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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last modified: 2015-04-15 10:46:46 by Contributors

Lotte World
ロッテワールド
乐天世界/樂天世界[1]
놋네눨느.[2]

롯데리아와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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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개장 당시의 롯데월드 상공. 오른쪽 끄트머리의 새나라 백화점은 현재는 롯데마트로 바뀐 상황.

Contents

1. 개요
2. 건설
3. 주요 시설
3.1. 어드벤처
3.1.1. 소개
3.1.2. 운영중인 어트랙션
3.1.3. 철거된 어트랙션
3.1.4. 게임시설
3.2. 매직아일랜드
3.2.1. 소개
3.2.2. 운영중인 어트랙션
3.2.3. 철거된 어트랙션
3.2.4. 운영권 관련 비화
3.3. 스포츠 센터
3.3.1. 소개
3.3.2. 운영중인 어트랙션
3.4. 언더랜드
3.4.1. 소개
3.4.2. 운영중인 어트랙션
3.5. 매직 패스
3.5.1. 매직패스가 적용되는 어트랙션
4. 마스코트 및 캐릭터
5. 롯데월드 테마송
6. 요금
6.1. 할인 혜택
6.1.1. 야간할인
6.1.2. 신용카드 할인
6.1.3. 군인 할인
6.1.4. 통신사 할인
6.1.5. 기타 이벤트
6.2. 연간회원권
7. 찾아오는 방법
7.1. 대중교통
7.1.1. 지하철
7.1.2. 버스
7.2. 자가용
7.2.1. (자가용 기준) 롯데월드에서 각 지역 사이의 거리 및 소요 시간
8. 특이사항
8.1. 높은 사고 빈도
8.1.1. 주요사고사례
9. 롯데월드몰
10. 피해야 할 시기
11. 기타
12. 기록


1. 개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40(잠실동)에 위치한 테마파크로, 1989년 7월 12일에 정식 개장하였으며 롯데그룹 산하의 호텔롯데에서 운영 중이다.[3] 서울 지하철 2호선8호선 잠실역의 3,4번 출구와 연결되어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테마파크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규모가 상당하며,[4] 교통이 편리한 서울 시내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 [5][6]과 운영주체인 롯데그룹의 재벌 파워 덕분에, 시설 규모가 훨씬 큰 에버랜드와 실질적으로 쌍벽을 이룰 정도로 국내 테마파크계에서의 위상은 탑클래스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롯데그룹에서 공식적으로 말하는 롯데월드는 우리가 알고 있는 테마파크인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중심으로 호텔, 백화점[7], 면세점, 할인점, 박물관, 수영장, 스포츠센터 등의 각종 시설을 총망라대단위 복합 실내레저공간의 형태이지만, 일반인들은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그냥 롯데월드=놀이동산이다.[8] 반대로 말해 현재 롯데월드에 테마 파크가 없다면 영등포타임스퀘어랑 비슷할 듯. 또한 2014년 경상남도 김해시 신문동에 개장한 롯데워터파크도 공식적으로는 롯데월드로 분류되고 있다. 그러나 이 문서에서는 편의상 테마파크 롯데월드 위주로 서술한다.

2.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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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분위기가 동네 포스터 같은 건 기분 탓이다
왼쪽 하단에 테마파크 그림이 폐허가 된 놀이동산같이 보이는건 기분 탓이다
있읍니다![9]

1988 서울 올림픽의 준비 일환으로 기획된 서울동부도심 개발 사업에 일본롯데 계열 9개사가 외국인 투자 형식으로 공동 참여[10]하여, 1985년 6월 잠실역촌호수 사이의 3만 8천여 평의 대규모 부지[11]에 당시 총사업비로 6천억원 상당의 거액[12]을 들여 연건평 18만여평의 규모로 디즈니랜드를 본격 표방국내 최초의 테마파크 컨셉의 실내놀이공원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쇼핑타운 사업에 착수해, 1년 뒤인 1986년 6월에 서울특별시로부터 최종 사업승인을 받고 착공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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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롯데월드 사업이 추진된 1980년대 중후반은 우리나라가 올림픽 특수로 경제 호황기를 맞으며 승승장구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도 급격히 상승해 여가생활에 대한 갈망이 상당히 큰 시기였기에, 이 당시에는 기존에 있던 에버랜드[13]외에도 서울을 중심으로 드림랜드, 서울랜드 등의 새로운 여가시설의 건립이 상당히 많아 테마파크의 붐이 일고 있었다.[14] 하지만 국내 최초의 대규모 놀이동산인 에버랜드는 서울 도심이 아닌 용인에 있는데다가 롯데월드에 비하면 교통이 불편했고 오늘날과 같은 어트랙션 중심의 테마파크가 아닌 각종 전시관과 동물원 및 농장 등으로 구성된 1970년대 유원지 컨셉[15]에 가까웠고,[16] 드림랜드서울랜드의 경우 오늘날의 테마파크 컨셉으로 기획되어 롯데월드보다 1~2년 먼저 개장하긴 했으나 에버랜드에 비하면 규모도 그렇게 크지 않은데다, 국내 탑클래스 재벌[17]에서 운영하는 에버랜드나 롯데월드에 비하면 운영주체들이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작은 기업들이었기에 공원 시설의 질이나 성장 수준에 있어서 한계가 예상되었다. 실제 드림랜드는 운영회사의 재정난으로 조폭에게 넘어갔다가 망했으며 최근에 '북서울꿈의숲'이란 이름의 공원으로 재개장했다. 서울랜드는 현재까지도 정상 운영중이나 시설면에 있어서는 에버랜드와 롯데월드보다 한 수 아래로 평가된다. 이에 비해 롯데월드는 서울 한복판에 그것도 강남 동부의 부도심으로 개발이 계획되어 교통 접근성도 최고인 잠실지구[18]에 세워지고 롯데백화점과 롯데호텔까지 연계 운영되는 당시로서는 상당히 파격적인 컨셉의 테마파크로 화제가 되며 개장 전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성공 가능성이 크게 예상되고 있었다.


원래는 1988 서울 올림픽의 개최 시기에 맞추어 1987년 말에 완공할 예정이었으나, 공사 도중에 석촌호수변에 호수공원의 형태로 매직아일랜드의 건설이 추가로 계획되어 기존 예정일에 맞추어 완공하기 어려워진데다 워낙 크고 아름다운 시설이다 보니 공사속도 진척이 더뎠는지, 1988년 9월호텔 롯데월드, 11월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새나라수퍼백화점[19], 1989년 1월 민속박물관수영장, 스포츠 센터[20]테마파크를 둘러싼 주변 시설부터 부분 개장했다. 개장이 예정보다 늦어지면서 다급해진 롯데 측이 1988년 말 전면 개장을 목표로 무리하게 공사를 강행하다가 1988년 11월에 지하 1층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하여 지하 1층 4백여평이 모두 전소되고 작업인부와 직원 등 9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연기가 호텔까지 들어오는 바람에 호텔 투숙객들이 대피하기도 했다.보도자료


최종적으로 1988 서울 올림픽이 개최된 지 약 1년 후1989년 7월 12일 오전 11시에 비로소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정식 개장되어 테마파크로서 영업을 하기 시작하였고, 이듬해인 1990년 3월 24일촌호수 내 인공섬의 형태로 조성되고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연계된 야외 호수공원매직아일랜드가 개장되며 최종적으로 롯데월드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3. 주요 시설

3.1. 어드벤처

3.1.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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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7월 12일 롯데월드 정식 개장과 동시에 운영이 시작된 롯데월드의 메인 놀이공원. 실내 공간임에도 그 규모가 상당하여 1993년에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테마파크기네스북에 공식 등재 되었을 정도며, 이 곳을 중심으로 롯데호텔, 롯데백화점 등의 주변 시설들이 둘러싸여 있는 형태이기에 그야말로 잠실 롯데월드의 핵심시설이라 할 수 있다. 실내 공간이기 때문에 날씨나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운영된다는 점은 국내 다른 놀이동산과 차별화되는 특징이자 장점이며,[21] 초대형 유리돔을 이용한 자연채광을 비롯해 야외 분위기의 조형시설물, 이국적인 분위기의 테마 건축물 등은 실내공간으로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자연채광에 의존하고있기때문에 밤이되면 실내는상당히 어둡다


초창기에는 이 곳의 어트랙션들 중의 상당수가 롯데월드를 대표하는 주력 어트랙션으로 활약 했으나, 실내 건축물로서 공간의 제약 및 설계 변경과 공사의 어려움 때문에 매직아일랜드에 비해 어트랙션의 교체 범위나 종류가 한정적이라,[22] 20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주력 어트랙션의 위상을 대부분 매직아일랜드 쪽에 빼앗긴 상태다. 하지만 우리가 놀이공원 하면 쉽게 떠올리는 롤러코스터, 바이킹, 후룸라이드, 회전목마 등의 전통적인 어트랙션들은 모두 이 곳에 위치하기에 탑승 수요는 꾸준히 나오는 편이며, 롯데월드가 개장 때 부터 심혈을 기울여온 페스티벌이나 퍼레이드 쇼와 같은 주요 공연 및 행사들이 거의 모두 이 곳에서 이루어지는 등 메인으로서의 지위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그 전에 매직아일랜드는 좁아 터져서 퍼레이드 할 공간도 별로 없다. 구름다리 쪽에서 하는건 간혹 있겠지만...

가장 큰 단점으로는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냉난방의 문제로 실내 공기의 질이 무척 좋지 않다. 롯데월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냉난방 비용 문제로 외부에서 신선한 공기를 조금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실내에서 빼낸 탁해진 공기를 그대로 돌려쓰기 하고 있다고 한다.(...) 개장한지 불과 6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던 1995년MBC 카메라 출동의 취재 및 조사 결과 어드벤처 실내로 공급되는 송풍구에서 나오는 공기부터 이산화탄소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하고 일산화탄소 농도가 서울시내 대기 보다 3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와 같은 측정 수치는 지하철역의 실내 공기와 별반 다를 것 없는 수준이라고 한다.관련보도 실제 어드벤처에 들어가서 오래 있다보면 탁한 공기 때문에 지치곤 하는데, 이 때는 잠시 야외 공원인 매직아일랜드로 나갔다 오는 것도 좋다.

롯데월드도 실내 공기질의 문제에 대해 나름대로 고심했는지 2007년 상반기에 실시된 6개월 전면 보수공사 때에 공기정화시설을 대거 도입하는 등 환기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고 2010년에는 지하 주차장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스마트 주차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서 2011년에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의 공동 조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실내 공기질 인증을 획득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인증은 국토해양부환경부와 같은 관련 공공기관이 아닌 사설기관[23]으로부터 받은 인증이고 조사자 역시 연세대 교수이기 때문에 객관적인 지표가 되기는 어렵다. 특히 이 경우에 국내최초라는 말은 어디서도 해 본적이 없는 생소한 인증방식이기에 더욱 신뢰성을 떨어뜨린다. 나쁘게 본다면 롯데측에서 홍보성으로 기획한 인증 이벤트에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 교수가 들러리로 참여했을 가능성도 높다는 이야기다. 그렇긴해도 인증 획득 후에 롯데월드가 줄기차게 홍보하는 것을 보면 예전의 막장 공기보다는 나아진 구석이 있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관련기사

여담으로 천장을 보면 크레인 같은 철근 구조물이 있는데 이는 과거에 존재했던 번지드롭의 흔적이다.

3.1.2. 운영중인 어트랙션

★표는 매직패스 이용 가능 시설

  • 신밧드의 모험(★)
    스플래시 보트 류의 어트랙션. 탑승 정원은 20명. 배를 타고 물길을 따라가면서 신밧드가 공주를 구하기 위해 뛰어드는 아라비안 나이트 컨셉의 모험 이야기를 보는 어트랙션이다 . 사실 대부분 디즈니랜드캐리비안의 해적과 비슷하고, 다소 아랍풍의 볼거리가 들어간 정도. 물길 주변에 배치된 각종 인형 및 무대장치가 적절히 움직이면서 순서대로 스토리텔링을 해 준다. 더불어 짧긴 해도 후룸라이드 급의 급하강하는 구간이 두 번에 걸쳐 있어서 스릴감도 더해준다. 급하강 구간이 있음에도 대부분의 구간이 조용히 둥둥 떠다니는 관계로 차량에 안전바 등의 탑승자 결속장치가 없기 때문에 90년대 중후반에 신밧드의 모험을 서서 타봤다는 객기짓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지더니 결국 이와 관련하여 안전사고까지 발생하였고, 이후 차량에 절대 일어서지 말라는 문구가 부착되게 된다. 자리가 넓고 탑승객이 적은 편이라 연인끼리 이상한 짓 하는경우가 종종 있다는데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전체 CCTV가 설치되어있다.(없다고 생각하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 이렇게 사고 위험성이 높은 실내, 어둠, 놀이기구 라는 세 가지 요소가 다 있는데.) 지하 2층까지 내려가다 보니 롯데월드에서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가는 놀이기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급하강 구간이 있지만 대부분의 구간이 조용히 둥둥 떠다니기 때문에 운행 시간은 10분 30초나 된다.
    어드벤처에 있는 초창기 어트랙션임에도 롯데월드가 첫 개장한 1989년 7월보다 6개월 가량 늦은 1990년 1월부터 운영이 시작되었는데, 당시 롯데월드에서 가장 공사가 어렵고 특수기술이 많이 채용된 어트랙션이다 보니 기술적 어려움 때문에 완공이 지연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처음 등장했을 때는 상당히 파격적인 스타일의 최신 어트랙션[24]이었고 90년대 중후반까지만 해도 롯데월드에 입장하면 가장 먼저 타보는 몸풀기용 어트랙션으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으나, 개장 된지 20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관련 기술과 노하우의 발달로 인해 이런 어트랙션들이 많아져서 큰 감흥은 못 주고 있다. 그래도 롯데월드의 랜드마크 격으로 취급받고 있는 듯 하다. 매직트리가 철거되면서 매직트리에 비치되어 있던 새들이 여기로 이사를 왔다.
    원래는 대기줄에 있던 각종 인형이나 소품에 영상을 비춰서 어트랙션에서 경험할 이야기의 프롤로그를 안내하는 방식이었으나, 리뉴얼을 하면서 아예 하나의 짧은 영화를 만들어 대기줄 위에 있는 LCD TV로 상영한다. 어트랙션 중간중간에도 인형들의 대사가 몇 가지 추가되었다. 키 100cm 이상만 탈 수 있다. [25][26]

  • 스페인 해적선(★)
    바이킹이다. 탑승 정원은 70명 [27]. 출발 구호가 다른 어트랙션에 비해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28] 처음 등장했을 때 바이킹은 이미 자연농원에서 이름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바꾼 듯. 영어 이름은 The Conquistador. 다른 곳의 바이킹과 별다른 차이점은 없지만[29], 중간 부분에 앉는 사람들을 위한 대기줄이 따로 있다. 바이킹의 특성상 중간 부분은 스릴이 가장 떨어지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이 줄에 서면 붐빌 때도 빨리 탈 수 있다. 롯데월드 바이킹만의 최대특징은 탁 트인 다른 테마파크와는 달리 건물 안에서, 그것도 외벽 거의 옆자리에 자리하고 있어서 마치 확 튕겨나가서 외벽에 부딪칠 듯한 무시무시함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올라가는 각도는 75도. 키 110cm 이상만 탈 수 있고, 65세 이상 [30]은 탈 수 없다.

  • 후룸라이드(★)
    배를 타고 물길을 따라 가다가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떨어지는 어트랙션. 보트 하나에 3~4명이 탄다. [31] 덕분에 대기시간은 최고 4시간(!!!)까지 치솟았다. 다른 곳의 후룸라이드와 크게 다른 것은 없다. 떨어지는 곳은 두 군데가 있다. [32] 상당히 인기가 좋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1시간을 넘을 때가 많다. 빨리 타려면 매직패스 필수. 떨어질 때 사진 촬영이 있고, 나오면 인화비를 지불하고 찾을 수 있다. 장당 6천원. 하지만 디카가 일반화된 이후로는 그 화면을 대부분 디카로 찍는다. 하지만 현실은 엽사 오래전 부터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유명한 후룸라이드 등급을 매긴 표의 사진 대부분이 롯데월드에서 찍은 것이다.
    그리고 아무도 안 볼것 같아서 과격한 애정표현을 하거나 일어서서 탄다면 중간중간에 있는 스피커로 경고가 나온다. 알바님이 보고 계셔 [33] 옛날 영어 이름은 the Marrakesh Express [34]였으나 쥐라기 컨셉으로 바뀌면서 그냥 Flume Ride라고 불린다. 키 110cm 이상 [35]만 탈 수 있고, 65세 이상 [36]은 탈 수 없다.

  • 월드 모노레일

어드벤처 전체와 매직아일랜드까지 한 바퀴 돌 수 있는 모노레일. 중간에 분기가 있어서 매직아일랜드로 나가지 않고 어드벤처만 돌도록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비가 오는 날이나 혹한기 [37] 그리고 자이로드롭 정기 점검일에는 매직아일랜드는 나가지 않는다. [38] 어드벤처와 매직아일랜드 사이에 외부 일반 도로를 통과하는 육교 중에 지붕으로 덮혀 있는 구간에는 왕복선로 사이에 차량기지가 있어서 정비 및 운휴 중이거나 추가 수요를 위해 대기중인 모노레일 차량들이 있기도 하다.
역은 어드벤처 3층의 센트럴 스테이션과 매직아일랜드의 레이크 스테이션 두 개가 있다. 이걸 타면 매직아일랜드를 쉽게 드나들 수 있다. 줄이 길면 문제지만. 리뉴얼 전에는 백화점 3층에 데파트 스테이션이 있었고, 여기를 통해 모노레일을 타고 어드벤처로 입장할 수 있었다. [39] 그러나 리뉴얼하면서 트랙을 백화점 바깥으로 뺐기 때문에 더 이상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후룸라이드 근처의 큰 유리창이 그 시절의 흔적이다!
과거에는 롯데그룹 산하인 한국후지필름의 스폰싱 덕분인지 후지필름의 디자인과 로고가 열차에 그대로 적용되었으나 [40], 개장 20주년 전후로 열차별로 빨강, 파랑, 노랑색으로 재도색 되고 할인제휴협약을 맺은 BC카드로 스폰서가 바뀌고서 최근에는 열차마다 BC카드 로고가 박혀있었다가 2013년에는 아예 광고가 사라졌다.
예전에는 계속 탑승하여 뺑뺑이 도는게 가능했던 적도 있지만, 현재는 한바퀴 도는 탑승객과 반바퀴(어드벤처에서 매직아일랜드까지, 또는 그 반대)만 가는 탑승객을 명확하게 분리하여 무조건 목적지에 도착하면 내려야 한다. 다만, 처음에는 한바퀴 다 돌려고 했다가, 그 사이에 마음이 바뀌어 반바퀴만 돌고 내리는 것은 상관 없다. 기본적으로 음식물을 가지고 탑승할 수 없다. 한 번에 18명이 타고, 키 100cm 이상만 보호자 없이 탈 수 있다.

  • 회전목마
    놀이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트랙션. 1회 탑승 인원이 64명으로 꽤 많은 편이다. 로맨틱한 분위기 덕분에 롯데월드가 나오는 '연애 드라마'에는 아이스링크와 함께 꼭! 등장한다.
    참고로 1층 출구 앞쪽이라 가장 늦게까지(강제)운행하는 놀이기구. 위쪽에서 영업 종료로 몰려 내려온 사람들이 모두 모이는 끝판왕 같은 놀이기구다. 실내 불 다 꺼져 있어도 혼자 돌아가는 경우가 (매우)자주 보인다.위에서부터 온갖 컴플레인 고객이 다 모인다고 보면 된다. 키 100cm 이상만 보호자 없이 탈 수 있다.

  • 파라오의 분노(★)
    궤도를 따라 움직이는 차를 타고 이집트풍의 모험 이야기를 보는 어트랙션. 한 차량당 8명씩 탄다. [41] 디즈니랜드의 인ㅑ디아나 존스와 비슷하다. 신밧드의 모험과 비슷하기는 하지만 좀 늦게 생겼다. 그리고 운행 시간도 신밧드의 모험보다는 짧다. [42] 원래 이 자리에는 "어린이열차"라고 해서 땅 속의 초콜릿/사탕 공장을 탐험하는 어트랙션이 있었는데 찰리와 초콜릿 공장표절이라 인기가 없었는지 이걸 폐지[43]하고 리뉴얼 한 것이 파라오의 분노. 상황에 맞게 타고 다니는 차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등 이용객들의 체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많이 고장나는 어트랙션인건 안자랑[44] 대기 플랫폼이 상당히 길다. 정확하진 않지만 약 600~700m 이상 되는 듯하다. 대기 플랫폼에서 이집트 관련 장식품이 상당히 디테일한데, 파손 우려 및 낙서 우려 때문인지, 대기 플랫폼 바깥 줄에서 일정기간 대기하다가 들어가는 방식이어서 자세히 구경하기 힘들다는 것이 아쉽다. 2012년 10월 공사에 들어갔으며,[45]재개장일은 11월 25일 이였으나,역시 롯데 답게 어떠한 사정에 의해 계속 미루어지고 있다가 12월 20일에 재오픈했다. 뒷부분에서는 "내 신성한 신전을 더럽혔으니 이제 너희들은 파라오의 분뇨 분노로 고통받게 될 것이다!"라는 파라오의 대사를 들을 수 있다. 오후 2시 30분에서 3시 30분까지 중간점검을 한다. 키 110cm 이상, 195cm 미만 그리고 65세 이하 [46]만 탈 수 있다.

