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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

Contents

1. 역사
1.1. 유목민 시대
1.2. LOL갤 시대
1.3. (이전) 롤갤
2. 특징
2.1. 잡갤 성향
2.2. 친목질
2.3. 악어? 상어?
2.4. 랭겜이 운이라고?
2.5. 롤갤과 카페
2.6. 게임내 DC채널의 문제
2.7. 오덕력
2.8. 노쿨 떡밥
2.9. 꾸준글
2.10. 개념글 조작
2.11. 물타기
2.12.
3. 롤갤 내 유행어
4. 유명인/대회/플레이 관련
4.1. hotshotgg
4.2. 국내 커뮤니티/플레이어에 대한 혐오증
4.3. 국섭/리그에 대한 관점
4.4. 롤갤식 게임 스타일
4.5. 롤갤부심
5. 사건 사고
5.1. 카페와의 대립
5.2. ㅣ지존x어둠ㅣ과의 불화
5.2.1. 개요
5.2.2. 진행
5.2.3. 결과
5.2.4. 클템 롱판다 비난사건
5.3. 나는 캐리다 저격테러
6. 롤갤문학
7. 롤갤 관문
8. 롤갤방송+채팅




1. 역사

1.1. 유목민 시대

갤의 탄생 자체는 2011년 3월이었지만 그 이전인 2009년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가 처음 출시된 순간부터 디시엔 LoL을 빨던 갤러들이 많았다. 그 당시의 롤갤러들은 유령 갤러리였던 타르타로스 갤러리에 둥지를 틀고 있었는데, 그렇게 타르타로스 갤을 점령하고 있던 롤갤러들에게 게임 갤러리고정닉 "kyo"가 게임갤러리에서 서식 할 것을 권하였고, 롤갤러들은 게임 갤러리로 둥지를 옮기게 된다.

그러던 중 LoL이 WCG 공식종목에 채택되고 수많은 신청글과 700개 넘는 댓글에도 불구하고 디시에 LoL 갤러리가 생기지 않는 일이 벌어지면서 롤갤러들은 갤러리 개설 신청 게시판에 갤러리 신청글을 도배하게 된다.마.... 만두조공이 필요해!

...그렇게 글을 도배하던 중 롤갤러들은 이 갤러리신청 갤러리의 서버가 매우 쾌적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곧 갤러리신청 갤러리에 눌러 붙게 된다.(...)


1.2. LOL갤 시대

마침내 롤갤의 어머니 Zeronia가 피자조공과 함께 WCG 공식종목에 채택되었다는 요지의 장문의 글을 팩스로 보냄으로 오랜 유목민 생활은 끝을 맺게 된다. [1] 탄생 당시에는 이렇다 할만한 영향력은 없었지만 2011년 11월 말. 아래에서 설명할 미국유저 hotshotgg의 고정닉 인증사건부터 wcg본선 경기날, 오픈베타 등등의 사건이 있을 때마다 실북갤 랭킹의 얼굴을 들이밀 정도의 갤러리가 됐다.

1.3. (이전) 롤갤

2012년 12월 11일 5705445번째 게시물을 끝으로 롤갤은 (이전)롤갤로 바뀌고 다시 새단장 하게된다. 롤갤 셔터 내립니다
갤러리가 만들어진지 2년도 채 되지않았지만 폭발적인 화력으로 최단기간 서버를 교체했다. (이전)롤갤이 끝나갈 무렵 개념글 주작과 친목질의 기운이 슬금슬금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롤갤이 새단장하는 시기와 맞물려 이 문제들이 봇물터지듯 쏟아지기 시작했다. 롤의 인기에 응하듯 유입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동시에 친목질과 주작글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롤갤을 점령하게 되고 갤러리가 롤갤에서 쓰레기통이 되어가자 예전부터 롤갤을 하던 롤갤러들은 하나 둘씩 롤갤을 떠나게 된다.

롤갤이 저연령층의 대량유입으로 최단시간 코갤화[2]되어버렸는데 너무 급작스러운 변화로 대격변을 버티지 못하고 자체정화할세도 없이 그대로 인구만 많은 망갤이 되어버렸다. 수도급[3]이었던 갤러리가 1년도 안되 몰락한 경우는 디씨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이다. 롤의 엄청난 인기로 지속적인 유입이 있어 인구는 많지만 갤러리의 질과 재미가 없어졌다. 진격의거인 갤러리, 웹툰 갤러리와 더불어 평균연령이 제일 낮은 갤러리중 하나이다.

이전 롤갤에서 활동했던 롤갤러들은 현재 롤갤을 롤갤취급을 해주지 않고 (이전)롤갤을 롤갤이라고 생각한다. 롤갤을 떠난 롤갤러들은 롤갤 관련 얘기를 나올 때에는 롤갤과 (이전)롤갤을 구분지어 말한다. 우리 (이전)롤갤^^7

사실상 위키에 있는 롤갤페이지는 (이전)롤갤만을 설명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2. 특징

2.1. 잡갤 성향

롤갤은 1년 반 정도의 오랜 유목민 생활. 그리고 오랜 유목민 생활을 하면서 여러 갤러리를 옮겨다니고 수많은 게임관련 갤러리 및 기타 갤러리에서 입소문을 타고 많은 유입종자들이 유입되어 생성된 갤러리이기 때문에 갤러리의 잡갤 성향이 매우 강하며 갤의 주류 문화는 특히 와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4] 특히 카오스 온라인 관련 떡밥이나 질문글이 올라오면 '국산 온라인 카온이 짱임 카온 하세요 ^^7' 같은 댓글이 달리는 것 역시 아이온 관련글이 올라오면 아이온을 권장하던 와갤의 모습 그대로다.

스투갤, 와갤, 야갤 등에서 건너온 사람도 상당히 많은 편. 거꾸로 그곳에서 유입된 어그로 종자들의 숫자도 상당하다.(...) 스타크래프트 2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플레이 경력을 자랑하는 어그로성 글이 종종 보이는 이유.

사실 와갤영국이라면 롤갤은 미국이다 카더라.

2.2. 친목질

한 때는 닉 ㄴㄴ 친목 ㄴㄴ이었으나 나중에는 인성이야 어쨌든 네임드면 후빨. 반대하면 씹선비 내지는 입벤러.
롤갤러:이미 망한 갤러리입니다.

타갤러들의 유입이 많은 갤러리인 만큼 친목질에 대해서 매우 배타적이고 적대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뉴비에게 낚시를 하는 갤러들을 상대로 '배척질 개쩌네'와 같은 떡밥이 날라 다닌다. 하지만 정작 네임드에게 관심을 특별히 주는 것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네임드를 모르거나 네임드후빨에 반대하거나 의문을 품는 갤러는 첩첩, 첩자 소리를 듣게 된다.
그러나 이런 롤갤도 2013년 스프링시즌쯤 개념글 주작이 가능해지면서 개념글에 온갖똥글로 도배가 되며 망조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롤갤 창의력대장및 영감님들이 줄줄이 입대 혹은 갤탈한 이후 넷카미갤러를 필두로 그나마 없던 친목질을 하고 있다.
챔스리그나 패치를 제외하곤 롤이야기를 찾기 힘든 게시판이다.
현재 2013년 12월 기준 그나마 있던 갤러들도 지나친 친목질과 거희 개념글 한 페이지가 주작글로 채워지는 상태에 한숨을 쉬며 롤갤을 떠나는 중이다.

디씨 역사상 컨텐츠가 망조가 아닌데 수도급 갤이 좆목과 보빨로 망하는 건 최초의 일이다.

수도급 갤이 시간이 지나 친목과 보빨로 망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컨텐츠의 부족(막갤,코갤), 게임의 망조(스갤,와갤)도 없이
오로지 좆목과 보빨만으로 수도급 갤에 질려서 수많은 갤러가 떠나는 건 디씨 역사상 전무후무하다. 그리고 수도급 갤러리에서 좆망 갤러리로 추락한 속도 역시 전무후무하다.

Team Dark가 롤챔스에서 저지른 트롤링을 유독 롤갤에서만 쉴드를 치며 이에 비판하는 이들을 싸그리 씹선비 내지는 인벤에서 원정온 입벤러라며 매도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일종의 친목질로 인한 병크가 아닐 수 없다. 이 사건 이후로 롤갤은 모든 롤 관련 커뮤니티 중에서 가장 노답, 소외된 갈라파고스급 지역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2.3. 악어? 상어?


와갤 문화 중 하나로 "기"ㅇㅇㅇ를 "박"으로 대체하는 행위처럼 롤갤에서는 악어를 모티브로 한 챔피언인 레넥톤상어라고 부르는 전통이 있다.

