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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엘/대사

last modified: 2015-11-23 02:57:40 by Contributors

《엘소드》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대사
엘소드 아이샤 레나 레이븐 이브 아라 엘리시스 애드 루시엘

엘소드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루시엘의 대사를 모아둔 문서. 빈 부분이나 추가된 대사가 생기면 추가바람.

Contents

1. 보이스
1.1. 노전직
1.1.1. 스킬/커맨드
1.2. 루→시엘 강화 계열
1.2.1. 1차 : 킬리아크
1.2.1.1. 스킬/커맨드
1.2.2. 2차 : 드레드로드
1.2.2.1. 스킬/커맨드
1.3. 시엘→루 강화 계열
1.3.1. 1차: 로열가드
1.3.1.1. 스킬/커맨드
1.3.2. 2차: 노블레스
1.3.2.1. 스킬/커맨드
1.4. 계열
1.4.1. 1차:
1.4.1.1. 스킬/커맨드
1.4.2. 2차:
1.4.2.1. 스킬/커맨드
2. 던전 클리어 대사
2.1. 루벤
2.2. 엘더
2.3. 베스마
2.4. 알테라
2.5. 페이타
2.6. 벨더
2.7. 하멜
2.8. 샌더
2.9. 라녹스
2.10. 특수 던전
2.11. 공통 대사
3. 툴팁의 플레이버 텍스트


1. 보이스

  • 캐릭터 소개 멘트
    • 루"난 루." / 시엘"시엘이라고 한다. 나와 루는 하나로 연결 된 존재. 우리는 하나이면서 둘이라고 할수 있지. 자세한 것은 곧 알게되지 않겠어?"

  • 캐릭터 생성
    • 루"나쁘지 않구나." / 시엘"잘 부탁한다."

  • 캐릭터 선택/채널 선택
    • 루"어서오너라. / 시엘"반갑다."
    • 루"가자꾸나!" / 시엘"좋아"
    • 루"자- 어디한번 시작해 보자꾸나." / 시엘"반갑다."(노블레스 한정)

  • 소셜 보이스
    • 분노 : 루"어우우~" / 시엘"하아...장난하나?"
    • 거절 : 루"쳇... 마음대로 하거라." / 시엘"동의할 수 없다."
    • 웃음 : 루"우흐,우후후후후,우후후후후~"[1] / 시엘"후흐하하."
    • 울음 : 루"흑...후에엥..." / 시엘"하아... 오늘따라 풀리는 게 없군."
    • 인사 : 루"음후후~ 안녕~" / 시엘"안녕."
    • 세배 : [2] 루"오오~ 새해 복 많이받거라~" / 시엘"뭐, 새해 복 많이 받아라."
    • 크리스마스 [3]


  • 퀘스트 완료시
    • 루"흐응, 간단하지 않느냐." / 시엘"후, 별 거 아니군."

  • 공식대전에서 레벨업 시


  • 전직 시기
  • 전직 완료


  • 게임 중
    • 칭찬 : 루"오호, 좋다!" / 시엘"호오, 괜찮았어."
    • 감사 : 루"으음~ 고맙구나!" / 시엘"흐음, 꽤 하는걸?"
    • 사과 : 루"미,미안하구나..." / 시엘"아, 미안하다."
    • 승리 : 루"너무 힘들이지 말거라."/ 시엘"흠, 수고했다."

1.1. 노전직

  • 스타트 대사
    • 시엘 "귀엽다고 봐주지 않겠다." / 루 "자, 한번 시작해 보자꾸나"

  • 클리어/승리 대사
    • 루 "용기가 가상하구나. 칭찬해 주마." / 시엘 "나도 칭찬해주지."[4]
    • 시엘 "체크메이트다." / 루 "흐아암, 시시하구나.."[5]

  • 패배 대사
    • 루 "히잉~ 져버렸구나아~~" / 시엘 "진정하라고."
    • 루 ""우..윽..끄으으으으.." / 시엘 "하아.. 이런건 귀엽지 않아.."
  • 피격 시
    • 루 "으아!" / "아!" / "아파!" / "아야!" / "흐~아!"
    • 시엘 "큭!" / "뜨억!" / "커억!" / "흐억!" / "허억!"

  • 사망 시
    • 루 "시엘..." / "정말로... 끝인거야..?"
    • 시엘 "지켜주지 못했는데..." / "정말로... 끝인가..."

  • 부활 시
    • 루 "미천한 것! 각오는 되어 있느냐?" / 시엘 "이번엔 봐주지 않겠다."

1.1.1. 스킬/커맨드

[6]
루의 대사에는 밑줄, 시엘의 대사에는 볼드

  • Z Z Z Z X
    • 2타 : 시엘"하앗!"
    • 3타 : 루"타앗"
    • 4타 : 루"받아랏!" / 시엘"체얏!" / "빈틈!"
    • 5타 : 루"히얏!" / 시엘"트앗!"

  • X X X X
    • 4타 : 루"히얏!" / "먹어라!" / 시엘"트앗!"

