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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 로슈포르

last modified: 2015-04-13 19:25:50 by Contributors


저 혼자서도 충분해요. - 태그 2 등장 대사
누구시더라? - 태그 2 등장 대사 이상하게도 헤이하치도 이와 비슷한 대사가 있다.
이 장난감은 몇 대 치면 부서질까? - 5 DR ~ 6 BR 등장 대사
여기서라면 마음 놓고 싸울 수 있겠지? - 5 DR ~ 6 BR 등장 대사
아빠한테는 비밀이야. - 5 DR ~ 6 BR 승리 대사


1. 소개

이름에밀리 드 로슈포르
(Emilie De Rochefort)
국적모나코
나이16세??
성별여자
신장172.7cm[1]
체중61kg[2]
혈액형불명[3]
격투 스타일스트리트 파이트 스타일[4][5]

철권 5 DR의 신 캐릭터. 엄친딸에 수려한 외모와 미니스커트 덕분에 철권의 새로운 아이돌로 급부상하였다.[6] 성우는 5 DR부터 철권 6 까지 조이 제이컵슨. 철권 6 BR 시나리오 모드 성우는 레이철 허슈필드(Rachel Hirschfield). 태그2 성우는 로라 블랑(Laura Blanc). 5DR부터 6BR까지는 영어를 쓰던 리리가 태그 2부턴 프랑스어를 쓴다.[7][8] 단, 게임상에 쓰이는 기합, 비명소리는 여전히 제이 컵슨이 더빙했던 음성을 썼다.

풀네임은 에밀리 드 로슈포르(Emilie de Rochefort).[9]

2. 설정

어렸을 때 재산을 노린 납치범들에게 납치당했으나 오히려 납치범들을 떡실신시켜놓고 자력으로 탈출., 그 뒤로 격투에 재미를 들이게 되었으나 평화주의자인 아버지가 폭력을 지극히 싫어하기 때문에 아버지에게는 비밀로 하고 격투시합에 나가고 있다.

5DR에 처음 나왔으며 샌프란시스코에서 포레스트를 쓰러뜨리고 초대장을 뺏어서 출전하게 됐고 이 때문에 태그 2에서 마샬에게 미움을 사는 상황.

모나코의 부호의 딸로 효성이 지극하여 힘든 아버지의 회사 사정을 구원하기 위해 철권 대회에 참가했지만 카자마 아스카에게 패했고, 격투 대회에 나간 걸 들켜서 외출금지를 당했다. 5편의 리리 엔딩에서는 대회에서 우승한 후 미시마 재단을 인수하자 가장 큰 거래자이던 미시마 재단을 잃은 리리의 아버지는 파산한다. (...)

6편에서는 카자마 진의 만행에 의해 회사가 부도가 날 위기에 처하자[10] 결국 철권 대회에 참가하게 되고 아스카에 대한 복수도 이루려 한다.

다소 4차원적인 정신세계를 가진(?) 부잣집 아가씨. 기술명이 '모델 포~즈'이니말 다했다. 철권 6 가정용의 스토리 모드에서도 적을 장난감 취급한다. 효심이 지나치다보니그냥 파더콤 자신의 아버지를 닮은(특히 눈썹) 간류를 좋아한다(...). 스토리 모드에서 간류의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 '아버지의 씩씩한 눈썹을 닮은 그 분?'이라는 말을 한다.
리리 시나리오 대사

태그 2 엔딩에서는 아스카가 고향에서 유명한 싸움 중재자라는 것을 알고 아스카에게 훼방을 놓기 위해 미리 엑스트라들을 고용해 연출을 지시한다. 뒤늦게 알아차린 아스카가 열받아서 리리에게 주먹질을 하고 두 명은 다시 싸움을 벌인다. 싸움을 벌일때 아스카는 빡쳤지만 리리는 이 상황을 즐기고 있다. 그 동안 한켠에서는 여고생이 나름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 기념 단체셀카까지

세바스찬이라는 이름의 노집사가 있다. 그런데 그 엔딩에서는 세바스찬이 우승해 기분이 꿍해[11] 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세바스찬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꺼내고 그러면서 화면이 밝아진다.

3. 성능

철권 태그2 언리미티드 기준
종합평가A 아슬아슬 A급. 호밍기가 구려지고 각종 콤보 시동기가 사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강하긴 하다. 대신 딜캐가 좀더 좋아졌으니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관건.
공중콤보A 괜찮은 데미지의 공중 콤보. 후상황도 벽몰이도 아주 좋다.
벽 콤보A 쉽고 강력한 벽 콤보. 후상황도 괜찮다.
딜레이캐치B 리치가 상당히 짧지만 10프레임 벽꽝기인 투포, 기상 13프레임 딜캐기인 신기술 샤렌데이지 등 강력하고 좋은 딜레이캐치가 가능하다
공격력A 생각보다 피가 쭉쭉 빠진다. 여캐임에도 불구하고 등빨이 좋아서인지 데미지가 좋은 편이다. 어지간한 남캐들과 대등 혹은 그 이상의 수준.
스텝A 전 캐릭터 중 최고의 횡신각을 보유하고 있다. 백대시가 안좋은 것은 단점.
패턴C 이지선다용 기술이 없어 패턴 플레이에 적합한편은 아니다.
리치B 손 기술이 조금 짧은 것이 약점. 주력기는 길어서 괜찮다.
태그 어설트 서브C 태그 어설트에 특화된 기술이 돋보이지 않아 서브로 활용하기에는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다.
운영난이도D 쉬운 콤보와 강한 기술들로 초보자가 접하기에도 좋은 캐릭터.

