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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시절/예시

last modified: 2015-04-07 19:08:00 by Contributors

목차

1. 스포츠
1.1. 축구
1.1.1. 리그
1.1.2. 국가대표팀
1.1.3. 개인
1.2. 야구
1.3. e스포츠
1.4. 농구
1.5. 기타
2. 방송&엔터테인먼트
3. 영화계
4. 가요계
5. 코미디계
6. 애니메이션
7. 역사에서의 리즈 시절
8. 게임계
9. 기타


1. 스포츠

1.1. 축구

1.1.1. 리그

  • 대한민국
    • K리그 -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 부산 아이파크 - 대우 로얄스 시절(창단~1999). 2000년 모기업인 대우가 부도가 나서 현대산업개발이 인수한 뒤로는 리그 우승과 거리가 멀어졌다.
    • 성남 일화 천마 - 1993년~1995년, 2012년 이후. 2012 시즌 12위를 찍고 2013 시즌 5 라운드만에 꼴찌를 먹었다. 그 이전의 시즌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수준이며 문선명 총재가 세상을 떠난 뒤로 자금지원도 많이 줄면서 결국 2013년 10월 성남시 시민구단으로 변경이 확정되었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008년 우승을 마지막으로 쭉 중위권을 맴돌고 있다.
    • 제주 유나이티드 - 2010년

  • 독일
    •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 1970년대. 현재까지 클럽이 기록한 분데스리가 5회 우승 및 유러피언 컵 준우승, UEFA컵 2회 우승이 모두 이 시기에 나왔다. 1980년대 이후로는 서서히 팀의 전력이 하락해 1990년대 이후 현재까지 두 번의 강등을 경험하기도 했다.
    • 함부르크 SV -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 1978년부터 1983년까지 분데스리가 3회 우승 및 유러피언 컵 우승 1회 및 준우승 1회, UEFA컵 1회 우승 등을 경험했다. 1986/87 시즌 이후부터는 메이저 대회에서 어떠한 컵도 들어올리지 못했다. 그래도 분데스리가 역사상 강등이 전혀 없는 유일한 팀이라는 자존심이 있었으나 13-14시즌 강등위기에 처했다.

  • 스페인
    • 레알 클럽 데포르티보 데 라 코루냐 - 1999-2000 프리메라리가 우승 및 2003-04 UEFA 챔피언스리그 유벤투스, AC 밀란을 잡으면서 4강에 오르는 돌풍을 이끌었지만 10-11시즌 라리가에서 강등되었다. 그나마 12~13시즌에는 다시 프리메라리가로 승격했으나 25라운드까지 20위 꼴찌로 추락하여 또 강등위기에 처했고 결국 강등당하면서 13~14시즌은 2부리그 세군다리가에서 경기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14-15시즌 다시 프리메라리가 승격.
    • 비야레알 CF - 2005~06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에도 오르며 2010~11시즌 리그 4위를 거두기도 했으나 단 1년만인 2011~12 시즌에 2부리그로 강등당했다. 그나마 2부리그 2위로 다시 1시즌만에 1부리그인 프리메라 리가로 돌아와 13-14 시즌은 리그 7위를 기록.

  • 잉글랜드
    • 노팅엄 포레스트 - 전성기 시절의 포스가 리즈시절 못지않은 구단으로, 항목을 보면 노팅엄 시절이란 말이 나올법하다.
    • 리즈 유나이티드 - 故 리 브렘너 현역시절[1], 1990년대 중반~2001년 데이빗 오리어리 시절. 이 시기가 리즈 시절의 어원이다.
    • 리버풀 FC - ~2010년 즈음까지. 한 때는 빅4로 불리우며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명가 중 하나이지만 정작 리그가 프리미어 리그로 개편된 이후로는 단 한 차례도 리그 우승을 차지한 적이 없다. 다만 2013-14 시즌 오랫만에 리그 1위를 하며 후반기까지 순위를 유지, 드디어 24년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했나 했지만...최종 우승은 맨시티. 결국 무관으로 끝났으나 그나마 리그 2위로 오랫만에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다.
    • 아스톤 빌라 - 1890년대 후반(1893–94, 1895–96, 1896–97, 1898–99, 1899–1900 리그 우승을 휩쓸면서 당시에는 맨유급 최강팀이었다.) 및 1980년 초반(1980-81 리그 우승과 같이 81-82 유러피언컵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까지 차지하던 시절). 2000년대 와선 그래도 도깨비팀 모습을 보여주지만 중위권에 머물고 있고 마틴 오닐 감독 시절에는 빅4를 위협하는 강력한 후보로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노려보기도 했지만 그 후 몰락하면서 2011~12 시즌은 리그 막판까지 강등권 탈출에 총력을 다해 겨우 리그 잔류를 해냈다. 하지만 12~13시즌도 리그 막판까지 강등권 탈출에 총력을 다해 겨우 남았다. 13-14시즌은 전시즌보단 여유롭게 리그 잔류했지만 강등권과 승점 5점차로서 이젠 중하위팀으로 전락.

  • 프랑스
    • AS 모나코 - 2003~2004 UEFA챔피언스리그 준우승까지 거두면서 이름을 알렸으나...이후로 하위권 추락 및 강등...다만 항목보면 알겠지만 2013~14시즌 현재 재벌 구단주를 만나 리그 우승을 다투는 팀이 되었지만 리그에선 역시 돈다발 구단인 파리 생제르맹에게 밀려 무관에 리그 2위를 획득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그래도 14-15시즌에도 리그 우승후보로 떠오른만큼, 현재가 리즈 시절이라고 볼 수 있는 경우. 클럽대회에서도 새롭게 리즈시절을 찾을지 관심사.
    • AS 생테티엔 - 60년대 리그앙 4연속 우승, 70년대 리그앙 3연속 우승에 75-76 시즌 유러피언컵(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같이 프랑스 최강 구단으로 이름을 날렸으나 80년대 이후 재정문제로 2부리그 강등과 승격을 오르락내리락하는 신세가 되었다.그래도 2000년대 후반들어서 리그 중상위권이라든지 2013년 리그컵 우승,2013-14시즌 리그 4위 같이 조금은 살아난 모습을 보이는 중.

  • 기타
    • FC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 1985-86시즌 유러피언 컵 우승을 차지했다. 그것도 결승 상대가 FC 바르셀로나. 이는 동유럽 축구 역사상 첫 클럽대회 우승. 하지만 2000년대 와선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도 겸사겸사하는 신세이다. 뭐 그렇긴 해도 적어도 루마니아 리그에선 여전히 최강급으로 군림하며 리그 최다 우승을 기록 중이고 2010년대 와서도 리그 우승 후보 및 우승을 여럿 거두고 있으니...리즈 시절의 그 유래가 된 팀보다야 낫긴 하다.
    •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 2000년대 중반까지. 기존에는 에레디비지 빅 3로 불렸지만, 재정난으로 2005/06 시즌 이후 리그에서 중위권 수준으로 전락했다. 다만 2011~12 시즌은 오랫만에 리그 2위를 차지하면서 다음 시즌을 기약하게 됐다.

1.1.2. 국가대표팀

1.1.3. 개인

1.2. 야구

"왕조" 소리를 들었던 팀들의 경우에는 왕조(스포츠) 문서를 참고.

