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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의 펭귄

last modified: 2015-04-06 20:52:4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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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럽게!(Cute and Cuddly, Boys!)"


리즈시절 정확히는 영화 마다가스카 시절때[1] [2]


Contents

1. 개요
1.1. 원작과의 차이점
2. 국내 방영
3. 등장인물
4. 극장판
5. 여담

1. 개요

전세계 동물들중 최강자이자 공돌신+도신(賭神)+군신(軍神)
케로로소대, 공돌신에 맞설 최종병기

드림웍스에서 제작한 영화 마다가스카스핀오프 작품. 마다가스카와는 다르게 장편 TV 시리즈이다. 11분 분량의 에피소드를 화당 2편씩 방영하는 식으로 방영 중이다.영문 위키
약칭인 마펭으로 쳐도 이 항목으로 들어올 수 있다.
마다가스카에 등장한 펭귄 4마리가 주인공이며, 주 스토리는 센트럴파크 동물원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주인공인 펭귄 특공대들이 해결하는 내용이다. 보다보면 펭귄 주제에 팀웍과 스피드, 전투능력과 잠입능력이 엄청나는 것에 감탄스러울 지경. 에피소드마다 묘사의 차이가 있지만 날개치기 한 방으로 인간을 기절시키는 장면이 수없이 등장하며, 네 마리 모두 훌륭한 운전 스킬까지 가지고 있다.그러나 GTA급 막장운전이 더 잦다 TV시리즈의 전통(?)으로 "내 차!"뜬금뉴스가 있다. 펭귄들이 폭탄등을 던지거나 했는데 빗나가거나 화면 밖으로 떨어졌을 때, 꼭 폭발 소리와 함께 "내 차!"라는 대사가 나온다. 동물원 밖으로 나가는 에피소드라면 거의 반드시 나오는 대사.[3]

골때리는 에피소드 전개로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개념작이라며 호평. 심지어는 '본가 마다가스카 영화 시리즈는 본작을 위해 존재한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돌며 인기 고공행진중이었으나, 어른의 사정으로 시즌 3를 끝으로 조기종영하고 말았다. 니켈로디언이 비아콤[4] 산하의 회사인데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 파라마운트와 계약을 끝내고 20세기 폭스와 계약을 맺어서 조기종영 됐다는 카더라와[5]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2012년 재정난 여파로 인해 조기종영 됐다는 카더라가 있는데 아무래도 시즌 4의 제작여부는 극장판 이후에 알 수 있는 듯....했으나 극장판의 대폭망으로 희망은 없는듯.

은근히 작 중 캐릭터들이 부르는 노래가 많다는 것도 특징인데, 총 합해 무려 30곡이 넘는다! 아예 TV무비 후반부를 뮤지컬로 만들어 버리기도 했다(...).

1.1. 원작과의 차이점


우선 원작의 주연인 뉴요커 4마리가 등장하지 않으며[6] 동물원이 전체적으로 영화와 다르게 디자인되어 있는데, 전체적으로 작아졌으며 입구의 장미 덩쿨과 뉴요커 4마리의 우리가 사라지고 분수대나 다른 우리가 있다. 마티가 좋아하는 아프리카 풍경 벽화도 없다.

주연인 펭귄들의 경우 리코는 흉터와 닭벼슬이 생겼고 프라이빗은 원작에선 사시였던 반면 이곳에서는 제대로 된 눈을 가지고 있다.귀여움이 대폭 상승했다 또 스키퍼의 여친(훌라걸 인형)은 어디로 증발했는지 등장하지 않고, 대신 리코가 예쁜이라 부르는 인형을 여친이라고 들고다닌다.