쉬우면서도 강한 캐릭터.[12]

어떤 캐릭터나 고수가 잡으면 강하지만, 리리는 주력 기술과 콤보 몇개만 배운 초보가 해도 상당히 강하다. 초풍의 사용여부에 따라 강함이 천지차이로 달라지는 풍신류와 달리 리리는 프레임 단위 입력 테크닉이 필요없다. 공중 콤보도 상대의 높이 머리위치 상관없이 순서대로 버튼만 눌러줘도 중간에 삑살나지 않으며, 벽콤보도 다른 캐릭터는 상대가 누운 방향과 벽에서 떨어진 거리등 고려할것이 많지만 리리는 그냥 클락 킥 리턴 하나만으로 다른 캐릭터들 이상의 대미지를 뽑아낸다. 이렇듯 조작이 쉬우면서도 필수요소 몇개만 익히면 충분히 강함을 발휘할수 있기때문.

왠지 짠캐일것 같은 외모와는 다르게 한방 한방이 아픈 타입이다. 인형 같은 외모로 여성유저들이 많이 선호하는 편이고 초딩이나 십덕후, 아저씨들도 많이들 한다. 공통점은 죽어라 발만 눌러댄다. 초보들끼리의 싸움에선 열심히 발만 누르며 비보잉(...)을 하면 상대가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초심자에게 권하기 좋은 캐릭터.

여담으로 필살기의 리치가 철권캐릭터들중에선 상당히 긴편에 속하기에 "이정도면 안맞겠 K.O"같은 상황이 나올수가 있으니 상대방 혹은 cpu가 필살기를 쓰는 순간 피하기보단 때리는게 낫다.

미겔 까바예로 로호와 비교되는 부분이 있는데 미겔은 키가 2m이상의 거인임에도 불구하고 스텝이 장난아니게 빠르며 리리 로슈포르는 여캐임에도 불구하고 공격력이 매우 아프다. 두 캐릭터의 두 분야가 모두 등급이 A로 랭크되어 있다. 이는 미겔은 키 180cm 이상의 캐릭터들 중 스텝이 제일 빠른거고 리리는 여캐 중 공격력이 제일 쎈거다. 특히 리리는 그야말로 여자 폴이라 생각될 만큼 상대해보면 피가 줄줄 샌다.

3.1. 철권 5 DR

시리즈 첫 등장. 그 때도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고성능을 자랑하는 컷킥과 쉬운 콤보로 먹고사는 캐릭터였다. 횡각의 범위가 가장 큰 시리즈이기도 하였는데 이 때는 타 캐릭터들의 횡각도 지금보다 컸고 결정적으로 리리의 횡각이 좋다는 사실은 5 DR 끝물에서야 발견. 거기다 컷킥을 빼면 나머지 기술들이 전부 횡신을 못잡았기 때문에 그저 닥치고 횡신치면 이기는 캐릭터였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개싸움 불리에 부실한 하단과 벽콤[13], 횡 캐치 고자와 패턴 부족으로 가면 갈수록 이기기 힘든 캐릭터였다. 물론, 다른 신 캐릭터들 보단 나았지만. 딱히 신캐 보정도 없었으며, 철권 5 DR의 신캐 자체 성능들이 완성도도 그렇지만 대체로 좀 급이 이냥저냥해서 문제였다.

3.2. 철권 6

로케테스트판 당시 미친 공중콤보 성능으로 스티브와 함께 로케판 사기 투톱자리에 올랐다. 당시 콤보가 컷킥-백플립-짠손-기상어퍼-원투-퍽킹힐-3AK AK-뒤돈자세 2LK 였는데 한번맞으면 체력의 60~70프로는 그냥 날아갔다. 거기다가 레이지까지 켜지면...8:45 Heaven. 물론 이후 정식판에선 두 명다 모조리 성능칼질. DR과 변경점으로는 몇가지 잔기술들의 추가와 컷킥이 뜨지않고 날라간다는 점. 비콕시리즈의 기술들이 생겼다는것. 그 외에 지금은 없는 4LP(스톤가드)가 바운드기로 바뀌었는데, 타점도 낮고 몇몇상황에서 안들어가는 경우가 많았기에 자연히 전작보다 너프. 그래도 손꼽히는 미형캐릭터라 하는 사람은 많았다.

3.3. 철권 6 BR

A급이었다가...평가가 약간 낮아졌다.

큰 하단 에델바이스(1rk)는 맞추면 대박이지만...보고막을 수 있는 게 문제. 6에 비해 발동속도가 상향되고 콤보가 쉽게 들어가서 초창기에는 보고 막을수 있네 없네로 말이 많았지만 시간이 흘러 유저들이 익숙해진 후엔 보고 막아야 하는 큰 하단기의 대명사가 되어버렸다. 막히면 죽으니 용도는 상단을 읽고 상단회피를 이용해 맞추기로 한정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같은 조건이라면 똑같이 상단회피가 있는 매터호른 캐논(2ak)이 훨씬 세기 때문에 쓸 이유가 없다.[14] 근데 정작 플레이 하다보면 캐논보단 에델바이스를 많이 쓰게 된다.