1.3. e스포츠

1.4. 농구

1.5. 기타

2. 방송&엔터테인먼트

3. 영화계

  • 뤽 베송[84]
  • 멀티플렉스 복합형 이전의 영화관 및 극장들 - 이들이 생기기전까지는 흥행영화를 기준으로 이들 영화관 및 극장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서 멀티플렉스 복합형 영화관이 탄생하고 롯데, CJ 등 대기업이 롯데시네마와 CGV 등 브랜드 영화관으로 진출하면서 지금은 이들 영화관도 얼마남지 않은 편.
    • 대한극장[85]
    • 단성사 - 서울 종로에 있는 영화관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관이며 흥행영화를 기준으로 문전성시를 이룬 적이 있었다. 그러나 멀티플렉스 극장에 밀리고 건너편 피카디리가 롯데시네마로 개장하면서 지금은 쇠퇴해진 상태.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86]
  • 박노식(1번 항목)
  • 변사 - 과거 무성영화가 있던 시절에는 변사들의 전성시대였다. 그러나 영화방식이 유성영화로 바뀌고 배우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수준까지 가면서는 점차 사라졌다.
  • 신성일 & 엄앵란
  • 신영균
  • 아널드 슈워제네거 - 젊은시절, 터미네이터[87]
  • 이덕화 - 젊은시절[88]
  • 이예춘
  • 임권택[89]

4. 가요계

※ 가수들의 나열 순서는 데뷔순임.

  • 대한민국 음반산업 - 1992년~2001년
  • 한국 음악 - 1970년대말 ~ 1980년대

  • 남자 솔로
    • 남진, 나훈아 - 1970년대 중후반의 남성 솔로 라이벌[90]
    • 송창식 - 1974년 <피리부는 사나이> ~ 1984년 <고래사냥>
    • 송대관 - 1975년 <해뜰날>, 1992년 <차표 한장>, 1998년 <네박자>
    • 조용필 - 1980년대 전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현철 - 1988년 3집 <봉선화 연정> ~ 1992년 4집 <싫다 싫어>
    • 조영남 - 1987년 <화개장터>
    • 태진아 - 1989년 <옥경이> ~ 1993년 <사모곡>
    • 설운도 - 1983년 <잃어버린 30년>[91], 1991년 <다함께 차차차> ~ 1997년 <사랑의 트위스트>
    • 수일 - 1982년 밴드 2집 <아파트> ~ 1986년 솔로 5집 <황홀한 고백>
    • 이남이 - 1988년 3집 <울고 싶어라>
    • 김현식 - 1985년 3집 <비처럼 음악처럼> ~ 1988년 4집 <언제나 그대 내 곁에>, 1991년 6집 <내 사랑 내 곁에>[92]
    • 최성수 - 1987년 2집 <동행, 풀잎사랑>
    • 이문세 - 1985년 3집 <난 아직 모르잖아요> ~ 1988년 4집 <사랑이 지나가면>[93]
    • 김정수 - 1980년 그룹 1집 <내 마음 당신 곁으로>[94], 1991년 <당신>[95]
    • 종환 - 1996년 3집 <존재의 이유>[96] ~ 1997년 4집 <사랑을 위하여>[97]
    • 김범룡 - 1985년 1집 <바람바람바람> ~ 1987년 3집 <현아>
    • 변진섭 - 1988년 1집 <홀로 된다는 것은> ~ 1989년 2집 <너에게로 또다시, 희망사항, 숙녀에게>[98]
    • 박남정 - 1988년 2집 <널 그리며>
    • 김흥국 - 1989년 2집 <호랑나비>[99]
    • 이승철 - 1989년 1집 <희야, 마지막 콘서트>
    • 이상우 - 1991년 2집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 이승환 - 1995년 4집 <천일동안> ~ 1999년 6집 <당부>
    • 김현철 - 1995년 4집 <왜그래> ~ 1996년 5집 <일생을>
    • 현진영 - 1992년 2집 <흐린 기억속의 그대>
    • - 1990년 1집 <오직 하나뿐인 그대> ~ 1991년 2집 <욕심쟁이>
    • 신승훈 - 1992년 2집 <보이지 않는 사랑> ~ 1996년 5집 <나보다 조금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뿐>
    • 임재범 - 1991년 1집 <이 밤이 지나면>, 2000년 4집 <너를 위해>, 2011년 나는 가수다 출연[100]
    • 범학 - 1991년 1집 <이별 아닌 이별>
    • 김국환 - 1991년 1집 <타타타>[101]
    • 무송 - 1992년 2집 <사는게 뭔지>
    • 이현우 - 1992년 1집 <꿈>, 1997년 4집 <헤어진 다음 날>
    • 김민종 - 1996년 3집 <귀천도애>[102], 1998년 4집 <착한 사랑> ~ 2000년 6집 <왜>
    • 김종서 - 1993년 2집 <겨울비> ~ 1996년 5집 <아름다운 구속>
    • 김원준 - 1993년 2집 <언제나> ~ 1994년 3집 <너 없는 동안>[103]
    • 김건모 - 1993년 2집 <핑계> ~ 1996년 4집 <스피드>[104]
    • 신성우 - 1993년 1집 <내일을 향해> ~ 1994년 3집 <서시>
    • 김동률 - 2000년 2집 <희망> ~ 2001년 3집 <귀향>, 2008년 5집 <Monologue>
    • 진우 - 1995년 1집 <포기하지마>
    • 세븐 - 2003년 1집 <와줘> ~ 2006년 4집 <라라라>
    • 조관우 - 1995년 2집 <님은 먼곳에>
    • 김정민 - 1995년 2집 <슬픈 언약식> ~ 1996년 3집 <애인>
    • 임창정 - 1997년 3집 <그때 또 다시>[105], 2000년 6집 <나의 연인>
    • 김장훈 - 1998년 4집 <나와 같다면> ~ 2000년 6집 <혼잣말>
    • 스티브유유승준 - 1999년 3집 <열정> ~ 4집 <비전>
    • 안재욱 - 1997년 1집 <Forever>, 2003년 4집 <친구>
    • 홍경민 - 2000년 3집 <흔들린 우정> ~ 2001년 4집 <가져가>
    • 조성모 - 1998년 1집 <to heaven> ~ 2000년 3집 <아시나요>[106]
    • 김범수 - 2004년 천국의 계단 OST <보고싶다>[107], 2011년 나는 가수다 출연[108]
    • 박상철 - 2006년 3집 <무조건> ~ 2007년 4집 <황진이>[109]
    • 성시경 - 2002년 2집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 김종국 - 2004년 2집 <한 남자> ~ 2005년 3집 <제자리 걸음>[110]
    • - 2004년 3집 <It's Raining> ~ 2008년 5집 <Rainism>
    • 테이 - 2005년 2집 <사랑은...하나다>
    • 이승기 - 2004년 1집 <내 여자라니까>
    • MC몽 - 2005년 2집 <천하무적> ~ 2008년 4집 <서커스>
    • 박현빈 - 2006년 1집 <곤드레 만드레> ~ 2008년 3집 <샤방샤방>
    • 케이윌 - 2011년 EP <가슴이 뛴다>