  • 후렌치 후라이레볼루션(★)프랑스 혁명
    롯데월드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적인 롤러코스터.[47] 롤러코스터 타이쿤의 분류법에 따르면 루핑 롤러코스터에 해당되며,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는 실내 롤러코스터이다. 1편성 당 4인승 차량 7량이 연결되어 28명이 탑승 가능하며, 대기자가 많을 경우 최대 2편성 (56명)까지 운영 가능하다. 이 때문에 성수기에는 대기 시간만 2시간까지 치솟는다. 실내에 있는 롤러코스터라고 절대 무시하면 안 된다. 수직 루프 트랙이 1개밖에 없지만 각종 건물 사이를 절묘하게 파고드는 코스로 스릴이 배가되며, 불빛이 없어서 트랙이 안 보이는 터널로 들어갔다 네온불빛과 함께 나오는 순간 땅으로 메다꽂히며 보행자 육교를 중심으로 수직루프하는 구간[48]은 롤러코스터 매니아들에게도 호평을 받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공포감을 맛볼 수 있으며, 막판에 1층 분수대를 중심으로 540도 수평 회전하는 구간은 국내 롤러코스터에서 보기 힘든 형태인 수평루프 구간으로 공포감은 수직루프보다는 덜해도 회전하면서 발생하는 원심력으로 인해 탑승자 체감 중력이 급상승 하기 때문에 의외의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다. 거기다 놀이기구가 승강장에서 출발하면 어드벤처 건물 거의 꼭대기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떨어지기도 전에 공포를 느낄 수 있다. 설계 최고속도는 시속 83km 였으나, 최근에는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 운영을 위해 최고속도가 시속 70km 대로 하강되어 짜릿함이 다소 반감되었다. 당연하지만 이것도 포토 서비스가 있다. 촬영 지점은 공포감이 극에 달하는 터널 끝에서 땅으로 메다꽂히는 지점. 최근에는 사진 찍는 위치가 변경되어 540도 수평 회전하는 구간 직전에 찍힌다. 앞에 상기된 촬영 지점은 찍히는 것 같지만 함정이다. 가격은 6,000원. 여담으로 리프트에서 한 번만 더 멈추면 무기한 운휴한다카더라.(평소에도 일 년에 셀 수 없을 정도로 멈추는 편이라서 이건 정말 소문에 불과할 듯) 최적의 자리는 맨 뒤. 키 120cm 이상 [49]과 65세 미만 [50]만 탈 수 있다.

  • 풍선비행
    어드벤처를 가장 높은 곳에서 볼 수 있는 어트랙션. 열기구 모양의 탑승기를 타고 어드벤처를 한 바퀴 돈다. 의외로 인기가 있는 어트랙션이다. 주말에 오면 대체 왜 매직패스가 없을까 싶을 정도의 대기열을 보여준다. 대기시간만 1시간을 치솟으니(...)하지만 주중에는 공기수송 탑승기 하나에 최대 6명까지만 탈 수 있다. [51] 운행 시간은 15분(!!!)으로 신밧드의 모험보다도 길다. 어드벤처 건물에서 가장 높이 있는 놀이기구이기도 하고 열기구를 보면 다른 놀이기구와는 다르게 천장에 매달려있기 때문에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공포감도 조성해 준다고 한다.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은 절대 못 탄다 쭈그려 앉으면 아무에게도 안보이기 때문에 사람 없을 때 커플 한쌍이 타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52] 낭만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밤에 타는 걸 추천한다. 실내의 장식 조명이 모두 켜지는데, 기구를 타고 내려다보면 정말 멋지다. 특히 야간 퍼레이드 할 때 보면 금상첨화. 야간 퍼레이드는 온갖 조명을 단 채로 하기 때문에, 낮과는 또 다른 광경을 볼 수 있다. 리게이라면 옆 오락실에 있는 팝픈뮤직 애니멜로도 한번 해 볼 것. 탑승중에 담배 피는 중고삐리(및 철없는 어른)과 아이와 함께 식사하는 부모님, 밑에 지나가는 사람에게 침 뱉는 중고삐리(및 철없는 어른)들이 종종(이라고 쓰고 꽤 라고 읽는다)있다. 안에 하지 말라고 써있는데. 좀 하지 말라면 하지 말자. 파라오의 분노 개장 이후에는 "너희가 감히 파라오의 보물을 찾으려 하느냐?", "내 보물을 무시하다니 지금 당장 돌아가라!"라는 파라오의 대사가 추가되었다. 키 110cm 미만은 보호자가 동승해야 탈 수 있다.

  • 정글탐험보트(★)
    리버 래피드 류의 어트랙션. 처음 나올 때는 "지하탐험보트"였으나 정글 컨셉으로 리뉴얼 한 뒤에 이름이 바뀌었다. 6명이 앉는 둥근 모양의 보트를 타고 급류에 휘둘려 한바퀴 도는 어트랙션. 7명 이상이 일행이면 2대의 보트에 나누어 탑승하게 되는데, 이것도 인기가 좋은 편이다. 참고로 물 냄새가 심하고 탑승 보트도 지저분해서 롯데월드 내 어트랙션들 중에 가장 비위생적인 어트랙션으로 유명하다. 수상 트랙을 활용하는 어트랙션인 '후룸라이드'나 '아틀란티스'의 경우 개방된 공간인 데다 물도 자주 갈아 주므로 큰 문제가 없지만, 정글탐험보트의 경우 트랙이 폐쇄된 실내 공간에 위치한 데다 불빛도 없기 때문에 세균들이 서식하기 좋아 냄새가 심하다고 한다. 정글답다. 탑승 중에 트랙의 물이 옷이나 몸에 튀기라도 하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키 110cm 이상 [53]과 65세 이하 [54]만 탈 수 있다.

  • 황야의 무법자 3D
    서부시대 컨셉으로 타고 총질하는 어트랙션. 2007년 1월 8일까지는 영상모험관이었다. 큰 화면이 앞에 있고 화면에 적이 나오면 총 들고 쏘는 슈팅 게임 비슷한 어트랙션으로 콘솔 게임건슈팅 비슷하지만 여러 명이 참가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게임종료시 가장 점수가 높은 참가자의 얼굴을 화면에 보여주어 경쟁을 유도하기도 한다. 2011년 연말경에 3D 안경을 쓰고 플레이하는 형태로 리뉴얼되었다. 평일 폐장 바로 직전에 입장하면 사람이 없어 1등 먹기 쉽다. 나 혼자해서 1등먹음 이걸 타고 일반인과 사격 선수가 대결하면 사격 선수들이 항상 이긴다. 키 120cm 이하는 보호자 동승 없이 탈 수 없다. [55]

  • 회전바구니 구토유발자

넓은 판 위에 여러 개 붙어있는 컵 모양의 바구니 안에 타고 그 회전을 즐기는 어트랙션. 한 바구니에 최대 6명 [56], 한 번에 최대 108명(!)까지 탈 수 있다. 과거에 이 자리에는 "알라딘보트"라는 어트랙션이 있었다. 원래는 1991년 말에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연기되어 1993년에 개장하였다. 기획 초기에 공개된 명칭은 춤추는 술통이었으나,탑승객들 모두를 알콜중독자로 만들 기세(...) 어감이 영 거시기 했는지 지금의 '회전 바구니'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어 최종 결정되었다.[57] 바구니가 뱅글뱅글 돌고 바구니가 있는 판도 회전한다. 재미있기는 하지만 옆으로 도는 특성상 어지러움을 쉽게 느끼는 사람은 멀미할 수도 있다. 가끔씩 이거 탔다가 구토하는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꼭 있어서 알바생들이 걸레를 들고 뒷처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알바생들 지못미... 이런 이유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다. 컵 중간에 있는 판을 강제로 돌리면 더 빠르게 회전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키 100cm 이상만 탈 수 있다. [58] 유아 전용 운행 시에는 원판이 올라가지 않는다.

  • 다이나믹 시어터
    영화 장면(보통 탄광차에 탑승한 상태)에 맞춰서 의자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어트랙션. 탑승 인원은 100명(!!!), 상영시간은 약 10분 정도이며 안전장치 확인에 걸리는 시간이 약 2~3분이 소요되며 본 영화[59]의 상영시간은 5분 정도이다. 처음 나왔을 때는 이런 어트랙션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꽤 인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뭐...그래도 은근히 인기는 있다. 매시 00, 20, 40분에 상영한다. [60] 따라서 한 번 놓치게 되면 20분을 더 기다려야 한다. 키 110cm 이상과 65세 미만 [61]만 탈 수 있다.

  • 햇님달님 (舊 트리블 호퍼)
    어린이판 자이로드롭. 높이는 6m 정도로 상당히 낮다. 한 번 떨어지면 끝나는 자이로드롭과 달리 떨어졌다 올라갔다 한다. 떨어지는 속도도 느린 편이라 아이들 데리고 가면 태워줄 만하다. 개장 초기부터 2012년까지 가든스테이지 옆에 있었으나, 2013년 5월 전래동화 햇님 달님을 모티브로 리뉴얼 재개장 하여 이름도 '햇님 달님'으로 바꾸었다. [62] 키 90~140cm만 탈 수 있다. [63] 한 번에 12명이 탄다.

  • 자이안트 루프인피니티~온!!!
    수직으로 된 원형 궤도를 뱅글뱅글 도는 소규모 어트랙션. 밖에서 보면 별로 무섭지 않을 것처럼 보이지만 직접 타보면 느린 속도감 때문에 더욱 스릴이 있다. 원래 부산 서면의 롯데월드 스카이플라자에 있었지만 스카이플라자가 없어지면서 2000년에 이곳으로 옮겨왔다. 가장 회전률이 낮다. 시설 앞에 있는 계단을 입구로 착각하고 올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쪽은 출구고 입구는 안쪽에 숨어 있으므로 인내심을 갖고 찾아보도록 하자. 키 120cm 이상[64]과 65세 미만 [65]만 탈 수 있다.

  • 키즈토리아
    가장 많이 리뉴얼 하는 시설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이 베이비가 롯데월드에서 촬영하면 제일 먼저 가는 시설물
    8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어트랙션. 동화 속 나라 컨셉으로 되어 있고, 그 안에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어트랙션이다. 보호자 동반 입장은 가능하다. 어트랙션 플레이 타임이 상당히 길다. 한 타임이 40분. 과거 이 자리에는 4D 입체영화관과 번지드롭이 있었으나 2006년에 번지드롭을 실외로 이사 보내고 4D 입체영화관을 철거 [66]하면서 만든 듯. 이 과정에서 매직트리도 철거되었다. 2010년 12월 1일 개장. 키 120cm 초과는 입장할 수 없다. [67]

  • 범퍼카 (舊 크레이지 범퍼카)
    좁은 공간에서 여러 사람이 카트를 운전하면서 막 부딪치는 바로 그것. 다른 놀이공원의 범퍼카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탑승 제한이 좀 엄격하다. 키 140cm 이하는 탑승 불가능하다. 징병검사에서 신장으로 6급 병역면제 판정을 받으면 타지 말라는 뜻 이 때문에 어린이 범퍼카가 따로 있다. 매직아일랜드에도 동일한 범퍼카 어트랙션이 있으며 원래는 '크레이지 범퍼카'라는 이름으로 1층에 위치한 벨루가 토크쇼 어트랙션이 있는 자리에 있었으나, 2012년에 범퍼카란 이름으로 바꾸면서 2층 구역으로 이전했다. 후렌치레볼루션 근처에 있어서인지 타이밍만 잘 맞으면 후렌치레볼루션 열차를 볼 수도 있다! 한 차량에 1명씩 총 12명이 탄다.

  • 어린이 범퍼카
    어린이 대상의 범퍼카다. 2층 범퍼카보다 차 크기가 작고 충격도 약한 편이다. 한 차량에 2명까지도 탈 수 있다. 과거에는 현재의 유레카 자리에 있었으나 유레카가 이사 오면서 현재의 자리로 이사를 갔다. 이 과정에서 영어 이름도 The Bumping Jesters에서 Kids Bumper Car로 바꾸었다. 신장 110cm 이하는 보호자 동반해야 탑승 가능하다. 키 110~140cm만 탈 수 있다. [68]

  • 스윙팡팡
    어린이판 회전바구니. 회전바구니보다 크기도 작고 회전 속도도 낮은 편이다. 6세 이하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탑승 가능하다. 어린이용답게 로티 캐릭터로 치장되어 있다. 키 140cm 미만만 탈 수 있다. [69]

  • 매직붕붕카
    헨젤과 그레텔을 컨셉으로 한 어트랙션으로 어린이용이다. 톱니바퀴 위에서 빙빙 도는 앙증맞게 생긴 차를 타고 즐기는 어트랙션. 키 140cm 미만만 탈 수 있다. [70]

  • 해피피크닉
    어린이판 회전관람차. 앙증맞게 생긴 관람차를 타고 빙글빙글 도는 어트랙션이다. 아쉽게도 2013년에 철거되었다. 키 140cm 미만만 탈 수 있었다.

  • 유레카
    어린이판 회전비행기. 하늘을 나는 배를 타고 빙글빙글 회전하는 어트랙션이다. 옛날에는 매직아일랜드에 있었다가 2010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사를 왔다. [71] 어린이용이기 때문에 회전 속도와 높이는 낮은 편이다. 키 140cm 미만만 탈 수 있다. [72]

  • 점핑피쉬
    어린이들을 위한 어트랙션이나, 커브 구간은 상당히 강하다. 예전 분수광장 푸드코트에 자리하고 있다. 키 110cm 이상과 65세 미만만 탈 수 있다.

  • 어린이 동화극장
    어린이 대상 연극을 상연하는 극장. 2009년 3월 8일에 개장하였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원작으로 한 "로만의 매직쇼"와, 꼭두각시 인형극 피노키오를 상연한다. 과거의 '마술극장'과 '인형극장'을 하나로 통합하였다.

  • 동물극장
    어린이 대상 인형극을 상영하는 극장. 이름에 걸맞게 동물을 의인화한 캐릭터가 나온다. 한때는 이 곳에서 나오는 동물 캐릭터들이 롯데월드의 메인 주, 조연 캐릭터였다. 놀이공원 내의 식당 쟁반에 캐릭터 소개표가 있었을 정도다. 2012년 기준으로 동물 극장과 거기에 쓰이던 옛날 캐릭터 자체는 그대로 남아있으나, 롯데월드 홈페이지에 메인으로 소개되는 캐릭터들은 주요 몇 명을 빼고는 거의 바뀌었다. 연도별로 확인해 보면 지속적으로 바뀌는 듯하다. 초창기 때부터 남아있는 캐릭터는 로티, 로리, 리피루이, 토비 정도. 매시 00, 20, 40분에 상연하니 시간을 잘 체크할 것. 따라서 한 번 놓치면 다음 상연까지 20분을 더 기다려야 한다. 키 제한은 없다. 한편, 개장 초기에는 현재의 '신기한미술관' 맞은편에 있었고 [73], 현재의 자리에는 환타지극장이 있었으나 환타지극장이 폐업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였다.

  • 로티트레인
    어린이 대상의 트램 카. 외관은 열차처럼 생겼지만 전기로 움직이는 자동차로 과천 대공원역서울랜드서울대공원을 연결하는 코끼리 열차와 똑같은 개념이다. 2009년 3월 20일에 개장하였다. 맨 앞 칸에는 캐스트가 탑승한다. 어드벤처를 한 바퀴 돌며 운행한다. 퍼레이드 시간대에는 운행을 하지 않는다. 키 110cm 이하는 보호자가 동반해야 탈 수 있다.

  • 벨루가 토크 쇼
    2013년 1월 1일 오픈한 어트랙션. 과거에는 크레이지 범퍼카가 있었다. 사람과 돌고래 종류 중 하나인 벨루가와 말할 수 있는 토크쇼이다.(애니메이션과 말할 수 있는 것.) 성우에 따라 드립력이 강해질 때도 있다. 한 번에 최대 200명까지 탈 수 있다.

  • 드래곤 와일드 슈팅
    2013년 롯데월드 키디존에 들어선 슈팅 다크라이드. 개장전 에버랜드의 미스터리 맨션을 생각해왔지만.. 시설물 자체는 무려 디즈니의 토이스토리 마니아 어트렉션의 시설과 거의 비슷하다.(!)롯데의 신의 한수? 레일이 없이 센서로 움직이며, 영상과 모형 표적을 맞추면 되는 어트랙션이다. 한 차량에 4명씩 탄다. [74] 롯데답지 않은 어트렉션으로 신의 한수로 불리우고 있다. 표적이 맞으면 점수가 올라가는 놀이기구로 탑승기에 점수 표시기가 있다. 여기서 잘 맞추기만 하면 처음 타는 사람도 100,000점은 가뿐히 넘을 수 있다! 키 110cm 이상만 탈 수 있다.

  • 로티의 열기구 비행
    운행이 종료된 환상의 오딧세이 자리에 지어진 어트랙션으로 원래 여수 엑스포 롯데관에 있었던 것이다. 2013년 8월 9일 개장. 이용객들 [75]은 4층의 풍선비행과 헷갈리는 모양. 그래서 안내판이 붙어 있다. [76] 좌석이 없어 서서 탄다! 키 120cm 이상과 65세 미만만 탈 수 있다.

  • 환상의 숲
    민속박물관 등과 더불어 롯데월드의 소박물관 공간중 하나. 2012년까지만해도 자연생태박물관이었지만 리뉴얼을 거쳐서 환상의 숲으로 재개장했다. 각종 곤충 양서류 등 동물을 전시하고 있다.

3.1.3. 철거된 어트랙션

  • 환상의 오딧세이 (1993 ~ 2012)
    1993 대전 엑스포 당시 롯데환타지관에서 운영되던 어트랙션. 엑스포 종료 후 롯데월드로 이전되었다. 특수공연 컨셉의 극장. 물, 불, 빛의 각종 특수효과를 이용하여 바닷속 이야기를 컨셉으로 진행되는 공연을 보는 극장이다. 한 번에 292명까지도 탈 수 있었다! 앞줄에 앉으면 은근히 뜨겁다. 2012년 11월 11일 운행 종료 하였다. 90년대 중반에는 직원의 안내 맨트가 나오고 극장 앞에 한 여자가 그릇을 들고 나와서 자연의 신에게 기도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여자가 굉장히 예뻤다. 리뉴얼하고 줄거리가 바뀌면서 사라진 듯하다. 키 제한은 없었다.

  • 인조동굴 게임존? (자세히 기억하시는 분 첨삭바람)
    예전에 롯데월드에 오락실이 많았을때 90년대까지만 해도 있었던 시설. 현재 환상의 숲에 해당하는 위치에 있었으며 인조동굴을 벽면으로 채용하였다. 당연히 일반 오락기들도 많았지만 어떤 우주선같은 곳에 들어가서 특수 조이스틱으로 조종하는 특수한 비디오 게임도 있었다. 또한 동전을 넣어서 수조위의 모터보트를 조종할수 있는 공간도 있었는데 2000년대 초에 철거되고 지금의 환상의 숲에 해당하는곳으로 바뀐다.

동전을 넣으면 작동하는 타고다니는 동물이 있기도 했고 가장 압권이었던 것은 가운데에 있었던 거대한 익룡 모양의 오락기였다. 익룡이 움직이기도 하였는데 실제로 타본 사람은 추가바람

  • 어린이열차 (1990~2003)
    파라오의 분노로 인하여 철거.

  • 로마전차 (1989~2003)
    파라오의 분노로 인하여 철거

  • 마술극장

  • 알라딘보트 (1989-1992)

  • 4D 입체영화관 (1989-2011)

3.1.4. 게임시설

자유이용권과는 별도로 추가 금액 3000원을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어트랙션과는 별개이며 카드 결제와 현금 결제 모두 가능하다.

  • 거울 미로
    거울로 이루어진 미로 속에서 탈출구를 찾는 게임. 거울에 성에 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입장시에 비닐 장갑을 나눠준다. 의외로 거울과 길이 헷갈리게 배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짧지만 꽤나 헤메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런 점 때문에 입장하고 나서 간혹 우는 아이들 소리도 들을 수 있다. 진행 요령은 비닐장갑 낀 손으로 거울을 만지면서 가는 것. 클리어 이후에 금고를 지키는 듯한 레이저 방과 벽이 돌아가는 회전방을 볼 수 있다. 참고로 레이저 방의 레이저는 건드려도 아무런 변화나 장치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걸어가도 된다(...). 해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짧은 게임 시설이다.

  • 툼 오브 호러
    말 그대로 유령의 집. 귀신알바들과 깜짝 놀래키는 기계장치들로 구성되어 있다. 중도포기 문도 있어서 게임 도중에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고. 의외로 평가는 별로 좋지 못하다.

3.2. 매직아일랜드

3.2.1. 소개


1990년 3월 24일 개장한 롯데월드의 5시 방향 멀티 야외 놀이공원. 1987년 10월 당시 서울특별시에서 시유지인 석촌호수의 주변환경 정리[77] 및 수질개선을 위해 석촌호수 개발 사업을 추진하였는데, 롯데월드 측에서도 건설중인 어드벤처가 실내공간으로서 한계가 예상되었기에 이와 연계되는 야외공원 건립에 관심을 보였고, 결국 롯데그룹민간투자사업의 형식으로 석촌호수의 개발사업에 참여하여 총사업비 330억원 규모로 석촌호수 수질개선사업[78]과 함께 5천7백여평 규모의 인공섬을 조성해 호수공원 컨셉으로 매직아일랜드를 건설하게 된다. 원래는 1989년 말에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어드벤처 개장도 예정 시기로부터 2개월 정도 지연된 데다, 매직아일랜드의 개장 예정일이 하필 한겨울이라 야외공원으로서는 부적합한 시기였기 때문에 이 되는 이듬해 3월까지 개장이 지연되었다. 구름다리와 월드모노레일을 통해 어드벤처와 연결되며 구름다리 아래의 전용 출입구를 통해서도 외부에서 직접 입장이 가능하다.


개장 초창기에는 위의 CF 영상에서 처럼 유원지 스타일의 단순한 어트랙션들이 주로 운영되며[79] 어드벤처의 실내공간으로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구색 맞추기식의 느낌이 강했으나, 이후 국내 놀이동산들 간에 본격적인 시설 경쟁이 시작되면서 1993년 고공파도타기와 1995년 혜성특급 개장을 시작으로 하여 2000년대 초반까지 기존에 설치된 일부 비인기 어트랙션들[80]이 과감히 철거되고 자이로드롭, 자이로스윙, 아트란티스 [81]롯데월드를 대표하는 기함급 어트랙션들로 대거 교체되면서 메인인 어드벤처보다 규모는 다소 작을지라도 운영비중이나 인기도에서는 대등할 정도로 롯데월드내 위상이 급격히 상승하였다. 초창기인 1990년대에는 고공 시리즈로 대변되는 어트랙션들[82]이 주축을 이루었으나, 2000년대 들어서는 자이로 드롭을 필두로 한 자이로 시리즈[83][84]가 그 자리를 이어받아 명실공히 주축으로 활약중이다.

