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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샤오유

last modified: 2015-04-15 23:22:5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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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성능
3. 주요 패턴
4.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의 레이지 상성 관계


1. 소개

이름 링 샤오유(Ling Xiaoyu/凌曉雨)
국적 중국
나이 16세(철권3) → 18세(철권4, 철권5, 철권6)
성별 여자
신장 157cm
체중 42kg
혈액형 A형
취미 견학, 여행
좋아하는 것 북경, 고기 만두, 새우 찐만두, 팥 만두, 타코야키[2]
싫어하는 것 수학 선생님
격투 스타일 팔괘장, 벽괘장 등을 기본으로 한 중국 권법

성우 - 토마 유미(3~6BR,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 일본음성)
사카모토 마아야(철권 TT2, 철권 Blood Vengeance 일본음성)[3]
캐리 케러넌(철권 Blood Vengeance 영어음성)
캐리 새비지(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 영어음성)

철권의 등장인물. 표준 표기는 링 샤오위[4]지만, 일본어식 읽기가 그대로 흘러 들어온 탓에 샤오유로 많이 부른다.[5]

첫 등장은 철권 3. 애칭은 샤오. 그녀의 친구인 히라노 미하루카자마 진은 이 애칭으로 그녀를 부른다. 알리사 보스코노비치는 샤오에 존칭을 붙인 샤오상이라고 부른다.

천연 속성이며 천진난만 하지만 약간 맹하고 엉뚱한 곳이 있는 성격이고 놀이공원을 만드는 것이 꿈인 소녀[6]로 미시마 재벌이 돈이 많다는 것을 먼 친척 겸 스승인 왕 진레이에게 듣고 미시마 재벌의 크루즈 유람선에 숨어들었다가 미시마 헤이하치에게 들켰다.[7] 어린 소녀가 강력한 무술을 사용하는 것을 본 헤이하치는 흥미를 느껴 그대로 링 샤오유를 일본으로 데리고 왔다.[8]이거 유괴 아닌가? 어쨌건 일본에 온 후 미시마 저택에 기거하며 카자마 진과는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된다.

엔딩은 유독 샤오유만 애니메이션 엔딩이었으나 4와 6 그리고 TTT2는 CG.
철권 3에서는 미시마 헤이하치가 대회에 우승한 대가로 샤오유를 위한 놀이공원을 만들어 주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헤이하치가 마스코트인 헤이하치 랜드...열받은 샤오유가 헤이하치를 관광. (3편). 여기서 헤이하치 랜드를 만들고 히히덕거리는 모습이나 샤오유에게 관광당하는 헤이하치의 모습을 보면 좀 깬다.(...)
철권 4에서는 미시마 그룹의 회장이 되어 자기가 직접 놀이공원을 건설하려고 한다.[9]
철권 5에서는 사실 미시마 家가 콩가루 집안이 되게 한데 있어 최대의 원흉을 없애고자 자신이 직접 우승 상금으로 만든 타임머신에 들어가서 해결하기도 하지만 결과는...망했어요#
철권 6에선 진을 갱생시키는 데 성공했으나 아시발꿈.
샤오유 시나리오 대사

철권 TT에서는 전용 태그 스킬도 있는 등 카자마 진하고 어떻게 엮어보려던 캐릭터였으나 이 갈수록 막장행보를 가고 있어서 유야무야된 느낌이 좀 있다. 그리고 그 자리는 카자마 아스카가 꿰차는 듯했다. 현재 상황으론 진과는 연애까지는 아니고 친한 반친구 정도. 철권의 메인 스토리에서는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지금은 미시마 저택의 밥순이 이상은 아닌 것 같다.(샤오유 본인은 진을 좋아하는 것 같지만 진은 지금 그런데 신경쓸 상황이 못 돼서...[10] 그리고 아스카는 정작 진하고 연애 플래그 그딴거 없고 오히려 리리랑 주로 백합라이벌 관계로 엮이고 있다.) 그나마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이나 프로젝트 크로스 존에서 진과 함께 태그를 짜서 나왔다. 아직은 이 둘을 엮는 것을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은 듯. [11]

다만 진과 이어져도 문제인게, 미시마 집안의 사람들과 직접적인 관계를 가진 자들어떤 꼴이 났는지를 생각한다면....

주된 커플링은 카자마 진 그리고 화랑이 있다.

중국인이지만 거주지가 일본으로 되어있어 일본어를 사용한다(사실 레이 우롱[12]같은 중국인도 거주지가 중국이 아니면 중국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철권의 언어기준은 국적이나 인종이 아닌 거주지. 뭐 리 차오랑바하마에서 살지만 일본어를 쓰긴 한다. 그리고 국적은 일본).

일부 특수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교복 코스튬(철권 4, 5 시리즈 한정 이후에는 커스터마이징)이 은근히 인기. 또한 철권 여성 캐릭터 중에서 슴가가 굉장히 작은데다 체형도 어린아이같이 생겼다.[13][14] 그리고 머릿 속도 어린아이...참고로 PS2 이식판 철권 4 한정으로 RK(○ 버튼)를 누를 경우 친구인 미하루가 선택된다. 하지만 똑같은 성능에 생긴 것과 성우가 다르지 스토리는 전~부 똑같다.

