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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툰

last modified: 2015-04-08 15:20:39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역사
2.1. 본편
2.2. 메리 멜로디즈
3. 심의
4. 비판
4.1. 폭력성
4.2. 선정성
4.3. 인종차별 논란
5. 등장 캐릭터
6. 관련 작품
6.1. 애니메이션 시리즈
6.2. 영화
7. 제작진 일람
8. 트리비아

1. 소개

Looney Tunes. 1930년부터 워너브라더스에서 제작된 단편 애니메이션들의 총칭. 흔히 TV를 통해 접하는 루니 툰은 1930년 4월 19일에서 1969년 8월 11일까지 제작되었던 극장용 단편들이다. 물론 현재도 제작되고 있는데, 제일 최신 작으론 2011년부터 전파를 탄 The Looney Tunes Show(한국 카툰 네트워크에서는 '루니툰:벅스버니와 대피덕').

윗 이미지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주역이지만 초창기에는 특정 인물이 출연하는 경우는 적었고, 루니툰의 제작이 거의 마무리되던 시절엔 다른 주인공들이 등장하기도 한다.

세계의 애니메이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리즈물 중 하나다. 그저 쫓고 쫓기는 내용이 주가 아니라 작품성을 겸비한 작품들도 상당히 많다. [1]IGN이 선정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3위(1위는 《심슨 가족》, 2위는 배트맨 TAS)이고 미국 국립영화등재목록(National Film Registry)에 4편이 등재되어 있다.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분에 26번 노미네이트되었고 5번 수상했다.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문화유산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제작연도도 지금은 비교적 오래된 편이고 노출빈도도 낮은 편이라 캐릭터로만 널리 알려져있다. 따조가 처음 발매되었을 때 이 루니툰의 캐릭터를 사용했는데, 그래서인지 얼굴은 알지만 정작 어디 나오는 어떤 캐릭터인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동물류 甲

단편위주로 제작되었으며 다양한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으나 각 캐릭터별 스토리 구조는 거의 고착되어 있으며 그 외관이 조금씩 다른 형태이다. 그래도 실험적인 시도라든지 패러디나 사회풍자적인 작품들도 다수 있다. (괜히 작품성이 인정받는 시리즈가 아니란 말씀.) 그러나 이들이 극장으로 진출하면 [2] 마이클 조던과 같이 공연한 1996년작 스페이스 잼은 그럭저럭 흥행에 성공[3](제작비 5500만 달러에 북미 수익은 9천만 달러,해외 1억 5천만 달러 정도 벌었다.)했으나 2003년 작 루니 툰 : 백 인 액션은 상업적으로 망했다.(제작비 8천만 달러에 북미 2천만, 해외 4700만 달러 전세계 수익 다 합쳐도 제작비도 못 뽑았다.) 평가는... 항목 참조.

많은 캐릭터들이 있지만 한편당 출연하는 캐릭은 주 캐릭에 따라 거의 정해져 있으며 주연급들이 같이 등장하는경우는 장편이나 극장판, 또는 특별판들을 빼면 그다지 많지 않다. 마찬가지로 상성관계가 비교적 명확한 조연들도 다른 주연에 자주 등장하지는 않는다.

주연급 캐릭터들은 대부분 동물들이며 특징적으로 그 이름의 이니셜이 같은 글자라는것. 예를들어 가장 유명한 벅스 버니(Bugs Bunny)나 대피 덕(Daffy Duck)의 이니셜은 각각 B.B와 D.D이다. 이는 후속작시리즈라 할수 있는 타이니 툰(국내 방영명 : 말괄량이 뱁스(카툰 네트워크에서는 그대로 타이니 툰))에서도 그대로 계승된다.

악역 캐릭터들은 주연이라 하더라도 전원 사망전대. 사망전대기는 하지만 코요테를 제외하고는 죽지 않는 경우도 있긴 하다.