이 전통은 2011년 6월경 롤갤의 한 유저가 상어 인형을 보고 악어라 부르는 실수를 하면서 시작된 전통인데, 2011년 10월말 진짜 상어를 쓰는 챔피언인 피즈가 등장하면서 헷갈리기 시작해 사장되는 추세일 뻔 했지만... 피즈가 쓰는 궁극기가 악어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이 악어/상어드립은 피즈의 궁극기 디버프의 툴팁에도 공식적으로 사용된다. 물론 북미판부터 있던 건 아니고 번역 과정에서 나온 유머.

롤 마스터즈 결승전 직전에 촬영된 삼성 블루와 화이트의 캐치마인드에서 임프가 이 드립을 시전했는데, 이 드립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어보이는 의 표정이 가관이다. 클린원석

2.4. 랭겜이 운이라고?

랭겜이 순전히 '실력' 보다 '운'이 더 크게 작용하는것이 아니냐는 떡밥. 랭겜이 운이라고 하는 주장은 보통 아래와 같은데,
팀원과 적팀의 배치 - 팀원중에 트롤러가 있을 가능성도 있고, 잘 플레이하다가 팅긴다던가, 적 팀중에 프로게이머급 적이 대리랭이나, 버스를 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팀이나 적과의 조합 문제도 있긴 하지만, 단순히 그 문제만은 아니다. 개개인이 아무리 날고 기는 플레이를 하더라도 팀 게임이니 만큼 1~2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트롤짓을 한다면 질 가능성이 커진다. 이런 트롤러들을 만나느냐, 만나지 않는건 순전히 '운'이고, 실력으론 어떻게 되지 않는 문제이기 때문.
물론 떡밥은 떡밥이라 한두번의 승패라면 모를까 랭겜(ELO혹은 티어/등급)은 실력이라는 설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실정이다. 애초에 정말 랭겜이 운이었으면 롤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인 대리랭이 시행되었을 리 없었다. 그런데 역으로 생각해 보면 이러한 점 때문에 대리랭이 심각할 정도로 활성화될경우 정정당당하게 자기실력만 믿고 할려는 플레이어들 입장에서는 승패를 가르는 요소에 운이 크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5][6]. 결국 이 떡밥은 대리랭이 활성화되는 만큼에 비례하여 지지력을 얻는다고 보면 된다.

2.5. 롤갤과 카페

롤갤은 타 롤 커뮤니티에는 별다른 감정이 없지만[7] 네이버 카페만큼은 와갤이 와우플포 대하듯이 매우 적대적인 성향을 보인다. 첩자드립 또한 이어받아서, 자기들만의 룰(ex : 스샷을 올릴 때 아이디를 가리지 않는 것 등)에 따르지 않으면 첩자로 매도하는 상황.
와갤의 숙적으로 플포가 있다면, 롤갤의 원수로는 네이버 카페가 있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롤갤과 카페는 사이가 좋지 않다. 아니 주로 롤갤에서 카페를 일방적으로 혐오하는 분위기. 와갤에서 플포를 하는 사람을 플첩이라고 했다면 롤갤에서는 카첩이라고 할 정도며 적대를하는 이유 또한 와갤과 매우 비슷하다.
2013년 현재 이런 롤갤의 성향은 계속 이어져 가고 있으나, 워낙 타 갤러리에서의 유입이 많은 갤러리라 몇가지 잊혀진 드립은 현재 거의 쓰이지 않는 상태이고, 인벤에 대한 멸시감이 극단적으로 증가해 있는 상태이다.

2.6. 게임내 DC채널의 문제

와갤의 플포역병과 매우 흡사하다.

LOL 북미섭 시절, 롤갤러들끼리 만든 게임내 채널이 있었지만 카페를 필두로 한 다른 유저들이 난입해 그 채널을 점령해버린 일이 있었다.

이로 인해 롤갤러들이 새 채팅방의 필요성을 느끼고 한글패치를 이용, 일반적인 방법으론 들어가기 힘든 한글 채널명 '롤갤'을 만들어 이주를 감행했지만[8], 귀신같이 쫓아온 비 롤갤 유저들이 이 채널 마저도 점령을 해버렸다.

계속된 외부인들의 채널 점령으로 인해 불만이 쌓인 롤갤러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 카페의 운영자를 욕하는 것을 채널 제목으로 짓는(파란XXX) 강수를 두기까지 했으나 이 역시 무슨 상관이냐는듯 점령을 당해버렸고, 이는 한국서버로 이주를 해오고 난 뒤에도 반복되었으니 현재의 롤갤과 파란XXX 채널에는 정작 롤갤러들을 찾아보기 힘든 기묘한 형태가 되었다.

2013년 5월 현재에는 완전히 죽은 곳이 되었다. 롤갤채널의 인원은 가장 붐비는 금요일과 주말 9시에 120명을 간신이 웃도는 정도. 그나마도 롤갤러들보다는 외부인원이 더 많다. 북미서버 시절에는 역병이 퍼지다가도 롤갤러들이 다시 채널을 바꾼다던지 와우의 320과 비슷한 검열을 통해 채널을 이어나갔으나 한국 서버에서는 위의 채널(파란XXX) 이후로 더이상 롤갤러만의 채널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있다고 해도 그들만의 친목질과 역병이 퍼질대로 퍼져서 사실상 유명무실. 그리고 LOL이 MMO같이 랜선 인맥을 절대적으로 요구하는 게임은 아니라서 필요성도 떨어진다. LOL도 브라우저 방식이라, 잡담같은경우에서는 롤갤에서 하면되고[9], 여러모로 롤갤 채널의 필요성도 떨어지는것이 사실이다.

2.7. 오덕력

롤갤도 초기에는 반오덕적 성향이 매우 강했으나, 사람 모인곳에 덕후가 없을 리가 없는 법. 위의 악어상어 드립을 만들어낸 대세는 발업 을 시작으로 여러덕후들 및 이쁘게 생긴 여캐들을 빨아대는 갤러들의 등장으로 결국 어쩔수 없는 덕갤화가 진행되고 말았다.

기본적으로 소나, 애니, 아리, 이렐리아, 아칼리, 미스 포츈 등이 인기 있는 캐릭터. 희귀한 경우로는, 웹툰 문아나 티모를 미는 종자들도 있다(...). 각종 클릭하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는 완벽한 낚시 제목으로 미카사 아커만의 찬양글을 올리던 종자도 있었으나, 입대 선언을 하고는 사라졌다. 시끄러운 BGM이 곁들여진 낚시글에 울화통을 터뜨리던 롤갤러들 /행복 이제는 휴가 나와서까지 난리를 치고있다 국방부님 좀 잡아가주세요

심심하면 망가가 올라오며, 하루 일베가 망가투성이인 날도 있었다.

2.8. 노쿨 떡밥

하루에도 몇번씩 언급되는 떡밥. 노 쿨타임으로 싸우면 얘가 최강이니, 쟤가 최강이니 하면서 싸운다. 도타는 입도타가 지겨워서 이걸 직접 모드로 만들었다. 대망의 -wtf 한마디로 노쿨전 최강 논쟁인데, 마땅한 후보 챔피언들은 별로 없는편. 어차피 노쿨로 싸운다고 해도 타워가 있으니 실로 무의미한 논쟁이라 볼 수 있으나, 언급 빈도 자체는 높은 편에다가 일단 언급이 되면 갤이 개판이 되므로 서술. 그런데 노쿨까진 아니어도 2014년 4월 1일 만우절 이벤트로 우르프 모드가 생기면서 노쿨떡밥은 어느정도 잠잠해졌다.

2.9. 꾸준글

대형갤인 만큼 꾸준글을 싸지르는 잉여들도 널렸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지만 몇개 꼽아보자면 마스터 이 = 살인전차라는 내용의 꾸준글이나, 그레이브즈는 zl젼 약한 챔프다 라는 꾸준글[10], 혹은 코그모 귀엽다고 하는 글 그리고 잔나는뭐다? 등이 시도때도 없이 올라온다. 그리고 늘 롤갤러들의 짜증과 어그로를 끌어모은다. 코그모의 경우에는 모두들 포기하고 꼬그모의 귀여움에 중독되는 걸로 타협을 봤다.

2.10. 개념글 조작

롤갤은 다른 갤러리에 비해 개념글 숫자가 많은 편인데 이는 추천 숫자를 조작하여 강제로 개념글로 보내버리는 행위가 횡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분별한 개념글 조작으로 인해 진짜 개념글이 묻히는 사례도 많고 보기도 안좋기 때문에 착한 롤갤러라면 자제하도록 하자.착한 롤갤러가 세상에 어딧어

개념글 목록에 조작글이 올라올 경우 댓글로 애미마씬가! 애미마씨아!애미 성이 마씨요? 라는 댓글이 달린다. 애비가 아닌 애미인게 포인트.

2.11. 물타기

시즌2 당시 예를들면 그레이브즈를 보고 지전 약한 챔프라고 하거나[11], 아니면 다이애나아칼리의 하위 호환이라고 하거나.[12]
이른바 OP라 불리는 챔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지전 약한챔프라는 수식어를 달면서 깐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로 약해서 깐다기 보다는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탓에 해당 챔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이거나, 아니면 라이엇 이 ㅅㅂㄻ들아 그만좀 너프해라. 라는 의도인듯. 그것도 아니면 정말로 자기만 쓸라고.

