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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사건사고

last modified: 2015-04-14 12:59:05 by Contributors

주의 : 사건 사고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실제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설명이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해 주십시오. 실제 사건을 기초로 하여 작성되었으므로 충분한 검토 후 사실에 맞게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범죄 등의 불법적인 내용 및 따라하면 위험한 내용도 일부 포함되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정자는 되도록 미풍양속에 어긋나지 않게 서술해 주십시오.


KBO 리그팀, 롯데 자이언츠와 관련된 사건 사고기록.
한국프로야구 팀 중에서 가장 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한 팀이기도 하다.
리버스버전으로 팀이 무서운 두산 베어스/사건사고참고.

Contents

1. 경기 관련
1.1. 1984년 삼성의 져주기 논란
1.2. 조성환 부상 및 빈볼시비 사건
1.3. 제1차 윤석민 사구 사건
1.4. 제2차 윤석민 사구 및 김선빈 폭행 사건
1.5. 창원 마산 종합운동장 야구장 부정배트 발견 논란
1.6. 이동걸 빈볼 논란
2. 팬 관련
2.1. 1986년 관중 병 투척 사건
2.2. 1987년 관중 난동 사건
2.3. 1988년 구장 난동 사건
2.4. 1990년 이물질 투척 사건
2.5. 1990년 관중 난동 사건
2.6. 1990년 코치의 관중 폭행 사건
2.7. 1990년 관중 난동 사건
2.8. 1991년 프로야구 위조 입장권 사건
2.9. 1994년 관중 난동 사건
2.10. 1995년 플레이오프 관중 난동 사건
2.11. 2003년 이승엽 고의4구 관중 난동 사건
2.12. 2006년 사직구장 관중난동사건
2.13. 준플레이오프 레이저빔 투사 사건
2.14. 2009년 어린이날 사직구장 난동 사건
2.15. 그라운드 관중 난입 소동(통칭 꼴리검 사건)
2.16. 삼성 불펜 습격 사건
2.17. 프로야구 통산 20,000호 홈런볼 시비
2.18. 로이스터 감독 향한 욕설 사건
2.19. 2010 준플레이오프 난동 사건
2.20. 2011 플레이오프의 난동들
2.21. 경기 방해로 관중 퇴장
2.22. 경기 중 사직구장 난입
2.23. 원정온 롯데팬이 홈팀 조롱과 함께 앰프 조절 방해
2.24. 이만수 감독에게 레이저빔 투사
2.25. 2012 플레이오프의 난동들
2.26. 사직구장 관중 파울볼 직격 사건
3. 선수 관련
3.1. 정수근 관련 사건
3.1.1. 일반시민에 야구 방망이 휘두른 사건
3.1.2. 만취한 상태에서 경비원 폭행 사건
3.1.3. 술집 만취 난동 사건
3.1.4. 음주 운전
3.2. 박기혁 음주운전
3.3. 홍성흔 교통사고
3.4. 이용훈 부정투구 논란
3.5. 고원준 음주운전
3.6. 선수단에 의한 권두조 수석코치 퇴진요구 소동
3.7. 강민호 물병 투척 사건
4. 구단(프런트) 관련
4.1.최동원, 김용철 트레이드 논란
4.2.임수혁 병원비 지원 중단 논란
4.3. 롯데 제9구단 창단 반대 논란
4.4. 롯데 라커룸 우동 사건
4.5. 롯데 KBO 새 총재 선임 반대
4.6. 롯데 제9구단 1군 승격 반대
4.7. 롯데 제10구단 반대 관련
4.8. 롯데 사직구장 운영 관련
4.9. 세월호 침몰사고 당일 응원 논란
4.10. 신고선수 강탈 사건
4.11.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CCTV 사찰 사건
4.12. 구단 서포터즈 논란
4.13. 공식 인스타그램 관리자의 팬 조롱 사건
5. 기타
5.1. 박종윤 올스타전 논란
5.2. 1박2일 촬영논란
5.3. 불량배 습격사건.

1. 경기 관련

1.1. 1984년 삼성의 져주기 논란

야구냐 야바위냐 져주기 논란.
1984년 전반기 후반기로 나뉘어 있던 시절 삼성이 후기리그 1위인 OB와 맞붙는 것을 피하고 약체팀인 롯데와 한국시리즈에서 만나기 위해 져주기 경기를 한 사건.

하지만,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은 최동원의 역투에 의해 한국시리즈 우승 실패.

자세한 것은 최동원1984년 한국시리즈 항목 참조.

1.2. 조성환 부상 및 빈볼시비 사건


2009년 04월 23일 발생.

SK와 롯데와의 시즌 3차전 도중 8-2로 SK가 앞선 상황에서 8회초에 올라온 채병용의 공에 조성환이 맞음으로 인해 일어난 사건.[1]

일단 SK가 8-2로 크게 앞서고 있던 상황에다 무사 1, 2루의 상황이었기 때문에 빈볼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더군다나 다음 타석이 이대호-가르시아-강민호로 이어지는 클린업 타선임을 감안하면 일부러 던졌다고 보기는 힘든 상황으로 넘어갈 수 있었는데 이어진 SK의 8회말 공격때 롯데의 투수 김일엽이 던진 공이 원바운드로 박재홍의 무릎쪽으로 날아들자 이것을 조성환의 몸에 맞는 공에 대한 보복성으로 판단한(...) 박재홍김일엽에게 달려들면서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 경기가 6분간 중단되는 일이 일어났다. 이후 심판과 감독의 중재로 사태는 진정되고 김일엽과 박재홍은 각각 경고를 받았으며 박재홍은 바로 대타로 교체되었으나 SK 김성근 감독은 김일엽의 퇴장을 요구하며 경기를 재개를 거부하여 양측 덕아웃의 분위기가 다시 험악해지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경기 끝난 뒤에 다시 롯데의 공필성 코치가 SK의 덕아웃으로 가서 항의를 하자 양팀 감독들이 이를 말리는 일까지 벌어졌다.[2] 그라운드 상황이 험악해지면서 이물질 투척으로 이어졌다.

이 날 박재홍은 250홈런 250도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지만, 최악의 날이 되었다. 이후 박재홍은 경인방송의 불타는 그라운드에서, 이 사건 이후 대인기피증이 생겼다고 토로했고, 자신에게 날아온 공은 분명 직구였기에 위협구라고 생각했으며 자신은 공 코치에게 절대로 욕을 하지 않았다고 인터뷰.[3] 그러나 야구선수로서 팬들에게 경솔한 행위를 했던 점을 반성한다고 밝혔다.

다음날 바로 SK 김성근 감독이 병원을 찾았고 당사자인 채병용도 박경완과 같이 23일 병원에 와 사과를 하는 등 SK로서는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었다.

조성환을 맞춘 당사자인 채병용보다 박재홍에게 롯데팬의 분노가 커졌고 2009년 5월5일 사직구장에서의 관중난동의 배경이 된다.

1.3. 제1차 윤석민 사구 사건

2010년 8월 15일 발생.