왠지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얼굴이 예뻐지고성숙해지고 있는데 철권3과 6을 비교하면 완전히 다른 인물.고1에서 고3 된 건데 얼굴 좀 변할 수도 있지. 우리 나이로 19살로,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진과 관련이 되어있는(샤오유=진을 좋아함, 아스카=진의 사촌, 리리=진을 증오함.) 3대 여캐 중 가장 연장자다.(나이 순으로 샤오유(18) > 아스카(17) > 리리(16)) 아무리 봐도 생긴거랑 나이가 거꾸로인데
18살이면 일본 기준으로 고3으로 곧 대입을 준비할 나이이고 이만큼 나이 먹었으면 우리나라 나이로 치면 성인이나 마찬가지건만, 나올 때마다 고교생으로 나온다는 게 이상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두루 있다.
사실 진과 샤오유의 모교인 미시마공업고등전문학교는 3년제가 아니라 5년제 학교란다... 아직 졸업하려면 2년이나 남았으니 만년 고교생인 것도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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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너

2011년 여름에 개봉한 영화 철권 : Blood Vengeance에선 알리사와 더불어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비중을 차지한다. 그리고 미모, 청순, 발랄, 귀염, 색기 등 온갖 포텐이 다 폭발했다. 철권 5 이후로 히로인 포지션을 잃었던 그 세월의 한을 푸는 듯이, 샤오유 팬이라면 한 번쯤 감상하고 최근 남코의 냉대에 상처받은 가슴을 달래며 눈물 흘리자.

그리고 영화에서는 중반에 알리사와 맞붙게 되는데 힘에서 알리사한테 밀리긴 하지만 금각사 3층을 한번에 뛰어넘는데다 금각사 꼭대기에서 알리사의 발차기를 맞고 저멀리 나가떨어졌는데도 뼈가 부러지기는 커녕 상처 하나 입지 않았다! 그야말로 이 처자도 다른 철권 캐릭터들처럼 괴물 인증을 하셨다.

다만 괴물과 그 괴물을 때려잡는 더 괴물같은 인간들이 판치는 판타지 월드의 주민이라 그런지 기타 미디어 믹스에선 왠지 모르게 전투력 측정기 같은 모습을 보인다. 위에 서술된 철권 3D 영화에선 알리사에게 주구장창 깨지는가 하면[15] Street Fighter X Tekken의 예고편 5편에선 옆동네의 어느 성격 더러운 한국녀에게 머리를 잘근잘근 밟히는 등...

태그2 엔딩에서는 절친인 미하루팬더, 알리사와 함께 놀이공원에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특이한건 다른 캐릭터들 엔딩은 1분 남짓인데 혼자만 왕 진레이의 엔딩에 버금가는 분량을 자랑한다. 그것도 영혼이 털리는 개그 엔딩인 왕과는 달리 훈훈한 엔딩이다. 제작진 내에 샤오유빠라도 있는 것일까.10년도 넘게 진히로인 포지션이면서 푸쉬는커녕 굴욕, 개그밖에 없어서 이게 진짜 진히로인인지도 아리송한 마당에 겨우 좀 푸쉬 받으려니 이제 와서는 이런 반응...

철권 7에서는 신디자인은 외모가 더 향상되어 왜 급 미소녀가되었냐고 놀라는 사람들도 있다.단순히 외모뿐만이 아니라 트윈테일을 더 내리고 끝에 웨이브를 넣는등 더 여성스럽게 변했다!

앞서 요약했듯이 크로스오버 격투게임인 스크철에도 등장. 판도라 상자의 힘에 의해 데빌에 관계 되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홀로 남극으로 가는 진을 막지만, 진이 별 수 없이 같이 팀을 짜게 된다. 철권측의 중간보스 파트너로 등장한다. 특수기가 산재되어있는 철권측에 유일하게 특수기가 하나인 호월섬(흔히 브라이언의 플라잉 힐이라 부르는 기술), 그외에 자세까지 더불어 필살기 화 된 봉황자세와 뒤돌기자세하고 샤오유의 특징적인 기술을 본따서 가추장, 유성연각, 팔괘장[16]이 있다.

슈퍼 아츠 명은 '팔괘장 연' 이라는 기술인데 난무 기술을 펼친 뒤 샤오유의 커맨드 잡기인 '공작조퇴' 를 쓴 뒤 분홍색 섬광을 감싼 격벽장을 쓴다.

성능 자체는 한대만. 고수가 잡으면 강캐 그 이상의 성능이지만 컨트롤 빨을 잘 받아서 강캐라고 해도 거의 중간은 먹고 가는 초상급자용 캐릭터.[17]

직접 해보면 알겠지만 특수자세를 노리고 써야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고 게다가 리치가 짧고, 단타 파워가 약해서 콤보 연습을 잘 해야 한다. 아니...정확히, 강제연결을 잘 해야 한다. 거기다 필살기인 가추장의 기술이 중, 강 버튼에 뒤돌기 자세가 있어서 이것에도 익숙해져야 해서 샤오유 컨트롤 난이도를 올리는데 일조한다.