비단 챔피언 관련 평가 뿐만 아니라, LOL프로팀에 대한 평가에도 물타기가 심하다. 대회 경기가 있을때마다 롤갤을 유심히 살펴보면 초 단위로 해당 팀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1킬따이면 거품, 경기 한판 지면 퇴물. 물론 진지하게 깐다기 보다는 그냥 일단 까고보는 DC 특성상 그냥 재미로 까는게 대부분이라서 이 부분에서 또 진지하게 드립을 치면 선비소리 듣기 딱 좋다. 아주 좋은 예로 퍼블라이프

2.12.

롤갤 내에 필수요소급 영상이 유입되자 능력자들이 직접 나서서 생산해내고 있다. 가장 먼저 탄생한 것은 나진친구여.[13] 그리고 막눈이 AP 렝가, AP 말파이트로 탑을 휘어잡을 때는 시탈이 유행했고, 롤드컵을 거치면서 캐떡땅땅땅빵클템죽여 이 간나새끼가 엄청난 필수요소로 떠올랐다.


3. 롤갤 내 유행어

(롤갤에서 만들어진 유행어는 아니지만 롤갤 내 자주 사용되어 서술한 유행어도 있음을 밝힙니다)

동접 134명 좆망겜: 원래는 스갤러들이 스투가 망한걸 놀릴 때 "동접 42명 좆망겜"이라며 공개 채널에 42명이 있던 스샷을 찍어서 올리던 것을 스투갤에서 롤갤로 이사온 스투충컨셉의 롤갤러가 퍼트린 패러다 짤방이다.[14]스투와 마찬가지로 채팅 채널에 134명이 들어온 스크린샷을 같은 식으로 비꼰 유행어. 동접이 134명밖에 안 되는 게임이 서버는 미친듯이 터져댔으니 좆망겜이 아니고 뭘까 그 134명끼리 남의 부모님 안부 물어대는 건 안자랑

^^7: 2011년 12월 lol인벤에서 개최한 인벤 올스타 토너먼트 대회에서 EDG를 꺾고 올라온 MiG를 lol 네이버 카페팀이 역전끝에 이긴 사건이 있었다. 모두의 예상을 깬 뜻밖의 사건이었고, 당연히 롤갤과 적대적 관계였던 카페팀이 우승을 거둔것을 본 롤갤러들은 다같이 멘탈붕괴를 하여 2011년 12월 3일, 롤갤에 댓글을 "우리 카페^^7"로 도배를 하기 시작했다.[15]

이때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이때부터 한 일주일동안 카페에 관련된 이야기가 올라오면 첩자드립보다 "우리카페^^7" 라는 댓글이 더 많이 달리는 기현상이 발생했었다. 2012년 1분기에는 약간 방향이 바뀌어 카오스 온라인을 비꼬는 "우리 카온^^7" 이라든가 "역시 도수^^7" 이런식으로 비꼬는듯한 표현으로 정착되는 단계인 듯 하다.

다만 저 이모티콘 자체는 롤갤에서 나온 게 아니라 양웹에서 진작부터 있었던 이모티콘이다. 군대식 거수경례를 표현하거나 패러디하는 이모티콘. 후빨을 표현하거나 비꼬는 이모티콘으로도 쓰인다.

네 다음 쪼말 : 쪼말(저랩 노말)게임에서 압도적인 스코어를 올린 스샷으로 게임 잘한다고 자랑하는 유저들에게 달리던 리플이 유행어가 된 것. 원래는 설리(2번항목)처럼 쓰였지만 적절한 범용성으로 인해 뒤의 쪼말을 다른 말로 대체하여 사용한다. 그리고 이것도 길다고 세 글자로 줄여버렸다. (EX : 네 다음 쪼말 - 네다쪼 / 네 다음 병신 - 네다병) 유행어로 만들어진 곳은 롤갤이지만 정작 야갤러들이 잘 써먹는 바람에 야갤발 유행어로 오해받기도.

XX(챔프이름)충 : 기원은 티모충이며, 마이충, 베인충등의 배리에이션이 있다.

눈 리신 : 리 신이라는 챔피언이 장님이라는 것에 착안해서 남을 비하하는 표현.

뇌 문도 : 문도 박사라는 챔피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이는 점문도! 이쪽으로 간다!에서 착안.그런데 사실 문도는 일단 의학 박사다. 어?

손 잭스 : 잭스라는 챔피언은 그의 종족이 인간이 아니라든가 하는 식의 언급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일러스트를 보면 그냥 손가락이 세 개다. 발컨의 동의어 위의 세 유행어는 진짜 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하면 안될 말이다

XX성애자 : 위의 페도, 다시말애 '소아성애자'의 배리에이션으로 두배런을 좋아하는 세인트비셔스 선수의 경우 '바론성애자'로 부르는 용법등이 존재한다.

두 배런 : WCG 본선에서 나진의 경기중에 막눈선수가 팀과 함께 바론을 잡으러가며 전체채팅으로 do baron 이라고 친것에서 유행. 당시 막눈은 팀채팅을 잘못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보이스챗중인데다 정 급하면 바론에다 핑을 찍으면 될일을 팀채팅으로 do baron이라고 칠리가 있냐는 이유로 경기중 비매너도발,국제망신이라고 미친듯이 까였다. 거기에 wcg 페어플레이 헌장을 읽은게 막눈본인이라 더 아이러니 했던 사건. 그 이후로 뭔가 뒤를 생각하지 않고 지르고 보는 오더를 할때 do를 붙여 쓰게되었다. do baron, do dragon, do dive 등.

도망가라 : 어떤 롤갤러가 아리 코스프레로 유명한 코스어 미유코의 가슴노출 합성사진을 만들어 갤러리내에 퍼트린적이 있었는데 미유코의 사진기사가 이를보고 격분하여 올린 글에 있던 문구. '대가를 치루게 해주겠다. 이제는 내가 술래니 너희는 도망가라. 잡히지 말고 도망가라 '란 글귀에서 느껴지는 깊은 빡침과 패기 중2냄새에 감명을 받은 롤갤러들은 고소방지바람항목이 들어가야할 내용의 글에 도망가라란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아나그램으로 바꾸면 라도망가...

달린다1-5 : 디시에는 이미지크기 제한이 있기 때문에 5장 단위로 글을 올렸는데, 롤갤에서 망가도 자주 달렸지만 그만큼 낚시글도 많았다.

가차없죠 : 위의 링트럴 방출사건에서 유래된 빠른별의 불후의 명대사. 많은 롤갤 유행어 중에서도 가장 높은 범용성(...) 덕에 여기저기 자주 패러디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정민성 항목 참조.

인섹 : 어떤것이 없는 상태의 동의어. 야갤에서 유래한 종범과 용례는 동일하나 인섹은 롤갤에서만 쓰인다. 예를 들면 짤 인섹. 용어의 어원은 리그 오브 레전드/사건사고 거품게임단 몰수패 사태 참고. 용법 예시

영원히 고통받는 XXX : 원래는 녹턴의 대사에서 유래됐지만 롤갤에서는 소년가장과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 대표적인 인물은 바로 위 몰수패 사태의 주인공인 최인석 선수.

골든 XXX : "골든 햄스터"라는 햄스터 사진을 올려놓은 낚시글에서 유래한 드립. '골든 슈렐리아', '골든 마스터이' 등등의 배리에이션이 있다. 최근에는 특정 챔피언이 존야를 쓸 때 쓰이기도 한다. 예를 들면 골든 마이

깔깔 : 고정닉 "깔깔!"(현재 갤탈)에서 유래한 말로 버스의 대체용어이다. 깔깔이 유명 버스기사에 탑승해서 플레티넘을 찍기 위해 레이팅을 올렸는데, 자신의 높아진 레이팅(물론 버스타서 올린거다.)으로 자부심을 부리며 자신 레이팅 이하는 글도 싸지 말라며 마구 까댔다. 그런데 버스를 탄 사실이 발각되고, 그 뒤로 포풍같이 까였다. 이에 감탄한 롤갤러들은 버스를 깔깔로 부르기 시작하게 되었다. 금장 버스를 금장 깔깔로 바꾸는 것이 대표적인 예.

무고한 XXX: 나진 실드 소속이었던 히로 선수가 그레이브즈의 궁인 무고한 희생자를 잘 맞추지 못하는 것을 비웃는 말이었다. 그레이브즈 궁의 발사속도가 더럽게 빨라서 웬만하면 맞추기 때문에 생긴듯. 쓰는 방법은 누군가 스킬을 못맞추면 '무고한 챔프 이름', 혹은 '무고한 프로게이머 이름' 으로 쓴다. 무고한 히로나 무고한 잔나 등등. 어이없게 죽기만 해도 무고한을 붙인다.

