣보잡이지만, 이스트 블루 까지만 해도 '해적사냥꾼' 이라는 별명을 지닌 네임드 였다. 당장 루피가 현상금 걸리기 전, 버기아론 등이 루피보단 조로를 먼저 주목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 [20] 당시 우솝 또한 내심 "다들 내가 돌아간다고 하면 다들 바짓가랑이 붙잡고 오라 하겠지 ㅎㅎㅎ" 이러고 있었다(...).
  • [21] 루피와 함께 마리조아에서 메시지를 전달한 후, 레일리가 "한명 둔한 녀석이 있었군" 이라는 말이 바로 조로를 가리키는 대목이다.
  • [22] 투니버스 7기 더빙판에서는 그냥 귀철로 나왔다.
  • [23] 투니버스 9기 더빙판에서는 한자 독음 '설주'로 바뀌었다.
  • [24] 괴력의 소유자인 '미스 먼데이'는 승리의 아이언 크로로 검을 쓰지 않고 순수한 완력으로 쓰러뜨렸다.
  • [25] 본편과는 거의 무관한 에피소드이니 만큼 그냥 넘어가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 [26] 실력자라 그래도 역시 여성인지라 손속에 자비를 뒀다. 검이 직격하기 직전, 칼을 거꾸로 쥐고 칼등으로 공격했다.
  • [27] 처음부터 아인 스스로가 조로를 이기지는 못하지만 시간은 벌 수 있다고 말했었다. 그래도 역시 망설임이 없었다면은 조금이라도 더 시간을 벌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한다.
  • [28] 17기 오프닝 'Wake UP' 에서도 이 둘의 대결을 그리는 등, 팬들이 정말 기대하고 있는 드림매치.
  • [29] 카쿠와의 대결 종료 후 조로가 카쿠에게 "네놈들은 해고다."라는 파울리의 통보를 전한 뒤에 카쿠가 "킬러란 직업은 새 직장을 구하기 힘든데 말이지."라고 말하자 대수롭지 않게 말한 대사
  • [30] 쿠마가 루피를 죽이려 하자 선장조차 지키지 못하면 뭘 할 수 있겠냐라는 식으로 고무몸인 루피가 느꼈던 고통들을 전부 감당하게 된다. 이 때 조로는 루피가 감당했던 고통이 상상 이상이란 걸 느끼고 정신력 하나만으로 쓰러지지 않은 채 팔짱을 끼고 상디가 왔는데도 계속 버텨냈다. 루피는 고무 몸이여서 그런 고통들을 버틸 수 있는 "수준"은 된 거지, 보통 몸인 조로가 똑같이 고통을 감당해낸다는 건 의식을 잃고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게다가 이땐 류마 그리고 모리아와의 계속되는 전투 후였기에 루피와 마찬가지로 몸에 입은 데미지도 있고, 체력도 바닥난 상태였다. 쿠마도 "가만 있어도 죽을 것 같은 네가 이 고통을 견뎌낸다는 것은 불가능. 죽음에 이를 게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신력 하나만으로 버텨냈으므로 조로 명대사중 가장 간지폭풍.
  • [31] 미호크가 적한테 배운다니 미친거냐라는 식으로 물어보자 하는 대사
  • [32] 어인섬에서 효조를 끝장내면서 한 대사. 1부 초반에 미호크가 조로를 가지고 놀면서 이것과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다.
  • [33] 모네를 상대할 때, 모네가 자신이 여자라고 조로가 베지못할거라 생각했지만 조로는 이 대사를 하며 베어버렸다. 물론 모네는 자연계라 패기를 쓰지 않으면 타격이 없지만 그런데도 조로의 살기에 짓눌려서 몸을 가누지 못했다. 몸이 무너저 가면서도 조로를 뒤치기 하려하지만 타시기가 끝을 낸다.
  • [34] 749화에서 간부 피카에게 한 말이다. 참고로 소프라노는 여성 성악가 톤 중에서도 가장 높은 톤이다.
  • [35] 극장판 10기 스트롱월드에서 나온 대사.
  • [36] <del>길을 잃고 헤메다가</del> <strong>차를로스 앞에서 길을 막고</strong> 한 말이다. 당연히 다른 사람들은 충공깽.
  • [37] 왜 광장에서 도망치듯이 빠져나왔냐는 시라호시의 질문에 한 대답이다. 참고로 루피도 저 말을 고기 버전으로 말한 적이 있다.
  • [38] 스릴러 바크에서 서로의 그림자가 들어간 좀비들은 주인의 명령도 없이 서로 치고밖고 싸웠었다. 태생적으로 악연인 듯 하다.
  • [39] 알라바스타에서 바로크 워크스들을 처리할 때, '롱 링 롱 랜드' 에서 '그로키 몬스터즈' 들과 '그로키 링' 게임을 할때, 스릴러 바크에서는 서로 일당을 대신해 목숨을 내놓으려고 했다. 하지만 조로가 상디를 기절시키는 바람에 멋진 장면은 조로 혼자 독식했다. 또한 우솝의 탈퇴후 재결합 당시 조로가 그딴 꼴 못본다고 반대하며 진중한 사과를 해야 받아들일 수 있다는 의미를 내비치자 상디도 이때만큼은 조로의 의견에 동의하고 조로의 편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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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28 19: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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