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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타비스

last modified: 2015-03-17 04:51:3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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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시놉시스
3. 임프
4. 봉인의 수호자
4.1. 반반
4.2. 피에르
4.3. 블러디 퀸
4.4. 벨룸
5. 엔딩
6. 일일 퀘스트
7. 전리품
7.1. 봉인된 상자
8. 스토리에 관하여
8.1. 그 후
9. 트리비아

1. 개요

루타비스 ~ Yggdrasil Prayer

Root Abyss
슬리피우드에 있는 125 ~ 180 레벨대의 보스 러시 던전. 말 그대로 보스들을 연달아 격파하는 던전이다.

최초의 공개는 언리미티드 직전의 벼루의 비밀일기였으며, 이때는 차원이 다른 적이라는 말에 그란디스의 신규 던전을 예상하는 유저가 많았다. 하지만 그 정체는 바로 생명의 초월자 세계수와 관련된 슬리피우드 내의 또 다른 던전이었다.[1]

배경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따온 것이다. [2] 실제로 세계수의 이름도 앨리스. 그런데 이상하게 KMS만 다른 나라들과 다르게 '알리샤'라는 이름으로 패치되었다. 하지만, 시일이 지난 뒤, GMS도 이름이 Alice에서 Alicia로 바뀌었다. 따라서 현재는 모든 서버에서 '알리샤'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2. 시놉시스

레벨 125를 달성하면, 나인하트에게서 긴급 호출이 들어온다. 슬리피우드 지역에서 강력한 어둠의 기운이 느껴지고 있다는 것. 이 어둠의 기운은 지금껏 가본적이 없는 장소에서 흘러나오고 있는데, 현재 기사단은 습지 지역에 깔린 안개로 인헤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한다. 나인하트는 플레이어에게 수색에 협조해줄 것을 부탁해온다. 플레이어는 이를 승낙하고, 슬리피우드 지역에 생긴 새로운 습지 지역을 탐사한다.


플레이어는 안개가 깔린 습지 지역을 조사하던 중 지금껏 가본적이 없는 지역으로 향한다. 그러자 갑자기 땅이 꺼져버리고, 플레이어는 나무 통로를 따라 어딘가로 떨어진다.


굴러 떨어진 충격으로 한동안 정신을 잃고 있었는데, 자신을 깨우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눈을 떠보니 사방은 어둠고 깜깜해서 마치 감옥처럼 느껴졌고, 얼마나 깊은 곳까지 굴러들어왔는지 빛 한점 들어오지 않았다.
흐릿한 마법구가 겨우 시야를 구분할 수 있게 해주었다.
어느정도 정신을 차리고 보니 왠 소녀 하나가 나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아마 아까 정신을 잃었을 때 날 깨우던 목소리의 주인공인 것 같았다.

"날 좀 여기서 데리고 나가줘..."


자신에게 다짜고짜 이곳을 빠져나가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소녀와 대화하던 플레이어는, 거대한 공동의 양쪽 벽면에 밖으로 향하는 포탈이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러나 소녀는 자신도 수백번 시도해봤지만 통과할 수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이윽고 소녀는 플레이어에게 오래된 마을 귀환서를 건네는데, 플레이어가 사용해 보자 슬리피우드로 정상적으로 이동되었다.

결국 다시 돌아온 플레이어가 소녀에게 이름을 묻자, 소녀는 자신의 이름은 알리샤이며, 자신은 사람들에게서 세계수라고 불리운다고 말한다. 즉 이 알리샤라는 소녀는 메이플 월드의 생명의 초월자인 것.

이에 놀란 플레이어가 세계수가 왜 이런곳에 있냐고 묻자, 알리샤는 과거 검은 마법사에 의해 떨어진 마력을 회복하기 위해 이곳에 루타비스라는 이름의 공간을 창조한 후 쉬고 있었는데, 어느 날 한쪽 눈에 안대를 쓴 소년과 그를 따르는 마족들이 쳐들어와 알리샤를 데려가려 한 것. 그러나 아직 알리샤의 마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것을 알게 되자, 그들은 마력이 충분히 회복될 시기가 올때까지 이곳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 뒤 수호자들을 시켜 알리샤를 루타비스에 봉인시켰다는 것.

