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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드맨

last modified: 2015-04-11 23:55:56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렙틸리언, 리저드맨으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lizardman

Contents

1. 판타지 소설 등에 나오는 종족
2. 소울 칼리버 시리즈의 캐릭터
3. 슈미드디바의 물속성 카드
4.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몬스터
5. 악마성 시리즈에 나오는 몬스터


1. 판타지 소설 등에 나오는 종족

도마뱀인간, 즉 파충인류를 가리킨다. 렙틸리언(리그베다 위키에서 렙틸리언을 쳐도 이 문서로 올 수 있다) 혹은 리자드포크(lizardfolk)라고도 한다. 보통 오크보다는 세다고 묘사되나, 사실 나오는 경우 자체가 드문 마이너한 종족. 겜판소에서는 오크 다음의 경험치용 제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상 수중/파충류 버전 오크 내지 웨어울프라고 보면 된다. 정통 중세 판타지뿐 아니라 SF물에서도 꽤나 많이 나오며 매체에 따라서는 생각보다 매우 강한 적으로 나오기도 한다. 사실 리저드맨이 SF물에서 휴머노이드의 나쁜 외계인을 묘사할때 단골로 나오기도 하고, 이러한 리자드맨 단골 악역은 약간 음모론적인 입장에서 고찰하면 고대문명때부터 신화에 남겨져있는 용(드래곤), 파충류에 대한 인류가 가진 공포의 흔적이 현대 창작물에서 고스란히 내려저 오는 거라는 주장도 제법 있다.

대부분의 매체에서는 종족간의 유대가 강해 다른 종족에 배타적이거나, 독에 면역이거나, 마법은 사용할 수 없지만 인간 이상으로 도구를 잘 사용하는 등의 특성을 가지고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리자드맨이 꼭 나쁜 존재로서만 등장하는것은 결코 아니다. 냉정하고 배타적이지만 세계의 질서를 위해 힘쓰는 경우도 있다. 혹은 타 종족과 별 탈 없이 지내며 심지어 타 종족과 사랑을 나누는 경우도 존재한다! 다만 이런 경우는 진짜 몇 없는지라 결국 대부분의 작품들에서는 여전히 나쁜놈 취급인지라 플레이어블이 되더라도 안 쓰일 때가 많다. 하지만 당신이 드래곤수인 모에라면 매우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지성을 가진 파충류라는 특성때문인지 간혹 드래곤의 후예라거나 아무튼 관계가 있다는 설정이 붙기도한다.

2. 소울 칼리버 시리즈의 캐릭터

lizardman.gif
[GIF image (10.06 KB)]

본명은 에이온 칼코스(Aeon Calcos). 오스만 제국 치하의 스파르타 출신. 소피티아 알렉산드라와 함께 그리스 신화의 들에게 선택된 24명의 전사 중 하나로, 소울 엣지를 파괴할 사명을 띤 채 방랑을 떠났다. 사막을 지나가던 에이온은 탈수증세로 죽기 직전 사막의 부족에 의해 구해졌고, 그들에게 검술을 가르침으로써 빚을 갚으려 했지만 소울 엣지의 폭주로 인해 그들을 모두 살해해버렸다. 이후 사교집단에 의해 리자드맨으로 변이된 뒤 소울 엣지의 부활을 위해 의 아들 반구를 납치했지만 록에게 패배했다. 후에 소울 칼리버에 의해 소울 엣지가 파괴되자 세뇌에서 풀렸고, 에이온은 다시 인간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랑에 나섰지만 방법을 찾을 수 없었고, 자신이 고통받을 때 도와주지 않은 신에게 원한을 품어 소울 엣지로 신에게 복수하겠다는 생각으로 소울 엣지를 찾아 나서게 된다.

