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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랭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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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챔피언 선택 과정
2.1. 닷지
3. 개요
3.1. 랭크 티어별 비율
4. 랭크 게임은 운?
5. 리그별 특징
5.1. 브론즈 리그
5.1.1. 개요
5.1.2. 리그 실력
5.1.3. 기타
5.2. 실버 리그
5.2.1. 개요
5.2.2. 리그 실력
5.2.3. 기타
5.3. 골드 리그
5.3.1. 개요
5.3.2. 리그 실력
5.4. 플래티넘 리그
5.4.1. 개요
5.4.2. 리그 실력
5.4.3. 기타
5.5. 다이아몬드 리그
5.5.1. 개요
5.5.2. 리그 실력
5.5.3. 기타
5.6. 마스터//챌린저 리그
5.6.1. 개요
5.6.2. 리그 실력
5.6.3. 기타
6. 한국 서버 시즌별 랭크 게임 1, 2위

1. 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게임 종류 중 하나로 레벨이 30이고, 보유한 챔피언이 16개 이상이어야 참여가능하다.[1]
시즌이라고 불리는 일정 기간제로 끊어서 운영되며, 2013년 시즌3부터 리그제가 도입되어 처음 10회의 배치고사를 통해 ELO 레이팅 및 일정한 티어와 단계를 부여받게 되며, 그 이후 ELO 시스템에 가깝게 매 경기의 승패에 따라 자신의 LP(리그 포인트)가 변하게 된다. 시즌이 새로 시작하는 경우 새로 배치고사를 치르긴 하지만, 여전히 기존의 ELO 레이팅을 쓰되, 기존보다 약간 넓은 레이팅 범위의 유저와 매칭시켜주고 기존 랭크게임에 비해 레이팅의 등락이 약간 커질 뿐, 처음의 배치고사처럼 완전히 새롭게 ELO 레이팅을 부여하지는 않는다.
본인이 소유하지 않은 로테이션 챔프는 랭크 게임에서 사용할 수 없다.

2. 챔피언 선택 과정

랭크 게임은 드래프트 픽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이 과정을 랭크 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은 어려워해서 선택 과정에서 실수를 하기도 한다. 플레이어들은 서로를 보통 1~5픽이라고 부른다.(ex 3픽 미드 주실 수 있나요? 5픽 미드안주면 던짐) 양 팀의 1픽들은 순서대로 '밴'할 챔피언을 선택한다. 각 팀에서 3개씩 총 6개의 챔피언이 밴되며 밴 된 챔피언은 양쪽의 누구도 선택할 수 없다. [2]보통 1픽들은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밴을 한다.

  • 흔히 말하는 OP 챔피언들.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밸런스 조정이 잘 안되있거나, 스킬셋 성능이 좋은 챔피언들이다. 하지만 무조건 이 챔피언들을 밴하는것은 후술하겠지만 꼭 좋은 방법은 아니다.
  • 준 OP급 챔피언들. 이 또한 계속 변하지만 요즘 메타에 주로 어떤 챔피언들이 밴 대상인지 정도는 알고 있는 것이 좋다.
  • 우리편 픽에 카운터가 될 수 있는 챔피언들. 1픽이 밴을 하다보니 보통 1픽이 하고 싶은 챔피언의 카운터들이 밴을 당한다. 1픽이 듀오일 경우 그 듀오가 하려는 챔피언의 카운터도 밴을 먹는다. 만약 상대편에서 OP급이 전혀 아닌 챔피언들이 밴을 당한다면 그 밴을 보고 상대가 할 것 같은 챔피언을 알아내 밴해버리는 센스를 발휘해보자.
  • 뭐 밴해드릴까요? 하고 친절하게 물어보는 1픽. 팀원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밴을 하는 경우. OP급 챔피언을 밴하지 않고 살리기도 한다. 밴을 먹을 정도의 OP라는 것은 그 챔피언을 잘 하는 사람이 우리편에서 가져갈 경우 게임이 크게 유리해진다는 것도 된다. 그래서 OP라고 무작정 밴하기 전에 우리 편에 그 OP급 챔피언을 할 줄 알고 자신과 교환이 가능한 사람이 있는지 알아보고, 있으면 밴을 하기보단 1픽이 선점해서 그 플레이어와 교환하는 것도 괜찮다. 이걸 위해 대리 있어요? 라고 물어보는 1픽도 있다
  • 저격밴. 상대방 플레이어의 주특기인 챔피언을 밴하는 것인데 솔랭에서는 상대를 알 수 없기에 불가능하다. [3][4]
  • 신챔프밴. 신 챔피언이 나오면 일주일 정도는 그 챔피언은 밴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아군 무개념 플레이어가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신 챔피언을 픽하고 판을 말아먹는 경우나 적이 신 챔피언을 픽했는데 아군 플레이어들이 그 특성을 몰라서 지는 경우를 막기 위해서이다.
  • 아군 똥 방지 혹은 적 대리 방지 밴. 흔히 챔프라 여겨지는 챔피언들의 경우 픽률이 굉장히 높은데 승률이 굉장히 낮아서 우리 편에 나왔다간 판을 말아먹는 경우가 많아 이를 막기 위한 밴. 그리고 이런 충 챔프의 경우 잘하는 사람이 잡으면 끝도 없이 강해서 대리기사들이 애용하기에 적에 있을지도 모르는 대리기사를 막기 위해서도 쓰인다. 예전의 트위스티드 페이트르블랑이 그렇고 현재는 야스오리븐 등이 이런 복합적 이유로 밴을 당하는 편.
  • 트롤 1픽인 경우. 유형은 다양한데 나오지도 않는 고인들을 밴하거나 챔피언들의 첫글자들로 세로드립을 치거나 더 악질적인 경우는 자기 편의 골탕먹이고 싶은 플레이어의 닉네임을 op.gg 등의 전적 검색 사이트에 검색해 그 플레이어의 모스트1,2,3 챔피언을 밴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양쪽이 3개씩 6개의 챔피언을 밴하고 나면 양팀이 번갈아가며 처음엔 1픽이 선택하고 뒤이어 반대편 두명이 선택, 다시 반대편 두명이 선택하다가 마지막에 한 명이 선택하는 식으로 결정된다. 이 과정은 보통 상위 픽의 플레이어부터 자신이 가고 싶은 라인을 선점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4.2패치 이후로 픽순은 mmr에 상관없이 임의로 결정되며, 듀오일경우 방장이 1픽을 가져간다.) 물론 자리싸움 끝에 여러 명이 같은 라인을 가겠다고 락인해버리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한다. 대부분의 경우 상위 픽에게 우선권이 주어져 챔피언을 선택하지만 반드시 플레이어가 자신이 원하는 챔피언을 픽하는 것은 아닌데 이는 챔피언 교환 시스템 때문이다.

