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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퍼디난드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No.5
리오 가빈 퍼디난드 (Rio Gavin Ferdinand)
생년월일 1978년 11월 7일
국적 잉글랜드
출신지 런던
신체 조건 189cm, 82kg
포지션 중앙 수비수
소속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1996~2000)
AFC 본머스(임대)(1996~1997)
리즈 유나이티드 AFC(2000~200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2002~2014)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2014~2015)
국가대표 81경기 / 3골

2008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페르난도 토레스
FW
리오넬 메시
MF
카카
MF
스티븐 제라드
MF
사비 에르난데스
DF
카를레스 푸욜
DF
존 테리
DF
리오 퍼디난드
DF
세르히오 라모스
GK
이케르 카시야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의 벽이었던 선수

Contents

1. 개요
2. 커리어
3. 플레이 스타일
4. 그 외
5. 불륜

1. 개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황금시대를 연 주역의 중심
그가 없었다면 지금의 맨유는 이 자리까지 올라오기 힘들 었을 것이다

허나 지금은...
이보시오 감독 양반! 이게 무슨 소리야!...내가 QPR이라니...

강등난드

잉글랜드 국적의 중앙 수비수. 등번호는 5번.

2. 커리어

런던베컴페컴(Peckham)에서 태어난 퍼디난드는 1992년, 웨스트 햄의 유스시스템에 입단했다. 같은 시기에 웨스트 햄 유스였던 선수들 중에는 프랭크 램파드조 콜 등이 있다. 당시 퍼디난드의 재능을 발견한 건 램파드의 부친.

퍼디난드는 빠른 속도로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에서 상승했고, 97-98 시즌에는 19세의 나이로 웨스트 햄 올해의 선수 상을 받기도 했다.

2000-01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퍼디난드는 그때 당시 수비수로서는 최고 몸값이었던 1800만 파운드에 리즈 유나이티드로 이적했고, 진짜 리즈시절이었던 리즈의 핵심 일원으로 자리잡았다.[1] 그러나 리즈가 경영난에 허덕이게 되자, 2002년 월드컵 이후 퍼디난드는 3천3백만 파운드에 팔리게 되는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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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7.32 KB)]

음...

하필이면 숙적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팔리게 되었다.

퍼디난드가 잉글랜드 최고 수비수로 지금까지 선수 생활을 잘 해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 거래는 비싸게 주고 데리고 왔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당시 리즈 유나이티드는 그냥 어려운 정도가 아닌 풍전등화 수준이어서 타 클럽과 영입경쟁이 붙더라도 이적료를 충분히 깎을 수 있었으며,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수비수로 평가받는 알레산드로 네스타야프 스탐의 이적료(이들도 똑같이 이적할 당시 원소속 SS 라치오가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었다.)와 비교되는 부분도 있다.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잉글랜드 프리미엄"(자국 선수의 몸값 뻥튀기)도 적용했을 것이다.[3][4]

다만 맨유와 리즈가 리버풀 못지 않은 앙숙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라이벌팀의 핵심 선수를 빼내오는 것이기에 좀 더 많은 이적료를 지불해야했던 점도 있다. 실제로 아스날에서 로빈 반 페르시를 영입할 때도 벵거는 맨유가 상대라면 원래 책정해놓았던 20M파운드보다 더 받아야겠다고 버텨서 옵션포함 24M파운드의 금액으로 팔았다. 1M달러로 리즈에서 맨유로 이동한 에릭 칸토나의 경우도 있지만 칸토나는 실력과 별개로 그 성깔 때문에 리즈측에서 감당하기 힘들어하던 찰나에 맨유가 지른거라 적은 이적료로 거래가 성사된 것.

나중에 수비진 파트너가 될 네마냐 비디치처럼, 맨유 시절 초반은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호나우두가 맨유를 관광보냈을 때 중앙수비수가 누구였는지를 기억해보자. 그래도 이적한 첫 시즌에 팀이 리그 우승을 했으니 다행이려나...

거기다가 2003년, 퍼디난드는 의무적 약물 검사에 불참하여 징계를 받게 되었다. 퍼디난드는 이사하느라 까먹었다고 말했고, 이에 빡쳤는지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퍼디난드에게 8개월 출장 정지를 명령한다. 덕분에, 유로 2004에서 퍼디난드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이후로 퍼디난드는 안정감을 찾아갔고, 06-07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네마냐 비디치가 프리미어리그에 적응을 하면서, "퍼디치" 조합과 뒤에 받혀주는 경험 많고 거대한 골키퍼 드윈 반데사르는 수많은 팀들의 공격진을 좌절하게 만들었다.