  • X X X Z
    • 4타 : 루"으랏찻차!" / 시엘"얍!"

  • 대시점프 Z X
    • 2타 : 루"타핫!" / 시엘"하앗!" / "체얏!" / "선물이다"

  • 대시점프 X X X X Z
    • 1타 : 루"읏쌰!" / 시엘"케얏!"
    • 2타 : 루"히얏!'
    • 4타 : 루"어퍼!"
    • 5타 : 루"간닷!" / 시엘"핫챠!"

  • 트리플 샷
    • 시엘"트리플 샷!"

  • 스톰프
    • 루"스톰프!"
    • 루"먹어랏!"

  • 사냥감 몰이
    • 루"비켜랏!" / "시엘"저리 꺼져!"

  • 플릭 샷
    • 시엘"플릭 샷!"

  • 이블 클로
    • 루"솟아올라랏!" "이블 클로!"

  • 네더 쉬레더
    • 루"네더 쉬레더!" / 시엘"네더 쉬레더!"

  • 소울 인페스트
    • 루"소-울 인페스트!" / 시엘"소-울 인페스트!"

1.2. 루→시엘 강화 계열

1.2.1. 1차 : 킬리아크

  • 스타트 대사
    • 시엘 "흥, 누구부터 벌집이 되고싶나?" / 루 "자, 어디한번 실력을 보자꾸나"

  • 클리어/승리 대사
    • 루 "티타임 전에 운동으로는 괜찮구나"/시엘 "벌써 차를 끓일시간이군"
  • 패배 대사

1.2.1.1. 스킬/커맨드

  • 데드핸즈
    • 루 "데드핸즈!" "죽음의 손길!"
  • 다크 크레센트
    • 시엘 "다크 크레센트!"
  • 루이너스 임팩트
    • 루 "루이너스 임팩트!"
  • 공포연쇄
    • 루 "파멸해라!" "이건어때?!" /시엘 "짓눌러라!" "먹어라!"
  • 오리악스의 권능
    • 루 "권능! 신이여!" "오리악스의 권능!"
  • 아폴리온
    • 루 "아폴리온!" /시엘 "아폴리온!"
  • 오블리비언
    • 루 "오블리비언!" "잊혀져라 존재여.." /시엘 "오블리비언!" "잊혀져라 존재여.."

1.2.2. 2차 : 드레드로드

  • 스타트 대사
    • 시엘 "루,서포트를 부탁한다." / 루 "흥, 감히 짐을 막아서는것이냐!"

  • 클리어/승리 대사
    • 시엘 "이 정도로 해두지" / 루 "그런데로 즐거웠구나"
    • 시엘 "하, 손만 더럽혔군." / 루 "이것이 네녀석과 짐의 격차이니라."


  • 패배 대사


1.2.2.1. 스킬/커맨드


  • 팬텀 블레이드
    • 시엘 "팬텀~" "블레이드!"(타격성공시)
  • 공포흡수
    • 루 "임팩트!"/ 시엘 "임팩트!"
  • 서몬 다크니스
    • 루 "서몬~다크니스!" "서몬~"
  • 디센트 다크니스
    • 루 "디센트,다크니스!" "어둠이여, 뒤덮혀라! " /시엘 "디센트,다크니스!" "어둠이여, 뒤덮혀라. "

1.3. 시엘→루 강화 계열

1.3.1. 1차: 로열가드

  • 스타트 대사
    루 "아-하하하~ 짐의 힘을 보여줄 때가 왔구나." / 시엘 "티타임 전에는 끝내볼까."
  • 클리어/승리 대사
    • 루"시엘, 슬슬 차가 마시고싶구나~" /시엘"자, 여기"
    • 루"이것이 네녀석과 짐의 격차이니라."/시엘 "귀여움만이 진리다."


  • 패배 대사

1.3.1.1. 스킬/커맨드



1.3.2. 2차: 노블레스

  • 스타트 대사
    - 루 "흐흥~ 미천한 것들이 기어오르는구나."/ 시엘 " 격의 차이를 보여주지."

  • 클리어 대사
    - 루 "이것이. 네녀석과 짐의 격 차이니라." / 시엘 "이정도로 해주지."
    - 루 "그런대로 즐거웠구나~" / 시엘 "벌써 끝인가..?"
  • 패배 대사

1.3.2.1. 스킬/커맨드


1.4. 계열

1.4.1. 1차:


  • 스타트 대사


  • 클리어 대사


  • 패배 대사


1.4.1.1. 스킬/커맨드



1.4.2. 2차:

  • 스타트 대사


  • 클리어 대사


  • 패배 대사


1.4.2.1. 스킬/커맨드



2. 던전 클리어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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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루벤

  • 엘의 나무

      • 하아~ 미천한 놈에게 엘을 빼앗기다니... 수치도 이만한 수치가 없구나!
      • 정말 아름다운 숲이구나! 잠시 숨을 돌리면 어떻겠느냐? 시엘, 티타임을 가지자꾸나!
    • 시엘
      • 쳇, 방심했나... 다시 만나면 벌집을 만들어 주지.