이렇게 양 팀의 플레이어들이 모두 챔피언을 선택하고 나면 잠시의 준비 시간이 주어진다. 이 때 스펠, 룬, 특성을 바꿀 수 있고 무엇보다 챔피언 교환을 할 수가 있다. 두 명의 플레이어가 서로 픽한 챔피언을 바꾸는 것이다. 초보들은 이게 가능하다고 나올 때도, 불가능하다고 나올 때도 있어 조건을 궁금해하기도 하는데 조건은 두 플레이어 모두가 서로 교환하려는 두 챔피언을 사용 가능한 경우이다. 이는 챔피언 교환을 이용해 자신이 보유하지도 않은 챔피언을 사용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듀오가 아닌 이상 교환하려면 챔피언 픽을 하기 전부터 서로에게 이러한 사실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ex 4픽 : 1픽님, 볼리베어 좀 픽해주세요. 1픽 : 오리아나 있음? 4픽 : 네. 1픽 : ㅇㅋ) 이 시스템의 사용 목적은 보통 다음과 같다.

  • OP급 혹은 인기가 많은 우리편 하위 픽이 원하는 챔피언을 선점해주기 위해. (ex 1픽이 미드 말자하를, 4픽이 정글 리 신을 원한다고 가정하자. 말자하는 인기가 별로 없는 챔피언이므로 1픽이 고르지 않아도 4픽의 순서가 올 때까지 상대편이 가져갈 가능성이 적다. 그러나 리 신은 픽률이 높은 편이므로 뺏길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1픽이 리 신을 미리 가져오는 것이다.) 문제는 4픽이 비인기 챔피언인 말자하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말자하를 못 잡아줄 상황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 상대방의 픽을 보고 선택하기 위해. 미드 라인과 탑 라인은 상대와의 1:1 싸움을 계속해야 하기에 다른 라인에 비해 상성을 많이 탄다. 그래서 상대방의 픽을 보고 그 챔피언의 카운터, 혹은 적어도 그 챔피언에게 카운터당하지는 않는 챔피언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래서 상위 픽이 미드나 탑을 원할 경우 상성을 덜 타는 원딜, 서폿 등의 챔피언을 먼저 픽해주고 그 포지션을 갈 플레이어가 상위 픽이 상대 픽을 보고 결정한 챔피언을 선택해줘서 바꾸는 것이다.(ex 1픽이 만일 선픽으로 상성을 많이 타는 미드 카타리나 따위를 가져가버리면 상대방이 미드 초가스 등을 픽해버려서 망하는 수가 있다. 그러므로 1픽은 카타리나를 픽하는 대신 우리편 5픽이 카타리나가 있는지 물어보고 5픽을 위해 서포터 소나를 픽해준다. 그리고 상대방이 카타리나가 상대하기 쉬운 가령 럭스인 걸 확인한 후에 5픽에게 카타리나를 픽해주도록 부탁하거나 상대방이 카타리나로는 상대하기 힘든 미드캐일 경우 자신이 할 줄 아는 상황에 맞는 다른 미드캐를 픽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이다.)[5]
  • 이 과정을 악용해 바꿔주려는 척 하고 원하는 자리를 뺏어버리는 트롤들

읽어보면 감이 오겠지만 챔피언 교환을 위해서는 양쪽 다 두 챔피언을 모두 가지고있어야 하므로 챔피언이 많을수록 좋고 특히 모든 챔피언이 있는 PC방 유저가 가장 유리하다. 이를 올챔이라고 한다.