기아 투수 윤석민이 롯데 타자 홍성흔의 왼쪽 손을 맞춰 시즌아웃시킨 사건.
타점 1위 홍성흔, 왼 손등 골절로 시즌 아웃

막판 4강 경쟁이 벌어지던 8월 15일 홍성흔은 광주 KIA전에서 9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KIA 투수 윤석민의 몸쪽 바짝 붙인 공에 배트가 나가려다가 손등에 맞고 말았다. 그로 인해 홍성흔은 시즌아웃 가능성이 높아졌고, 같은 팀의 이대호와 벌이던 개인 타이틀 경쟁도 물거품이 되었다. KIA와 치열하게 4강 순위싸움 중인 롯데로서도 중심타자가 부상으로 빠지게 되면서 치명적인 손실을 입었다. 이로 인해 고의가 아니냐는 말도 나왔지만, 홍성흔이 대인배다운 자세를 취하고 윤석민과 KIA 구단 측이 재빨리 사과에 나서면서 사태는 진정되었었다. 홍성흔은 빠른 치유로 33일만인 9월 17일 복귀전을 치렀다.


1.4. 제2차 윤석민 사구 및 김선빈 폭행 사건

2010년 8월 24일 발생.


4강 경쟁이 끝나지 않은 8월 24일 사직구장에서 9회말 2아웃 상황에서 롯데 조성환이 KIA 윤석민의 공에 머리 부위를 맞고 쓰러진뒤 그대로 병원에 실려갔다.

평소 같으면 2점차 리드 중에 9회만 남은 상황이고, 속구가 아닌 변화구인데다가, 그냥 그 공이 제구가 안 되어 일어난 것으로 받아들일테지만 그 날은 상황이 미묘했다.

롯데와 기아의 4강 경쟁이 그때까지 끝나지 않고 있었던 것 + 윤석민이 10시즌에 던진 몸에 맞는 공이 총 3개인데 그게 전부 롯데 중심 타자들에게만 맞았다는 것(강민호, 홍성흔, 조성환) + 바로 열흘전 윤석민의 공에 홍성흔이 맞아서 시즌 아웃 판정이 났었다는 것 + 8회말 노아웃에 올라와 9회말까지 3타자 연속 삼진, 2타자 연속 범타 처리 중 이었던 것 + 그런 주제에 조성환을 맞춘 후 바로 다음 타자였던 이대호는 고의 사구로 거른 점(…) + 가르시아 상대일때는 다시 문제없이 제구가 되었다는 것으로 인해 롯데 팬들의 파이어가 일어나버렸고 결국 구장내로 이물질 투척이 벌어져 잠시 경기가 중단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경기 종료 후 다시 이물질 투척이 시작되었고 기아 선수들은 바로 선수단 버스로 이동하던 도중 흥분한 롯데 팬에게 김선빈이 글러브로 폭행당해 25일 하루 경기를 결장하게 된다.

당시 부산구장 뿐 아니라 인터넷에서도 윤석민에 대한 비난이 극에 달했는데, 반면 언론에서는 윤석민이 크게 잘못한 것이 아니라는 분위기의 기사들이 많았고, 윤석민의 공황장애 등 정신적 후유증을 걱정하는 기사들 위주로만 실렸다. 위에 올라온 몇 개의 기사들만 해도 벌써 드러나듯이 롯데팬을 비난하는 기사가 많고 정작 4강 싸움 최후의 암초를 맞은 롯데의 입장을 대변해주는 기사는 부족했다. 당연한 일이지만 롯데팬들은 피본 사람은 분명히 롯데인데 언론은 기아편을 들고 있다.며 더욱 분노하였으며, 직접적으로 피를 봤던 조성환의 소식은 구단에 출입하는 기자출신의 블로거에 의해서 전해졌었다.

사건 발생 이후 당사자인 윤석민은 전화로, 윤석민의 부모님은 직접 병실에 들려 사과하였다고 한다.

롯데팬들과 KIA팬들의 관계는 이 사건을 둘러싼 공방으로 상당히 멀어졌다.

1.5. 창원 마산 종합운동장 야구장 부정배트 발견 논란

2014년 6월 18일 발생


2014년은 오랜만에 찾아온 고투저로 인하여 4할타자도 나오는 시즌이므로 부정배트 의혹이나. 볼의 반발력이 문제가 되고있다. 그 와중에 마산구장에서 KBO가 제시하는 배트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도료가 짙게 칠해져 나이테를 확인 할 수 없는 배트가 양쪽 모두에게서 발견되었다. 이 사건을 확대 재생산하고 관련없는 특정선수를 비방한 일부 관심종자들의 허위사실 유포가 문제가 되고 있다. 추가 된 기사내용에서는 NC 더그아웃에서도 똑같이 짙은 도료를 바른 배트가 발견되었고 양 팀다 사진만 찍혔지 권고조치 받은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악성 루머로 구단과 선수를 마음고생 시킨 일부 악성 롯데팬들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1.6. 이동걸 빈볼 논란

2015년 4월 12일 발생

한화 투수 이동걸이 롯데의 황재균에게 빈볼을 던져 벤치 클리어링을 일으키고 퇴장 당한사건.
고의사구 이동걸 시즌 첫 퇴장…롯데-한화 벤치클리어링

4월 12일 사직구장 롯데가 크게 앞서고 있는 5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한화 투수 이동걸이 롯데의 황재균을 상대로 2번의 위협구를 던진 뒤에 3구에 기어이 빈볼을 맞추고 퇴장당했다.해당영상

이에 황재균이 마운드 위로 올라가면서 벤치 클리어링이 벌어졌다. 최준석,송승준은 흥분한 나머지 덕아웃에서 튀어나와 격한 반응을 보였고 배영수도 상당히 격한 반응을 보이는등 아수라장이 됐다.

이에 대해서는 1회말 7점차가 났을때 황재균이 도루를 시도 했기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라지만 대부분의 팬들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기 팀 선수에게 빈볼을 던지게 하냐며 김성근 감독에게 비난을 퍼붓고 있다. 특히 이 날 다음 이닝에 주전인 김태균과 이용규가 교체되어 나감으로서 빈볼이 두려워서 그러냐고 김성근 감독을 더더욱 까고 있다. 무엇보다 불과 이틀 전 한화가 이기진 못했지만 6점차에 동점을 만들어서 연장 간 경기도 있었으니 팬들은 김성근 감독에게 집중포화를 퍼붓고 있다. 해설진들 조차 이건 아닌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깐 것은 덤. 그리고 당사자인 이동걸은 불쌍하다며 대부분의 팬들이 실드를 쳐주고 있다.

그리고 안 그래도 그 전 타석에서 사구를 맞은 황재균이 다시 한 번 사구를 맞자 롯데 팬들이 완전히 폭발했다. 이종운 감독만해도 이런 반응을 보일 정도니 더 말할 필요가 없다.

그 와중에 뜬금없이 선동열 감독이 재평가되었다.

2. 팬 관련

KBO 인기 구단답게 팬과 관련된 사건들이 많다는 것이 특징. 대부분의 사건들은 팬들이 일으킨 것이지만, 일부는 역으로 팬들이 당한 사건도 있다.

2.1. 1986년 관중 병 투척 사건

관중이 투척한 병에 선수 부상
1986년 5월 8일 광주에서 해태와의 경기 도중 홈팀인 해태가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해태팬들이 8회말과 9회말에 걸쳐 병과 돌 그리고 폭죽을 투척한 사건.