한방 한방이 매우 강력하고 좋은 중단기들을 여럿 보유하고 있지만 정작 그 중단기와 이지선다를 걸어줄 하단이 부실해서 S급까지는 못 가는 캐릭터. 하단을 쓸만한게 없다보니 대부분의 유저들이 중단기를 상단인 잡기와 이지선다를 걸어서 잡기 캐릭터라는 소리까지 나오는 실정이다. 하긴 커맨드도 쉽고 데미지도 짱쎈데 중-하단기까지 완벽구비되어있으면 사기캐

엔간한 상황에는 다 들어가는 바운드기인 키티 시져스(6ap)와 고데미지인 후킹힐(3lk)에 바운드 판정이 생기면서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바운드콤을 넣을수 있게 됨에 따라 콤보는 매우 쉽다. 벽콤도 데미지에 비해 난이도는 엄청나게 쉬운 편. 참고로 6에선 바운드기가 짧은 리치의 스톤가든(4lp)와 거의 벽콤에만 쓰던 10단콤보 3타뿐이라 콤보도 애매했다.

다른 캐릭터는 최고 데미지 벽콤이 어쩌니 저쩌니 연구가 활발하지만 리리는 그런 거 없다. 초보부터 고수까지 모두 후킹힐(3lk)-딜레이 클락 킥 리턴(6ak lk rk)만 쓴다. 워낙에 난이도는 쉬운데 데미지가 좋게 나와서 더 뭐 연구할 건덕지가 없다. 다만 측면벽일 경우에는 원투 후 트라이앵글 스플렛(ap, 속칭 쌍장)이나 블러디 머스컬레이드 하켄/랜스(2rp rp lr/rk)도 쓰인다.

단점으로는 왼어퍼가 13프레임에 가까이서 지를만한게 원투밖에 없어서 개싸움에 약하다는 점. 하지만 리리의 우월한 횡신각으로 대충 커버할수 있다. 또한 호밍기가 6lk 하나뿐이라 횡이동에 매우 약하다는 것도 단점. 그리고 다리가 길어 보이지만 의외로 리치가 긴 기술이 별로 없다. 다리는 그래도 뻥발처럼 리치가 긴게 몇 개 있지만 손기술은 그런 거 없다. 또한 리리의 키가 큰 편이라 피격판정도 덩달어 크다는 단점으로 작용해서 아슴가스카와 함께 유이하게 남캐판정. 하지만 다행이도 일부만 남캐판정이라 천만다행.

하지만 역시 리리의 가장 큰 단점은 전술했던 하단기의 부실함. 주요 하단기인 손 위프(2lk, 속칭 악마발)이나 알트 로데오(66rk)는 데미지나 후상황은 좋지만 뻣뻣하게 선 상태에서 쓰는지라 상단회피가 없어서 상당히 위험하다. 뒤돈자세에 있는 엔델 로프 킥(뒤돈자세에서 2lk rk) 1타에 상단회피가 달려있지만 견제 하겠다고 뒤로 돌수도 없는 노릇이니...백플립 스피닝 엣지(3ak ak)로 콤보 마무리 후에나 가끔 쓰인다.
큰 하단인 에델바이스는 전술했듯이 맞추면 대박이지만 보고 막을수가 있는데다 막히면 하늘구경.

이렇다 보니 하단견제기로 호라이즌 슬라이드(앉은 상태에서 3lk)을 쓰는 유저도 가끔씩 보인다. 호라이즌 슬라이드는 카운터 히트시에는 콤보도 들어가고 전진성도 제법있고 발동도 빠른 기술[15]...이지만 슬라이딩 모션임에도 상단회피는 안 달려있다. 발동이 빨라서 어지간한 원거리에서 쓰지 않는 이상 상단에 맞아 끊길일은 없지만 저건...기분이...좀...뭐랄까...거기에 막히면 기상어퍼류로 딜캐가 들어온다. 커맨드와 거리감에 익숙하지 않다면 자제하도록 하자.

중단기 한방 한방이 강력한데다 콤보 데미지도 좋고 난이도도 쉬워서 초창기에는 강캐 반열에 들었지만 연구가 꽤 진행된 지금은 하단과 횡캐치 고자임이 드러나며 랭크가 주저앉은 캐릭터. 얘도 아머킹처럼 뭔가 있을 건 다 있는데 왠지 쓸 건 없다. 그래도 암울킹보다야 훨씬 낫지만.

이처럼 보유 기술들의 성능이 약간 애매하지만, 횡신 성능이 미친듯이 좋아서 횡이동 이해도가 높은 유저가 잡으면 순식간에 강캐로 변한다. 횡이동시 이동하는 각이 상당히 넓어서 살짝만 횡을 쳐도 상대방의 옆이나 뒤를 손 쉽게 잡을 수 있다. 호밍기가 아니면서 횡을 잘 잡기로 유명한 기술들도 리리 앞에서는 소용이 없다. 리리가 작정하고 횡치면 오로지 호밍기로만 대처가 가능하며, 자피나아머킹처럼 호밍기가 안습인 캐릭터들은 심히 난감해진다.
정작 리리의 호밍기는 좋지 않은편이지만 우월한 횡신 덕에 '호밍기 쓸 타이밍에 횡치는게 더 좋으니 호밍기가 구려도 그다지 상관 없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비슷한 등급의 다른 캐릭터들과 비교해 보면, 로우는 리리와 비교하면 어려운 편이고 스티브는 전통의 어려운 강캐, 브루스도 리리랑 비교하면 약간 어려운편. 그러니까 쉽고 예쁘고 강한 리리하세요

한때는 철권6BR 철권넷 등록유저 기준으로 유저가 가장 많은 캐릭터였지만, 알리사 보스코노비치에게 추월당했다.