드래프트 픽 시스템은 상당히 어려운 편이지만 그 과정부터가 이미 전략의 시작이고 픽밴 과정에서 전략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시작부터 게임을 이기고 들어갈수도 있다. 일부 유저들은 픽밴 과정이 게임 자체보다 더 흥미진진하다고도 할 정도. [6]

그러나 솔랭에서의 현실은 밴은 무조건 1픽이 싫어하는 챔피언들, 그리고 픽은 1픽부터 미드, 탑 선점

2.1. 닷지

이 과정 중 플레이어 중 한 명이 게임을 나가서 방이 해체되는 것을 닷지라고 한다. 닷지를 한 유저는 약간의 Lp 감소와 잠시간 다시 게임을 잡을 수 없다는 불이익을 받는다. 그러므로 너무 악질 팀원을 만난 것이 아닌 이상 닷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러나 한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던진다고 선언을 하거나(ex 5픽:아 서폿 싫은데. 마이 서폿이요. 싫으면 닷지하셈.) 픽 싸움이 나서 투미드, 투탑 따위를 락인하는 사태가 일어나면 나머지 플레이어들과 트롤러들 본인들은 누가 먼저 닷지할 것인지 눈치를 보며 치킨 게임을 시작한다. 이 때는 보통 포지션에 안 맞는 고인 챔피언을 픽하거나 부활, 총명, 천리안 등의 스펠을 들고 "나도 던질 것이다."란 점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 때는 보통 결국 자신이 닷지할 상황을 대비하여 닷지 버튼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눈치를 보게 된다.

만일 위와 같은 상황을 겪어 누군가가 닷지했거나 적 팀의 누군가가 닷지해서 방이 해체되었다면 자동으로 다시 대기상태로 돌아가는데 이 때는 바로 게임 찾기를 정지하는 게 좋다. 닷지된 이후 바로 다시 게임이 잡힐 경우 방금 같이 게임을 찾던 플레이어들도 모두 대기중이므로 거의 동일한 멤버로 다시 판이 잡힐 확률이 크다. 아군 닷지를 유도한 트롤러가 다시 잡히거나 적 닷지를 일으킨 적 트롤이 아군으로 잡힐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분만 기다렸다가 다시 판을 잡으면 그런 위험을 피할 수 있다.
하지만 그 트롤이 적으로 갈 가능성도 있다는 장점도 있다.역시 랭겜은 운

3. 개요

시즌2까지는 elo레이팅을 통해 티어를 구분지었다. 랭겜 횟수가 적을때는 점수 등락폭이 판당 40점에서 시작해 최종적으로 승, 패에 판당 +- 10점 정도로 수렴했다. 이런 시스템에선 명쾌하게 누군가의 점수가 올라가면, 그만큼 누군가의 점수가 내려가기 때문에 점수대별 인구비율은 변화가 없을 것이란 것을 인식할 수 있었다. 실제로 당시 2년 이상 랭크게임 평균점수는 1200점 고정이었다. 당시 등급별 elo 커트라인은 브론즈가 1250점, 실버가 1400점, 골드는 1520점, 플래티넘은 1850점, 다이아는 2200점 이상이었고 챌린저는 없었다. 브론즈 이하는 현재와 달리 언랭(Unranked)이라 해서 아예 딱지가 없었고.

이 시스템이 꽤 오래 유지되다가, 시즌 3에 들어오면서 리그제로 바뀌었는데, 아주 납득하기 쉽고 간단한 구조의 elo제도보다는 오히려 다소 복잡해주며 명쾌함은 떨어졌다. 그럼에도 당시 바뀐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이유는, 티어 변화에 안정성이 없다는 점이었다. 즉 단기적으로 봤을때 팀 게임이니 만큼 랭크 게임의 승패에 운이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런데 elo제도에서는 판당 10점 등락이 고정이니 1520을 겨우 찍어서 골드까지 올라갔더라도 정말정말 운이 없어서 5~6연패, 또는 10연패를 하면 50점~100점까지 폭락해버려서 게임 의욕을 떨어트린다는 이유였다.

리그제에서는 1개 티어마다 5단계로 나뉜다. 예를 들어서, 브론즈 5,4,3,2,1의 단계이다. 단계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LP라 불리는 리그 포인트를 승리를 통해 100점까지 채우고 그 상태에서 단계 승격전을 3판 중 2승을 해야 된다. 티어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일단 각 티어별 1단계에 오른뒤, 역시 LP를 100점 채우고 티어 승격전을 5판 중 3승에 성공해야된다. 리그제에서는 LP가 0점인 상태에서 연패를 하면 단계가 한 단계 떨어 질 수 있으나, 2013년 시즌3 당시에는 티어의 경우 게임 패배로는 떨어지지 않아서 승급을 포기한 유저가 각 티어 5단계에 머무르며 고의 트롤링를 하는 행동이 문제가 되었다.

시즌 4에서도 시즌 3의 리그제를 기본으로 하나, 각 티어 5단계 유저들의 고의 트롤링 문제가 말이 많았는지 각 티어 5단계더라도 자신의 mmr이 그 티어의 평균 mmr보다 한 단계 낮을 경우에는 경고 후 강등되도록 바뀌었으며[7], 반대로 자신의 mmr이 그 티어의 평균 mmr보다 한 단계 높을 경우에는 플레티넘 1까지는 승급전 없이도 승급할 수 있도록 되었다. 양쪽 다 쉬운 조건은 아니다 전자는 자신이 고의트롤을 하거나 자신의 실력과 너무 차이나는 곳에 있거나 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는 수치이고, 후자도 고의로 승급전 닷지를 통해 승급을 막거나 배치로 배정을 잘못 받지 않으면 도달하기 불가능한 수치이다. 평범한 유저라면 걱정할 필요 없다.

