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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대전

last modified: 2015-02-08 21:20:18 by Contributors

Contents

1.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용어
2. 특정 도시의 별명


1.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용어

魔導大戰.MAJESTIC STAND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용어.

작중 제6화의 부제이기도 하다. 다만 2013년 연재 재개 후에는 영문 부제만 마제스틱 스탠드로 남아 있고 일문 부제는 '영원[1]의 시녀(詩女)'로 바뀌어 버렸다.

바하트마 마법제국의 보스야스포트가 하스하 연합공화국을 침공하면서 발생한 전쟁.

국가 대 국가의 전력으로 비교하면 신생국인 바하트마가 성단 전체에서 톱클래스인 유서깊은 강대국 하스하의 상대가 될 수 없었지만, 바하트마의 외교전에 의해 성단 정세가 혼란스러웠던 데다 하스하와 은원 관계가 얽힌 국가와 여타 이득을 챙기기 위한 다른 국가들의 잇단 참전, 그리고 시스템 칼리굴라를 비롯해 고대 초제국 시대에서부터 암약해 오던 비밀스러운 존재들의 암약 등으로 인해 온 성단이 거의 다 얽힌 큰 전쟁이 되어 버렸다[2].

결과적으로는 초반 바하트마의 전격전에 의해 일시 패망 직전까지 갔던 하스하 연합공화국이 전황을 뒤집는 데에 성공하면서 최종적으로 승리했다고 한다.

본래 연표에는 존재하지 않다가 어느샌가 슬그머니 끼어든 이벤트로 독자들 사이에서는 나름대로 유명. 2013년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2. 특정 도시의 별명

이쪽은 魔都大田...일 것이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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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별명. 대한민국 3대 마경을 거론할 때 포함되는 도시 중 하나이다.

1997년 행정분산 계획에 의해 정부청사가 이전해 오며 붙은 오명. 魔都라는 이름은 정부청사가 이전해 와서 붙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부청사 이전 후 벌어지는 사건과 사고가 상당히 비정상적이며 괴상한 것으로 유명하다. 물론 그전에도 비정상적인 사건들이 발생하긴 했다. 어쨌든 괴상한 사건들은 대개의 경우 미해결로 남아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사건으로는 무한성[3], 백화점 유혈 사건, 철도공사 근무원 자살사건, 발바리 사건 등이 있으며 07년 말, 홈리스 헌팅이라고 불리는 노숙자 폭행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문화예술의 무덤으로 불리기도 한다. 예술, 공연계에서 대전은 흥행동원이 되지 않는 지역으로 악명이 높다. 광역시 가운데 가장 연극, 콘서트 등 공연이 적게 열리고, 공연을 해도 사실 심드렁하다.[4] 고향이 대전인 신승훈도 콘서트를 안할 정도로 가수들이 꺼리는 도시 1위가 대전이라 카더라. 시위 같은 건 거의 없다. 촛불시위도 한철 충청도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얌전했고 다른 도시에서는 피켓들고 구호를 외치는 기독교 신자들조차 대전에서는 조용히 포교한다. 뭘하든 참 조용히 하는 동네. 그래서 공무원들이 살기는 좋다고 한다. 정말 살기 좋아요 혹시 고향이라 그런가

덤으로 2007년 말 부터 유천동 일대의 사창가를 몰아내는 클린 대전 캠페인을 벌인 덕분에 그곳에 있던 성매매업소들이 용전동으로 이전해서 멀쩡한 지역 사람들이 피해를 봤다. 근데 그걸 또 잡았더니 이번엔 부사동으로 이동, 또 그쪽에서 단속을 하고 있다. 그러더니 이번엔 중리동으로 이동, 현재 잠복중인것으로 알려져있다.

시내를 빙빙 돌리면서 치안을 악화시키는 중. 뭐하는 짓이냐 도대체...

그런데 이게 또 웃긴게 경찰로 대표되는 공권력이 하도 쪼아대니까 어깨들이 알아서 내부단속을 강화해 2008년부터 2009 범죄 통계가 전국 최하위다. 이것도 나름대로 자정작용인건가?

하지만 다른 곳에서 그 자정작용이 깨지고 있다. 대전에서 나오는 압수물품 컴퓨터가 온비드로 경매가 올라올 경우 용문동에 있는 전자타운 사장들이 담합을 해서 최저가보다 조금 더 높게 돈을 책정해서 경매를 따먹은 후, 돈을 넣은 만큼 배분을 나누어서 이 경매물품을 가져가려는 행동이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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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時'라고 쓰고 '영원'이라 읽는다.
  • [2] 다만 총력전까진 아니다. 국가의 존망이 위태로운 수준까지 간 것은 실제 전쟁의 무대가 된 하스하 정도
  • [3] 2008년 드디어 완공 되어서 현재 정상 운영 중이다. '매그놀리아 빌딩'참고
  • [4] 노라조가 공연을 와서 "대전사람들이랑 같이 달려 보는 게 소원입니다!"라고 하며 슈퍼맨을 불렀던 적이 있었지만 같이 따라 부르는 사람이...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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