이 사건으로 롯데의 김용철과 한문연이 부상을 당한다.

2.2. 1987년 관중 난동 사건

관중 난동 이제 사라져야 할때
관중 소동 올들어 15차례
1987년 5월 18일 삼성과의 사직 홈경기에서 롯데가 병살을 치거나 홈런을 맞을때마다 소란이 일어나는 바람에 경기가 30분 가량 지연된 사건.

2.3. 1988년 구장 난동 사건

관중과 폭력
1988년 4월 03일 사직에서 발생
죽음 부른 구장 난동
1988년 6월 01일 사직에서 발생.

2.4. 1990년 이물질 투척 사건

홈팀 패하자 관중들 난동
1990년 4월 23일 사직에서 롯데가 역전패 하자 관중이 구장으로 이물질을 투척한 사건.

2.5. 1990년 관중 난동 사건

관중난동 경기장 난입
1990년 6월 8일 발생.

홈팀인 롯데가 지자 흥분한 마산 관중들이 경기장에 난입 및 이를 제지하던 청원경찰과 몸싸움이 일어난 사건.

그리고 롯데가 패하자 경기장 곳곳이 불타올랐다.

2.6. 1990년 코치의 관중 폭행 사건

프로야구 코치등 관중 폭행
1990년 7월 12일 발생.

원정경기에서 진 것에 대해 야유하던 관중을 당시 롯데 투수코치이던 장명부와 선수인 최계영이 선수단 버스로 끌고가 폭행한 사건.롯데 코치진의 막장성은 이때부터 시작

2.7. 1990년 관중 난동 사건

야구장 난동 9명 구속
1990년 7월 28일 사직에서 롯데가 삼성에게 대패하자 흥분한 관중들이 구장 기물 파손으로 구속된 사건.

2.8. 1991년 프로야구 위조 입장권 사건

프로야구 위조 입장권 부산서 30여장 첫 발견
1991년 4월 21일 오후 1시 30분께 사직구장 정문 매표소에서 롯데와 해태의 시즌 3차전 관람을 위해 입장객을 받던 중 위조 입장권 30여장이 발견된 사건.

2.9. 1994년 관중 난동 사건

심판 판정에 관중 천여명이 항의
1994년 6월 14일 사직에서 발생.

관중들이 심판의 판정에 항의하며 발생.

2.10. 1995년 플레이오프 관중 난동 사건

관중 폭력에 피멍든 플레이오프
1995년 10월 6일 발생.

롯데와 LG의 플레이오프 중 3차전에서부터 양팀팬들간의 난동이 발생한 사건.

2.11. 2003년 이승엽 고의4구 관중 난동 사건


2003년 9월 27일 사직에서 삼성과 시합중에 발생한 사건. 9월 25일 이승엽이 광주경기장에서 55호 홈런을 쏘아올리자, 이틀 후 삼성과 롯데의 경기가 벌어지는 사직구장에는 이승엽의 56호 홈런볼을 잡기 위해 1만 1723명이라는 관중들이 몰리게 된다.[4] 그리고 앞선 세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하지 못한 이승엽이 8회 1사 2루상황에서 4번째 타석에 들어서고, 4-2로 지고있던 상황에서 이번 회만 막으면 승산이 있다고 판단한 김용철 감독은 가득염에게 고의4구를 지시하게 된다.

그러자 순식간에 광분한 관중들이 일제히 대량의 쓰레기와 잠자리채를 투척하고, 심지어 쓰레기통에 불을 붙여 날리고 그라운드에 방화까지 시도하면서 결국 1시간 34분간 경기가 중단되었다. 심지어 김용철 감독이 직접 마운드에 올라 마이크로 관중들을 달래기까지 하였다(…)

자기팀 감독에게 상대팀 선수가 홈런치게 하라는 비난을 퍼부은, 어찌보면 가장 질낮은 촌극으로 볼수있는 사건이지만 당시 이승엽의 홈런 신기록에 리그 전체가 휘둘리던 분위기를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준 사건이기도 하다. 그러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저 당시 관중들의 광분을 그다지 비난하지 않는다. 만약에 저 경기에서 홈런이 터졌다면 아주 난리가 났을 듯


2.12. 2006년 사직구장 관중난동사건

연말특집 2006 프로야구 10대 황당 해프닝
2006년 사직구장에서 두산과 시합중 발생한 사건. 파울볼을 잡으려다 자신을 건드린 학생을 쫓다 응원석까지 가서 난동을 부린 두 남자가 관중들에게 집단 린치당한 사건.

두 사람의 외모가 범상치 않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영상 마지막쯤에 얼마만에 이겼노 씨X이라는 말이 참 가슴 아프다.(…) 참고로 화면에 적잖게 당황해하는 롯데 응원단장이 바로 1년차였던 조지훈 단장.

2.13. 준플레이오프 레이저빔 투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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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9일 발생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롯데팬이 삼성의 양준혁과 정현욱을 향해 레이저빔을 쏘자 삼성의 선동열 감독이 항의한 사건.

2.14. 2009년 어린이날 사직구장 난동 사건


2009년 5월 5일 사직구장 롯데와 SK의 3연전 중 첫번째 경기에서 일어난 사건.

앞서 있었던 조성환의 몸에 맞는 볼 때문에 달아오르던 롯데 팬들이 사직에서의 홈경기때 SK 선수들을 상대로 이물질 투척을 벌인 일로 이미 조성환과 관련하여 김성근 감독이 로이스터 감독에게 사과 전화를 하고 다시 또 찾아가 사과했고 박재홍도 공필성 코치를 찾아가 사과를 하였다. 또한 롯데는 이 경기에서 박재홍에게 빈볼을 시도했으나 타석에서 멀찌감치 떨어진 박재홍에에게 맞추지 못하고, 재차 던졌을 때도 박재홍이 피하는 등 응징 시도도 끝났음에도….

박재홍은 경기가 끝나고 나서도 선수단 버스가 아닌 감독의 차에 타고 피신을 해야 했다. 롯데팬들은 롯데가 4-0으로 지자 물병을 투척했다. 3개 중대의 경찰병력이 투입되어 경호작전을 펼친 끝에 SK선수단은 안전하게 숙소로 갈 수 있었다.

2.15. 그라운드 관중 난입 소동(통칭 꼴리검 사건)


Excalibur.gif
[GIF image (414.25 KB)]

약속된 승리의 검 엑스꼴리버
소드마스터
검이라면 역시 롯데검

2009년 05월 06일 발생. 이른바 꼴리검 사건. 이 말은 물론 꼴리건(劍)을 합친 말이다(...).

SK와 롯데의 사직구장 3연전 중 두번째 경기에서 장난감칼을 든 롯데팬이 그라운드로 난입하여 상대팀 타자를 향해 투척한 사건.

전날에도 엄청난 야유를 듣고 빈볼시도까지 당했던 박재홍이 2-2로 동점인 상황에서 7회초 타석에 들어서자 1루쪽의 익사이팅존에 있던 관중 1명이 갑자기 그라운드로 뛰어들어와 장난감 칼을 휘두르면서 박재홍쪽으로 달려가 장난감 칼(진짜 칼이었다면 엄청난 참사가 일어날 상황이었다.)을 타석을 향해 던지고는 안전요원들에게 잡힌 사건이다. 사건 직후 김성근 감독은 박재홍을 대타 김재현으로 바꾸게 된다.