조작감은 그렇게 빡빡한 편은 아니지만 대련을 통하여 감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 그러나, TTT2 와 달리 연계성은 로우를 능가할 정도로 상당히 뛰어나고 서브 캐릭터로서의 책임도 좋은 캐릭터이지만 그에 반비례하는 상급자 지향의 캐릭터라서 유저 수가 잘 안보인다는 것이 함정. 애매하리만치 50%는 그 짧은 리치를 감수해야하며, 스피디한 콤보 위주로 하는 스크철의 경우 샤오유에게 있어서 반드시 특수자세를 익히고 싸우는 것이 편하다. 그만큼 플레이어의 노력으로 인해 강해지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2. 성능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언리미티드 기준
종합평가B+ 패턴 하나에 끝내주게 특화된 캐릭터.
공중콤보C 3타로 바운드하든, 4타로 하든, 6타로 하든 전부다 애매한 데미지. 콤보에 이펙트가 하나라도 터질까 말까 할 수준.
벽 콤보B 바닥데미지를 줄 수 있는 기술이 봉황투원(그것도 애매한 딜레이..)뿐이고 그나마도 안정적이지 못해서 벽 콤보가 살짝 아쉽다. 다만 강력한 서브캐릭의 뎀딜을 업으면 나름 강력해지기도 하는 경우가 있다.
딜레이캐치B+ 생각보다 딜캐가 길고 강한 편. 다만 거리가 많이 벌어지는 기술의 경우에는 딜캐가 힘들고, 기상딜캐가 살짝 안습.
공격력B 일부 콤보의 데미지가 좋고 패턴을 맞추면 대박이지만 그외에는 패턴을 위해 짜게 플레이해야된다.
스텝A 여캐답게 무빙이 좋고 봉황의 회피력도 좋다.
리치C 작은 덩치만큼이나 리치도 짧다.
패턴S 패턴의 최고봉. 이번작에선 봉황투원이 생겨 더욱 좋아졌다.
태그 어설트 서브B 쓸만한 기술이 [18] 몇개 없으며 타 자세 캐릭터들은 서브중 자세이행이 간단히 되지만 샤오는 제어권 유지가 안된다는 것이 서브기술 선택 폭을 제한한다. 다만 백양전무(신삼단/6rp lp rk)의 데미지가 생각보다 괜찮고, 고타수에서도 안정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서브로 사용하기는 괜찮은 편.
운영난이도A 콤보와 조작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패턴이 거의 전부라고 할수 있기에 인간파훼 당하기 시작하면 답이 없다. 봉황과 뒤돈 자세의 완벽한 이해와 더불어 끊임없는 패턴 개발과 연구가 필요하기에 부캐로 굴리기엔 머리아픈 캐릭터.


초보자에겐 추천하고 싶지 않은 캐릭터.


요시미츠같이 마이너하진 않지만 주역 캐릭터치고는 셀렉트율이 매우 낮은편. 캐릭터 자체도 인기가 좀 미묘[19]한데다문제는 역시 빈약한 몸매 로리콘은 하악거립니다 역시 특수자세 캐릭터의 고질적인 문제로 어렵다. 캐릭터 운용 감각이 다른 캐릭터들과는 꽤나 차이가 나기 때문에 부캐로 키우기도 꺼려지는 편. 그래서 샤오유 유저들은 샤오유만 파고드는 경향이 짙다.

또한 샤오유가 사용하는 기술은 가드시 주력기로 사용가능한 이득 프레임인 기술이 없기 때문에 우수한 회피기인 봉황과 여러 자세를 이용 카운터를 노리면서 특유의 패턴으로 상대방을 말리는 플레이를 해야한다. 그러므로 여러가지 패턴과 딜캐를 하는 능력이 부족한 철권 입문생들에게 권하기가 꺼려지는 캐릭터.

이렇게 보면 단점만 있는것 같지만 샤오유의 매력은 현란한 스텝과 상, 중단 회피가 가능한 천하의 개쌍자세봉황을 통해 상대가 헛친 걸 므흣하게 지켜보다 공중콤보를 넣을 때의 쾌감이다. 현란한 스텝은 오세이돈의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또한 봉황을 시작으로 파보 뒤자세와 같이 다양한 자세를 이용한 패턴은 샤오유의 꽃이다. 패턴을 잘만 이용하면 끝에서 반대쪽 끝까지 마구 때리면서 벽콤까지 우겨넣을 뿐만 아니라 벽콤보도 6BR기준으로 최강이다. 태그2에서도 여전히 벽에서 샤오유는 강력하다.