작중에 등장하는 모든 물건들은 ACME[4](애크미사)[5][6]에서 만들었다. 코요테가 로드러너를 주문하는 모든 물품의 박스에 써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2011년 다시 새단장을 하고 새로운 에피소드 방영을 시작했다.각각의 캐릭터의 성격은 그대로인 편이지만 전 시리즈와의 간격이 좀 긴 편이라 과거의 슬랩스틱 위주의 스타일을 버리고 현대 스타일로 바꿔졌다. 주인공도 이제는 농락의 대상이 되었다. 또한 그래픽과 화질의 퀄리티가 정말 '급'상승 했다.
뭐.. 뭐.. 뭐야?이건 또 뭐야?

웨인 루니와 연관지어지기도 한다.(...) #

루니 툰 테마는 클리프 프렌드랑 데이브 프랭클린이 1937년 지은 The Merry Go Round Broke Down란 곡을 약간 바꾼것이다.#
메리 멜로디즈 테마는 찰리 토바이어스와 머리 멘처, 에디 캔터가 1935년 만든 Merrily We Roll Along이란 곡에서 비롯하여 만들어졌다.

이 외에도 루니툰 캐릭터들이 아기버전으로 등장하는 TV시리즈 '베이비 루니툰'도 있다.(단,할머니는 그대로 나오고 포키 대신 '피튜니아'라는 돼지가 등장한다.)

2014년에는 빌 클린턴의 아내인 힐러리 클린턴윈스키를 이것으로 부르며 비난한 적이 있다.(...)

2. 역사

2.1. 본편

1930년, 워너 브라더스는 그들의 음악을 홍보하는 음악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개발하는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우선 그들은 브런즈웍 레코드의 소유권을 2천8백만 달러(2015년 기준으로 395,000,000달러)의 금액으로 4개의 음악 출판사들과 함께 취득하였다. 결과적으로 시트의 음악들과 축음기 레코드를 판매하는데 수익이 모이도록 계획을 촉진시키게 해주었다. 당시 워너브라더스와 계약을 했던 리언 슐레진저는 카툰을 만들기 위해 디즈니 단편 카툰에 참여했던 루돌프 아이징과 휴 하먼을 고용하였다. 1929년 4분 분량의 파일럿 에피소드 '말하는 잉크의 아이'로 기반을 다졌고, 이어서 다음해인 1930년 4월 19일 공식으로 극장에서 첫 에피소드를 상영해 그 잉크 아이를 보스코로 개명하여 출연시키게 되었다.

1933년, 하먼과 아이징은 슐레진저와 예산에 관련된 분쟁으로 워너 브라더스를 떠났다. 떠날때 그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냈던 캐릭터와 카툰의 모든 권리를 가져갔다. 이어서 루니툰즈에서는 새로운 캐릭터로 버디를 선보였으며, 마침 터미트 테라스 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있던 텍스 에이버리, 프리즈 프렐렝, 밥 크램펫이 새로운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1935년부터 스타 시스템을 카툰에 도입시키게 되면서 주역 캐릭터들로 포키 피그와 메리 멜로디즈에 등장한 빈즈 더 캣이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이외에도 몇몇 동물 의인화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서로 경쟁하였으나, 빈즈는 나중에 포키 피그가 사실상 대성공하게 되면서 1937년 이후론 퇴출되어 등장하지 않았다.

이어서 대피 덕과 엘머 퍼드, 벅스 버니가 속속 출현하였고, 1942년을 기점으로 총천연색 컬러화되어서 상영하게 되었으며 슐레진저는 1944년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카툰 스튜디오를 워너브라더스에게 판매하고 은퇴했다. 그는 5년이 지난 1949년 세상을 떠났다.