  • 숲 속의 폐허
    • 시엘
      • 티타임은 여기서 갖는 게 좋겠군. 뽀루라...(발그레)

  • 하얀 안개 습지

      • 으아아~ 그 벤더스란 멍청한 녀석 어디로 도망친 게냐!
      • 에이션트 뽀루라... 해치려고 했던 것이 아니었는데... 가엾구나.
    • 시엘
      • 그때나 지금이나... 결국은 인간이 문제로군.
      • 크... 크윽... 데미지가 심하다. 이 정도의 귀여움이라니...!

2.2. 엘더

  • 어둠의 숲

      • 아름답고 현명한 존재들이 조금씩 타락해가고 있구나. 마치 우리 마계가 그랬던 것 처럼...
      • 불쾌한 곳이로구나. 이런 숲에서는 차를 마실 기분도 나지 않는다!
    • 시엘
      • 움직이는 나무라니 신기하군... 루와 다니면서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 루, 조심해라. 이런 곳은 어디에 암살자들이 숨어있을지 알 수 없으니...

  • 벤더스의 동굴

      • 이런 미천한 장소에 숨어서 도적질이라니, 정말이지 근본 없는 녀석이로구나!
      • 에에잇!! 무리 지어 다니지 말란 말이다! 어디 있는 게냐, 벤더스! 으으으...!
    • 시엘
      • 자신은 뒤에 숨은 채 부하들을 앞세우는 전투 방식이라니... 뒷 세계의 더러운 녀석들과 다를 바 없군.
      • 끈질긴 녀석... 네놈 때문에 낭비된 총알이 얼마인지 알긴 하는 거냐!마력탄이 아니라 실탄을 쓰는가보다

  • 지하수로

      • 아하하하하하! 미천한 놈! 마법 아이템 하나 얻었다고 해서 네놈이 짐에게 상처 하나 입힐 수 있을 것 같으냐!밴더스 : 저기 죄송합니다만 마법이 아니라 나소드인데요
    • 시엘
      • 저 녀석이 어떻게 여기 있는 거지? 이제 지긋지긋할 정도로군.
      • 더 이상 평범한 도적놈은 아닌 것 같다만... 이걸로 끝이다, 벤더스!

  • 월리의 성 외곽

      • 윌리엄~! 짐이 그렇게나 혼을 내줬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다니, 무엄하구나!!
    • 시엘
      • 몇 번을 혼내줘도 정신 못 차리다니. 윌리엄이라는 녀석, 전혀 귀엽지 않군...(주륵)
      • 크윽, 사방에 뽀루 천지군... 위험하다...!!

  • 월리의 성

      • 호오~ 저 깡통을 움직이다니! 나소드는 이미 멸망한 줄 알았거늘, 조잡한 기술이지만 재미있구나!
      • 백성을 살펴 다스릴 생각이 전혀 없는 녀석이구나! 짐이 처단해주겠노라, 윌리!
    • 시엘
      • 벤더스와 윌리라. 성격이 좋지 못한 녀석들은 어떻게든 뭉치게 되어있군.
      • 나소드... 이런 곳에서 다시 보게 되다니...

  • 월리의 지하 연구실

2.3. 베스마

  • 용의 길

      • 이곳의 도마뱀들은 엄청나게 호전적이로구나. 이런 녀석들이 오히려 상대하기 더 편하단다. 후후
      • 건조한 모래 바람이 끝 없이 불어오는구나! 짐의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느냐!
    • 시엘
      • 이 도마뱀 녀석들... 쇠가 끓는 듯한 목소리 정말 듣기 싫군.
      • 걸리적거리는 녀석들이 많군. 어차피 말귀를 못 알아 들을 테니, 모두 벌집으로 만들어 주지.

  • 베스마 호수

      • 리자드맨도 지겹도록 보니 이제는 귀여워 보이는구나. 뭐라? 네 취향은 전혀 아닌 게냐, 시엘?
      • 베라우크라는 녀석 눈빛이 죽어있구나. 분명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게다!
    • 시엘
      • 인간과 리자드맨의 공존이 깨어진 건가. 이 세계의 혼란은 어디까지 퍼져버린 거지...
      • 나름대로 전술을 갖춘 전투를 하는군, 도마뱀 녀석들. 우두머리가 나쁘지 않은 놈이란 건가.

  • 베스마 호수(밤)

      • 도마뱀들이 잠잠해지니 풀 벌레 소리만 들리는구나. 정말 아름답도다!
      • 밤의 티타임도 운치 있고 좋지 않느냐, 시엘. 준비하거라!
    • 시엘
      • 도마뱀 녀석들... 기습이라니...! 루를 노리는 녀석들만 해도 지긋지긋 하다고!
      • 조용해지니 여기도 나쁘지 않은데? 티타임은 허니 블렌디드로 하는 것이 좋겠군.

