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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 엘마르

last modified: 2015-04-05 03:01:21 by Contributors


リコッタ・エルマール[1]
Ricotta Elmar

애니메이션 DOG DAYS의 주연급 등장인물로 성우미즈키 나나.

Contents

1. 소개
2. 작중 행보
2.1. 1기
2.2. 2기
2.3. 3기
3. 기타


1. 소개

13살에 불과하지만 비스코티 국립연구학원의 수석 연구사. 작은 몸집에 귀여운 외모의 로리 미소녀이지만 그 외모에 어울리지 않게 인텔리하고 유능하며 비스코티 공화국에서는 에크렐 마르티노지와 함께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는 유망한 인재로서 주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밀피오레 공주와는 학우이면서 신분이나 역할차를 초월한 절친 사이로 에크렐 마르티노지유키카제 파네토네와도 사이가 좋다. 또한 국내외를 불문하고 친구가 많으며 특히 느와르 비노카카오와 친하며 크벨 에셴바흐 파스티야주와는 소꿉친구 관계이다. 상대가 고민하고 있는 것을 그냥 내버려두지 못하는 참견쟁이 같은 면이 있으며 친한 친구들에게는 "리코(Rico / リコ)"라는 애칭으로 불리우고 있다.

5살 때 방송에 쓰이는 프로냐 주파수를 강화 증폭시키는 장치[2]를 시작으로 하여 여러가지 발명품을 만들어내고 낼 정도의 천재이기 때문에 레온미셰리 갈레트 데 로아에게 "발명왕(発明王)"이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그녀의 위치를 생각해볼때 딱 어울린다.

덧붙여 자신이 모르는 기계를 보면 꼬리를 막 흔들면서 연구심이 확 나와버리는 버릇이 있으며 싱크의 휴대폰에 매우 흥미가 있어 나중에 그것을 조사해 보게 해줄 수 없냐고 하면서 잠깐 분해해서 구조를 알아보고 싶다고 하는 등 공순이 기질도 충만하다.

무기로는 총을 사용하며 전쟁터에는 포술사로 활약하지만 1기 8화에서처럼 밀피오레의 게무사 역을 맡는 경우도 있다.

1기에서는 용사로 소환 된 싱크 이즈미가 안고 있는 어떤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 "~이옵니다(~であります. 사실 뉘앙스는 군대 말투인 '~지 말입니다.'에 가깝다.)" 말투가 특징.

1기 9화의 묘사로 볼 때 리코타의 문장법은 대상의 능력을 강화하는 계열로 보인다.

2. 작중 행보

2.1. 1기

본격 등장은 1기 3화부터다. 소환한 용사를 원래 세계로 돌려보낼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밀피오레가 방법을 찾기 위해 그녀에게 부탁하는 것이 등장 이유.

4화에서 납치된 밀피오레를 구하기 위해 가울의 성으로 향하는 싱크와 에크렐을 돕기위해 성 근처의 숲에 숨어 대량의 중장거리포를 설치, 발사하여 가울의 성 외곽에서 진을 치고 있던 가울의 정예병 부대들을 향하여 섬멸하여 두 사람이 성 내로 진입하게 도와준다. 하지만 근접전 능력은 전혀 없는 탓에 어디선가 나타난 갈레트의 보병들에게 둘러싸이자 곧바로 백기(...)를 든다.[3]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유키카제 파네토네가 나타나 자신을 구해준 덕에 위기를 넘긴다. 여담이지만 이 때 포격 기계들이 그녀의 손짓에 따라 일제히 발사되는 장면은 성우제작사 때문인지 묘하게 익숙하다... 역시 페이트 테스타로사

이후 별 활약이 없다가 8화 이후 다시 중심인물급으로 부상한다. 9화에서 하란을 타고 싱크와 밀피오레에게 무언가를 전하러 가는 도중 베르 파블턴의 문장포에 맞는 바람에 전실탈의 하여 서비스신을 연출하는데, 꽤나 높은 공중이라 잘 안 보여야 하지만 중계 카메라가 캐치했는지 밑의 병사들이 모두 '오오~' 한다. 중계는 시청자를 위해 존재합니다.