1969년까지 루니툰즈 본편의 상영은 메리 멜로디즈와 같이 계속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는 미국의 국방부와 공동으로 전시 선전물들을 제작하기도 했다. 1950년대에 카툰의 인기가 절정에 달하면서 TV 시리즈로 40여년간 방송하였는데, 도중에 폭력성, 선정성, 인종차별적인 장면이나 몇몇 에피소드는 삭제해서 방송하지 않았다. 1964년, 디패티 - 프렐렝 엔터프라이즈가 제작을 맡게 되면서 로고가 대대적으로 바뀌었고, 중간에 척 존스는 톰과 제리의 제작을 맡기도 했다.

2.2. 메리 멜로디즈

프로듀서 리언 슐레진저는 이미 루니 툰즈 본편에서 나왔던 음악을 기반으로 또 하나의 카툰 시리즈를 기획한다. 워너 브라더스는 그의 계획에 동의했고 일명, 슐레진저 시리즈로 불리는 메리 멜로디즈를 1931년부터 상영하기 시작했다. 그때는 이미 월트 디즈니가 silly symphony(바보 교향곡)를 제작해 상영하고 있었던 시기였다.

작품의 기원은 단편 뮤지컬 라이브 액션 시리즈의 실패로 시작되었다. 이 뮤지컬은 기본적으로 인기있던 아티스트가 적절한 배경 시퀀스와 함께 노래 및 세그먼트를 포함한 뮤직비디오의 초기 유형이었다. 워너 브라더스는 1930년 소유권을 취득한 브런즈웍 레코드의 음악을 홍보하려고 했었다. 그 때문에 루니툰에 이어서 단편 음악 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카툰을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처음엔 루돌프 아이징과 휴 하먼이 개발을 주도했다. 원래는 당시에 히트를 쳤었던 음악들을 삽입해서 연주하는 카툰 시리즈가 될 예정이었다.

첫번째 카툰으로 lady, play your mandolin!을 1931년에 발표했다. 2년 동안 피기, 폭시, 구피 기어 등의 캐릭터들이 출연하였다. 이것은 대중한테 엄청난 인기를 얻어 1932년, 첫번째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애니메이션이 되었다.

하먼과 아이징은 1933년 워너 브라더스를 떠날때, 자신들이 만들어낸 캐릭터의 모든 권리를 가져갔다. 이에 리언 슐레진저는 메리 멜로디즈란 이름의 권리를 유지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클라이막스에 나올 'so long, folks!'란 구호를 사용할 권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한창 진행하고 있었다. 1934년에 그는 자신의 첫번째 컬러 작품으로 honeymoon hotel과 beauty and the beast(미녀와 야수)를 two-strip Cinecolor로 제작해 발표하였다.(디즈니는 이미 three-strip cinecolor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권리를 독점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루니툰즈 본편은 1943년까지 흑백으로 계속 카툰을 제작해 상영하고 있었다. 얼마 안되서 슬로건이었던 "so long, folks!"를 "that`s all folks!"로 전환하였다. 덩달아서 1936년, 삼색 테크니컬러에 대한 디즈니의 독점이 해제되면서 처음으로 풀 색상 팔레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1944년, 리언 슐레진저 스튜디오는 컬러화로 모든 작업 일정을 바꾸었다. 그렇지만 벅스는 여전히 메리 멜로디즈에 주역으로 등장하고 있었고, 대피 덕과 포키 피그는 그해부터 루니툰즈 본편에서 서로 주역으로 등장하는 빈도가 높아졌다. 결국 본편과는 1945년까지 서로 분리된 내용으로 극장에서 상영되었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본편과 똑같이 1969년에 제작해 상영하였다. 1952년부터 53년까지 엔딩에서 'the end'가 나온 적이 있었고, 블루리본을 오프닝 타이틀에 삽입한 에피소드에서는 그 타이틀에 에피소드의 제목을 표기한 바 있었지만 나중에 나온 dvd에서는 일부 에피소드의 타이틀을 복원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3. 심의

소수의 에피소드는 더 이상 워너브라더스에 의해 판매가 되지 않고, 텔레비전에서도 방영되지 않는다. 해당하는 에피소드들은 흑인이나 아메리카 원주민, 아시아인을 스테레오 타입으로 표현해 비하하거나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상영한 전시 선전물 에피소드가 주로 포함되어 있다. 1968년, 작가연합의 심의 결정 이후로 더 이상 방송되지 않았다.