이런 충격적인 사실에 놀란 플레이어가 무언가를 더 물으려 하던 그 때, 갑자기 생겨난 빛과 함께 플레이어의 몸이 이동된다.

이동된 곳은 거대한 동굴로, 땅속에서 거대한 괴물(마지막 수호자인 벨룸)이 튀어나오더니 어째서 이곳에 와 '그 분' 의 심기를 망치려 드냐며 소리친다. 플레이어는 괴물에게 검은 마법사의 수하냐고 묻지만, 괴물은 대답해주지 않는다. 이에 플레이어가 무력으로라도 알아내야겠다며 싸우려 들자, 괴물은 너 따위가 나를 쓰러트릴 수는 없다며 플레이어를 가볍게 바른다. 그리고는 이곳에는 자신 말고도 세명의 수호자가 더 있으며, 이들을 모두 쓰러트려야 세계수를 구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너 따위로는 단 하나도 쓰러트리지 못할 것이라고 플레이어를 비웃는다. 괴물은 쓰러진 플레이어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자비로 살려줘서 돌려보내줄 테니, 다시는 이곳에 나타나지 말라는 경고를 한다.

플레이어는 에레브로 돌아와 나인하트에게 일련의 사건을 전하고,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시그너스 기사단은 전 기사단과 모험가들에게 루타비스로 가라는 말을 전한다. 플레이어가 루타비스로 돌아가자, 이미 수많은 모험가들이 루타비스에 도착해 있었다.


3. 임프


봉인의 수호자들에게 가려면 쓰러트려야만 하는 잡몹들. 그래도 일반적인 동레벨 몹들에 비하면 체력이 높지만, 현실은 그냥 시작하자마자 미친듯이 죽어나가는 샌드백이다(...). 6인 풀파티로 진행할 경우 앞으로 쭉 걸어가면서 광역기를 단체로 시전하면 존재 자체가 사라져버린다.

아주 가끔이지만 이그드라실 룬의 돌[3]과 고목나무 열쇠를 떨군다.

모든 스토리 퀘스트를 끝낸 뒤, 알리샤가 있던 자리를 클릭하면 이놈들이 나오는 '방치된 정원'으로 입장이 가능하다.(레벨제한은 180) 다만 한마리당 주는 경험치가 연무장에 비해서 꽤 짠 편이다. 뭐 그래도 200까지 패널티는 안붙으니 190 부터는 여기서 사냥해도 좋은 경험치를 받는다. 그거 말고는 출석체크 시 레벨범위 몬스터 잡는 용도(...).

하지만 2013년 2월부터 이 임프들이 재조명 받고있다. 노말 입장맵에 나오는 임프들의 경험치가 너프당한 연무장의 경험치와 큰 차이가 없기 때문. 게다가 보스만 격파하지 않으면 계속 입장이 가능하다. 덕분에 보스를 잡지 않고 바로 나와서 다시 들어가 임프만 잡고 나오는 소위 '임프팟'이 유행하고 있다. 현존하는 100 레벨 ~ 140 레벨 폭업 사냥터라고 보면 된다.
다만 지출이 꽤나 심각하다. 입장을 위해 필요한 고목나무 열쇠가 10만 메소나 하기 때문에, 110 -> 125 정도만 키우는데 기본 2000만 메소 이상 깨진다. 무자본들은 꿈도 못 꿀 사냥터.[4][5]

You&I패치로 레벨 제한이 오르고(100 → 125)[6], 이후 스타포스 사냥터가 나오고 나서는 한풀 꺾인 신세다. 자리 문제도 없고 확실히 빠르긴 하지만, 돈이 잔뜩 깨지는 건 무시 못 할 수준이긴 하니까..

4. 봉인의 수호자


봉인의 수호자는 루타비스의 보스들을 말한다. 이들은 총 네명이며, 루타비스 지역만의 룰이 적용된다.

