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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스

last modified: 2015-04-01 10:39:34 by Contributors

'릴리스'와 연관이 있는 '리리스'들은 모두 이곳으로 통합되었다. 이 항목과 연관이 없는 '리리스'는 리리스 항목을 참조.

Contents

1. Lilith
1.1. 릴리스라고 표기하는 인물 중 개별 항목이 작성되지 않은 것
1.1.1. 가즈나이트 시리즈의 등장 악마
1.1.2. 오라전대 피스메이커의 등장인물
1.1.3. 월야환담 시리즈의 등장 존재
1.1.4. 진 여신전생의 등장 악마
1.1.5. 퍼스트 블레이드 류의 배경인물
1.2. 리리스라고 표기하는 인물 중 개별 항목이 작성되지 않은 것
1.2.1. 마도물어의 등장인물
1.2.2. 하이스쿨 DxD의 등장인물
1.3. 일본의 야겜 제작사
1.4. 카카오게임
2. release
2.1. 유희왕 OCG의 용어

1. Lilith

릴리스, 리리스, 릴리트 등의 표기로 알려져 있다. 영어로는 th가 번데기가 되어서 '릴리스([líliθ])'라고 발음하고, 프랑스어로는 같은 스펠링에 '릴리트([li.lit])'라고 발음한다. 원어인 히브리어로는 '릴리트(לילית, 또는 릴리스)'라고 하며, 바빌로니아의 아카드어 '릴리투(lilitu)'에서 유래했다. 셈족 언어에서 어근 'LYL'은 을 의미한다고 한다.

길가메시 서사시에서는 '젊은 여자 귀신'으로 나온다.(이사야서 34장에 이런 이야기는 없다.) 뭐 대단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황량한 들판에 여자 귀신이 있더라는 정도의 이야기. 이상이 릴리스에 대한 고대문헌 기록의 전부이며 이 다음 이야기는 후대에 조금씩 조금씩 덧붙여져 불려진 이야기이다.

보통 후대에 부풀려진 이야기에서는 보통 밤에 돌아다니면서 어린아이를 건드리거나 잠자는 남자를 건드리는 등 각종 해코지를 하는 것으로 나온다. 그런데 이 목차가 생긴 이유는 그런 밤귀신 이야기 때문이 아니라 아담하와 이야기와 관련된 후대의 설화 때문.

정확하게 말해서 하와 이전의 아담의 첫 아내였다는 기록이 '벤 시라의 알파벳(Alphabet of ben Sira)' 이라는 AD 7~10세기의 중세 문헌에 나온다. 벤 시라의 알파벳에 나오는 이야기가 흔히 알려진 릴리스에 대한 이야기이며 이 이전의 문헌자료에서는 기록을 찾을 수 없다.

야훼에 의해 흙으로 남자 아담이 만들어진 뒤 곧 흙으로 여자 릴리스가 만들어졌는데 잠자리를 같이 하던 릴리스와 아담이 "똑같이 흙으로 만들어졌는데 왜 나만 네 밑에 누워야 되냐?" 하며 다투다가 릴리스가 부르면 안 되는 야훼의 이름을 불러버리고 도망쳤다. 야훼가 3명의 천사[1]를 보내 추격했으나 릴리스가 안 돌아간다고 버텨서 결국 못 데려왔다고 한다.

벤 시라의 알파벳에 나오는 이야기는 이 정도이고 나중에 여기에 구라꾼들이 들러붙어서 릴리스가 악마와 어울리며 악마를 낳았느니, 그 악마가 하와유혹한 뱀이었느니 하는 이야기가 들러붙는다. 이는 기독교, 정확히는 가톨릭에서 여자의 순결을 강조하기 위해 이런저런 "작업" 끝에 만들어진 것이다.

후대 이러한 설화가 생겨난 것은 창세기 1~2장을 연속되는 하나의 내용이라고 생각한 데서 나온 것이다. 1장에서는 남자와 여자를 동시에 창조했다고 말하는데 2장에서는 아담을 만든 다음에 하와를 만든다고 돼있으니 1장에 만들어진 여자와 2장의 하와가 다른 여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릴리스가 섞인 것.