유명한 네임드 플레이어는 샤오유로 아수라를 찍고 군대에 간 대구의 노수길 지금은 전역해서 텍켄센트럴에서 활동중이다.2011년 현재는 이미 고인 내가 고인이라니. 2012년 제대했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느라 소환사의 협곡에 갇혀서 못 나오고 있다. 그 외에 샤오유 게시판지기였던 오세이돈도 락사사. 오세이돈(예전 닉네임 소담)의 패턴 하나는 정평, 세계적이다.대부분 샤오유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로리콘이기 때문에 오세이돈의 화려한 패턴 플레이에 빠져 입문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닌과 으르렁대는 사이인 심샤줄도 유명하다.지금은 아니지만 DR시절 최고의 샤오유 유저로 평가받은 바 있는 보라미 또한 유명유저.TAG2에서는 미인이라는 유저가 파랑단으로 최고계급으로 되고 있다.

여기로 구르고 저기로 구르고 하는데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 대전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 샤오유도 특수자세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답이 없다. 극하단 까지 잡는 기술에는 봉황도 무력하며 뒤자세는 가드가 되지 않고 파보자세에서 나가는 기술은 최소 발동 프레임이 30~40 사이다. 고로 샤오도 이득의 손실을 따져서 운영하는것도 익혀두어야 할 것이다. 그나마 철권 3 같은 경우는 기술이 적어서 샤오유를 기초적으로 다루고 싶은 유저는 철권 3를 해보자.

철권3의 경우 애당초부터 남코에서 모든 캐릭터의 상향 평준화를 통해 밸런스를 맞추는 방식을 사용해서 그런지 첫 등장부터 성능이 상당히 좋았다. 신캐 보정.[20] 요즘도 샤오 유저들 사이에서 왕년엔 좋았지 식으로 회자되는 맞추면 뜨는 탕견(기상rp)가 좋은 성능의 키 포인트였는데, 이게 봉황캔슬 후 바로 넣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밖에 봉황세의 회피판정이 매우 좋고, 공콤도 수려한 축이라 나름대로 인정받는 강캐였다.

비록 최강캐 정도는 아니지만 아마 레이의 백대쉬와 눕기만 없었더라면 샤오유가 3대 강캐 축에 들어 갈 수 있었을 것이다.

샤오유 특유의 트리키한 운영이 절정에 달했다. 그 무엇보다 탕견이 약화되어서 강캐 반열에서는 내려왔지만 여전히 좋은 회피기가 많아 사용하기 나쁘지 않았다. 특히 봉황세가 진의 초풍을 피할 수 있는 시리즈 중 몇 안되는 회피기였다. 근데 태그초풍엔 짤없이 씹히더라

카운터가 굉장히 유용했지만, 헤이하치와 카즈야의 풍신권각각 중단, 특수 중단이라서 봉황세고 나발이고 띄우는 바람에 샤오유에 상당히 강력했다. 얘네가 모든 캐릭터에게 다 강했다는 건 영업 비밀이다. 그외에 퍼올리는 기술을 가진 카자마 준등에는 구르다가 공콤을 맞는 등의 약점이 있었다. 대신 그 외 비풍류 캐릭터들은 짠발이나 타점낮은 중단기로 대처해야 했기에 강했다. 특히 예나 지금이나 퍼올리는 기술이 부족한 화랑에는 굉장히 강력했다.

여담으로 헤이하치(발 버튼만)하고 팀을 짜면 분노 게이지가 잘 뜨기 때문에 이 쪽으로 팀을 편성해도 나쁘지 않다.

시스템 상 일명 복싱 4라고 불리는 철권 4 에서는 굉장한 강캐였는데 이유는 8프레임 잽과 상보장권때문에. 이 상보장권이 상단회피에 횡신을 적당히 잡고 중단이라는 환상적인 조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상 이 상보장권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샤오 운영의 성패를 갈랐다. 또한 사용하기 어렵긴 하지만 도발[21] 을 통한 강력한 벽콤이 가능했고, 도발 후 칼같은 가추장(1lp)로 벽꽝도 가능했다. 또한 신기술인 주전단공각(RK ~ LK)가 주력기로 거듭나고, 이런 저런 환경에서 확정히트 하는 경우가 많았다.

시리즈 중 유일하게 샤오유의 패턴플레이와 트릭키한 움직임보다 정면 근접전이 더 우세했던 시절.

PS2 가정용 기준으로 샤오유를 스토리 모드 클리어시 복장이 해금된다. △버튼을 누르면 교복, ○버튼을 누르면 미하루가 나온다. 성능은 똑같으며, 성우와 외견이 다르다. 단, 스토리 모드로 미하루를 선택해도 샤오유 스토리 그대로 나온다.

링 샤오유는 특이하게 상대방을 등 뒤등짝을 보자로 두고 사용하는 스킬이 좋고 상중단 회피라는 기가막힌 판정이 붙은 자세 '봉황세'를 주축으로 운영하게 된다. 일명 봉황마녀. 반면 일반적인 자세에서 나가는 기술들은 대미지도 약하고 사정거리도 짧은 데다 판정이 오묘한 감이 있다. 봉황세와 배후를 능숙하게 다루어야 해서 초보자가 다루기 어렵다. 거기다 배후나 봉황세나 가드가 안되기 때문에 잘못 쓰면 죽는다.