이후 9회말 롯데 공격때 우익수로 수비중이던 박정권이 롯데 최기문의 뜬공을 잡을려 하자 박정권을 향해 물병을 투척하는 일도 벌어졌다. 이는 훗날 '거지왕' 박정권 별명의 시작이 되었다


경기를 SK가 6-3으로 승리하자 롯데 팬들은 선수단 버스 앞에 집결해 물병을 던지기 시작했고, 안경현의 등과 박경완의 가방에 물병이 맞았으며 김상진 투수코치에게는 유리병까지 날아갔고, 심지어 그들이 던진 소주병에 의해 선수단 버스 유리창이 깨지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사진1사진2 다행히 선수가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깨져 부상은 없었다고는 하지만, 당시 OBS에서 방영하던 SK 관련 프로그램인 불타는 그라운드 시즌 2 제작진이 당시 취재 후 6화에서 방송한 내용에 의하면 소주병이 날아온 자리는 평소에 정대현이 앉아 있던 자리였다. 날아온 위치도 눈 쪽이라 선수가 앉아있었다면 정말로 위험했을 상황.

박재홍 개인 뿐 아니라 선수단 전체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하자 SK 김성근 감독은 박재홍을 인천으로 올려보내기로 결정하고 다음날 경기를 박재홍 없이 진행하여 롯데가 승리. 김성근 감독은 시즌이 끝난 뒤, 이 5월 7일 롯데전을 포기한 데 대하여 후회한다는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5]

이후 네티즌들은 이 날의 영상에서 이 관중이 든 칼을 번쩍번쩍빛나는 효과를 주어 제다이꼴리검이나, 롯데껌 CF음악을 배경으로 넣어 검이라면 역시 롯데검 등 다양한 영상을 만들었다.


2.16. 삼성 불펜 습격 사건


2009년 05월 13일 발생.

삼성과의 경기 도중 일부 술취한 관중 3명이 삼성의 불펜쪽 복도에 침을 뱉고 이물질을 투척하다가, 삼성투수들과 시비가 붙자 삼성 투수들이 몸을 풀고 있던 삼성의 불펜을 습격한 사건.

2.17. 프로야구 통산 20,000호 홈런볼 시비


40인치 TV와 제주왕복항공권이 걸린 프로야구 통산 20,000번째 홈런이 사직에서 롯데와 한화와의 경기 중 8회초에 한화의 연경흠이 치면서 탄생했다. 그러자 경품을 노리고 있던 관중들은 그것을 줍기 위해 사방에서 달려들었고, 급기야 몇몇 관중들이 주먹질까지 벌이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추태는 스포츠뉴스도 아닌 9시 뉴스에까지 방송되었다.

2.18. 로이스터 감독 향한 욕설 사건


2010년 04월 16일 발생.

두산과의 원정 경기를 끝내고 돌아가려는 제리 로이스터 감독에게 술에 취한 남성 팬이 달려들며 영어로 인종차별적 욕설을 하며 로이스터 감독과 몸싸움을 벌인다.이제는 시비 걸데가 없어서 감독에게까지 거는….

이와 관련하여 인터넷상에서 처음에는 진실에 대해 논란이 잠시 있었으나 기사가 나오면서 진실인 것으로 확인된다.

이 사건을 저지른 사람이 갈매기 마당에 글을 올리며 자랑하고 그에 대한 반응도 '열사', '잘했다', '속이 시원하다'는 식으로 추켜세우는 답글들이 달리면서 안 그래도 롯팬들 사이에서도 멸시 당하던 갈매기 마당은 완벽하게 꼰대들의 집합소로 여겨지게 되었다.

2.20. 2011 플레이오프의 난동들


2011년 10월 23일 발생.

팀 역사상 처음으로 2위를 기록했고 더불어 4차전까지 준플레이오프를 거쳐서 올라온 SK 와이번스와 나름 주고받는 경기를 했지만 5차전에서 타선의 침묵과 투수진의 난조로 인해 경기의 향방이 SK에게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롯데팬들이 구장에서 난동을 일으킨 사건.

꼴리건의 위엄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각인시킨 사건. 공중파 중계에도 나왔으며 그 원인과 결과가 음주->꼴데의 패배->앞뒤안가리고 난동의 전형적인 20세기 꼴리건스러움을 모두 답습하고 있다.

특히 저렇게 만원관중이 모인 야구장에서 음주난동을 일으켜서 주위사람들이 이를 피하다 넘어지기라도 한다면 당사자뿐만 아니라 주위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끼칠수 있는 매우 위험한 일이며 근처에 어린이라도 있을경우 그 후유증은...

최근 SK팬들KIA팬들등 경쟁자들이 꼴리건의 그것을 연상시키는 여러 사건사고를 일으켰지만 이거 한방으로 꼴리건은 영원불멸이란 진리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사건이라 할수 있겠다.

아! 덧붙이자면 이날 경기에서 술을 거나하게 드신 아재(아저씨)는 롯데가 병림픽을 벌이자 '집에가 이 X섁키야' 혹은 '치지마 이 X색키야' 라고 외쳤으며 이 음성은 공중파를 타고 전국에 생중계 되었다. 또 어느 아재는 롯데 만세를 외치며 누드쇼를 선보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데 이 누드쇼 부분은 보지 못했으니 확인 바람.

2.21. 경기 방해로 관중 퇴장



2012년 6월 1일 발생.

2012년 6월 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넥센과의 경기 도중 관중이 퇴장된 사건.

상기의 팬관련 사건들과는 달리 팬이 난동을 부리거나 투척을 한 것이 아니라 경기 방해로 퇴장당한 것으로 5회초 넥센 공격때 박병호가 친 타구가 3루 베이스를 지나 페어 지역으로 가는 도중에 3루측 익사이팅 존에 있던 관중이 이를 잡은 것으로 일단 이 타구는 인정 2루타로 처리되었으면 해당 관중은 경기 플레이 방해 행위로 퇴장 당했다.
이 과정 중에 공을 집은 관중이 자신의 행위가 경기 방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비쳐지면서 욕을 먹었다.

참고로 2009년 사직 구장에 익사이팅존이 설치 된 이후 관중이 공을 건드린 적은 몇번 있지만 경기 도중 퇴장된 것은 이번이 처음.

어이없어 하는 볼보이들의 표정, 허리에 손을 짚고 가만히 보고 있는 김주찬,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성분의 부끄러워 하는 표정, 술을 걸친 듯 풀린 눈의 당사자의 표정이 관전 포인트

2.22. 경기 중 사직구장 난입


2012년 6월 26일 발생.

9회초 공수교대 타임에 1루 익사이팅 존에서 만취한 관중이 난입하여 1루, 2루, 3루 베이스를 찍고서 끌려나갔다. 그때 마침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었는데, 그라운드 위의 롯데 선수들은 관중이 끌려나갈 때 까지 멀뚱멀뚱 비를 맞고있어야 했다.

이야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부추겼던 친구들이 미안했던지 붙잡힌 관중이 경찰차를 타려던 순간 친구들이 경찰차를 습격해서 관중을 구해서 도주했다고. 결국 친구들까지 유치장 신세를 지게되었으며, 공무집행 방해, 영업 방해 등으로 최대 1000만원의 벌금을 받을수 있다고 한다.

