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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렉 비트 플러스

last modified: 2015-03-19 10:21:27 by Contributors

REFLEC BEAT plus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아이폰/아이팟 터치 용 출시 그러나...
2.1.1. 가로모드
2.2. 국제판 출시
2.3. 라임라이트 테마 추가
2.4. 콜레트 테마 추가
3. 수록곡
3.1. 수록 경향
3.2. 수록곡 양식
3.3. 수록곡 리스트
4. 뮤직팩 구매시 주의사항
5. 참고항목


1. 개요


왼쪽은 DJ YOSHITAKA. 리플렉 비트 시리즈의 디렉터로 리플렉 비트 시리즈를 총괄하고 있다.

애플 iOS리플렉 비트. TGS2011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2011년 11월 13일 아키하바라에서 시연회가 열렸다. 이후 11월 24일에 발매되었다.

2. 상세

코나미사의 리듬게임 시리즈인 BEMANI 시리즈 중 하나인 리플렉 비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iOS 게임 어플리케이션이다. TGS2011 에서 처음 발표 되었다.

TGS2010 에서 발표한 유비트 플러스가 대성공을 거두어 그 성공을 토대로 제작됐다. 유비트 시리즈와는 달리 리플렉 비트는 애초에 기기 자체가 터치스크린을 기반으로 하기때문에 유비트 플러스때의 우려와는 달리 기대치가 팬들의 기대치와 관심도가 상당히 높다. 이미 많은 팬들이 유비트 플러스의 높은 완성도를 경험후 리플렉 비트의 모바일화를 강력하게 코나미에게 요구했었다.

유비트 플러스와 UI가 상당히 닮아 있다. 심지어 스토어를 이용한 추가곡 구매또한 유비트 플러스와 일치. 선곡화면에서 선곡배치는 50음도 순으로 바둑판 배열한다. 3x3 배열이며, 곡 정렬을 곡 제목순과 아티스트 순으로 설정할수 있고 선곡 수가 많아짐을 대비해 위에는 50음도로 표기하여 빠르게 곡들을 스크롤 할 수 있게 만들었다. [1]또한 세팅, 랭킹, 스토어 버튼들이 있으며, 세계랭킹 리더보드와 수록곡을 판매 및 다운 할 수 있게 제작됐다. 세팅 메뉴에서는 아케이드판 리플렉 비트와 마찬가지로 샷음과 선곡화면 BGM, 배경, 프레임 효과 등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 요소들의 경우, 초기 화면에 "Empty"표시 된 것들을 다 해금하고 나서도 경험치를 계속 쌓으면 해금이 되는 것들이 있으니 계속 플레이 해보자.) 또한 선곡시 플레이어의 색상, 곡의 난이도, CPU의 레벨이 선택 가능하다.[2] 앞으로 발매 팩 또한 유비트 플러스와 비슷한 방향으로 될것으로 추측된다.

발매 선상도 유비트 플러스와 같은 궤도를 달리는듯 보인다. 유비트 플러스도 리플렉 비트 플러스 발표 기념으로 리플렉 비트 팩이 발매되었다.

전체적인 테마는 리플렉 비트이지만 게임 내 시스템은 발매 당시 최신작인 리플렉 비트 라임라이트와 같다. 그렇기 때문에 BASIC 난이도에서 2TOP 오브젝트가 나오고 HARD 난이도에서는 3TOP 오브젝트가 나온다.

아이패드 리플렉 비트 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은 유비트 플러스의 1인용 체계와는 다르게 2인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는 아이패드의 최대 입력 인식수 11개를 이용한 것이며, 리플렉 비트가 대전형 리듬게임 이라는것을 생각했을때 어떻게보면 상당히 당연한것일수도 있다. 아이폰/아이팟 터치는 최다 터치 5개라서 해당사항 없다.

아케이드와 비교해보면 판정은 약간 후하지만, 오브젝트가 작기 때문인지 씹힘 현상이 일어날 때가 많다. 고렙곡일수록 그 빈도가 심하며, 그 중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플라워의 5롱놋구간은 다 맞출 확률이 거의 반반에 가깝다... 덕분에 랭크는 잘나오지만 풀콤의 난이도가 아주 산으로 가버렸다. 10+곡은 풀콤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 데드락은 말할 것도 없고...... 그러나 할 놈들은 한다.
거기에 더해서 아이패드 특유의 4손가락+ 멀티 터치 제스쳐 덕분에 4개 이상 구간에서 약간 움직이기라기도 하는 순간 (...)[3]