1999년, 멕시코카툰 네트워크 채널에서는 스피디 곤잘레스가 등장한 모든 에피소드가 방송을 하지 않았다. 이런 사태는 2002년까지 계속되었다.

4. 비판

4.1. 폭력성

예를 들면 수탉 포그혼 레그혼이 나오는 에피소드에서 반야그 도그의 엉덩이를 찰지게 방망이로 때리는 에피소드가 폭력성 논란이 된적이 있었다.

그리고 1950년대까지 단편 중에서는 총기를 사용하는 에피소드들이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었다. 물론 이런 에피소드는 1960년대 이후의 루니툰 애니메이션에는 등장하지 않게 된다.

4.2. 선정성

작중에 묘사되는 여자 캐릭터들을 보면 옷이나 몸매가 굉장히 선정적으로 그려진 것을 알 수 있다.

한번은 대피 덕이 탐정으로 나오는 에피소드가 있는데,그곳에 등장하는 여자오리가 굉장히 관능적으로 대피를 유혹하려든다.

4.3. 인종차별 논란

이러한 문제로 미국에서 논쟁을 벌일때 대부분 디즈니 작품과 더불어 가장 악명 높은 작품으로 꼽힌다. 실제로 흑인과 아메리카 원주민을 비롯해, 많은 비서구권에 거주하는 자신과 똑같은 하나의 인간들을 향해서 고정 관념들을 대중한테 확장시키는 개그가 포함되어 있는 에피소드가 적지 않다.

처음에 휴 하먼과 루돌프 아이징이 만들어서 1933년까지 등장시킨 보스코란 캐릭터도 원래는 젊은 흑인 아이를 모티브로 만들었던 (물론 모습은 초창기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 비슷한 모습이라서 처음에 보면 잘 구분이 가지는 않는다.) 스테레오 타입의 캐릭터였다. 그렇지만 이 캐릭터는 하먼과 아이징이 워너브라더스에서 퇴사하면서 새 주역을 출연시키기 전까지 미키 마우스와 경쟁하면서 인기가 있었던 캐릭터였다고 한다.

추가로 Banned cartoon 항목을 참조해도 도움이 될 것이다.

5. 등장 캐릭터

6. 관련 작품

6.1. 애니메이션 시리즈

7. 제작진 일람

  • 스튜디오 담당
  • 리언 슐레진저(Leon Schlesinger) (1930년에서 1944년까지), 에디 셀저(Eddie Selzer) (1944년에서 1956년까지)
  • 존 버턴(John Burton) (1957년에서 1961년까지), 데이비드 디패티(David H. DePatie) (1961년에서 1963년까지)
  • 윌리엄 헨드릭스(William L. Hendricks) (1967년에서 1969년까지)