  • 용의 둥지

      • 이 녀석이 리자드맨과 인간 사이를 이간질 시킨 놈인 게냐? 네놈! 태어난 것을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노라!!
      • 더워, 더워, 더워!! 짐은 이런 기후 익숙하지 않단 말이다!!
    • 시엘
      • 카야크, 네놈이 뒤에서 흉계를 꾸미고 있었군. 다시는 더러운 수작 못 부리게 해주지!
      • 정말 덥군... 무, 뭐야! 덥다고 리본을 풀면 어쩌자는 거냐, 루!!

  • 리치 광산

      • 이 지역은 어디를 가도 공기가 좋지 못하구나. 시엘, 마스크를 준비하거라!
      • 호오오~ 하늘을 나는 배라니, 신기하지 않느냐? 시엘, 어서 가보자꾸나!
    • 시엘
      • 나소들 녀석들, 저 비공정으로 움직이고 있군... 루, 목적지는 정해졌다.
      • 루, 설마 저 비공정에서도 티타임을 가지자는 것은 아니겠지?

  • 수송비공정

      • 이렇게 큰 배를 띄울 수 있는 기술력이라니. 지금의 짐에게 꼭 필요한 힘이다... 나소드에 대해 좀 더 알아보도록 하자꾸나, 시엘!
      • 뭐하는 게냐 시엘! 빨리 티타임을 준비하지 않고! 으응? 저, 저 옆에서 다가오는 배는 무었이냐?!
    • 시엘
      • 응? 비공정이 또 하나 있군. 이쪽으로 다가오는데... 적이냐, 아군이냐...?
      • 정말 하늘을 나는군. 바람의 힘을 이용하는 건가?

  • 용의 둥지:나락
    • 시엘
      • 고대의 드래곤이라...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엄청난 녀석을 봤군.

2.4. 알테라

  • 블랙크로우 호

      • 레이븐... 자신의 생명을 구했을 터인 장치에 잠식당해 있다니... 딱한 녀석이로구나!
      • 저 녀석에겐 증오와 분노 밖에 느껴지지 않는구나! 짐이 바로 잡아 주겠노라!
    • 시엘
      • 레이븐...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다. ...언젠가 다시 만날 것 같군.
      • 많은 녀석들을 상대해 봤지만, 맞서 싸우기 싫은 상대란 게 있다. 저 녀석처럼...

  • 회귀의 평원

      • 녹색 포자들이 나소드들을 움직이게 하고 있구나. 본체를 찾아보자꾸나!
      • 하늘에 떠있는 섬이라니... 이런 기술력을 어찌 상대방을 죽이는 것에만 쓰는 것이냐? ...지금 ...짐이 원하는 힘도 마찬가지지만...
    • 시엘
      • 이 나소드들, 죽지도 못하고 꼭두각시가 되어 움직이는 건가? 이젠 내가 안식을 주지...
      • 하늘에 떠있는 섬이라니... 경치는 좋군. 마계에도 이런 곳이 있나?

  • 운송터널 B4-1

      • 으음... 마계에서도 이런 꽃을 본 것 같구나. 어떻게든 처리하지 않으면 끝 없이 주변을 오염시키지!
      • 이제 터널이 끝나가는 것 같구나! 저 너머에서는 단서를 찾을 수 있겠느냐?
    • 시엘
      • 알테라시아... 이 상태로 두면 일대가 모두 오염되게 생겼군. 루, 모조리 태워버린다!
      • 어디에나 기생충 같은 녀석들이 있는 법이지...

  • 알테라 평원

      • 불과 물... 원소의 힘도 응축해서 담아놓을 수 있는 건가? 가질 수 없다면 부셔버려 주겠노라!
      • 뭐야, 뭐야! 어째서 보호막 장치 따위를 숨겨 놓은 게냐! 뀨우으... 짐을 우롱하다니~!
    • 시엘
      • 이제까지 봐왔던 녀석들과는 다른 형태의 나소드군. 인간과 크게 다를 바 없잖아?
      • 무조건 달려들어서는 안될 것 같다, 루! 배리어 장치를 먼저 공격해라!

  • 나소드 생산기지

      • 이 녀석, 레이븐이란 녀석을 똑같이 흉내 내고 있지 않느냐... 방심해선 안될 것 같구나!
      • 적들이 점점 강해지는 것 같구나. 이제 목적지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렸다!
    • 시엘
      • 저녀석, 한번 싸워 본 적이 있는 전투방식이군. 레이븐인가... 고철 따위가 그 녀석 흉내 내 봤자다.
      • 계속 아래쪽으로 내려가고 있군. 느낌이 좋지 않는데...?

  • 알테라 코어

      • 후우우... 이걸로 된 건가? 큰 싸움을 치르고 나니 피곤하구나, 시엘.
      • 흐음... 벌써 누군가가 부셔버렸구나. ...됐다. 짐은 이능의 힘 따위에 기대지 않을 것이니라.
    • 시엘
      • 나소드의 왕이건 뭐건, 어떤 녀석이라도 상관 없다. 걸리적거리면 쏘아 떨어뜨릴 뿐...