리플렉 플러스에는 뭉개기플레이시 저스트 리플렉을 날리게 되면 게이지가 한칸 이상 소비되는 버그가 있다.
24초 즈음해서 나온다. 현재는 패치되어 이러지는 않다.다행이다
하지만 소모된 게이지 칸 수 많큼 점수가 추가되고 (버그로 저스트 리플렉 게이지 2칸 소모시 10*2=20점이 점수에 추가) 결과창에서는 소비된 게이지 칸 만큼의 저스트 리플렉 수가 표시되니 그리 문제될 것은 없다.

iOS 5.0 이상의 사용자는 트위터 계정을 연동하여 점수를 트위터에 즉시 올리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사진 업로드는 pic.twitter.com/ 으로 올라가게 되며, 사진에는 판정, 레이팅이 간결하게 표시된다. 게임센터에 친구가 많을 경우 꽤 재밌는 요소로 작용한다고 한다.

리플렉 비트 콜레트부터는 이 리플렉 비트 플러스와의 상호 연동시스템이 삽입될 예정이라고 한다. 물론 떡밥만 뿌리는건지[4] 아니면 정말 연동될건진 차후 추가바람.

아케이드 곡이 뮤직팩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레벨이 잘못표기되는 현상이 일어났다.[5] 그러나 이런 경우 잠수함패치등을 통해 수정을 한다..

2.1. 아이폰/아이팟 터치 용 출시 그러나...

발매 당시 유비트 플러스와는 달리 아이폰/아이팟 터치 버젼이 나올 확률이 매우 적다고 생각되었다.

스크린이 작아서 최대 오브젝트 5개를 화면에 표시하기도 힘드며,오브젝트 이동 동선의 표시도 불가능에 가깝고, 병렬 터치 인식이 불안정한 아이폰/아이팟 터치에서는 가로줄 하나인 판정라인에서의 오브젝트 터치 인식을 가능케 하기 힘들기 때문.
더군다나 한번의 터치로 붙어있는 버튼을 동시에 누르는 방식으로 대처했던 유비트 플러스의 꼼수는 리플렉 비트의 정확한 오브젝트 터치를 요구하는 시스템에서는 어울리지 않는다. 4x4 버튼과 점수만 디스플레이하면 되는 유비트 플러스와는 달리 스크린에 상당수의 데이터를 표시해야하므로 유비트 플러스에 비해 가능성이 극히 적다.

단, 아이패드 버전을 억지로 아이폰에 설치하면 실행과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셀렉트화면에서 곡을 고르는것이 거의 불가에 가까울정도. 일단 플레이는 어거지로 하면 된다.


그런데 2012년 8월 12일 애플 스토어 긴자점에서 열린 'REFLEC BEAT plus Summer Meeting with小南泰葉'에서 새로운 전개가 공개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아이폰/아이팟 터치 공식 지원. 12일 당일날 업데이트가 되었다. 나오라는 테마는 안나오고

위에서 제기됐던 문제점이 그대로 나타났다. 어쩌면 더 심각할 수도 있다. 출처

reflec_vertical.jpg
[JPG image (369.37 KB)]


아이폰(아이팟 터치) 화면이 작기 때문에 손이 화면을 가리게 되는 문제점이 생겨 버린다.. 밑으로 저스트 리플렉 달린 롱놋이 지나가기라도 하면 짜증이 폭풍친다.

작은 화면에 노트를 구겨놓았기 때문에 좌우로 붙은 오브젝트가 손가락 사이 빈공간으로 새어나가게 되어버린다.이쯤 되면 아무리 뭉개기를 잘해도 완벽히 쳐 내는게 불가능에 가깝다. 앞뒤로 붙은 체인 오브젝트를 누를 때도 인식 문제가 나타나 첫번째 오브젝트는 씹히고 두번째 오브젝트부터 인식이 된다. 덕분에 트릴과 연타가 잘 안된다.