감성 XX : 상기한 무고한 시리즈와 같은 맥락. 나진 실드 소속 이었던 비닐캣 선수가 소나의 넓은 범위형 궁극 스킬인 크레센도를 못 맞추는것, 맞춰도 그 넓은 범위를 두고 아예 못 맞추거나한둘만 맞추는 것을 비웃는 말이었고 마침 비닐캣 선수의 별명이 '감성캣' 이었기 때문에 '감성캣 크레센도'라 불리다가 후에 '감성 센도'로 불리게 되었다. 주로 맞추기 쉬운 광역 스킬이나 군중 제어 기술(CC기) 등을 빗맞추거나 어이없게 썼을때 주로 사용한다. 무고한 ~~ 과 달리 스킬 이름에 주로 붙는다는것도 특징이다. 감성 센도 나 감성 그랩 등으로 사용하며 프로게이머가 잡은 챔피언의 실력 기복이 클 때 챔피언 이름에도 붙여 쓴다. ~~의 감성 알리나 ~~의 감성 소나 등등.

짱짱맨 : 고전게임 갤러리의 유동닉 '돌죽짱짱맨'에서 유래하였다. 이사람이 하도 바보같은 짓을 많이해서 글만 쓰면 댓글로 짱짱맨, 짱짱맨 하고 놀리던 것이 유행어가 되었다고 한다. 이게 롤갤에 '나서스 짱짱맨'이라는 꾸준글로 들어와 유명해졌다. 롤갤 밖에서도 꽤 많이 보이는 편이며 과거에 유행하던 킹왕짱과 비슷한 느낌으로 쓰인다. 대상에 따라 사용에 차이가 있는데 예를 들어 대상이 여자라면 '리븐 짱짱걸' 이고 동물이면 '볼리베어 짱짱곰' 이라는 식으로 뒤의 단어를 바꾸어준다.

X 도수 : 각 분야 최강자에게 내려지는 위엄있는 호칭... 은 훼이크고, "라이즈초고수"에게 라이즈 미드빵으로 도수가 패배하자 라이즈초고수를 라도수로 지칭하면서 X도수 드립이 시작되었다. 한 챔피언을 잘 쓰긴 하지만 멘탈이 이상한 사람을 이르는 말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외에도 Gambit Gaming의 도수페퍼가 있는데, 리그 오브 레전드 인벤 공략게시판에서 일어난 레넥톤 공략 막눈 디스 사건으로 강력한레네기는 인벤을 버리고 롤갤에 사과문을 제출했는데, 너그러운 롤갤러는 이를 받아주고 레도수라는 호칭을 붙여주었다

위의 사용법 외에도 1 도수 = 100년으로 친다.따라서 압도는 10도수.

선진문물 : 외국의 선수들이 들고 나온 뉴메타. 물론 이걸 잘못 쓰면 트롤링이라고 욕먹는다.

실론즈 : 실버 + 브론즈. 실버나 브론즈나 그놈이 그놈이라는 뜻으로 생긴 말이다.

금빛심해 : 금장을 달았다고 해봤자 어차피 심해에 불과한 하위플레이어라는 뜻으로 생긴 유행어이다. 실론즈라고 금장부심을 내뿜는 유저에게 이 말을 써 주면 좋다.

플레기, 다레기 : 각각 플래티넘 리그와 다이아몬드 리그를 조롱하는 말. 리그 앞글자 뒤에 쓰레기를 붙인 유행어이다. 사실은 스2 쪽에서 먼저 쓰였다.

노답새끼들이 XX해서(하길래) 의아했어요 : 대한민국 탑솔 원탑 갓텍님에게서 나온 유행어로 그분이 솔랭에서 채팅창에 친 드립인 노답새끼(답이 없는 사람)와 인터뷰에서 자주 하던 말인 ~~의아했어요를 합친 말. 높은 범용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누군가 실패하거나 패배하는 순간에 사용하면 적절하다.

○○갓 : 대상이 대단한 척을 하거나 못하는데 역설적으로 비꼬고 싶을 때 쓰인다. 유래는 신이라는 뜻의 God. 가끔 진짜로 잘 할 때 서킹하기 위해서 쓰이기도 한다. ex)갓텍, 갓카오, 갓퀴, 저장갓

첨지 : 롤갤 내에서 LGBSA(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 브론즈 실버 연합)라는 단체명을 내걸고 활동하던 '김첨G'라는 고정닉이 단기간에 티어를 올려 인증을 했다. 그러나 몰락한 왕의 검의 액티브 버튼을 서로 다른 곳에 둔 채로 플레이한게 밝혀지자[16]많은 갤러들이 대리 랭크 의혹을 제기했다. 당사자는 물론 부정했으나 '첨지'는 깔깔을 밀어내고 롤갤 내에서 대리 게임을 일컫는 유행어로 정착하게 되엇다.

엣헴 : 롤갤 내에서 쓰레쉬왕이라고 자처하던 '엣 헴'이라는 고정닉이 5픽셔틀로 골드에 안착했다. 5픽셔틀 주제에 대리를 하겠다며 뻘글을 싸는 그를 꼴사납게 여긴 어느 유저가 엣헴이 대리를 받았다는 인증글을 올렸고 당사자는 물론 부정했으나 '엣헴'은 5픽셔틀과 대리의 의미를 동시에 지니는 유행어로 정착하게 되었다.

○○님? : ex)프로게이머 인섹이 경기도중 실수를 하였다→인섹님?

매멘 : 매드라이프+아멘.매라가 그랩을 성공하든지 하면 환호성과 함께 매멘이 터진다.
실수하면 이 드립을 쳐 비꼬더라
매라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게임중 서포터 챔피언으로 실수하든지 잘했을 경우 매멘이라고도 한다.

이걸 나진이 이기네 : 두가지 가설이 있다. 나진소드CJ 블레이즈의 IPL국가대표선발전은 녹화중계로 방송이 되었는데 이로인해 fow전적검색에서 선수아이디를 검색해서 미리 경기결과를 알 수 있었다. fow로 블레이즈의 승을 미리본 사람들이 나진소드가 경기를 이긴다고 낚시를 하고다니자 이를 믿은사람들은 나진이 계속 불리한 한타를 하는데도 이걸 나진이이긴다고?,이걸 나진이 이기네 라는 말을 하게 되었다는 가설과 IPL국가대표선발전 4강 나진 쉴드와 나진 소드의 경기에서 쉴드가 불리한 상황이 되자 이걸 나진이 이기네 라는 드립으로 사람들에게 혼란을 준 명드립에 유래했다는 가설 두가지가 가장 유력한것으로 알려졌다(4강전은 소드가 승리했다.)
→사용되는 예)1.나진이 경기에서 극적으로 이긴경우→이걸 나진이 이기넼ㅋㅋㅋㅋㅋㅋ롤챔스 中클템:"이걸 나진이 이기네요!" 2.프로게임팀 나진뿐만 아니라 누군가가 게임을 극적으로 이긴경우 이 드립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걸 나진이 지네'는 반대의 경우)

이걸 진에어가 진에어 : 나진이 아니라 프로게임팀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우이며 진에어와 지네여의 발음이 비슷한 것을 이용한 언어유희이다. 진에어 팰컨스 스텔스 모두 약팀 축에 속해있어서 경기에서 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거의 질때마다 쓰이며 특히 진에어가 승기를 잡은경기에서 한타로 인해 역전패 당할때 주로 쓰이는말이다.

○○가 읎어? : ex)바론먹으러 왔더니만 상대방이 이미 먹었다→바론이 읎어?

이드기여 : bj흔한이 게임중 이득을 챙기면 특유의 부산사투리억양으로 '이득이여'를 '이드기여~'로 발음하는데 여기서 유래된 드립

넌 쓰레기! : 프로게이머 더블리프트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성우 서유리에게 '넌 쓰레기!'라고 말한것에서 유래,사용되는 예)게임중 카사딘이 심각하게 똥을 싼다.→카사딘, 넌 쓰레기!


○○유리 : 단어의 어원은 서유리 항목 참조. 경기에서 KDA 0/8/0을 기록하면 1유리라 부르며 0/4/0 , 0/2/0은 각각 하프유리 쿼터유리라 불린다. 예외적으로 8/0/0 혹은 8/0/8을 하면 역유리라고 부른다카더라

eja singa? : 롤이 한국에 상륙하기 전, 심지어 한글채팅 패치조차 없던 시절 북미서버에서 영어로 대화를 할 수 밖에 없었을때 생긴 유행어. 말 그대로의 의미로 쓰인다.



4. 유명인/대회/플레이 관련

4.1. hotshotgg

와갤이 용개를 빨듯이, 롤갤에서는 hotshotgg를 찬양하는 성향이 있다.