  • 여자 솔로
    • 현미 - 1962년 <밤안개> ~ 1967년 <몽땅 내사랑>
    • 이미자 - 1964년 <동백아가씨> ~ 1970년 <아씨>[111]
    • 티김 - 1969년 <서울의 찬가> ~ 1971년 해외 진출
    • 하춘화 - 1960년대 ~ 1980년대 전체[112]
    • 수희 - 1986년 <남행열차> ~ 1989년 <애모>
    • 은이 - 1975년 1집 <당신은 모르실거야> ~ 1979년 7집 <제3한강교>[113]
    • 장덕 - 1986년 4집 <님 떠난 후>
    • 심수봉 - 1984년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 1989년 <미워요>
    • 민해경 - 1990년 10집 <보고 싶은 얼굴>
    • 주현미 - 1988년 <신사동 그 사람> ~ 1990년 <잠깐만>
    • 이선희 - 1984년 강변가요제 <J에게>[114] ~ 1989년 5집 <한바탕 웃음으로>
    • 박미경 - 1994년 2집 <이유 같지 않은 이유> ~ 1995년 3집 <이브의 경고>
    • 김완선 - 1986년 1집 <오늘밤> ~ 1987년 2집 <나홀로 뜰앞에서>, 1990년 5집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115]
    • 이지연 - 1987년 1집 <난 아직 사랑을 몰라> ~ 1989년 2집 <바람아 멈추어 다오>
    • 양수경 - 1989년 2집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 1990년 3집 <당신은 어디 있나요>
    • 사연 - 1991년 3집 <만남>[116]
    • 강수지 - 1990년 1집 <보라빛 향기> ~ 1991년 2집 <흩어진 나날들>
    • 하수빈 - 1992년 1집 <노노노노노>
    • 김혜연 - 1994년 3집 <서울 대전 대구 부산>, 2008년 12집 <참아주세요>[117]
    • 엄정화 - 1997년 3집 <배반의 장미> ~ 1999년 5집 <몰라>
    • 이소라 - 1995년 1집 <난 행복해> ~ 1996년 2집 <기억해줘>
    • 김자옥 - 1996년 1집 <공주는 외로워>[118]
    • 양파 - 1997년 1집 <애송이의 사랑>
    • 박지윤 - 1997년 1집 <하늘색 꿈> ~ 1998년 2집 <Steal Away>, 2000년 4집 <성인식>[119]
    • 김현정 - 1998년 1집 <그녀와의 이별> ~ 2000년 3집 <멍>
    • 박정현 - 1999년 2집 <편지할께요>[120] ~ 2002년 4집 <꿈에>, 2011년 나는 가수다 출연[121]
    • 이정현 - 1999년 1집 <와> ~ 2000년 2집 <너>
    • 이수영 - 2001년 3집 <그리고 사랑해> ~ 2004년 6집 <휠릴리>
    • 장나라 - 2001년 1집 <고백> ~ 2003년 3집 <나도 여자랍니다>
    • 백지영 - 2000년 2집 <Dash>[122], 2006년 5집 <사랑 안 해> ~ 2009년 아이리스 OST <잊지말아요>
    • 보아 - 2002년 2집 <No.1> ~ 2004년 4집 <My Name>
    • 왁스 - 2001년 2집 <화장을 고치고>
    • 이효리 - 2003년 1집 <10 Minutes>
    • 장윤정 - 2004년 1집 <어머나> ~ 2005년 2집 <짠짜라>
    • 아이비 - 2007년 2집 <유혹의 소나타>
    • 손담비 - 2008년 미니2집 <미쳤어> ~ 2009년 정규 1집 <토요일 밤에>
    • 채정안 - 1999년 1집 <무정> ~ 2000년 2집 <편지>
  • 그룹 (아이돌 제외)
    • 송골매 - 1982년 2집 <어쩌다 마주친 그대>
    • 강병철과 삼태기 - 1982년 <삼태기메들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소방차 - 1987년 1집 <어젯밤 이야기> ~ 1989년 3집 <사랑하고 싶어>
    • 015B - 1992년 3집 <아주 오래된 연인들> ~ 1993년 4집 <신인류의 사랑>
    • N.EX.T - 신해철, 김세황, 김영석, 이수용이 멤버로 있던 3~4집 활동기.
    • 서태지와 아이들 - 1990년대 전체
    • 노이즈 - 1995년 3집 <상상속의 너>
    • 듀스 - 1994년 2집 <우리는> ~ 1995년 3집 <굴레를 벗어나>
    • 솔리드 - 1995년 2집 <이 밤의 끝을 잡고> ~ 1996년 3집 <천생연분>
    • 투투 - 1994년 1집 <일과 이분의 일>
    • 룰라 - 1995년 2집 <날개 잃은 천사>[123]
    • 전람회 - 1994년 1집 <기억의 습작> ~ 1996년 2집 <취중진담>, 2012년 건축학개론 OST <기억의 습작>
    • DJ DOC - 1995년 2집 <머피의 법칙> ~ 1997년 4집 <DOC와 춤을>, 2000년 5집 <Run To You>[124]
    • 색지대 - 1994년 1집 <사랑을 할거야> ~ 1995년 2집 <준비없는 이별>[125]
    • R.ef - 1995년 1집 <고요속의 외침> ~ 1996년 2집 <찬란한 사랑>
    • 각수 - 1995년 강변가요제 <흥보가 기가막혀>[126]
    • 에코 - 1997년 2집 <행복한 나를>
    • 패닉 - 1995년 1집 <달팽이>
    • - 1996년 3집 <운명> ~ 2002년 7집 <진실>
    • 터보 -1995년 1집 <280km speed> 1996년 2집 <트위스트 킹> ~ 1997년 3집 <Goodbye Yesterday>
    • 클론 - 1996년 1집 <쿵따리 샤바라> ~ 2000년 4집 <초련>
    • UP - 1997년 2집 <뿌요뿌요>
    • 언타이틀 - 1997년 2집 <날개>
    • 주주클럽 - 1996년 1집 <16/20>
    • 카니발 - 1997년 1집 <그땐 그랬지>
    • 지누션 - 1997년 1집 <말해줘>
    • 코요태 - 2000년 3집 <Passion>
    • - 2002년 3집 <내 생에 봄날은>
    • 컨츄리꼬꼬 - 1999년 2집 <Gimme Gimme> ~ 2000년 3집 <오,가니>
    • 노바소닉 - 2000년 2집 <SLAM>
    • 드렁큰타이거 - 2001년 3집 <Good Life>
    • CB Mass - 2001년 2집 <휘파람>
    • 엠씨 더 맥스 - 2003년 2집 <사랑의 시> ~ 2004년 3집 <행복하지 말아요>
    • 브라운 아이즈 - 2001년 1집 <벌써 일 년>
    • 브라운 아이드 소울 - 2003년 1집 <정말 사랑했을까>
    • 에픽하이 - 2005년 3집 <Fly> ~ 2007년 4집 <Fan>
    • SG워너비 - 2005년 2집 <살다가> ~ 2006년 3집 <내사람>
    • 버즈 - 2005년 2집[127]
    • 클래지콰이 - 2004년 1집 <Sweety>[128] ~ 2007년 3집 <Romeo N Juliet>
    • 씨야 - 2006년 1집 <여인의 향기> ~ 2007년 2집 <사랑의 인사>
    • 이브 - 2000년 3집 <너에게로 날자> ~ 2001년 4집 <Swear>