07-08 시즌, 첼시 FC를 꺾은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맨유의 주장을 맡은 건 퍼디난드였다.

09-10 시즌부터 잔부상(특히 등부상)으로 인해 퍼디난드는 자주 결장을 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간간히 맡던 주장직도 내놓고 말았다. 원래 주장은 게리 네빌, 부주장은 라이언 긱스지만, 이 둘이 부상과 나이 때문에 꾸준히 출장을 할 수가 없었고, 따라서 퍼디난드가 주장 완장을 차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맨유에서 정식으로 주장으로 임명된 적은 없고, 게리 네빌 이후 정식으로 맨유의 주장이 된 것도 파트너인 네마냐 비디치였는데 이는 과거 첼시 이적문제로 시끄러웠던 때에 퍼거슨의 신임을 잃었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2010년 여름에 무릎 부상을 입어, 잉글랜드의 주장으로 임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불참했다. 그리고 잉글랜드는 시망

이 부상 때문에 10-11 시즌 초반에 나오지 못했다. 그리고 맨유 수비진도 시망 비디치 지못미 확실히 퍼디난드가 다시 출전하기 시작한 후로는 수비진이 안정된 모습이 보인다.

재밌게도, 1998년 프랑스 월드컵부터 4번 연속 월드컵 명단에는 이름이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5] 유럽 챔피언쉽 대회에는 명단이 올라간 적이 없다. 04년에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징계를 받아서 못 나왔고, 08년에는 잉글랜드가 예선 탈락 했으니까.

2014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이 만료되다. 7월 4일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와 협상이 완료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현재 월드컵 중계차 브라질에 가 있는 퍼디난드가 복귀하면 바로 입단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3. 플레이 스타일

힘도 나쁘지 않지만 그보다는 지능적 수비를 선호하는 선수.

위치선정 능력도 좋고, 보는 대로 상당한 장신이니 만큼 고공 플레이에 능하긴 하지만 코너킥 상황에서의 득점력은 키에 맞지 않게 떨어진다.[6] 당장 축구팬들이 생각나는 헤딩골도 최근이 아닌 먼 옛날 2002 한일 월드컵에서 16강 vs덴마크 전에서 넣은 선제골이다.

하지만 긴 다리를 이용해 발로 공을 다루는 데에 능한, "부드러운" 수비를 하는 수비수.[7] 위에 언급한대로 셋피스서 헤딩 득점력보단 오히려 발재간으로 넣은 골이 더 빛을 발한다. 06-07 vs리버풀전에서 성공시킨 골은 환상과 침착함 그 자체. 또, 과거 EPL 경기에서 후반전 후반 공격수 자원 부족으로 선수교체 이후 포메이션이 꼬이자 아주 잠깐 공격수 룰을 맡기도 했다. 존 오셔를 넣으면 될텐데

다만, 정신줄을 간간히 놓는 게 문제.[8] 대표적인 삽질 케이스로 06-07 시즌 포츠머스 FC 원정 경기. 때때로 보여주었던 키퍼 에드윈 반 데 사르와 호흡이 맞지 않는 모습이 이때 또 나오며 백패스한 공이 그대로 골대로 들어가 어이없는 자책골을 먹으면서 막판 우승 경쟁에 큰 걸림돌이 되었고, 09-10 시즌 맨체스터 더비에선 괜히 로빙패스 하려다가 벨라미한테 공을 뺏겨 90분대에 동점골을 허용하는 장면은 가히 OME 수준. 맨유의 레전드 로이 킨도 몇몇 선수들을 대차게 까는 악명높은 인터뷰를 했을 때[9] 퍼디난드를 제일 대차게 깠다.[10]

그래도 존 테리와 더불어 잉글랜드의 센터백 투톱인 것은 변함이 없다. 다만 이제 잔부상을 달고 살기 때문에, 그 조합을 제대로 볼 수 있을지가 의문.

그리고 현재 간간히 판단미스가 나오곤한다. FC 바젤과의 챔피언스리그 예선 경기에서 상대방의 얼리크로스를 중간에서 멍하니 쳐다보기만 하며 상대방 헤딩을 그대로 허용하였다.