3.4.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로케 테스트판에서는 안그래도 거의 A급을 호가하던 캐릭터가 거기서 더 미친듯이 상향된 성능을 자랑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상향했는지 궁금할 정도.

첫 날에는 큰 하단인 에델바이스가 카운터시에만 뜨는 기술로 변경되어 하향이라고 말이 많았지만 주력 하단인 로데오 이후 패러드스텝과 뒤돌기 자세로 파생이 가능해진 것이 발견되었다.

벽 앞에서 로데오 한번 밟아주고 뒤돈 자세에서 안보이는 뒤돌아잡기와 중단 하단의 삼색심리전이 가능해졌다. 또한 14프레임 발동 기술인 마르스 소드가 공중콤보 시동기가 되면서 철권에서 일부 캐릭터만 가진 선택받은 기술인, 그것도 말도 안되게 쉬운 커맨드의 14프레임 띄우기가 생겨버렸다. 게다가 막혀도 안전하니 이게 무슨 소리야! 총평하자면 좋아진듯했으나 아니나 다를까 정식버전에서는 마르스소드 콤보 삭제.

슬랫시바인 히트 후 콤보불가, 알로메 히트시 콤보불가. 추가된 신기술이 콤보로 이행되지 않도록 수정되어 에델바이스 등 콤보시동기가 많이 줄었다. 반대로 상향점은, 바운드기가 된 템페스트로 인해 다채로워지고 더 강해진 콤보와 강력해진 하단. 에델이 기존의 스네이크류 기술에서 콤보는 안 들어가지만 더 빨라져 후소퇴류 기술로서 꽤 쓸만한 큰 하단이 되었다.

또한 위에서 쓴 로데오 이후 자세파생 등 부실한 하단이 메꿔지고 리치가 긴 피콕왈츠(lklp)가 안전한 15딜캐가 되는 등 딜캐의 강화. 마르스 소드가 1타히트시 2타 히트. 날아가지 않고 땅에 넘어지기 때문에 심리적인 면에서도 상향. 줄거 주고 뺏을 것 뺏은 등가교환이지만 아무래도 단점이 보완되어 상향이라고 보는 쪽이 좋겠다.

결과적으로 기존의 죽어라 피하고 딜캐하던 캐릭터에서 이젠 막아도 아프게 딜캐가 가능한 캐릭터로 탈바꿈하게 되었다는 평.

레오와 벽콤보 등등 궁합이 괜찮고 스토리상 연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특수 태그잡기가 존재한다. 금발 선남선녀 컨셉인건지, 금발 백합 컨셉인건지(...)[16].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후반부에선......하는 사람이 증발했다.(...) 연구가 진행되며 상향처럼 여겨진 부분이 별 의미 없었음이 밝혀지고 시스템빨도 못 받으며 추락한 케이스. 하나뿐인 중단호밍기는 여전히 짧고 구린데다 모든 캐릭터가 전반적인 무빙이 상향되어 백플립처럼 안그래도 기존에 횡을 잘 못 잡던 주력기가 거의 고자 수준으로 추락했다. 13딜캐는 상향되었지만 10, 12딜캐는 여전히 짧다. 그리고 사실 이 게임에서 중요한 건 10 12이지 13딜캐가 아니다. 또한 빨라진 대신 카운터시에만 콤보가 들어가는 후소퇴류 기술이 된 에델 또한 유저들의 적응으로 대부분 보고 가드할 수 있게 되었다. 여전한 하단부실도 약점.

콤보서브 또한 2~3타의 데미지는 그럭저럭이지만 그 이상 특출난 부분은 없다. 메인일 시에도 루트는 다양해졌지만 딱히 벽몰이가 좋아지거나 데미지는 별 변화가 없고 벽콤 역시 괜찮은 마무리기가 짧은 벽잡 정도가 전부인지라...그나마 웨캔기어 후 태그로 유틸성은 있다는 것이 위안.

결국 넓은 횡신각으로 인한 좋은 회피성능이란 장점은 시스템의 변화로 많이 희석되었는데 높은 횡신시스템 이해도의 필요와 짧은 딜캐로 인한 극단적인 인파이팅을 요구한다는 단점은 별 변화가 없어 동인계에서의 인기와 다르게 실전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캐릭터이다. 사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캐릭 자체로는 여전히 좋은 캐릭터에 속하며, 높은 콤보 데미지와 쉬운 조작 난이도로 인해 저계급에선 상대적으로 많이 보이는 편이나, 고계급에선 각종 약점들 때문에 기존 장인들 정도만이 열심히 하는 캐릭터.

태그 파트너로는 남코공인 커플링인 아스카나 국민서브 라스 레오 등이 꼽히는 편. 딱히 태그 시스템과 잘 맞는 캐릭터는 아니라 조합을 크게 가리거나 하지 않는다. 단점이자 장점인 부분.

3.4.1.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레이지 상성 관계



본인을 증오하는 사람은 무상성 DLC캐릭밖에 없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데 정작 본인이 증오하는 사람이 많다(...)
우린 여기서 리리가 아스카를 좋아함을 알 수 있다. 좋은 츤데레다.[21]

3.5. 철권 레볼루션

스페셜 아츠는 덴드로비움, 크리티컬 아츠는 에델바이스, 로즈 피케, 크로와조네, 트라이앵글 스프레즈가 있다.