  • 메인 감독
  • 텍스 에이버리(Tex Avery) (1935년에서 1942년까지) (가끔씩 Fred Avery로도 표기), 버나드 브라운(Bernard B. Brown) (1934)
  • 제리 치니기(Gerry Chiniquy) (1964년), 밥 클램핏(Bob Clampett) (1937년에서 1946년까지) (가끔씩 Robert Clampett으로도 표기)
  • 캘 돌턴(Cal Dalton) (1938년에서 1940년까지), 아서 데이비스(Arthur Davis) (1946년에서 1949년까지, 1962년)
  • 얼 듀발(Earl Duvall) (1934년), 프리즈 프렐렁(Friz Freleng) (1934년에서 1965년까지) (가끔씩 I. Freleng로도 표기)
  • 벤 하더웨이(Ben Hardaway) (1934년에서 1935년까지, 1938년에서 1940년까지), 휴 하먼(Hugh Harman) (1930년에서 1933년까지)
  • 켄 해리스(Ken Harris) (1959년), 캘 하워드(Cal Howard) (1938년), 루돌프 아이싱(Rudolf Ising) (1930년에서 1933년까지), 어브 아이웍스(Ub Iwerks) (1937년)
  • 척 존스(Chuck Jones) (1938년에서 1964년까지) (가끔씩 Charles M. Jones로도 표기), 잭 킹(Jack King) (1934년에서 1936년까지)
  • 루디 라리바(Rudy Larriva) (1965년에서 1967년까지), 에이브 레비토(Abe Levitow) (1959년에서 1962년까지), 앨릭스 로비(Alex Lovy) (1967년에서 1968년까지), 노먼 매케이브(Norman McCabe) (1940년에서 1943년까지)
  • 로버트 매킴슨(Robert McKimson) (1946년에서 1969년까지), 필 먼로(Phil Monroe) (1963년에서 1964년까지), 톰 파머(Tom Palmer) (1933년), 홀리 프랫(Hawley Pratt) (1964년)
  • 프랭크 태슐린(Frank Tashlin) (1936년에서 1938년까지, 1943년에서 1946년까지)

  • 스토리보드 아티스트/작가
  • 하워드 볼드윈(Howard Baldwin), 데이비드 디티지(David Detiege), 존 던(John Dunn), 워런 포스터(Warren Foster), 프리즈 프럴렝(Friz Freleng), 로버트 기븐스(Robert Givens), 벤 하더웨이(Ben Hardaway)
  • 조지 힐(George Hill), 리치 호건(Rich Hogan), 척 존스(Chuck Jones), 루 랜즈먼(Lew Landsman), 루 릴리(Lou Lilly), 마이클 몰티스(Michael Maltese), 조지 마누엘(George Manuell)
  • 멜빈 밀러(Melvin Millar), 잭 밀러(Jack Miller), 데이브 모너핸(Dave Monahan), 프레드 네이먼(Fred Neiman), 테드 피어스(Tedd Pierce), 빌 스콧(Bill Scott), 로이드 터너(Lloyd Turner)

  • 레이아웃 아티스트/디자인
  • 피트 앨버래도(Pete Alvarado), 필립 디가드(Philip DeGuard), 로버트 기븐스(Robert Givens), 로버트 그리브러크(Robert Gribbroek), 앨릭스 이그네이티브(Alex Ignatiev), 폴 줄리언(Paul Julian)
  • 존 맥그루(John McGrew), 토머스 매킴슨(Thomas McKimson), 모리스 노블(Maurice Noble), 어니 노들리(Erni Nordli), 톰 오로플린(Tom O'Loughlin), 홀리 프랫(Hawley Pratt), 데이비드 로즈(David Rose)
  • 리처드 토머스(Richard H. Thomas), 코닛 우드(Cornett Wood), 어브 와이너(Irv Wyner)