근데 될 사람은 된다. ##

그리고 최근에는 주기적으로 아케이드에서 왠만한 유저는 찍어내기 힘든 성과를 아이팟으로 찍어내는 인간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

결국 2012년 10월 17일부로 2.1.0으로 버전 업데이트가 되면서 오브젝트 크기 조정상대방 오브젝트의 투명도 조절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유빗플과 마찬가지로 iap를 막아버렸다

리플렉 비트 플러스가 모바일화 된 이후 시간이 꽤 지나자 아이폰/아이팟의 모바일 특유의 개떡같은 터치판정 및 인식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유저들이 꽤나 늘어나긴 했다. 2014년 11월 기준 몇몇 블로그들 외에도 유튜브와 니코동에선 모바일 탑렝커들이 10+난이도의 곡들을 AAA+랭크로 클리어 하는 영상들이 보이게 되었다. 물론 그러나 아케이드나 아이패드용 리플렉 비트 플러스에 비해 난이도가 타무니없이 높다는것은 변함이 없으며, 다섯손가락을 한 화면에 우겨넣기 힘들다는 특성 때문에 고난이도 곡들의 풀콤 영상 및 기록인증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실제로 아이폰으로 STULTI를 95%레이팅 기록을 낸 한 일본인 이쑤시개탑랭커는 10+중상위권 이상의 곡들은 모바일로 풀콤 낸다는것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한적이 있다.오락실을 가면 그런 고민같은건 없어질텐데 그냥 아이패드 쓰면 될것을

2.1.1. 가로모드

reflec_horizon.jpg
[JPG image (287.49 KB)]

아이폰/아이팟터치에서 실행할 경우 가로로 돌릴 경우 가로로도 할 수 있다. 탭소닉?
얼핏 보면 참신하게 보일 수도 있으나 윗부분의 3TOP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다.

2.2. 국제판 출시

2012년 11월 27일 뜬금없이 한국을 비롯한 세계의 앱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하였다.[6] jukebeat가 미국 외 아시아지역에 발매됨과 동시에 미국 스토어를 포함한 타 지역에 전부 추가된 형태.

일본 앱스토어 버전과 달리 기본곡 및 팩 구성, TBS 및 트위터 메시지 전송의 해시태그마저 다른 완전히 별개의 운영방식을 가지는 앱이다. 팩당 가격은 3.99$로 다소 완화되었다.

2.3. 라임라이트 테마 추가

IMG_0741.png
[PNG image (130.07 KB)]

2013년 09월 28일, 이틀전인 09월 27일 비마니 유스트림 방송에서 예고한대로 유비트 플러스와 함께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다. 버전은 3.0.0. 이번 업데이트로 라임라이트 커스터마이즈 해금 요소 추가, 소소한 UI변경, 아케이드 CPU Lv100과 비슷한 난이도를 가진 검은 파스텔군'''과의 대결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모종의 조건이 성립되면, 곡이 시작되기전 경보가 울리면서 흑쥐가 뜬다. 흑쥐는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있는 CPU로 설정되어있지만 기본적으로 아케이드판 흑쥐에 비해서 약하다.[7] 하드 보면 기준 83-94%사이의 판정으로 일반적인 리플렉비트 플러스의 10레벨 CPU와 레이팅이 동일하다. 참고로 흑쥐가 떴을 때 대전하여 이기게 된다면 커스터마이즈 해금 요소인 라임을 20개 획득하게 되므로 젖먹던 힘을 다 쥐어짜서 반드시 실력이 된다면 이기도록 하자. 초보자들이 좀 어려운 곡 하려고 하면 대전상대가 흑쥐로 갑툭튀해서 욕먹고 있다고 카더라 참고로 상대가 흑쥐일 때는 '다시 시작'이 막힌다. '계속'과 '종료'는 가능.

단순히 플레이를 해 해금을 하는 초대작 테마와는 다르게 게임 종료 이후에 모이는 라임 포인트로 설정-커스터마이즈창 우측 상단에 위치한 해금 버튼을 눌러 원하는 컨텐츠부터 해금이 가능하도록 변경. 다만 초대작 커스터마이즈의 경우 별도로 해금하지 못하는 대신에 초대작에서 전부 메꿔서 와야되는 단점아닌 단점이 존재하지만, 해금을 해놓았을 경우 라임라이트 테마에서도 설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3.0.0 버전 이후로는 아이패드 1같은 구형 모델의 경우 70%를 넘으면 스테이지 배경의 변화 연출로 인해 프레임드랍이 약간 신경쓰일정도로 생긴다. 초대작 테마나 스테이지 배경을 써도 마찬가지. 그리고 곡 선택하고 시작하면 잘 튕긴다. 3.0.0으로 넘어오면서 이전 버젼보다 곡 선택후 시작시 튕김이 더 심해졌다.(...)

타이틀의 코나미 커맨드를 입력하면 판정이펙트의 크기가 2배로 커지는 모드가 적용된다.