리리의 스페셜 아츠가 덴드로비움(4 AP)으로 회피성능은 톱클래스이다.[22] 거의 초보 로우 유저와 초보 리리 유저와 다퉈도 비길 정도. 전작 처럼 딜캐가 들어온 기술인데 크게 하향점이 눈에 띄지 않는다. 게다가 스페셜 아츠는 무적시간을 도입해서 더더욱 강해 악랄할 정도. 스페셜 아츠만의 캐릭터 목소릴 들으면 들을 수록 짜증은 덤

크리티컬 아츠들의 성능은 먼저, 에델바이스(1 RK)는 리리의 주력 하단기인데다 레볼루션에선 다시 연속기가 가능해져서 크나큰 타박상을 주는 것도 일도 아니다. 크리티컬 안나고도 에델바이스 하단 콤보로 대미지 60뽑는 걸 보면 사기 기술. 트라이앵글 스프레즈(AP)는 짧은 리치가 문제지만 대미지가 높고 발동이 매우 빨라서 딜캐로 자주쓰인다[23]. 벽 파괴도 되기 때문에 노리고 쓸 수 있을 수준. 이게 스페셜 아츠였으면 리리는 B급 캐릭터로 포풍 하ㅋ향ㅋ 로즈 피게와 크로와조네는 스텝(흔히 붕권 스텝)에서 나가는 기술로 로즈 피케(236 LP, RP)는 대미지가 높고 방향키 "←(4)"를 눌러서 등 뒤로 돌아 심리전을 걸거나, 콤보 마무리로 써줄만 하며, 크로와조네(236 AK)는 상단이지만 막혀도 유리프레임에 횡도 약간 잡아주니 횡 대처가 약한 리리에겐 중요한 기술이다. 다만, 크로와조네는 크리티컬이 원래 1타시에만 발생되서 발생해도 2타에서 추가타를 준다. 더구나 1타를 맞고 공중으로 띄워지는지라 대미지 보정이 조금 들어오지만 대미지면에서는 묘하게 상향되었다.

그 외로 바운드가 삭제되었어도 딱히 약해진 감도 없으며, 오히려 강화되었다고 봐도 무방한데 전작에서 강화되었던 피콕 왈츠(LK, LP)가 더 강화되서 딜레이가 줄어 막혀도 일부 딜캐밖에 맞게 되었다. 즉, 견제 능력이 대폭 올라갔으며, 에델바이스의 강화로 상대 입장에선 하단도 무섭고(전자 요약 참조), 중단기도 전력적으로 강화되었다. 리리의 고질적 문제인 횡 대처 능력과 대미지가 올라갔다곤 하지만 여전히 짧은 12프레임 딜캐가 크게 온다. 하지만 쓰기도 쉽고 엄청난 스페셜 아츠를 가지고 있고, 최상의 하단 콤보와 평균 이상의 공콤 화력을 갖춘 예쁘고 강력한 캐릭터라서 온라인에서는 유저가 많다. 풍신류가 너무 강한 건 논외 치자. 아니, 그건 다루기 어려워서 이고.

여담으로 대부분 여캐들의 얼굴 보정(?)으로 인해 전작에서 차가운 느낌의 리리 얼굴을 보고 실망한 팬들에게 좀 호감갈만한 얼굴로 바뀌어서 유저들의 평가 급상승과 플레이를 하는 유저가 많다.[24]

3.6. 철권 7

여전한 로케테스트 강캐

레이지아츠는 AK. 리치가 상당히 길어서 콤보 막타에 우겨넣기 가장 편한 캐릭터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파워크래쉬는 아론제브라 피어싱(66rp). 흔히 리리 통발이라고 불리우는 그 기술이다. 스크류 유발기는 투포, 블러디 매스컬레이드 하켄(2rprplk), 폰페 플레뢰(뒤돈자세에서 rp), 서클니(6lk), 크로와조네(웨이브 ak), 라운드커터(1lk)로 콤보에서 주로 쓰이는 기술은 2rprplk와 웨이브 ak, 뒤돈자세 오른손 정도.

신기술은 4rplpap로 기존 4rplp에 3타로 쌍장이 붙었다. ap로 단독발동되는 그 쌍장과 같은 모션. 현재로서는 모르는 사람 상대로 날먹(...)용이나 벽 부수고 싶을 때 벽콤용으로 좀 쓰이는 정도.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듯 하다.

에델바이스(1rk)가 다시 노멀히트시 콤보가 돌아왔으나 발동이 엄청나게 느려졌다. BR보다도 더 느려졌다는것이 중평. 무릎의 표현에 따르면 에델 들어오는거 보고 앉았는데 안들어와서 일어섰다가 다시 앉았더니 막아졌(...)다고...

콤보가 다채로운 캐릭터답게 사람마다 콤보는 제각각이며 벽몰이도 상당히 길다. 일단 2rprplk로 스크류를 넣는 파랑 6rplk이후 66lk 웨이브 ak로 스크류를 넣는 파로 갈리는 편. 벽콤은 여전히 전통의 딜레이 클락 킥 리턴(6ak lk rk)이 들어가며 벽잡도 건재. 콤보 데미지가 상당히 강력한 것이 장점이며 실제로 철권7 첫 절명콤 영상을 뽑아낸 캐릭터. 문제는 고질적인 하단부실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에델바이스가 콤보가 돌아온 것은 좋은데 그야말로 장님도 안 맞을 발동속도를 가지게 되어 하향이라는 평가. 백플립이 태그 2의 양횡을 다 못잡는 성능에서 한쪽을 잡아내도록 바뀌어서 꽤 상향이라는 평가다.