  • 고레벨과 고스공 캐릭터들의 영원한 황혼의 이슬, 마일리지, 이그드라실 룬의 돌셔틀이자 난이도 있는 전투력 측정기이다.
  • 최소 입장 인원은 2명이며, 최대는 6명이다.
  • 개인 데스 카운트 제도를 사용하며, 횟수는 5회이다.[7]
  • 데스 카운트가 0이 되어도 아군이 보스를 격파할 시 부활하여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8]
  • 운명의 수레바퀴는 사용할 수 없지만, 버프 프리저는 사용이 가능하다.
  • 임프가 있는 스테이지 1, 보스가 있는 스테이지 2로 이루어져 있다.
  • 퀘스트 순서에 상관없이 보스를 선택하여 격파할 수 있다.
  • 모든 보스는 바인드 계열 스킬의 효과를 무시한다.[9]
  • 보스는 하루에 1회만 클리어가 가능하며, 클리어 기록은 자정에 초기화된다.
  • 클리어를 하지 못했다면, 재입장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 파티원들의 경우 공격모션만 보이고, 이펙트와 대미지가 뜨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공격에 집중할 수 있다.[10] 아군이 적에게 입은 피해는 표시된다.
  • 보스들은 모든 속성(무속성, 물리 공격 포함)에 대해 반감이다.[11]

4.1. 반반

4.2. 피에르

4.3. 블러디 퀸

블러디 퀸 항목 참조.

4.4. 벨룸

벨룸 항목 참조.

5. 엔딩

네명의 수호자들을 모두 쓰러트리면, 마침내 알리샤에게 걸린 봉인이 풀린다. 플레이어는 알리샤에게 함께 에레브로 가지 않겠냐는 제의를 하고, 알리샤는 이를 승락한다.

에레브에 도착한 알리샤는 신수의 이마에 있는 보석 속에서 잠들게 되고, 이를 통해 훗날 시그너스가 각성하게 된다.

모든 스토리 퀘스트를 깨고나면 그 다음부터 일일 퀘스트와, 하비스에게서 하루에 열쇠를 5개씩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꼭 알아야 할 것이, 열쇠를 받으려면 반드시 화면 왼쪽에 있는 전구 모양을 클릭해서 하비스에게 받아야 한다. 어떻게 받는지 모르고 루타비스 하비스한테 가지 말자(...).

6. 일일 퀘스트

노말모드 보스들을 전부 격파하여 엔딩을 보면, 그 이후부터 루타비스의 일일 퀘스트를 시작할 수 있다.

  • 반반
    • 동쪽정원의 생존자
    • 시간술사 반반 처치

  • 피에르
    • 피에르의 초대
    • 트리키의 깜짝 선물

  • 블러디 퀸
    • 붉은 장미의 정원
    • 블러디 퀸 처치

  • 벨룸
    • 벨룸에게 바쳐진 제물
    • 지룡 벨룸 처치

일일 퀘스트를 통해 루타비스의 세계와, 각 보스들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들을 수 있다.

7. 전리품


각 보스마다 전용 의자가 존재하며, 이 의자들은 루타 4인방에게 배정된 물욕템이다. 지금껏 핫타임으로 풀었던 것과는 달리 보스를 쓰러트리기만 해도 얻을 수 있다는 강력한 메리트가 있는 셈. 다만 물욕템답게 확률이 워낙 거지같아서(...) 8달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잡아도 구경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각 보스마다 전용 투구를 떨어트린다. 반반의 투구, 모자였냐 그거?! 설마 진짜로 머리를 베어서 모자로 만들었나 피에르의 모자, 퀸의 티아라, 벨룸 두갑각(頭甲殼) 벨룸의 헬름을 드롭한다. 옵션은.. 요리사 세트에 처참히 밀리니 쓸 일 없다. 디자인도 망했고 그냥 성향 경험치나 올리자.. 물론 드롭율은 파티원 여섯명 중 한명이 뜰까 말까 정도이지만 위의 의자에 비하면 드랍율이 훨씬(...) 높으니 참고하자.

구석탱이 보스가 된 자쿰이 그나마 내세울 길은 수상한 큐브 정도였는데, 이번 루타비스 보스는 수상한 큐브, 장비 아이템 연성서, 환생의 불꽃, 그리고 낮은 확률로 무려 스킬북까지 다 떨군다. 패턴을 익한다면 루타비스 쪽이 접근성[12]도, 클리어도 훨씬 쉽기 때문에 수많은 저자본 유저들에게 각광받는 던전.. 이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거 없고 마일리지만 던져주는 잉여[13]. 현재 노말 루타비스 보스를 도는 이유 1번은 마일리지(...). 애초 드롭하는 장비는 기대할 것도 못 됐고.