11화에선 뒷풀이 중 학원 측의 연락을 받은 직후 축제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침울한 모습을 보여주어 싱크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돌았고 12화에서 네 가지 조건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이 역시 좋은 느낌의 말은 아니었다. 그러나 싱크는 특별히 개의치 않고 이것을 모두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한다.

마지막 13화에서는 느와르 비노카카오의 도움으로 용사 송환에 대한 조건을 알게 되었으며, 싱크와 모두가 불행하게 헤어지지 않게 되었다는 희망을 공주에게 전해준다. 참고로 용사의 재소환 조건은 다음과 같다.

1.용사는 떠난 후 최소한 91일이 지난 후에 다시 재소환을 할 수 있다. 단 소환주를 제외한 3명 이상에게 용자 자신이 다시 프로냐르드에 돌아오겠다는 의사를 편지를 통해 확실하게 전달해야 하며 소환주에게는 서약의 물건과 약속의 서를 건내줘야 하며 약속의 서에는 반드시 귀환의 약속과 함께 용사와 소환주의 이름이 표기되어 있어야 한다.

2.용사가 프로냘드의 기억을 완전히 잊기까지는 반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용사가 원래 살고 있던 세계에서 가져 온 물건을 프로냘드 사람들에게 선물하면, 그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용사를 잊지 않을 수 있다.

이에 리코타는 원래세계로 돌아가기 직전의 싱크에게서 싱크가 가지고 있었던 물건인 4색 볼펜과 휴대용 스피커를 선물로 받았고, 절대 싱크를 잊지 않겠다며 반드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겠다고 말한다.

드라마 CD 13.65화에서는 밀피오레의 부탁으로 용사 소환 술식을 손봐서, 타츠마키나 체니가 원래 용사소환 직전에 지구로 가서, 소환 직후 돌아와야 하는 현상을 수정, 별다른 일이 없어도 지구로 가서 편지를 전할 수 있게 했으며, 원래 소환진에 1명만 소환이 가능한 것을 여러명이 소환 가능하게, 거기에 재송환 조건을 간략화시켜서 소환주나 소환자의 염이 깃든 물건을 교환하는 것으로 재송환 조건을 채우도록 만들었다. 게다가 기억 봉인의 제약도 완화시켜버린 모양이다. 진짜 천재다…

2.2. 2기

그리고 2기 1화에서 재회하자마자 유키카제 파네토네와 함께 그를 갑자기 껴앉으며 기뻐하였으며 그 뒤 2기 2화에서 이번 전쟁터인 파르네트에서 열리는 비스코티와 갈레트가 주최한 용사귀환 환영 전쟁(…)에 싱크가 오랜만에 참전해 순식간에 제노와즈의 무장을 전부 파괴하자 뒤를 이어 유키카제와 함께 장거리 사격을 가하여 그녀들을 전신탈의를 시켜준다.

2기 2화에서 싱크 이즈미가 갈레트 사자단령의 용사가 된 타카츠키 나나미와 대결하는 도중 그녀에게 밀리기 시작하자 자신이 이끄는 포술사 부대와 함께 싱크를 지원한다고 했다가 결국 리코의 지원사격을 막으려고 하는 베르파블턴이 이끄는 궁수 부대와 함께 오히려 두 용사의 옷을 모두 찢어먹고 만다.(...)팀킬?

2기 3화에서 파스티아쥬의 비상계 용사가 된 레베카 앤더슨이 크벨과 함께 참전하여 온갖 술식으로 전장을 휩쓸자 리코는 비스코티 공국의 기동 대공포 부대를 이끌고 레베카의 공중 공격을 막으려 했으나 모두 그녀의 바렛 카드의 정술탄 폭격(...)에 의하여 전멸하였고 이어서 크벨 에셴바흐 파스티야주의 기습 저격에 의하여 옷이 홀라당 다 벗겨진다(...). 이렇게 전투에선 체면 구겼지만 1기에서 마차크기였던 증폭기를 책상에도 올려놓을 수 있을 정도로 소형화하는 등 공순이로서의 주가는 유지중.

2기 7화에서는 싱크의 어른 버전을 못봤다고 발을 동동 구르며 칭얼대는 모습이 영락없이 어린애. 그래도 바로 다음 화에서 소원 풀었다.