랭크 게임에는 티어와 단계와 LP처럼 직접 보이지 않을 뿐, 매칭은 여전히 과거처럼 elo레이팅으로 이루어지며, LP가 올라가는 수치나 승급전 여부까지 elo에 의해서 결정된다. 당신이 골드 5단계라도 실제 elo레이팅이 실버 4단계와 비슷한 수준이라면 매칭도 실버랑 붙여준다. 결국 겉으로 보이는 딱지만 금색이라는 것.

그리고 티어와 상관없이 29일동안 랭크게임을 하지 않으면 휴면상태가 되어 티어가 자동으로 떨어진다.

3.1. 랭크 티어별 비율

리그 오브 레전드/티어 참조.
랭크 게임의 티어는 현재 총 6단계로 나뉜다. 브론즈 - 실버 - 골드 - 플래티넘 - 다이아몬드 - 마스터 의 순서이다. 2014년 9월 23일 기준 티어별 인구 분포는 전체 유저를 100%로 보았을 때 브론즈 22.22%, 실버 46%, 골드 22.36%, 플래티넘 7.22%, 다이아 2.16%, 마스터 0.04% 이다.[8]티어랭크분포도

4. 랭크 게임은 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나 현실에서도 랭크 게임이 운인지 아닌지에 대해 논란이 많은데, 유저의 경우에 따라 좀 다르다.

일주일에 몇 시간씩, 한 달에 수백 판씩 할 수 있는 헤비 유저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가능하다. 악운으로 인해 10연패가 충분히 가능하고 이럴 때 급격하게 게임 의욕을 떨어트리는 문제점 때문에 랭크 시스템을 리그제로 바꾼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 시도가 반복될수록 아군의 변수는 4명(자신 제외)이고 적의 변수는 5명이다. 결국 자신이 항상 평균 정도의 실력을 낸다면 트롤러가 존재할 확률은 적은 5/9이고 아군은 4/9이다. 이런 경우에는 자신이 언제나 평균정도밖에 못 하기에 점수가 오르기 어렵다. 실제로 늘 평균밖에 못하면 그게 자기 수준이라는 소리이다. 반면 자기가 항상 팀원들보다 잘한다면 당연히 아군의 승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어디까지나 이 부분만은 확률 문제이기에 단기적으로는 어긋날 수 있지만 시행 횟수가 반복될수록 자신 실력이 평균보다 높다면 점수는 꾸준히 오를 수밖에 없다.

동전 10번을 던지면 앞면만 10번 나올 확률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않지만, 100번, 1000번 던질수록 결국 앞뒷면이 나올 확률은 1/2로 수렴한다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결론은 점수 올리고 싶으면 자기가 해야 될 플레이만 집중하고 개선시키려 노력하라는 것이다. 당장 관련 커뮤니티를 조금만 뒤져보아도 운을 통해 점수가 바닥까지 내려왔다가 결국 자신의 실력에 맞는 랭크 수준에 도달하게 되는 사례를 자주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만약 배치가 망했는데 수백 판 할 시간이나 여력이 안 되는 대다수의 라이트 유저들[9]은 어쩔 방법이 없다. 배치를 못 봤을 경우 실력이 그 단계보다 높을지라도 승급에 더 많은 판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사실로 판명났고, 배치고사 열 판 동안 우물에만 있었더니 4승 6패(...)를 하더라는 사례 등을 종합해 보면 라이트 유저들에겐 랭겜=운일 수밖에 없다. 하루 한 두판 혹은 주말에만 3~4시간 가량밖에 할 수 없는 유저들의 경우 배치 망할 가능성도 높고 단기 트롤에 속수무책으로 깨지면서도 수백 수천 판을 하는 데에 헤비 유저보다 훨씬 오랜 시간과 노력이 든다. 위의 동전 사례를 응용하자면 동전을 천 번 던지면 앞면, 뒷면이 나올 확률은 반반으로 수렴하지만 천 번 던지는데 한 달이면 되는 사람이 있고 일 년이 걸리는 사람이 있다. 랭겜=실력이므로 '네가 있는 곳이 니 실력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같은 실력으로 부심 부리기밖에 되지 않는다.

그나마 적은 판수로 심해를 탈출하고 싶은 라이트 유저들은 캐리가 가능한 포지션, 챔피언을 하자. 다른 라인 폭파를 막기 위해서는 트위스티드 페이트 같은 로밍형 미드나 나 정글을 주 포지션으로 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탑을 하더라도 잭스처럼 혼자만 커도 무쌍을 찍으며 캐리가 가능한 챔프를 하자. 원딜과 서폿은 캐리를 하기가 가장 힘든 포지션이다. 원딜은 아무리 잘 커도 물몸이기에 아군이 지켜주지 않으면 순삭당하는 게 현실이고 적이 죄다 가시 갑옷을 사들기 시작하면 답이 없다.[10] 서포터도 마찬가지로 잘 커봤자 CC기를 넣어도 아군이 호응을 안 해주면 할 일이 없다. 그리고 봇 듀오는 자신의 파트너가 똥을 싸기 시작할 경우 극도로 힘들어진다. [11]

위 글들을 종합해 보면 결론적으로는 랭크 게임은 운과 실력이 공존하는 곳이다. 실력이 좋다면 올라가는 건 맞지만 운에 따라 단기적으로 유동적으로 점수가 변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니 랭크=실력 또는 랭크=운이라고 극단적인 흑백논리로 보지않고 매 판 즐겁게 최선을 다하는 롤 유저가 되도록 하자.