  • 애니메이터
  • 로버트 벤틀리(Robert Bentley), 놈 블랙번(Norm Blackburn), 로버트 캐넌(Robert Cannon), 존 케리(John Carey), 제리 치니기(Gerry Chiniquy), 밥 클램핏(Bob Clampett)
  • 벤 클롭턴(Ben Clopton), 허먼 코언(Herman Cohen), James Culhane(제임스 컬헨), 캘 돌턴(Cal Dalton), 아서 데이비스(Arthur Davis), 짐 데이비스(Jim Davis), 조 디갈로(Joe D'Igalo)
  • 로버트 에드먼즈(Robert Edmunds), 이지 엘리스(Izzy Ellis), 존 프리먼(John Freeman), 프리즈 프렐렁(Friz Freleng), 존 깁스(John Gibbs), 매니 굴드(Manny Gould)
  • Rollin Hamilton(롤린 해밀턴), Hugh Harman(휴그 허먼), Ken Harris(켄 해리스), 캘 하워드(Cal Howard), 앨릭스 이그네이티브(Alex Ignatiev), 루돌프 아이징(Rudolph Ising), 척 존스(Chuck Jones)
  • 폴 줄리언(Paul Julian), 잭 킹(Jack King), 루디 라리바(Rudy Larriva), 래리 마틴(Larry Martin), 빌 메이슨(Bill Mason), 맥스 맥스웰(Max Maxwell), 노먼 매케이브(Norman McCabe)
  • 찰스 매킴슨(Charles McKimson), 로버트 매킴슨(Robert McKimson), 톰 매킴슨(Tom McKimson), 빌 멜렌데스(Bill Meléndez), 필 먼로(Phil Monroe), 짐 파비안(Jim Pabian)
  • 로지 램베스(Rozzie Lambeth), 스튜어트 윌킨스(Stuart Wilkins), 마커스 필펏(Marcus Philpot), 사이먼 제이미슨(Simon Jamieson), 애지 크램스코이(Adge Kramskoy), 보몬트 손턴(Beaumont Thornton)
  • 제임스 휴슨(James Hughson), 새뮤얼 피터스(Samuel Peters), 마크 딜런(Mark Dillon), 매슈 퍼거슨(Matthew Ferguson), 짐 디킨스(Jim Dickens), 빌 매캘런(Bill McAllen)
  • 프레디 매리스(Freddy Maris), 제프 실베스트리(Jeff Silvestre), 레지 크램스코이(Reggie Kramskoy), 마누엘 페레스(Manuel Perez), 톰 레이(Tom Ray), 밥 리처드슨(Bob Richardson)
  • 바이브 리스토(Vive Risto), 필 로먼(Phil Roman), 버질 로스(Virgil Ross), 로드 스크리브너(Rod Scribner), 래리 실버먼(Larry Silverman), 행크 스미스(Hank Smith), 폴 스미스(Paul Smith)
  • 로버트 스토크스(Robert Stokes), 시드 서덜랜드(Sid Sutherland), 밥 테일러(Bob Taylor), 리처드 톰프슨(Richard Thompson), 라일리 톰슨(Riley Thomson), 프랭크 티퍼(Frank Tipper)
  • 로이드 본(Lloyd Vaughan), 샌디 워커(Sandy Walker), 엘머 웨이트(Elmer Wait), 벤 워셤(Ben Washam), 볼니 화이트(Volney White), 돈 윌리엄스(Don Williams), 프랭크 리처드슨(Frank Richardson)
  • 마이클 브라이스(Michael Bryce), 마이클 허드슨(Michael Hudson), 톰 허드슨(Tom Hudson), 찰스 허드슨(Charles Hudson)

