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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스(뱀파이어 세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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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대전액션게임 뱀파이어 시리즈에 나오는 서큐버스 캐릭터. 첫 출전은 3번째 시리즈인 뱀파이어 세이버. 발음은 릴리스가 맞지만 이미 리리스가 고유명사 수준으로 굳어져버렸다.

성우는 길티기어 시리즈의 브리짓으로 유명한 코니시 히로코.

생일 - 1678년
타입 - 서큐버스
출신지 - 마계
신장 - 168cm
체중 - 54kg
3 사이즈 - B74 W59 H83
혈액형 - No Data
좋아하는 것 - 그녀가 모르는 새롭고 재밌는 어떤 것
싫어하는 것 - 베리얼


모리건 앤슬랜드의 힘이 너무 강해 폭주할시 마계가 멸망의 위기에 처한다고 느낀 베리얼이 모리건의 힘을 분열했는데 그 분열된 힘 중 하나가 자의식을 갖고 제다 도마가 육체를 주어 생겨난 존재. 초기 설정은 남자, 그리고 모리건과 대비를 주기 위해 천사 이미지였었다. 하지만 결국 서큐버스 확정. 뭐... 모리건과 대비는 확실히 된다. 머리는 짧지, 기술명도 모리건과 정반대인 의미가 많지. 그리고 슴가도. 하지만 남장여자까진 아니다

모리건의 본체를 뺏으려 하나 엔딩에서는 흡수에 실패하고 앤슬랜드 가문의 반지에 봉인당한다. 모리건의 엔딩에선 모리건이 되려 리리스를 흡수한다. 그 중 반지에 흡수당하는 설정은 후에 마블 VS 캡콤에서 모리건의 하이퍼 콤보 실루엣 블레이드 발동시 반지가 나오는 연출로 이어진다.

리리스는 바니걸 코스프레를 하고 상대방을 무대 위에 세워 춤을 추게 해서 상대 플레이어가 리듬게임을 하게 만들어 버리는 EX필살기 글루미 퍼펫쇼를 보유하고 있다(다만 활용도는 엄청 낮다). 그리고 옷을 모두 형광박쥐로 바꾸어 떠오르는 전신탈의 EX필살기 스플랜더 러브가 유명하다. 실전에선 닥치고 루미너스 일루전...

성능은 약해보이지만 모리건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좋은 중상급, 대쉬에서 이어지는 중기본기 견제가 강력하고 장풍기 소울 플래시가 사거리가 짧아 구려보이지만 중에서 바로 콤보로 이어지고(모리건은 백날 쏴봤자 콤보로 죽어도 안 이어진다) 약으로 써서 가드를 굳힌 다음 미스틱 애로로 잡아주는 패턴도 가능하다. 대공기 샤이닝 블레이드도 모리건의 쉐도우 블레이드와 달리 날개를 횡으로 펴 판정이 더욱 좋다. 루미너스 일루전은 공중에서도 사용 가능에 백점프 중 기습으로 쓰거나 공중 체인과 섞어쓰면 흠좀무. 점프 강킥과 강펀치도 고성능. 미스틱 애로는 자체 데미지도 좋고 ES사용시 벽에 튕기기 때문에 루미너스가 가볍게 들어간다.

즈마 마유미의 코믹스에선 진주인공. 나중에 모리건과 합체도 한다. 엔딩은 오리지날 캐릭인 예술청년과 이어진다. 이런거에 일일이 신경쓰는 팬들은 거슬릴지도?

이 캐릭터의 영향력은 의외로 크다. 일본식 RPG나 액션 게임에서 '리리스' 라는 이름의 몬스터가 등장할 때는 대부분 서큐버스와 동족이거나 비슷한 디자인으로 나오는데(예: 악마성 시리즈) 이는 이 캐릭터 때문에 생겨난 경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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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15 21: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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