  • 아이돌 그룹 - 1996년~2001년, 2007년~2010년

5. 코미디계

6. 애니메이션

7. 역사에서의 리즈 시절

8. 게임계

9.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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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리즈 유나이티드 홈구장인 엘런드 로드에는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브렘너 동상이 세워져 있다.
  • [2]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마크에 별이 4개인 이유는 월드컵이 생기기 이전에 치룬 올림픽 축구종목에서 2번 우승했기 때문이다. 우루과이만 유일하게 올림픽 우승도 월드컵 우승과 동급으로 치는데 당시 우루과이의 실력을 인정하기 때문에 월드컵 우승2번인데 별이 4개인 것에 대해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이다. 문제는 1950년 월드컵을 끝으로 4강이 최대성적이라는 게 문제. 그나마도 지역예선 광탈이 더 많았고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당시에는 플레이오프에 떨어져서 코스타리카와 맞붙어서 겨우 올라오는 바람에 지역예선을 포함해서 월드컵 역사상 최다경기 기록팀(총 27경기)이라는 기록에 오르기까지 했다. 그나마도 에콰도르가 칠레를 이기면 플레이오프의 기회조차 없었다. 위의 프랑스는 2006년 월드컵에서 준우승이라도 했다.
  • [3] 근데 이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부터 4대회 연속이다. 흠좀무
  • [4] 하지만 1956년 반소 민주화운동 이 후 주축 선수들이 1960년대 이후 서유럽으로 망명하면서 하향세를 보였다. 1964년 유로컵 3위와 1972년 유로컵 4위 이후 메이저 대회에서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 [5] 단, 이 기간중 2006년에는 포스트시즌을 실패하였다.
  • [6] 한국시리즈에서의 혹사로 결국 첫 전성기가 마지막 전성기가 되어버렸다. 이유는 해당항목 참고. 그래도 1995년에는 리즈 시절만큼은 아니었지만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어냈다.
  • [7] 비밀번호를 끊으면서 부산에 역대급 야구 열풍이 불었고, 부산의 야구 응원문화가 전국적으로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팀 창단 최초로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의 기염을 토하기도. 다만 99년 이후 가을야구 승리는 2012년에서야 겨우 했다.
  • [8] 실제 그의 전성기는 경남고-연세대 시절이었고, 프로에 데뷔했을땐 전성기가 약간 지난 시점이었지만, 그럼에도 이 기간동안 쌓은 승수가 무려 80승이다(!) 특히 84년의 대활약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ㅎㄷㄷ
  • [9] 트리플 크라운 1회 달성. 단 류현진이 충공깽급 성적을 올리면서 MVP도 타는 바람에 묻혀 버렸지만...
  • [10] 트리플 크라운 2회 달성(!), 타격지표 8개중 도루를 제외한 7관왕, 그리고 2003년 이승엽,심정수 이후 7년만의 40홈런 달성(!!), 세계 프로야구 연속 경기 홈런 신기록(9경기)(!!!) 충공깽.
  • [11] 한국시리즈에서는 3회 준우승 했지만, 전력과 선수층 면에서 단연 리즈시절이었다. 한국시리즈를 무산시킨 85년 통합 우승도 바로 이 시기에 했다.
  • [12] 이 해부터 그 전설의 12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기록의 시작이다.
  • [13] 2002년 첫 우승 이후 이 기간만 무려 7회 우승을 했다. 2009년에만 유일하게 가을야구에 진출하지 못했다.
  • [14] 덕분에 항상 2인자 이미지의 삼성이 2010년대 들어 드디어 왕조로 불리기 시작했다. 물론 05, 06년에도 왕조에 대해 언급이 있었으나 너무 짧아서 왕조소리를 듣진 못한다. 게다가 삼성팬들에게 조차 선동렬 감독이 돈을 쳐바른걸로도 모자라 배영수의 선수생명을 작살내가며 우승했다며 우승자체를 흑역사...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우승은 하긴 했으니 그렇게 좋지 않게 생각하는 분위기.
  • [15] 물론 턱돌이 때문에 밀렸을 뿐, 아직도 마스코트 관련 설문조사를 하면 턱돌이와 함께 인기 순위 1,2위를 다툰다.
  • [16] 뒷 세대 야구팬들은 올드 투수하면 최동원 선동렬 밖에 없는줄 알지만 실제로는 김시진이 당시 최동원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았었다. 물론 큰경기에 약한건 논외다 최동원을 제친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첫 100승 투수가 된 것이 그 증거. 롯데로 트레이드 되기 전까지는 못해도 10승 중반 잘하면 20승+α를 기대 가능한 대투수 였다.
  • [17] 전설로 회자되는 181구는 1993년 한국시리즈의 등판기록이다. 즉 신인이 그 한국시리즈에서 무려 선동렬을 상대로 멘탈이 흔들리기는 커녕 오히려 선동렬을 강판시켜 버린것...(물론 9이닝이나 던졌으니 강판이라는 말은 부적절할 수도 있지만)
  • [18] 이 기간에 때린 홈런포만 무려 302개(!)에 타점은 799점(!!), 게다가 모두 30홈런 이상에 50홈런 이상만 2번 기록(!!!) 게다가 50홈런 이상을 기록한 한 시즌(2003년)은 아시아 홈런 신기록인 56개 홈런(!!!!) 충공깽.
  • [19] 단, 2002년은 제외
  • [20] 박명환, 손민한과 함께 우완 트로이카를 구축하던 시절이다. 최고 구속 150대 초중반의 직구에 슬라이더, 포크볼, 체인지업까지 곁들여 던지는 그야말로 삼성 투수진의 최종보스. 이 기믹은 한국시리즈에서도 여전했다. 비공인 노히트노런 때문에 2004년 한국시리즈가 유명하지만 사실 2006년 한국시리즈야 말로 최종보스 배영수의 절정판이다.
  • [21] 일명 SK 왕조 시절. 김성근 감독이 시즌이 진행중이던 8월에 해임되었지만 팀은 이 기간에 한국시리즈 5회 연속 진출해 우승 3회, 준우승 2회를 기록했다. 뒤를 이은 이만수 감독 체제에서 한국시리즈 연속 진출 기록을 6회로 연장했지만 2013년에 4강탈락이 확정되면서 SK의 전성기는 이것으로 일단 종지부를 찍었다.
  • [22] 류현진과 더불어 리그 최고의 좌완이였던 시절 지금은(...)그래더 2014년에 부활에 성공하며 나름 자존심을 지켰다.
  • [23] 1998년 이후 팀의 주축이 빠져나가면서 몰락했다.
  • [24] 단, 1992년은 어깨 건초염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
  • [25] 신생팀치곤 빠르게 팀을 정비하여 신흥 강호로 우뚝섰으나 해태와 롯데에 밀려 준우승만 4번 했던 리그의 2인자 시절.
  • [26] 첫 우승이자 2013년 현재 한화의 마지막 우승.
  • [27] 이 기간에 홈런 104개, 타점 324개를 기록. 특히 92년에는 크보 최초로 단일시즌 40홈런을 달성했다. 이승엽 이전의 원조 홈런타자의 위엄.
  • [28] 단 1993~2000년 기간중 1996년 7위, 1999년 매직리그 4팀중 3위로 포스트시즌 실패로 부진했다
  • [29] 2013년 이전 LG가 마지막으로 가을야구를 한 해. 그 뒤로는 쭈욱 버로우를 타다가 2013년에서야 비밀번호를 종결지었다.