하지만 ELO의 신비는 랭겜이 운이라고 믿을 수 밖에 없게 만든다.#[사실]

실론즈에선 뭔짓을해도 아군이 멘탈을 유지해준다면 승리할 수 있다.#

5. 리그별 특징

모든 티어의 공통점이 있는데 5단계는 이미지가 안좋다. 5단계유저는 아래 티어의 1단계유저보다 안좋게 보는 경우가 많다.

5.1. 브론즈 리그

5.1.1. 개요

최하위 리그.
평균적으로 최하위 15%의 유저까지 보통 브론즈 단계. 총 랭크게이머 기준, 브론즈 1~3이 10%정도이며 4~5는 5%.

5.1.2. 리그 실력

헬린저
사실 어떤의미론 모든 리그에 해당되는 바이지만, 다음과 같은 특징이 가장 뚜렷하다.

  • 캐릭터 이해도 부족자
  • 발컨
  • 무개념자
  • 트롤
  • 남탓
  • 마이웨이.
  • 장비 미달자
    진짜 마우스,키보드같은 장비가 미달하는 자도 있긴하나, 보통은 룬과 특성 스펠의 문제다. 아무리 룬과 특성 스펠이 취향이며 개인의 자유긴 하다. 그래도 "보통의 게임에서 이게 가장 효율적이다"싶은 룬 특성 스펠이 존재하고, 실제 대부분의 유저들은 이런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되는 세팅으로 게임을 한다. 그러나 이들의 경우 자신이 많이죽는다는 이유로 부활등의 극도로 비효율적인 스펠 사용, 룬 사기 아깝다는 이유로 룬 미착용(!), 암살자캐릭이지만 자신이 잘죽기때문에 방어특성을 타고, 극도로 승률이 낮은 캐릭터, 캐릭터/포지션과 맞지않는 아이템을 쓰는 유저의 비율이 높다.

실제로도 랭크게임을 하지 않은 언랭 유저보다 실력이 떨어진다 평가받는 구간. 5언랭 vs 5브론즈 방송에서도 5언랭이 승리하였을정도로 언랭 이하의 실력도 꽤 많다고 보면 된다.[13] 그중에서도 브론즈 3~5 티어는 온갖 황당한 수준의 컨트롤이 나오며, 심각한 발컨으로 인해 자체 슬로우모션을 지원하기도 한다.

언랭과 비교하면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비교적 멘탈도 좋았 "던" 편. 어디까지나 비교적 기본적인 판단은 할 수 있으나 액티브 아이템등의 사용 미숙. 그리고 나쁜 무빙등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하는 티어다.

주위 골드나 플래티넘급 유저의 조언만 잘 듣거나 유튜브에 올라온 각종 챔피언 조작이나 공략법 등을 참고해서 연습하다 보면 충분히 쉽게 탈출할 수 있는 구간이다. 사실 기본적인 챔피언 설명과 공략을 읽고 정상적으로 플레이 한다면 벗어날 수 있다.

사실 이딴 거 다 필요없고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아무도 모른다

5.1.3. 기타

보통 브론즈에 배치되는 것을 배치고사를 망했다고 칭한다. 그러나 부캐가 아니고 그냥 롤을 시작해서 만랩을 찍자마자 배치를 본 경우 대체로 브론즈로 오게 된다.

MMR에 따른 비유가 꽤 많다.
MMR이 3자리수일 경우 심해라고 까인다. 이경우는 반박도 힘드니 안습.
이중 MMR이 1000을 갓 넘어를 극상계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아니라딱 천점넘었으니까 千上계. 특히 MMR이 3자리면서, 브론즈 4~5를 못넘는 유저들을 헬린져라고 부르기도 한다. 과거 관광객들이 별로 안왔을떈 그들만의 리그, 멘탈은잃어버린 천상계라고도 불리곤 했지만 브론즈5를 노리는 고의트롤들이 잠식해가면서 이미 이 이야기는 사라진 상태.

브론즈5부터 시작해 브론즈를 탈출한 유저가 세상에서 가장 롤을 잘하는 유저라는 우스개소리도 생겼을정도로 고의트롤,피딩, 멘탈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있다.

그러나 한가지 중요한건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는 만랩 유저 열명중 3명은 브론즈/언랭이라는 점.

5.2. 실버 리그

5.2.1. 개요

차하위 리그.
배치를 일반적으로 보면 흔히 배정되는 티어이며 45%를 차지하는 롤 티어의 절대다수.
실버 5의 경우 매우 악질 티어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자신들은 브론즈가 아니라는 실부심에 쩔어있는 유저가 많다. 실질적으로 실력에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브론즈를 팀으로 만나면 네다브(네 다음 브론즈), 너가 그러니까 브론즈지 등의 말을 일삼기도 한다.[14] 특히 같은 팀의 팀원이 승급전이라면 고의 트롤을 하는 경우도 많다.

5.2.2. 리그 실력

보통 딜교환, 맵리딩, CS먹기, 한타에서의 포지셔닝, 딜링 등을 동시에 해내지는 못하는 편이다. 딜교환에 정신이 팔린 나머지 갱킹이 오는걸 보지 못한다거나, CS만 챙기느라 딜교나 적절한 갱호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인벤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나오는 공략만 보고 상황에 맞지 않게 아이템을 가는 유저들이 많다. 물론 처음하는 캐릭터의 경우 공략을 참조하는것이 좋긴하나 공략들도 체젠뽀삐 처럼 조작되거나, 잘못된 정보가 있으나 여과 없이받는 경우가 많다.