2기 10화에서는 프란실을 타고 밀피오레와 함께 레베카 앤더슨크벨 에셴바흐 파스티야주 콤비와 공중전을 벌였으며 공중전을 자랑으로 여기는 크벨을 고전시킬 정도로 능숙하게 프란실을 다루었다.

2기 13화에서 밝혀지길 용사귀환 시스템을 손봤다고 한다...원래는 위와 같은 제한이 있었지만 그걸 물건 주고 받기 1회 하나로 줄여놨다. 그리고 밀피가 말하길 싱크에게 주는 "비스코티제 지구식 시계"를 설계했고, 조립은 밀피, 에크렐등이 도왔다고. 덕분에 13화에서는 모습만 나오고 목소리가 없다...안습. 12화는 목소리라도 있었지.

2.3. 3기

1화에서는 원래라면 각국의 소환장소에 왔어야 할 싱크 이즈미타카츠키 나나미어떠한 이유 때문에 소환 장소가 완전히 어긋나 버리게 되어 결국 둘 다 비스코티 공화국, 갈레트 사자단 영유국이 아닌 전혀 엉뚱한 곳으로 떨어지게 되자 리코는 수색대를 이끌고 에크렐 마르티노지와 함께 싱크와 나나미를 찾아나선다.

이후 2화에서 싱크와 나나미는 비스코티 대륙 남부 '코로네 고원'에 위치한 원시림인 '용의 숲'에 있다는 사실을 밀피오레에게 듣게 된 리코와 에크렐은 곧바로 수색대를 이끌고 용의 숲으로 향하였다. 용의 숲에 거의 도착할 때 즈음 비스코티의 수색대는 갈레트 사자단 영유국과 파스티야주 공국에서도 보낸 가울 갈레트 데 로아가 이끄는 갈레트의 수색대와 크벨 에셴바흐 파스티야주레베카 앤더슨이 이끄는 파스티야주의 수색대와 마주치게 되었고, 이후 그들과 연합한 뒤 다같이 용의 숲으로 향한다.

용의 숲에 도착한 이후 삼국의 수색대 연합은 그곳에서 '용의 무녀'인 샤르와 함께 여름이 끝나갈 무렵에 용의 숲에 갑자기 출몰하기 시작한 마물들인 '용식자(竜食い)'들을 퇴치하고 있는 싱크 이즈미타카츠키 나나미를 발견하고는 바로 그들과 합류한 뒤 샤를의 용식자 퇴치를 돕는다. 용식자들을 모두 퇴치한 후 리코는 "무사해서 다행이여요." 라며 싱크에게 안기고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반가워한다. 이후 시간이 늦어 용의 숲 변두리에 위치해 있는 샤르의 거처 근처에서 야영을 하게 됐을 때 리코타 엘마르와 함께 샤르에게 마물들에 대해 뭔가 정보를 물어보나 별다른 성과는 없었다.

그 뒤 3기 3화에서 밀피오레 필리안느 비스코티를 포함한 삼국의 수장들은 용식자의 본체를 토벌하기 위해 서로 연합한 뒤 각각의 군대를 직접 이끌고 용의 숲에 집결하였고 싱크 이즈미타카츠키 나나미, 레베카 앤더슨, 그리고 샤르가 기동력을 살려서 용식자의 본체를 찾아나서고 있는 동안 삼국의 연합군은 '신룡(神竜)' 3마리의 경호를 맡게 된다.

비스코티 군은 이 중에서 '뇌룡'의 경호를 맡게 되었고 이후 리코는 비스코티군 본대의 후방에서 비스코티군 포격 부대의 지휘를 맡으면서 화력 지원을 하였으며 이후 용식자의 본체가 싱크 일행에 의해 쓰러지자 용식자의 본체가 지금까지 자신의 분신들을 이용하여 빨아들여 왔었던 대지와 용의 힘들이 다시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과 동시에 통칭 '용의 눈물(竜の涙)'이라고 불리우는 정화와 재생의 빛들이 하늘에서 처럼 내리기 시작하였다.