  • [30] 1997년 7위, 1999년 드림리그 3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 [31] 태평양 시절에 가을야구를 한 두 시즌. 그 중 94년은 준우승.
  • [32] 김원형과 함께 쌍방울 마운드의 상징이었다. 1997년은 전설의 계투 20승 시즌이다.
  • [33] 06년 디비전우승, 07~08년 월드시리즈 우승. 09년은 거르고 10년 디비전 우승
  • [34] 전설의 V9시대.
  • [35] 랜디 바스-가케후 마사유키-오카다 아키노부로 이어지는 역대급 클린업을 앞세워 유일한 일본시리즈 우승을 이뤘던 해.
  • [36] 목메달 호시노 센이치 감독의 지휘 하에 18년 만에 리그 우승을 달성했던 해.
  • [37] 1982년부터 1994년까지 84, 89년을 제외하고 모두 리그 우승. 일본시리즈 3연패 2번, 2연패 1번의 충공깽한 성적을 올렸던 시기.
  • [38] 그 후로도 25년 연속 A클래스(상위권)에 들었고, 2012 시즌에도 초반 최하위에서 1위로 올라오는 등 여전히 퍼시픽리그 강팀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일본판 올라올 사자는 올라온다?
  • [39] 도쿄 시절의 흑역사를 마감하고 인기와 성적 두 마리 토끼를 잡았던 시절. 2008년을 제외하고 모두 일본시리즈에 진출했으며, 2006년에는 44년 만에 우승했다.
  • [40] 야마다 히사시, 후쿠모토 유타카를 앞세워 요미우리를 꺾고 일본시리즈 3연패.
  • [41] 이치로와 리그 2연패, 96 일본시리즈 우승.
  • [42] 키야마 고지 감독의 지휘 하에 리그를 씹어먹었던 해. 시즌 종료 후 2위 니혼햄과의 게임차가 17.5경기였다. 충공깽.
  • [43] 원래 e스포츠는 모든 게임방송리그를 일컫는 말이지만, 스타크래프트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여기에서만은 스타크래프트 방송 리그를 지칭하는 의미로 사용한다.
  • [44] e스포츠의 첫 리즈시절을 이끌었던 스타크래프트의 후계작인 스타크래프트2는 정작 나락에 빠져버렸지만
  • [45] 단 이 경우는 리즈 시절로만 칭하기는 애매하다. 2006년 초 이후 부터 약 2년간 하위권에 맴돌기는 했다. 하지만 08-09시즌에 우승을 하고 계속해서 상위권에 머물렀다. 그리고 스타 1 마지막 프로리그도 T1이 우승을 차지했다. 물론 오버 트리플 크라운 시절이 대단하기는 했지만.
  • [46] 1차 KeSPA컵 우승과 스카이 프로리그 2005 2라운드 준우승
  • [47] 주축선수인 송병구와 이성은을 앞세워 프로리그 2회 우승을 이끌었다. 2008년에는 송병구의 개인리그 첫 우승도 거머쥐었다.
  • [48] 허영무의 2연속 스타리그 우승.
  • [49] 그 이후 2002~2003 시즌부터 2011~2012시즌까지 10시즌 동안 6강 PO에 딱 한번(2007~2008 시즌) 나갔다(...). 현재는 문경은 감독의 리더십으로 다시 리즈 시절의 강팀이 되었다.
  • [50] 그러나 그 기간 중 2001~2002 시즌에는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했다.
  • [51] 이 이외의 시즌은...그야말로 좆ㅋ망ㅋ! 그 전은 32연패, 역대 최소승, 0할대 승률로 대표되는 98~99시즌이 있고, 그 이후 11-12시즌까지의 성적은 십구십십팔이다. 다행히 2012-2013 시즌부터는 다시 중위권으로 돌아왔다.
  • [52] 준결승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미국을 완파하고 금메달을 땄다. 그리고 이 당시 아르헨티나는 농구 랭킹이 축구 랭킹보다 높았다.
  • [53] 당시 팀명은 안양 SBS 스타즈, 단테 존스의 맹활약으로 15연승을 달리면서 7위에서 3위로 껑충 뛰어오르며, 상대전적 3승 3패의 대구 오리온스까지 완파하면서 4강에 진출했다.
  • [54] KGC의 두 시즌간의 리빌딩 완성의 성과인 챔프전 우승을 거두었다.
  • [55] 김태환 감독 시절 평균 득점 100점대를 상회하는 닥공농구를 보여줬으며 챔프전 준우승..그렇지만 후임으로 박종천 감독이 하극상 아닌 하극상을 일으켜 2004~2005년 시즌은 9위로 추락
  • [56]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 2년 연속 플레이오프 무산을 겪다가 김시래,문태종,김종규, 외국인 선수로 데이본 제퍼슨과 크리스 메시를 영입하면서 2월 이후 전승으로 챔피언결정전 진출, 그러나 통합 챔피언은 무산됨
  • [57] 전년도 최하위 구단이 문태종 영입으로 구단 창단 역사상 최고 성적인 정규리그 준우승을 일궈냈다, 다만 KCC에 밀려서 챔피언결정전 진출 좌절, 특히 전년도 혁혁한 활약을 했던 박성진, 정영삼 부진이 컸다. 그렇지만 이후 6강 플레이오프 단골 손님으로 등극했다.
  • [58]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 1996 애틀란타 올림픽 은메달, 90, 94, 98 아시안 게임 3연패 등을 일구었으나, 코오롱 마라톤 팀 해체 및 2002년 정봉수 감독 타계 이후 한국 마라톤은 다시 90년대 이전으로 회귀했다.
  • [59] 뉴스, 교양, 드라마, 예능까지 거의 전 부문에서 타 방송사를 압도했던 시절. 이젠 무도 하나 남았다
  • [60] 스펀지를 역전한 뒤부터 하하가 군대갈때까지. 재미는 취존
  • [61] 캠퍼스 내 게릴라 콘서트 뿐만 아니라 MC몽이 뮤직뱅크 1위후보로 랭크되어 충주대학교 방송국에서 실시간 이원화 생중계까지 해줬다.
  • [62] 이렇게 기간으로보다도 강호동, 이수근, 김C, 은지원, MC몽, 이승기 이 6명체제였던때 전체를 리즈시절로 본다.
  • [63] 이후 타블로 학력논란이 불거진데다 프로그램 컨셉에 지루함을 느끼며 약간씩 내리막길을 탄다.
  • [64] 하지만 1990년 12월에 SBS가 개국하고 난 뒤 KBS 개그맨들이 SBS로 대거 이탈하면서 결국 1992년에 폐지 수순을 밟는다.
  • [65] 스크림, 사바나의 아침 등. 하지만 스타밸리 소속 개그맨들이 단체로 개그 콘서트에서 하차하면서 침체기가 오는 게 아닌가 싶었지만...
  • [66] 갈갈이 삼형제, 박준형의 생활사투리, 도레미 트리오 등으로 스타밸리 소속 개그맨들의 이적 파동을 단숨에 극복하고 전성기를 누렸던 시기.
  • [67] 2014년 현재 매주 프로그램 최저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고있다.
  • [68] 컬투의 "그때그때 달라요", 리마리오의 느끼 개그, 신인들의 활약으로 개그 콘서트와 시청률 경쟁을 하던 시절.
  • [69] 허리케인 블루, 귀곡산장 등으로 소속 개그맨들이 대거 SBS로 빠지는 바람에(유머 일번지 참조)침체에 빠졌던 KBS를 제치고 외환위기 때문에 수많은 가요, 오락프로그램들이 일방적으로 대거 폐지될 때까지 코미디 프로그램의 본좌 자리를 먹었던 그 시절.
  • [70] 허무개그 방송 기간.
  • [71] 노브레인 서바이버 방송 기간.
  • [72] 이천희, 박예진 하차.
  • [73] 주병진의 배워봅시다,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이문세-이홍렬-이휘재 트리오를 배출한 최고의 전성기.
  • [74] 이경규가 간다로 전국에 정지선 지키기 운동을 일으켰다.
  • [75] 게릴라 콘서트, 건강백서, 신동엽의 러브하우스, 브레인 서바이벌, 대단한 도전 등.
  • [76] 일밤시절 일요일 예능을 천하삼분하던 시절.
  • [77] 독립 후 아담커플의 대활약이 있었다.
  • [78] LA 아리랑이 그 포문을 열었다.
  • [79] 용의 눈물 방송 기간.
  • [80] 경우에 따라서는 2004년, 즉 무인시대의 종영과 함께 리즈 시절이 막을 내렸다고 보기도 한다.
  • [81] 이문세 별밤지기 시절.