사실 브론즈와 실버를 모두 거쳐 올라온 유저들의 말에 따르면 개개인의 실력은 브론즈나 실버나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결정적인 차이는 실버 유저들이 의사소통 능력이 훨씬 좋고 멘탈도 훨씬 양호한 편이라는 것. 이것은 의외로 꽤 중요한 차이이다.

처음에 말했듯이 실버 1쯤가면 골드는 아니지만 사실상 탈 실버급 티어. 이정도 되면 골드급인 유저도 종종 있다.

여튼 골드로 진입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무언가가 2% 부족한 정도이다. 아닌게 아니라 한 시즌이 끝나갈 무렵이면 골드티어 스킨 보상때문에 상당히 빡센 구간이다. 보상스킨 받아보겠다고 대리를 받거나 반대로 이미 골드티어에 진입해서 아군에 실버 승급전 유저가 있으면 고의트롤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사실상 다음 티어로 올라가기 전에 팀배치 운이 가장 많이 따르는 구간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


5.2.3. 기타

사실 기본 실력 자체가 다소 부족한건 사실이지만 전체 비율로 따지자면 매우 평이한 실력대의 유저들이다. 사실 실버에는 45%나 되는 유저가 있고 언랭,브론즈와 합치면 대략 그 비율이 70~80% 정도이다. 인터넷만 보면 실버,브론즈는 거의 존재하지 않고 최소 골드 이상만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열 명중 일곱명은 브론즈나 실버고 대다수의 유저가 이정도 실력이다. 페이커의 동생이 이 리그라고 한다. 사실 최강의 리그였던것이다.



5.3. 골드 리그

5.3.1. 개요

롤 전체 티어의 20%를 차지하며, 대략 상위 34%쯤 되는 리그. 6살 짜리도 멘탈만 잘 잡으면 오는 곳
이 리그 부터 승리의 ~~ 스킨 시리즈를 주기 때문에, 대리문제도 제일 심각하다.

5.3.2. 리그 실력

골드 5티어는 최악의 티어중 하나. 진짜 헬게이트. 일단 대리가 아닌이상 골드 5라는건 어느정도 게임에 대한 이해도와 실력이 있다는것. 하지만 5티어의 경우 실버와 실력차이도 없는 주제에 부심을 부리는 유저들이 매우 많다.근데 그건 모든 5티어가 그렇다.

특히 이 티어에서 흔히 '수문장'이라 부르는 유저들이 급증하는데, 티어 보상 중 하나인 '승리의 XXX' 스킨이 골드 티어 이상의 유저에게 지급되는지라 이 스킨 하나 얻자고 친구나 혹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대리기사들에게 돈을 지불하고 자기 티어를 골드 5티어까지 끌어올려달라는 유저들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덕분에 다른 티어와는 달리 진짜로 달고 있는 티어는 골드 5티어인데 하는 짓은 브론즈 5티어(!)인 유저도 심심찮게 발견되며 대리를 하는 다이아 유저까지 섞여 있기 때문에 실력 편차가 너무 커서 정확한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측정하기 매우 어려운 곳이다. 여러모로 LOL의 리그 시스템의 폐해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구간. 그래도 어찌어찌 아래쪽 MMR 구간만 벗어나기만 하면 저런 유저들과는 작별이다.

제 기본에서 점점 응용적인 플레이를 하는 실력이지만 여전히 상위티어가 보면 단순하고 예측가능한 무빙이나 컨트롤 등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 꽤 기본적인 라인전이나 한타, 그리고 오더등은 하는 티어. 그러나 그것들이 단순하거나 잘못된 것 이라 상위티어가 보면 어이없는 수준인 경우도 있다. 기본은 되어 있다지만 정글러나 서포터가 아닌 경우에는 용이나 바론등의 타이밍조차 모르는 유저가 많다. 그냥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먹고...

이쯤되면 상위 10%에 가까우므로 어디가서 쉽게 무시받지는 않는 티어였지만 2014년 9월현재 상위22%까지늘어 시즌3때보단 개나소나가는편이다. 인터넷에서는 죄다 플레 다이아마스터(챌린저)니까 무시받는다. 인터넷엔 개나소나 다이아 인증좀

5.4.1. 개요

롤 전체티어의 7%를 차지하며 대략 상위 7%쯤의 유저들. 다른 티어에 비해 존재감도 별로없고 어중간한 티어[15] 덕분에 5티어 수문장들이 적은편.

5.4.2. 리그 실력

플래3를 넘어서기 시작하면 정말 MMR 올리기가 힘들고, 애매한 티어탓에 트롤보단 빡겜유저가 많다.
이쯔음해서 비교적 다채로운 플레이를 하는 유저들이 모여있다. 물론 용이나 바론 타이밍 정도는 대부분 머리속으로 알고 있지만 그에 맞춰 플레이를 하는 것 과는 별개. 탑솔의 경우 자신이 정글에 따이면 우리정글은 용안먹고 뭐하냐고 정치질을 해도 딱히 반박이 안나올정도로 힘의 균형이 팽팽할때가 많다. 물론 솔랭의 특성상 순식간에 터져서 오픈할때도 많지만.

5.4.3. 기타

이쯔음해서 못하는 팀에 속했을경우, "내가 왜 여깄지?"에서 "니가 왜 여깄냐?"로 바뀐다고 한다.