보스를 처치했을 시 일정 확률로 보스룸에 패트릭 드 블랑이라는 상인이 등장한다. 이 상인은 다양한 아이템을 팔며, 등장할때마다 파는 물건이 달라진다. 던전 앤 파이터의 데릴라 대신에 나오는 가브리엘이라고 할 수 있다.

7.1. 봉인된 상자

루타비스의 전리품 중 가장 값어치가 높은 물건으로서, 수호자들을 물리친 뒤 얻는 초록색과 파란색 코인으로 봉인된 상자를 구입할 수 있다.

봉인된 상자는 옆동네 게임의 항아리와 같은 시스템으로서, 목록의 미확인 아이템들 중 하나가 옵션까지 포함하여 무작위로 뽑혀져 나온다. 레어 ~ 레전드리의 잠재옵션이 걸려있기 때문에 운이 좋다면 엄청난 횡재를 할 수가 있다. 미리 옵션이 발라져 있는 상태로 나오거나, 특수하게 강화 주문서를 제외한 모든 주문서를 사용할 시 아이템이 파괴되지 않는 속성을 지닌 물건도 나온다. 물론 레전드리는 너한텐 안 나와요. 현실은 최상결 셔틀

일반 방어구는 초록색/파란색 코인 두개, 무기는 초록색/파란색 코인 네개가 필요하다. 초록색 코인은 노말 모드에서 얻을 수 있으며, 일반 봉인된 상자를 개봉할 수 있다. 파란색 코인은 카오스 모드에서 얻을 수 있으며, 카오스 봉인된 상자를 개봉할 수 있다.

8. 스토리에 관하여

효율좋은 중 ~ 고레벨 던전이지만, 스토리가 너무 부실하다는 평이 많다.

실제로, 당장 이 항목만 봐도 엔딩이 상당히 심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등장 이전의 수많은 떡밥에 맞지 않게 그야말로 보스만 쭉 잡으면 끝나버리는 던전이라는 것. 근 10년만에 등장한 세계수 이야기를 기대하던 사람들 중 크게 실망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에 대해서는 아직 루타비스의 모든 이야기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추측이 많다. 당장 프로모션 PV만 봐도 데미안과 데몬슬레이어가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고, 심연의 동굴 내에서 데미안이 연합의 일원들과 전투를 벌이는 등 스케일이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정작 공개된 스토리는 데미안은 언급으로만 끝나고, 각 보스들은 한두마디만 한 채 바로 전투에 들어가며, 엔딩도 그저 그렇게 끝나 버린다. 스토리의 추가는 카오스 모드가 나오면 진위를 가려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였지만 카오스 모드가 등장한 현재에도 소식이 없다.

데몬슬레이어데몬어벤져가 퀘스트를 깰 때는 데미안과 관련됐기 때문에 관련 대사가 따로 있다.

8.1. 그 후

알리샤가 앉아있던 의자를 클릭하면 루타비스의 숨겨진 필드 '방치된 정원'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본서버 패치 결과 방치된 정원은 그냥 사냥터임이 밝혀져 많은 유저들을 당황스럽게 했다. 임프...임프를 보자...! 정작 또 아무것도 없다..!!

사족으로 루티비스 스토리에 관하여 한 유저의 추측글이 상당히 흥미롭다.

9. 트리비아

웬만해선 안되겠지만, 루타비스에 갇힐수 있다. 감금된 알리샤 체험하기방법은 쉽다.

  1. 우선 마을에 있는 차원문으로 루타비스에 입장한다.
  2. 보스대기열 창을 열어 4보스들 중 하나를 신청한다.
  3. 화면이 어두워진 후 다시 루타비스일 것이다.
  4. 이제 갇혔다. 왼쪽이나 오른쪽 문으로는 나가도 다시 루타비스다.
  5. ???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앙대잖아?
    6. PROFIT!
    착한 위키니트 여러분은 친구계정으로 실천하지 말자