하지만 18세기 이후 성서비평학적 관점에서는 창세기 1,2장의 모순이 동일 서술자에 의한 것이 아니라, 고대 P문서와 J문서의 창세 이야기를 결합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2], 릴리스 이야기가 창세기 1,2장의 모순점에서 비롯되었다면 고대 창세 문헌과의 연관성이 거의 없는 후대의 창작으로 볼 수 있다. 결국 오늘날 서브컬처에서 나오는 릴리스와 관련된 이야기들도 실제 성경과 별 상관이 없는 셈이다.

다만 고대 문헌에 나오는 이야기도 그 당시에 살았던 이야기꾼들이 만들어낸 이야기가 많으니 후대의 이야기꾼이 만든 이야기라고 해서 딱히 꿀릴 건 없다. 릴리스 설화는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하와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어졌다는 어딘가 한 수 접고 들어가는 이미지보다 아담 뿐만 아니라 야훼에게까지 대등하게 맞섰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될 수 있겠다.

솔로몬의 72악마 중 서열 56위 이자 홍일점 그레모리가 리리스의 여동생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1.1. 릴리스라고 표기하는 인물 중 개별 항목이 작성되지 않은 것

1.1.1. 가즈나이트 시리즈의 등장 악마

귀부인이라 불리며 본래 인간 여성이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악마를 소환했는데 그 악마를 먹게 되었다. 악마의 신체를 먹고 악마가 된 후 또다른 악마를 먹고 먹고 먹고 해서 상당히 강력한 악마가 되었는데 사탄이 어느 세력인지 불분명한 릴리스를 죽이러 왔는데 불쌍하게 여겨 자신의 휘하로 들이게 된다. 그 당시 릴리스는 굉장히 흉한 모습이었는데 사탄은 그 모습에서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자신을 살려준 데다가 다정한 사탄에게 반한 릴리스는 그의 아래에서 천사들을 또 먹고 먹고 먹고 해서 악마왕급의 악마가 된다. 하지만 악마왕이 되면 사탄과 반목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악마왕 바로 아래의 귀부인이 된다. 이 릴리스가 사탄을 독점하고 싶어 벌인 일과 휀 라디언트의 방황이 우연히 겹처 일어난 일이 가즈나이트 시리즈 중 노센트편이다. 이 편에서 각성하게 된 순수의 결정체에게 광속의(혹은 아광속의) 공격을 맞고 끔살.

1.1.2. 오라전대 피스메이커의 등장인물

테레이아 민체스터의 육신을 숙주로 삼으며 주 능력은 림 다이브. 노출이 많은 가죽옷을 입은 서큐버스 타입이며 노아의 교육시설에 있을 때는 카이 브릿드가 섹시 다이너마이트라고 증언하는 것을 볼 때 딱 모리건 앤슬랜드.

1.1.3. 월야환담 시리즈의 등장 존재

한글 표기는 릴리쓰. 인간과 뱀파이어 웨어 비스트의 균형을 유지하게 하는 존재. 정확히는 뱀파이어와 웨어비스트 중 한쪽이라도 약해지는 것을 경계하는 존재다.

월야환담 시리즈 세계를 만든 인물로서 뱀파이어와 웨어 비스트족을 낳았으며 현세의 지배자 테트라아낙스 R. 고든을 낳았다. 딱히 정해진 육체는 없는 정신 기생체로 죽어도 전염시켜 다른 육체로 옮겨지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때가 되었다 싶으면 불쑥 나타나 누군가의 육체에 기생해 균형을 맞출 존재를 낳는다. 단, 전대의 릴리스가 살아있는 한 새로운 릴리스는 태어나지 않는다.

가장 최근에 낳은 존재는 서린과 이사카=서현. 따지고 보면 저 둘의 아버지는 그녀가 이용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써서 유혹한 거라 피해자라면 피해자다.