참고로 이 빛의 비에는 좀 별난 특성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 빛에 닿게 되면 "수호의 힘이 담긴 의복이나 장비가 과민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몇 초만에 분해되어 버린다"는 것으로 이 빛의 비에 맞게 된 리코와 레베카 앤더슨타카츠키 나나미, 유키카제 파네토네, 가울 갈레트 데 로아, 그리고 삼국 수장들에크렐 마르티노지제노와즈를 포함한 삼국 연합군 소속의 기사들과 병사들 전원은 결국 십수 초만에 남녀상관없이 단체로 의복과 무장이 완전히 분해되어 알몸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다만 싱크 이즈미는 그 빛의 비가 몸에 닿기 전에 재빨리 샤르와 함께 숲속으로 자리를 피한 덕분에 유일하게 알몸이 되지 않았다. [

4화에서는 에크렐 마르티노지와 함께 필리안느 성 안으로 들어가면서 싱크가 밀피오레와 아침 산책을 끝내면 자기와 같이 어울릴 걸 생각하며 기뻐하는 모습으로 짧게 등장.

5화에서는 4화에서 짧게 등장했을 때 언급했지만 싱크 이즈미밀피오레 필리안느 비스코티, 레베카 앤더슨, 유키카제 파네토네, 그리고 호무라를 포함한 은밀부대 소속의 닌견 2마리와 함께 '정술결정(晶術結晶)'의 산지인 '결정(結晶鑛山)'으로 떠난다. 명목상으로는 비스코티 공화국과 파스티야주 공국의 공동 학술정보 탐색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싱크와 즐겁게 노는 것"에 목적을 뒀다. 결정광산에 도착한 이후 각각 서로 다른 장소에서 정술과 술력에 필요한 부품의 재료가 되는 결정의 양과 그 광석들의 순도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2개 조로 나뉘었고, 레베카가 밀피와 한조가 되어 하늘에서 정술과 술력에 필요한 부품의 재료가 되는 결정광석의 양과 그 광석들의 순도에 대해 조사하러 간 사이 리코는 싱크, 유키와 한조가 되어 그 둘과 함께 지상에서 정술과 술력에 필요한 부품의 재료가 되는 결정광석의 양과 그 광석들의 순도에 대해 조사&견본 채취를 한다.

그리고 그 도중에 결정광산에 사는 원주민들인 '모리비토(森人)'들과 우연히 만나 그들과 친해지지만, 모리비토들이 결정광산의 산마루 쪽에 개구리파충류를 섞어놓은 듯한 외형의 하급마물이 자리잡아 살고 있으며, 자신들의 공주가 그 마물에게 삼켜져 그 뱃속에 갇혀있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그 마물을 퇴치하고 자신들의 공주를 구해달라고 싱크에게 부탁하자, 당연히 싱크는 아무 망설임도 없이 모리비토들의 부탁을 기꺼히 받아들였고, 싱크 일행은 그들의 공주를 구하기 위해, 그리고 개구리 마물을 토벌하기 위해 밀피 일행과 함께 그 마물이 살고 있는 장소인 결정광산의 산마루 쪽으로 집결한다.

하지만 그 마물은 화태도가 몸에 꽃혀진 영향에 의해 마물화된 존재이기 때문에 체구가 도저히 하급마물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데다, 전투력 역시 평범한 하급마물들과는 레벨이 다를 정도로 강했으며, 산마루에 도착한 후 유키와 밀피, 레베카는 두 조로 나뉜 뒤 양방향에서 개구리 마물에게 협공을 가했지만, 그녀들의 협공은 각각 개구리 마물의 연속 접착탄 공격 한방에 가볍게 상쇄되어 버렸고, 그녀들 역시 개구리 마물이 날린 연속 접착탄 공격에 각각 정통으로 맞아 전원이 속수무책으로 행동불능 상태가 되버렸으며, 싱크는 개구리 마물에게 빈틈이 노려져 그 마물의 혀에 다리를 붙잡히더니 결국 한입에 삼켜져 그 마물의 뱃속으로 떨어지고 만다.

싱크를 한입에 삼켜버린 개구리 마물이 다른 장소로 자리를 옮기려고 하자 리코는 그물탄을 발사해 그 마물의 발을 묶어둘려고 했지만, 그 마물의 힘이 힘인 만큼 아무런 소용이 없었고 결국 리코는 개구리 마물이 반격으로 날린 접착탄 공격에 정통으로 맞아 단숨에 행동불능 상태가 되버리고 만다...