자세나 스탭을 이용한 회피에 특화 돼있는 캐릭터이다 보니 기술이 막혔을때 프레임 이득을 보는 기술이 거의 없다. 그래서 상대가 니가와 플레이를 하게되면 답이 없어진다. 어지간한 고수들도 샤오유와 게임을 할때는 대부분 니가와를 한다.[22]

캐릭터 중 체구가 가장 작기 때문에 피격판정이 제일 작다. 그래서 딴 캐릭터는 끝까지 다 맞을 콤보를 샤오유만 안맞기도 한다. 그렇다고 안아픈 건 아니고 쿠마처럼 눈에 띄게 차이나진 않는다.

자세에서 파생되는 이지선다나 빠른 발동을 이용한 갉아먹기, 심리전 위주로 운영하던 캐릭터였지만 철권 6 들어 전 캐릭의 화력증가를 통한 강캐화(…) 정책에 따라 콤보 대미지도 못써먹을 정도는 아니다(강한 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못써먹을 정도는 아니란 소리)라고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지만 그동안에 쓰던 국콤이 약했을뿐 "66lp"로 바운드후 "봉황 시 9 LK, LK" 로 잇는 콤보는 대미지 74로 절대 약하지 않다. 그리고 벽콤데미지는 최상위급. 다만 하단이 은근히 부실하여 이지선다를 걸기 힘들다. 즉, 회피에 특화된 캐릭터답게 상대가 뭔가를 내밀어주면 편하지만 여전히, 가드 잘 하는 유저를 만나게 되면 샤오유 입장에서는 매우 골치아프다.

철권 6 BR에서는 삽보도권(앉아서 3 RP, LP)이 특중이라서 말이 많았지만 드디어 하단기로 바뀌었고, 신기술인 은자출려(일명 샤산고 6 AP)의 존재로 딜캐가 강화되었다.

워낙 트릭키한 전법 때문에 셀렉률이 상대적으로 낮다보니, 상대할 기회도 적고, 경험이 많지 않은 철권 유저들은 샤오유의 피격판정 범위라든지, 타이밍을 모르다 보니 샤오유만 상대하면 탄식을 지르는 사람이 많다. 여러모로 기피하는 대상이지만 정작 플레이하는 쪽은 판단을 잘 해야한다. 물론 샤오유 잡은 사람이 고수여야겠지만 봉황세를 시전합니다. 어? 뭐야? 안 맞잖아? 앙대!

철권 태그2 로케테스트에서 봉황컷킥 이후 콤보가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영화 출현 후 상향을 기대했던 팬들은 정신적 충격이 상당했다.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영화 하나 찍더니 수련을 소홀히 하셨나?

언리미티드에선 크게 상향됐다! 기술의 공격력 상향, 뒤돌기 자세의 경직 감소, 그리고 제일큰 샹향은 봉황 투원의 캔슬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가횡가추장(66rplp lp에서 캔슬 가능) 후에 뒤돌기 캔슬이 가능한데 상당히 빠르므로 캔슬 후 뒤잡 이나 각종 이지를 걸 수 있다. 꼭 가횡이 아니더라도 샤오는 이런 기술이 상당히 많다. 근데 봉황 투원(봉황 후 rplp)은 가횡보다 더 빠르다 아니..샤오유 캔슬 뒤돌기중에 제일 빠르다!! 실전에서 써보면 매우 빠르므로 날로먹기 쉬워졌다. 그리고 봉황에서 시작하기에 회피력도 짱이다.

또한 태그2에선 쓰레기였지만 언리밋에서 매우 상향된 일명 샤짱이 있다.
커맨드는 봉황ap로 리치가 매우 길며 대미지 전륜에 거의 호밍기급이다. 확정 딜캐도 없고 카운터시 이합퇴로 공콤 이행이 가능하다. 기본자세 ap랑 같이 써주면 상대를 말리기 편하지만 딜케 없다고 너무 남발하면 뜬다. 하지만 이 기술은 안정적 중단기가 부족하던 샤오유에게 매우 큰 이득이다. 봉황투원과 같이 태그2에 들어 샤오유 상향에 일등공신. 콤보시동기 또 줄었어...봉황컷킥도 고자만들더니 내가 봉황을 잡은것은 추진력을 얻기위해서지

이번작에선 샤오유의 기술들의 데미지증가와 솔로 플레이시의 보정으로 공격력 또한 강하다 벽앞에서 봉황선각 한번이면 솔플시 레이지 상태가 아니라도 진짜 체력의 7/8(?) 정도가 날아간다. 레이지 상태라면....상대 캐릭터를 위해 잠시 묵념의 시간을 가지자.

