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리피컬

last modified: 2015-01-19 14:24:34 by Contributors

Reficul.png
[PNG image (80.17 KB)]


Reficul.jpg
[JPG image (191.49 KB)]

0109.png
[PNG image (227.27 KB)]

그럼, 기회가 된다면...... 또 만나죠[1]

リフィカル
Reficul

주변 인물 : 크칼브(지인), 이블리스(악우), 로우리, 우시오, , 리베(부하), 사타닉(친구), (아내), 제트(애인), 엘룩스(숙적), , 마르즈, 머큐리, 루나(전 동료), 모르즈(아들)

회색정원의 등장인물.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개요

모게코 세계관의 6개 차원의 주축이자, 회색정원의 본 차원과는 다른, 엘룩스-자신의 차원의 마왕이다. 작중에서는 엘룩스에 대한 언급이 없다.

이름을 거꾸로 하면 악마를 뜻하는 'Lucifer'가 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공식 모티브는 루시퍼다. 천사 시절이었을 당시의 일러스트가 있는데 그림의 제목도 지나가는 천사. 원 출처는 여기

인간 관계

가족 관계로 애인 겸 심복인 제트와 아들인 모르즈, 부인(!)인 , 그리고 이블리스라는 이름의 펫을 두고 있다.그외 리피컬의 세계의 주민들

크칼브와는 면식이 있는 듯하며, 산책을 좋아한다고.

다른 차원의 마왕인 사타닉과는 친구이며 사타닉에게 이블리스를 소개해 준 것도 그녀다.

모티브가 루시퍼이기 때문인지 대칭축인 엘룩스와는 사이가 그다지 좋지 않다.

작중 행적

회색정원

중반부에 요사파이어 일행이 불꽃의 마계에서 감옥에 갇힌 이후에 나온다. 후에 디아로와 셰란 시점에서도 만나게 된다. 다른 악마와는 뿔 모양이 다른데, 이게 다른 차원에서 왔다는 복선이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지나가는 악마'라고만 하고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지 않았으나 해피엔딩 부분에서 이름이 알려진다. 신장은 160cm.[2]

일단 이블리스의 야망을 막기 위해서 온 것이라고 설명하긴 하지만, 작중에서 사실 탈출시켜주는 것 이외에는 별반 도움을 안 준다.(기보다는 지방식대로 도와줬다.) 도와준다 해놓고선 무책임한 면이 있다. 사건에 개입한다기 보다는 그냥 멀리 떨어져서 구경하는 것 같은 느낌이며, 마이페이스여서 듣는 상대를 당혹스럽게 만든다.

회색정원 엔딩 이후

크칼브에게 힘을 흡수당한 뒤 요사파이어 일행에게 패배하고 도망치는 이블리스 패거리를 도중에 붙잡은 뒤 신명나게 박살을 내주고 이후 리타 이외의 이블리스와 부하들을 거의 장난감 취급하고 있다. 역시 먼치킨 대놓고 이블리스에게 하는 말 중 하나가 '무릎 꿇어 얼간이[3]' 라던가 '바퀴벌레랑 이블리스를 비교하는 건 바퀴벌레에게 모욕이다'라던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친구이자 다른 차원의 마왕인 사타닉에게 이블리스를 소개해 줘, 이후 이블리스는 사타닉에게 인간 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살고 있다. 어쩐지 이 제작자가 만든 게임내에서 먼치킨한테는 항상 지나가는 이란 수식어가 붇는다. 어째 같은 마왕인데 리피컬이 훨씬 강한 것 같다

리타의 경우는 램프에 봉인해서 날려버렸기에 나머지 셋에 비하면 그나마 응징을 덜 받은 편.

여담으로 2회차 플레이 때 프로즈의 시계를 찾으러 가기 전 프로즈의 집으로 가면 '666번 티켓' 을 얻을 수 있다. 아이템 창으로 들어가서 설명을 보면 '전투 중 지나가는 악마씨가 도와준다' 라고 되어있는데 정말 도움을 받는다! 착한거야 뭐야 영문을 모르겠네

그 외

제작자 공인 인기투표에서 5위를 했는데 강력한 파워와 카리스마에 반한 팬들이 많은 듯.

캐릭터 자체는 요사파이어프로즈 등 주인공 일행보다 먼저 만들어졌다.

Reficul.png
[PNG image (61.85 KB)]

위에서 첫번째에 있는 문양이 리피컬의 문양이다. 마왕들 중에선 두번째로 캐릭터 리스트에 등장했다.[4]
----
  • [1] 중간에 이블리스의 세계에서 감옥에 갔을때 요사파 일행과 만날때도 이 말을 했었다. 에튜,크칼브에게도 이런말을 한 적이 있는데 아마 자주 하는 대사가 된듯하다
  • [2] 다른 마왕인 잘리야 팬텀로즈와 키가 같다.
  • [3] 이 대사를 사타닉이 다시 써먹는데 얼간이(이카레폰치 イカレポンチ)를 애너그램해서 이카레친포(イカレチンポ, 친포는 남성의 그곳을 의미한다)라고 한다. 역시 모게코 세계관 내의 섹드립 최강자답다.
  • [4] 등장 순서대로 정리하면 사타닉, 리피컬, 이블리스, 크칼브, 이서즈, 잘리야 팬텀로즈 순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1-19 14:24:34
Processing time 0.096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