야외 시설이다 보니 어드벤처와 달리 날씨와 계절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으나, 야외인 만큼 공간의 제약이나 설계 변경의 어려움이 적은편이라 자이로드롭이나 아틀란티스와 같은 대규모 어트랙션을 설치하기는 유리하다.[85] 참고로 2000년대 초중반에 발생한 막장 안전사고들은 거의 모두 매직아일랜드에 위치한 어트랙션들에서 일어났기에 안전도와 관련해서는 어드벤처 쪽보다 위험하다고도 볼 수 있다.

3.2.2. 운영중인 어트랙션

★표는 매직패스 이용 가능 시설

  • 아트란티스(★)
    롤러코스터에 후룸라이드를 결합한 형태. 롤러코스터 코스가 중간에 후룸라이드 형태의 코스로 변해 물과 함께 떨어진다. 한 보트에 최대 8명까지 탈 수 있다. [86] 승차장에서는 2대의 보트가 동시에 기다리는데, 담당 캐스트들은 이것을 '앞보트', '뒷보트'라고 부른다. 2003년 10월 26일부터 운영중이며 그 이전에는 이 자리에 '고공전투기'와 '어린이특급'이라는 어트랙션이 있었다. 주변 시민들의 소음 관련 민원이 들어와서 제한된 시간대에만 운영한다. [87] 먼저 레일을 따라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 낙하를 하면서 시작하는 일반 롤러코스터와는 다르게 처음부터 선형모터[88]가 장착된 특수 레일 위에서 바로 급발진하여 출발한다.출발부스터 1.5초 만에 시속 72km(!!!)로 급발진한다! 시속이 상당히 빠르지만 후렌치레볼루션 처럼 안전바가 온 몸을 감싸는 형식이 아니라 하체, 허리 위주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롤러코스터 보다 더 스릴있다. 대기줄에 서 있다보면 낙서를 발견할 수 있는데 정말 목마를 태우고도 쓸 수 없는 요상한 곳에 써 있는 낙서를 볼 수 있다. 참 신기한 낙서쟁이들이 많다. 누가 더 높게 낙서하나 경쟁을 한 듯한 모습도 보인다. 혼자 탄다면, 매직패스 라인으로 가서 "혼자 왔어요" 라고 말하면 바로 입장하여, 빈자리에 태워준다[89]. 둘이 왔어도 반반 나눠서 이렇게 빨리 타는 게 남는 장사다 인기가 매우 좋아 대기시간이 기본 30~40분이고, 최고 7시간(!!!)까지 치솟기도 했다. 근데 롤러코스터 평균 대기시간을 생각해보면 30~40분은 의외로 빠른 편이다. 당장 후렌치레볼루션 타고 아트란티스 탄 사람이 후렌치의 극악의 대기 시간을 떠올리며 놀라워했을 정도니..2013년 11월 초부터 3월 14일까지 리뉴얼 공사를 했다. 상상원정대도 이걸 탔다. [90] 키 제한은 135~190cm이다. 65세 이상 [91]은 당연히 못 타고, 허리둘레가 38인치 이상이어도 못 탄다.정형돈은 어떻게 탔대? 다만 배 쪽에 차는 벨트 사이즈 때문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살짝 조여매면 탑승할 수 있다. 캐스트들도 몇 시간 동안 줄 섰는데 뚱뚱해서 못 타는 게 안쓰러운지 최대한 착용할 수 있게 도와 주는 편. 배에 힘 빡! 이라는 고정 멘트도 있다 처음 들어가는 입구 쪽에서도 왠만큼 뚱뚱하지 않으면 빠꾸를 먹이지 않는다.
  • 번지드롭
    자이로드롭의 업그레이드판이자 마이너판. 한 줄에 5명씩 총 20명이 탄다. 높이는 38m로 자이로드롭보다 낮다. 그러나 안전바에 보조벨트가 있고 [92], 떨어지는 것이 2번이다. 처음에 떨어지다가 중간에 잠시 멈춘 후 다시 떨어진다. 원래 부산 롯데월드 스카이플라자에 있었지만 스카이플라자가 문 닫은 뒤 이 곳으로 옮겨져 2000년 7월 20일부터 어드벤쳐 [93]에서 운행하다가 2006년 5월에 매직아일랜드로 옮겨졌다. 키 130~200cm 제한과 65세 연령 제한 [94]이 있다.

  • 회전그네
    말 그대로 회전하는 그네. 그네가 회전하면서 원심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간단한 어트랙션이기는 해도 꽤나 스릴있다. 2002년 10월부터 운영중이며 그 이전에는 이 자리에 '독수리 요격대'라는 어트랙션이 있었다. 한 번에 32명씩 탄다. 안전장치는 T자형으로 되어 있는데 수평 안전 고리를 채우고 나서 수직 안전 고리를 채우는 식이다. 의외의 사실이지만 콩을 까는 놀이기구다. 한번 운행에 2분 20초간 22바퀴를 돈다. 키 120cm 이상[95]과 65세 미만만 탈 수 있다.

  • 쁘띠 빵빵[96]
    이름과 달리 궤도를 따라 가는 자동차를 탄 채로 호수가를 한 바퀴 도는 어트랙션. 스릴과는 거리가 먼 어트랙션으로, 경치 구경용이다. 과거에 '자동차 경주'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으며, 매직아일랜드 개장 초기에는 지금의 '자이로드롭' 자리에 있었고, 지금의 자리에는 '고공낙하'라는 어트랙션이 있었으나, 자이로드롭 건설을 위해 지금의 자리로 옮겨지면서 '고공낙하'는 철거되었다. 키 140cm 이하만 탈 수 있다. [97] 현재 비클에서는 'Head, shoulders, knees, toes', 'B-I-N-G-O', 'London Bridge is Falling down' 등 영어 동요가 BGM으로 나온다.

  • 똘똘이해적선
    어린이판 바이킹. 보면 알겠지만 대단히 작다. 때문에 키 제한도 120cm 이하 [98]로 되어 있다. 탑승 인원은 12명으로 스페인해적선 (70명)의 약 6분의 1이다.

  • 어린이전망차
    이것도 어린이판 회전관람차. 어드벤처 안에 있다가 철거된 해피피크닉 [99]보다는 좀 더 큰 편이다. 키 110~140cm만 탈 수 있다. [100]

  • 자이로스윙(★)

회전하는 둥근 탑승기가 시계추처럼 움직이는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 회전하는 바이킹이라고 보면 된다. 한 번에 40명씩 탄다. 2001년 12월 15일부터 운영중이며 그 이전에는 이 자리에 '곡예전망차'라는 대형 어트랙션이 있었다. 아파트 14층 높이까지 올라가고, 자이로드롭처럼 발판이 없기 때문에 이게 더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오늘날 아트란티스와 함께 매직아일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기구 중 하나이다. 어느 날부터인가 머리를 둘러싸는 플라스틱 판이 생겼는데 석촌호수 인근 주민들이 컴플레인을 넣어서 방음막을 설치 한 것이라고 하는데, 겨울에는 이것 때문에 정말 춥다. 상상원정대의 김용만 [101], 주영훈, , 최지연도 이걸 탔다. [102][103] 가끔 이걸 타다가 신발이 날아간 케이스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운동화워커가 아니라면 신발은 벗어 두고 타는 것을 추천한다. 키 130~190cm 그리고 65세 미만 [104]만 탈 수 있다.

  • 범퍼카
    어드벤처 2층에 있는 범퍼카와 비슷한 어트랙션. 주행장이 운동장 육상 트랙같은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장 높이도 높은 편이라 공간이 상당히 넓게 느껴진다. 주행장이 꽤 넓기 때문에 나름 속도는 많이 낼 수 있지만 어찌보면 범퍼카로서 부딪히거나 스릴있게 피하는 재미는 적은 편일 수도 있다. 키 제한이 140cm일 정도로 상당히 엄격하다. 징병검사에서 신장으로 6급 병역면제 판정을 받으면 타지 말라는 뜻 대기 시간이 긴 편으로, 한 차량에 1명씩 총 12명이 탄다.

  • 환타지 드림
    환상의 나라 형식으로 꾸며진 지하 터널을 달리는 기차를 타는 어트랙션. 운행 시간은 5분으로 매직아일랜드의 어트랙션 중에서는 제법 긴 편이다. 당초 1991년 말에 '지하 환상의 동산'이라는 이름으로의 개장을 목표로 했지만 연기되어 1993년 1월에 완공되어 현재의 이름으로 운영 중이다 . 어린이 대상에 가까운 어트랙션으로, 내용도 내용이지만 성인이 정원 맞춰서 타면 무게 때문에 매우 느려진다. 다만 이걸 역이용해서 더운 여름날에 야외에서 시간 아깝게 쉬지 않고 놀이기구를 타면서 + 편안하고 느긋하게 에어컨도 쬔다는 석이조 플레이도 가능하다.쪽팔림? 쪄죽을 거 같은데 그런 건 알게 뭐냐 키 110cm 미만은 보호자와 함께여야 이걸 탈 수 있다.

  • 혜성특급(★)
    1995년 1월 부터 운영중인 지하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 타이쿤의 분류법으로 보면 서스펜디드 루핑 코스터에 해당된다. 원래는 동굴탐험 어트랙션으로 계획되었으나 매직아일랜드가 위치한 석촌호수 부지의 각종 인허가 및 지하구조물 안전성[105]과 관련해 문제점들이 대두되면서 몇 년 동안 보수공사로 인해 방치되었다가 롯데월드의 어트랙션 설계계획이 변경되어 현재의 지하 롤러코스터 형태로 개장되었다. 한 줄에 2명씩 13줄로, 총 26명이 탄다.
    애초에 롤러코스터용으로 설계 및 시공된 지하 구조물이 아니다 보니 트랙 코스가 좀 심심한 편이지만,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좌석이 360도로 빙글빙글 돌게 만들었고 실제로도 좌석이 회전하는 맛에 타는 롤러코스터다.[106] 만약 이것을 혼자 타게 될 경우, 당연하지만 한 쪽으로만 계속 뱅글뱅글 돌게 된다!![107] 정확하게 말하면 커브에서 남들 돌때 안 돌고 직선 구간에서 남들 안 돌때 혼자 뱅글뱅글 돈다. 혼자 타면 더 빠른 회전 속도를 즐길 수 있지만, 탑승시간이 끝나고 모든 사람들이 회전을 멈춘 상태에서 플랫폼으로 들어오는데 혼자서 미친듯이 회전하는 상태로 들어오는 민망한 시추에이션에 놓일 수 있다. 참고로 혜성특급의 플랫폼은 퇴장과 입장이 동시에 이뤄진다. 즉, 그 회전은 멈추지 않고 타고 있는 본인은 어지러워하는 꼴을 다음에 타는 탑승객들이 모조리 보고 있다는 거다(...) 초창기에는 지하 공간에 대기 라인이 있었으나 사람들이 벽에다가 하도 낙서를 해 대는 데다,[108] 지하 공간에서의 비상 대피 및 에스컬레이터 안전문제 때문에[109] 최근에는 바깥에 대기라인을 설치하고 안전요원들의 통제에 따라 1~2차 대기 인원들 까지만 지하 대기 라인으로 입장시키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인기가 매우 좋아서 대기 시간은 기본 1시간, 최고 3시간 이상까지 치솟기도 한다. 대기줄이 길면 자이로스핀에서도 훤히 보인다. 키 120cm 이상[110]에 65세 미만 [111]만 탈 수 있다.

  • 고스트 하우스
    유령의 집은 아니고...호러 영화를 상영하는 3D 영화관. 2007년 1월 8일 이전에는 유령성의 초대였으나 리뉴얼 이후 고스트 하우스로 이름을 바꾸었다. 호러 영화이기는 하지만 놀이공원에서 상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위는 대폭 다운되어 있다.모험과 신비의 나라에서 피칠갑 19금 영화를 상영할 수는 없잖아? 관객은 고양이 필립스의 시각으로서 폐가를 탐험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상영 시간은 12분으로 매직아일랜드에서는 제법 긴 편이다. [112] 아이들도 즐길 수 있을만큼 무섭지는 않고, 다만 사람에 따라서 어지럼증을 느끼기 쉽다. 오히려 나가는 길목에 괴기스러운 벽화나 돌아가는 벽, 번개치는 해골(...)과 바람을 분사하는 것이 더 무섭다고...근데 반전 때문에 성인들도 재미있게 봤다 카더라 매시 00, 20, 40분에 상영한다. 이 때문에 한 번 놓치게 되면 20분을 더 기다려야 한다. 키 제한은 없지만 6세 이하는 보호자와 함께여야 이용할 수 있다.

  • 캐슬 뮤직쇼
    코믹 뮤지컬을 상연하는 극장. 사람이 나오는 것은 아니고, 영상과 인형 소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장 초기에는 이 자리에 식당이 있었다고 한다. 매시 20, 40, 00분에 입장을 시작한다. 따라서 한 번 놓치면 20분을 더 기다려야 탈 수 있다! 키 제한은 없다.

  • 자이로드롭(★)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와 수직낙하를 이용한 신개념의 놀이기구로 처음 나왔을 때 부터 큰 화제거리가 되었으며, 오늘날 롯데월드에 놀러가면 이걸 탄 자와 타지 않는 자로 나뉠 정도로 롯데월드를 대표하는 초대형 어트랙션. 탑승 정원은 40명으로 원형의 탑승기구가 볼트에 끼워진 마냥 타워를 따라 70m 높이까지 회전하며 올라갔다가 3초만에 수직 낙하하는 단체 번지점프 시설이다. 1998년 4월 11일 부터 운영 중이며 그 이전에는 쁘띠빵빵(舊 자동차경주) 어트랙션이 이 곳에 있었다. 게다가 2006년 경에는 보조벨트도 있었다! 현재 비클에 그 시절의 흔적이 남아 있기는 하다. 2011년 이후에는 방음막도 생겼다.
상승 시에 높이 20미터 부근까지는 천천히 올라가다가 갑자기 우웅~ 하는 소리와 함께 상승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는데 그 때의 스릴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수직 낙하시에는 3초간으로 짧은 시간이지만 거의 무중력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야말로 극한의 스릴을 느낀다. 몸 속에 있는 장기가 모두 위로 올라오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 떨어지기 직전에 꼭대기에서 회전을 멈추고 몇 초간 가만히 있다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그 몇 초의 긴장감도 엄청나다. 순식간에 끝나기 때문에 대기줄도 금방 빠지고, 대기줄이 항상 길지 않다. 사람이 꽤 많이 온 날에도 대기줄이 별로 없어서 놀랄 수도 있다. 그리고 기구가 떨어질 때 부는 바람도 상당하다. 여름이면 참 시원해서 근처 그늘에서 음료수 먹으면서 구경하는 맛도 있다.그리고 기다릴 때 알바생 [113]들의 설명문 듣는 것도 상당한 재미가 있다 겨울에는 강풍으로 인해 운행 대기를 하는 날이 정상 운행을 하는 날보다 많을 정도. 이외에도 , 여름, 가을에도 가끔 강풍대기를 한다. 입구가 자주 바뀐다. 2015년 기준 입구는 2014년 당시의 출구에 있다.
스릴을 극한으로 즐기고 싶으면 손잡이를 잡지 말고 손을 앞으로 쭉 뻗고 다리도 앞으로 쭉 뻗고 처음부터 끝까지 있으면 된다. 거짓말 안하고 이렇게 타면 가장 스릴있는 놀이기구로 인정하게 된다.이렇게 타봤어요? 안 타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자이로드롭을 많이 타는 사람들은 처음 타보는 사람들에게 일부러 이렇게 타야만 재밌다고 권하기도 한다. 자이로드롭이 떨어지는 타이밍을 알고 싶다면, 맨 꼭대기에 도착한 뒤 빙글빙글 돌다가 딱 멈추는 순간부터 정확히 5초를 세면 떨어진다.[114] 어, 왜 안떨어지지? 라고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떨어진다. 그러니 옆에 앉은 사람에게 공포를 주고 싶다면, 꼭대기에서 위에서 말한 타이밍에 맞춰 큰 소리로 5!4!3!2!1! 하고 카운트다운을 해 보자. 어차피 대기열에서 구경하면서 크게 소리쳐준다 떨어지는 시간은 정기적으로 바뀐다. 요새는 하도 세어대는 사람 많아서 일부러 다른 시간대에 떨어뜨리는 경우도 있다. 5초 세겠습니다! 5! 으아아아아아아!!!!!!
뱀발로, 이게 위에서 낙하하는 순간에 원래는 90도로 구부러져있던 탑승객들의 다리가 180도로 휙 앞으로 펴지는데 이게 멀리서 보면 은근히 깨알같은 재미. 근데 130cm 이하, 190cm 이상에 65세 이상은 못 탄다.
헬스걸종훈은 이걸 10번 연속으로 탔다. [115] 종훈이 시전했던 자이로드롭 10번 연속으로 타기는 보통 사람들은 따라하지 못하는 스킬.

  • 제네바 유람선
    매직아일랜드 주변의 석촌호수를 배를 타고 한 바퀴 도는 어트랙션. 유람선이라고 보면 된다. 강풍이 불면 운행 대기를 하고, 11월 말, 12월 초부터 3월, 4월까지는 동계 운휴를 한다. 탑승 정원에 비해서 좌석은 꽤나 넓직해서, 유도리 있게 몇 명 정도는 더 태우기도 했으나, 세월호 참사 이후로는 칼같이 탑승 정원을 준수한다. 한 번 놓치면 30분을 기다려야 한다. 키 제한은 없다.

  • 호반보트
    매직아일랜드 주변 석촌 호수에서 타는 오리배. 그러나 모양은 백조 모양이다. 2인 탑승이므로 커플이 작업(?)하기 좋은 어트랙션. 슬프다...솔로는... 손을 밖으로 내밀어 호수에 손을 담가 같이 온 친구들에게 물을 뿌릴 수도 있다. 바람이 불면 승차장으로 귀환하는 데 애로사항이 발생하기도 한다. 11월 말, 12월 초부터 3월, 4월까지 동계 운휴를 한다. 빼빼로 데이에는 타도 밸런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에는 못 탄다 키 110cm 이상만 탈 수 있지만, 키 140cm 이상이어야 단독 탑승이 가능하다.

  • 자이로스핀

자이로드롭, 자이로스윙에 이어서 세 번째로 등장한 자이로 시리즈 [116] 어트랙션으로 2013년 8월 17일, 고공파도타기가 있던 자리에 완공되었다. 당초 2013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였으나 2013년 8월 17일로 지연되었다. 한 번에 40명이 탄다. [117] 원형의 탑승장치에 여럿이 앉아서 장치가 시계추처럼 움직이는 형태는 기본적으로 자이로스윙과 거의 동일하나, 바이킹처럼 상부 구조물에 매달려 움직이는 자이로 스윙과 달리 반달 모양의 레일 위에서 움직이고, 탑승장치 하부에 바닥이 존재해서 자이로스윙처럼 발이 허공에 떠있지는 않는다. 안전을 위해 발을 발판의 빨간 선 안에 넣어야 한다. 적당히 스릴 있으면서도 너무 무섭지는 않은, 놀이공원 초심자에게 추천할 만한 어트랙션이라는 평가가 있다. 참고로 안전바가 자이로드롭같이 위에서 내리는 형태가 아니고 뒤에서 올라와서 타는 것 보다 안전바 차는 것이 더 긴장된다는 평도 있다. 안전바가 허리를 가격 키 130cm 미만, 65세 이상, 허리둘레 38인치 이상은 못 탄다.

3.2.3. 철거된 어트랙션

  • 고공낙하 (1990 ~ 1997)
    열기구 형태의 장치에 각각 2~3명 정도 탑승하여 장치가 상승 하강을 반복하는 형태의 어트랙션. 운영 당시에는 현재 쁘띠빵빵(舊 자동차 경주) 어트랙션의 자리에 있었는데, 1998년에 신설되는 자이로 드롭 때문에 자이로 드롭 자리에 있었던 쁘띠 빵빵이 고공낙하 자리로 옮겨오면서 자연스레 밀려나 1997년에 철거되었다.

  • 고공전투기 (1990 ~ 2002)
    프로펠러 비행기 컨셉의 대형 회전 어트랙션. 회전 장치에 와이어로 매달린 프로펠러 비행기의 형상을 한 탑승기구가 12대 정도 있고, 각 기구마다 최대 6명까지 탑승가능 하며 회전이 시작되며 상당한 높이까지 상승하여 회전하는 형태로 운영되었다. 와이어로 연결된 형태라서 회전하면서 원심력 때문에 안쪽 방향으로 기울어지며 상당한 높이의 공중에서 적지 않은 속도로 운행되기 때문에 실제 비행하는 듯한 짜릿한 느낌이 일품이다. 더불어 와이어가 끊어지지 않을까 하는 아슬아슬함도 느낄 수 있다. 탑승시에 엄청난 맞바람을 견뎌야 하기 때문에 추운 겨울날에는 운휴에 들어가기도 하였다. 1990년대 중반 부터는 대한항공이 스폰싱을 하였는지 탑승기구에 대한항공 마크가 새겨져 있었다. 어린이 특급과 함께 2002년 철거 후 1년 뒤인 2003년 그 자리에 아틀란티스가 들어섰다. 현재 해당 놀이기구는 쿠웨이트에 팔려 갔다.