일단 루타비스에서 왼쪽이나 오른쪽 포탈을 나서면 작동되는 트리거가 문제인 듯하다. 즉, 루타비스에서 나간다 → 들어오기전에 어디 있었지? → 루타비스에 있었다 → 루타비스로 나간다는 루프가 무한작동하는 것이다. 이것도 무조건 걸리는 것은 아니고, 경우에 따라 안 걸릴 수 있다. 물론 해결법이야 당연히 있으니, 아래 내용은 감금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 일람이다.
  • 전 직업 공통 : 엘프의 축복(Lv 70 이상 메르세데스에게 링크를 받았을 경우), 보스 대기열[14], 슬리피우드 귀환서 사용.
  • 모험가 : 리턴 투 메이플.
  • 시그너스 기사단 : 져니 홈.
  • 레지스탕스 : 비밀광장 긴급집결.
  • 메르세데스 : 엘프의 축복.
  • 팬텀 : 리턴 오브 팬텀 사용 후, 선장 NPC 슐츠에게 말을 걸어 아무 마을이나 가면 된다. 그냥 가면 다시 루프다 1
  • 루미너스 : 오로라 프리즘 사용 후, 빅토리아 마을 주문서를 쓴다. 그냥 가면 다시 루프다 2
  • 엔젤릭버스터 : 데이드림.
  • 제논 : 프로멧사 어썰트.
  • 제로 : 리트레이스 템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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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덕분에 루타비스에 들어가서 슬리피우드 귀환 주문서를 쓰면 슬리피우드로 간다(...). 덤으로 그 쪽 엘리트 보스가 뜨면 알려주기도 하고. 물론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은 그쪽 몹 레벨 +20을 한참 넘었으니 보상은 못 받지만
  • [2] GMS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루타비스 개발자 인터뷰 중 "Lewis Carroll would be right at home in this world...(루이스 캐롤은 이 세계를 매우 익숙해 할 것이다...)"라는 내용이 있다. 하지만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바탕으로 한 인물은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 [3] 보따리 상인이 파는 장비상자를 구입하기 위한 코인
  • [4] 비숍의 홀리 심볼을 사용하면 지출을 줄일 수 있다.
  • [5] '심알바'라고 비숍한테 돈을 주고(열쇠값 + α) 들어간 후, 숍은 즉시 나오는 방식이 있다. 다만 수요가 좀 줄어들어서 비숍 입장에서 돈 벌기엔 그리 액수가 높지 않다는 게 함정(...).
  • [6] 레벨 제한이 오르면서 스토리 충돌이 생겼다. 120레벨에 시작 가능한 더 시드와 시그너스 기사단 직업 전용 퀘스트는 명백하게 루타비스 이후의 시점을 다루고 있는데 정작 게임에서 루타비스를 깰 수 있는 건 저 둘 퀘스트 이후의 일이다.
  • [7] 개인 데스 카운트란, 각자 따로 데스 카운트를 일정량 부여받은 채 보스전을 치루는 것을 뜻한다. 즉, 데스 카운트가 팀원과 공유되지 않는다.
  • [8] 단, 블러디퀸과 피에르에만 해당하며 반반과 벨룸은 얻을 수 없다.
  • [9] 매그너스 때 바인드를 걸어 딜로 승부를 보려는 유저가 너무 많아서 이렇게 만든 듯. 가뜩이나 데스카운트도 몇 안되는데 바인드까지 걸리지 않으니 그야말로 막막하다. 특히나 이것때문에 카오스 모드의 난이도를 괴랄하게 만들었다.
  • [10] 이 때문에 다른 파원에게 왜 안 때리냐고 하는 사람이 있다.
  • [11] 속성무시가 있으면 문제 없다.
  • [12] 유앤아이 패치 이전 기준. 지금은 그냥 불의 눈을 주니 상관없는 얘기(...).
  • [13] 연성서는 주문의 흔적 앞에서 잉여가 된 데다가 이제 나오지도 않고(...), 스킬북은 RED 패치 때 전부 다 삭제됐다. 덤으로 자쿰은 지금 110제 무기와 보스 장신구 2종을 드랍한다.
  • [14] 핑크빈과 자쿰만 가능. 그 방법은 대기열을 신청한 뒤 이전 장소로 귀환하는 루트로 안 가고, 다른 길로 가는 것이다. 핑크빈은 잡는 거 무시하고 시간의 신전 로비를 거쳐 리프레로 가면 되고, 자쿰은 아도비스를 통해 엘나스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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