  • 운송터널:오염구역

      •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끝이 아니었구나... 기생 생물의 생명에 대한 집착은 정말 무서울 지경이다!
    • 시엘
      • 이건 누구의 검술을 복제한거지? 재미있군. 레이븐 녀석에게 뒤지지 않아.[7]
      • 이제 그만... 광기를 거두어라. 내가 편안히 잠들게 해 주마...!

2.5. 페이타

  • 봉헌의 신전 입구

      • 이이이이!! 분수도 모르는 하찮은 것들이!!! 어디서 감히 짐과 눈높이를 맞추려 드는 게냐!!
      • 꼴도 보기 싫은 녀석들! 새파란 애송이들을 지휘하는 녀석이 누군지, 짐이 직접 처단해 줄 것이니라!
    • 시엘
      • 루, 이곳 마족들은 너를 노리던 녀석들과는 다른 놈들인 것 같은데? 어디에도 우리 편은 없군.

  • 나선 회랑

      • 어째서 갑자기 이 녀석들이 쳐들어 온거지? ...설마, 다크엘에 만족 못하고 이 세계의 엘까지 노리려 드는 겐가?
      • 그래 좋다... 이 놈들... 어디 계속, 계속 덤벼보거라!
    • 시엘
      • 저 녀석... 이성을 잃는 것도 이해는 된다만... 루, 혼자서 너무 앞서 나가진 마!
      • 크윽, 실수다...! 이따위 함정도 눈치채지 못하다니... 티 포트가 깨져버렸잖아!

  • 지하 예배당

      • 다크엘을 사용하는 녀석들이구나. 이 앞의 녀석들은 지금까지의 애송이들과는 차원이 다를테니 조심해야 하느니라.
    • 시엘
      • 영혼을 조종하는 녀석인가. 이 탑에는 기분 나쁜 녀석들이 많군.

  • 지하정원

      • 이 녀석들은 마계의 식물이다. 여기로 침입한 녀석들이 심어놓은 게로구나!
      • 꾸물거리는 촉수들이 끝이 없구나! 지, 짐은 이것들이 싫다! 우우, 기억하기도 싫구나...
    • 시엘
      • 크읏, 변신이라니... 귀여운 외모에 속을 뻔 했군. 역시 마족들의 식물인 건가?

  • 첨탑의 심장부

      • 저 녀셕, 날아다니면서 짐을 능욕하는 것이냐! 우우우, 분하다!
      • 점점 더 다크엘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지는구나. 아마 근처에 있을 것이다. 가자꾸나, 시엘!
    • 시엘
      • 날아다니는 녀석들은 상대하기 정말 귀찮군. 이 석궁을 사용하면 되는 건가?

  • 봉헌의 제단

      • 운명의 장난인가... 다시 이 곳에 오게 되다니, 녀석들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았다, 시엘! 녀석들보다 먼저 짐의 권능을 되찾아야 하느니라!
      • 역 소환진인가. 굉빙의 베르드... 애송이 녀석이... 짐의 힘이 온전한 상태였다면 놓치지 않았을 터...!!
    • 시엘
      • 마족들의 침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건가. 걱정마라 루. 네 앞을 막아서는 녀석들은 내가 쓰러뜨려 줄 테니, 넌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돼.
      • 마계에는 저런 녀석들이 수두룩한 건가? 재미있군, 쿠쿡... 얼마든지 와라.

2.6. 벨더

  • 제 3 거주지구

      • 본 적도 없는 애송이 녀석들이 많아졌구나! 그래... 그 만큼의 시간이 흘러 버렸으니...
      • 우노하운드... 지성이라곤 이 쪼~~~그만 쿠키 만큼도 없는 녀석이지! (오독오독)
    • 시엘
      • 근육 돼지녀석... 그렇게 느려터져선 총알받이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지.
      • 쿠키 좀 아껴먹어라, 루! 귀한 허브로 만든 거라고... 음? 저 앞에 또 떼거지로 몰려오는군. 가자!

  • 희망의 다리

      • 다크 엘프까지 합세한 게냐? 자존심으로 똘똘 뭉친 녀석들인 줄 알았는데... 쉽지 않겠구나!
      • 호오, 저 녀석들은 누구지? 마족 애송이 놈들과 호각 이상으로 싸우고 있지 않느냐! 흥미롭도다~!
    • 시엘
      • 마족 놈들,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군... ...모조리 없애주마.
      • 음, 저기서 싸우는 녀석들은... 레이븐? .. 더 강해졌군.

  • 왕궁 진입로

      • 이런 전투 병기까지... 철저하게 준비했군, 또 이놈들...!
      • 왕궁 안쪽에 다크포탈이 있을 게다! 그쪽으로 서두르자꾸나!
    • 시엘
      • 저 전차 안에 옹기종기 숨어서 공격하고 있는 건가. 마족 놈들도 별거 없군.
      • 정신 없이 쏟아져 나오니 차 한잔 마실 틈이 없군.