그리고 채월야에서는 중간에 '에스토니아에 릴리스가 출현했다' 면서 몇몇 흡혈귀나 기타 등등이 한국에서 에스토니아로 갔다는 언급이 나온다. 그냥 창월야에서 설정이 변경된 듯.

오래는 못 가나 서현이 다른 육체로 옮겨가는 걸 막기 위해 일종의 조치를 취한 적이 있었다. 창월야 마지막에 스팅레이가 일시적으로 릴리스로 변이했다가 의식이 끝나면서 다시금 사라지고 당분간 나타나지 않을 거라는 말이 나온다. 테트라아낙스도 역시 같은 작업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유산이 바로 프레스터 존의 성구.

흡혈귀인 테트라 아낙스의 어머니라는 걸로 인해서 한때는 흡혈귀로 알려졌으나 창월야광월야로 인해서 뱀파이어와 라이칸스롭 어느 쪽에 속한 것이 아닌 인간의 몸을 갈아타면서 두 존재를 낳아 두 존재를 영원히 존속시키는 어떠한 의지 혹은 존재로 판명 되었다. 정신이 육체를 초월한 상태이기에 영원 불멸하며 일종의 자연재해와 같은 존재.

1.1.4. 진 여신전생의 등장 악마

진 여신전생의 주인공 인트로부터 등장했으며[3] 레지스탕스 일원으로 있던 여주인공을 납치하여 공개 처형하는 등의 대담성을 보이기까지 했다. 도중에 '고토우' 의 이름을 언급한 것으로 보아 고토우를 열렬하는 사람인 것 같다. 그렇지만 이런저런 작품을 통틀어보면 리리스는 고토우를 이용했을 뿐. 그런 악마지만 오직 아담만은 끝까지 사랑한 여성이다.

진 여신전생 시리즈에서 언급되는 대파괴 이후에는 모습을 감춘 듯하다가 카오스히어로의 여자친구로 등장한다. 주인공은 카테드랄로 진입하면서 카오스히어로를 죽이게 되는데[4] 카오스히어로의 여자친구는 본색을 드러내며 주인공과 싸우게 된다. 이때의 대사는 여러가지 의미로 강렬하다.

친구를 죽이고도... 아무렇지 않아? 나, 리리스야!
 
진 여신전생에 등장한 리리스는 SEGA CD 버전과 PS1 버전 두 가지가 있는데 PS1의 리리스의 모습이 강렬해서인지 진 여신전생 3 이후로 릴리스의 이미지는 PS1의 모습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진 여신전생 4에서는 새롭게 디자인이 바뀌였다.
그외의 자세한 정보는 추가바람

더 히어로에게 몹시 집착하며 죽는 순간까지도 비틀린 사랑을 느낄 수 있는데 인터뷰에서 나온 말에 의하면 아담에 가까운 남성이었기 때문에 그랬다고 한다. 인기 좋네 아담

GBA 리메이크판의 특전인 비저너리 파일에서는 처음에 그녀가 더 히어로에게 접근했던 것은 더 히어로의 힘을 알아보고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려고 했었던 루이 사이퍼의 명령에 의한 것이였다는 사실이 나온다. 아마도 처음에는 더 히어로에겐 별 감정이 없었으나 그를 몇 번 만나고 결국 반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 다음 이야기도 있는데 로우루트, 뉴트럴루트 한정으로 루이 사이퍼가 끝내 더 히어로를 자신들의 편으로 만들지 못한 리리스를 질책하며 더 히어로는 포기하고 그보다 더 힘을 숭배하는 카오스 히어로를 보좌하라는 명령을 내리는 대화가 나온다.

