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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last modified: 2015-03-02 18:56:13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코미디언 경력
3. 연기 경력
4. 기타

1. 소개

대한민국코미디언이자 배우이다. 1979년 12월 6일생이다. 소속된 소속사는 SM C&C이다.

2. 코미디언 경력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는 2003년이다. 그가 존경하는 선배인 김병만과는 다르게 대학을 졸업한 뒤, 바로 개그맨 공채 시험을 봤는데 단번에 합격했다고 한다. "우스운 사람이 아니라 웃긴 사람이 되자."가 좌우명이라고 한다. 그의 배우자는 최경은씨 이다.

여러 작품에 출연했지만, 가장 널리 알려진 대표작은 역시 달인 시리즈이다. 이 작품들에서 그는 김병만, 노우진과 함께 3인 체제를 이루었다. 여기서 그는 뚱뚱한 몸체 덕분에 돼지 같다는 평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예전에 그는 날씬했다고 한다. 그 일례로 달인 시리즈 초창기 때 그는 약간 살이 찐 통통한 모습이었지만, 가면 갈수록 몸집이 불어나서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다. 게다가 그는 살찌기 전에는 비교적 잘생긴 외모였고, 고음불가 작품을 할때를 보면 노래도 잘 부른다. 참조 그래서 헬스보이2의 진행자로 출연시켜 보라는 이야기들이 있었다 한다. 허나 이승윤에게 류담은 선배이므로 진행이 원활하지 않았을 거라는 견해도 있다.

3. 연기 경력

그는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 출연하게 됐다. 드라마 촬영 작업으로 인하여 달인에서 진행자 역할을 할 때 모두 말총머리를 하고 있었다. 김병만 씨는 이것을 보고 웬 상투를 틀었냐며, 돼지가 장가가냐며 놀렸다. 하지만 훗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에서 그 때 연기가 좋았는지 그는 이후에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MBC 드라마 로열패밀리에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MBC 드라마인 빛과 그림자에서는 주인공 안재욱이 분한 강기태의 친한 동생인 양동철 역을 맡아 괜찮은 연기를 선보였다. MBC 일일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주인공 오자룡의 동생 오재룡 역으로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 제법 입지를 다져가는 중이다. 본인도 연기자의 길에 뜻이 있는지 인터뷰에서 개그맨이 배우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MBC 주말 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천수표 역을 연기한다.

4. 기타

달인에서야 "나가"라는 대사 한 마디로 김병만을 내쫓아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인 위용을 선보였지만, 이는 상황극을 위한 연출일 뿐이다. 사실, 그는 김병만씨에게는 동생뻘이다. 그러나 그는 정글의 법칙 초창기에 출연했을 때 딱히 잘 하는 게 없었기에 시청자들의 반감을 샀고, 때문에 이것은 본인에게도 큰 고민거리였다. 힘바족과의 에피소드에선 힘바의 연인으로 인기가 상승해 순간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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