4. 그 외

'축구선수 황당부상' 주제에서 빠지지 않고 언급된다. TV보다가 리모콘 찾기 귀찮아 발로 채널 돌리다 스트링 부상을 당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축구 외 연예 활동이 활발한 편으로, 2006 독일 월드컵 전에는 몰래카메라 식으로 웨인 루니, 데이비드 베컴, 게리 네빌 등 잉글랜드 동료들을 당황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했다.

"리오"라는 자신의 잡지도 만들었다.

박지성을 꽤나 아끼는 듯 하다. 박지성 이적 후 락커룸에서 박지성에게 처음으로 인사를 건넸고, 그리고 주장 로이 킨 등 동료들을 소개해 주었다. 여기서 박지성의 애칭으로 'Ji'를 쓰는 게 어떻겠냐고 권유했다.

07-08시즌 훈련장에서 했던 우승 축하 단체 세레모니 영상에서 당시 부상으로 목발 때문에 제일 바깥쪽에 서 있었던 박지성의 머리를 격하게 토닥토닥(…).

한 인터뷰에서 "박지성은 팀에 있을때는 잘 모르지만 없으면 그 공백이 크게 느껴지는 선수다"(When he is not in the team you will realise(realize) what a fantastic player he is)라고 칭찬했다.

초코파이를 무지 좋아한다. 다 뺏어 먹어 버리겠다! 자세한 건 초코파이김갑수 항목 참조. 최근 트위터에 빠져 있는 상태.[11] 초코파이 잘 받았다고 인증까지 했다.

그러나 이 트위터 애용이 너무 지나쳐서 최근에는 트인낭으로 안 좋은 이미지가 더 늘어나고 있다. 애쉴리 콜을 초코 아이스라고 비하[12]하여 FA의 징계를 받았으나 이에 불복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존 테리, 애쉴리 콜과 사과하기로 했다.[13]

그리고 2014년 10월 30일, 한 맨시티 팬이 QPR은 좋은 센터백을 새로 영입해야 한다고 올리자, 그 팬에게 네 엄마를 들여보내면 잘할 것이야라고 올렸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해시태그로 #sket을 달았는데 sket은 매춘부를 일컫는 비속어. 당연히 논란이 커졌고, FA는 이에 3경기 출장 정지 및 벌금 2만 5천 파운드, FA에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 이수 등의 징계를 부과했다. 그런데 그러고도 트위터를 그만둘 생각이 없다고 한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FA컵 준결승전에서 발로텔리의 윙크를 보고 발로텔리의 멱살을 잡는 등 한 성질 한다는 면모도 보여주셨다. 뭐 발로텔리의 짓거리를 보고 화 안 나는 선수가 몇이나 있겠냐마는...

13-14시즌 겨울이적시장에 후안 마타라는 스타플레이어 선수가 맨유로 이적한다고 하자 많은 맨유팬들은 리오의 트위터에 "헤이 리오 마타가 정말 맨유로 이적하는거야?"라고 물어보자 "나도 몰라, 나도 트위터로 뉴스 보고있어"라고 대답하면서 깨알같은 트위터 사랑을 보여줬다.


스스로를 나름 패션 아이콘으로 자부하고, 기럭지 때문인지 수트발이 좋긴 하다. 옆에는 미국의 R&B 가수 어셔.

동료가 골을 넣으면 (수비수라는 포지션상 어쩔 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 격하게 붙잡아 세레모니를 방해하거나 그 후 대런 플레처에게 이 기믹은 양보 뒤에서 달려와 동료들이 모여있는 곳 위로 뛰어올라 포효한다. 이렇게.


2010-11 시즌 중반에 있었던 맨체스터 더비에서 카를로스 테베즈에게 청년막을 따였다 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믿으면 골룸.


가만히 있으라고! 잠깐이면 끝나!

동생인 안톤 퍼디난드도 수비수로 축구를 하고 있으며[14], 이들 형제의 사촌형인 레스 퍼디난드도 축구를 했었다. 포지션은 스트라이커, 그는 QPR토트넘에서 활약했었고, 유로 19961998 FIFA 월드컵 프랑스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로 뛰기도 했었다. 은퇴 후 친정팀인 토트넘과 QPR에서 코치 생활을 하다 현재는 QPR의 풋볼 디렉터[15]을 맡고 있다.

레스 외에도 케인 퍼디난드 라는 사촌이 풋볼 리그 1 소속인 피터보로 유나이티드[16]에서 축구를 하고 있다. 포지션은 미드필더고, 아일랜드 청소년 대표팀에서 뛰었으나 국가대표팀에는 소집 되지 못하고 있다.