  • [82] 1995년 케이블 채널 개국과 후발주자 애니메이션 채널들의 잇따른 개국 이전까지는 주로 이들 지상파 방송 3사에서 어린이 시청시간대에 애니메이션을 많이 방영해 주었던 적이 있었다. 사실상 이 때가 전성기였으며 2000년대 들어서는 주로 생활정보 및 연예프로 등으로 채우는 편.
  • [83] 롤러코스터 부속 코너 시절에도 인기를 얻었고,단독 편성 시즌 1도 후반의 무리수 에피소드가 문제였지만 나름대로 선전했다.하지만 시즌 2인 푸른거탑 제로는....
  • [84] 레옹, 그랑블루 등 영화를 통해서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로 전성기를 맞았다.
  • [85] 국내 유일의 70mm 대형 스크린을 자랑하였던 곳이었지만 2000년에 들어서 잠시 폐관되었다가 복합형 멀티플렉스로 재개관하였다.
  • [86] 토탈 이클립스, 로미오와 줄리엣, 타이타닉으로 이어지는 95~97년은 정말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2005년 이후에도 블러드 다이아몬드, 디파티드, 셔터 아일랜드, 인셉션에 이르기까지 나름 흥행과 비평을 중시한 출연을 시도하고 있다. 너무 아카데미를 노렸다는 지적도 있지만.
  • [87] 원래는 무명신세를 면하지 못하였다가 1984년 터미네이터를 통해서 인기배우가 되었으며 그 이후로 꾸준한 영화활동을 하였다.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되기 전까지는.
  • [88] 70,80년대 청춘들의 우상으로 불리우며 전성기를 맞이하였고 그 당시 많은 영화에 출연하였다.
  • [89] 90년대 장군의 아들, 서편제 등을 통해서 이 당시 최고 흥행성적을 거두었던 시절이었다.
  • [90] 이후 1980년대에 조용필이 이 두사람의 자리를 혼자 독식한다.
  • [91] 당시 산가족 찾기 생방송에서 OST로 사용되며 애절한 멜로디와 가사로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 [92] 사후 발매된 앨범으로 리즈시절이라 하긴 뭐하지만, 그해 골든디스크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는등 사실 김현식 하면 떠올리는 첫 앨범이다.
  • [93] 작곡가 이영훈과 환상의 콤비를 이루던 시절이다.
  • [94] 김정수와 급행열차라는 그룹으로 활동한 앨범.
  • [95] 오랫동안 침체기를 겪다가 이 곡으로 당해 가요대상을 차지한다.
  • [96] 드라마 '첫사랑' OST로 수록되며 엄청난 인기를 얻는다.
  • [97] 1998년 수많은 아이돌 그룹을 누르고 가수로서 최고의 영예인 골든디스크 대상을 차지한다.
  • [98] 국내 최초의 밀리언셀러에 오른 앨범이며, 1990년 가수왕을 차지한다.
  • [99] 본인이 스스로 리즈시절이라고 엄청나게 울궈먹는 대표적인 가수. 참고로 호랑나비가 수록된 앨범은 김흥국의 데뷔앨범이 아니다.
  • [100] 최종보스의 포스를 내뿜으며 단 3회 출연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사라졌다.
  • [101] 당시 시청률 1위를 달리던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서 비공식 OST로 사용되며 대박을 친다.
  • [102]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나 표절과 관련하여 잠정 은퇴를 발표하는 등 흑역사급 공백기를 가져왔기에 별도 구분한다.
  • [103] 기존 타이틀곡인 '짦은 다짐'이 표절시비에 휘말리는 바람에 타이틀곡을 바꾸었다. 이후에 김원준은 점차 하향세를 탄다.
  • [104] 3집 <잘못된 만남>은 약 28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국내 가요계 역사상 최다 음반판매고를 기록하여 기네스북에도 올랐으며, 이 기록은 앞으로도 깨기 힘들다고 한다.이젠 음반보다는 MP3가 대세니까.
  • [105] 3집 수록곡 그때 또 다시, 결혼해줘로 가요톱10 골든컵 2회 연속 수상.
  • [106] 특히 2.5집 <가시나무>와 3집 <아시나요> 두 앨범으로 2000년 당시 음반판매순위 1,2위 석권. 울트라매니아로 날리던 서태지와 당시 리즈시절을 보낸 god도 눌러버렸다.
  • [107] 2002년 3집 타이틀곡이지만 이때는 거의 묻혔다가,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의 OST로 뒤늦게 엄청난 인기를 얻는다.
  • [108] 박정현와 함께 명예졸업을 하는 등 엄청난 실력발휘를 하며 본격 비쥬얼 가수로 등극했다.
  • [109] 무조건을 멤버송으로 채택한 1박2일 덕분에 리즈시절이 연장되었다는 의견도 있다.
  • [110] 이 앨범 하나로 2005년 방송3사 가요대상을 싹슬이 한다.그리고 근육맨 김공익이 되어 내리막길을 제대로 탄다.
  • [111] 명곡이 무척 많으나 동백아가씨의 히트 이후 한일수교 정상화로 인한 정치적 영향을 받아, 왜색풍이라는 시비에 의해 방송금지곡으로 지정되어 1987년 6월 민주항쟁이후 해금될 때까지 방송에서 접할 수 없었다.
  • [112] 이리역 폭발사고 당시에는 박정희에게 직접 하춘화의 생사여부가 보고되기도 했다.
  • [113] 김국진의 회고에 따르면 오늘날의 아이유를 능가하는 인기였다고 한다.
  • [114] 정식 앨범도 없이 가요제 대상 수상곡만으로 그해 신인상, 최고인기 가요상, 10대가수상을 동시 석권한다.
  • [115] 스테디한 인기로 단일 앨범으로 1990년과 1991년 2년 연속 골든디스크 본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다.
  • [116] 발매년도는 1989년이지만 노사연이 일요일일요일밤에 등의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한 1991년에 비로소 인기를 얻는다.
  • [117] 1박2일에서 "뱀이다~" 라는 가사가 있는 기상송으로 매우 유명했다. 1주년 기념 충북 영동 여행에서는 새벽에 직접 촬영현장에 찾아와 라이브로 기상송을 들려주기도 했다.
  • [118] 원래 배우인데 태진아의 권유로 이벤트성으로 가요계에 입문하였는데, 당시 예능에서 보여준 공주병 컨셉이 먹혀들며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 [119] 당시 인기도로 보면 리즈시절이 맞으나 본인이나 팬들 입장에서는 흑역사 취급당한다.
  • [120] 타이틀곡 외에도 임재범과 함께 부른 '사랑보다 깊은상처'도 큰 화제가 되었다.
  • [121] 김범수와 함께 명예졸업을 하는 등 엄청난 실력발휘를 하며 가요계의 요정으로 등극했다.
  • [122] 백지영의 가수 역사상 최전성기. 하지만 앨범 활동 종료를 앞두고 터진 섹스비디오는 그녀의 연예계 인생에 치명타를 날리는데(...)
  • [123]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으나 이 앨범 후속으로 출시한 3집 타이틀곡 '천상유애'가 표절곡으로 걸려들면서 나락으로 떨어졌다.
  • [124] 4집과 5집 사이의 공백기는 흑역사에 가깝기 때문에 구분하였다.
  • [125] 인기가 좋았다가 막판에 표절 논란으로 인해 녹색지대 그룹 자체가 흑역사로 사라진다.
  • [126] 가요제 수상곡 하나로 당시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과 1위 후보로 대결할 정도였는데, 정규앨범 내고서 완전 흑역사로 사라짐.
  • [127] 겁쟁이-가시-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 [128] 명곡들이 수두룩한 그야말로 클래지콰이의 리즈시절을 대변하는 명반. 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된 몇 안되는 2000년대 발매 음반이다.