생긴거 보면 그냥 듣보잡 캐릭터로 보이지만, 소피티아와 기술이 비슷한 이유를 설명할 나름대로 비극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 소울칼리버2에서는 가정용에서 양산형으로 등장한다.[1] 소울 칼리버 3에서는 소울 엣지와 소울 칼리버 두 자루의 검을 모두 얻고(!) 그 중 하나를 택일하게 된다. 소울 엣지를 들면 살인마가 되지만, 소울 칼리버를 얻으면 자신과 같은 운명에 처한 리자드맨들을 이끄는 왕이 된다. 4에서는 자아가 붕괴해버리고 그냥 짐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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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에도 등장하게 되었는데, 리자드맨이란 이름이 아니라 본명인 에이온으로 나온다. 거기에 날개까지 생겼다.

듣보잡같은 생김새와는 달리 소울 칼리버 시절에는 흉악한 박치기와 갖가지 고성능 기술들로 3초 리자드라는 악명을 얻으며 사기캐릭터의 진수를 보여줬다.

첫 등장시엔 소피티아처럼 숏소드와 스몰실드였지만 소울칼리버 3부터는 숏소드가 핸드액스로 변경되었다. 5편에선 아예 방패를 버리고 양손에 도끼를 들고 나와 소피티아와는 완벽하게 다른 캐릭터가 되어 버렸다.[2]

첫 등장 작품인 소울 칼리버에서는 단연 최강캐라고 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리치가 긴 편은 아니지만 빠른 돌진기가 많은데, 특히 빠른 돌진+중단+횡베기 속성의 기술을 제법 보유하여 작품에 따라 개캐로 꼽힌다. 소피티아에 비해 약간 빈틈이 크긴 하지만 장점히 훨씬 많다. 링아웃을 노릴만한 기술들도 제법 많은데, 박치기류가 대표적.

3. 슈미드디바의 물속성 카드


애매모호한 카드. 스트라이커로도 몸빵으로도 써먹기 곤란하다.

3렙 스트라이커는 다른게 더 좋고 그냥 아이스핸드나 기타등등으로 치환해도 무방해서(..)

4.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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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신의 아인종은 잘 단련된 인간과 도마뱀의 혼합처럼 생겼다. 날카로운 발톱과 긴 꼬리, 이가 드러나는 턱을 가졌다.
 
복수로 칭할 때는 Lizardfolk(도마뱀족).

인간에 비해 지능은 약간 떨어지지만 이 세고 건강 수정치가 조금 높은 종족으로 일부 포로를 잡아먹거나 적들을 살해하는 부족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부족의 리더가 다른 지적생물과 거래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지능을 가진다. 종족신은 세뮤아냐(Semuanya)가 있고, 대부분은 세뮤아냐를 섬기지만 리자드 킹은 무한층의 어비스의 7층을 다스리는 데몬 로드인 세스이네크(Sess'Innek)를 섬긴다.

강력한 한 개체를 중심으로 부족을 이루는 족장 중심 사회이며, 딱히 악한 종족은 아니지만을 가장 큰 관심사로 하기때문에 위협받고 굶주린 상태에서는 다른 종족이 보기에 혐오스러운 행동까지 해가며 생존하려한다.

기본 언어로 용언(Draconic)을 구사하긴하지만 드래곤과는 가끔씩 늪지대에 서식하는 그린 드래곤 등의 부하나 먹이로 종속되는 경우 이외에는 특별히 관계가 없다. 드래곤의 후예는 리자드맨이 아닌 코볼트.

성향은 대개 중립적이며 선호하는 클래스는 드루이드.

5. 악마성 시리즈에 나오는 몬스터

악마성 즉 캐슬배니아 시리즈 전반에 등장하는 몬스터 주로 창과 방패를 들고 있으며 방패로 공격을 막기 때문에 약간 까다로운 몬스터이다.

창으로 공격을 할 때 방패를 치우기 때문에 타이밍을 노려 공격하거나 범위형 스킬들이나 점프를 이용해 후방을 공격해야만 죽일 수 있다.

강한 몬스터는 아니지만 다수가 나올 경우 귀찮은 몬스터. 물론 후반에 플레이어가 충분히 강해졌다면 잡몹중 하나일 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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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록은 버서커로, 황성경은 어쌔신으로 양산형
  • [2] 사실 5편에선 소피티아는 실종된 인물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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