  • 고공파도타기 (1993 ~ 2012)
    탑승기가 2개의 팔에 좌우로 연결되어 있는 어트랙션. 두 팔의 회전속도나 방식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중간에서 이리저리 비틀리는 스릴을 즐기는 어트랙션이다. 위치도 하필이면 석촌호수 바로 윗쪽인지라, 만약 탑승기가 두 팔에서 빠지면 탑승객들 전원 익사(안전대가 상체를 짓누르고 있어서 빠져나갈 수도 없으니...)할 수 있다는 점도 그렇고 중간에 가장 높은 곳에서 1~2초간 멈추는데 이게 또 스릴을 배가시켜주는 요소이다. 대기라인이 보이는 쪽보다는 석촌호수가 보이는 쪽이, 그리고 가운데 자리보다는 양쪽 가장자리일수록 스릴이 넘친다. 예전에는 선호 좌석을 맘대로 선택할 수 있었으나[118] 이로 인해 탑승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의 비효율성[119]으로 인해, 탑승 규정이 바뀌어 일렬 대기순 대로 들어가 직원이 좌석 방향까지 지정해주어 순서대로 앉아야 하는 복불복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1993년 7월 롯데월드 개장 4주년 기념으로 첫 선을 보여 1990년대 중반에는 롯데월드의 주력 어트랙션으로 활약했을 정도로 인기가 상당히 좋았으나, 1997년 서울랜드에서 이 시설을 본격 벤치마킹하여 두 팔 비틀기 기능 대신에 360도 자전 기능[120]으로 부분 변경한 어트랙션인 '도깨비바람'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고, 거기에 에버랜드까지 도깨비 바람과 동일한 어트랙션인 더블락 스핀을 개장하면서 입지가 주춤하기 시작하였으며, 그 이후 매직아일랜드에 '자이로드롭'을 비롯한 초대형 어트랙션들이 대거 설치되어 주력 어트랙션으로 활약하는 바람에 예전보다 인기는 많이 사그라든 상태다. 상당히 큰 볼륨으로 깨애애애앵 하는 특유의 소음이 나며, 대기라인이 보이는 쪽에 앉으면 스릴감은 다소 적더라도 탑승하는 동한 대기중인 이용객들의 낯뜨거운시선과 반응도 나름 볼 만하다.
    매직아일랜드 초창기 어트랙션의 주축 라인업이었던 고공 시리즈의 메인이자 최후의 어트랙션으로 2012년 12월 9일자로 운행을 종료하고 철거되었으며, 그 자리에 후속 주축 라인업인 자이로 시리즈의 새로운 어트랙션인 '자이로스핀'이 2013년 8월 말에 들어섰다. 키 제한은 112cm.

  • 곡예전망차 (1990 ~ 2001)
    매직아일랜드 초창기의 가장 초대형 어트랙션이었다. 문어발 형태의 회전기구로 3개의 큰 팔에 탑승장비들이 각각 여러개 달려있는 형태이다. 이용객이 많을 경우 3개 모두 운영되지만 보통은 그렇지 않아서 1개로만 운영되었다. 덩치에 비해 심심한 놀이기구라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2001년 철거 후에 그 자리에 자이로스윙이 들어섰다.

  • 독수리요격대 (1990 ~ 2002)
    탑승하는 형태는 단순한 회전 비행기구와 동일하지만 각 좌석마다 모니터 화면을 통해 슈팅게임을 하는 신선한 컨셉의 어트랙션이다. 조이스틱으로 구성된 조종간에 따라 실제로 상승 하강 뿐만 아니라, 좌우 회전도 하기 때문에 의외로 실감난다. 게임 결과 1등 탑승자는 게임 종료 후에 기구가 상승하게 되어 1등을 알려주기도 했다. 2002년 철거되고 현재는 그 자리에 '회전그네'라는 새로운 어트랙션이 운영중이다. 4세 이하는 탑승 불가였다.

  • 어린이특급 (1990 ~ 2003)
    롤러코스터의 어린이용 버젼. 속도나 코스 형태로나 후렌치 레볼루션보다는 스릴감이 상대는 되지 않지만, 키 제한으로 롤러코스터 탑승에 제한이 있던 어린이들이 탑승할 수 있었기에 나름 인기가 있었다. 고공전투기와 함께 2002년 철거 후 1년 뒤인 2003년 그 자리에 아틀란티스가 들어섰다. 현재 해당 놀이기구는 쿠웨이트에 팔려 갔다.

3.2.4. 운영권 관련 비화

사실 매직아일랜드는 건설 당시부터 롯데그룹서울특별시의 시유지인 석촌호수 부지를 빌려 민간투자사업 형식으로 기획된 것이기에 탄생 비화나 소유 및 운영과 관련해 사연이 상당히 복잡하다. 1987년 사업 추진 당시 서울특별시는 시민들이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호수공원시설로 운영하는 것을 전제로 하여, 롯데월드가 매직아일랜드 시설 완공 후 서울특별시에게 시설물을 기부채납하고 20년간 운영권을 가지는 조건[121]으로 민간투자사업[122] 승인을 내 주었다. 쉽게 설명하면 롯데월드는 자기돈으로 매직아일랜드 시설을 만들어서 시설 부지 소유주인 서울특별시에게 시설 소유권을 넘기고 20년간 무상으로 운영사업자로서 영업이익을 취하는 형태라고 할 수 있다.[123]

하지만 1990년 3월 말 매직아일랜드 개장 당시 롯데월드가 원래 무료로 계획되었던 매직아일랜드의 입장료를 어드벤처 입장권 구입시에만 입장이 가능하게 끔 만들어 편법징수하였고, 이에 시설 소유주인 서울특별시가 공익성에 위배된다며 곧바로 시정명령을 내려 매직아일랜드 한정으로 입장료가 잠시 면제되기도 했었다.[124] 하지만 이로 인해 설계 수용인원을 초과[125]할 정도로 매직아일랜드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입장하는 바람에 혼란이 가중되었고,[126] 롯데월드가 이대로는 도저히 위험해서 못해먹겠다며 개장 후 10일 만인 4월 초에 매직아일랜드를 무기한 휴장하는 초강수를 두는 등 입장료 징수와 관련해 서울특별시와 상당한 마찰을 빚기도 했다. 결국 매직아일랜드 개장 한 달 만인 1990년 4월 말에 롯데월드 측이 운영 주도권을 따내며 매직아일랜드 시설이용권 1장[127] 이상을 구입하면 매직아일랜드 한정으로 입장료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단계적 변화를 거쳐 최종적으로 오늘날과 같이 어드벤처와 입장료를 통합징수하는 체제로 바뀌어, 매직아일랜드는 법적으로 서울특별시 소유의 공공시설이지만 민간사업자인 롯데월드의 전용시설로 운영되는 기이한 형태가 된다. 사실 매직아일랜드의 태생 자체가 민간투자사업이다 보니 운영사업자인 롯데그룹이 운영 주도권을 가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그래도 시설 소유주인 서울특별시는 시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공익성을 유도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롯데그룹과의 알력 싸움에서 밀린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관련기사

입장료 징수 논쟁과는 별도로 사업 추진 당시부터 맺은 계약에 따라 매직아일랜드의 개장 20주년이 되는 2010년 3월 말에 롯데월드의 매직아일랜드 운영사업자 계약이 종료되는 상황이었으며, 1997년 매직아일랜드 시설의 소유주인 송파구청[128]에서 사업 추진 당시의 계약 조건을 근거로하여 기부채납시설물에 대한 무상사용기간을 20년으로 결정하였다. 하지만 송파구의 결정에 롯데 측에서 무상사용기간이 40년은 되어야 한다[129]고 뻔뻔스럽게 말바꾸기를 하며 1999년 송파구청을 상대로 어거지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당연히 패소[130]하였다. 이후 계약 종료 3년 전인 2007년 부터 시설 소유주인 송파구청이 과연 롯데월드와 재계약할지, 아예 송파구에서 직접 운영할지,[131] 아니면 완전 철거해서 공원화[132] 할 지 등의 여러가지 떡밥들이 나돌았다.관련기사 덕분에 다급해진 롯데월드는 매직아일랜드 사수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인심을 얻는 게 시급하다고 판단해,그런 놈들이 주민들이 결사반대하는 롯데월드몰 공사는 줄기차게 추진한다 잠실 주공5단지 아파트에서 열린 벚꽃축제에 처음으로 롯데월드 고적대 인원 50여명을 동원해 퍼레이드 행사를 진행하기도 하고,평소에 좀 그렇게 잘해봐라 '자이로드롭''아트란티스' 등 인기 놀이시설을 매직아일랜드 폐장 시간인 오후 11시보다 2시간 빠른 오후 9시까지만 운영하는 등의 자구책을 마련하기도 했다. 2013년 기준으로 자이로드롭/스윙은 9시까지 운영하며 아트란티스는 10시까지 운영한다

막상 계약종료가 임박해 송파구청에서 매직아일랜드의 운영사업자를 공개모집한 결과 1차는 유찰되었으나 2차에서 롯데그룹만이 계약의사를 표명해 왔고,[133] 매직아일랜드의 지리,경제적 여건과 송파구의 재정적 여건을 감안하여 계약을 유상 대여 방식으로 전환해 앞으로 10년간 매직아일랜드의 운영권을 롯데그룹에 주기로 결정 하였다. 하지만 공짜로 시설을 빌려서 운영했던 지난 20년과 달리 이번 재계약 시점 부터는 롯데월드가 시설 운영을 위해 법정 사용료[134]공원관리비용[135]으로 매년 61억원을 부담해야 하고, 주변 주택가에서 제기하는 소음민원에 대하여도 소음유발 놀이시설에 대하여 교체 및 보완해야 하는 등의 세부 이행조건이 붙게 되었다.송파구청 민원답변 최근에 들어서 롯데월드가 매직아일랜드에 위치한 어트랙션의 소음민원에 대해 운영시간 단축과 방음시설 설치 등을 충실히 이행하는 이유는 지역주민들의 반대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것도 있지만 직접적으로는 송파구청과의 매직아일랜드 시설 운영권 재계약의 내용 때문이다.

앞으로 롯데월드가 석촌호수 부지를 매입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데다,[136] 그렇다고 그동안 총 1,000억원 가량을 투자해 만든 각종 시설물들을 버려두고서[137] 롯데월드가 매직아일랜드 운영권을 포기하고 나갈리도 없기에, 롯데월드는 매직아일랜드 사수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소유주인 송파구에 매년 사용료를 지불하며 운영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어찌보면 매직아일랜드는 롯데월드의 운영 수익성에 있어서 중요 시설임과 동시에 아킬레스건과 같은 존재일수도(...).이래서 세들어 사는 곳에 이것저것 많이 꾸미고 새단장 할 필요가 없는거다. 주인만 좋은 일 시키는 거지. 매직아일랜드 운영권을 비롯한 롯데월드의 자세한 사정을 알고 싶다면 이 기사를 참조할 것.

3.3. 스포츠 센터

3.3.1. 소개

어드벤처 아래에 존재하며 수영장만 따로 분리되어있다. 수영장 이외에는 아이스링크를 중심으로 볼링장, 실탄사격장, 오락실이 있다.

3.3.2. 운영중인 어트랙션

  • 아이스링크
    롯데월드 스포츠센터의 상징격인 어트렉션. 아침 10시에 영업을 시작한다. 밤 9시가 되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의 명물인 레이저 쇼를 하며 그로부터 한시간 뒤인 밤 10시에 영업을 종료한다. 대여가 가능한 스케이트 종류로는 피겨 스케이팅용, 쇼트트랙[138]만 대여가 가능하며 아이스하키용은 개인지참한 스케이트만 이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이곳의 안전요원들은 모두 아이스하키용 스케이트를 신는다.

    여담이지만 평일 오전에는 초등학생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제2의 김연아이 훈련을 한다.

  • 수영장
    스포츠센터에서 혼자만 다른곳에 이격되어있는 어트렉션. 일반 수영장과 별로 다를 것은 없다. 이곳의 안전요원이 되려면 수상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 볼링장
    아이스링크 지하에 있는 일반적인 볼링장이다.

  • 뽀로로파크
    뽀로로를 테마로 한 유아용 실내 테마파크.

  • 오락실
    일반 오락실에 구비된 어지간한 게임들이 거의 구비되어 있으며 2005년까지는 북두의 권 펀치매니아까지 구비되어 있었다. 하지만 일반 오락실에 비해 가격은 다소 비싼 편으로 한 판에 500원(…)이다.

3.4. 언더랜드

3.4.1. 소개

기존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주변 지하1층 쇼핑몰을 중심으로 리모델링하여 2013년 4월 26일에 롯데월드의 제3의 테마존으로 개장하였다. 지하에 위치한 공간인지 인테리어를 신비한 도깨비 땅굴 마을로 컨셉을 잡았다.무장공비라도 나올 기세(...) 2015년까지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롯데월드 확장 프로젝트 1호로 1990년에 개장된 매직아일랜드에 이어서 23년만에 추가된 후속 테마존이긴 한데 사실 그냥 명목상으로 테마존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나머지 두 테마존에 비해 규모에서나 시설 면에서나 너무나 보잘 것 없다. 최신 시설로 내 세울수 있는 건 테마존 내에 유일한 어트랙션인 '4D 슈팅씨어터' 뿐이니(...) 그래도 추후 지하 1층 공간으로의 확장이 계속된다고 하니 조금 기대는 해 보자.


롯데월드 정문과 어드벤처 내 비밀 통로를 통해 들어갈 수 있다. 근데 어드벤처 쪽 비밀통로 출입구의 모습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저그의 땅굴관 건물인 나이더스 커널과 상당히 흡사해서 스타크래프트 유저들에게는 상당히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혹시 표절?? 아이스링크장 주변에 음식점(과 4D시어터&미디어존)들이 둘러 싼 형태로 음식점에서 둘레 쪽 문으로 나가면 어드벤처가 되며 반대쪽 문으로 나가면 그냥 놀이공원 밖이다. 크기가 작은 '핑크 바비'를 제외하면 어드벤처쪽 문 앞에 '재입장가능' 도장을 찍어주는 직원이 상주하고 있다.[139]재입장도장 받은 다음에 나가서 백화점 푸드코트 가서 밥먹고 오는 것도 가능할 것 같다. 누가 한번 시도해봐라 이곳에서 롯데월드 입장객과 외부인과 상봉(?)도 가능하다. ('핑크 바비'는 직원을 배치하는 대신 어드벤쳐 쪽과 바깥쪽 사이에 펜스를 쳐놓는 방식으로 부정입장을 방지하고 있다. 여기서 만나면 상봉 느낌이 더욱 극대화 될듯) 근데 이 직원은 해당 가게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것으로 보아 롯데월드측 직원이 아닌 가게 알바생인듯 하다.[140] 이 언더랜드의 가장 큰 장점은 롯데리아가 입주해 있다는 것이다. 어드벤처와 매직아일랜드의 비싸고 들어보지도 못한 가게보단 훨씬 질 좋고 저렴하고 카드할인, 포인트적립도 가능한 햄버거를 사먹을 수 있다! 윗층의 듣보잡 가게들의 매출이 떨어질 것을 염려했는지 언더랜드 쪽 가게들이 가명을 사용하고 있으니 참고할 것. 븐스프링스나 '츄로빅'(어드벤처 쪽 문만 있음)을 제외하고는 어드벤처쪽 간판과 바깥쪽 간판이 다르다. 일식집 '타누키'라는 곳은 '미스터 포크'로, 커피숍 체인 거프레소는 '핑크 바비'로, 롯데리아는 '오거스 팩토리'로 써있다. 인포메이션에서 나누어주는 가이드 지도에도 가명이 써있으니 속지 말고 저렴한 식사를 즐기도록 하자. 2014년 1월 11일 기준으로 가이드 지도에 나와있는 가명 옆에 본명이 써져있다.

미디어 존이라는 곳도 있는데 최신 영상 기술을 적용하여 자신의 얼굴을 한 바다표범을 만나보는 신기한 사진 촬영 체험이나 각종 게임도 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장이다. 특히 자기 얼굴이 바다표범에 합성되는 그 모습이 꽤나 골룸하다고(...)
근데 그거 이미 세가의 게임형 실내 테마파크인 조이폴리스에 있었던거(...)라는건 함정[141]

3.4.2. 운영중인 어트랙션

★표는 매직패스 이용 가능 시설

  • 4D 슈팅 씨어터
    게임형 슈팅 어트랙션으로 2013년 4월 26일 언더랜드의 개장과 함께 운영이 시작되었다. 관객들은 입체 안경을 쓰고 '로티건'이라 불리는 전자총으로 스크린 속 악당들을 공격해야 하는데, 화면 속 장면에 따라 바람이 불거나 특수 조명이 터지고, 400가지의 움직임이 가능한 '모션 시트'가 리얼한 재미를 선사한다. 집중도를 높이고 화면 왜곡을 최소화 시켜주는 '곡면 스크린'이 가상 세계를 보다 현실처럼 느껴지도록 해주는 것도 매력이라 하겠다. 마지막에는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사람부터 꼴찌 (40등)인 사람까지 스크린에 사진으로 순위가 등장한다. 꼴찌는 개망신 탑승시간은 약 4분 정도이며, 신장 120cm 이상 탑승 가능하다. 자유이용권 입장객은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단일 이용요금은 성인 기준으로 롯데월드 A급 어트랙션과 같은 4,000원이다. 매직패스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인다.

  • 드림보트
    일명 키즈 후룸라이드. 2014년 8월 1일 개장하였다. 정원이 일반 후룸라이드의 절반인 2명이다. 보트는 5대, 낙하도 2.5미터 높이다! 신장 제한은 없지만 120cm 이하는 보호자가 동승해야 탈 수 있다.

  • 와일드투어
    와일드정글, 와일드윙, 와일드밸리 3가지 놀이기구가 있다. 2014년 12월 19일에 개장하였다. 탑승 정원은 12명 [142]. 키 제한은 110cm, 65세 이상도 탑승할 수 없다. 와일드정글 출구에서 와일드밸리 대기줄이 훤히 보일 정도로 이 둘은 매우 가깝다. 다이나믹시어터의 강화 버전 느낌으로 현실감이 더욱 강해졌다. 다만 안전바가 자동으로 내려가는 다이나믹시어터와는 달리 안전바를 직접 내려야 한다. 그리고 입장 시간이 정해진 다이나믹시어터와는 달리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는다. 휠체어리프트는 와일드 윙에만 있다. 이 놀이기구들이 개장하면서 와일드투어 게이트까지 생겼다. 내용 추가바람

3.5. 매직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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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매직패스 시스템을 도입해 두어서 조금 더 쾌적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매직패스란 간단하게 말하자면 예약과 같은 개념인데, 이용자가 구입한 자유이용권에 미리 탑승 시간을 바코드 리더 같은 전용 인증 기계로 입력을 받아 놓은 뒤 나중에 예약한 시간 [143]에 오면 시설물에 입장할 수 있는 시스템. 이 때 시간은 10분 미만을 버리고 30분 단위로 설정되어 있다. 그리고 09:30~20:00 사이에만 예약이 가능하다! 이 때 매직패스 전용 통로로 입장하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길다란 줄을 보고 망연자실할 필요가 없어진다. 현재는 사진에 나와있는 것처럼 티켓과 동일한 모양이 아니고, 그냥 영수증처럼 생겼다.
물론 탑승 시간을 사전에 예약하지 않은 자유이용권 등으로 매직패스 통로를 통과하면 체크하는 직원이 태워 주지 않으니 주의. 또한 요새 학생들의 경우 이 시스템을 꿰고 있기 때문에(특히 학교에서 단체로 소풍 왔을 때는 순식간에 정보가 퍼져서...) 대기열이 생기기도 한다. 그래도 무작정 줄 서는 것보다 훨씬 편하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다만, 한 번 예약을 하면 2시간 동안 다른 놀이기구에 예약할 수 없다. 예약증에도 아예 다음 예약 가능 시간이 적혀 있을 정도.
당연하지만 예약 인원에 제한이 있다. [144] 이 때문에 아틀란티스 같은 인기 놀이기구는 모든 예약이 오전에 끝나버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145], 인기 놀이기구는 빨리빨리 예약해 두자.

3.5.1. 매직패스가 적용되는 어트랙션

  • 후렌치레볼루션
  • 아트란티스
  • 자이로드롭
  • 자이로스윙
  • 혜성특급
  • 정글탐험보트
  • 파라오의 분노
  • 신밧드의 모험
  • 후룸라이드
  • 스페인해적선

4. 마스코트 및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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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의 마스코트는 '로티'와 '로리'라 불리우는 캐릭터들로 loli 와는 다르다! loli 와는! 너구리를 본따서 만들어졌다. 로티가 남자이고 로리가 여자이며, 어라? 참고로 이 둘은 남매지간이 아닌 위의 짤방에 있는 설명에서 처럼 애인사이다.로리콘?젠장, 캐릭터 마저도 커플이냐??? 1989년 롯데월드 개장 때부터 선보인 후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롯데월드의 얼굴마담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롯데월드 곳곳에는 로티와 로리의 디자인이 새겨진 놀이시설과 상품, 먹을거리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예전에는 롯데제과칸쵸물세트에 잠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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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은 2009년까지 사용된 구 캐릭터, 오른쪽은 부분 변경된 캐릭터

지난 2009년 롯데월드 2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사람으로 치면 이 되었을 정도로 나이도 이젠 꽤 많은 부부나 다름없는 커플이다. 성년식을 치루고서 예전에 비해 이목구비가 뚜렷해지고, 로리의 눈자위를 하트모양으로 개선하는 등의 성형수술변화와 더불어, 예전에 비해 날씬한 몸매와 두 팔을 활짝 벌린 손 동작을 적용하는 등 캐릭터의 형태가 부분 변경되었다.

참고로 위 캐릭터 중 로티는 디자이너 정연종과 롯데월드 간의 디자인 저작물 관련 소송의 주인공이 된 캐릭터로 자세한 항목은로티, 1989를, 당시에 나온 뉴스자료는 정연종씨 롯데월드 상대 너구리 마스코트 사용 금지 가처분을 참조. 이후 90년대에 농심에서 너구리의 전용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이 캐릭터가 로티, 로리와 상당히 느낌이 비슷하기도 했다.사실 디자인의 모티브가 되는 동물인 너구리 자체가 저런식으로 생겨서 비슷비슷하게 나올 수 밖에 없을지도...농심 너구리 캐릭터 보기


1990년에 롯데월드에서 자체 제작한 '로티의 모험'이라는 로티와 로리 주연의 만화영화를 상영한 적이 있었다[146]. 참고로 성우진에서 로티는 원로성우인 박영남 성우[147]가, 로리는 은영 성우가 목소리를 맡았다. 롯데그룹에서 5억원을 들여 제작했는데 극장흥행은 그다지 성공하지 못했다.

예전에는 무슨 푸들 기사니 돼지 시장이니 하는 캐릭터들이 한 10마리 가까이 있어서 동물극장에서 그들 가각의 이야기를 인형극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시설내 식당의 플라스틱 쟁반 위에도 각각 캐릭터 설명이 들어가있고 했는데, 어느샌가 사라졌다.

5. 롯데월드 테마송


국내의 다른 놀이동산과 달리 대표 테마송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으며 1989년 개장 이후 20년이 넘도록 한결같이 사용중이다. 테마송의 작곡자세시봉 출신의 주역으로 1970년대 가요계의 판도를 바꿔놓은 뮤지션이자 국내 CM송 작곡계의 전설적 인물인 가수 윤형주이며,[148] 특히 윤형주는 작곡 뿐만 아니라 이 노래의 서브보컬로 직접 녹음에 참여하기도 했다.[149] 전반적으로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 라인과 세련된 편곡 덕분에 20년 넘게 편곡도 거의 손대지 않고 사용중일 정도로 완성도가 상당히 높다.