이런 점이 맞물려 로케테스트와 선행가동 당시 상당히 핫한 캐릭터로 떠올랐으나 언제나 그랬듯이(...)정식가동이 개시되고 나서 여전한 하단부실과 하단 대용으로 상대를 앉히는 데 사용하던 잡기의 약화, 게임 전반적인 시스템상 횡신의 하향과 너도 나도 상향된 다른 캐릭터들의 폭풍같은 성능으로 인해 빠른 속도로 평가가 추락중이다. 태그2나 BR 시절과 비슷하게 될 듯.

연구 진행되는 대로 추가바람

여담으로, 인게임 모델링의 머리 그래픽이 엉망이라 왁스 떡칠했냐는 얘기도 나온다.(...) 얼굴 그래픽도 영 아니라는 평가.

4. 기타

리리의 추가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 DR에서 리리의 원래 컨셉은 사실 '16세의 한국 여고생 미소녀 아이돌 캐릭터'(…) 하지만 자료부족으로 인해 고민만 하다가 기획은 그대로 동결.[25] 그 자리에는 제작진들이 생각해놨던 부잣집 아가씨를 추가하게 되고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리리.

1P 복장에서 부츠 위에 빨간색 띠는 그냥 부츠 디자인이 아니라 빨간색 니 삭스다.

콘솔판 6에서 새로운 복장이 추가되었는데, 노출도가 좀 고맙다심하다.


여담으로 외국인이라 그런가 나이에 비해 얼굴이 좀 삭았다는 평이 있다. 물론 나이는 20대 초반이면서 20대를 아들로 둔 아버지 포스가 넘치는 펭 웨이만 하겠냐마는...
6편 엔딩에선 아스카의 도시락을 망친 뒤 서로 싸우는데 엔딩이 아스카와 샤오유와 연결되어 있다(즉 아스카의 학교에 전학옴). 샤오유 때문에 차가 망가진 뒤로는 아스카와 함께 샤오유를 쫓는다.

철권 15주년 기념 공식 코믹스 철만에서는 오사카에 경비행기를 타고 와서, 끝내 고장나버린 비행기[26]통천각(오사카타워)을 부순 뒤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다가 아스카를 깔아뭉개 버리고 서로 시비가 붙어 싸우지만 패배한다. 그 뒤 아스카네 집에 눌러살게 된다. 오사카에 오게 된 이유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격투가들과의 격투를 동영상으로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고 있었다고. 그리고 어째서인지 레오를 집사로 두고 있다. 레오는 두동강 난 리무진을 밤새 도로 붙인다거나 하면서 리리 아가씨를 모시느라 여러모로 수난을 겪는다. 그리고 그림체 덕에 나이에 맞는 얼굴로 돌아왔다.

분명히 해둬야하지만 철권 만화는 철권의 세계관과 맞지않고 평행세계로 보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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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게이트에도 등장. PSP용 게임 퀸즈 게이트 스파이럴 카오스에도 나온다. 퀸즈 게이트에서의 성우는 사토 리나.

여기서의 리리는 어째서인지 귀여운 미소녀들을 보면 환장하는 성향이 되었다. 여기에 레즈 성향까지 생겨서 변태끼가 있는 쟝과 죽이 잘 맞는 편이다. 이벤트 영상에선 다른 여자 캐릭터들의 므흣한 장면을 보고 같이 눈을 빛낸다던지, 쟝과 팔을 걸고 기뻐하는 둥...보고 있노라면 철권의 리리는 어디로 갔나 싶다. 나의 리리는 그렇지 않아! 덤으로 이 작품에서는 왜인지 애칭이 미들네임으로 가서 자기소개를 할 때 자신의 이름을 에밀리·리리·로슈포르라고 한다.[27] 그리고 사실은 다른 캐릭터 공격 기술 중 3번째 기술에선 상대를 땅에 찍고 발차기로 날려버린 뒤에 부서진 바닥 파편 중 3개를 차서 상대에게 날려보내며 마무리를 가한다. 이 영향으로 상대가 땅에 내려올 때 발을 잡은 채 괴로워하는 개그를 선보인다.

그리고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는 아스카와 전용 태그 잡기가 2개나 있다.
하나는 리리가 상대의 목을 꺾은 뒤에 아스카가 상대를 집어던지고 떨어지는 상대를 향해 사이좋게 더블 정권.
다른 하나는 아스카가 상대를 자기 등 뒤로 던져 굴린 후, 리리가 뛰어와 아스카의 어깨를 밟고 점프해 상대방 등을 구둣발로 찍어누른 후 비틀어버리기.

특수 승리포즈를 보면 간혹 아스카가 리리를 무시할 때도 있고 하이파이브를 했다가 서로 너무 세게 쳐서 아파해하는 모습도 보인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특수 승리포즈들을 보면 니나를 싫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서로 팔짱끼고 무시

여담으로 일단 스토리상으로는 아스카와 태그를 짠 것으로 보이며 현재 공개된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콘솔 트레일러에서는 아스카가 카즈야한테 밀리자 난입해서 카즈야를 일방적으로 압도해 쓰러트리지만 그 뒤에 난입한 브라이언한테는 밀리는 모습을 보인다. 그렇지만 그 다음에 아스카와 같이 태그 잡기를 시전해서 브라이언을 벽꽝으로 관광보낸다.