  • [129] 일본에서 발매된 싱글이 모두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홍백가합전에 출전하고, 국내 정규 4집 음반이 2003년 이후 최다인 40만장을 넘기는 등 호재가 이어졌다. 그 이듬해에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 [130] 원더걸스 멤버 중 유난히 외모에서 정변역변을 거듭한 멤버. 지금도 포털 사이트에 "유빈 리즈시절"을 검색하면 So Hot 활동 당시 사진들이 나온다.
  • [131] 당시 TV만 틀면 소녀시대를 자주 볼 수 있던 바로 그 시절이다.
  • [132] 사실 단순히 성적만 본다면 2008년 Kissing You 부터 2013년 I Got a Boy까지로 볼 수 있으나, 소녀시대의 정점은 Gee부터 Oh!까지로 본다. 그리고 그 정점의 기간에 세워진 기록은 여아이돌계에선 넘사벽급이다.
  • [133] Again&Again으로 짐승돌로 부상했고, 후속곡인 니가 밉다 까지 히트했으며 당시 최고의 남자 아이돌 그룹이었다. 재범 탈퇴 후 Heartbeat로 언제 그런 일 있었냐(...)는 모습으로 왕성하게 활동했다. 근데 그 이후 쭉 하락세...
  • [134] 현재도 나름의 인기는 많지만 전성기 때에 비하면 조금 식었다.
  • [135] 1942년 악극 배우로 데뷔하여 1970년대 코미디계를 누렸던 인물이다. 1998년 사망.
  • [136] 다마고치펜들럼 시리즈의 열풍 후, 디지몬 어드벤처파워 디지몬 방영 시기를 일컫는다.
  • [137] 특히 2000년 전후 ±3년. 오죽했으면 커서 애니 안보던 사람들도 그리워한다.
  • [138] 물론 2008년 하반기에도 은혼을 통해 성덕후들로부터 화제를 모으긴 했지만 19세 시청가 등급에 밤 12시 방송이라는 한계가 있었고, 거기다 49화까지만 방영하다 조기종영 크리까지 먹기까지 했고, 무엇보다도 2008년에는 애니맥스에서 천원돌파 그렌라간흑의 계약자를 준비하고, 대원방송에서도 러키스타 등을 준비하는 등 타 방송사에서도 신작 풍년이었기 때문에 투니버스의 리즈 시절이라고 보기엔 애매하다.
  • [139] 데스노트,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자막), 러키스타,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더빙/자막), 클라나드에서 시작되어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기동전사 건담 00(자막), 소울 이터에서 끝난 전성기. 하지만 2011년에 방영된 원피스 Original을 기점으로 찬사는 거의 못 받고 욕만 줄기차게 얻어먹으면서 몰락하기 시작했다. 그나마 2013년에 방영된 베르세르크 극장판과 벨제바브가 호평 받으면서 재기를 노렸지만 그마저도 페어리 테일 5~6기와 바쿠만 등을 말아먹어서 좀 미묘하다가 2014년에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에 이른다.
  • [140] 관점에 따라서는 헌터X헌터 애니와 스쿨럼블 1기를 심상백 PD의 리즈 시절이라는 시각으로 평가되나 데스노트 시절이 진정한 리즈 시절이라는 평가가 많다.
  • [141] 파워레인저 엔진포스러키스타, 절대가련 칠드런, 투 러브 트러블(...) 등등 다작을 연출하던 시절.
  • [142] 가면 라이더 더블파워레인저 캡틴 포스를 연출하던 시절. 더블은 무난한 더빙 퀄리티와 가면라이더 시리즈 사상 최초의 한글식 현지화, 최고의 전성 시대를 열었던 캡틴 포스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43] 벨제바브내 마음의 비밀을 연출하면서 호평을 받았지만 한꺼번에 4개의 작품을 맡으느라 연출력이 다소 떨어진 감이 없지 않아 있다. 한 피디가 짧은 기간에 다작을 연출하게 되면 컨디션 저하는 물론 피로도가 생기면서 작품 퀄리티의 질적 저하가 우려되기 때문에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 [144] 가면라이더 포제, 스마일 프리큐어!, 텐카이나이트등등 다작을 연출하던 시절.
  • [145] Yes! 프리큐어 5 시리즈와 미나미가 1~2기, 강철의 연금술사 브라더후드 더빙 시절.
  • [146] 초창기의 엄청난 안습 시기를 딛고 더블이전의 카부토에서부터 디케이드까지의 헤이세이 가면라이더 시리즈금색의 갓슈벨 3기, 미치코와 핫친 등등 다작을 연출하던 시절. 다만 중간에 이누야사 완결편 같은 실패작이나 가면라이더 키바디지몬 세이버즈에서의 연출력에 대한 미숙함, 디지몬 세이버즈의 2기 오프닝과 가면라이더 키바의 삽입곡을 번안하지 않았으며 일부 개념 더빙작에서도 무성의하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그러나 이후 하트 캐치세일러문 재더빙, 가면라이더 오즈를 연출하면서까지 완전히 망했다.
  • [147] 간츠멋지다 마사루. 그 당시에는 대원 전속 성우가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했던 시절이기도 했다.
  • [148] 스위트 프리큐어♪, 베르세르크 극장판, 트랜스포머 프라임 3기 등등 다작을 연출하던 시절. 간츠멋지다 마사루, 페어리 테일 1기 이후 오랬동안 침체기에 있었다가 스위트 프리큐어와 베르세르크 극장판 3부작 정도가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이 베르세르크 극장판으로 2008년 시절의 연출력을 되찾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여전한 중복 캐스팅페어리 테일5, 6기에서 모 성우를 캐스팅한 논란이 있어서 애매한 시각도 있었던 편. 이 기간 동안 그 이전에 자신의 역량 부족으로 인해 안습한 결과를 냈던 시절과는 다르게 다수의 평타작을 배출하면서 어느 정도 조짐이 보이기도 했다.
  • [149]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해피해피 다마고치!를 연출하던 시절, 이 두 작품으로 "드래곤볼 Z 카이를 연출하던 그 피디가 맞나?" 싶을 정도로 이미지가 점점 나아지고 있으며, 황태훈 PD와 함께 대원방송의 재평가와 이미지 회복에 큰 기여를 하였다.
  • [150] 3기 StS의 긴장감 없고 부실한 전개 때문에 이후 나노하 시리즈의 인기는 점차 하락세를 탔다.
  • [151] 통칭으로는 괴수붐 혹은 변신붐이라고도 불리며 73년의 오일쇼크와 로봇애니붐이 일어나기 전까지만해도 기라성같은 특촬물들이 그 당시 대중문화를 지배했다.
  • [152] 그외에도 당시 심의규정이 지금처럼 엄격하지않았기 때문에 하고싶은 표현들이란 표현들은 모두 할수있었기 때문에 70년대를 리즈시절이라고 불려지기도 했다.
  • [153] 초대 울트라맨과 울트라세븐 시절.
  • [154] 티가부터 가이아의 시절로 통칭 평성 3부작이라 불리우며 만약 이 세작품이 없었다면 울트라 시리즈는 영원히 부활하지 않았을 것이다.
  • [155] 제로의 사역마, 작안의 샤나, BLOOD+, 교향시편 유레카 7, 천원돌파 그렌라간, 흑의 계약자 1기 방영 시절.
  • [156] 신작 동결을 풀고 케이온토라도라,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로 주가를 올리던 시기. 하지만 반짝 열풍에 그쳤고, 급기야 2014년에는 애니플러스처럼 신작을 자막으로만 방송하게 되면서 서서히 망해가기 시작하였다. 특히나 기존 더빙작의 후속작마저도 얄짤없이 자막으로 방송한다는 점 때문에 대부분의 성덕후들과 더빙빠들로부터 외면받았다. 블리치작안의 샤나 등의 중복 캐스팅, 발번역 등으로 말아먹은 저퀄리티 더빙작은 그렇다 쳐도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헌터X헌터,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등의 개념 더빙작마저도 속편을 자막으로 돌리니...