본디 롤갤러들은 hotshotgg가 게임을 하면, 핫샷의 방송을 보고 동시에 게임서치를 잡아서 같은 방에 들어가는 소위 저격질을 했고, 저격질에 성공했다면 적으로 있을 경우 전심전력으로 게임을, 아군으로 있을경우 고의트롤링을 함으로 핫샷의 레이팅을 낮추는것을 목적으로 했다.

그러던 와중 현재는 프로팀에 소속되어있는 로코도코로 인해 롤갤의 존재를 알게 되고 핫샷은 자신을 계속 저격해대는 롤갤에 접속하며, 로코도코에게 아이디를 받아서 디씨 고정닉을 판다.

그러자 롤갤은 지금까지의 태도를 뒤바꾸어 마치 부처님 오신날이라도 되는듯, 짧은 영어로 핫샷에 대한 환영글로 도배를 했고, 그 날을 기준으로 핫샷은 롤갤의 아이돌이 되었다.

또한 서머시즌 한국에 온 후 떠나기 전날 베카와 핫샷이 롤갤러들을 홍대로 불러내어 간단한 정모를 하였다. 그런데 시간대가 새벽 3시쯤이어서 5명 정도밖에 가지 못하였다.

그런데 wcg가 끝나고 한국서버가 오픈 되고 나서는 시들한 편

그리고 지금은 리그오브레전드가 새로운 e스포츠로 각광받으며 여러 대회가 열리는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약칭 롤드컵 IPL5 등에 참가하여 팀내 CLG NA소속 에서 프로답지못한 모습 소위 똥을 싼다 라고 얘기한다을 보여줘 곧잘 까이곤 한다

4.2. 국내 커뮤니티/플레이어에 대한 혐오증

본래 DC가 주류 커뮤니티에 대한 뒷담화가 많이 나오는 만큼, 국내 플레이어나 커뮤니티에 대한 혐오도 깊은 편이다. 대표적으로는 카페와의 관계가 가장 유명하지만, 플레이포럼이나 인벤 같은 사이트도 잘 깐다. 싸움이 나는 전체적인 구도를 설명하자면, 공공매너+팀플레이를 명분으로 내세우는 어그로꾼(커뮤니티) VS 이기주의+컨트롤을 내세우는 어그로꾼(DC)의 구도라는 흔한 대립.

특히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유명인을 까는 여론보다는 찬양하는 뉴비들이 많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롤갤에서는 이런 반응을 놀리면서 자신들을 독립적인 주체로 생각하려는 여론이 강하다. 이것도 DC라면 흔한 일이지만

가장 많이 까이는 팀은 CJ 엔투스(구 MiG). 팀 창설 과정에서 보인 안 좋은 모습들로 인해 특히 비난 받는다. 그 밖에도 한국 플레이어라면 대부분 까고 보는 구석이 있는데, 이것은 롤갤러들의 태반이 일단은 게임 플레이어이고 나름대로 코어한 게이머들이 모인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아마추어 이상급 국내 플레이어들의 플레이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위치이기 때문.

사실상 게임 플레이어로서 국내 플레이어들을 자신들과 동일선상에 놓으면서 나타나는 비판이라고 보면 된다. 실제로 국내 리그 선수들은 대부분 롤갤과 크고 작은 관계를 맺고 있다. 맨 처음 롤갤이 카페에 대해 형성한 악감정도 일방적인 트집이 아니라, 스탭이나 그쪽으로 진출한 인맥들에 대해서 느낀 배신감이 시발점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롤갤 스타일에 대한 지나친 옹호 여론만 제외한다면 게이머로서는 상당히 평범한 사고방식이기도 하다. 하지만 롤갤의 행동방식이 전형적인 DC 스타일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자리는 물론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당연히 유화될 수 없기에 대립을 할 수 밖에 없다. 거꾸로 롤갤에서는 이들의 반응을 피드백하면서 악감정이 깊어지는 악순환이다. 사실 자기가 한 디스를 기억 못하는 건 어디나 똑같다.[17]

4.3. 국섭/리그에 대한 관점

한국에 리그 오브 레전드가 소개되면서 전체적인 입지가 강해졌지만, 일부에서는 카페와 커뮤니티에 대한 악감정으로 인하여, 한국 서버나 리그를 얕잡아보거나 인정하지 않으려는 성향도 종종 보인다. 정확히는 국내섭이 열린 이후 쏟아져 들어오는 뉴비들에게 부심을 부리는 경우가 많은 것. 이점은 올드비 부심이라고 자기들끼리도 깐다.

하지만 대회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 일부 유저는 비공식 대회에서 카페팀으로 출전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사건 사고에 얼굴을 들이밀고 있다. 물론 DC의 주체는 흥미본위이기 때문에 떡밥이 식는 속도도 빠른 편.

해설자나 리그에 대해서는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반반. 그럭저럭 인기 있는 해설자는 김캐리 정도지만, 멘탈이나 반응이 전체적으로 롤갤러를 닮아서인지 까는 사람도 꽤 있다. 나머지 해설자나 리그에 대해서는 다 까는 것 같다. 아니, 그냥 순수하게 각종 이벤트에서 대리자 행세를 하는 데저트이글이 싫어서 까는 것일수도 있다.

4.4. 롤갤식 게임 스타일

롤갤러들이 자주 거론하는 이상적인 게임 스타일을 의미한다. 디시의 이미지가 그다지 좋지 않은걸 고려하면 개인주의식으로 혼자서 캐리할수 있는 상황이나 챔프를 추구한다고 알려져있기도 하나, 이는 모든 롤유저들의 공통적인 욕구이다. 펜타킬했다고 자랑하는건 까페 인벤 롤갤을 가리지 않는다. 그 대신 카페와 인벤과는 달리 자신이 캐리했다고 자랑하거나 누구 때문에 졌냐고 물어보는 그런 게시글은 절대 올리지 않는 것이 좋다. 무조건 너 때문에 졌다고 대답하고 이겼을 경우 상대방 중에 가장 못한 챔피언이 캐리했다고 답변이 올라올 것이다.

kda와 상관없이 단지 개인의 재미에 중점을 두는 플레이 방식이라면 롤갤에서는 환영받지 못한다. 대부분의 롤갤러들은 챔프의 픽이나 빌드에 있어서는 팀플레이를 우선으로 두는 편이다. 팀플레이라고 해서 팀원들간의 의사소통이나 매너를 중시한다는게 아니다. 중시하는 것은 픽을 한 챔프가 얼마나 팀의 승리에 기여 할 것인가로 굳이 딜이 안되는 챔프라도 한타에서 광역cc등으로 큰 기여도를 가지면 망설임 없이 픽한다.

반면에 개인의 재미를 이유로 한타기여도가 낮은 챔프를 픽하는 경우나 챔프의 성능이 낮은데도 개인의 선호를 이유로 그 챔프를 고집하는 경우는 폭풍같이 까인다. 한타에 도움이 되지않음에도 재미만을 이유로 픽한다고 마스터이 유저나 티모유저를 벌레라고 부르면서 증오하는건 모든 커뮤니티중에 롤갤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며, 타 커뮤니티가 어떤 공략이던 대체로 온건하게 받아들이는 반면에 롤갤에서는 아이템빌드 또한 효율이 낮다고 판명된 템들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깐다. 원딜이 선팬댄을 가는것에 대한 반감이 그 대표적이 사례일 것이다.

물론 이러한 성향은 롤갤러의 플레이스타일이 이타적인게 아니라 내가 게임의 재미를 추구하기보다. 타인의 흠이 내 플레이에 손해를 끼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크기 때문이다. 당연히 롤갤러들은 게임도중 전세를 기우는것을 핑계로 트롤링을 해도 그 잘못이 트롤링 당사자에게 있다면 무슨 말을 하고 정신승리를 햇던 그 트롤러를 비판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스타일을 개인주의 위주나 팀플레이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고 말하는건 잘못된 판단이다. 북미서버시절 샤코가 듀오라인을 스는게 일상다반사엿던 노멀에서조차 롤갤러들은 eu스타일을 고집했을 정도였다.

단지 타 커뮤니티에서 반감을 갖는 성향은 욕을 가볍게 여기는 것 정도이다. 비롤갤 롤유저의 생각이 욕, 반말 = 트롤링>>>>미숙한 실력 이라면 롤갤러는 트롤링>미숙한 실력>>>>>>>

4.5. 롤갤부심

한국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그로 인해 롤갤의 적대 커뮤니티도 늘어나는 관계로 롤갤러들이 다른 커뮤니티에 느끼는 반감이 구체화되면서 과거 스갤처럼 자신들이 만들어낸 여론에 소속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물론 DC답게 친목질을 비판한다고는 하지만 롤갤러들끼리 생성한 이슈가 다른 커뮤니티와 관계가 있을 경우에는 루머를 비판없이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18]

아직까지는 독립적인 여론을 타고 허세욕을 만족하기 위해서 모이는 잉여들이 나타날 정도로 롤갤의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도 크게 작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롤갤에서도 다른 커뮤니티에 유화되지 못하는 이슈들이 쌓여가면서 점점 자신들만의 폐쇄적인 여론을 형성하는 경우가 없는 건 아니다. 대표적으로 프로팀/카페/플포/인벤에 대한 무조건적인 편가르기가 있다.[19]

이런 경향에는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으로는 롤갤이 순수한 게이머들의 집합체인 관계로 업계의 자정작용에 도움을 주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카페의 부패, 인벤이나 플포의 사회 문제, 방송에 대한 비평력은 굉장히 준수한 편이다. 사실 롤갤에서 게임 좀 하다가 뜨면 다른 사이트로 옮겨버리니 롤갤 자체에서 타락했다고 해서 크게 파장을 줄만한 사람은 적다.

