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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사 두 사람의 여행 »

장벽과 파수꾼~

last modified: 2015-03-23 14:06:00 by Contributors

^에빌리오스 시리즈
^바늘소리의 시계탑 마도사 두 사람의 여행 ~장벽과 파수꾼~ ^잠재우는 공주에게서의 선물

魔道師二人旅~長壁と番人~

Contents

1. 소개
2. 영상
3. 가사

1. 소개

【549】가자 동쪽으로

「아아 눈 앞에는 길고 긴 벽」

◆「그래 동쪽으로 가자」
라진 쌍검을 찾아서 두 마도사는 동쪽의 나라 사국으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그 여행길 도중, 거대한 벽과 한 남자가 그녀들의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악의P^보컬로이드 오리지널 곡. 사용 ^보컬로이드^GUMI. 에빌리오스 시리즈에 속하는 곡으로, ^샤르테트가 가져간 쌍검을 찾기 위해 ^엘루카와 구미리아가 사국에 가던 도중[1] 겪은 일을 그린 곡이다. 악의P는 이 곡에 관해선 솔직히 쌍검도 샤르테트도 악마도 별로 관계 없다, 독립된 짤막한 이야기로서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도 말했다.악의P 블로그 新作「魔道師二人旅~長壁と番人~」

2014년 8월 17일 발매된 앨범 「^네메시스의 총구」 수록곡. 2014년 10월 5일, ^니코니코 동화^유튜브에 PV가 공개되었다. 일러스트와 동영상은 이치카가 맡았다.

3. 가사

荒れた道進む二人組の女
美しき魔道師とその愛弟子
魔剣を求めて西からやってきた
ああ 目の前には長い長い壁

あの壁を越えたならば
目的地まであと少し

壁へと近づく二人組の女
そこに立ちふさがる一人の男
異国の者どもよ立ち去るがいい
俺は偉大な王からこう命じられてる

「我が国の民以外は
 誰もここを通すな」と

壁から離れた二人組の女
髪を黒く塗る男と同じ色
国の民を装い進もうとするが
男は再び首を横に振る

「我が国の民の肌は
 そんな奇妙に白くない」

壁から離れた二人組の女
顔に泥を塗る男と同じ肌
今度こそはと進もうとするが
男はまたもや首を横に振る

「我が国の民の瞳は
 そんな不気味な色じゃない」

悪く思うな旅人よ
偉大で広大な我が国を守るためには
この壁と俺のような番人が必要なのだ

業を煮やした魔道師の女
風を巻き起こし男を吹き飛ばす
壁の扉開け先に進むと
そこには何もない何もなかった

あの番人が守ってたのは
一体なんだったのだろう?

荒れた道進む二人組の女
美しき魔道師とその愛弟子
魔剣を求めて東へと進む
ああ 目の前には広い広い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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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엘루카가 사국으로 간 건 이번이 첫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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