  • 불타는 희망의 다리

      • 이 애송이놈! 짐 앞에서 불장난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마!
      • 사방이 불타고 있구나... 마치 그날처럼...
    • 시엘
      • 저 광대녀석이 수도를 불태워 버린 건가? 좋아, 네놈도 똑같이 재로 만들어주지.
      • 이놈들... 이렇게 처참하게... 아니, 네가 미안해 할 것 없다. 루...

  • 제 1 상업지구

      • 저 녀석, 마족 최강의 검사 중 하나였지. 물론 짐 앞에서는 코흘리개 애송이었지만! 우후후!
      • 조그만 갑옷 속에 본체가 봉인되어 있구나. 검은 구슬을 파괴하려무나!
    • 시엘
      • 이 녀석들... 사방에서 끝 없이 몰려 오는군. 남쪽 게이트로 가야겠어!
      • 이제 깨닫았다. ...모든 귀여움 속에는 가시가 숨어 있다는 것을.

  • 남쪽 게이트

      • 다크 네피림... 다크엘프의 성지를 지키는 수호신이니라. 이 놈들, 성지를 버리고 도박을 거는 겐가...!
      • 여기서 후퇴라니... 분하도다! 일단 저 빨간머리 녀석들의 뒤를 쫓아보자꾸나!
    • 시엘
      • 마족에 다크엘프까지... 녀석들의 목적이 뭐지? 좋지 않은 예감이 든다...
      • 일단 후퇴인가... 벨더는 당분간 회생 불능이겠군.

  • 환각의 벨더

2.7. 하멜

  • 레시암 외곽

      • 배에서 내렸을 때부터 계속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는구나... 가보도록 하자!
      • 늦은겐가... 물의 힘이 균형을 잃어버렸구나. 아름다운 도시였을 터인데...
    • 시엘
      • 흠... 바다 냄새가 나지 않아 이상하다 생각했더니, 마족 놈들 여기까지 침범한 건가? 하멜... 이미 늦은 건지도 모르겠군...

  • 가라앉은 레시암

      • 뀨우... 소금물이 계속 입으로 들어오지 않느냐! 얼른 해치우고 씻어내고 싶구나!
    • 시엘
      • 물속에서 수중 생물을 상대하는 것은 여간 불편한게 아니군. 치잇...!

  • 고대 수로

      • 저 커다란 녀석이 이곳의 문지기인가? 이미 어둠에 물들어 버렸구나...
      • 아름다운 곳이로구나. 후에 다시 오게 된다면, 이 곳에서 티타임을 가지도록 하자꾸나, 시엘.
    • 시엘
      • 여기도 나소드가 있군. 마족 놈들만 보다 보니 오히려 반가운데?
      • 빛의 신수... 주변의 빛을 이용해서 분신을 만들어 내는 건가...! 방심하다간 당한다!

  • 고대 수로 중심부

      • 짐이 군림해 있을 때에는 코흘리개 같던 녀석들이 이정도 위치까지 올라온 걸 보면... 기분이 묘하구나.
      • 시, 시, 시, 시엘, 무슨 짓이냐!!! 짐이 먹던 마지막 쿠키 조각을... 무, 무엄하다!!
    • 시엘
      • 다크엘프 녀석... 끈질기군. 이제 다시 볼 일은 없겠지?
      • 짜증난다... 귀여움이라곤 이 쿠키 조각 만큼도 없는 녀석이군! (아그작!)

  • 마그만타의 동굴

      • 동굴 깊숙한 곳은 으스스하구나... 뭐냐. 다가오지 말거라, 시엘!! 흥흥...
      • 저기 신전이 보이는구나. 무슨 일을 꾸미던 간에, 짐이 모조리 불살라 주겠노라!

    • 시엘
      • 크, 크흠. 여기도 괜찮은 허브들이 좀 있군. 좋은 쿠키를 많이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니 그만 화 풀어라, 루.
      • 이 거미녀석, 신전을 지키고 있던 건가? 저 신전 안에 보스 놈이 있겠군.

  • 얼어붙은 물의 신전

      • 여기에 있는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어... 마치 시간이 멈춘 것 같구나. 그때가 생각난다... 싫구나.
      • 춥구나 추워... 이 정도의 힘을 가진 녀석이라니... 어떤 놈일까?
    • 시엘
      • 보통의 냉기가 아니다. 시리고, 피부를 찌르는 감각... 기분 나쁘군.

  • 물의 전당

      • 란... 처음 보는 녀석이로구나. 녀석의 목적이 짐이 생각하는 것과 같다면, 곧 다시 만나게 되겠지.
      • 흐음~ 강한 녀석이구나. 외모로만 본다면, 짐의 취향이었느니라. 응? 왜 그러느냐, 시엘~?
    • 시엘
      • 심연의 백작. 이때까지 만났던 마족의 군단장들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거지...!
      • 정신을 차렸나, 물의 신녀. 이제 곧 이 일대로 안정되겠군. 그럼... 오랜만에 티타임을 가져볼까?