그리고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에도 등장하는 데 일단 당연히 아스카와 태그를 짰다. 시네마틱 트레일러에는 아스카가 싸우는 걸 구경하다가 캐미가 그를 보고 덤벼들어 한대 먹이자 열받아서 그 뒤에 캐미를 발차기로 날려버린다. 근데 아스카와 다시 합류해서 태그 배틀을 할려고 할 때 갑자기 아스카의 뒤통수를 치고는 춘리와 캐미까지 거기에 휘말려들어 같이 나가떨어진다. 그러고는 엄청난 점프력으로 어떤 탱커에 올라타서 어디론가 떠난다. 그런데 그 배에 그려져있는 문양이 바로 샤돌루의 문신이다. 얼굴 모델링이 별로 안 좋다는 평이 다소 있다. 여담이지만 복장은 오프닝의 그 드레스인데 철권 본편과는 달리 속바지를 따로 입고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성우는 영어 음성일땐 6까지 성우였던 Joy Jacobson, 일어 음성일때는 세토 아사미사토 리나가 아니잖아

엔딩에는 좀 안습한데 상자를 가지려던 도중, 리리가 아스카의 뒤통수를 때려서 대결을 하는 도중에 실수로 아스카가 그만 상자를 건드려서 저 깊은 땅속으로 떨어져버렸다. 결국 리리는 단련을 해서 복수를 위해 아스카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온 뒤에 엄청나게 공격을 했다나? 결국 아스카가 다시 남극으로 갈려고 여비를 모은다.아스카만 불쌍, 시초는 리리가 먼저 뒷통수 때린건데...

한편 뜬금없이 PSP 게임인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에 NPC 중 하나로 콜라보 등장. 관련 퀘스트는 조역 NPC중 최대분량이다. 성우는 코시미즈 아미. 이름은 "에밀리 로슈포르"로 표기된다. 스트리트 파이팅 뿐만 아니라 넷게임에까지 빠져서 집사인 세바스찬이 무척 곤란해 한다. 처음엔 자신의 아름다운 디지몬 카트린느 짱이라면서 끌고오는 것이 워매몬[28] 주인공[29]에게 발린 이후엔 자신을 이름으로 불러도 된다면서 일방적으로 주인공을 넷 게임의 라이벌로 삼는다.[30] 세바스챤까지 리리를 막기위해 주인공에게 승부를 거는것은 덤. 이후 귀엽다며 퍼펫몬을 끌고나와 재도전하지만 패배하고 결국 자신이 직접 안싸워서 그렇다며 퍼펫몬 인형옷을 입은채 자신있는 스트리트 파이트로 직접 디지몬에게 덤비는 기행을 펼치지만 역시 주인공의 디지몬에게 패배한다.(...)[31] 진것에 분해하며 주인공에게 디지몬 말고 직접 덤비라고 하지만 주인공은 당연히 거부.맞아죽을일 있나. 최종적으론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고져스한 디지몬이자 이름도 같다며 리리스몬을 끌고와 세바스챤과함꼐 2:1로 덤벼오나 마왕 디지몬이라 세바스찬의 세라피몬과 말다툼을 벌이다 리리의 지시를 거부하고 멋대로 세라피몬과 배틀시작. 싫다는 주인공에게 억지로 저 둘을 막으라고 협박한다.(...) 아무리 싫다고 선택지를 눌러도 거부할수없다. 이후에는 혼자서 리리스몬을 끌고 주인공과 배틀한다.
리디지타이즈의 완전판인 디코드의 추가 시나리오에선 자고 있는 벨페몬을 걷어차는 기행을 벌이기도 한다.