2.4. 콜레트 테마 추가

Example.jpg
[JPG image (476.93 KB)]

2014년 12월 10일, Rb+ ver.4.0.0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추가되었다. 초기에는 10000라임 포인트로 적혀있었으나, 5000라임 포인트로 할인되었다. 현재 3000라임 포인트로 또 할인되었다. 오래 기다렸다.
올시즌 버전으로 추가되었으며, 라임라이트 테마와 마찬가지로 포인트 구매로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을 해금 할 수 있다. 또한 음악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유비트 플러스와 마찬가지로 음악 선택 화면에서 아래로 슬라이드해서 검색 할 수 있다.

이 버전부터 iOS7 이상인 애플기기만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따라서 아이패드 1같은 구형모델은 업데이트 할 수 없다.

여담으로 타이틀에서 코나미 커맨드를 입력하면 배경의 원들이 회전하는 연출, 라임라이트 테마와 마찬가지로 판정 이팩트가 2배로 커지는 연출을 볼 수 있다.


아이폰6 이상에선 자연스러운 이용이 가능하지만 아이폰5과 같은 4"의 화면 사이즈를 가진 디바이스의 경우 포즈 화면에서 버튼이 픽셀이 보일 정도로 몹시 큰점과, 코나미 커멘드의 효과인 폭발이펙트 확대가 기존 라임라이트에 비해 굉장히 커진것을 볼 수 있는데 아마 앱을 만들면서 4.7" (5.5")스크린이나 아이패드를 중심으로 잡은 듯 싶다. 또, 곡 선택창 하단에서 메뉴를 띄우면 안드로이드 폰에서 볼 수 있는 DPI 수정으로 인한 크기의 부자연스러움이 여기에서 보인다. 4" 스크린에 호환되게끔 차후에 업데이트될진 미지수. 4" 스크린을 가진 디바이스에서 콜레트테마는 다소 부자연스러움을 보지 않을 수 없어 아쉬운 부분이 있다.

3. 수록곡

리플렉 비트 플러스도 유비트 플러스와 동일하게 수록곡을 해금하지 않고 구매하는 방식이다.
music pack이라고 붙은 팩들은 리플렉 비트 시리즈를 통틀어 아케이드 기기에 있던 곡들을 선별해서 판매하는것이고, 가수나 그룹 이름이 붙은 팩은 해당 가수가 부른 곡들로 구성된 리플렉 비트 플러스 만의 오리지널 라이센스 곡이다.
한번 곡을 사면 같은 계정에서 돌리는 이상 해당 곡은 후에도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한다.

3.1. 수록 경향

아케이드 기준 오리지날/라임라이트 시즌때 까지만해도 리플렉 비트 플러스와의 곡수록 시기 간격이 기껏해야 2-3달정도 였으나, 콜레트로 넘어온 이후에 엄청난 아케이드 수록곡의 증가에 비해 팩으로 발매되어 나오는 리플렉 비트 플러스의 코나미 오리지날 곡 업뎃 속도는 기존과 변함이 없기 때문에 갈수록 아케이드와의 업뎃 차이가 심해져 리플렉 비트 그루빈이 가동되는 시점에서 곡 업뎃 격차가 1년이 넘게 되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팩을 구매하는 이유인 10+의 고난이도 곡들은 코나미 측에서 한 뮤직팩에 많아야 2곡, 대부분은 0-1곡씩 찔끔찔끔 풀어내기 때문에 그 이하 난이도의 곡들에 비해 훨씬 풀리는 속도가 느리다. 2014년 후반 기준 레벨10 이하의 곡들은 콜레트 어텀 시즌 중반대, 10+는 콜레트 스프링의 악곡들도 제대로 다 풀려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종종 앱스토어에서 10+ 악곡의 업데이트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불평하는 사용자들의 리뷰를 볼수가 있다. 의외로 전설 악곡이나 전기종간 연동 이벤트 해금곡의 경우에는 타 일반 해금곡들에 비해 팩에 수록되는 속도가 빠른 편이라는 것도 특징. Valanga,海神,Elemental Creation,IX의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이 곡들은 각 해당 시즌의 10+ 중에서는 제일 빨리 수록되었다. 다만 현재는 Like+it!fallen leaves가 수록되기 전에 수록되어 애매한 상태.

일반적으로 정기적인 오리지날 뮤직팩의 발매 주기는 한달 정도다. 주로 금요일 오후에 나오며, 비정기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 이벤트 기념 팩들은 주말에도 나온적이 있다. kors k,,피아노잭의 팩의 이에 해당. 다른 팩과의 일정이 겹칠 때에는 예외적으로 금요일이 아니라 다른 요일에도 나오는 경우가 간혹 있다.