거꾸로 말한다면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롤갤러들을 저렇게 깐다. 어디서나 까이는 한 사람은 무시하자. 그런데 도리어 롤갤러들이 저런 이미지가 있어선지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해도 롤갤러보다 낫다는 이상한 생각을 하는 어그로꾼들도 상당히 많다. 흠좀무.

스갤에는 스꼴, 스2갤에는 스투충이 있는 것처럼 롤갤이 커지고 사람이 북적대면서 속칭 롤독들도 자주 나타난다.

참고로 롤갤을 제외한 다른 LOL 커뮤니티들끼리도 묘한 대립구도가 있는 편이다. 특히 클랜간의 빠들 사이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 하지만 롤갤이 워낙 압도적인 악의 축이라는 평판을 쌓았기 때문에 다른 커뮤니티끼리의 대립관계는 그리 부각되지 않는 편이다. 너희들 싸우지 말라고 롤갤러들이 악역인체 하는 거야…. 악역은...익듁하니까...


5. 사건 사고

5.1. 카페와의 대립

롤하는 사람들이 타르타로스 갤러리에 난민처럼 모여살던 2010년에는 카페와 디씨가 사이는 나쁘지 않았다.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곳이 거의 카페뿐이라 카페 안가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

하지만 역대 카페 매니저&스텝들이 전부 독단적인 운영으로 자기가 기분나쁘다 싶으면 그냥 영구탈퇴를 먹이고 탈퇴리스트에도 안올리는 등 수만명이 가입한 카페 관리자다운 면모를 보여주지 못하고 찌질이막나가는 행태를 보여주면서 카페를 떠나는 사람이 늘어나게 된다.

카페 사건중 유명한 것으로는 현 매니저인 파란의 more rp 사건과 10분내에 해명안하면 영탈 사건이 있다.

5.2. ㅣ지존x어둠ㅣ과의 불화

5.2.1. 개요

사건 정리
정확히는, 해당 클랜을 창설한 캐떡과의 불화이다. 사실은 이것도 카페 스텝과 롤갤이 분리되면서 생겨난 불화에 가까운데, 캐떡은 그와중에 두 커뮤니티의 다툼에 불을 질러 놓았다고 비판을 받는다. 심지어 롤갤 뿐만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심지어 카페인들조차도 캐떡을 비판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니 참조하자.

캐떡은 본래 롤갤 유목민 시절부터 DC 게임 게시판을 드나들었다. 그는 북미에서 높은 랭크에 오르자,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ㅣ지존x어둠ㅣ 클랜을 창설하고 롤갤/카페 등, 당시에 막 뿌리를 잡아가던 LOL 커뮤니티에서 클랜 멤버들을 모집하기 시작한다. 이때가 대강 EDG 클랜 창설과 비슷한 시기.

그러던 와중에 캐떡은 롤갤과의 관계를 청산하고 카페 스텝이 되면서 롤갤러들과 소원해졌다. 이때까지만 해도 카페 스텝들을특히 캐떡 기회주의자 혹은 첩자첩첩라고 욕하는 비판이 있긴 했어도, 롤갤과 카페가 그렇게까지 원수지간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때부터 캐떡을 비롯한 카페스텝들이 비판이나 소통을 무시하고 점점 거만해지면서 문제점이 싹을 틔우기 시작한다. 참고로 캐떡은 이때 EDG의 막눈을 질투했다는 소문이 돌지만 아무래도 좋은 일.

시간이 흐르고 캐떡은 자신이 머물렀던 롤갤에서의 인지도를 되찾고 싶었는지 다시금 롤갤에 와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참고로 캐떡은 이때부터 이미 카페와의 이런저런 문제로 까이고 있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롤갤의 칠천지원수가 된 것은 대회 예선에 나가기 직전에 갑자기 새로운 클랜 멤버를 모집한다는 글을 올리면서 부터이다.

5.2.2. 진행

이미 모든 멤버를 모집한 상황에서, 그것도 하필이면 대회를 얼마 남기지 않고 모집글을 쓰는데 수상함을 느낀 롤갤러들은 최근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링트럴과 캐떡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 거라고 짐작하고 캐떡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추궁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캐떡은 처음에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대답을 회파하다가 나중에는 링트럴이 연습에도 나오지 않고 결정적으로 EDG 클랜에 소속되어 있는걸 숨기고 두 클랜에 중첩가입을 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자신(캐떡)이 링트럴에게 이 점을 추궁하자 링이 스스로 탈퇴를 선언하고 나갔다는 말을 전했다. 사실 전후상황이 다르다.

이로 인해서 롤갤(+카페)에선 캐떡이 불쌍하다든가, 링트럴이 몹쓸 놈이라는 여론이 돌기 시작했다. 하지만 뒤늦게 링과 캐떡의 대화가 롤갤에 전해지면서 상황은 반전하게 된다 ... 이때 상황을 대충 요약하자면, 캐떡:"링 짜름 어휴 EDG첩자새끼 ㅉㅉ그리고 링한테는 짤렸다는 통보도 안했다" 링:"전 캐떡을 믿어요. 대화의 단절이겠죠." 이거 실제로 한 말이다.

무언가 거짓이 있다고 짐작한 롤갤러들은 즉시 수사에 들어갔다. 그러자 결과적으로는 캐떡이 마음에 들지 않던 링트럴을 퇴출시키기 위해 연습량이 부족한 멤버를 퇴출시키겠다고 명분을 세우고 링트럴에게는 연습일정에 대한 연락조차 끊어버린 후 아무런 통보없이 일방적으로 링을 퇴출시켰다는것이 드러났다. 롤갤러(+카페인)들의 입장에서는 매일 얼굴을 보이면서 천연덕스럽게 말을 걸던 사람이 사정을 설명한답시고 거짓말을 한데다가, 스스로 나간 링트럴의 뒷사정을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꾸몄으니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참고로 링트럴이 이전에 EDG 클랜에 소속되었던 몸인 것은 맞다. 하지만 오성균 해설위원 같은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초창기 EDG는 북미서버를 즐기는 한국의 LOL 게이머들이 모인 순수한 게임 클랜이었다. 그리고, 사실 소속도 아니고 평소에 친분이 있던 막눈의 요청을 받아 EDG신입 클랜원 테스트를 도와준것 뿐이었고 이전부터 EDG 클랜 채널에도 자주 놀러다니거나 2군팀의 연습을 도와주기도 했다. 즉, 초창기에 한국에서 웬만한 아마츄어 선수들은 대부분 EDG소속이었다는 말이다. 즉 캐떡의 "링트럴은 EDG 클랜인걸 속이고 MiG에 중복가입했다"라는 주장은, 한마디로 링을 쫓아내기 위한 트집에 가깝다. 따라서 여러모로 대회를 앞두고 사기를 돋우려던 그리고 시기하던 막눈과 가깝게 지내는걸 못참던 캐떡. ㅣ지존x어둠ㅣ 클랜에게 있어서 링트럴은 눈꼴시려웠을 것이다.

이 부분은 캐떡이 링트럴과 만나 한 해명에서 사실로 드러났다. 상하관계가 엄격해야하는 온라인게임길드[20]에서 리더인 자신의 명령을 어기고 EDG클랜과 친하게 지낸것에 격분했다고 하지만 캐떡은 애초부터 링을 쫓아낼 생각으로, 뒷담화를 까고 일부러 연락도 하지 않았다. 정작 링트럴은 연락이 없어서 궁금해하던 찰나에, 느닷없이 캐떡이 통수일방적으로 탈퇴를 선고하면서 말 그대로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은 기분이었을것이다.

캐떡의 문제는 상식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 일임에도[21] 사사로운 감정에 치우쳐 팀원에 대한 팀내에서의 따돌림 조장or이를 방조했으며,거기에 아무런 연락도 하지 않고 갑자기 탈퇴를 선고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뒤가 켕겼는지 링의 소속과 탈퇴 문제를 자기 입맛에 맞게 꾸며서 인터넷에 소문까지 내버린다. 캐떡이 더욱 까이는 이유는 갑작스러운 링의 탈퇴에 대한 변명이었는데 링의 말에 따르면 캐떡이 넌 대학 다니잖아 공부에 집중해야지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 변명 자체는 이상할 것이 없었으나 문제는 당시 ㅣ지존x어둠ㅣ팀에 고3이던 빠른별이 있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옛 동료의 등에 칼을 꽂았던 이유가 고작 롤갤+카페에서 나 불쌍함 ㅜㅜ 하고 이미지를 관리하려는 자화자찬용이었으니….