추가로 MMR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구간. 시즌4 들어서는 좀 덜 하지만 이겨도 1,2점만 받는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는 필요 MMR을 채우지 못했기 때문. 대략 플래티넘1 50점쯤가면 MMR 1950이 넘어가면서 슬슬 다이아가 보이기 시작한다. 70점의 경우 MMR 2000이 넘어가면 다이아4 정도와 매칭된다. 그리고 MMR 2100인 100점에 가까워지면 다이아3과 같이 경기를 한다. 이처럼 수준이 꽤 급격하게 높아지기 때문에 수백판, 수천판 유저들이 많은 구간.그리고 소위 "다이아몬드 트롤예티라고도 부른다."들에게 가장 시달리는 사람들.

5.5.1. 개요

과거 최상위 리그. 상위 2.22% 과거 최상위 리그였으나, 챌린저리그가 생기고는 2등리그가 되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저에겐 아직도 선망의 리그[16]

5.5.2. 리그 실력

이 정도면 주변 친구가 죄다 다이아 최상위권이나 챌린저가 아닌이상 어딜가도 실력이던 뭐던 빠지지 않는 티어. 노멀에서라면 상대에 따라 다이아 딱지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줄 수 있다.

이 정도로 올라온 고수를 실력으로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인터넷에서야 개나소나 다이아긴 하지만 경험도 풍부하고 컨트롤도 수준급이며 피지컬도 우수하다. 상황 판단력도 정확하고 처음하는 챔피언을 플레이 할 때도 기본은 꿰고 있을 정도의 LOL 고수들의 집단.

유난히 점수간의 실력 격차가 급격하게 벌어지는 구간이기도 하다. 어느 정도냐면, 다이아 5와 다이아 1의 차이는 거의 티어 하나급 차이다. 막말로 다이아 5는 다이아가 아니라 플래티넘이나 마찬가지. 이 구간은 실력과 점수가 정비례하는 구간이라 점수 올리기가 미칠듯이 어려워서 충실히 자신의 실력을 쌓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반면, 다이아 1정도면 준 천상계라고 봐도 무방하다. 거기에 마스터 티어를 밥먹듯이 들락거리는 준 프로급 실력을 갖춘 유저들도 많다. 이 구간의 유저들의 플레이 영상들이 유투브 등지에 슈퍼플레이로 올라오는 경기의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프로선수와 만나기도 하는 괴수들이기도 하다.

5.5.3. 기타

과거엔 차 상위 리그였다.
다이아 1 90점대를 특히 천상계라 불렀다. 실제로 챌린저 하위 티어들과 경기가 잡힐경우도 많은편.하지만 마스터리그가 생기고 마스터들과 일부 자조적인 유저들은 얄짤없이 다론즈라고 까고있다. 물론 리그 비하가 하루이틀있던것도 아니고, 어디 티어만 정해서 하는것도 아니긴 하다.

다이아 5티어의 경우 소위 "수문장플레이"가 극심하며, 이들을 예티라 부르며, 문자그대로 괴물취급하는 사람들도 많다. 확실히 한번 당해보면 하위티어의 트롤과는 다른 상위티어의 뜨거운 트롤맛을 볼 수 있다.

5.6.1. 개요

챌린져는 최상위 200명.
마스터는 상위 0.04%. 차상위 리그[17].

다이아 1티어에서도 상위권 유저들이 승급에 성공하면 오게되는 티어.

5.6.2. 리그 실력

과거 챌린저 유저들 과 다이아1 90점 붙박이를 하던 사람들이 죄다 모인 리그라고 보면 된다. 피지컬/운영/판단능력이 롤 최상위권이며 최소한 이정도는 찍어야 프로를 넘볼 수 있지않나? 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다이아 최상위권 유저들이 모인 만큼 실력 또한 매우 출중하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다이아 최상위권 유저들과는 큰 차이가 없지만, 챌린저(상위200) 유저들과는 꽤 큰 차이가 난다. 이곳에서 상위 200등 안에 들게되면 챌린저에 입성할 수 있다.

5.6.3. 기타

가장 최근의 생긴 리그인만큼 은근히 관심이 부족한 리그. 마스터리그의 문양은 다른 리그들의 문양(브론즈,실버,골드,플래티넘,다이아몬드,챌린저)를 대충 섞어만들었다고 까이기도 한다.

마스터 티어는 인원 제한이 없는 챌린저 리그라고 보면 된다.
실제 챌린저 들은 마스터 리그내에 포함되어 있고 마스터에서 승급전을 거쳐 챌린저로 승급 하는것이 아닌 리그내 LP(리그 포인트) 순위에 따라변동 되는 것이기 때문에 마스터와 동떨어진 하나의 티어로 볼수 없다.

2013년엔 챌린져의 1등과 200등이 어처구니없는 트롤링으로 결정나는 사태가 발생하였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2014년 중반, 라이엇에선 마스터리그를 출범하였다. #으리왕 앱도와 챌린져의 문.

#2014년도 마스터리그는 수미상관구조.내가 마스터의 시작과 끝이다. 시즌4의 마스터리그 1등과 200등을 동일인물이 차지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잠시 화제가 되었다. 요약하자면 한 유저가 자신의 부캐의 마스터 티어 승급전을 진행하여 결국 성공시켰으나 그동안 본캐를 돌보지 못하여 본캐가 201위, 즉 챌린져에서 마스터 티어 1위로 강등되는 웃지 못할 이야기다(...)