2.23. 원정온 롯데팬이 홈팀 조롱과 함께 앰프 조절 방해

2012년 7월 25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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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응원단장인 조지훈을 사칭한 롯데팬 한명이 한화 1루 응원석에 와 한화꼴찌 등을 외치면서 응원을 방해한 사건.

거기에 더해 "응원이 시끄럽다"며 한화 응원석 앞에 와 "홈팀은 앰프 틀지 말 것"을 요구, 앰프 볼륨조절을 시도하며 응원을 방해 함.

안 그래도 욕먹어도 싼 판에 롯데팬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조지훈 응원단장을 사칭한 것 때문에 위 관중은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일부 목격담에 따르면 그 외에도 한번씩 1루석에 와 방해까진 아니지만 앉아있는 걸 본 적이 있다고 한다. 3루 가서 멀쩡한 선수 유니폼 마킹파서 응원하세요 제발

2.24. 이만수 감독에게 레이저빔 투사



2012년 9월 19일 발생

사직에서 롯데와 SK의 정규시즌 17차전 경기 종료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하는 이만수 감독의 얼굴에 레이저빔을 쏜 것.
한번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비췄다는 점에서 더 악질적이다.#


2.25. 2012 플레이오프의 난동들

2012년 10월 20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롯데가 2:1로 SK에게 패배하면서 2:2로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간 것을 참지 못한 꼴리건들이 경기 후에 또다시 난동을 피웠다. 이쯤 되면 연례행사

아재! 지발근우만큼만 하이소!


10월 22일 문학야구장 5차전에서도 어김없이 꼴리건다운(...) 모습을 발휘했다. 2회초 1사 3루[6]에서 문규현김광현을 상대로 희생 플라이로 첫 득점을 뽑아내자 느닷없이 폭죽을 터뜨리는 모습부터꼴레발, 5회말 SK가 역전하자 걸쭉한 욕 한 바가지를 퍼부어준 일명 핫도그 아재(...)까지.

이후 결국 SK가 3:6으로 승리를 가져가자, 역시나 충돌이 일어났다. 2차 관중석 벤치 클리어링

2.26. 사직구장 관중 파울볼 직격 사건


2014년 7월 24일 발생

7월 24일 사직구장 롯데-삼성의 경기에서 6시 40분에 경기를 관람하던 여대생 관중이 얼굴에 파울볼을 맞고 두개골 골절,뇌출혈의 중상을 입은 사건

해당 관중은 1회말 롯데 공격때 파울볼을 잡다가 이런 일을 당해 10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받고 1년간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이 와중에 일부 기자들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손아섭의 실명을 거론하는 병크를 저질러 까였다.[7] 물론 이후 정정보도는 없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8월 5일 NC전 부터 3층 메인 게이트에서 신분증을 지참하는 사람에 한해 글러브와 헬멧을 대여 해 줄 것, 경기 직전에 전광판을 통한 안전교육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물론 피해 여학생에게도 치료비를 비롯한 보상을 해 주기로 이야기를 끝냈다.

3. 선수 관련

3.1. 정수근 관련 사건

관련된 사고가 많고 해당항목에 설명이 있기에 간략하게 분류별로 정리함.

3.1.1. 일반시민에 야구 방망이 휘두른 사건


2004년 07월 26일 발생.

일반 시민들이 지인과 함께 길을 가던 자신에게 시비를 걸자 말싸움끝에 자신의 승용차에서 야구 방망이를 가져와 휘두른 사건으로 처음에 자진 출두해서 조사를 받는 등 반성의 기미가 보이는 듯했으나 사건을 축소 은폐시키려 했던 것이 드러나면서 KBO에서 무기한 출장 정지를 받게 된다.

그러나 이때까지만 해도 반성의 기미가 보이고 유소년 야구 지원과 평소의 선행 등을 이유로 KBO는 08월 27일 징계를 해제 한다.

3.1.2. 만취한 상태에서 경비원 폭행 사건


2008년 07월 16일 발생.

술을 마신 상태에서 길을 걷다가 주상복합건물 주차타워 앞에서 건물 경비원과 시비를 벌이다 경비원을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동료 경비원을 폭행...이후 지구대에 연행된 이후에도 경찰까지 폭행하는 답이 안 나오는 사건을 일으킨 것.

이에 롯데 구단은 당일자로 KBO에 정수근의 임의탈퇴를 신청했고 결국 KBO는 정수근에게 무기한 실격 이라는 처분을 내린다.[8]

3.1.3. 술집 만취 난동 사건


정수근이 1년여의 시간동안 조용히 지낸데다 팀의 성적도 감안한 롯데 구단이 KBO에 징계 해제를 요청하여 2009년 06월 12일 무기한 실격 처분에 풀린다. 그러면서 다시는 사고를 치지 않겠다고 했지만….


2009년 08월 31일 발생.

팀이 연패 도중인 상황에서 다시 정수근이 술집에서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가 들어왔고 이로 인해 작년의 경비원 폭행 사건 징계에서 벗어난지 채 3달도 되지 않아 물의 일으킴으로 인해 KBO로부터 다시 무기한 실격 처분을 받게 된다.

이와중에 신고한 점원은 난동이 없었다고 했으나 그와 상관 없이 팀이 연패 중인 상황에서 음주를 하고 물의를 일으켰다는 점으로 인해 롯데 구단으로부터 퇴출이라는 징계를 받게 된다. 그리고 더 이상 야구선수로서 복귀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정수근은 은퇴를 한다.

3.1.4. 음주 운전


2010년 06월 13일 발생.

은퇴 이후 MBC-ESPN 해설자로 복귀할려던 도중에 다시 또 음주 운전을 일으켜버리고 만다. 결국 야구계로의 복귀는 물 건너 바다 건너 우주로 간 셈.

3.2. 박기혁 음주운전


시즌 중 부상으로 시즌 종료 후 입대를 앞두고 있던 박기혁이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사건으로 무엇보다 이번이 3번째 라는 것과 바로 얼마전에 두산의 이용찬이 음주운전으로 구설수에 올랐었기에 파장이 더 큰 사건.

더 멀리 가면 정수근이 야구계에 다시는 못 돌아오는 것도 음주운전 때문이니….

음주운전 사고를 낸 것은 아니고 단순히 음주운전만 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으나 애초에 음주운전 자체로도 문제다. 자세한 것은 음주운전 항목 참조.

3.3. 홍성흔 교통사고


11시즌 시범경기 개막이 1주일도 안 남은 시점에서 새로 주장으로 선임된 홍성흔이 교통사고를 낸 것.

기사대로라면 일단 음주운전은 아닌 듯하나 어찌되었든 불법유턴을 돌다가 사고를 냈으니 구단이나 선수 본인의 이미지에 타격이 갈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다시 다음날 이와는 다른 보도가 나왔는데 현장에 간 손해사정인 분석에 의하면 오히려 오토바이 운전자의 과실이 더 크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왔다.

이로 인해 놀란 탓인지 승용차가 아니라 택시를 타고 다닌다고….

어쨌든 이 사건이후 홍성흔은 홍턴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게되었다.

