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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코 큐벨 케텐크라드

last modified: 2014-10-22 18:23:2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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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 언밸런스의 등장인물. 애칭은 릿쨩[1].
학생회장으로, 역대 회장들 중에서도 유능한 축에 속한다.

이름의 케텐크라드는 독일군제2차 세계대전 때 굴려먹은 동명의 반구륜 오토바이 케텐크라프트라드에서 유래한 듯하며, 이때문인지 독일군의 프릿츠 형 헬멧이 연상되는 하이바를 쓰고 있다.

현시연 작중에서는 최고 인기 캐릭터인듯[2]. 사사하라 칸지의 최애캐로 사사하라는 코믹마켓 데뷔에서 이 캐릭터가 메인인 책을 모조리 사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돌아다녔다. 후에 회장일행이 졸업해버리자 제비언을 '끝난 만화'취급해버리기도.

현시연 작중에선 담뱃불 실화사건이후 열린 학내 코스프레 대회에서 감기에 걸린 오노 카나코대신 카스카베 사키가 출전하여 이 캐릭터로 분해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싱크로율이 장난이 아니었다는 모양. 마다라메 하루노부는 코스프레한 사키를 보고 비로소 자신이 사키를 좋아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후에 몰래 만연 회원으로부터 사키의 회장 코스프레 사진을 사서 소중히 보관하기도.[3]


감독보정으로 인해 죠시라쿠에 패러디로 출연하기도 했다.

OVA

에노모토 치히로를 좋아하고 있으며, 데레도가 엄청나게 높다. 운동신경이 극적으로 둔한탓 에 치히로와 육체적 스킨십이 상당히 많다. 에노모토 시노부와 관계는 나쁘지 않은편.

몸치인데 주특기는 팔극권, 제비언 가상게임 언밸런스 파이터에서는 대시를 쓰면 무조건 넘어진다[4].

차기 학생회 네 명이 몰려다니는 것 자체를 질투하고 있으나, 학생회장 입장상 객관적이여야 하기때문에 여러모로 고생중.

부모님이 서로 이혼했다. 3년전에 어머니와 겨우 귀국. 참고로 일본에 온 이후 치히로 부모님 무덤에 매년 참배했다.

어렸을 적에 "만약 울보가 아니게된다면 신부로 받아줄래?"라는 말을 치히로에게 했었다. 덕분에 동인지에서는 이 떡밥이 엄청나게 많다고 한다(...). 성우는 치바 사에코/하미경.

TVA

OVA판보다 과 츤이 늘었으며, 그탓에 딱딱한 느낌까지 준다.[5] 하지만 실제로는 아직도 에노모토 치히로를 좋아하고 있다.
OVA판에서는 웨이브진 생머리였는데 여기선 쫑쫑머리가 되었다.
약혼자가 있어서 본래 학교를 졸업하고 곧장 결혼하게 되었으나, 회장직에서 물러난 직후 곧장 유학을 가버렸다. 아키야마 토키노가 물러나버린 탓에 리츠코X치히로 노선.
본래 귀국하기 무섭게 에노모토 치히로아키야마 토키노를 만나러 갔으나 너무나도 예전과 같은 두사람을 보며 끼어들 수 없다 느끼고 말하지 않는것. 에노모토 시노부는 그녀의 귀국을 알고 있었으나 연적의 귀환을 말해 줄 리가 없다.

녹차와 양갱을 좋아한다. 키사라기 카스미의 제대로 된 강함을 알고 있는 몇 안되는 사람. 성우는 코시미즈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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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국내판에선 리츠라 불린다.
  • [2] 현실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다.
  • [3] 한편 마다라메가 실제로 좋아하는 제비언 캐릭터는 카미샤쿠지 렌코. 이 캐릭터를 코스프레한건 오기우에 치카인데 재미있게도 회장빠인 사사하라 칸지와 연인관계가 된다(...)
  • [4] 카미샤쿠지 렌코의 태클로는 가슴때문이라나 뭐라나...실제 공식설정상으로는 헬멧 무게때문
  • [5] 다만 벤자민 타케요의 발언에 의하면 애니메이션판(= 현실의 OVA판)에서는 너무 약한 캐릭터였던거고 원작만화에선 원래 이렇게 강한 캐릭터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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