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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발란스

last modified: 2014-06-21 15:40:09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파티마
2.1. 포커스라이트
2.2. 인터시티
2.3. 니브
2.4. SSL
2.5. 다이오드


1. 설명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
최초의 네 파티마를 제작한 최초의 파티마 마이트.
크롬 발란셰의 증조부에 해당한다.

2. 파티마

최초의 파티마 4체들은 그 가치 때문에 폐기되지 않고 영구보존되기로 했지만......

최초로 개발된 파티마들이므로 스펙은 그렇게 높지 않다. 작중 등장하는 파티마들에 비하면 오히려 낮은 편이다. 다만, #의 예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스펙을 경험으로 압도하는 모습도 보인다.

최초의 파티마이기 때문인지 모두 플로레스 칭호를 받았다.

이후의 파티마들은 모두 그녀들을 기초로 제작되었다.

참고로 최초의 파티마 네 명의 이름은 전부 스튜디오 음향기기 메이커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2.1. 포커스라이트

Meight: Dr. 리튬 발란스
No.: (수정바람)
Guage: C-B2-C-B2-B2
Clearance: 플로레스
Type: M

초대 검성 나칸드라 스바스의 파트너[1]. 이름은 아마테라스의 조상 레디오스 포커스라이트에서 따왔다.
이후 크롬 발란셰에 의해 영구보존 처리가 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

2.2. 인터시티

Meight: Dr. 리튬 발란스
No.: (수정바람)
Guage: C-B2-C-B2-B2
Clearance: 플로레스
Type: M

2대 검성인 듀크 비잔틴의 파트너로 엠프레스와 함께 하스하의 대지를 지켰다.
이후 크롬 발란셰에 의해 영구보존 처리가 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 참고.

2.3. 니브

Meight: Dr. 리튬 발란스
No.: (수정바람)
Guage: C-B2-C-B2-B2
Clearance: 플로레스
Type: M

초기 파티마들은 기사 개인 소유라는 개념없이 국가에 소속되어 공용으로 쓰였는데, 특정 기사와 짝을 이룰 경우 그 능력이 몇 배로 뛰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이로부터 기사와 파티마 간에는 상성이 존재한다는 가설이 생겨나고, 미션 루스의 선조에 해당하는 제스터 루스가 니브에게 그 사실 여부를 물어서 니브가 "마스터"라는 말을 함으로써 가설이 사실로 입증된다.[2]

동면 후 깨어난 것이 휴트랑이라는 가설이 있다.

2.4. SSL

Meight: Dr. 리튬 발란스
No.: (수정바람)
Guage: C-B2-C-B2-B2
Clearance: 플로레스
Type: M

정식 이름은 The SOLID STATE LOGIC.
정보 미공개. 초기 파티마들은 얼굴도 마스크로 가리고 나온 탓에[3] 외모도 모른다. 9권 등장시에는 그로스 페이스 가면을 쓰고 있었으나, 4자매는 같은 수정체를 분할시켜서 만든, 실질적인 네쌍동이이기 때문에 얼굴이 공개된 포커스라이트나 인터시티와 똑같은 얼굴이다. 이후 풀마이트들이 유전자 레벨에서부터 새로 만들어내기까지 성단의 모든 파티마는 4자매를 베이스로 만든 말하자면 카피판들이라 현재도 별도 튜닝을 받지 않은 공장판 파티마들은 4자매와 같은 용모를 하고 있다.
설정상으로는 마키시의 파트너로 나올 것이라고 하는데... 미스 우주군이 언급한 '아틀라스'가 바로 S.S.L이다.

2.5. 다이오드

Meight: Dr. 리튬 발란스
No.: (수정바람)
Guage: B1-B2-C-B1-B2
Clearance: VVS2
Type: M

리튬 박사는 파티마의 기초 개발자였기 때문에 후대 마이트들처럼 개인적으로 파티마를 만들 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지만, 이 다이오드만은 특수한 인터페이스를 갖게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자기 손으로 만들었다. 알세닉 공의 맨틱 모드로 몸을 감싸고 있는 것을 보면 이 파티마가 우주 탐색에 관여하고 있다는 점을 얼핏 알 수 있으나 그 외에는 불명확한 점이 많다. 현재는 그린 네이퍼를 따라 그리이스 왕국에 돌아와 있는 중.
10권 처음 등장 시에는 라디오 신호음과 같은 삑삑 소리만 내서 말을 못하는 게 아닌가 싶었는데, 12권에서 단편적이긴 하지만 말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덤으로 AUGE의 파티마 룸도 확인 가능한데, 취향이 상당히 소녀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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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초창기에는 기사-파티마 페어 개념이 없어서 돌아가면서 페어를 이루었다. 그러나 스바스의 유전자를 이용하여 최초의 파티마가 탄생했으므로, 스바스는 파티마들에게 단순한 마스터가 아니라 아버지처럼 받아들여졌다.
  • [2] 이 때 제스터가 니브에게 물은 말은 "너 말이야, 내가 좋니?" 사실은 좀더 진지한 말이었지만 어차피 이 한마디로 요약 가능하다. 그리고 이 광경을 아마테라스와 레다 6세 등의 성단 지도자들이 (숨어서) 다 지켜보고 있었다.
  • [3] 초기 파티마들은 전용 복장 없이 기사의 전투복을 개량해 입고 가면을 썼는데, 이 시대를 그로스 페이스 시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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