내보낼 트집은 잡았으니까, 명예사 시킬 명분을 만들려고 했나보다.
캐떡: "여러분, MiG는 이런 클랜입니다!"

5.2.3. 결과

이때부터 캐떡은 공적이 되어서 미친듯이 까이기 시작하는데, 정작 캐떡의 본진이 되어버린 카페에서는 분란의 소지가 있는 글은 차단한다는 멘트와 함께, 캐떡이나 링트럴에 관련된 글이나 의견을 철저하게 삭제함으로써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다. 사실 팀내부 문제인 건 맞지만... 캐떡부터가 그 사건을 이슈화시키고 한 사람을 말살하려는 용도로 사용해놓고, 거꾸로 자신에게 화살이 돌아오자마자 덮으려고 애쓰는 짓은 어불성설이었다. 카페에 대한 비난은 카페가 캐떡을 감싸고 돌면서 일어난 것이지. 그 전까지는 캐떡 본인에 대한 비난이 더 컸다. 카페측에서 차라리 침묵하고 있었다면 캐떡 한사람이 잘못한 일에 대한 비난을 무슨 명분이 있어 카페운영진 전체에게 돌릴 수 있었을까. 전복이니 어쩌니 하는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중상모략수준의 헛소리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서, 롤갤에서는 ㅣ지존x어둠ㅣ 클랜과 카페 스텝들에게 깊은 적대감을 품게 되었다. 또한 일련의 사건으로 카페 회원들이나 MiG 클랜에게도 눈치를 보게 된 캐떡은 결국 리그디스 등으로 활동장소가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어찌되었든 캐떡은 롤갤과 카페의 관계는 물론 자신의 클랜에 대해서도 씻을 수 없는 오명과 불화를 뒤집어 씌운 셈이니 비난 받을 수 밖에 없는 위치.

여론몰이와 따돌림을 주도한 것도 그렇지만, 인간적으로 봐도 도량이 좁다.

하지만 이 사건의 당연한 피해자는 역시나 링트럴(…). 캐떡 추종자들도 링에게는 아무런 관심을 주지 않는등 완곡하게 버림당했다. 진상이 알려진 후 며칠 뒤 롤갤에서 캐떡추종자들은 멸종했지만…. 현실에서 당신이 아는 사람에게 이 정도로 배신당한다고 생각해 보라. 거기다 링은 ㅣ지존x어둠ㅣ으로 SBA리그에서 WCG대표팀 선발 결승권을 따낸 것에 대한 대가를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

링트럴 본인도 매우 심하게 상처를 받은듯 보인다.#
캐떡이 방송중에 감독님과 같이 가서 직접 만나 사과했다고 하니까 이런 대답을 남겼을 정도. 끝까지 구라치면 무사할거라고 생각했냐 캐떡!

그리고 2012년 5월 링트럴은 팀OP의 라일락과 함께 IM팀에 들어가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오죽 상처를 받았으면 창단 인터뷰에서 라일락에게 제안을 받았을 때 고민없이 바로 결정했다. 프로선수가 정말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을 정도. 이걸 본 롤갤러들은 캐떡을 한층 더 나노단위로 까버림과 동시에 링트럴의 앞날을 열심히 축복해주고있다.(...) 거기에 클라우드템플러가 방송에서 그거 캐떡 말 들어보니까 전부 링트럴이 잘못한건데 왜깜? 깔꺼면 링트럴을 까야지 라고 발언하는 바람에 불난데 기름을 끼얹나? 롤갤의 MiG에 대한 인식은 더더욱 안드로메다로 나빠지고 있다.

그리고 클템은 여기에 더더욱 기름을 넘어선 핵폭탄을 뿌려버린다.

5.2.4. 클템 롱판다 비난사건


이 사건으로 인해 그나마 롤갤에서 MiG를 쉴드치던 사람들도 반수넘게 사라지는등 MiG와 롤갤은 완벽한 적이 되어버렸다. 믿던 클템마저 저렇게 말도 안되는 병맛나는 짓거릴 하는데 누가 좋아하겠는가?

5.3. 나는 캐리다 저격테러

나캐리 항목 참고.


6. 롤갤문학

와갤의 와갤 문학처럼 롤갤에도 롤갤문학이라는 하나의 장르가 퍼져나가고 있다. 기본적으로 김문도의 리그오브티모나 마이정전 같은 챔프를 대상으로 한 문학들이 많지만, 거기에 2012섬머시즌 들어 이적과 스왑이 빈번해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팀의 팀원들 간의 관계를 그린 게이 소설팬픽들도 자주 올라오는 편이다.
시즌3 롤드컵 이후로는 SKT T1 K의 멤버들을 소재로 한 게이 소설팬픽이 주를 이루는데, 필력이 매우 저급한데다가 기존의 롤갤문학과는 달리 작정하고 BL노선을 타는지라 롤갤러들 사이에선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대표작으로는 허벅지가 예쁜 피글렛을 조교하는 마포고 르블랑이 있다.
2014 롤챔스 스프링 주작 논란 이후부터는 SKT에 관련된 글이 특히 그 중에서도 에 관한 글이 주로 올라온다. 근데 쓸데없이 고퀄.
시즌 4 롤드컵 우승 직후 탈퇴한 임프가 삼성으로 롤갤문학을 써달라는 말에 엄청나게 보기 드물었던, 삼성에 관한 롤갤문학도 개미 눈물만큼 나오고는 있다. 근데 퀄리티가 영...

아무래도 팀원들간의 의사소통이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는 장르의 게임인 만큼, 기본적으로 서로간의 인간관계와 캐릭터가 중심이 된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쉽다는 것.


이상하게 아주부 프로스트, 그리고 그 중에서도 얼주부와 스타테일, CLG를 거쳐 나진으로 간 로코도코가 주로 등장하는 것은 기분 탓일 것이다.(...) 그리고 인섹이 인섹될 위기에 처하자 롤갤러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문학들이 창조되었다. 롤갤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네 작품[24]은 모두 유동닉 1451114유동성님에 의해 쓰여졌으며 밝혀진 그의 정체는 판갤러.[25]

7. 롤갤 관문

롤 관련 소스들이 쌓이고 쌓여 가장 오글거리는 13가지의 영상들을 롤갤러들이 모아놓은 것. 현재는 알렉스 이치가 1,2,3,8 관문으로 가장 높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너무나도 강력한 1,2,3 관문으로 인해 4 이상의 관문을 보지도 못한 자들이 넘쳐난다.알렉스 하드캐리

1. 알렉스 진혼곡
2. Bad Romance
3. 모스꼬우 빠이브!
4. Here comes Vi [26]
5. Nightmare 'Watch' the 조재걸
6. 메리 크리스마스
7. 클템 리신
8. Road to the Cup
9. 메리 크리스마스 2013 롤갤이 잭선장의 명품 발연기에 감탄했다.
10. ZOTAC NLB Winter 2013-2014 오프닝 공연
11. HOT6 LOL Champions summer 2014 결승전 프로모션 힙합ver.
12. HOT6 LOL Champions summer 2014 결승전 혁규 일기
13. 누누 봇 임프


  • 게시물
잦은 화살표글 놀이나 정치적 성향 또한 다른 게임 갤러리와 야구 갤러리에 영향을 크게 받은 편. 단, 일단 기반은 게임갤이기 때문에 정치 관련 분탕글은 정사갤로 가란 말을 듣는다. 또한 어그로에 굉장히 약한 모습을 보인다. 일베의 대부분이 어그로글이니 말 다한셈. 어그로 글 하나가 흥하면 어그로 하나 하나에도 반응해주는 차칸 우리 롤갤 단결 ^^7[27]이라는 반응은 꼭 나온다(...).

  • 뻘글 대응
뻘글이나 딱히 달 리플이 없는 글에는 람머스: 그래 [28], 설리를 달 때는 일조격 이조격 삼조격 에어본[29], 그 외에도, 일리아나 이리아나 ~ 오리아나, 도데카이저, 개데카이저, 걸데카이저, 윷데카이저, 모데카이저 등의 뻘플 패턴이 있다. 레벨 30 미만 노말의 스샷을 찍어 불평이나 킬, 캐리 자랑글을 올리면 네 다음 쪼말[30]의 리플을 잘 다는 관습이 있다.