오늘날까지도 롯데월드에 가면 마지막 퍼레이드를 마치고 난 후 폐장 직전에 이 테마송의 풀버젼을 우리말과 영어 버젼으로 함께 들을 수 있다. 어린 시절 밤 늦게까지 롯데월드에서 놀아 본 위키니트들이라면 롯데월드에서 신나게 놀다가 이 테마송을 듣고서 집에 가야했던 아쉬움이 떠오를 것이다.

<우리말/영어 가사>[150]

꿈속에 보았던 신비한 세계
There's a place in this world that we dream about

모두가 오고싶던 곳
Where there is magic in the air

모험과 환상이 가득한 이곳
There's a place we can see fantasy all around

사랑의 낙원이예요
That is the place we want to be

로티와 로리가 함께 어울려
everyone in that place can be friends with me

즐거이 노래불러요
There everyone is very nice

누구나 만나면 친구가 되는
For my friends and for me in this paradise

사랑의 낙원이예요
That is the place we want to go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곳
Every face is smiling in this place I know

마주치는 얼굴마다
And this place is beautiful too

반가운 이곳
Made for me and you

꿈의나라 신비의 세계
Dreams can come true where you can find love

사랑의 롯데월드
Lotte world where dreams come true

꿈의나라
Dreams can come true

모험의 세계 여기는
This world is mine and yours lotte world

롯데월드
Where dreams come true


1990년대에는 30초로 축약된 형태로 롯데월드 CF의 BGM으로 자주 쓰였으며, 최근에는 길이를 좀 줄이고 약간 어레인지한걸 쓰기도 한다. 그렇지만 롯데월드 테마송 풀버전을 들어보지 못한 어린이들도 마지막의 "롯~데!월드" 이것만큼은 분명히 알고있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 CF의 로고 자체를 바꾸면서 저 특유의 "롯~데!월드"를 안쓰는 듯. 싱겁게 "롯데월드!"하고 끝난다. 귀에 착착 감기는맛이 사라졌다.


2009년에는 롯데월드 개장 2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메인 테마송을 비롯해 퍼레이드에서 틀어주었던 각종 축제음악을 함께 수록한 '2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을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기도 했다. CD의 형태로 발매된 음반의 가격은 3,000원[151]으로 부담없는 수준인데다 소장 할 만한 가치가 충분했는지 인기가 꽤 좋았고, 이후 롯데월드 측에서는 페스티벌 음악 앨범과 크리스마스 뮤직 앨범을 추가로 출시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고려대학교 입실렌티에 윤형주가 초대가수로 왔는데, 아무래도 세대가 세대인지라 노래를 따라 부르지 못하자 데껌, 새우깡 CM송과 함께 이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


6. 요금

자유이용권 전일가 기준 성인 46,000원 / 청소년 40,000원 / 어린이 36,000원이다. 개장 초기에는 성인 자유이용권 전일가가 13,000원이었다! 자세한 요금정보는 여기 참조. 카드사 혜택으로 무료입장을 했거나 자유이용권과 착각하여(...) 입장권만을 구입하고 들어온 사람들을 위해 '시설종합이용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자유이용권의 절반이다. 단체 자유이용권도 있다. [152]

대한민국 국적이 없는 사람들은 '외국인 전용 자유이용권'을 끊어야 한다. 물론 외국인들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게 되면 일반 자유이용권을 끊어야 하고, 한국인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 국적을 취득하면 외국인 전용 자유이용권을 끊게 된다.

6.1. 할인 혜택

6.1.1. 야간할인

야간 할인 혜택이 다양한 편. 오후 11시까지 개장하기 때문에 오후 늦게 입장할 때는 요금이 내려간다. After4, After7로 나뉘는데 After4는 오후 4시 이후 입장, After7은 오후 7시 이후 입장할 때 적용받는다. 매표소에서 지정 시간 이후에 이걸로 달라고 해야 준다. 단 After7은 자유이용권이 없다.

6.1.2. 신용카드 할인

많은 신용카드가 자유이용권 50%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단 상당수가 카드실적(보통 최근 3개월기준 월 30만원 결제)을 필요로 한다. 일부는 무료입장혜택과 택일하는 것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 자세한 것은 제휴카드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왠지 크롬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므로 IETab을 사용하자. 과거에는 롯데월드 입구 근처에서 지금 바로 신용카드를 만들어줄테니 할인 혜택을 받으라는 카드사의 호객행위도 존재했었다. 체크카드신한카드의 틴즈플러스체크 카드를 가지고 있어도 할인을 받을 수 있기는 하다. 나라사랑 카드는? [153]

6.1.3. 군인 할인

입영대상자, 전역자, 휴가 중인 장병들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영대상자는 입영통지서를 보여 주면 받을 수 있고, 전역자 [154]전역증을, 휴가 중인 장병들은 휴가증을 보여 주면 받을 수 있다. 아버지가 직업군인인 사람들의 경우 아버지를 동반한 경우 받을 수 있다. 다만, 이 할인은 현역병, 상근예비역, 전•의경, 의무소방대에서 복무해야 받을 수 있으며, 사회복무요원은 받을 수 없다.

6.1.4. 통신사 할인

포인트 차감 형식으로 사용 가능. SKT, KT의 멤버쉽카드가 있으면 된다. LG U+는 없는거야... 본인과 동반 1인 1일 1회에 한하여 40% 할인된다.

6.1.5. 기타 이벤트

비가 오거나,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거나 특정 카드사의 카드를 사용하거나 하면 할인해준다던가 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으니 롯데월드 블로그, 롯데월드 트위터, 롯데월드 페이스북을 주시하도록 하자.

6.2. 연간회원권

1년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연간회원권도 판매중이며, 혜택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 당연하지만 혜택이 많을 수록 비싸다. 외국인도 만들 수 있다 [155]! 외국인이 만들면 이름 부분이 로마자로 표기된다.

  • 플래티넘 : 1일 3종의 매직패스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주차장 이용 12회, 아이스링크 24회 이용이 추가된다. 그외의 사항은 그린과 동일하다.
  • 골드 : 주차장 이용 12회가 제공된다. 그외의 사항은 그린과 동일하다.
  • 그린 : 가장 기본적인 연간회원권이며, 주차장 혜택은 없지만, 1시간에 1000원짜리 주차권을 구매할 수 있다.
  • 하프그린 : 그린과 동일하지만, 유효기간이 6개월이다.
  • 블루 : 가장 저렴하지만, 평일 [156]만 이용이 가능하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TIP : 연간회원권도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있으며, 이벤트를 잘 활용하면 1인당 10만원 언저리의 비용으로 그린 연간회원권을 구할 수 있다. 1년에 5회 이상 방문이 가능하다면 일단 본전은 뽑는 셈. 롯데월드 연간회원인데 지방, 특히 전라북도전라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에 사는 사람은 보기 힘들다. (서울에 친척이 있는 사람이나 강원도 철원군화천군양구군춘천시홍천군, 충청남도 천안시아산시, 충청북도 진천군음성군충주시 거주자 제외)

7. 찾아오는 방법

7.1. 대중교통

7.1.1. 지하철

서울 지하철 2호선, 8호선 잠실역롯데역에서 롯데 지하통로[157]에서 정문 쪽으로 가거나 아니면 3번 출구로 나와 너구리상 쪽으로 직진하다 석촌호수 사거리에서 우회전하여 샤롯데씨어터 쪽으로 직진하다 보면 다리 밑에 남문과 매직게이트[158]가 있으니 그 곳으로 들어가자. 수도권이 아닌 지방, 혹은 국외에서 오는 사람도 지하철로 롯데월드에 오기는 쉽다.

7.1.2. 버스

  • 공항버스: 이 방법은 제주도에서 오는 사람들이 많이 써먹는다고 한다. [160] 제주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김포국제공항에 오면, 김포공항에서 잠실역으로 가는 공항버스를 타고 롯데월드에 올 수 있다. 해외에서 오는 경우에도 이 방법을 써먹을 수 있는데, 이 경우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잠실역으로 가는 공항버스를 타게 된다. 다만, 해외라 할지라도 김포국제공항행 비행기를 타고 올 경우 김포국제공항에서 잠실역으로 가는 공항버스를 타게 된다.
  • 시외버스: 이 방법은 양구, 속초, 강릉 등 지방 에서 오는 사람이 많이 써먹는다고 한다. 남고속터미널이나 동서울터미널에 오면 시내버스나 지하철로 갈아타고 롯데월드에 올 수 있다. 참고로 천안, 아산, 안산, 평택, 오산, 안성에서는 시외버스임에도 불구하고 잠실역 정류장에 정차한다. 그런데 안성 빼고는 다 전철이 뚫려있잖아? 또한 의정부, 양주, 동두천, 연천(!)에는 시외버스 3300번[161]이 있다. 다만 소요시간은 장담 못한다
  • 고속버스: 이 방법 역시 대구, 부산, 서산 등 지방에서 오는 사람이 많이 써먹는다고 한다. 남고속터미널에 오면 시내버스나 지하철로 갈아타고 롯데월드에 올 수 있다.
  • 시내버스: 이 방법은 수도권 거주자들이 많이 써먹는다. 잠실역 정류장이나 롯데월드 정류장에서 내리면 된다.

7.2. 자가용

일단 자가용은 추천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잠실역 주변의 헬게이트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파 IC로 진출해 3번 국도(송파대로) 잠실대교 방면으로 가다 석촌호수 사거리[162][163]에서 서울놀이마당 방면으로 좌회전, 그리고 이 다리가 보일 때 오른쪽으로 빠질 준비를 하고 다리 밑에서 오른쪽 지하주차장 입구로 빠져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자. 실수로 지나쳤다면 계속 직진하다 이 주차장으로 들어가 주차하자. 다만 여기는 조금 걸어가야 한다.안습. 이렇게 갈 경우 부산이나 목포에서 4시간, 대구광주에서 3시간, 인천이나 수원에서 50분, 대전이나 강릉에서 2시간, 춘천이나 충주에서 1시간 30분, 양평에서 1시간 가량이 걸린다. [164] 백령도, 흑산도, 울릉도, 제주도 등 육로로 타지와 연결되지 않는 섬에 산다면 자가용으로 올 수 없다. [165] 제주도라면 비행기를 타고 올 수는 있겠지만 공항이 없는 울릉도는(...). 하지만 카페리가 출동하면 어떨까? 카! 페! 리!

7.2.1. (자가용 기준) 롯데월드에서 각 지역 사이의 거리 및 소요 시간

  • 교통 상황 혹은 경로에 따라서 달라진다.
  • 제주특별자치도경상북도 울릉군은 비행기/배 시간에다가 자동차 타고 가는 시간을 더한 것이다. 거리도 당연히 합산.
1. 서울특별시 송파구 - 0km (송파구에 있다.) [166]
2. 서울특별시 광진구 - 4km
3. 서울특별시 강동구 - 4km
4. 서울특별시 강남구 - 8km [167]
5. 서울특별시 서초구 - 9km
6. 서울특별시 성동구 - 11km
7. 경기도 구리시 - 13km (경기도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8. 서울특별시 용산구 - 14km
9. 서울특별시 중구 - 15km
10.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 15km
11. 경기도 성남시 - 15km [168]
12. 서울특별시 중랑구 - 15km
13. 서울특별시 종로구 - 16km
14. 경기도 과천시 - 17km
15. 서울특별시 성북구 - 17km
16. 서울특별시 동작구 - 19km
17. 경기도 하남시 - 20km [169]
1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21km
19. 경기도 안양시 - 21km
20. 서울특별시 관악구 - 22km
21. 서울특별시 강북구 - 22km
22. 서울특별시 마포구 - 25km
23. 서울특별시 노원구 - 25km
24. 경기도 남양주시 - 25km
25. 서울특별시 구로구 - 26km
26. 서울특별시 도봉구 - 27km
27. 서울특별시 양천구 - 27km
28. 경기도 광명시 - 27km
29. 경기도 광주시 - 28km
3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 29km
31. 서울특별시 강서구 - 30km
32. 서울특별시 은평구 - 32km
33. 서울특별시 금천구 - 32km
34. 경기도 의왕시 - 33km
35. 경기도 군포시 - 35km
36. 경기도 수원시 - 36km [170]
37. 경기도 용인시 - 36km [171]
38. 경기도 의정부시 - 37km
39. 경기도 부천시 - 38km
40. 인천광역시 계양구 - 40km (인천광역시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41. 인천광역시 부평구 - 41km
42. 경기도 고양시 - 42km
43. 경기도 김포시 - 42km
44. 경기도 양주시 - 43km
45. 경기도 양평군 - 47km
46. 경기도 오산시 - 48km
47. 인천광역시 남동구 - 48km
48. 인천광역시 서구 - 49km
49. 경기도 시흥시 - 49km
50. 경기도 안산시 - 50km
51. 인천광역시 동구 - 51km
52. 인천광역시 남구 - 53km
53. 경기도 화성시 - 53km
54. 인천광역시 연수구 - 55km
55. 경기도 이천시 - 55km
56. 인천광역시 중구 - 56km
57. 경기도 포천시 - 57km
58. 경기도 동두천시 - 58km
59. 경기도 가평군 - 60km
60. 경기도 파주시 - 62km
61. 인천광역시 강화군 - 66km
62. 경기도 평택시 - 69km [172]
63. 경기도 안성시 - 77km
64. 경기도 여주시 - 79km
65. 경기도 연천군 - 80km
66. 인천광역시 옹진군 - 88km [173]
67. 강원도 철원군 - 89km (강원도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174]
68. 강원도 홍천군 - 92km [175]
69. 충청남도 천안시 - 92km (충청남도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70. 강원도 춘천시 - 96km [176]
71. 충청북도 진천군 - 100km (충청북도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72. 충청남도 아산시 - 103km
73. 충청남도 당진시 - 104km
74. 강원도 횡성군 - 113km
75. 충청북도 음성군 - 113km
76. 충청북도 증평군 - 115km
77. 강원도 원주시 - 118km
78. 충청북도 충주시 - 121km
79. 충청남도 서산시 - 125km
80. 충청북도 괴산군 - 128km
81. 세종특별자치시 - 129km
82. 강원도 화천군 - 131km
83. 충청남도 공주시 - 132km
84. 충청북도 청주시 - 132km
85. 강원도 인제군 - 133km [177]
86. 강원도 양구군 - 134km
87. 충청남도 예산군 - 137km
88. 충청남도 태안군 - 142km
89. 충청남도 홍성군 - 148km
90. 충청북도 제천시 - 150km
91. 대전광역시 대덕구 - 154km (대전광역시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92. 대전광역시 서구 - 154km
93. 대전광역시 유성구 - 154km
94. 대전광역시 동구 - 157km
95. 대전광역시 중구 - 163km
96. 충청북도 보은군 - 164km
97. 충청북도 옥천군 - 166km
98. 충청남도 부여군 - 167km
99. 강원도 평창군 - 167km [178]
100. 충청남도 청양군 - 168km
101. 경상북도 문경시 - 170km (경상북도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102. 충청남도 논산시 - 173km [179]
103. 충청남도 계룡시 - 174km
104. 충청북도 단양군 - 177km
105. 강원도 영월군 - 178km
106. 충청남도 보령시 - 180km
107. 강원도 속초시 - 181km [180]
108. 강원도 양양군 - 187km [181]
109. 충청남도 금산군 - 187km
110. 강원도 고성군 - 189km [182]
111. 전라북도 완주군 - 191km (전라북도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112. 경상북도 상주시 - 193km
113. 전라북도 익산시 - 199km
114. 충청남도 서천군 - 200km
115. 전라북도 군산시 - 202km
116. 충청북도 영동군 - 205km
117. 경상북도 영주시 - 205km
118. 전라북도 전주시 - 209km
119. 경상북도 봉화군 - 218km
120. 전라북도 무주군 - 220km
121. 전라북도 김제시 - 220km
122. 강원도 정선군 - 221km
123. 강원도 강릉시 - 226km
124. 경상북도 김천시 - 227km
125. 경상북도 예천군 - 227km
126. 경상북도 구미시 - 232km
127. 전라북도 부안군 - 233km
128. 전라북도 임실군 - 234km
129. 전라북도 진안군 - 235km
130. 경상북도 군위군 - 236km
131. 경상북도 안동시 - 239km
132. 강원도 태백시 - 240km
133. 전라북도 정읍시 - 241km
134. 경상북도 칠곡군 - 247km
135. 경상북도 성주군 - 251km
136. 강원도 동해시 - 256km
137. 전라북도 장수군 - 259km
138. 전라북도 고창군 - 265km
139. 경상북도 의성군 - 267km
140. 대구광역시 서구 - 267km (대구광역시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141. 강원도 삼척시 - 268km [183]
142. 전라북도 남원시 - 269km
143. 대구광역시 중구 - 274km
144. 대구광역시 달서구 - 275km
145. 전라남도 장성군 - 276km (전라남도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146. 전라북도 순창군 - 277km
147. 전라남도 곡성군 - 277km
148. 대구광역시 북구 - 277km
149. 대구광역시 남구 - 278km
150. 대구광역시 수성구 - 278km
151. 대구광역시 동구 - 280km
152. 경상남도 함양군 - 282km (경상남도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153. 경상북도 청송군 - 284km [184]
154. 대구광역시 달성군 - 286km
155. 전라남도 영광군 - 287km
156. 전라남도 구례군 - 290km
157. 광주광역시 서구 - 292km (광주광역시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158. 광주광역시 북구 - 292km
159. 경상북도 경산시 - 292km
160. 경상북도 고령군 - 293km
161. 경상북도 영양군 - 294km [185]
162. 전라남도 담양군 - 294km
163. 경상남도 산청군 - 294km
164. 광주광역시 동구 - 295km
165. 광주광역시 광산구 - 295km
166. 광주광역시 남구 - 296km
167. 경상남도 거창군 - 296km [186]
168. 경상남도 창녕군 - 304km [187]
169. 경상남도 합천군 - 309km [188]
170. 전라남도 화순군 - 311km [189]
171. 전라남도 함평군 - 312km
172. 전라남도 나주시 - 316km
173. 경상북도 청도군 - 317km
174. 경상북도 영천시 - 317km
175. 전라남도 무안군 - 319km
176. 경상북도 영덕군 - 320km [190]
177. 전라남도 순천시 - 322km
178. 경상남도 진주시 - 327km
179. 전라남도 광양시 - 328km
180. 경상북도 울진군 - 329km [191]
181. 경상남도 밀양시 - 330km
182. 전라남도 여수시 - 341km
183. 전라남도 영암군 - 342km [192]
184. 경상남도 사천시 - 344km
185. 경상남도 하동군 - 344km
186. 전라남도 목포시 - 345km
187. 경상북도 경주시 - 346km [193]
188. 전라남도 신안군 - 346km [194]
189. 경상남도 함안군 - 351km
190. 경상남도 창원시 - 351km [195]
191. 경상북도 포항시 - 352km 
192. 경상남도 의령군 - 363km
193. 경상남도 남해군 - 365km
194. 경상남도 고성군 - 366km
195. 전라남도 보성군 - 371km [196][197]
196. 부산광역시 북구 - 372km (부산광역시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197. 전라남도 고흥군 - 374km
198. 부산광역시 강서구 - 374km
199. 경상남도 양산시 - 375km
200. 전라남도 강진군 - 376km
201. 경상남도 김해시 - 377km
202. 울산광역시 울주군 - 377km (울산광역시에서 롯데월드가 가장 가까운 곳)
203. 부산광역시 동래구 - 378km
204. 울산광역시 중구 - 382km
205. 울산광역시 남구 - 383km
206. 경상남도 통영시 - 383km
207. 부산광역시 남구 - 384km
208.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385km
209. 부산광역시 중구 - 385km
210. 부산광역시 연제구 - 386km
211. 부산광역시 금정구 - 386km
212. 부산광역시 사상구 - 387km
213. 부산광역시 동구 - 388km
214. 부산광역시 사하구 - 388km
215. 전라남도 장흥군 - 388km
216. 부산광역시 수영구 - 391km
217. 부산광역시 서구 - 392km
218. 전라남도 해남군 - 392km
219. 울산광역시 북구 - 392km
220. 전라남도 진도군 - 393km
221. 부산광역시 영도구 - 394km
22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 399km
223. 울산광역시 동구 - 401km
224. 경상남도 거제시 - 402km
225. 부산광역시 기장군 - 417km
226. 경상북도 울릉군 - 419km
227. 전라남도 완도군 - 426km
22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 490km [198]
2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 532km [199]

