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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포네그리프

last modified: 2014-09-20 04:38:2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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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の歴史の本文(リオ・ポーネグリフ)/Rio Poneglyph

원피스에 등장하는 용어.

세계정부에 의해 은폐되어 없어진 100년간의 진실된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고 추측되는 석비.

오하라의 고고학자들은 900년 전에 시작된 공백의 100년이란 세계정부에 불리한 역사이기 때문에 세계정부에 의해 삭제된 것이라 추측했다. 그리고 포네그리프를 통해 그 공백의 역사에는 한 거대 왕국이 있었다는 것까지 알아내었다. 그리고 수많은 포네그리프 중에 100년의 역사가 담겨져있는 포네그리프가 존재하며, 그것이 리오 포네그리프라는 가설을 세운다.

오하라의 생존자인 니코 로빈이 일생을 걸고 추적하는 물건. 알라바스타 왕국에서 겨우 확인한 포네그리프마저 그냥 포네그리프였기 때문에 절망감에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었다.

이후 하늘섬에 있던 포네그리프 옆의 골 D. 로저가 포네그리프 문자로 써놓은 글을 발견하고 여러 개의 포네그리프들의 내용을 연결해서 봐야만 비로소 리오 포네그리프가 된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로저가 남겨놓은 글은 다음과 같다.

나 이곳에 왔노라. 이 글을 땅끝으로 인도한다. 해적 골 D. 로저

골 D. 로저가 숨겨두었다는 보물 원피스로 생각되는 후보 1순위. 특히나 에드워드 뉴게이트가 원피스가 실존한다고 했었고, 누군가 원피스를 손에 넣는다면 이것을 둘러싼 막대한 싸움이 벌어지게 될 것이며, 세계정부에 위협이 될 만한 요소라고도 했으니 점점 원피스가 될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단순히 어원적으로 생각해도 여러개의 포네그리프를 하나로 잇는 리오 포네그리프를 역사의 한 조각이라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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