또한 상대방 뒤를 잡았을때 오세이돈이란 유저의 똥꼬패턴으로 레이지가 아니라도 상대체력의 2/3는 거뜬이 뽑을 수 있다. 발악하려는 상대는 오히려 정축으로 뜨기 때문에 가만히 맞고있어야 하지만 그걸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또한 이번작은 횡이동이 매우 좋기도 하고 캐릭들에 변화가 생겨 원래 그랬지만 생각없이 봉황잡다간 털린다. 특히 스티브는 답이 없다... 봉황잡아도 다 때린다..BR에서의 봉황을 생각하면 조금 슬퍼지는 감도 있다.

그리고 가정용 철권 TTT 2에서 여캐들 수영복이 나왔는데 샤오유 수영복은 학교수영복이다!! 거기다 다른 여캐들에 비해 가슴이 작아보여서 로리로 보인다...(그런데 저렇게 작아도 바스트모핑은 있는 신비함.) 우리와는 취향이 다른 사람들들에게 사랑받는건 시간 문제일듯?

콘솔판에 미하루가 부활함에 따라 샤오유 유저로선 거의 똑같은 캐릭터를 두 명 쓸 수 있게 되므로, 쌍카포, 쌍곰 처럼 S급 이나, 태그 어설트가 너무나도 어수룩하기 때문에 좀 더 숙련이 필요한 것 외에는 무난하게 다룰 수 있다. 각각 캐릭터 전용 기술도 있기에 참조하자. 히라노 미하루 참조.

2차 추가 캐릭터라서 DLC로 해금을 하거나 또는 기프트 포인트를 모은 다음 샤오유가 해금되면 사용 할 수 있다.

태그 2 에 비해 인게임 얼굴 모델링이 바뀌었다. 철권 시리즈가 새로 나올 때 마다 샤오유의 인게임 모델링의 인상이 날카로워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레볼루션에서는 귀여운 페이스로 회귀하였다.[23] 성형 대성공!

스페셜 아츠는 가추장(1LP)인데 성능은 무난한 편. 다만 모든 캐릭터가 스페셜 아츠 히트 시의 효과가 동일해진 덕분에 가추장 카운터 히트 시 날아가는 거리가 줄어들고 넘어지지 않게 되었다.[24] 그래서 카운터 히트 시 날아가는 상대를 보며 도발하는 샤오유를 느긋하게 바라볼 수가 없다(...).

크리티컬 아츠는 쌍벽장(66AP, AP), 주전단공각(RK~LK)[25], 부채차기(봉황 시 RK~LK), 심추경(일명 샤짱, 봉황 시 AP)이 존재한다. 주전은 크리티컬 아츠가 붙으면서 카운터시 넣을 수 있는 콤보의 대미지가 증가되었고 샤짱도 마찬가지. 다만 샤오유의 대표기술 중 하나인 쌍벽장은 크리티컬 아츠가 붙었지만 기술 성능 자체가 대폭 너프 되어서 쓸 일이 없어졌다. 심지어 콤보 마무리용으로도 쓰기가 꺼려질 정도. 그냥 플로어 브레이크 용도로만 쓰자.

바운드 시스템이 사라져도 딱히 약한감은 없으며, 초보자가 마냥 어렵다고 소문났던 샤오유의 콤보 난이도가 대폭 하락되었다. 단순히 띄우고 나서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의 신 기술인 백양전무 1타(6RP)를 연속해서 2번 히트 한 뒤 마지막 다시 한번 백양전무 마무리 3타(6RP,LP,RK)까지 간단히 콤보 성립. 띄우는 기술에 따라서 얼마든지 백양전무 1타를 계속 칠 수도 있다.

심리전용으로 한 번씩 질러주던 천상십자봉(66AK)이 스페셜 아츠의 존재로 인해 봉인기 급으로 격하되었다. 물론, 스페셜 아츠 성능이 엉망인 캐릭터들도 있으니 완전히 봉인기 수준은 아니다.

전체적인 플레이 감각은 크게 다른 바 없지만 워낙 게임이 나날히 진행될 수록 파워를 올리는 유저들이 많아서 샤오유 유저에게는 골치 아픈 능력 중의 하나다. 파워를 올려서 속전속결로 끝낼지 체력을 올려서 지구력을 살릴지 플레이어의 몫. 콤보가 쉬워졌다지만 강력한 하단기의 부재와 패턴으로 먹고 살기 그렇고 또한 무적 판정의 스페셜 아츠로 인해 전작의 TTT 2 보다 급이 떨어졌다(...). 결론적으로 스페셜 아츠의 존재로 인해 피해본 캐릭터 중 하나. 샤오유는 패턴에서 패턴으로 끝내는 캐릭터라서 보통 연속기나 파워로 밀어붙히기에는 명백히 부족한 성능이다.