3.4. 이용훈 부정투구 논란


2012년 6월 10일 발생

2012년 6월 10일 기아전에서 8회 무사 1루 상황에서 구원등판한 이용훈이 공을 입으로 가져가 실밥을 물어뜯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잡히면서 일어난 논란.
일단 선수 본인은 이물질이 있어서 제거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으나 그것을 굳이 왜 입으로 해야 했는지 교체 요구를 왜 안 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나오고 있다. 더불어 KBO에서는 이물질 제거가 목적이라고 하나 공에 상처를 낸 것이 맞기에 부정투구는 맞으나 사후 징계는 없을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야구공 제조업체는 엄격한 검수를 거치고 불량품은 모두 폐기하기에 잘못된 공이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3.5. 고원준 음주운전


2012년 12월 2일 발생

시즌 종료후 고원준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것.
음주운전도 모자라 교통사고까지 낸 경우로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다고 한다.
다만, 경찰의 음주 단속 결과에 고원준이 항의하여 국과수에 제대로 된 검증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3.6. 선수단에 의한 권두조 수석코치 퇴진요구 소동

2014년 5월 27일 ~ 29일 휴식기에 선수단이 단체로 들고일어나 권두조 수석코치의 퇴진을 요구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러나 박동희의 탐사보도에 따르면 사상 초유의 선수단 CCTV 사찰 사건과 관련있는 일이었다. 관련 내용은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CCTV 사찰 사건 참조.

3.7. 강민호 물병 투척 사건



2014년 8월 30일 잠실 LG전에서 경기 종료후 강민호가 LG쪽 관중석에 물병을 투척한 사건

경기 종료후 양 팀 선수들이 인사하러 나왔을때 롯데의 한 선수가 관중석에 물병을 투척하는 장면이 그대로 찍혀 논란이 일어났고 그 선수는 강민호로 드러났다.

강민호는 심판 판정에 불만을 느끼고 만만한 관중한테 투척그랬다고 했고 [9] 이 일에 사과를 했다.

거기에 동영상에서 일부 롯데 선수들이 판정에 불만을 느낀 듯 부러진 배트를 던지는 등의 격한 반응을 보이는 모습까지 찍혔다.

KBO에서는 이 행동에 대해 9월 1일 벌금 200만원과 봉사활동 40시간의 징계를 내렸다. 대부분의 팬들은 적절하다고 하고 심판은 징계 안 내리냐고 반응했다.

그런데 이 사건을 반환점으로 갑자기 강민호의 성적이 반등해서 재평가를 받았다(...)

4. 구단(프런트) 관련

롯데 자이언츠 구단 측에서 직, 간접적으로 벌인 사고들. 롯데의 프런트는 구단 통틀어 최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10], 실제로 여기에 기술된 것 외에도 구단이 일으킨 사건들은 많다.(예를 들자면 이대호이정훈의 연봉 관련 문제라든가. 연봉 관련 문제는 항목참조) 가능한 한 추가바람.

4.1. 최동원, 김용철 트레이드 논란

롯데 구단이 저지른 최초의 병크이자 역대 최악의 병크. 자세한건 최동원 항목을 참고하자.
더불어서 최동원의 장례식날 까지도 영구결번을 안주려고 졸렬하게 버티다 결국 마지못해 영구결번을 준다는 식의 모습을 보이면서 고인이 가는 날까지 까이게 된다.

4.2. 임수혁 병원비 지원 중단 논란

롯데 구단의 최악의 병크 중 하나이자 임수혁을 기억하는 롯데 팬들이라면 아직도 치를 떠는 사건. 故 임수혁 선수가 그라운드에서 쓰러진 후 처음 1년 간은 가족들에게 병원비를 지급하고 임수혁의 날을 지정하는 듯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임수혁을 회복의 가망성이 없다는 이유로 웨이버 공시한데에 이어 2002년에는 '생활비 지원에 대한 어떠한 언질도 받지 못했고, 병원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지급하기 힘들다'는 이유로가족들에 대한 생활비 지원과 치료비 지원을 끊겠다는 통보를 하게 된다. 결국 엄청난 생활비와 치료비의 감당은 고스란히 유가족들에게 돌아갈 상황. 결국 정작 책임을 져야 할 롯데구단 대신 선수협의 주도하에 선수들이 직접 임수혁 돕기 자선 경매를 열면서 유가족을 도와주게 되었다.

결국 2003년 초에 임수혁의 가족들이 응급 구호조치 등 안전의무를 소홀히 한 당시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와 홈구단이었던 LG 트윈스를 상대로 8억원의 보상금 지급을 골자로 한 민사조정을 신청했고 롯데 측은 '법률상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도의적인 측면에서 어느 정도 보상을 할 의사는 있으나, 3년간 총 2억원 상당을 이미 지원했으며 소송을 제기한 이상 임수혁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위에도 언급했지만 2002년 부터 유가족들에게 어떠한 지원도 하지 않았다. 그래놓고는 당당하게 구단 차원으로 지원을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유가족 측이 지원을 이중으로 뜯어내기 위해 소송을 걸었으니 지원을 더이상 못해준다며 유가족들을 역으로 매도했으니 8개 구단 팬들의 반응은 "꼴런트=천하의 개쌍놈들". 더불어 소송 이후로 롯데는 임수혁과 관련된 어떤 행사도 구단 차원에서 열지 않는 졸렬한 행보를 보여주며 추가로 영구까임권을 획득하게 된다. 행일치 쩌십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임수혁과 관련해서 롯데 선수들이 벌인 모든 자선행사들은 모두 선수협 혹은 롯데 선수들 개개인의 이름의 이름으로 한거다. 절대로 롯데 구단 차원에서 한게 아니다.

4.3. 롯데 제9구단 창단 반대 논란

10시즌 종료 후 엔씨소프트에서 창원을 연고로 제9구단을 창단하려고 하자 대놓고 반대하면서 논란을 을으키고 있다.

일단 첫시작은 2010년 10월 26일 KBO가 통합 창원시(이하 창원시)와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로 거슬러 올라간다.
제9구단 급물살…KBO-창원시 MOU 체결
그리고 롯데는 자기들 연고지는 아니지만 실질적인 안방에서의 이런 움직임에 유감을 표명한다. 이때까지만 해도 KBO에 섭섭하다 정도의 수준이었다.
롯데 구단 "KBO-창원시, 9구단 양해각서 유감"

그러다 엔씨소프트가 실제로 제9구단을 창단하겠다고 나서자 여러 가지 이유를 들며 반대하고 있는데, 먼저 프로야구의 질적 하락을 이유로 들었다.[11]
엔씨소프트 야구단 창단…이래서 반대한다.


이 주장이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이 엔씨소프트를 매출액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것이 엔씨소프트는 일반 제조업이 아닌 소프트웨어 회사로 매출액 규모는 작을지 몰라도 영업이익률이 30%대인데 이건 한국에 상장된 제조업의 평균 영업 이익률이 9.69%라는데 비춰볼때 굉장히 높은 수치로 재무건전성면에서 문제 될 요인은 히어로즈보다 훨씬 낫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엔씨소프트의 CEO인 김택진은 10년 기준 주식부자 11위로 가지고 있는 주식의 액수만 1조 1461억원으로 보유 주식만으로도 야구단을 운영할 수 있다.
CEO 김택진은 '소문난 야구광'…1조1461억 주식부자

결국 롯데의 반대로 인해 9구단 창단이 지연되자 지속적인 반대가 있을 경우 엔씨 소프트에서 창단을 포기할 수도 있다는 기사마저 나왔다.
엔씨소프트 "2월에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연기되면…"


이로 인해 창원에 있는 야구팬들은 폭발 일보직전. 창원에서 단물 빨아먹던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는 당분간 매출 감소는 각오해야 할 듯하다.