소요시간 순위
1. 서울특별시 송파구 - 6분
2. 서울특별시 광진구 - 9분
3. 서울특별시 강동구 - 12분
4. 서울특별시 강남구 - 14분
5. 서울특별시 성동구 - 19분
6. 서울특별시 용산구 - 19분
7. 경기도 구리시 - 20분
8. 서울특별시 중구 - 21분
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 21분
10. 서울특별시 서초구 - 21분
11. 서울특별시 동작구 - 24분
12. 서울특별시 종로구 - 25분
13. 서울특별시 마포구 - 25분
14. 서울특별시 노원구 - 26분
15. 경기도 하남시 - 26분
1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27분
17. 경기도 성남시 - 27분
18. 경기도 과천시 - 30분
19. 서울특별시 관악구 - 31분
20. 서울특별시 중랑구 - 31분
21. 서울특별시 강서구 - 31분
22. 서울특별시 성북구 - 31분
23. 경기도 남양주시 - 32분
24. 서울특별시 도봉구 - 32분
25. 서울특별시 양천구 - 33분
26. 서울특별시 은평구 - 33분
27. 경기도 광주시 - 35분
28. 서울특별시 구로구 - 35분
29. 서울특별시 강북구 - 36분
3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 38분
31. 경기도 의정부시 - 39분
32. 경기도 의왕시 - 39분
33. 경기도 군포시 - 40분
34. 인천광역시 계양구 - 41분
35. 경기도 광명시 - 42분
36. 경기도 안양시 - 42분
37. 경기도 고양시 - 42분
38. 인천광역시 부평구 - 43분
39. 서울특별시 금천구 - 43분
40. 인천광역시 서구 - 44분
41. 경기도 수원시 - 44분
42. 경기도 부천시 - 45분
43. 경기도 오산시 - 47분
44. 경기도 김포시 - 48분
45. 경기도 양주시 - 49분
46. 경기도 시흥시 - 50분
47. 인천광역시 남동구 - 50분
48. 인천광역시 동구 - 52분
49. 경기도 안산시 - 54분
50. 인천광역시 중구 - 55분
51. 인천광역시 남구 - 55분
52. 경기도 용인시 - 56분 [200]
53. 경기도 양평군 - 57분
54. 경기도 이천시 - 58분
55. 인천광역시 연수구 - 1시간
56. 경기도 파주시 - 1시간 5분
57. 경기도 평택시 - 1시간 5분
58. 경기도 화성시 - 1시간 5분
59. 경기도 동두천시 - 1시간 10분
60. 경기도 여주시 - 1시간 11분
61. 경기도 가평군 - 1시간 13분
62. 경기도 포천시 - 1시간 14분 [201]
63. 경기도 안성시 - 1시간 14분
64. 강원도 홍천군 - 1시간 14분
65. 충청북도 진천군 - 1시간 17분
66. 인천광역시 강화군 - 1시간 20분
67. 충청남도 천안시 - 1시간 22분
68. 강원도 춘천시 - 1시간 23분
69. 강원도 횡성군 - 1시간 24분
70. 강원도 원주시 - 1시간 27분
71. 충청남도 당진시 - 1시간 30분
72. 충청북도 증평군 - 1시간 33분
73. 충청북도 음성군 - 1시간 33분
74. 충청북도 충주시 - 1시간 40분
75. 세종특별자치시 - 1시간 40분
76. 충청남도 아산시 - 1시간 41분
77. 충청북도 청주시 - 1시간 42분
7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 1시간 46분 [202]
79. 충청남도 공주시 - 1시간 48분
80. 충청북도 제천시 - 1시간 49분
81. 충청남도 서산시 - 1시간 51분
82. 대전광역시 대덕구 - 1시간 53분
83. 경기도 연천군 - 1시간 54분
84. 충청북도 괴산군 - 1시간 56분
85. 충청남도 홍성군 - 1시간 58분
86. 충청남도 예산군 - 1시간 58분
87. 경상북도 문경시 - 2시간
88. 충청남도 논산시 - 2시간 1분
89. 충청북도 옥천군 - 2시간 1분
90. 대전광역시 서구 - 2시간 1분
91. 대전광역시 유성구 - 2시간 1분
92. 강원도 인제군 - 2시간 2분 [203]
93. 강원도 철원군 - 2시간 3분 [204]
94. 대전광역시 동구 - 2시간 4분
95. 대전광역시 중구 - 2시간 5분
96. 충청북도 보은군 - 2시간 5분
97. 충청남도 부여군 - 2시간 6분
98. 강원도 양구군 - 2시간 6분
99. 강원도 화천군 - 2시간 7분
100. 인천광역시 옹진군 - 2시간 8분 [205]
101. 충청남도 계룡시 - 2시간 8분
102. 충청남도 보령시 - 2시간 11분
103. 충청남도 태안군 - 2시간 12분
104. 충청북도 단양군 - 2시간 14분
105. 경상북도 상주시 - 2시간 18분
106. 충청남도 청양군 - 2시간 20분
107. 강원도 영월군 - 2시간 21분
108. 전라북도 완주군 - 2시간 23분
109. 충청남도 금산군 - 2시간 24분
110. 충청남도 서천군 - 2시간 28분
111. 전라북도 무주군 - 2시간 30분
112. 경상북도 영주시 - 2시간 32분
113. 전라북도 군산시 - 2시간 33분
114. 전라북도 전주시 - 2시간 34분
115. 강원도 강릉시 - 2시간 34분
116. 경상북도 구미시 - 2시간 35분
117. 강원도 평창군 - 2시간 35분
11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 2시간 36분 [206]
119. 전라북도 김제시 - 2시간 37분
120. 충청북도 영동군 - 2시간 38분
121. 전라북도 익산시 - 2시간 42분
122. 경상북도 김천시 - 2시간 43분
123. 경상북도 예천군 - 2시간 43분
124. 전라북도 임실군 - 2시간 46분
125. 전라북도 부안군 - 2시간 47분
126. 경상북도 성주군 - 2시간 47분
127. 전라북도 진안군 - 2시간 50분
128. 전라북도 정읍시 - 2시간 50분
129. 경상북도 칠곡군 - 2시간 53분
130. 경상북도 안동시 - 2시간 57분
131. 대구광역시 달서구 - 2시간 58분
132. 대구광역시 북구 - 3시간
133. 경상북도 봉화군 - 3시간
134. 대구광역시 서구 - 3시간 2분
135. 전라북도 장수군 - 3시간 3분
136. 대구광역시 동구 - 3시간 4분
137. 강원도 속초시 - 3시간 4분 [207]
138. 강원도 동해시 - 3시간 5분
139. 전라북도 고창군 - 3시간 5분
140. 대구광역시 중구 - 3시간 5분
141. 강원도 양양군 - 3시간 7분
142. 강원도 정선군 - 3시간 8분
143. 대구광역시 남구 - 3시간 8분
144. 대구광역시 달성군 - 3시간 8분
145. 전라북도 남원시 - 3시간 9분
146. 대구광역시 수성구 - 3시간 10분
147. 경상남도 함양군 - 3시간 11분
148. 경상북도 고령군 - 3시간 12분
149. 경상북도 의성군 - 3시간 12분
150. 경상남도 창녕군 - 3시간 12분
151. 강원도 고성군 - 3시간 13분
152. 경상북도 군위군 - 3시간 15분
153. 전라북도 순창군 - 3시간 17분
154. 강원도 삼척시 - 3시간 17분 [208]
155. 경상남도 산청군 - 3시간 17분
156. 전라남도 영광군 - 3시간 20분
157. 전라남도 장성군 - 3시간 20분
158. 광주광역시 서구 - 3시간 23분
159. 경상북도 경산시 - 3시간 25분
160. 광주광역시 광산구 - 3시간 25분 [209]
161. 전라남도 곡성군 - 3시간 26분
162. 전라남도 구례군 - 3시간 26분
163. 전라남도 담양군 - 3시간 27분
164. 경상북도 청도군 - 3시간 27분
165. 광주광역시 북구 - 3시간 29분
166. 경상남도 거창군 - 3시간 32분
167. 전라남도 함평군 - 3시간 33분
168. 광주광역시 동구 - 3시간 33분
169. 광주광역시 남구 - 3시간 33분
170. 강원도 태백시 - 3시간 33분
171. 경상북도 영천시 - 3시간 33분
172. 전라남도 무안군 - 3시간 34분
173. 경상남도 합천군 - 3시간 35분
174. 전라남도 화순군 - 3시간 39분
175. 경상남도 밀양시 - 3시간 39분
176. 전라남도 광양시 - 3시간 48분
177. 경상남도 함안군 - 3시간 49분
178. 경상북도 포항시 - 3시간 50분 [210]
179. 경상북도 청송군 - 3시간 51분 [211]
180. 전라남도 순천시 - 3시간 51분
181. 전라남도 신안군 - 3시간 52분
182. 경상북도 경주시 - 3시간 52분
183. 전라남도 목포시 - 3시간 53분
184. 전라남도 나주시 - 3시간 53분
185. 경상남도 진주시 - 3시간 54분
186. 부산광역시 강서구 - 3시간 55분 [212]
187. 경상남도 김해시 - 3시간 57분
188. 경상남도 양산시 - 4시간
189. 경상남도 의령군 - 4시간
190. 부산광역시 북구 - 4시간 3분
191. 경상남도 창원시 - 4시간 3분
192. 부산광역시 금정구 - 4시간 4분
193. 전라남도 여수시 - 4시간 4분 [213]
194. 경상남도 사천시 - 4시간 6분 [214]
195.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4시간 9분
196. 부산광역시 사상구 - 4시간 10분
197. 경상남도 하동군 - 4시간 10분
198. 부산광역시 동구 - 4시간 11분
199. 울산광역시 울주군 - 4시간 12분
200. 부산광역시 사하구 - 4시간 13분
201. 경상남도 고성군 - 4시간 13분
202. 경상남도 통영시 - 4시간 14분
203. 경상북도 울진군 - 4시간 14분 [215]
204. 부산광역시 동래구 - 4시간 15분
205. 부산광역시 중구 - 4시간 15분
206. 부산광역시 연제구 - 4시간 16분
207. 부산광역시 서구 - 4시간 17분
208. 전라남도 강진군 - 4시간 17분
209. 울산광역시 중구 - 4시간 18분
210. 전라남도 영암군 - 4시간 19분
211. 울산광역시 남구 - 4시간 19분
212. 전라남도 장흥군 - 4시간 19분
213. 부산광역시 남구 - 4시간 19분
214. 부산광역시 수영구 - 4시간 20분
215. 전라남도 보성군 - 4시간 21분 [216]
216. 부산광역시 영도구 - 4시간 22분
217. 울산광역시 북구 - 4시간 24분 [217]
218. 경상북도 영양군 - 4시간 26분
21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 4시간 26분
220. 부산광역시 기장군 - 4시간 28분
221. 경상남도 거제시 - 4시간 33분
222. 경상남도 남해군 - 4시간 33분
223. 전라남도 고흥군 - 4시간 34분
224. 전라남도 해남군 - 4시간 37분
225. 울산광역시 동구 - 4시간 38분
226. 경상북도 영덕군 - 4시간 44분 [218]
227. 전라남도 진도군 - 5시간
228. 전라남도 완도군 - 5시간 28분
229. 경상북도 울릉군 - 6시간 4분 [219]

8. 특이사항

데스 월드로 불리운다. 학창시절 만만한 소풍장소로 각광받으면서도 어쩐지 졸업 후엔 가지 않게 되는 기이한 장소. 국내에선 에버랜드 등에 비해 한 수 아래로 평가되나 세계적으로 보았을 땐 손꼽히는 실내 놀이동산이다. 실내에 위치한 테마파크 중에선 가장 규모도 크고 어트랙션도 많다.

하지만 다른 의미로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놀이공원이기도 하다.

8.1. 높은 사고 빈도

일단 롯데월드는 국내 놀이동산 중에서
  • 가장 안전하지 못한[220]
  • 점검횟수를 늘려야 하는 놀이동산이다. 그럼에도 신기할 정도로 사고 기록이 적은 편이며 이런 기적적인 역사가 책임자들의 개념을 물말아먹는데 일조한 것은 틀림없다.[221] 하지만 안전 사고 빈도나 심각성에 있어서는 국내의 놀이동산 중에 탑을 달릴 정도며, 이는 아래의 '주요사고사례' 항목에서 증명된다.

그들의 관리능력은 초등학생 때 신밧드의 모험 기둥에 해놓은 낙서를 대학 졸업 후에 다시 발견한 훈훈한 에피소드를 통해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일각에선 손님들의 추억을 보존해주기 위해 일부러 손대지 않는다는 설도 있다.

2012년부터는 낙서를 자주 지우는 것으로 보이며 탑승을 기다리는 동안 낙서를 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추측되는 방법으로) 신밧드의 모험과 파라오의 분노[222], 혜성특급 같은 내부에 통로[223]가 있는 기구에는 외부에서 오래 기다리도록 해 내부에 사람을 적게 들여보내고 있으며 내부 통로에서 곧장 기구가 있는 곳까지 쭉 걸어갈 수 있기 때문에 내부에 낙서가 확실히 줄어든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아트란티스와 후렌치레볼루션의 경우 기다리는 줄에 있는 벽에 얇은 아크릴판 같은것을 붙여놔 낙서가 많이 됐을 시 해당 아크릴 판을 교체하는 방법으로 낙서 문제를 처리해 나가는 것으로 보인다.

8.1.1. 주요사고사례

lotteshi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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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알바/캐스트)끼리 내기하면서 아예 안전바를 내리지 않고 탔다고 한다. [224]


롯데월드가 데스 월드로 불리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전 문제로 인한 사망 및 부상사고의 발생빈도가 다른 놀이공원에 비해 높기 때문이다. 당장 '롯데월드 사고'라는 키워드로 인터넷 검색을 해 보면 참으로 수많은 자료들이 쏟아져 나올 정도며,[225] '주요사고사례'라는 하위 항목을 만들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롯데월드 개장 후 20년이 넘는 기간 사이에 발생한 안전사고들은 정말로 다양하다.

2000년대 초중반에는 롯데월드=데스월드라는 공식이 성립될 정도로 심각한 안전사고들이 발생해 롯데월드의 이미지 악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결국 롯데월드는 2007년 초 시설 전면 보수를 위해 6개월 전면 휴장이라는 극단의 조치를 내리기에 이르렀다. 남기성 롯데월드 팀장은 "안정성을 보다 강화했다. 독일의 종합안정 승인기관인 TUV를 통해 놀이시설 운행과 관련한 1천여 안전항목을 테스트받았다"고 했다. 소요된 예산만 650억원, 10만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됐다. 재개장한 후로는 예전과 같은 안전문제로 인한 사망 및 부상사고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어서 운영방식이나 안전점검이 개선 되었다고도 볼 수도 있겠지만, 이는 2000년대 중반의 개막장 운영에서 벗어난 것일 뿐 최근에도 시설 고장으로 인한 사고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니 불안하다...

  • 후렌치 레볼루션 안전 사망 사고
    1992년 8월 16일 오전 10시 40분경 롯데월드를 관람하던 중국교포 이모씨(39)가 롤러코스터 '후렌치 레볼루션'의 540도 수평회전 구간[226] 근처에서 사람 허리춤 높이의 안전펜스를 넘어서 레일구간에 무단 출입하여 레일 위로 목을 내밀고 사진촬영을 하려다 시속 80km로 달리는 열차에 치여 사망했다. 이후 사고 지점의 안전펜스는 사람 키높이 만큼 높아졌다.당시 보도기사

  • 신밧드의 모험 탑승객 부상 사고 (자이로드롭 머리카락 괴담)
    1999년 4월 16일 오후 8시 40분경 롯데월드를 방문한 모 여고 2학년 박 모양(17)이 신밧드의 모험을 탑승중에 하강시 스릴을 느끼고 싶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가 천장에 얼굴을 강타 당하고 추락한 사고. 박 양은 이 사고로 얼굴 등에 64바늘을 꿰메는 중상을 입었다. 실제 신밧드의 모험 차량에는 안전바와 같은 장치가 없기에 운행 중에도 탑승자가 일어서는 것이 가능하며, 특히 이 당시에 신밧드의 모험을 서서 탔다는 객기짓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무용담 같이 퍼졌었는데, 아마도 부상 당한 여학생도 이 소문을 듣고서 호기심에 해 보았을 것으로 보인다. 착한 위키니트들은 절대 따라하지 마라. 이후 신밧드의 모험의 탑승 차량에 절대 일어서지 말라는 문구가 부착되었다.

    참고로 이 부상 사고가 당시에 PC통신인터넷을 통해 이상하게 퍼지면서, 어느 여성이 남자친구와 자이로드롭에 탑승했다가 바람에 흩날리던 긴 생머리가 타워 꼭대기에 고정된 기계에 끼인채 하강하는 바람에 두피를 비롯하여 얼굴 가죽이 모두 벗겨져 사망했다는 괴담과 당시 사망자의 사진이라며 얼굴 가죽이 벗겨진 시신 사진이 함께 나도는 등의 병맛나는 도시전설이 되어버렸다. 지금까지도 이 괴담을 믿는 이들이 있을 정도지만 실상은 그야말로 말도 안되는 헛소문이며 당시 나돌던 시신 사진도 알고보니 외국 고어 사이트에서 건져 온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자이로드롭 탑승시에 탑승자 머리와 기계 사이의 간격은 무척이나 넓어서, 아무리 여성의 머리카락이 길다고 해도 자이로드롭의 타워 꼭대기 기계에 끼일 정도가 되려면 적어도 자신의 키 이상의 길이로 머리를 길러서 묶지도 않고 바람에 흩날리게 해야 된다고 하니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아니, 그 이전에 머리카락을 뽑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어린 아이가 쥐고 잡아당겨도 뿌드득하고 빠질만큼 모근은 수직으로 들어올리는 힘에 약하다. 애초에 머리카락이 끼인정도로 엄청나게 거대한 원형탈모(?)가 되었으면 되었지, 인간의 가죽이 인체내부의 살과 분리된 포장지도 아니고 벗겨질리가 없다.

    당시 괴담이 너무 심각하게 퍼졌던 탓에 언론에서 경찰을 통해 직접 사실을 조사 및 해명을 했을 정도다.관련기사

  • 아틀란티스 탑승객 사망 사고
    2006년 3월 6일 오후 5시 20분 롯데월드 매직 아일랜드에서 아틀란티스 놀이기구에 탑승한 롯데월드 안전과 직원 성모(28)씨가 맨 앞좌석에 앉아 있다가 시속 70km의 속도로 급하게 회전하는 구간에서 기구에 머리를 부딪힌 후 튕겨져 나가 12미터 아래 석촌호수로 추락하였고 사고발생 25분뒤 구조대에 의해 익사한 채 발견되었다. 특히 사고가 난 어트랙션인 아틀란티스는 지난 2004년 2월에 무면허 업체가 철골 및 구조물 시공을 한 것으로 드러나 관할구청인 송파구청으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전력도 있었던 상황이며, 특히 일반 이용객[227]이 롯데월드에서 정식 운영중인 어트랙션에 탑승했다가 시설 안전 문제로 인해 사망한 첫 사고사례로서 롯데월드 역사상 최악의 안전사고로 기록될 정도였기에 후폭풍과 파급효과는 그야말로 엄청났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일 휴무였던 성씨가 동료 직원 고모(30)씨와 점심에 술을 마신 뒤 함께 롯데월드에 방문했으며, 아틀란티스 탑승시에 술에 만취한 성씨가 안전바를 제대로 잠그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근무한 안전요원 또한 성씨가 술에 만취했지만 롯데월드 직원이라 탑승시켰고 안전 바를 잠갔는지는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는데, 안전바 결속 미확인도 문제지만 원래 음주자는 놀이기구 탑승이 전면 금지되는 안전규정을 참고한다면 술에 만취한 성씨를 탑승시킨 것만으로도 안전요원의 과실이 인정된다고 볼 수 있다.

  • 무료개방 입장객 부상 사고 및 입장저지 사태
    위의 아틀란티스 사망 사고에 대해 대국민사과 차원에서 롯데월드 측이 2006년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무료 입장 및 이용 이벤트를 공식 선언하였다. 무료 입장 첫날인 26일에 그야말로 전국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꼭두새벽부터 바글바글 몰려들어 출입구에 대기하며 진을 치게 된다. 걷잡을 수 없이 많은 인파가 입장대기로 몰리자 롯데월드 측은 질서유지에 나섰으나, 오전 7시 20분쯤 롯데월드와 잠실역을 연결하는 지하에서 확성기를 통한 안전요원의 말이 잘못 전달되어 혼란이 가중되면서 7명이 넘어져 중경상을 입었다. 안전요원이 앞에 서서 대기 중인 관람객들에게 앉으라고 했으나 뒤편에서는 이를 이제 입장하라는 뜻으로 오해해 일시에 성급하게 밀어붙이면서 일어난 사고였다. 사고가 난 장소가 워낙 넓은곳이라서 음성안내 전달이 잘못 전해진데다가 관람객들의 조급증이 겹친 복합적인 이유였다. 이후 롯데월드 쪽으로 앞다퉈 접근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곳곳에서 바닥에 넘어지고 출입구 유리창이 깨져 골절 등 중경상을 입는 환자가 속출해 초등학생 등 35명이 부상을 당했다. 당시 입장객 통제를 했던 롯데월드 직원에 따르면 압사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은게 천만다행이었다고 한다. 사고 직후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의경 400여 명을 배치해 질서 유지에 나서면서 비로소 사태가 수습됐고 오전 9시 30분 부터 입장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개장 10분만인 오전 9시 40분쯤 입장객수가 3만 5천명을 넘어서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다. 사실 3만 5천명 정도의 입장객 규모면 장내는 그야말로 사람으로 꽉 차서 움직이기도 힘든 상태며,[228] 더구나 일일 입장객수로 3만명을 넘기는 경우는 어린이날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휴일 때나 그것도 동시 입장객수가 아닌 누적 입장객수로나 가능한데, 어린이 날 하루 방문하는 누적 입장객수가 개장 10분만에 한꺼번에 장내로 들이닥친 상황이었다. 사실 그날 롯데월드 앞에 무료관람행사로 일찍부터 모여든 실제 대기인원 숫자는 5만에서 6만 이상이었다고 전해지는데 3만 5천명이 단시간에 입장하는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이런 추세가 계속되는 것을 방관했다간 그야말로 통제불능의 헬게이트가 되어 각종 안전사고로 인해 사상자들이 속출 될 것이 뻔했다. 결국 롯데월드측에서 개장 10분 만에 입장을 중단시키고 대기중이던 손님들에게 귀가할 것을 요청했으나 대기중이던 손님들은 출입구 셔터 앞에서 진을 치고 이용권 지급 등을 요구하며 항의하였다. 운이 좋게 입장에 성공한 사람들도 고통스럽고 힘든 상황인건 마찬가지여서, 4시간 동안 놀이기구 1~2개 정도만 간신히 탈수 있었을 정도로 장내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을 정도였다고 한다.

    사실 사고 발생 2주 전 임원회의에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수용 가능한 인원만큼 초대권을 배포하는 방안도 거론되었으나 특혜시비 논란을 우려해 채택되지 못하였고, 결국 롯데월드 대표이사 등 임원들은 전면 무료개방을 강행하기로 임원회의에서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사고 당일 아침 7시에 이미 6만여 명이 모여들었지만 롯데월드가 배치한 안전요원은 50여 명에 불과했으며, 놀이시설을 전면 무료개방 할 경우 입장객이 기하급수적으로 몰려들 것은 코흘리개도 알 만한 이치이니 수많은 보좌관들이 있을 경영진들이 모를 리 없고 이미 임원회의에서 거론되었다고 쓰여진 바다. 그러니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봐야 된다. 아마도, 애초에 이미지 회복용 이벤트라 초대권을 배포하면 특혜 시비 논란이 인다는 거 자체가 모순된다고 봤을 것이다. 그러니 논란은 차단해 놓은 다음 약간의 문제가 일어나더라도 너무 몰려드셨네요 여러분?^^ 롯데월드는 아직도 이렇게 인기가 넘치는 곳이랍니다! 아, 몰려드신 건 어쩔 수 없죠, 장소는 한정되어 있는 걸요 헤헷 식으로 어영부영 넘어가는 쪽이 더 득이라 판단했을 듯.