  • 시련의 신전

2.8. 샌더


  • 메마른 샌더

      • 흐음~ 바람이 시원한 곳이로구나! 기분 좋... 으뀨~!! 시, 시엘! 눈에 모래가 들어갔다!
      • ...역시나 짐의 예감이 맞았구나. 분명 신녀 납치엔 뭔가 음모가 있을 것이야!
    • 시엘
      • 녀석들이 일을 꾸미기 전에 바람의 신녀를 되찾는다. 하멜에서와 같은 일이 반복 되어선 안되지...

  • 가르파이 기암지대

      • 뀨으으~ 치, 치마가...! 바람이 심하구나!! 응, 시엘? 코피가 흐르지 않느냐?이봐 코그 이거 전체이용가 게임이다
      • 그래... 카리스가 배후란 말이렷다? 뒤에 숨어서 이간질로 일을 꾸미는 건 여전하군 그래... 이 발칙한 것...!
    • 시엘
      • 휘몰아 치는 바람 속에서 날아다니는 녀석들을 상대하는 것은 여간 불편한게 아니군... 응? 방금 기시감이...
      • 카리스... 크윽...! 가슴이 욱신거리는군... 기다려라... 이번엔 네놈 차례다...!

  • 트락 소굴

      • 우우, 길은 울퉁불퉁, 사방에 구멍이구나! 시엘, 어디 가서 양탄자라도 구해오거라!
      • 베히모스! 아주 오래 전에 본 적이 있느니라. 그런 녀석을 조종한다면... 끔찍하구나! 카리스...!
    • 시엘
      • 트락... 이 녀석들을 보고 있자면 힘이 빠지는 곳 같다. 뽀루를 생각하자. 뽀루...
      • 무식해 보이는 녀석들 인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주술도 사용하는군. 그래도 귀엽지 않아.

  • 칼루소 부족 마을

      • 사람의 마음을 현혹하는 것에 특화된 놈들이 서큐버스 이니라. 카리스는 그 중에서도 꽤 이름난 녀석이었지.
      • 물의 신녀도, 바람의 신녀도... 참으로 기구한 운명이로구나. 평범한 행복이 사치는 아니거늘...
    • 시엘
      • 부유석? 바람의 힘으로 마을을 띄운 건가. 바람의 힘을 다스리다니... 재미있군.
      • 카리스... 신녀를 제물로 바쳐 베히모스를 움직인다고? 네놈 마음대로는 안될 거다.

  • 샌틸러스 호

      • 짐의 힘과 권좌를 빼앗은 것도 모자라, 중간계까지 노리려 드는 추악한 녀석들이다. 절대 용서 못한다[8]...!
      • 어디로 도망치느냐, 카리스!! 크윽... 설마 베히모스와...? 모든걸 버리려는 겐가!
    • 시엘
      • 카리스! 너와의 지긋지긋한 운명은 여기서, 모두 날려버려주지...!
      • 저녀석, 베히모스로 가는 건가! 놓치지 않겠다!

  • 베히모스 심장부

      • 천사 놈들이라니... 설마, 마계와 중간계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겐가...! 그 욕심은 여전하구나!!
    • 시엘
      • ...끝이다, 카리스... 영원한 고통 속에 잠들어라.

  • 폭주의 베히모스

      • 이상한 일이군... 짐이 시간을 거슬러 과거의 대지에 서게 되다니, 이건 마계에서도 흔치 않은 일이야.
      • 저건 분명 마족의 지배를 받기 전의 베히모스일 터, 이것은 지금 짐이 서있는 대지가 우리가 왔던 곳보다 과거의 땅이라는 확실한 증거로다.
    • 시엘
      • 내 느낌이 틀림없다면 이 곳은 분명 내가 살던 시간보다 과거의 존재하는 곳이다. 흠, 지금 이곳의 홍차 맛은 어떨지?
      • 베히모스라면 예전에 마족의 지배를 받고 날뛰던 그 녀석? 미래에도 그런 꼴을 당할 운명이라니...

2.9. 라녹스


  • 타버린 숲

      • 이 숲에 있는 신수들도 살 곳을 잃어 제 정신이 아니로구나. 딱하도다...
      • 아아, 너무나도 덥구나...! 짐도, 신녀들도 이 얼마나 기구한 운명이란 말이냐... 신녀들을 만나면, 고생했다고 내 꼭 안아주겠노라.
    • 시엘
      • 이 돼지, 불에 구워진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연기로 훈제되었군. 먹어봐, 루.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 루, 옷을 터는 것 정도는 스스로 해라. ...이번 한 번 만이다.