참고로 창원시에 창단이 될 경우 구장을 새로 짓는 것은 물론이고 구장 사용권까지 장기로 임대해주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해줄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번 창단이 물 건너가면…. 앞으로 야구단 창단에 호의적일 지자체는 없다고 봐야 할 듯.[12]




결국 2월 8일 KBO 이사회에서 제9구단 창단 확정 및 엔씨소프트가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자 중간에 퇴장했다는 기사까지 나왔다.[13]
창원에 엔씨소프트 프로야구단 생긴다(종합)
장병수 사장 반발 퇴장?…롯데 대응 주목
KBO 총장, "롯데 반대는 있었다"

4.4. 롯데 라커룸 우동 사건


롯데의 선발투수 사도스키가 간략한 유튜브 동영상을 찍어 올리면서 팬들과 대화를 교류를 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시즌 도중에 모 언론사모 기자가 목동 구장의 원정팀 라커룸인 롯데의 라커룸에 들어와서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우동을 먹음. 그리고 그걸 사도스키가 찍어서 유튜브에 올리면서 파문이 확산.[14] 여기까지는 그냥 일반적인 무개념 기자의 무개념 행동이었으나...이후 동영상이 올라간지 몇시간뒤에 원본 동영상이 지워지고 해당 부분이 편집된 동영상이 새로 올라온다. 수정 이유에 대해서는 사도스키가 언급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후 6월 28일 사도스키가 더 이상 동영상을 올리지 않는다며 마지막 동영상을 올림.

이로인해 안 그래도 양레기아마 감독의 도저히 이해 안 되는 운영에 불만이 쌓이던 롯데팬들은 그대로 폭발하여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등에서는 구장 안 가기 운동이 벌어지게 된다. 더불어 개념없이 라커룸에서 우동을 먹던 기자는 카툰 등에서 까이게 된다.#해당카툰

4.5. 롯데 KBO 새 총재 선임 반대

롯데 '구 총재 취임' 딴죽걸기
2011년 8월 12일
전 KBO 총재인 유영구 총재가 물러나고 새 총재를 뽑아야 함에 따라 이사회의 추천에 의해 19대 KBO 총재 후보로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이 선임되었고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출후 문화체육관광부에 의해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롯데측의 반대에 의해 총재 선임이 늦어지고 있다는 것.

4.6. 롯데 제9구단 1군 승격 반대


2011시즌부터 제 9구단 창단에 대한 반대 의견을 지속적으로 주장하던 롯데에서 2012년 들어서도 이와 관련하여 반대 발언들을 계속 하고 있다. NC 다이노스가 1군에 참여할 실력이 되는지, 구장이 어떻게 되가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1군 참여 실력의 경우 스프링 캠프 및 연습경기에서 보듯이 1군에 올라왔을때 압도적으로 기본 팀들에게 발릴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것을 보였고 더불어 NC 다이노스는 신규 구단으로서의 혜택으로 12시즌 종료 후 각 구단의 20인 외 선수 1명씩 수급, 용병 4병 기용 가능 등 기존 팀들 실력에 최대한 맞게끔 전력을 갖출 방도가 있으며...무엇보다 실력 운운하는 롯데의 경우 삼성 라이온즈와 더불어 원년팀임에도 2012시즌 기준 팀 통산 승률이 5할이 안 된다. 비밀번호 8888577도 롯데의 번호. [15]

구장의 경우에도 마산 야구장NC 다이노스 항목을 보면 알수 있는 것이지만 마산 야구장의 경우 새구장이 지어질때까지 임시로 쓰는 구장이며 시설도 12시즌 들어서 전면적인 리뉴얼을 거쳐 문학 야구장이 부럽지 않을 정도의 시설을 갖췄다. 새 구장의 경우 창원시에서 용역을 맡겨 구장 부지를 물색 중인 상황.

그 와중에 원래 예정되어 있던 사직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롯데 2군과의 퓨처스 리그 경기도 잔디 사정이라는 이유로 돌연 취소 시켰다.#

결국 2012년 5월 8일 이사회의 결정에서 2013년 NC 다이노스의 1군 승격이 확정됨에 따라 그동안의 롯데의 반대는 효력을 잃게 되었다. 그와중에도 이사회에서 혼자 반대표를 던졌다고 한다.

4.7. 롯데 제10구단 반대 관련


9구단의 창단때도 반대하던 롯데가 10구단의 창단에도 반대하고 있는 것.
10구단 유치에 두개의 지자체(수원, 전북)가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초지일관 자세로 계속 되는 반대에 관련 지역 단체들이 불매운동도 불사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프로야구 제10구단 관련 논란 참조

4.8. 롯데 사직구장 운영 관련


사직야구장을 관리하는 롯데 구단이 구장내 매점들에 대한 관리 부실 및 권리금을 둘러싼 의혹 폭로로 부산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서도 진상 조사에 나선다고 한다.

4.9. 세월호 침몰사고 당일 응원 논란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KBO측에서 애도의 의미로 이날 앰프 응원 및 이벤트 등의 자제를 촉구했음에도 불구, 앰프를 사용해 응원은 물론이고 일명 뱃놀이 응원가 까지 부르는 바람에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뱃놀이응원가가 문제되는 이유는 침몰 사고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300여명에 이르는 탑승객이 생존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여객선에 갇혀있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조지훈 롯데 응원단장의 무성의한 sns사과글은 팬들의 화를 불러 일으켰다.

한편 이날 삼성 라이온즈 측에서도 KBO의 자제 요청에 반하는 응원이 행해졌다는 사진이 올라와 롯데와 같이 비난을 받았는데 김상헌 항목을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삼성의 경우 롯데처럼 앰프 응원에 이벤트를 한적이 없고 다른 구단과 동일한 수준의 육성응원만 했다. 즉 실제로 앰프응원과 이벤트가 행해진 롯데와는 달리 이쪽은 기레기의 왜곡보도 때문에 욕을 먹은 케이스.

4.10. 신고선수 강탈 사건

http://sports.naver.com/baseball/news/read.nhn?oid=117&aid=0002503080
2014년 8월 28일 이런 기사가 올라왔다. 타 구단 스카우터가 계약하려고 한 대졸 선수를 지방의 모 구단 스카우트 팀장이 직급을 들먹이며 가로채 다른 구단 스카우터들까지 공분하고 있다는 것.

4.11.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CCTV 사찰 사건

롯데 자이언츠, 아니 크보 역사상 최악의 흑역사 중 하나.OB 베어스 항명파동이후 20년만의 선수단의 항명사태를 촉발시킨 사건.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CCTV 사찰 사건 항목 참조.