1편 이후에는 스토리상 비중있게 나온 경우가 드물다. 그래도 강력한 동료마로 자주 등장하는 편. 진 여신전생 3 녹턴에선 야마종족 최고위 악마로 나온다. 내성은 마법전반에 강하고 파마주살 무효. 티타니아의 상위호환으로 쓸 수 있다. 야마 리림을 레벨업 시키다 보면 변이하는데 이것 말고도 카구츠치의 탑에서 잡몹으로도 나온다. 야생의 리리스와 리림에서 변이한 리리스는 배우는 스킬이 다소 다르다. 잡몹버전은 초기레벨 80에 흡마와 메기도라를 배우는데, 리림에서 변이시키면 흡혈과 메기도라온으로 파워업한다. 비교해 보면 흡마보단 흡혈이 좋으니 이득이지만 메기도라는 스킬변이로 좋은 스킬로 바꿔줄 수 있으니 잡몹 버전도 나쁠 건 없다. 또 리림 초기 레벨이 8인데 변이 시키려면 주인공 레벨이 72를 넘겨야 하는 관계로 성가시다.

초기 배치된 스킬은 잡몹 버전이 육체의 해방, 헬즈아이, 마하지오다인으로 별 볼일이 없고 리림에서 변이시키는 경우도 딱히 남길 스킬은 없다. 대신 리리스로 변이시 배우는 스킬이 흡혈, , 3할의 마맥, 메기도라온[5]으로 준수하다. 흡혈이 있으니 승리의 포효크라의 갑주 같은 스킬이 절실하지 않다. 초기 스텟은 마력이 높아서 기존에 쓰던 티타니아에서 교체해 주면 적절한데 등장하는 시기에는 어차피 마법계는 별로 필요가 없다. 헬팡을 알아서 배우니 기합, 관통을 넣어 주면 강력한 물리 악마로 쓸 수 있다. 부족한 힘 수치는 제물합체로 극복 할 수 있다. 게다가 리림 시절은 6스킬 전승이 가능. 잘만하면 물리와 마법을 양립하고 보조계 스킬도 넣어줄 여유가 생긴다. 추천 스킬은 물리흡수, 관통, 기합, 정신무효, 쇼크웨이브or절대영도. 리리스보다 먼저 황천의 기도 써줄 악마가 있다면 정신무효를 빼고 랜더마이저나 도발같은 스킬을 넣는 것도 좋다. 그 외에는 취향 껏.

1.1.5. 퍼스트 블레이드 류의 배경인물

'여왕 릴리스' 는 반재원 작가의 오라전대와 퍼스트 블레이드 류의 스토리라인에 언급되는 인물이다. 중심우주 판게아의 창세기에 바나베인 능력을 가진 다이몬족의 첫번째 여왕으로 최초의 인류 '에덴' 과의 대립 중에 '에덴' 의 지도자 아담과 사랑에 빠져 바나베인 혈통을 인류에게 남겨주는 역할을 한다. 후에 '에덴' 과 '다이몬' 의 사이가 틀어지자 '다이몬' 족을 이끌고 타차원으로 이동한다. 최초의 차원이동자, 게다가 한종족이라니 스케일이 다르다.

아스트랄계 여행 중 아문가르드에 도착했는데 이 차원은 수명이 다해가는 차원이라 '여왕 릴리스' 는 자신의 힘으로 아문가르드를 안정시켰다고 한다.

8번 항목 오라전대 릴리스의 이름도 원래 보호자인 유메 크라이시스가 이 인물의 이름을 따서 지었고 능력이 비슷하다는 말을 들어보면 알퀘이드와 비슷한, 아니 강화판인 것 같다.

1.2. 리리스라고 표기하는 인물 중 개별 항목이 작성되지 않은 것


1.2.1. 마도물어의 등장인물

한국에 발매된 마도물어에서 '리리스' 라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며 진마도물어 소설에서 등장. 본명이라기보다는 신의 입장에서 멸망시켜야 할 인간 문명의 대변자로서 리리스라는 음녀(淫女)의 낙인을 찍었다고 볼 수 있다. 마도물어 설정상에서 라그나로크가 벌어졌을 때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기존 세계를 지탱하던 3개의 그릇 - 신/마족/인간의 세계를 융합한 마도세계를 창조하였다. 그 대가로 육체는 사라지고 정신은 세계에 구속되었다.