뒤잡기의 하향으로 운영에는 타격을 입었으나 할아버지한테 뜯어온 14프레임 하단기 질채(2LK)로 안전한 짠발이 생기고 6RK가 기존의 2타 호밍기에서 왕의 호밍기이자 가드시 이득기인 66RK로 바뀌었다. 또한 봉황투원과 가횡가추장이 1타 히트시 2타 확정으로 바뀌고 뒤자세에서만 나가던 하단인 곽산은침(뒤자세 66LP)이 앞자세에서도 9LP로 쉽게 나가게 되었으며(뒤자세 곽산은침도 뒤자세 9LP로 바뀌었다.), 뒤자세 곽산은침의 이득은 무려 12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뒤자세에서 곽산은침이 노멀히트만 해도 봉황투원까지 들어간다는 이야기다!(...)즉 뒤잡기의 하향이 슬프긴 하지만,주력기 봉황을 위시해 다른 좋아진것도 있어서 그렇게 마냥 암울하진않다.

봉황의 회피성능 또한 좋아져서 전작에서 피하지 못했던 미시마 카즈야의 기원권을 피한다.

3. 주요 패턴

샤오유는 패턴에 특화된 만큼 낚시가 수도 없이 많다.

1. 뒤잡기
상대가 낙법을 치지않고 다운되어있는 와중에 대 점프로 상대의 뒤를 잡은후 일어설 타이밍에 호미각을 집어 넣어 콤보이행을 하는 방법이 있는데, 낙법을 친다던지, 안일어나고 호미각 헛치기를 기다린다던지 기상하단킥을 맞는 다던지 아는 사람한테는 통하지 않지만 통하기만 한다면 통상콤보의 1.5배정도의 데미지를 뽑을 수 있다. 다만 뒤를 잡고 쓰는 콤보이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때리는 콤보보다 기술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는게 문제. 소담의 경우는 호미각으로 콤보를 이행하지 않고 그냥 필드타로 때려버리는 모습도 종종보인다.

샤오유에게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뒤자세가 좋은 다른 캐릭터들도 쓰면 좋다. 화랑이라든지.

2. 구르기 이후 기상어퍼 혹은 하단
봉황자세에서 6lk로 구르기시전, 그 이후 기상어퍼 혹은 기상킥을 날려 콤보를 이행한다. 물론 너무 뻔해서 안당하지만 봉황에서 가위차기 이후 앞구르기-> 기상어퍼 순으로 넣는 다면 성공률이 높아진다.

3. 점프의 이용
점프를 하고 착지를 할때는 별다른 컨트롤없이 rp혹은 lk만누르면 기상어퍼나 기상하단킥이 자동시전?되는데 이것을 다운된 상대가 일어날 때 써보자. 물론 막히면 살짝 안습이지만 성공만 한다면 콤보이행 가능. 특이 상대가 일어나며 하단킥을 날린다면 점프로 피하고 기상어퍼가 카운터가 나서 아주 좋은 상황이 된다.

4. 횡이동 하단 킥 캔슬
횡이동을 하면서 lk를 누르면 콤보이행가능한 큰 하단인 복봉열도가 나가는데 너무 빤히 보여서 잘 통하지 않는다. 이럴 경우 횡이동lk이후 레버를 4로 놔두면 캔슬이 되는데 이때 엇박자로 호미각이나 뒷자세 컷킥을 쓰면 통하는 경우가 종종있다.물론 캔슬하는 척하면서 캔슬을 시키지 않고 이지선다도 가능.

5. 2연속 봉황
은근히 잘통한다. 봉황 컷킥이 막히자 마자 다시 봉황자세를 입력하고 곧바로 봉황컷킥을 날리면 의외로 잘 맞는다. 상대는 컷킥이 막혔기 때문에 바로 딜케를 하려고 뭔가를 날리겠지만 그게 상단기일 경우 샤오유는 봉황으로 회피-> 컷킥에 역딜케당한다. 물론 두번째 봉황때 가위차기라든지 이지선다도 가능. 하지만 발동이 빠른 중하단기에는 얄짤 없이 당하니 주의.