  • [157] 최대 30작이나 되는 애니메이션 신작을 동시방영하기 시작한 때. 다만 해당 분기에 만들어지는 일본 애니메이션이 적으면 덜 들여올 때도 있다. 예를 들어 2014년 2분기에는 약 25편의 애니메이션만 들어와 방영했다. 또한 최신작 위주의 100% 자막방송 채널임에도 불구하고 대세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투니버스가 어린이 채널이 되고, 애니맥스는 기존 더빙작의 속편을 자막으로 방송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외면받고, 대원방송전속 시리즈 계열 더빙작을 많이 내놓으면서 욕을 바가지로 먹는 등 타 방송국이 안 좋은 모습만 계속 보여준 것도 한 몫 했다. 하지만 한국 성우팬들 입장에서는 리즈 시절이 아니라 흑역사
  • [158] 도에이의 마법소녀 시리즈.
  • [159]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시리즈로 전투형 마법소녀물이 흥했던 시기.
  • [160] 흔히 말하는 무인편 방영 시기를 일컫는다. 다만 중간에 악재가 끼어있긴 하지만.
  • [161] 포켓몬스터 DP가 방영되던 시기이다. 하지만 이후엔... 그나마 후후속작에서 부활했지만 종영 때 까지 지켜봐야 할 일.
  • [162] 로보트 태권V, 마루치 아라치. 더 이상 무슨 설명이 必要韓紙?
  • [163] 떠돌이 까치로부터 시작된 TV 만화영화 제작 붐.
  • [164] 특히 엄상현은 대한민국 애니메이션에선 최종보스급으로 푸쉬를 받아 이 성우 한사람 만으로 대한민국 방영 일본 애니메이션 더빙에서의 성우 푸쉬가 다 설명될 정도. 안그래도 위에 언급한 두 방송국들 다 자사도 아닌 타 방송국들이다. 2012년부터 대한민국의 모든 애니 방송국들의 신작이 죽어버렸기 때문에 이분을 뛰어넘을 용자스러운 성우는 절대로 안 나올 듯 하다.
  • [165] 다른 성우들도 리즈 시절이 따로 있는데 왜 하필 엄상현이냐면 엄상현을 기점으로 한국어 더빙 자체의 리즈시절이 공교롭게 나누어진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166] 1980년대 초 심각한 경제위기가 왔었으나 물가안정 등을 통해 극복했고 올림픽을 유치 효과로 경제 호황을 이끌어낸다.
  • [167] 대중적으로는 조선 후기의 리즈 시절로 치긴 하지만 사실 영조, 정조 치세는 조선의 리즈 시절이라기보단 '중흥기'에 가깝다. 임란의 피해가 완전히 복구된 것도 이 때 즈음이기도 하고. 애당초 영조나 정조는 물론 말기의 흥선대원군까지도 이상으로 삼았던 시기가 바로 15세기의 조선.
  • [168] 특히 극우를 포함한 일본 우익들과 넷우익들에게는 매우 좋은 시절이었으며, 이 시절은 아시아 국가, 특히 한반도의 국가들에게는 가장 치욕적인 시기로 대한민국에게 만악의 근원이 시작된 시대(식민지배,분단,전쟁,독재등)로 인식되는 시기이다. 웃기게도 아시아 국가 외에도 일본 서민 대다수에게도 징병, 징발, 폭격등에 대한 두려움으로 매우 지옥같은 시절이다.
  • [169] 이론의 여지가 없는 일본의 진정한 리즈시절로 바로 앞의 시대와는 달리 일본 서민들에게도 리즈 시절이라 1960~1980년대에 군사독재에 시달렸던 한국과 문화대혁명천안문 사태를 거쳐 인터넷 시대의 황금방패 등 현재까지도 공산당 독재에 시달리고 있는 중국과는 달리 북유럽급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를 맛봤다고 자뻑하는 경우도 꽤 많다. 2차대전 이후 독보적인 원탑이었던 미국의 코 앞까지 추격했을 정도였으니 사실상 일본 최고의 시절
  • [170] 현재도 이 떄의 돈지랄과 호황은 그 누구도 못 따라간다.
  • [171] 돈을 얼마나 많이 벌어들였는지 그 조그만 나라의 무역 수입이 프랑스 전체 세입을 뛰어넘을 때도 있었다. 그리고 1503년 후에도 1669년 크레타의 상실 전까지는 유럽에서 알아주는 경제 대국이었다.
  • [172] 정확히 말하면 빈 공성전 직전까지.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후부터 빈 공성전 직전까지는 유럽에서 '악마의 수호를 받는 무적의 군대'라 불릴 정도였다. 하지만 시대에 못 따라가 점점 쇠퇴하다 나폴레옹 시절에는 유럽 열강들의 동네북으로 전락했다.
  • [173] 세계에서 수위권을 다투던 부국이였으나 군사독재 및 농업 위주의 산업을 뜯어고치지 못하는 등 여러가지 악재로 후진국화됨.
  • [174] 아는 사람을 알겟지만 세계최초이 문명권이라는 메소포타미아에서도 이라는 이름으로 일찍이 문명을 꽃피웟으며 이후 이슬람 제국이나 튀르크인들의 도래 이후에도 실질적인 관료들은 모두 페르시아 인들이었다.
  • [175] 그 이후는 당연히...
  • [176] 좀더 넓혀보면 현재진행형까지 갈 수 있지만 라이벌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강세로 인해 현재진행형으로 가기에는 어렵다고 볼 수 밖에 없다.이미 전례가 있으니까 뭐...
  • [177] 특히 1990년대에는 메가드라이브, 세가 새턴 등으로 닌텐도와 게임기 시장 주도권을 놓고 경쟁하기도 했다.
  • [178] 이 패치로 그간 인기가 좋았던 카트가 서서히 몰락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다시 롤백해서 어느정도 회복하고 있었으나 2014년 5월 이후 완전히 암흑기로 접어들고 있다.
  • [179] 록맨 시리즈,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가 이 시기에 나온 작품. 하지만 록맨 시리즈록맨 X7 이후로 삐그덕거리기 시작하여 이나후네 케이지의 캡콤 퇴사와 후속작의 연이은 개발중지로 시리즈가 끝날 위기에 놓였고, 데빌 메이 크라이로 한때 중흥기를 이끌기도 했지만, 2010년대 이후 연이은 경영진의 무능력한 정책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암흑기를 걷게 된다.
  • [180] 포트리스3는 개발자들과의 트러블로 인해 주요 개발진들이 떠나는 불상사와 각종핵과 불법패치, 버그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방치되다가 많은 유저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서비스 종료를 강행했고, 포트리스2는 현재까지도 운영이 되고 있기는 하나 정상적인 관리는 사실상 포기한 상태.
  • [181] 특히 진주시 도입이 시급했던 2012년 경상대 1327과 프리존에 각각 1대씩 들어올 정도니 말 다했다. 그러나 2년 뒤 그루빈 때부터는....
  • [182] 이 시기에는 외화나 애니매이션은 물론이고(단 일본 대중문화 개방 이전이라 한국으로 수입된 모든 일본 애니메이션현지화를 거쳐 방영되었다는 점은 감안하자.) 1990년대 중반부터 태동되었던 패키지 게임마저 한국 성우를 기용하여 한글화하는 게 관례일 정도로 한국 성우팬들에게는 두 번 다시 돌아오기 힘든 한국 성우들의 최전성기였다. 심지어 이 당시의 KBS 성우극회는 성우를 뽑을 때 한 기수당 무려 20여명 넘게 뽑았던 적이 있었을 정도였다.
  • [183] CANVAS2 이후 막장 드라마 붉은 Canvas 시리즈 나데시코 ~선홍색의 나선~이라는 작품때문에 몰락하고 말았다. 덕분에 이후의 작품들은 찬밥신세를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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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7 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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