  • 성우
  • 딕 빌스(Dick Beals), 비어 베너데럿(Bea Benaderet), 줄리 베넷(Julie Bennett), 세라 버너(Sara Berner), 멜 블랭크(Mel Blanc), 빌리 블레처(Billy Bletcher), 빌리 부스(Billy Booth)
  • 로버트 브루스(Robert C. Bruce), 아서 브라이언(Arthur Q. Bryan), 도스 버틀러(Daws Butler), 조 도허티(Joe Dougherty), 포레이(June Foray), 스탠 프리버그(Stan Freberg), 조앤 거버(Joan Gerber)
  • 버니스 핸슨(Bernice Hansen), 마거릿 힐(Margaret Hill), 트러스트 하워드(Trust Howard), 폴 줄리언(paul Julian), 에이브 라이먼(Abe Lyman), 카먼 맥스웰(Carman Maxwell), 빌 멜렌디스(Bill Melendez)
  • 메식(Don Messick), 테드 피어스(Tedd Pierce), 켄트 로저스(Kent Rogers), 게이 시브룩(Gay Seabrook), 핼 스미스(Hal Smith), 존 스미스(John T. Smith), 래리 스토치(Larry Storch)
  • 낸시 와이블(Nancy Wible), 마이크 카터(Mike Carter), 제이슨 포스너(Jason Posner), 케니 그랜트(Kenny Grant), 애비 그리브스(Abbie Greaves), 믹 매클로플린(Mick McLaughlin)
  • 돈 맥도널드(Don MacDonald), 앨런 매캘럼(Allan McCallum), 에이던 해밋(Aidan Hammett), 헨리 맥기니스(Henry McGinnis), 폴 마틴(Paul Martin), 윌리엄 곤살레스(William Gonzalez)
  • 비키 제임스(Vikki James), 카린 처치(Carin Church), 싱클레어 조이(Sinclair Joy), 길버트 힐스(Gilbert Hills), 크리스틴 매킨타이어(Kristin McIntyre), 니키 매슈슨(Niki Mathewson)
  • 어델라 스미스슨(Adela Smithson), 애들린 사이먼슨(Adeline Simonson), 수전 커크패트릭(Susan Kirkpatrick), 미치 로이드(Mitch Lloyd), 맷 허드슨(Matt Hudson), 데이비드 로버츠(David Roberts)
  • 클로디오 딕슨(Claudio Dickson), 앨리 크리스천슨(Ally Christiansen), 데이브 크리스천슨(Dave Christenson), 크리스턴 슈스미스(Kristan Shoesmith), 비니 크램스코이(Vinnie Kramskoy)
  • 해리엇 크램스코이(Harriett Kramskoy), 앨러스터 크램스코이(Alaster Kramskoy), 앤드루 크램스코이(Andrew Kramskoy)

  • 음향

  • 셰프 conductor
  • 칼 스톨링(Carl Stalling) (1936년에서 1958년까지), 밀트 프랭클린(Milt Franklyn) (1936년에서 1962년까지), 윌리엄 라바(William Lava) (1962년에서 1963년까지, 1967년에서 1969년까지)

  • 기타 conductor
  • 거스 안하임(Gus Arnheim), 버나드 브라운(Bernard Brown) (1933년에서 1936년까지), 딘 엘리엇(Dean Elliott), 리 할린(Leigh Harline), 윌리엄 루스(William Loose), 에이브 라이먼(Abe Lyman)
  • 프랭크 마설리스(Frank Marsales) (1930년에서 1933년까지), 유진 퍼대니(Eugene Poddany) (1951년), 존 실리(John Seely) (1958년), 노먼 스펜서(Norman Spencer) (1933년에서 1936년까지)
  • 허버트 스토서트(Herbart Stothart), 클라크 테리(Clark Terry)

  • 필름(음향 효과) 편집
  • 트레그 브라운(Treg Brown), 리 건서(Lee Gunther), 핼 기어(Hal Geer), 조 시러큐사(Joe Siracusa사)

8. 트리비아

  • 사실 첫 상영이 시작된 1930년대 초에는 오프닝과 클로징도 내용도 대중들이 떠올리는 모습과는 매우 달랐으며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영향이 짙었었다. 사실 하먼과 아이징은 루니툰에서 제작하기 이전에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활동한바 있었기에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창작자였던 휴 하먼과 루돌프 아이징이 퇴사한 이후로 새 애니메이터들이 편성되고 캐릭터들도 교체되면서 1937,38년부터 지금의 연출로 바뀌게 된다.

  • 메리 멜로디즈를 비롯한 오프닝과 클로징의 연주 음악 형태와 화면도 초창기에는 관악기를 중심으로 음악이 나왔지만 1937년을 기점으로 관, 현악기 연주로 바뀌면서 음악도 바뀌어 1940년대위키러들이 알고 있는 음악으로 고착화되었다.

  • 루니툰 본편과 메리 멜로디즈의 오프닝, 클로징 음악은 상영 중 여러 번 바뀌었다. 메리 멜로디즈는 'get happy'(31년부터 33년까지), 'i think you`re ducky'(33년부터 36년까지)[7], 'merrily we roll along'(36년부터 64년까지), 'the merry go round broke down'(64년부터 69년까지) 순서대로, 루니 툰 본편은 'a hot time in the old town tonight'(30년부터 33년까지), 'whistle and blow your blues away'(33년부터 36~7년까지), 'the merry go round broke down'(37년부터 69년까지)[8] 순서대로 재생되었다.