펭귄들의 성격도 변했는데, 원작에선 깡패같던 펭귄들이 정의감 넘치는 성격으로 변해 문제가 생긴 동물들을[7] 나서서 돕고 다닌다. 그것도 대부분 무보수로![8]


여우 원숭이들의 경우, 어째선지 세 마리 다 동물원에 상주하고 있으며 줄리언의 왕관도 원작에선 마다가스카 1에서 알렉스에게 준 이후로 새 왕관을 쓰고 다니는데 어째선지 여기선 1편의 왕관을 계속해서 쓰고있다. 이 시리즈가 나오고 오히려 3편에서 이 만화의 영향을 받은 요소가 조금 나왔다. 자세한 것은 마다가스카 3 항목 참조.
모트는 원작에서 발을 딱 한번 만지고 말았는데[9] 여기선 그야말로 집착증이 되었다. 풋 패티쉬

여담이지만 마다가스카의 외전인 메리 마다가스카라는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산타와 동물들 전원이 만나는 장면이 있는데[10] 이 시리즈에선 줄리언은 산타와 만난 적이 있단 설정이지만 어째서인지 스키퍼는 산타를 처음 본 듯한 표정과 말을 했다.

2. 국내 방영

한국에서는 2009년 4월부터 닉 코리아에서 방영중. 번역은 오성민[11], 연출은 계인선.

방영 초반부엔 당시 비슷한 시간대에 투니버스에서 심정희 PD가 맡은 동쪽의 에덴을 방영한 터라 살짝 묻힌 감이 있었으나 동쪽의 에덴 종영 이후엔 인지도가 서서히 올라가 팬층이 많이 늘었다.

성우진이 꽤나 개념차며 게스트도 화려하고[12] 작중 환각성분을 함유한 리치를 보고 "미치게 하는 리치로군."라고 하는 등 말개그 번역도 잘 살려 성우덕들에게 평균은 유지하던 니켈로디언에서 간만에 나온 대박작이라고 호평받고 있다. 음성 샘플

3. 등장인물

5. 여담

말장난 개그가 아주 많이 나온다. 인지명을 비롯해 작중에 나오는 노래들의 라임이 장난 아니다. 특히 블로홀의 반격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노래들이 대표적. 하지만 더빙판에선 대부분 잘렸다

펭귄들의 하이파이브나 싸대기 때리는 사운드도 아주 찰지다.심심하면 수시로 뒷통수 치기나 싸대기 때리는 장면이 나온다 펭귄들의 찰진 날개소리를 들으려고 본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정도.그래서 프라이빗 우쭈쭈만 나오는 극장판을 보고 실망한 팬이 많다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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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크리스마스 특별편에선 오랜만에 이 시절의 모습을 보여줬다.
  • [2] TV판과 마다가스카 판은 디자인이 약간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리코는 영화판엔 없던 닭벼슬과 부리의 흉터가 생겼다. 또 프라이빗의 사시가 사라졌으며, 스키퍼는 거의 리코와 구분이 가지않던 외모에서 머리가 좀 더 각지게 변했다. 코왈스키는 크게 차이가 보이지 않는 편.
  • [3] 스페셜 에피소드 "블로홀 박사의 반격"에서는 스키퍼가 중국으로 갔을때 중국어로 "내 차!"가 나왔다.(...)
  • [4]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이 회사 산하이다.
  • [5] 하지만 아직도 니켈로디언에서 재방송해주고 있다.
  • [6] 단 알렉스는 블로홀의 반격 2번째 에피소드에서 환영으로 등장했다.
  • [7] 인간 포함
  • [8] 정의를 들먹거리며 동물들이 싸우는걸 중재하거나 괴롭히는걸 막거나 그외의 각종 문제를 나서서 해결하고 다닌다. 정의감 넘친다는 놈들이 동료를 마루타로 써먹는다(...) 프라이빗은 마다가스카 시리즈서나 여기서나 여전히 마루타 담당
  • [9] 심지어 나중에 뉴요커 4마리에게 인사할 때 줄리언이 발 받침대로 쓰자 불쾌하단 표정을 지었다!
  • [10] 펭귄들은 산타와 직접적으로 대화하진 않았지만 그들의 숙적인 순록들과 싸우고, 썰매도 끌고다녔다. 프라이빗은 한 순록과 첫눈에 사랑에 빠지기까지 했다(...)
  • [11] 극장판 마다가스카1을 번역했으며, 펭귄들과 줄리언의 독특한 말투를 잡아 놓은 장본인. 위기의 주부들 등 다수의 KBS외화 시리즈 및 트랜스포머 프라임 EBS판 번역을 맡았다.
  • [12] 오인성, 전태열, 윤동기, 문남숙, 김옥경, 이인성, 소연, 김승준, 임채헌, 이호인, 박은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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