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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스털링

last modified: 2015-04-01 19:01:2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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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sey Stirling
미국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유튜버, 겸 작곡가. 1986년 9월 21일생. 몰몬교도라고 한다.

America's got talent의 5번째 시즌에 등장했다. 여기선 "힙합 바이올리니스트"로 소개되었다. 관객 반응은 좋았지만 바이올린만 들고 혼자서 연주하는 것이 심사의원들의 눈에는 좋게 보이지 않았는지 탈락했다.[1] 하지만 이후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집하며[2] 유튜브에 다른 제작자와 함께 만들어 올린 Spontaneous Me의 뮤직 비디오가 반응이 좋아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다른 음악가들과 함께 콜라보를 하며 경력을 쌓아올리고 있다. 2012년 자신의 첫 앨범을 냈는데 US 차트에서 23위, 댄스/일렉트로닉에선 1위, 클래식에서 2위를 기록했다.

2014년 4월 말, 2집 앨범 "Shatter Me"가 발매되었다! 1집과는 달리 디아 프램튼이 보컬을 맡은We are giants등 다른 아티스트가 피쳐링하기도 했으며 여전히 린지 특유의 독특한 스타일이 돋보인다. 발라드 장르인 Shatter me 곡이나, 컨트리와 락 음악이 콜라보레이트 된 Roundtable rival등 전 앨범보다 곡들의 스타일이 더 다양해진 편. 타이틀곡은 락밴드 헤일스톰의 여성보컬 리지 헤일이 보컬을 맡은 동명의 곡 'Shatter Me'. 그동안 쌓은 지명도를 바탕으로 빌보드 앨범 챠트에 2위로 진입하는 성과를 올렸다.

바이올린 연주도 좋지만 연주와 함께 부드러운 율동을 하는 것이 특징. 부드럽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보면 ㅎㄷㄷ. 덤으로 안 웃어도 될 부분에서 잘 웃는다. 하지만 다들 생긴 게 이쁘장하니 넘어가주는 분위기
비디오 게임 음악에도 관심이 많아 Dragonborn을 연주하는가 하면[3] 젤다의 전설 메들리등을 연주했다.

펜타토닉스와 함께 Radioactive, Papaoutai 커버를 하였다. #Radioactive #Papaoutai

젤다의 전설 메들리

프레디 웡의 비디오 Pot Smasher에서 링크로 출연했다. 코멘트란은 대개 세계에서 가장 모에한 링크란 반응린지가 많이 귀엽지 나도 좋아해. 린지 덕분에 젤다 시리즈를 알고 플레이하게 된 사람도 있다고 한다(...). 참고로 이때 입고 나온 복장은 아이튠즈의 젤다 메들리 앨범 커버에서 입은 그 푸른 복장이다.

2013년을 맞아 투어중이다. America's got talent에선 베가스에서 공연장을 꽉 채우긴 무리라는 평을 받았지만 결국엔 이렇게 투어중이다. 물론 열성팬들에겐 그런건 문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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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을 좋아한다고 한다. 미션 임파서블 영상에선 초반 식당에서 한국말캄사합니다을 하는 부분이 있다웨이터도 한국말을 하는데 왜 포춘 쿠키를 주는지는 묻지말자. 그리고 그 외에도 빅뱅과 소녀시대같은 한류스타를 좋아해 같이 공동작업을 하고싶다고 한다. 그리고 헨리와 합동으로 공연을 하기도.


2015년 1월 27일부, 천본앵을 커버했다. 이름은 Senbonzakura.# 업로드 된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아직 구설수에 오르지는 않았다.

2015년 3월 9일부터 10일, 서울 암아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했다! 직접 가본 사람의 말에 따르면 확실히 외국인이 많았다고(...). 이때부터 한국에도 그녀의 기사가 몇몇 올라오기 시작했다.

2015년 3월 23일, 그녀의 2집인 Shatter me의 수록곡 중 하나인 "Take flight"의 공식 뮤직비디오가 에버드림 스튜디오[5] 제작, 유튜브 뮤직 어워드 제공으로 당당히 업로드 되었다! 조회수는 15년 3월 25일 현재 조회수가 150만을 넘긴 상태이다. 뮤직비디오 링크 인셉션같은 특수효과가 첨가되기도 했으니 린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도 확실히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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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America's got talent 시즌9에서 초대장을 보내왔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705721746126682
  • [2] 2015년 내한공연 때에도 언급했다.
  • [3] 뮤직 비디오에선 드래곤본인 산적두목(?)에 맞서 승리한다
  • [4] 루게릭병에 걸린 환자들을 위한 기금을 모으기 위한 릴레이로 얼음물 세례를 자신에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 해보라고 도전하는 것. 도전 받은 사람은 소량의 기금을 기부하고 얼음물 세례를 받거나 더 많은 양의 기금을 해야 된다
  • [5] Shatter me, Roundtable rival, Senbonzakura 등 린지 특유의 드라마 같은 뮤직비디오를 만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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