  • 재 덮인 마을

      • 무, 무, 무얼 헤롱거리는 게냐, 시엘!! 이... 이 얼마나 무엄한 신녀들이란 말이냐! 이... 이... 어, 어서 썩 물러나거라!!
      • 오오, 다시 만났구나 빨간머리! 짐은 '루'라고 하느니라. 여정의 목적이 짐과 같은 듯 하니, 함께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9]
    • 시엘
      • 전혀 귀엽지 않은 녀석들이 눈까지 풀려 있군... 누군가에게 조종당하고 있는 것 같다.
      • 음? 저기 신녀들이 있군. 크윽… 싸, 쌍둥이… 자매? 귀엽...(주르륵)

  • 몽환의 간헐천

      • 뀨우우... 온천이란 건 이렇게 기분 좋은 것이냐, 시엘? 몸이 녹아버릴 것만 같구나!
      • 흐음, 2인조 쌍둥이 마족이라... 아는 바는 없다만 수상하구나!
    • 시엘
      • 온천수로 익힌 수란은 최고다. 물론 세심한 온도조절은 필수지. 후후, 달걀을 좀 더 챙겨올 걸 그랬나...
      • 흥, 이런 미향에 현혹되다니 어리석기 그지없군. 그나저나 엿보기라니... 멋진 녀석들이잖아? 같이 갔으면 뭘 보려고

  • 화산 불의 관문

      • 우우우, 짐을 우롱하다니 백 번은 죽어 마땅하도다! 이 애송이 녀석!
      • 고대의 마신이라니... 이 세계를 통째로 집어삼킬 모양인 겐가... 힘의 균형이 깨질지도 모르겠구나. 어떻게든 막아야 하느니라!
    • 시엘
      • 불의 신녀... 처음부터 취향은 아니었다만 악취미로군. 다음에 만난다면 가차없을 거다. 로리콘
      • 방열복은 인체의 대부분을 가려버리는 군. 이런 것은... 마음에 안 들어. (그대에게 실망했다....)
  • 대공동:갈라진 대지의 틈

      •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니 말해두겠노라,시엘.지금까지 짐을 보좌한다고 고생했느니라.짐은...시엘...네가...
      • 온다... 이 느낌은... 고대 마신 '수르트'...!!! 짐이 막을 수 있을까?! (아, 그거 무리. 결국 엘시가 막았지...)
      • 스카, 베르드, 카리스, 클로에. 그리고, ...란이라고 했나? 강한 녀석들을 잘도 모았구나. 괘씸한 것...(다음 보스는 이 괘씸한 놈인가??)
    • 시엘
      • 마신이라.결국 강림하는 건가? 어차피 한번 죽은 목숨,아깝지 않다. 몇 번이라도 죽든 지켜주마,루.
      • 루, 네가 스카라는 녀석보다 훨씬 높은 마족이었던 거지? 얼마나 강했던 거냐, 너?

2.10. 특수 던전

  • 어둠의 문

      • 다크포탈... 당장에라도 녀석들에게 복수하고 싶지만... 아직은, 이 곳을 넘어갈 때가 아니다.
    • 시엘
      • 사악한 기운이 끝 없이 밀려드는군. 네가 사는 곳은 이런 느낌인 거냐, 루?

  • 월리와 초콜릿 공장

  • 할로윈 카니발

  • 마녀 뽀루의 은신처

  • 헤니르의 시공


2.11. 공통 대사

  • 던전 클리어

      • 계약의 힘 때문인가, 조금씩 짐의 힘이 돌아오고 있는 것 같구나...!
      • 후후후 건방진 것. 감히 짐의 앞을 가로막다니, 분수를 알거라!
      • 하암~ 간만에 힘을 썼더니 단 것이 먹고싶구나... 시엘?
      • 흐응, 바깥 세상도 생각보다 썩 나쁘지만은 않구나. 오늘은 여기서 차를 마셔볼까?
    • 시엘
      • 인간일 때 보다 점점 강해지는 것 같다. 루와의 계약 때문인가...
      • 하아, 성가신 것들 때문에 조용할 틈이 없군... 으앗 루?!
      • 집사 놀이도 생각보다 흥미로운 걸... 루, 혼자서 나가지 말라니까!
      • 흥, 나를 쓰러뜨리기엔 아직 귀여움이 부족하다.

3. 툴팁의 플레이버 텍스트


  • 장비


  •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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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동작보다 보이스가 더 길다
  • [2] 설날에 나오는 한복 풀셋을 맞출 경우에만 활성화
  • [3] 크리스마스 시 마을 입장할때마다 출력된다
  • [4] 이때 시엘이 루의 머리를 쓰담하는데 그다음 루가 왕좌에 앉아 시엘에게 부비부비 하는 행동을 하니까 부끄러워하는 시엘을 볼수있다긔요미문제는 루의 머리가 닿지않는 현상이 종종있다는것(...) *
  • [5] 시엘이 무슨 노트데스노트?를 꺼내 루를 보면서얼굴을 붉히면서무언가를 적는때 이때문에 '루 관찰일기를 위해 집사가 되었다'라는 말도 있다 카더라. *
  • [6] 전직 공통 스킬도 포함
  • [7] 이 대사를 보면, 적어도 루시엘은 라녹스에서 일행과 합류하기 전에 먼저 오염구역을 가봤다고 볼 수 있다.
  • [8] 이 대사에서 루는 인간계를 노리지않는 선한(?) 마족이라는 부분이 드러난다.
  • [9] 이 대사에서 루시엘의 합류지점은 여기라는걸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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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23 02: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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