4.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의 레이지 상성 관계



패치 전의 초창기에는 짝사랑의 극을 보여주었다. 샤오유는 진과 알리사를 좋아하지만 정작 진과 알리사는 샤오유를 '싫어함'에 당당히 등록해놨으나 다행히도 둘 다 패치로 바뀌어서 사오유를 좋아하도록 바뀌었다. 알리사가 먼저 패치되었으며 진은 변경이 좀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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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명 엉덩이 팡팡(...). 시리즈 철권 4에서는 마냥 웃는다. 시리즈 철권 6에서는 승리 포즈가 약간 달라진 정도.
  • [2] 하라다PD의 트위터에 언급된것인데 타코야키를 좋아하는 캐릭터는 샤오유이외에도 여럿이다.미시3대,스모 아저씨,러시아 군인,(...)등이 있다.
  • [3] 성우가 바뀌다 보니까 토마 유미가 했던 것보다 무척 성숙한 목소리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토마 유미가 실제로는 나이가 더 많다는 거….
  • [4] yu가 원래 ü(움라우트 u)이기 때문에 '위'로 읽는 게 정확한 정보라고 볼 수 있다.
  • [5] 일본어의 모음수가 적은 탓에 중국어를 발음할 경우에 병음을 로마자 발음으로 발음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중국어에 국한되지 않고 다른 외국어의 발음에도 움라우트는 그냥 무시되는 경우가 많다.
  • [6] 이 점을 반영해서인지 철권 3부터 태그까지의 샤오유 스테이지는 배경이 놀이공원인데, '갤럭시안'등의 어트랙션이 있는 걸로 봐서 실제 모델은 남코가 1992년도에 건설한 실존한 게임테마파크 원더에그로 추정된다.
  • [7] 이는 가정용 철권 3 오프닝에 잠깐 등장하는데 어떤 경호원과 싸우는 씬이 있다.
  • [8] 사실은 오우거의 또다른 먹잇감 후보로 데려온 거였다.
  • [9] 이 당시 스토리 내용은 미시마 권리와 자격을 얻을 수 있다는 스토리로 대부분 캐릭터 엔딩들이 미시마 그룹의 회장이 되지만 예외적인 인물들도 많다.
  • [10] 철권 6 시나리오 모드의 대사로 추정컨대 화랑을 연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듯(?!?).
  • [11] 참고로 프로젝트 크로스 존에서 왈큐레와 팀을 짤 경우엔 그녀에게 진을 구원해달라는 무리수적인 부탁을 한다(...) 이건 아니잖아
  • [12] 이 분은 중국인이긴 해도 홍콩 사람이라... 참고로 홍콩 공용어는 광둥어(흔히 중국어라고 부르는 언어는 베이징어임)와 영어.
  • [13]
    7_1.jpg
    [JPG image (42.69 KB)]
    비교된다...
  • [14] 후방주의 단, 철권 4에서는 스토리 모드 일러스트에 샤오유를 한 술 띄워주는 장면이 있기도 하고, 왼주먹(1P, □ 버튼)으로 누르는 분홍색 원피스가 꽤 남심(男心)을 자극했다는 점에 한 몫했다. 그야말로 샤오유의 리즈시절이자, 다시는 보지 못할 샤오유 팬들의 전성기이기도 하다.
  • [15] 이건 좀 현실성이 있는 게 주먹질 대결을 했을 때는 밀고 있었지만 알리사가 등에선 날개를 펼치고 팔에서 전기톱을 꺼내드는 순간...
  • [16] 사실상 오리지널 필살기인데 모션은 쌍벽장이다.
  • [17] 일견에 약캐라고 평론하기도 하지만 패턴들의 재발견으로 인해 샤오유의 평가가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다.
  • [18] 신삼단(6rp lp rk)이나 봉황 뒤돌아 단산은자(2ap 4ak lprk) 정도가 있지만 후자는 삑사리가 잘난다...
  • [19] 철권 3 이후 샤오유의 인기도 괜찮았음에도 불구하고 철권 5의 신 캐릭터인 아스카철권 5 DR리리 때문에 샤오유 가 있을 정도. 오히려 이 두 여성 때문에 샤오유의 인기를 묻힌다는 이유로 팬들의 희비가 꽤 엇갈린다. 무엇보다 나이도 몸매에 비해 안 어울린다는 평이 자자하다. 그래도 피의 복수편에서 한 수 띄워주는 격으로 샤오유 팬은 물론 샤오유 유저들도 늘었다면 모를까, 상대적으로 아주 저조한 건 아니다.
  • [20] 단, 브라이언은 예외로 신캐 보정 그런 거 없다.
  • [21] 'RP + LK + RK' 로 눌러서 발동 하는 기술인데 철권 6 BR의 알리사와 같이 도발이 2개 있는 캐릭터이다. 멀리 바라보는 도발, 손짓하는 도발이 있는데 전자는 평범하게 도발하라고 있는 기술이지만 가추장 카운터 히트 후 가만히 있으면 자동으로 도발한다. 후자는 손짓하는 도중에 공격판정이 있는데 철권 6 이전과 다른 모션이고, "RP + LK + RK" 를 누른 상태에서 RK를 연타하면(RP + LK는 떼면 안됨) 공격판정 지속시간이 길어진다.
  • [22] 샤오유 유저를 기피하는 유저들의 경우도 있지만 여태 철권 시리즈에서 샤오유에 대한 대전 경험으로 통해 약점도 뚜렷해진다. 플레이어 쪽에서는 제발 한대만이라도 맞아주라는 듯 여러 패턴을 구사하게되는 자신을 목격하게 된다.
  • [23] 제작진이 아무래도 여캐들의 얼굴이 심상치 않아서 그런지 레볼루션에는 무슨 순정만화에 나올 법한 얼굴로 인트로 장면에 샤방스러운 얼굴을 보고 있자니 정신이 아득해진다.
  • [24] 전 캐릭터 공용 피격 판정으로 날아가면서 곧바로 자세를 잡는다.
  • [25] 주전에서 이행되는 봉황자세를 써버리면 크리티컬 아츠 효과 자체가 소멸되니 주의하자. 사실, 기술 자체가 따로 분리되었기에 크리티컬 아츠가 성립이 안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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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23: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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