  • 디즈니 작품에 밀려서 모를 법한 사람들도(한국 기준) 많지만 제작 회사인 워너 브라더스도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루니툰 캐릭터들을 활용해 선전용 애니메이션들을 발표하면서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지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 약 40년에 이르는 긴 세월로 상영되어서 중간에 제작 스튜디오가 몇 차례 바뀌게 된 작품으로, 1930~33년에는 하먼 - 아이징 프로덕션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으나 이후 1944년까지 리언 슐레진저 프로덕션으로, 1964년까지 워너 브라더스 카툰즈로 스튜디오가 사실상 고정되었으며 1964~67년에는 디패티 - 프렐렁 엔터프라이즈, 최후의 2년 동안은 워너 브라더스 - 세븐 아츠에서 제작을 담당하였다.

  • 워너브라더스는 1947년 톰과 제리에서 상영된 the cat concerto 편이 같은 해에 루니 툰에서 상영한 rhapsody rabbit의 내용과 결말과 유사하다고 그해 MGM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표절했다고 비난을 벌인 바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톰과 제리의 판권을 1986년에 테드 터너가 구매해 가져오면서 이후부터는 같은 제작사에서 신작들을 발표하게 된다.

  • 처음 제작된 에피소드는 1929년 'bosko, the talk-ink kid'란 4분 분량의 파일럿 에피소드이며, 출시하지 않은 에피소드가 상영 중에 2편, 이후로 17편이 2004년부터 출시하지 않게 되었다.

  • 최초로 컬러로 연출해 제작한 에피소드는 1934년 2월 17일 상영한 'honeymoon hotels'편이다. 다만, 메리 멜로디즈가 루니툰 본편(1943년 말)보다 9년 빠르게 컬러 에피소드가 상영되었지만, 당시 극장 환경에 따라 흑백으로 상영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적지 않아서 컬러로 완전히 정착하기엔 많은 시간이 걸렸다.

  • 일본판 한정으로 나레이터가 추가되어 있다. 초반에는 도이 미카, 네모토 신고, 에바라 마사시였었다. 도이 미카 때에는 그야말로 보는 사람이 지루하지 않도록 스토리 해설을 하는 식이었지만 현재는 우메즈 히데유키[9]가 이것을 맡고 있는데 작품에 써 있는 영어글자를 일본어로 해석해 읽기만 하는 식으로 바뀌었다.

많은 위키러들의 차후 수정을 바라는 의미로 # 위키백과 주소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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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때문에 역으로 실사 영화계-특히 코미디쪽-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이 말의 지하철 소녀 쟈지와 몬티 파이썬이 영향을 받았다.
  • [2] 극장으로 진출이라는 얘기가 조금 우스운 것이 루니 툰이나 톰과 제리 같은 단편 애니메이션들은 영화 상영전 대한 뉴스 처럼 틀어주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 요컨대 애시당초 극장이 주무대였다는 얘기. 장편용 영화라고 하는게 더 정확하겠다.
  • [3] 했으나 비평가들은 열심히 비평하였다. NC리뷰참조#
  • [4] 사전적 의미로는 절정, 정점이라는 뜻이다. 아쿠메 이쿠
  • [5] A Company that Makes Everything
  • [6] 작중에서 처음으로 이 단어가 나타난 때는 1938년부터이다.
  • [7] 처음엔 음악이 두 번 연주되고 타이틀 카드가 넘겨졌지만, 한번으로 줄어들었다.
  • [8] 40년대 초반까지는 음악의 길이가 약간 길었지만, 이후로 템포가 빠르게 연주되기 시작하였다.
  • [9] 조연인 피트 퓨마 등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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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8 15: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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