  • 힛갤
2월 2일, 처음으로 힛갤에 갔다. 근데 리그 오브 레전드랑은 전혀 상관 없는 내용으로 힛갤에 갔다.사실 그렇게 상관 없는것도 아니다


나는 캐리다 때부터 조금씩 화력이 올라가고 있던 롤갤이지만, 이번에 온게임넷에서 LOL the Champions을 시작하면서 마침내 영드갤, 야갤, 두갤, 재범갤 등의 여러 경쟁갤러리들을 넘어 디시 실북갤 1위를 차지했다. 페이지 넘어가는 속도가 거의 과거 스갤급.그리고 관심종자들도 포풍같이 유입되고 있다.




타갤 유입 인원이 많아서 그런진 몰라도 소위 짤쟁이라 불리는 그림 잘 그리는 유저들도 꽤 활동하고 있는데, 갤 분위기에 맞게(…) 위험한 그림들이 간혹 올라오더니 결국 e-hentai를 정벅한 유저마저 나오고 말았다. 작자 말로는 누가 '리그 오브 소나'란 제목으로 먼저 야짤을 달렸으나 조루기질을 발동, 기다리다 지쳐 결국 자급자족 정신으로 자신이 직접 만들었다고.

처음엔 오리지날인 한국어 버전과 영문 버전만 존재했는데 외국 롤덕후 성님들의 각성에 의해 프랑스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까지 만들어져 e-hentai에 올라왔다!이제 방통위에 의해 코렁탕[31]


또한 아주 많은 망가를 달린다(…). 어떤 때는 일베전체가 망가글이기도 하다. "달린다"는 용어 대신 "구른다"는 용어를 쓰는 경우도 많은 편.


8. 롤갤방송+채팅


롤갤방송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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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렇게해서 전체적으로 유목민 시대, 북미섭 시대, 국섭/리그 시대로 구분되지만 아직은 국섭 시대 초창기라서 그다지 분류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 [2] 코갤은 08~09년도 디시 수도였지만 저연령층의 유입으로 수준저하, 친목질, 네임드화, 보빨, 정모 등으로 인해 현재 하루 글리젠이 한페이지를 넘기기 힘들정도로 변해버렸다
  • [3] 2012~13년도 압도적인 화력과 문화력으로 수도라고 할 수 있었지만 여러갤러들이 모여서 만든 갤이라서 인지 롤 얘기만 해서 인지 다른 갤러리를 털 수 있는 결집력, 단결력 등이 부족하단 이유로 수도로 인정하지 않는 타갤러들도 있다.
  • [4] 유심히 살펴보면 망한와갤에서 빠져나와 롤갤에 정착한 와갤 고정닉들이 많이보인다. 솩도애기라든가 끔살의 창시자인 만년감기라든가.
  • [5] 예시 1: 낮은 티어에서는 상대편에서 대리랭을 돌리는 경우 그야말로 압살당할 수밖에 없다.
  • [6] 예시 2: 높은 티어에서의 경우 대리랭 버스를 타고 올라온 실력 떨어지는 플레이어들은 진짜 실력좋은 고수들 사이에서 그저 한명의 트롤러 취급을 받게 된다
  • [7] LOL이 국내에 소개되기 시작한 2011년 말부터는 인벤, 플포에 대한 대략적인 우월감이 혐오감을 내비치는 것으로 확대되는 경향이 없지는 않다.
  • [8] 북미서버 시절엔 폰트를 변경하는 한글 패치를 하지 않으면 한글은 □□□□ 같은 형식으로 글자가 깨져나왔었다. 이는 채널제목도 마찬가지로 한글 패치를 해서 '롤갤' 채널을 찾는 수고를 들이지 않으면 오기 힘들게 만들었던것. 허나 이는 북미서버 당시 한글 패치가 보급화 되어 너나할거 없이 한글을 이용할수 있게 되어서 무용지물이 되어버렸다.
  • [9] 채널이 있어도 와우에서의 디씨채널과는 완전히 역할이 다르다. '쪼말초대, 노말초대' 이런 것들이 간간히 올라오는 정도.
  • [10] 이 꾸준글은 결국 "지약챔(지전 약한 챔프)" 라는 롤갤 용어를 만들기에 이른다. 주로 고인들이나, 주류에서 벗어난, 얼핏 뉴메타처럼 보이지만 비실용적인 트리를 탄 챔피언, 혹은 자기가 보기에 약한 챔피언 등에 붙인다.
  • [11] 물론 당시에는 말도 안되는 소리였지만, 시즌3에서 코르키급까진 아니라도 거의 준고인급으로 전락하면서 진짜로 약한 챔프가 되었다.예언 적중
  • [12] 그런데 바이 패치 때 엄청난 너프를 먹으면서 한동안은 진짜로 하위호환 신세를 면치 못했었다. 하지만 다이애나가 바로 버프를 받고 한참뒤인 2013년 4월 밸런스 패치에서 아칼리가 너프를 받으면서 다시 다이애나가 상위호환으로 바뀌었다.그리고 2014년 현재는 다시 예언대로 다이애나가 아칼리의 하위호환 취급을받는중.
  • [13] 유명 팀이 광탈하거나 선수가 방출되었을 때 ??? : 어서오세요. XXX(팀 이름이나 선수명).라는 제목과 함께 엑스페션의 사진이 올라오면서 여기는 XX도 XX도 없는 곳입니다.라는 제목이 올라온다. 또는 얼굴을 바꾸거나 글 내용을 바꿀 수도 있다.
  • [14] 물론 상식적으로 동접이 저정도 일리가 없다. 바뀐 배틀넷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한 스갤러들의 병크
  • [15] 원래 리니지 DK혈맹에서 유래된 것을 원사운드의 만화가 유행시킨 표현이긴 하나, 롤갤에서 자주 쓰이기 시작한건 이때부터가 맞다.
  • [16] kda가 좋고 대부분의 승리한 판은 1번이지만, 대부분의 패배한 판은 2번. 이 액티브 버튼은 항상 자신이 편한대로 놓는 일종의 버릇이기 때문에 헷갈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버튼 위치를 갑자기 바꿀 일은 많지 않다.
  • [17] 그런데 사실 LOL 대회에 참가하는 팀이나 네임드 플레이어들도 롤갤 분위기랑 별로 차이가 없다. 사실 이건 편가르기 문제. 알고 보면, 폭주하는 행동을 막을 기제가 없다는 점이 롤갤을 좀 더 악당스럽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에 가깝다.
  • [18] 이건 롤갤이 나쁘다기 보다는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선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예를 들어서 평소에 자신들이 많이 다투는 커뮤니티에 대해서는 단점만 가져와서 까고는, 그것을 당연하다는 듯이 믿고 점점 이야기를 불려나가며 롤갤에 속한 자신들과 다른 커뮤니티의 플레이어들을 차별화 시키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
  • [19] 물론, 게임 플레이를 중시하는 롤갤러들은 자기들끼리도 이런 허세를 같잖게 받아들이는 여론이 강하다. 진짜 문제는, 롤갤에서 만들어진 이슈를 비판없이 외부로 퍼나르는 사람들이나, 그들에게서 확대재생성되는 루머로 인해서 멋대로 대립구도를 형성하는 DC가 쿨하다고 생각하는 중고딩 양민들이라고 봐야할 것이다.
  • [20] 는 물론 10년 온라인게임인생에서 얻은 캐떡 본인의 생각. 그보다 롤이전에 한게임은 메이플스토리와 와우라는데 무슨 길드에 가입했길레 저런 생각이 생긴걸까.
  • [21] 이 사건 이후에 한동안 MiG의 일원으로 CLG와 매우 친밀하게 지냈던 로코도코에 대한 터치는 없다는 점에서 캐떡의 반감이 어디서 시작되는지 알 수 있다.
  • [22] 번역되어서 세비의 페북에 올라간 세계구급 롤갤문학
  • [23] 링트럴이 댓글을 남겼다(...)
  • [24] 로코도코가 mig 탈퇴 시의 향후 예상.txt, 핫샷이 정글러로 전향한 이유.txt, 스타테일 해체 사건의 전말.txt, 롤판의 대리랭 작업장들 실태.txt
  • [25] 고정닉네임은 fedor인 것으로 밝혀졌다.
  • [26] 참고로 보컬은 보이스코리아1에 나왔던 나들이라는 가수
  • [27] 리니지2 혈맹 짤방에서 유래한 롤갤내 유행어.
  • [28] 람머스를 픽했을 때 하는 말.
  • [29] 신 짜오의 삼조격.
  • [30] 쪼말은 쪼렙 노말. 30렙 노말인 경우는 '네 다음 노말'이라고 한다.
  • [31]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라이엇 코리아 법무팀에서 "내려라"고 했다고. 결국 픽시브에서 김문도의 모든 롤 관련 망가는 삭제되었다. 안돼 하지만 픽시브에서만 삭제되었으니 열심히 찾아보자. 허나 최근 다시 픽시브에 ZoNE존땅? 어쩌면 노린걸지도이라는 닉네임 으로 롤 관련 야짤을 올리기 시작했다. 과연 라이엇의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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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7 21: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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