    입장저지를 위해 내린 철제 셔터 앞에 대기자들이 몰려들어 열어달라고 항의하며 셔터를 밀고 당기는 장면은 네티즌들로부터 당시 유행했던 좀비영화에서 이름을 따와 일명 "데스 월드 새벽의 저주"라고 불리는 흑역사를 가져왔으며, 관련링크(웃대) 사고 당일 롯데월드는 오후 5시에 조기 폐장되었고 무료 입장 이벤트는 단 하루를 넘기지 못하고 첫 날을 끝으로 전면 철회되었다. 결국 롯데월드는 진정성이나 철저한 사전 준비도 없이 대국민 사과용으로 선심성 돈지랄 이벤트로 대충 떼울려고 했다가 고객들과 여론으로 부터 욕만 더 얻어 먹게 되는 자충수를 두게 되었다.

  • 환타지 드림 탑승객 부상 사고
    2006년 6월 27일 오후 4시 롯데월드에서 최모(10)군이 어린이용 열차 ‘판타지 드림’을 타던 도중 갑자기 4미터 위의 천장에서 떨어진 가로 30cm, 세로 30cm 크기의 석고로 만든 마감재에 머리를 맞아 상처를 입었다. 옆에 있던 13살된 최군의 형도 파편 조각에 얼굴을 다쳤다.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마감재 뒷면엔 드릴로 박은 못이 박혀 있어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이었다.

    이를 계기로 롯데월드 측에서 외부 기관에 안전 컨설팅을 의뢰한 결과 몇몇 구조물들에 붕괴 위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물론 롯데월드 측에서는 성수기인 겨울 방학이 끝나면(...) 전면 보수를 하려고 계획중이었던 것으로 보이나, 컨설팅 내용이 언론에 노출되어 여론의 질타를 받은 끝에 2007년 1월 8일 사장의 기자회견과 함께 전격적[229]으로 보수공사에 들어가 6개월 후 재개장하였다. 관련기사 당시 롯데월드측의 반응이 안전에는 문제가 없지만 여론때문에 휴장한다여서 또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10년 10월 7일에는 자이로드롭이 상공 60m에서 멈춰서는 사건이 벌어졌고, 2011년 9월15일에는 '혜성특급'이 정전 사태로 인해 10분간 멈춰있는 사고, 2012년 2월 12일에 롤러코스터 '후렌치 레볼루션'이 출발 직후 멈춰서 탑승객 20여명이 비상 대피통로를 통해 긴급 대피, 2월 14일에는 어린이용 관람차의 문이 운행 중 열리는 사고, 8월 1일에는 '풍선비행' 기구가 수직 상승기의 작동이 제대로 되지 않아 승객들이 탑승한 ‘풍선’ 부분이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현재까지도 롯데월드의 사고는 끊이지 않는다.

근데 가만히 보고있으면 롯데월드 문제가 아니라 안전수칙 무시하는 이용객들 문제도 꽤 보이는거 같은데...[230]

10. 피해야 할 시기

롯데월드를 방문하는 목적이 놀이기구를 많이 타는 것에 있다면 피해야 할 시기가 있다. 하지만, 이 내용은 특별히 롯데월드 뿐만 아니라 다른 놀이공원도 공통되는 사항이다.

  • 어린이날 등 각종 공휴일 : 다같이 쉬는 이런 날 많이 타겠다고 꿈꾸는 것 자체가 죄다. 이런 날에는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오기 때문.
  • 크리스마스 즈음(연말 + 크리스마스라 일년에 손꼽을 정도로 많이 온다. 그리고 커플지옥) 그것도 전국 각지에서!
  • 방학이 끝나는 2월 말과 8월 말 : 의외로 많이 오는 복병. 게다가 10~20대의 연령대이기 때문에 위에 나온 매직패스를 사용하기 위해서 길게 줄을 서야한다!)
  • 수능 끝난 직후 : 수능 직후 (그러니까 11월 두 번째 금요일 이후[231]) 으레 수험생 입장료 할인 이벤트를 벌이는데 이 기회를 틈타 수능 끝난 고3들이 전국에서 몰려든다. 롯데월드 전체가 고딩과 비고딩으로 나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혼잡도는 당연히 기본이 C.
  • 대학 개교기념일 또는 행사[232]
  • 민방위 훈련이 있는 날: 이런 날은 대개 수요일에 있다. 민방위 사이렌이 발동하면 모든 놀이기구는 스톱을 한다. 이 시간대에 놀이기구를 기다리면 20분을 더 기다려야 겨우 탈 수 있다. 월공강 or 금공강 만들면 이럴 일 없다

하지만 이 밑의 내용들은 롯데월드에만 해당된다.
  • 7월 20일 ~ 8월 20일, 12월 20일 ~ 3월 1일. 롯데월드가 지정한 공식 성수기로 연간회원권 중 가장 저렴한 블루레벨의 경우 이 기간에 연간회원권 사용을 할 수 없다. [233] 이런 기간 중에는 혼잡도가 A 이상 [234]인 날이 많고 여름에는 휴가 나온 군인들을 포함해서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몰리기 때문(...)
  • 비나 눈 오는 날 : 비나 눈이 오면 여기밖에는 갈 놀이공원이 없다. 당연히 사람이 몰릴 수 밖에 없다. 심지어 할인까지 되니...
  • 겨울 : 추운 겨울에는 실외에 있는 다른 놀이동산 보다는 난방 빵빵하게 틀어 주는 롯데월드를 더 선호하는 게 당연하다. 바로 위에 겨울 공식 성수기가 여름보다 훨씬 더 긴 건 이런 이유이다. 그리고 설날에도 성수기는 계속된다.
  • 월요일 : 월요일은 퍼레이드 등 각종 공연을 하지 않으니 공연까지 볼 생각이 있다면 월요일은 피하자. 모든 공연을 다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지극히 적으며 퍼레이드는 절대로 안 한다. 다만 놀이기구 타는 것 본연에 충실하려면 월요일이 제일. 뭐야 월요일에도 퍼레이드 하던데? 아 산타클로스 퍼레이드였지 참
  • 인기 어트랙션 점검일 : 제곧내. 이런 날은 정말 피해야 한다. 롯데월드 홈페이지 하단에 TODAY 더보기를 클릭하면 운휴 달력을 볼수 있다. 룸라이드렌치 레볼루션,트란티스같은 인기 시설이 운휴하면 혼잡예상도 C가 A가 되는 마술을 볼수 있다.

11. 기타

그동안 롯데월드 내에는 유명 브랜드 음식점이 없었고 롯데월드 전용 메이커의 음식점만 스키장 급의 고가로 판매중이었다[235]. 이들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서인지 재입장 제도도 폐지하는 등 불편이 많았다. 그런데 언더월드에 유명 브랜드의 음식점, 특히 롯데리아가 새로 입점하면서 고가의 듣보잡 음식점에서 먹지 않아도 되었다. 게다가 2014년 7월 현재는 일반 페스트 푸드 업체들의 여럿 들어와서[236] 일반매장하고 거의 차이가 없는 가격으로 음식을 팔고 있다.[237] 물론 이전에도 재입장 방법은 있었다. 아는 사람은 안다는... 바로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입장고객과 롯데마트 입장고객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전통식당가('저자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활용하여 민속박물관→저자거리→롯데마트 3층을 통해 외부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방법이 있다. 다만 직원이 매의 눈으로 보고있으니 주의하도록.~~위키러중 민속촌에서 나가려다가 진짜 출구(..)를 찾아버린 사례또 있다 카더라.

현재 롯데월드 내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곳은 아틀란티스 뒤편에 딱 한 곳밖에 없다. 실내에서는 당연히 전면 금연.

롯데월드를 능가하는 바이킹으로는 유명한 월미도 놀이동산이 있다. 롯데 출신 SK 투수인 고효준의 제구를 비유할 때도 쓰인다.

서울 강남지역 유일의 실탄사격장이 롯데월드 어드벤처 안에 위치하고 있다. 입장권이 필요하지 않으며 아이스링크를 둘러싼 상점 가운데에 위치하며, '실탄'을 사용하는 '권총'사격장이므로 미성년자는 안전상 이용이 불가능하며 가격은 .22, .38, 9mm 구경은 10발/1라운드 2만 원, .45, .357 구경은 10발/1라운드 3만 원. 외국인들도 종종 찾지만 명동에 있는 실탄사격장에 비해 이용객은 적은 편. 2012년 여름부터는 실탄사격장이 사라지고 뽀로로파크가 들어섰다(...). 운영 적자가 심했다는 소문이 있다.

롯데월드 매직캐슬에는 네크로노미콘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 실체는 네크로미콘

2009년 축구 평가전을 위해 한국에 입국한 세네갈 국가대표 선수들이 여기로 놀러 갔다.

'세계에서 제일 큰 실내 놀이공원'으로 기네스북에 올라간 적이 있다.

롯데월드 내 파크운영팀에서 CCTV로 지하 잠실역 롯데리아 앞까지 볼 수 있다. 파크 내에도 CCTV가 제법 보이는 편. 그러니까 담배 좀 작작 피라고 중고딩들아


롯데월드의 입장권 발권/개집표 시스템이 철도승차권의 것과 비슷해 보인다고 생각되는 위키러들이 있을 것이다. 한 철도 동호인이 이 두 가지를 갖고 실험한 결과 호환된다고 한다.

수도방위사령부 의장대가 롯데월드에 행사를 뛰러 가는 경우도 있다!