여담으로 6때부터 바스트 모핑이 추가되었다. 1P복장인 드레스에선 잘 보이지 않지만 2P복장이나 2P복장같은 슴가가 드러나는 복장을 했을경우 오프닝 포즈나 승리포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유명한 유저로는 크래쉬 우승 경험이 있는 구라와 태그2에서 아스카, 준과 같이 텍로를 찍었던 베베, 리리 - 데빌진을 하는 강자킬러라는 별명을 가진 리리만이 있고 그외에도 미인, 노수길, 프란 등 부캐로 쓰는 유저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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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장신이라 일부 피격판정에서 남캐 사이즈 판정을 받는다. 스탠딩 포즈를 보면 180cm에 근접하는 걸지도 모른다. 하이힐빨이 좀 있지만 예측신장이 아니라 테켄피디아에 실제로 리리의 키가 5'8"로 나와있다. 환산해보면 172.72cm
  • [2] 체중은 확실하지않음
  • [3] 철권 5 DR부터 캐릭터의 나이, 혈액형 등 자세하게 기재되지 않았다.
  • [4] 길거리 싸움으로 표현했지만 정작 동작들을 보면 마셜아츠의 한 종류인 애크러배틱 파이트 스타일에 가깝다. 실제 모션캡쳐도 애크러배틱 선수의 움직임을 캡쳐한 걸로 알려졌다.
  • [5] # 링크를 참고하자, 0:17 236ak / 0:35 에델바이스(1rk) / 1:30~ 백플립(3ak) / 2:20 뒤돈자세 ak... 실제 아크로바틱 파이트에 실존하는 기술들이다. 모션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 [6] 워낙 인기가 좋아서 대놓고 밀어주는 경우도 있으며, 아스카와 더불어 최고 인기 여캐중 하나. 그러나, 일견에 스파 골수팬들은 사쿠라 x 카린구도 처럼 보는 경우가 있어서 백합을 노린 것이 아니냐하는 추측도 있다. 스크철에서도 등장했지만 아스카 & 리리는 등장했지만 사쿠라는 나오는데 카린이 안나와서 실망한 팬들도 적지 않은 듯. 그래도 엄친딸이라는 컨셉이 겹쳐서 해외에서 팬 아트가 다수 존재한다! 당장 구글에 Lili vs karin 이라고 검색해도 알 수 있다. 캡콤 이 놈, 철권 사전 조사 제대로 안했나 보다.
  • [7] 매력적이라는 평가가 많지만 이전의 성우가 리리의 얄미우면서 새침한 분위기를 더 잘 표현해냈다는 평가가 있다.
  • [8] 참고로 모나코에는 모나코어라고 북부 이탈리아 방언이 있다. 하지만 마이너한 언어이고 프랑스의 보호국이기 때문에 프랑스어를 쓰는 듯.
  • [9] '로슈폴'이 아니다. 영어판 위키피디아에서는 본명이 에밀리 로슈포르라고 적혀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 리리 포스터 다운로드 주소가 http://tekken.namco.com/assets/downloads/posters/emiliederochefort.pdf 로 표기되어 있다.
  • [10] 덩달아 아버지도 과로로 쓰러지셨다.
  • [11] 아예 화면이 흑백이다.
  • [12] 여캐중에서는 니나 윌리암스가 쎈 편이지만 니나는 다루기 어려운 반면 리리는 다루기가 쉽다.
  • [13] 넣을만한 벽콤이 없었다. 가장 무난했던건 "클락킥 - 2LP" 나 "원투 - 짠발" 같은 심리전 콤보 정도.
  • [14] 다만 에델바이스의 경우는 타점높은 중단까지도 회피 가능하다. 또한 몸이 뒤로 가 있어서 그런지 짧은 리치의 공격은 안맞는다. 회피성은 에델바이스가 캐논보다 좋은 셈...
  • [15] 커맨드 입력 후의 발동은 빠르다. 커맨드가 그지 깽깽이같아서 그렇지. 물론 익숙해지면 잘만 쓴다. 하지만 막히면 공콤한사발이니 남발은 금물.
  • [16] 스핀오프 코믹스에서의 관계가 적용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 여기서는 레오가 리리의 집사로 등장한다.
  • [17] 짙은 눈썹이 매력적이라는 이유로(...). 철권5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간류는 그냥 리리에게 길 물었을 뿐인걸 리리가 간류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리리가 승리한 이후에 간류에게 무릎베게까지 해줬지만 간류는 리리에게 관심조차 없다. 아니, 오히려 상성에서조차 싫어한다! 오직 줄리아와 미셸에게만 관심이 있을 뿐.이제 망했어! 눈앞에 인형같은 소녀를 몰라보는 간류 씨 줄리아와 미셸 밖에 모르는 바보
  • [18] 모두 미시마 가문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인물들이다. 니나는 카자마 진의 심복, 에디의 경우 카자마 진의 오른팔, 라스는 헤이하치의 사생아, 준은 진의 어머니, 알리사는 진의 경호용으로 제작된 로봇. 그런데 아스카의 친척이면서도 좋아함 목록에 있는게 함정.
  • [19] 좋아해야 정상인거 같지만 DLC캐릭은 전부 무상성이다
  • [20] 증오해야 정상인거 같지만 DLC캐릭은 전부 무상성이다
  • [21] 철만에서 그런 늬앙스로 묘사되었다. 아스카의 집에 눌러산다고 하면서 "같이 자자? 으응~?"하는 식으로 얘기한다거나.작가 성향을 알수있다.
  • [22] 오죽하면 犬사기 최강 스페셜 아츠를 가진 4천왕이라 불릴 정도이니...카즈야, 로우, 라스 그리고 리리.
  • [23] 참고로 유일하게 레볼루션의 12프레임짜리 기술이 크리티컬 아츠가 된 캐릭터는 리리가 유일하다.
  • [24] 특히 인트로 장면에 얼굴 모델링을 보면 확연히 달라서 순정만화에 나올 법하게 샤방하게 바뀌어서 충격과 공포를 주었다. 게다가 바디 모델링도 살짝 여성스럽게 변해서 판매량이 급감한 가정용 TTT 2에 비하면 제대로 명예회복한 셈. 레볼루션의 여캐 유저들이 많은 것을 보면 확인사살.
  • [25] 보면 KOF의 아테나 같은 컨셉으로 잡고 있는 듯 싶었지만 남코의 한국 문화에 관한 전반적인 자료가 부족했기에 추가는 연기. 그대로 6에서마저도 기획은 계속 미루어지고...(관련 인터뷰에서는 제작자 다카히로씨가 "한국 게이머들은 강한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16세 소녀를 근육질로 만들 수는 없지 않느냐."라는 이야기를 했다. 실제로 인기있는 캐릭터들은 전부 근육질의 남성 캐릭터들이고 여성 캐릭터들의 셀렉율은 20권위에도 겨우 드는게 대다수이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여러모로 안습인 캐릭터.
  • [26] 연료로 올리브유를 넣었다나….
  • [27] 영미권에서는 애칭을 미들네임 위치에 넣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마일즈 테일즈 프로워.
  • [28] 극도로 방치해 둬서 육성 실패하면 변하는 디지몬이다.
  • [29] 참고로 이 주인공의 성우가 카자마 아스카 성우이다.
  • [30] 주인공은 애초에 전세계 랭킹 3위의 실력자다. 이길수 있을리가.
  • [31] 인형옷이 두꺼워서 마음대로 움직일수 없는데다가 앞까지 안보여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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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19: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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