엉망진창 기말고사에서는 도플갱어의 모습으로 등장하여 아르르를 팬텀죤에서 시험하였다. 이후 아르르가 자신이 걸어간 길을 그대로 걷는 모습을 보며 그 길을 걷지 않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후 아르르가 마도세계를 사실상 멸망시키는 스토리로 보아 리리스 스스로 마도세계를 만든 것을 후회하는 듯하다. 이 시점에서 그 동안의 주박이 풀린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후 사탄이 새롭게 창조한 마도세계에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불명.

도플갱어 아르르 항목도 참고.

1.2.2. 하이스쿨 DxD의 등장인물

재앙의 단<카오스 브리게이드> 영웅파가 용식자<드래곤 이터 사마엘>의 힘을 빌어 빼앗은 무한의 용신<우로보로스 드래곤> 오피스의 4분의 3의 힘에서 태어난 오피스와 똑같은 외모의 미소녀로 본체인 오피스 이상으로 무감정한데다 무표정한 인상을 지녔다.

현재는 현 재앙의 단의 보스인 리제빔 리반 루시퍼의 호위를 맡고 있지만 레드 드래곤 형태의 악세서리를 갖고 싶어하여 외출하는 도중 우연히 마주친 효우도 잇세이 일행에게 식사를 요구하는 등 수수께끼가 많은 인물이다. 오피스의 4분의 3의 힘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힘은 전성기 때의 이천룡을 가볍게 능가할 정도이다.[6]

효우도 저택에 있는 진짜 오피스는 대외적으로는 없다고 여겨지고 있는 탓에 각세력에서는 릴리스가 오피스로 여겨지고 있다.

참조로 리제빔의 어머니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지었다. 고전적인 리리스를 이용한 캐릭터는 이쪽일 걸로 추정.

1.3. 일본의 야겜 제작사

Lilith 항목 참고. 주로 뽕빨물이나 깊고어두운 능욕물들을 자주 만든다.

1.4. 카카오게임

릴리스 ~두 개의 달~ 항목 참조. 러닝액션 게임 중에서도 특히 스토리텔링을 표면에 내세웠다.

2. release

단어의 원뜻은 '풀어놓는다'는 뜻. 제품 등을 공개 또는 출시하는 의미로 많이 쓰인다. '릴리즈'라고 적는 경우도 있지만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릴리스([rɪ|li:s])'가 맞다.

카드캡터 사쿠라에서 크로우 카드의 능력을 해방할 때 말하는 주문도 사실은 이것. 일본식 발음의 한계 때문에 원작에선 '레리즈' 라고 읽으며 한글 더빙판에서는 봉인해제초월번역됐다.

보드게임 번레이트에서 쓸모없는 프로젝트를 처리할 때 필요한 카드 이름이기도 하다.

2.1. 유희왕 OCG의 용어

유희왕마스터 룰에서 제물이란 용어가 바뀐 이름이다. 자세한 것은 마스터 룰 항목을 참고.

참고로 '릴리즈'는 잘못된 발음이다. 정확히 말해 틀린 건 아닌데 타동사가 된다.

예) 나는 크리보를 릴리스해서 빙제 뫼비우스를 어드벤스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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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름은 각각 세노이Senoy, 산세노이Sansenoy, 세만겔로프Semangelof이며 이 셋의 이름이 쓰인 부적을 지닌 자나 장소에는 릴리스가 접근하지 않겠다고 스스로 맹세한다
  • [2] 성서 근본주의는 입장이 다름
  • [3] '유리코' 라는 인간 여자로 둔갑하여 주인공을 쫓아다녔다.
  • [4] 카오스 루트를 제외한 로우, 뉴트럴 루트로 진행시 카오스히어로와 싸우게 된다.
  • [5] 잡몹버전은 흡마, 메기도라
  • [6] 극중에서 제노비아의 완전한 엑스 뒤랑달의 참격을 겨우 한손으로 가볍게 튕겨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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