하지만, 싱크 이즈미가 개구리 마물의 뱃속에서 자신의 휘력무장인 '광륜검 쌍아'를 이용한 연속 참격을 가하며 난동부리기 시작하면서 그 마물을 심하게 고통스럽게 만들어, 자신을 뱉어내게 만든 뒤, 광륜검으로 시전하는 문장검인 '염왕검'으로 개구리 마물을 겨우 단 한방에 관광 보내버리는 덕분에 마물 토벌이 무사히 성공되었다.

마물토벌 이후에는 유키카제 파네토네가 봐뒀다는 천연온천에서 목욕을 즐겼으며, 싱크가 모리비토들이 자신들의 공주를 구해준 보답으로 대접한 '감로(甘露)'를 받아마셨다가 그 부작용에 의해 현기증이 생겨 기절[4]한 것을 발견하자 리코는, 밀피, 유키, 레베카와 함께 싱크를 간호하다가 온천에 막 도착해 그 상황을 오인한 에크렐 마르티노지크벨 에셴바흐 파스티야주에 의해 곤란을 겪는다.

Millhi&leo_ancestor.png
[PNG image (Unknown)]


8화에서 짧게 등장한 리코타의 선조는 리코타처럼 하얀 가운을 입은 학자의 모습으로 머리모양만 빼고 그녀를 쏙 닮았다. 집안 대대로 학자 집안으로 보인다.

9화부터는 지분 리타이어한 누구와는 다르게 성해원정팟의 멤버가 된다. 비스코티측의 마물연구 전문가로서 당연한 인선. 다양한 아이템을 궤짝째 가지고 올라가는데 이중 PDP 휴대용 영상재생 장치로 밀피 공주 공연 실황 영상을 틀어 밀피가 아리아의 대타로 노래를 부를수 있음을 확인하는 대박을 친다.

3. 기타

이름 독음의 경우 뉴타입 한국어판 등에서는 '에르말'로 표기하기도 했다. 이름의 스펠이 공개되지 않아 정확한 독음은 불명.

목소리는 페이트 테스타로사오가타 리나보다는 하나사키 츠보미코렛트 브루넬에 가깝다. 아무래도 아직은 어린아이라는 느낌을 강조한 목소리. 덧붙이면 작품 등장인물 중 타카츠키 나나미와 성우가 같다. 1기에서는 나나미의 출연이 거의 없다시피 했고 두 캐릭터가 만나지도 않았지만, 2기에서는 나나미가 주역급으로 부상함에 따라 1인 2역으로 바쁘다. 딱히 둘을 분리해서 내보내지도 않고 아주 대화까지 시키는중...그래도 두 캐릭터의 목소리 톤이 달라서 거울보고 얘기하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는다.

1기에는 싱크와 사이가 좋은 정도의 관계로만 묘사되나 2기에서는 OP라든가 작중 레베카나 나나미와의 대화 등으로 미루어 싱크를 이성으로서 좋아하고 있는 것처럼 묘사되었다. 여담이지만 2기 10화의 다음화 예고로 미뤄보면 영웅결정을 가지게 되면 쭉쭉빵빵 다이너마이트 바디가 될 것으로 상상하고 있는 거 같다(...).

유키카제 파네토네와 함께 싱크 이즈미에게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하는 주연급 여성 등장인물들 중 한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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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리코타 치즈, 치즈 제조 과정에서 남은 부산물로 만든 비발효 치즈.
  • [2] 이 물건은 차원간 통신망을 구축하는 오파츠 수준의 물건으로 증폭기를 가동시키니 휴대폰이 권외에서 전파 세기가 최고로 변하고 거기다 전화까지 제대로 된다.
  • [3] 포병이기 때문에 보병들에게 둘러싸이게 되면 답이 없다. 더불어 포 자체도 중장거리용이니...마마마 11화의 포격을 생각하면 될 듯.
  • [4] 참고로 모리비토가 만드는 감로는 자양강장에 굉장한 효과가 있는 약이지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마시면 만취 비슷한 상태가 되어 현기증이 나서 쓰러지거나 코피가 나는 부작용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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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0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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