4.12. 구단 서포터즈 논란



전지훈련지에 팬을 초청하는 행사가 있었다. 2015년에도 그것을 하나 싶더니, 아무런 공지가 없다가 페이스북 쎄리라라는 곳에서 구단행사 초청받아서 선수들이랑 식사하고 경기관람하고 불펜피칭하는 영상, 사진등이 올라왔다.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는 그 쎄리라라는 곳이 11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팬들은 팬들과 소통을 하겠다더니, 자기들에게 욕하지 않는 팬들과만 소통을 하겠냐며 화를 내고 있다.


그리고 그 서포터즈라는 팬클럽들을 모아 별도의 행사를 하고 동호회 발전기금이라는 것을 뿌렸다는 것 때문에 더 논란이 되었다.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사과글을 올렸지만, 팬들은 아래의 광주 자이언츠 팬 조롱 사건에 대해서는 왜 말이 없냐, 어용 서포터즈는 뭐냐며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4.13. 공식 인스타그램 관리자의 팬 조롱 사건



광주에 사는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 사자성어를 섞어서 응원글을 올리곤 했는데, 구단의 공식 인스타그램 관리자가 그것을 조롱하는 글을 올렸다.



조롱당한 본인은 괜찮다며 용서하는 모습이다. 이 분이 롯데 자이언츠와 다른 구단과의 경기를 공책에 일일히 손으로 적어가면서 체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런 팬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고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다.

5. 기타

5.1. 박종윤 올스타전 논란


2010시즌 올스타전에서 이스턴리그 후보 10명 중 8명을 롯데가 싹쓸이하면서 자격논란의 핵심적 쟁점이 되었었다. 쟁점이 된 이유는 성적도 안 되는데 오로지 롯데 선수라는 이유만으로 몰표를 받았다는 것.

자세한 것은 박종윤 항목 참조.

참고로 KBO와 MLB의 올스타전 선발 방식은 다르다는 것을 참고하자.참조

5.2. 1박2일 촬영논란

2008년 9월 19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부산을 방문한 1박2일 팀이사직 야구장을 촬영하면서 많은 관중석을 점거하고, 경기 중계중이던 MBC ESPN측과 사전 상의없이 활영, 특히 클리닝타임 중간에 공연을 한다고 하면서 시간을 오바해서 경기흐름을 끊는등 갖가지 병크를 터트렸다.

맨 마지막에 다행히 시간 안에라고 돼있는데 시간 전혀 안지켰다

그리고... 폭풍 까였다.

자세한 내용은 1박 2일/사건사고 참조

5.3. 불량배 습격사건.

롯데 버스습격, 의문의 남성 3명 기물 파손하며 김시진 감독 협박 왜?
2014년 5월 5일 문학경기장에서 경기후 인근 사우나에 들렀다 나온 선수단을 향해 3명의 남자가 접근하였는데, 행색이 매우 불량하였다. 선수들 특히, 강민호에게 엄청난 욕설을 하였고, 지나가던 롯데 팬이 왜그러냐며 따지자 그 팬의 목을 허리띠로 졸랐다. 이걸 이진오 트레이닝 코치등 일부 선수단이 말리자 다시 선수단에게 시비를 걸었고, 그 과정에서 이진오 코치가 손등을 물리는 부상을 당했다. 나중에는 구단버스에도 올라타서 버스 TV를 부수는 등 난동을 피우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잡혀갔다. 참고로 시비를 건 일당중 한명이 비디오 카메라로 영상을 찍고 있었는데, 아마 합의금을 노리고 시비를 건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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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화 나는 갈매기 에서도 이장면이 언급되어 있다.
  • [2] 여기에는 사정이 있는데, 김일엽에게 달려들던 박재홍을 뒤에서 말린 것이 바로 공 코치. 박재홍은 공 코치인 줄 모르고 험한 말을 한 것이라는 추측을 받는다. 공 코치가 바로 발끈하는 영상이 있다.
  • [3] 하지만 경기 영상에는 분명히 욕을 하는 모습이 잡혔고 김일엽의 공은 변화구, 그것도 원바운드성 커브였다.
  • [4] 요즘 사직구장에서 1만2천명은 그야말로 우스운 수치지만, 당시 사직구장은 롯데의 유례없는 암흑기로 인해 평균관중이 2천명을 밑돌던 시절이었다. 그러니까 평소보다 6배가 넘는관중들이 모인 셈. 여담으로 삼성과의 시리즈에서 관중이 폭증하면서 결국 최종 평균관중은 2천명을 넘게 되었다(…)
  • [5] 결과론적인 이야기이지만 SK는 시즌 막판 연승 신기록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페넌트레이스에서 KIA에게 단 한 게임 차로 밀려 2위에 그쳤다. '의도적(?)으로' 경기를 내준 이 경기와 이후 KIA와의 625 대첩에서 반타작만 했어도 SK는 최소 동률을 이룰 수 있었다.
  • [6] 박준서가 안타를 쳤고, 황재균이 희생번트를 댔으며, 김광현이 견제 실책(...)을 내줬다.
  • [7] 손아섭의 파울타구에 맞았다고 보도가 되었는데 그 경기 1회말 손아섭은 초구 외야플라이로 아웃되었다.
  • [8] 임의탈퇴는 선수의 장기간 연락두절 같은 상황에서 쓰는 것으로 선수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보통 은퇴를 하는 선수들이 밟는 과정으로 징계가 아닌 것. 그리고 임의탈퇴는 1년간 출장이 안되는 것이지만 무기한 실격은 기한이 말그대로 무기한이다.
  • [9] 9회초 정훈 타석때 2사 1,2루 1스트라이크-3볼 상황에서 심판의 퇴근본능 때문에 봉중근이 던진 애매한 5구를 스트라이크로 선언했다. 그리고 정훈의 삼진으로 경기종료. 이 판정으로 해당 심판은 롯데팬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중이다. 만약에 볼로 판정했다면 롯데는 만루 찬스를 잡을 수 있는 상황이었으니 더더욱 근데 그랬다가는 LG팬들이 날뛰겠지
  • [10] 항상 꼴런트라 까인다. 물론 롯데의 별명 꼴데+프런트지만 순수하게 저의미로 쓰기보단 꼴데로 만든 프론트의 막장행각을 비꼰다던가 프론트의 수준이 꼴찌라는 점을 비꼬는데 더 자주 쓰인다.
  • [11] 그런데 이건 정말로 말대로 되어가면서 일부는 구단주를 선구자로 떠받들고 있다!
  • [12] 한국에서 새구단이 들어설만한 지역이라고 해봤자 경제여건상 수도권 아니면 경남지역인데 수도권에만 4팀이나 있다는걸 감안하면 사실상 경남 지역 외에는 이렇다할 자리가 없다.
  • [13] 끝까지 회의를 마치고 나갔다는 정정기사가 나왔다.
  • [14] 메이저리그 출신인 용병들에게는 라커룸에 외부인이 들어오는 것 자체가 이해를 할수 없는 일이다. 실제로 삭제되었던 동영상에도 보면 외부인 출입금지라고 표시되어 있다.
  • [15] 하지만 현재 8개구단의 알토란 같은 백업 선수들은 NC에게 뺏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NC로의 트레이드 방지를 위해 대부분 군입대를 한 상태. 2012년 퓨처스리그의 수준이 높다고는 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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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2: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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