12. 기록

  • 롯데월드의 최고령 연간회원은 1934년생이다! 이 분은 현재 82세이다.
  • 한 명의 연회원이 가장 많이 찾은 날 수는 355일이다! 1년은 365일이니 10일만 빼고 매일같이 찾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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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글독음은 낙천세계. 중국어 독음은 lètiānshìjiè(러톈스제). '롯데월드' 중에 '월드'는 중국어로 직역이 가능한 '世界'로 바꾸고, 외래어 고유명사인 '롯데'는 중국어 독음과 비슷한 한자인 '樂天'으로 끼워 맞춰 조합한 것. 라쿠텐이 아니다. 어쩐지 중국어 독음으로 불리는 이름의 뜻인 '즐거운 하늘 세계'가 그닥 나쁘지는 않아 보이지만 뭔가 의미심장한 느낌도 든다. 즐거운 ??
  • [2] '롯데월드'의 윗부분이 지워지면 '놋네눨느' 비슷하게 보여서 인터넷에서 조금 쓰이고 있는 장난이다.실제 광고에서도 이렇게 들리는 사람이 있는듯하다
  • [3] 정확히는 롯데호텔 테마파크 사업부문
  • [4] 현재는 페라리 월드가 더 크다. 페라리 월드는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인 포뮬러 로사가 있는곳으로도 유명. 이쪽은 페라리 월드뿐만 아니라 바로 옆에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제2의 홈도 있고, 그 안에 요트 계류장, 호텔도 있으며, 주변에 워터파크, 초호화 주택단지까지 위치한 인공 종합 관광단지이다.
  • [5] 경기도 북부 지역•서울특별시 동쪽에 있는 지역 (고양시,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연천군, 포천시, 구리시, 남양주시, 가평군, 양평군, 하남시, 성남시, 광주시)과 강원도 전방 지역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홍천군, 춘천시, 고성군, 속초시, 양양군)에서는 수도권 3대 놀이동산 중 가장 가깝다고 한다. 춘천, 포천에서도 1시간 30분 이내면 오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김포행 비행기만 타면 제주시내에서 롯데월드까지 2시간이면 간다. 결국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가장 가기 쉬운 놀이동산은 롯데월드라는 셈. 제주도에서 에버랜드에 가려면 김포국제공항에서 내린 뒤 지하철까지 3번 이상 갈아타야 해서 3시간은 기본이고 서울랜드제주특별자치도에서 김포행 비행기를 탄 뒤 지하철을 타야 하는데 4호선은 사당행이 많은 탓에...... 부산이나 대구, 광주에서도 KTX를 타면 2시간에 갈 수 있기는 하다.
  • [6] 이런 점 때문에 롯데월드에서 상근예비역이나 사회복무요원을 볼 경우 상근은 잠실동 예비군 동대에서 근무하는 동대 상근이고, 공익은 국민연금공단, 송파구청 등에서 근무하는 행정 공익과 신천초, 잠신중, 잠신고 등 잠실동 소재의 학교에서 근무하는 학교 공익들이다.
  • [7] 현재의 롯데마트 건물이 예전에는 백화점 B동이었다.(당시 새나라백화점) 백화점 A동은 지금도 영업 중인 롯데백화점 잠실점
  • [8] 사실 데호텔월드도 잠실 데호텔이라고 불리고 롯데마트도 롯데월드점이 아닌 잠실점이다!
  • [9] 현재의 맞춤법인 '있습니다'는 1988년에 개정되었다. 위의 지면광고는 1987년에 만든 것.
  • [10] 1980년대 중후반 당시 일본은 거품경제로 황금기를 달리던 상황이었기에 일본 기업들이 세계를 제패할 정도로 국내에 자본과 돈이 넘쳐나던 시기였고, 우리나라도 88 올림픽 특수로 경제성장이 급속도로 이루어지며 각종 인프라 개발 사업이 많이 추진되어 당시 정부에서 외자유치에 상당히 호의적이었기 때문에, 당시 일본롯데의 잠실 롯데월드 사업 투자 결정은 그야말로 신의 한수라 불릴 정도로 타이밍이 기가 막혔다고 볼 수 있다.
  • [11] 원래 강남 택지개발을 통해 조성된 서울특별시의 시유지였으나 서울시가 예산확보를 위해 1980년 9월부터 공매에 들어갔던 부지인데,관련기사 상업용도 부지인데다 필지당 5천평 이상이 되는 덩치가 큰 땅들이라 당시 경제위기등의 한파로 안 팔리고 있다가 결국 롯데에게 매각되었다.
  • [12] 2012년 기준 화폐가치로 환산한다면 5조원이 넘는 액수다. 최근에 옆에 지어지는 100층이 넘는 초고층 빌딩으로 화제가 되는 롯데월드타워의 총사업비가 2조원 가량 되는 것을 비교해보면, 당시 롯데월드 건립은 그야말로 롯데그룹의 사활을 걸고 추진한 사업이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 [13] 당시엔 자연농원이었는데, 1996년에 에버랜드로 바뀌었다.
  • [14] 서울 강북에는 드림랜드, 강남에는 롯데월드, 수도권 및 근교에는 서울랜드와 대형 놀이동산의 원조격인 에버랜드가 각자 위치에서 세력을 다지며 놀이동산 4파전을 벌이기도 했을 정도다.
  • [15] 실제 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하였다.
  • [16] 오늘날과 같은 다양한 어트랙션을 중심으로 각종 페스티벌까지 선보이는 테마파크 컨셉으로 변모하게 된 시기는 롯데월드가 개장하고 난 후인 1990년대 초반 부터다.
  • [17] 에버랜드는 삼성그룹, 롯데월드는 롯데그룹. 당시 롯데그룹이 현재처럼 삼성, LG, 현대와 동급으로 평가받지는 못했다고 할지라도 이는 단순히 한국롯데만을 한정으로 평가한 것이며,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유명한 재벌로 활약하는 롯데그룹의 특수한 기업구조와 당시 일본 거품경제의 황금기까지 제대로 누린 것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탑클래스에 준한다고 볼 수 있다.
  • [18] 롯데월드 착공 당시 이미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역이 들어서 있던 데다, 택지개발로 인해 버스노선들도 충실히 깔리며 서울 동부권 중심지구로 각광받던 상황이었다.
  • [19] 이후 롯데백화점 월드점을 거쳐 현재 롯데마트 잠실점으로 운영중이다.
  • [20] 현재 스포츠 시설들은 폐장하고 '키자니아'라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바뀌었다.
  • [21] 특히 야외개장이 어려운 우천시나 혹한기에는 상당히 유리하다.
  • [22] 어드벤처 내의 일부 어트랙션의 경우 다른 새로운 종류로 교체하려면 인접한 주변 건물이나 어트랙션들도 뜯어내 재공사를 하기에, 그럴바에는 1~2년정도 휴장하고 어드벤처 전체를 뜯어내서 새로 짓는 편이 더 나을 정도다.
  • [23] 참고로 한국표준협회는 국내 표준인증과 관련한 사설인증기관이며 환경분야 자체와는 거리가 멀다.
  • [24] 움직이는 인형 중에선 돛대 위에서 춤추는 해골 해적들도 있었다. 하지만 점검을 받은 뒤에 치워졌다. 현재는 칼들고 깔깔대는 소수의 해골 해적들만 남아있는 상황. 지못미
  • [25] 단, 100~109cm는 보호자 동승 시에만 탑승 가능
  • [26] 과거에는 36개월 미만 탑승 불가. 현재는 36개월 이상이라도 키가 되지 않으면 타지 못한다!
  • [27] 한 줄당 5명씩 총 14줄.
  • [28] 거친 파도와 강한 바람을 헤치고- 헤치고- 헤치고 헤치고!
  • [29] 세세한 디자인적 디테일에 신경쓰는 롯데월드 답게 다른 테마파크의 바이킹보다 훨씬 더 실제 배처럼 꾸며져 있긴 하다.
  • [30] 과거 60세 이상
  • [31] 5명 이상이 일행이면 2대의 보트에 나누어 타게 된다.
  • [32] 1번째는 6m, 2번째는 10m
  • [33] 롯데월드에서 근무하는 알바생들은 공식적으로 캐스트 (Cast)라고 불린다.
  • [34] SMAP이 롯데월드를 방문할 당시 (1993년)에도 롯데월드 후룸라이드의 이름은 マラケシ エクスプレス였다. 1997년 말쯤 바뀐 것으로 추정.
  • [35] 과거 112cm 이상. 2009년경 키 제한이 110cm로 하향 조정되었다.
  • [36] 과거 60세 이상
  • [37] 11월 말, 12월 초에서 3월 중순까지
  • [38] 모노레일이 매직아일랜드로 나가지 않는 경우는 우천, 혹한, 강풍, 트랙건조 등이 있다.
  • [39] 가격은 정문으로 입장하는 것보다 훨씬 비쌌다. 입장료에 모노레일 탑승료까지 들어가니 비싸질 수밖에......
  • [40] 상상원정대에도 나왔을 정도. 아트란티스 탑승 전에 잠깐 나왔다!
  • [41] 9명 이상이 일행일 경우 2대의 차량에 나누어 탑승하게 된다.
  • [42] 신밧드의 모험은 10분 30초, 파라오의 분노는 5분.
  • [43] 이 과정에서 로마전차도 같이 폐지되었고, 동물극장은 과거의 환타지극장 자리로 이전했다.
  • [44] 원래 고장이 잘나는 기종이다. 쿄 디즈니씨 의 센터어스나 인디아나 존스 기종도 이런 기종을 사용한다.
  • [45] 출입구 변경 등
  • [46] 과거 60세 이하
  • [47] 이후 변형과 융합의 형태로 1995년 혜성특급과 2003년 10월 26일 아트란티스 등이 추가 개장된다.
  • [48] 롤러코스터가 수직루프하는 모습을 보행자 육교에서 구경하는 것도 백미다.
  • [49] 과거에는 122cm 이상. 2009년에 바뀌었다.
  • [50] 과거 60세 이상
  • [51] 7명 이상이 일행이면 두 대의 탑승기에 나누어 타게 된다.
  • [52] 참고로 실행해 보고 싶은 용자들을 위해서 한가지 알려두자면, 다른 관람객들한테는 안보일지 몰라도 건물 천장에 CCTV가 다 있어서 직원들한테는 다 보인다... 수리기사들은 위에 천장에 직접 올라갈수도 있다
  • [53] 과거 111cm 이상
  • [54] 과거 60세 이하
  • [55] 과거에는 몸무게 120kg 제한도 있었다!
  • [56] 7명 이상이 일행이 되면 2대의 바구니에 나누어 타게 된다.
  • [57] 그런데 현재 '구토유발자'라는 별칭이 붙는 것을 감안해 본다면 초기의 명칭이 그다지 괴리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다만, 어린이들이 많이 타는 놀이기구임을 감안하면 적절한 명칭은 아닌 듯하다.(...)
  • [58] 단, 100~109cm는 보호자 동승 시 탑승 가능
  • [59] 주로 미국 Showscan사에서 만든 영화를 상영한다. 애초에 이 놀이기구를 만들기 위해 롯데가 제휴한 회사가 Showscan이다.
  • [60] 입장은 매시 15, 35, 55분
  • [61] 과거 60세 미만
  • [62] 이 과정에서 해피피크닉은 철거되었다.
  • [63] 햇님은 90~120cm, 달님은 90~140cm. 다만, 달님의 가운데 좌석에는 보호자가 탈 수 있다. 이 경우에 한해서 140cm 이상도 탑승 가능하다!
  • [64] 과거 122cm 이상
  • [65] 과거 60세 미만
  • [66] 4D 입체영화관은 1989년 개장과 함께 영업을 시작 (당시 3D 입체영화관)한 원년 어트랙션이었으나 2011년에 철거되었다.
  • [67] 보호자에 한해 키 120cm 초과도 입장할 수 있다.
  • [68] 보호자에 한해 키 140cm 이상도 탈 수 있다.
  • [69] 키 140cm 이상은 보호자에 한하여 탑승 가능.
  • [70] 키 140cm 이상이라도 보호자라면 탈 수 있기는 하다.
  • [71] 이 과정에서 어린이범퍼카가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 [72] 키 140cm 이상은 보호자에 한하여 탑승 가능
  • [73] 과거의 동물극장 자리에는 '파라오의 분노'가 들어서 있다.
  • [74] 5명 이상이 일행이 되면 2대의 차량에 나누어 타게 된다.
  • [75] 특히 외국인 관광객 (우커 포함)
  • [76] '1층에 있는 '로티의 열기구 여행'은 360도 영상과 모션으로 실제 열기구를 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관람시설입니다. 실제로 풍선을 타고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한 눈에 내려다보며 비행하는 놀이시설은 4층 '풍선비행'입니다. 이용에 착용 없으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이다.
  • [77] 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석촌호수 주변에는 포장마차 등의 노점상들이 즐비했다.
  • [78] 웃긴 건 이 수질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롯데월드가 청정제 황산동을 석촌호수에 너무 많이 뿌렸다가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했다.관련기사
  • [79] 현재까지도 운영되는 제네바유람선, 호반보트 등의 어트랙션이 바로 초창기의 흔적이라 할 수 있다.
  • [80] 고공전투기, 곡예전망차, 어린이특급 등
  • [81] 공식 명칭은 아트란티스이나, 아틀란티스, 아틸란티스 등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 [82] 고공파도타기, 고공낙하, 고공전투기 등이 있었으며, 고공파도타기만이 2000년대를 넘어서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약하다 2012년 12월 9일을 끝으로 최종 퇴역하였다.
  • [83] 자이로드롭, 자이로스윙이 먼저 자리를 잡기 시작했고, 2013년 부터는 고공시리즈의 마지막이었던 고공파도타기가 철거된 자리에 자이로 시리즈 3탄인 자이로스핀이 운영중이다. 세 가지 모두 탑승 정원은 40명.
  • [84] 자이로 형제라는 말로도 유명하며, 2015년 현재 자이로 시리즈의 별칭은 자이로 3형제이다.
  • [85] 대신에 야외인지라 석촌호수 인근 거주자들로 부터 소음민원 크리를 지속적으로 먹는건 같이 달고가는 보너스.
  • [86] 9명 이상이 일행일 경우에는 2대의 보트에 나누어 타게 된다.
  • [87] 하절기에는 22시까지, 동절기에는 21시까지.
  • [88] 일반적인 회전형 모터가 아닌 말 그대로 길게 늘어진 선형 형태로 이루어진 모터다. 급발진 구간 레일 가운데에 정렬되어 있는 네모난 판자가 바로 선형모터의 부속품으로 이것이 장착되어 있는 구간에서는 체인 등의 시설 없이도 열차의 급발진이 이루어진다.
  • [89] 2012년 5월 1일 빈자리 우선탑승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 [90] 이경규는 타지 않고 나머지 멤버 (정수, 이윤석, 정형돈, 박수홍, 김용만, 주영훈, , 최지연)들은 1번씩 탔으며 은지원은 2번 탔다. 당시 미션은 볼 사이의 바통 사수하기인데 정형돈정수만 성공한다. 그리고 실패한 新 상상원정대 팀 (은지원, 김용만, 주영훈, 사강, 최지연)은 자이로스윙 벌칙 수행을 한다.
  • [91] 과거 55세 이상
  • [92] 사실 자이로드롭도 옛날에는 보조벨트를 가지고 있었다. 2007년경 보조벨트를 없앤 듯.
  • [93] 현재의 키즈토리아 자리에서 했다! 이전 이후 키즈토리아의 선배 격인 볼배틀이 들어섰다.
  • [94] 과거 55세 이상
  • [95] 과거 122cm 이상
  • [96] 舊 자동차 경주
  • [97] 140cm 이상도 보호자라면 탈 수 있기는 하다.
  • [98] 과거 122cm 이하. 보호자 탑승 불가능
  • [99] 2013년 철거
  • [100] 키 140cm 이상도 보호자라면 탈 수 있기는 한다.
  • [101] 원래는 은지원이 탑승할 예정이었으나 은지원이 김용만과의 묵찌빠 게임에서 이겼기 때문에 은지원이 김용만 대신 면제받았다.
  • [102] 아틀란티스에서 "볼 사이의 바통 사수하기" 미션에 실패한 벌칙으로 이걸 탔다.
  • [103] 이경규, 윤정수, 이윤석, 정형돈, 박수홍 5명, 이른바 舊 상상원정대 팀은 미션에 성공해서 자이로스윙 탑승을 면제받았다.
  • [104] 과거 55세 미만
  • [105] 촌호수에 조성한 인공 아래에 만든 지하구조물이기 때문에 방수성 등의 문제가 있었다.
  • [106] 하지만 의자도 복불복이라 거의 돌아가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앞이나 뒤에 있는 사람과 계속 마주 볼 수도 있다.뻘쭘
  • [107] 맨 앞자리의 회전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하며, 혼자 앞자리를 타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08] 대기라인 중간에 철조망 안에 변압기 모형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주의 표지판으로 'HOT'을 적어놓았는데, 1990년대 후반 당시 빠순이들로 추정되는 이들이 그 표지판에 점을 찍어 H.O.T.로 만들어 놓고 그 옆에는 'VS 젝스키스라고 적어 놓기까지 하는 신공을 펼치기도 했다.대체 철조망을 뚫고서 어떻게 쓴거야(...)
  • [109] 출구 쪽이긴 하지만 에스컬레이터가 갑자기 멈추는 바람에 탑승했던 사람들이 부상을 입는 사고도 있었다.
  • [110] 과거 122cm 이상
  • [111] 과거 60세 미만
  • [112] 매시 00~12분, 20~32분, 40~52분이 상영 시간이다.
  • [113] 공식적으로는 캐스트라고 불린다.
  • [114] 보통 직원 (캐스트)들이 방송(정상 지점)으로 내려가는 타이밍을 알려주는데 이걸 들었다간 십중팔구 낚이니 주의. 긴장을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 [115] 희경이 2kg 감량에 실패했기 때문에 받은 벌칙이다. 실제로는 11번 연속으로 탔다고 하는데, 이는 10번 타고 내려온 뒤 마지막 1번은 앙코르 때문에 탄 것이라고 한다.
  • [116] 자이로 형제라고도 한다
  • [117] 실제로는 38~39명이 탔을 때 주로 운행한다.
  • [118] 먼저 입장한 사람이 들어오자마자 바로 가장자리쪽에 앉는것도 가능했고, 좌석 방향도 탑승자 맘대로 선택이 가능했다.
  • [119] 호수쪽 좌석으로 사람들이 몰리거나 가운데 좌석이 비어있는 등의 현상으로 안전요원이 탑승 조정을 위해 정리를 따로 해야 하는 등 추가시간이 소요되었다.
  • [120] 차량길이와 평행인 축을 중심으로 360도 뱅글뱅글 도는 기능.
  • [121] 다만 롯데월드는 토지사용료 등의 명목으로 매년 15억원 가량의 액수를 부담해야 했다.
  • [122] 민간투자사업의 종류에 따르면 수익형 민자사업(BTO) 방식이다.
  • [123] 이와 관련해 금싸라기 도심 부지를 무상으로 대여해 준 서울시의 행태에 상당한 특혜 논란이 일기도 했다.
  • [124] 이 때문에 어드벤처로 연결되는 구름다리 끝의 지붕이 달린 육교에 입장권 확인을 위한 개찰구가 있었으며 90년대 중후반까지만 해도 이 개찰구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 [125] 매직아일랜드 동시수용인원 설계치가 3천명~5천명 가량인데 개장 후 8천명까지 치솟았다.
  • [126] 2006년 무료이용 이벤트 사태에 준하는 혼잡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 [127] 지금과 같은 시설전체를 이용하는 티켓이 아닌, 어트랙션 1곳을 골라 탑승할 수 있는 티켓이다.
  • [128] 매직아일랜드 개장 당시는 관선체제였기에 서울특별시 소유였으나, 1995년 지방자치제로 전환 후 송파구청의 소유가 되었다.
  • [129] 매년 10억원의 적자를 내는 롯데월드에 대한 비용회수를 위해서라고 하는데, 매직아일랜드의 경우 민간투자사업 계약 내용에 최저수익보장(MRG)과 관련된 항목이 없었기에 씨알도 안먹히는 주장이다.
  • [130] 재판부의 판결문에 따르면 "롯데 측은 매년 10억 원의 적자를 내는 롯데월드에 대한 비용회수를 위해서라도 무상사용기간이 40년이 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 경우 특혜 의혹이 있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송파구 측의 결정은 정당하다"고 이유를 밝히고 있다.
  • [131] 레일 등 움직이는 놀이시설을 다시 설치하는 등 초기 투자비 800억원 및 유지관리비 연간 150억원의 거액의 예산이 필요하여 송파구 재정능력으로는 무리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 [132] 특히 이 떡밥은 소음문제로 롯데월드에 반감이 많았던 석촌호수 주변 주민들에게 많이 먹혀들었지만, 철거비용만 80억원에 달할 정도며 이로인해 롯데월드는 반쪽짜리 놀이동산으로 전락하게 되기에 송파구의 세수 측면에서도 좋은 것은 아니다.
  • [133]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다. 어떤 재벌이나 돈 많은 부자가 롯데그룹에 억하심정을 가지고 훼방 놓으려고 작정한게 아닌 이상, 롯데월드 전체도 아닌 반쪽 짜리도 안되는 매직아일랜드를 대신 운영하려고 덤벼들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기 때문이다.
  • [134] 연간 51억원.
  • [135] 송파구 주민을 위한 공익기여 차원에서 부과된 비용으로 연간 10억원.
  • [136] 송파구민을 비롯한 서울시민을 위한 석촌호수 시설에 대해 사기업이 대여를 하여 운영권을 행사하는 현재의 방식도 특혜시비로 논란이 많은 상황인데, 아예 석촌호수를 매입까지 한다면 서울시민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이 일어날게 뻔하다.
  • [137] 그나마 롯데월드가 챙겨갈 수 있는 일부 시설물들은 아트란티스의 롤러코스터 차량 및 트랙과 고공 파도타기 시설물, 똘똘이 해적선 등 움직이는 탈 것 정도로 사실상 챙겨가는 것에는 의미가 없다.
  • [138] 통칭 스피드 또는 롱이라고 불린다.
  • [139] 부정 입장 단속 뿐만 아니라 인원수 통제 때문인지 나가고 들어오는 인원수까지 따로 체크하는 듯 하다.
  • [140] 그래서 테이블을 닦는다던가 하는 가게일에 동원되는 경우가 잦다. 잘만 노리면 부정입장이 가능할듯?
  • [141] 이외에도 스크린 4개를 이어붙인 공을 튕길수 있는 터치스크린도 있는데 그것도 조이폴리스에 있던것과 똑같은거다. 단지 그래픽이 다를뿐. 이게 세가측에서 기기 협조를 해준건지 아니면 세가와 롯데월드가 같은 기기를 쓰는건지 표절한건지는 불명.
  • [142] 한 줄에 4명씩 총 3줄이 있다.
  • [143] 15:00~15:30으로 예약했으면 3시에서 3시 30분 사이
  • [144] 후렌치레볼루션의 경우 10분 동안 15명씩 총 7,650명.
  • [145] 심지어는 개장한 지 1시간 10분 만에 모든 예약이 끝나기도 했다!
  • [146] 한때 롯데월드 홈페이지에서도 공개된 적이 있다.
  • [147] 위의 영상에서 보면 알겠지만 성우소개 자막상에 '박용남'이라는 이름으로 오기(誤記)되기도 했다...
  • [148] 덕분에 2009년 롯데월드 20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로티/로리의 20번째 생일축하 행사에 롯데월드 사장과 나란히 참석하기도 했다.
  • [149] 개요 부분의 CF에 나오는 성인 보컬 버젼에는 여성 보컬의 목소리와 듀엣으로 부르며, 위의 영상으로 들을 수 있는 어린이 합창단 버젼에는 마지막 두마디에 윤형주가 함께 부르는 것을 알 수 있다.
  • [150] 영어가사는 우리말 가사 소절에 해당하는 부분과 맞추어 넣었으며, 우리말 가사의 직역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 [151] 후에 5,000원으로 인상되었다. 도둑놈들...
  • [152] 이는 주로 학교에서 많이 쓰며, 연간회원권이나 입장권을 가지고 있는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에게 돌리는 경우가 많다. 이것 때문에 학교에서 롯데월드를 갈 때 9시 30분 집합을 거는 것이다.
  • [153] 징병검사 받으러 갈 때 나라사랑카드 혜택에 보면 연 5회 이내, 월 1회 이내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나와 있다.
  • [154] 전역 후 100일 이내일 경우
  • [155] 심지어는 리비아 국적에 히잡을 두른 외국인이 연간회원권을 가진 경우도 볼 수 있다.
  • [156]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 [157] 이 지하통로로 잠실역, 잠실역지하쇼핑센터, 롯데월드 어드벤쳐, 호텔, 백화점, 롯데마트까지 롯데 관련 시설은 모두 이어준다.
  • [158] 매직아일랜드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다. 아쉽게도 입장권은 판매하지 않는다판매한다. 단, 입장만 가능하고 퇴장은 불가.
  • [159] 육지에서는 부산, 울산 등 김포행 비행기를 탈 수 있는 도시
  • [160] 육지에서는 부산, 광주김포행 비행기를 탈 수 있는 도시에서 쓸 수 있다.
  • [161] 성남 ~ 간 노선이며 가락시장, 잠실, 아차산역, 노원, , 의정부, 양주, 동두천, 소요산 경유.
  • [162] 너구리상이 보일 것이다.
  • [163] 이 사거리 말고 [[롯데월드타워]가 바로 앞인 이 사거리]에서 좌회전 하자. 교차로 명이 같으니 주의.
  • [164] 롯데월드에 자가용으로 갈 경우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는 지역은 전라남도 완도군으로 5시간 20분이 넘는다. 2위는 전라남도 해남군으로 5시간 5분 가량, 3위는 전라남도 진도군으로 5시간. 다른 교통수단까지 합치면 경상북도 울릉군에서 롯데월드까지의 소요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 최소 6시간
  • [165] 울릉도제주도에서 육지로 직접 이어지는 도로는 없다.
  • [166] 문정동, 지동은 강남구와 비슷한 거리이다!
  • [167] 삼성동에서는 3km도 나온다! 삼성동에서 롯데월드까지는 걸어서 가도 된다.
  • [168] 구성남 기준으로 산출된 거리. 분당구에서는 20km 가량이 나온다.
  • [169] 학암동에서는 10km이다!
  • [170] 시내 기준으로 산출된 거리. 영통구에서는 36km가 나온다.
  • [171] 시내 기준으로 산출된 거리. 단국대학교에서는 30km, 죽전에서는 28km, 구성에서는 32km, 동백에서는 50km, 신갈에서는 38km가 나온다.
  • [172] 안중읍에서는 77km가, 팽성읍에서는 76km가 나온다.
  • [173] 백령도, 연평도에서는 100km가 넘게 나온다.
  • [174] 구리포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단축될 예정이다. 참고로 철원읍에서는 관인면 경유 루트로 97km.
  • [175] 내면에서는 142km가 나온다.
  • [176] 사북면에서는 123km가 나온다.
  • [177] 서울양양고속도로가 완공되면 단축될 예정. 참고로 원통에서는 서울양양고속도로 경유 루트로 142km.
  • [178] 평창읍 기준으로 산출된 거리. 봉평면에서는 영동고속도로 루트로 168km.
  • [179] 연무읍에서는 논산천안고속도로 경유로 170km가 나온다.
  • [180] 동해고속도로서울양양고속도로가 연장되면 단축될 예정.
  • [181] 서울양양고속도로가 완공되면 단축될 예정.
  • [182] 동해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가 연장되면 단축될 예정.
  • [183] 동해고속도로 삼척 연장이 완료되면 단축될 예정.
  • [184] 청송을 넘어 BYC 최강의 교통 요충지 진보면에서는 279km가 나온다. 당진영덕고속도로가 완공되면 거리가 단축될 예정.
  • [185] 수비면에서는 봉화군 경유 루트로 281km, 입암면에서는 임동면 경유 루트로 283km.
  • [186] 신원면에서는 함양군 경유 루트로 297km, 주상면에서는 무주군 경유 루트로 256km
  • [187] 남지읍에서는 중부내륙고속도로 경유로 322km가 나온다.
  • [188] 가야면에서는 274km, 삼가면에서는 322km가 나온다.
  • [189] 능주면에서는 320km가 나온다.
  • [190] 당진영덕고속도로로 인해 단축될 예정이다. 참고로 영해면에서는 같은 루트로 333km.
  • [191] 후포면에서는 같은 루트로 373km, 서면에서는 봉화군 경유 루트로 282km.
  • [192] 삼호읍에서는 서해안고속도로 경유 루트로 353km.
  • [193] 시내 기준으로 산출된 거리이다. 감포읍에서는 374km가 나온다.
  • [194] 흑산도에서는 400km가 넘게 나온다.
  • [195] 진해구 (구 진해시)에서는 364km가 나온다.
  • [196] 순천완주고속도로 경유로 산출된 거리이다. 29번 국도를 이용해 광주를 경유할 경우 344km로 줄어든다. 전라남도가 북쪽 중앙의 광주, 서쪽의 목포, 동쪽의 순천이 서로 멀찌감치 떨어져 삼각형 모양으로 배치된 모습이라 3개 도시 사이의 교통, 대 수도권 교통은 잘 되어있지만 정작 도 정중앙을 관통하는 고속도로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29번 국도, 13번 국도 등의 일반국도가 그러한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 두 도로는 왕복 4차로로 잘 되어있다. 또한 보성에서 순천, 광주 사이의 거리가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기도 하다.
  • [197] 벌교읍은 344km가 나온다.(순천완주선 경유)
  • [198] 거리는 이렇지만, 비행기를 타고 가기 때문에 소요시간은 짧은 편. 선박편을 이용하면 550km 이상이 나온다.
  • [199] 거리는 이렇지만, 비행기를 타고 가기 때문에 소요시간은 짧은 편. 선박편을 이용하면 600km 이상이 나온다.
  • [200] 시내 기준으로 산출된 시간. 단국대학교 일대에서는 40분이 걸린다.
  • [201] 구리포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단축된다.
  • [202] 선박편을 이용하면 13시간이 나온다.
  • [203] 서울양양고속도로가 연장 개통되면 1시간대로 단축된다.
  • [204] 구리포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단축된다.
  • [205] 령도, 연평도에서는 5시간이 넘게 나온다.
  • [206] 선박편을 이용하면 14시간이 나온다.
  • [207] 동해고속도로서울양양고속도로가 연장 개통되면 단축된다.
  • [208] 동해고속도로가 연장되면 단축된다.
  • [209] 항공편을 이용하면 1시간 30분대까지 단축된다.
  • [210] 항공편을 이용하면 1시간 30분대까지 단축된다.
  • [211] 당진영덕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단축된다.
  • [212] 항공편을 이용하면 1시간 30분대로 줄어든다.
  • [213] 항공편을 이용하면 1시간 30분대까지 단축된다.
  • [214] 항공편을 이용하면 1시간 30분대까지 단축된다.
  • [215] 평해에서는 5시간이 나온다.
  • [216] 29번 국도 경유 시 4시간 35분, 벌교읍에서는 4시간 8분
  • [217] 항공편을 이용하면 1시간 30분대까지 단축된다.
  • [218] 당진영덕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단축된다.
  • [219] 릉공항이 개항하면 1~2시간대로 단축된다.
  • [220] 통도환타지아같은 곳보다는 괜찮다...
  • [221] 저런 기준이 확실히 수치나 점검으로 검증된 것은 아니고 실제로 사고도 매우 적으므로 어찌보면 나름대로 괜찮은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과는 별도로 책임자들의 개념이 부족하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지만...
  • [222] 특별히 이집트 분위기를 내기 위해 둔 장식물의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서기도 하다. 물론 가짜긴 하지만.
  • [223] 혜성특급 대기 통로에는 옛날에 가장자리 벽면을 중심으로 낙서가 굉장히 많았으며, 대기 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변압기를 비롯한 장치들을 보호하기 위한 철조망 등의 인테리어들도 있는데 거기에 경고문구로 'HOT(뜨겁다)'이라는 넓직한 안내판을 붙여 놓았는데, HOT의 각 문자 사이에 점을 찍고 그 옆에 'VS 젝키'라고 쓰인 교과서 튜닝스러운 낙서들도 있었다.
  • [224] 롤러코스터 '후렌치 레볼루션' 운행중 탑승자의 안전바가 올라간 장면이며, 특히 촬영된 시점은 360도 수직 회전을 앞둔 강력한 하강지점이다. 이러한 놀이기구는 회전시에도 떨어지지 않아서 (동전이나 각종 물건이 운행후에도 그대로 있다) 이런 내기를 한 듯 싶다. 그렇다고 해서 이게 괜찮다는건 아니고, 명백히 안전불감증이다.
  • [225] 더불어 '에버랜드 사고', '서울랜드 사고'의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와 비교해 보라. 검색결과의 수위나 다양성에서 정말 확연한 차이가 난다.
  • [226] 거의 마지막에 1층 분수대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두바퀴 가까이 뱅글뱅글 도는 구간이다.
  • [227] 사망자의 신분이 롯데월드 내부 직원이긴 했으나 직원 자격으로 시설 점검차 탑승한 것이 아니며, 사고 당일 휴무라서 롯데월드에 놀러와 일반 이용객의 자격으로 탑승한 것이다.
  • [228] 참고로 롯데월드 개장 당시부터 잡은 동시수용인원 설계 한계치가 3만 8천여명이었으니 실제 포화상태에 간당간당한 수치인 셈이다.
  • [229] 당일까지 고객을 받았다. 당일 오전 11시 입장영업 종료. 이미 입장한 이용객은 오후 5시까지 이용.
  • [230] 뭐 어떤 사건사고든 간에 개인의 책임이 완전히 배제되는 경우는 아주 드물고... 안전 시스템이란 게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개념이 부족한(...) 사람들의 돌발적인 행동도 감안해서 설계되어야 하는 게 기본이다.
  • [231] 2005년까지는 11월 두 번째 목요일부터였다. 당시 수능은 수요일에 시행되었기 때문.
  • [232] 대학생들은 이런 날에 롯데월드를 비롯한 놀이공원으로 많이 놀러 간다. 이런 날이 금요일이면 금공강 만든 타 대학생들까지 합쳐서 더 복잡해진다. 고대생들은 어린이날이 개교기념일이라 어린이날에 갈 수밖에(...) 10월 15일에 가면 서울대학교성균관대학교 학생을 동시에 볼 수 있다.
  • [233] 설날, 밸런타인 데이, 성탄절도 여기에 들어간다.
  • [234] 혼잡도가 SS인 날은 인기 놀이시설 90분 이상, S는 60~90분, A는 40~60분, B는 30~40분, C는 20~30분, D는 10~20분, E는 10분 내외이다. SS에서 E로 갈수록 한산하다.
  • [235] 이는 다른 놀이공원도 마찬가지 사정이다
  • [236] 스태프 핫도그, 뉴욕 핫도그, 도니 버거 등
  • [237] 특히 도니버거의 경우 일반 매장과 가격이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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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0: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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