이 항목의 퍼센테이지는 2014 리그 세기말(2014년 11월)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6. 한국 서버 시즌별 랭크 게임 1, 2위


한국 서버는 시즌 2에 처음 생겨서 시즌 1 최종 1위와 2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시즌 2 한국 서버 1위 - 전호진, 소환사명 IM Lil4c, 최종 레이팅 2739
시즌 2 한국 서버 2위 - 이상혁, 소환사명 고전파, 최종 레이팅 2723

시즌 3 한국 서버 1위 - 이상혁, 소환사명 SKT T1 Faker,[18] 최종 레이팅 챌린저 1단계 1007LP
시즌 3 한국 서버 2위 - 김찬호, 소환사명 KT ssumday, 최종 레이팅 챌린저 1단계 997LP

2014시즌 한국 서버 1위 - 김상문, 소환사명 KT Nagne, 최종 레이팅 챌린저 1단계 1252LP
2014시즌 한국 서버 2위 - 이상혁, 소환사명 SKT T1 Faker, 최종 레이팅 챌린저 1단계 1182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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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것은 3밴/5픽으로 운영되는 교차 선택 때문인데, 만약에 내가 챔피언을 15개 사용할 수 있는데, 자신이 가진 챔피언 중 6명이 밴을 당하고, 남은 9명의 챔피언을 다른 사람들이 기적적으로 모두 골라버리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챔피언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챔피언을 쓸 수 있는 피씨방에서는 챔프를 구매하지 않았더라도 랭크 게임을 할 수 있다.
  • [2] 또한 많은 플레이어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가끔 밴 목록에 일부 챔피언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 경우는 렉이 아니라 적 팀 다섯 명 중 누구도 그 챔피언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이다. 아무래도 다섯 명 중 한 명은 올챔인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이런 경우가 흔하지 않아 보통 렉이려니 한다.
  • [3] 그러나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만일 선택 과정에서 누군가의 닷지로 게임이 해체되고 다시 게임이 잡힐 경우 높은 확률로 닷지한 한 명의 자리에 다른 한 명이 추가되고 나머지 플레이어들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다. 이 때 닷지된 게임에서 상대방의 픽을 기억하고 있다면 그 챔피언들 중 위협적인 것을 밴할수도 있다. 물론 아닐 확률이 더 높으니 기억만 해두자.
  • [4] 사람이 비교적 적은 다이아몬드 1 ~ 마스터 구간은 보통 한판 끝나고 똑같은 사람들이 바로 다시 큐를 돌리는 경우가 많기에 저격밴을 노려볼만 하다. 현재 특정 챔피언의 장인이 큐를 돌리고 있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으면 그 챔피언을 밴하는 것인데 개인 방송을 보면 은근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 [5] 이렇게 카운터를 픽할 수 있기에 여러 라인에 서서 픽된 것만으로는 대체 어느 라인 챔프인지 구별할 수 없는 챔프들은 상대의 잘못된 카운터픽을 유도할 수도 있다. 가령 서폿 럭스를 선픽했는데 상대방이 미드 럭스로 착각하고 카타리나를 픽하면 그 후에 말자하를 픽하는 것이다.
  • [6] 때문에 노말 유저들 중에서도 드래프트픽을 애용하는 유저들도 많다.
  • [7] 예를 들자면 골드 5 유저가 연패를 하여 mmr이 실버 5수준까지 떨어진다면 경고를 받고, 그럼에도 계속 패한다면 실버로 강등된다.
  • [8] V단계에서 아래티어로 쉽게 떨어지지 않는 시스템상, 시간이 갈수록 상위티어의 %가 늘어난다
  • [9] 특히 롤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학생, 고등학생들
  • [10]이즈리얼이나 루시안 같은 생존력이 뛰어난 원딜은 아군 의존도가 비교적 낮아 캐리를 하기 쉬워서 원딜을 해야 할 경우에는 이런 원딜을 하는 것이 좋다.
  • [11] 하지만 자기 실력에 맞는 티어에 거주하면서 위와 같은 마인드로 억지로 캐리하려고 한다면 당연히 못한다. 못하면 인정하자.
  • [사실] 이 게임은 계속 죽어서 미니언 수준으로 현상금을 낮추고 히드라와 서풍을 구매하여 백도어 운영을 한 결과.
  • [13] 단 언랭을 무시하면 안되는것이, 그냥 노말이 좋아서 노말만 돌리는데, 노말 MMR이 다이아 수준인 유저들도 상당히 많다.
  • [14] 물론 이 현상은 다른 티어에서도 볼수있다. 모든티어가 만나는 노말도 마찬가지 실론즈, 브실골, 골론즈,등의 단어가 있는걸 보면 알수있다. 그리고 다이아들끼리는 mmr차이로 싸운다.
  • [15] 승리의 스킨도 받고, 현실이나 인터넷에서도 상당히 높은 티어지만 문자 그대로 표현하면 2등급 유저들이기 때문에 커뮤니티에선 고수 취급을 못받는다.
  • [16] 다만 대리 문제로 하위 리그 유저들에게 엄청난 원망을 받기도 한다.
  • [17] 챌린저 리그는 마스터 티어와 별개로 점수를 책정하는게 아닌 마스터 티어에서 점수를 가장 많이 얻은 상위 200명을 칭하기 때문에 별개의 티어로 볼 수 없다.
  • [18] 시즌 2 때의 고전파와 동일 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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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21: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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