3.2. 수록곡 양식

수록곡들을 정리와 구입을 돕는 차원에서 이와 같은 양식을 따라 작성하십시오.
  • 음악 pack 이름 - 출시일(년월일)
    • 곡명1 - 아티스트
    • 곡명2 - 아티스트
    • 곡명3 - 아티스트
    • 곡명4 - 아티스트

리플렉 비트 플러스 수록곡들 중에는 아티스트가 기록되어 있지 않은 곡들이 많으므로, 게임 수록곡에 아티스트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면 ♪♪♪♪♪[8] 기호로 대체합니다. 자세한 수록곡의 아티스트 정보는 리플렉 비트/수록곡을 참고.

3.3. 수록곡 리스트

무료인 Default pack을 제외한 모든 팩들의 가격은 500엔이다. [9]

4. 뮤직팩 구매시 주의사항

기프트 카드로 뮤직팩 구매를 하는 사항만 해당한다. 일반적인 카드 구매는 해당사항이 없다.
유비트 플러스를 포함해서 이 게임 역시 어플리케이션내(In-App)의 구매방식으로 결제한다. 출시 직후부터 뮤직팩을 꾸준히 구매해온 케이스 같은 경우는 크게 문제될 부분이 없지만, 2012년 8월 기준으로 5~7일당 2팩 구매 제한이 걸려있다. 3팩 이상 구매를 시도하려고 하면, 자동으로 어플리케이션내 스토어에서 과도 구매로 인식하고 구매시도를 차단하기 때문[12] [13]SHUT UP AND TAKE MY MONEY 이렇게 된다면 보통 5~7일 뒤에 다시 뮤직팩을 구매해야 한다. 특히 3개국 이상의 계정을 사용하는 사용자[14]일수록 이런 메세지가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 다개국 계정을 돌리면서 새로 시작하는 분들은 뮤직팩을 대량 구매하기전에 참고하자. 결국 5~7일 사이클로 8곡 구매하고 또 기다려가면서 뮤직팩을 사야한다. 가리지 않고 꾸준히 구매하는 스타일이라면 못따라간다

how_old_are_you.jpg
[JPG image (353.9 KB)]

2014년 10월 기준으로 5천엔 이상 구매시에는 연령을 물어보면서 나이에 따라 제한을 한다. 15세 이하는 월 5천엔, 18세 미만은 월 1만엔, 18세 이상은 무기한으로 구매가능하다. 3팩 구매의 제한은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

5. 참고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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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상은 3x3 배치 말곤 아이폰/아이팟 버전엔 해당사항 없다.
  • [2] 다만 CPU 레벨 10으로 하면 AAA 약간 위 정도밖에 점수를 못내는것 같다. 다만 플레이어의 처리력에 따라 AAA+에 근접한 성과를 내기도 한다.
  • [3] 그거야 멀티태스킹 동작을 설정에서 꺼버리면 될 일이긴 하지만...
  • [4] 리플렉 비트 라임라이트의 경우 대회 시스템이 넣어진다 이야기되었지만, 결국 넣지 못했다.
  • [5] 예를 들자면 STELLAR WIND가 10렙으로 표기된 것
  • [6] 미국과 영국 앱스토어에는 2012년 11월4일에 이미 발매 되었다. 나머지 지역만 27일에 판매를 시작
  • [7] 아케이드판에서와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경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6~7단계 CPU보다 낮은 때도 있다(...)
  • [8] 보컬 라이센스 곡에 아티스트 표기가 없는 곡은 대부분 커버보컬.
  • [9] 450엔이었으나 2013년 10월 18일 부로 500엔으로 인상되었다. 유비트 플러스도 똑같이 500엔으로 인상. 이유는 애플이 앱 내 아이템 가격을 변동해서라고는 하는데...
  • [10] 참고로 이거, 형제게임인 유비트 플러스에 수록된 REFLEC BEAT pack과 구성이 똑같다.
  • [11] 유비트 플러스에도 똑같은 구성의 팩이 존재한다.
  • [12] please contact itunes support to complete this transaction 이라는 메세지가 뜬다
  • [13] 단 리플렉 스토어에서만 구매차단 될뿐이지, 애플 앱스토어 및 아이튠즈내에서의 타 어플리케이션 및 음악의 구매는 정상적으로 가능하다.
  • [14] 여기서 3개국이란 일본 계정 포함. 그리고 순정, 탈옥 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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