침대축구를 거부한다!!
2011/2012 시즌이 끝난 후 박지성의 JS 파운데이션이 주최한 자선 경기에 참여했다. 마찬가지로 자선경기 관련해서 태국을 방문한 런닝맨 멤버인 하하, 이광수, 그리고 예전 멤버였던 송중기와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예전 초코파이 때 이후 다시 한국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5. 불륜

2011년 7월. 결국 터질 것이 터지고 말았다. 퍼디난교

긱스의 불륜 충격이 아직도 채 가시지 않았는데, 퍼디난드가 결혼 이후 10명의 여성들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말았다.

퍼디난드는 이 사실을 폭로한 기자와 신문사를 상대로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는데...

영국의 스포츠 찌라시 '더 선'에서는 아주 신이 난 듯. 퍼디난드의 애인으로 구성된 축구 포메이션을 공개하며 대차게 까고 있다.


마누라가 골키퍼인 게 참으로 의미심장하다. 근데 반대편 골키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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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때 리즈는 챔스 4강까지 갔던, 말그대로 돌풍의 팀이었다. 리즈시절이 지금은 비아냥거리는 투로 쓰이지만, 한때 리즈가 무시무시한 팀이었던 건 사실이다. 너무 반짝하고 끝났기 때문에 그렇지...
  • [2] 이때 또다시 수비수로서의 몸값을 갱신했다.
  • [3] 덧붙이자면 당시 스탐은 퍼거슨과의 불화로 맨유를 떠난것이라 영입자체가 불가능했으며, 네스타의 경우 당시 세계 축구 이적시장의 큰손인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등 맨유보다 더 우월하거나 비등한 구단들이 영입경쟁을 한 선수였다. 명성과 현금박치기가 상대적으로 딸리는 당시의 맨유는 네스타 영입은 꿈도 꿀수 없었다.
  • [4] 2002년경 세계축구의 추세는 이탈리아 세리에 A였으며 자연스럽게 상위권 팀인 AC 밀란, 유벤투스등이 세계최고의 구단으로 꼽혔다.당시 유베는 수비진에 릴리앙 튀랑, 로 페라라 등이 버티고 있어서 네스타나 스탐을 굳이 비싼돈 주고 영입할 필요가 없었다. 인테르의 경우엔 3인자 이미지가 강했지만 언제든지 우승가능한 저력이 있던 팀이였다.사실 공격수만 수집해서 우승못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결국 인테르는 최종결전에서 네스타를 AC밀란에 내주게 된다.
  • [5] 98년에는 경기를 뛰지는 않았고, 2010년에는 부상으로 빠졌지만.
  • [6] 대신 파트너 비디치가 굉장히 능하기 때문에 맨유 입장에선 그리 큰 문제가 되진 않지만.
  • [7] 어렸을때 발레를 하였다. 영국의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플레이의 비결에 대해 이 같이 대답했다.
  • [8] 이는 퍼디난드가 동시대의 특급 수비수들보다 한 단계 아래 평가를 받는 가장 큰 이유이다. 사실 이건 푸욜도 마찬가지지만.
  • [9] 이 직후 킨은 구단을 떠났다.
  • [10] "주급 12만 파운드를 받고 토트넘 핫스퍼 전에서 20분 동안 잘했다고 지가 슈퍼스타인 줄 아나 본데."
  • [11] 팬들과 꾸준히 소통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 본인도 어렸을 적에 선수들의 모든 것이 궁금했다고.사생팬??
  • [12] 흰 아이스크림에 검은 초콜릿 옷을 입혔다는 뜻으로 백인 같은 흑인을 조롱하는 속어로 쓰인다.
  • [13] 존 테리안톤 퍼디난드 간의 인종 차별 논쟁 때문에 일어났다. 애쉴리 콜은 이 사건에서 증인으로 재판에 참여했는데 애쉴리 콜의 발언으로 존 테리가 무죄 판정을 받았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 [14] 맨유와 선더랜드 AFC와의 경기에서 선더랜드가 2-1로 앞서나가다가 안톤의 자책골로 비기자 벤치에서 경기를 보던 리오는 애매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 [15] 단장
  • [16] 알렉스 퍼거슨의 아들인 대런 퍼거슨이 감독을 맡고 있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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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01 13: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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