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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신관 메미

last modified: 2014-09-13 21:35:32 by Contributors

인페르시아;메미.jpg
[JPG image (29.18 KB)]

신장:243cm│체중:95kg
거대화시 92.8m│72.4t

마법전대 마지레인저의 중반부의 주요 악역. 성우는 타카토 야스히로/김호성.

지저명부 인페르시아의 총사령관. 디자인의 모티브는 미이라. 개력대장 브랑켄이 마지레인저에게 패배한 직후에, 절대신 움마에 의해 초대된 2대 총사령관으로 높은 마력을 가지고 있다. 그 정체는 일찌기 히카루(선젤), (루나젤)과 함께 오즈 이사무(브레이젤)과 함께 싸우던 천공성자로서 그 이름은 라이젤('lie=거짓말하다'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1]). 말투나 태도가 어쩐지 오카마 같다.

15년 전에, 브레이젤과 함께 인페르시아를 상대로 싸웠으나, 힘이 곧 정의라는 인페르시아의 사상에 동조해서 기회를 노리고 있었던 것이다. 계략으로 브레이젤에게 상처를 입혔고, 명부문이 봉쇄되자 루나젤을 습격해서 기억을 빼앗지만, 그 사실을 알고 분노한 선젤과의 싸움에서 무승부가 되고 선젤은 개구리, 라이젤은 미라가 되어 봉인된다.

마도기사 울자드의 방패(사안실드)나 개력대장 브랑켄의 검(헬팡)처럼 움마의 손톱이 변한 부채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으로 마법을 사용한다. 그 마법은 전직 천공성자이기 때문에 울자드와 닮았다. 미라의 모습에서 움마의 힘을 받아들여 부활했기 때문에 증대한 마력으로 사악하고 강력한 마법을 사용하며, 때로는 생명을 조종하는 금단의 마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처음에 마지레인저와 만났을 때에는 거대전에서 1번의 거대화 이후, 다시 같은 비율로 거대화하는 등,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그 외에도 브랑켄이 명부문을 여는 것에 고집해 실패한 것을 교훈삼아 이쪽은 움마의 부활을 우선시했다. 또, 최전선에서 힘으로 밀어붙이는 무투파의 브랑켄과는 다르게 두뇌파로서 본거지에서 지휘를 담당하며 작전을 진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최후에는 예전부터 악연이었던 히카루(선젤)과 대결했으며 스스로가 말한 '정정당당한 마지토피아의 결투 방식'인 듀얼 본드의 룰로 결투에 임한다. 그러나 그 정정당당의 룰을 깨고 히카루를 고전시키지만, 결국 패배하고 '인페르시아의 신들이 깨어난다.'는 말을 남긴 채 사망. 그후 굉굉전대 보우켄쟈 VS 슈퍼전대에서 고돔엔진으로 부활하였는데 나중에 크로노스의 거대화 제물로 전략하며 사라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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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어로 우레를 뜻하는 '라이'는 아니다. 보르젤(마지 옐로 변신 장면에서 나타나는 천공성자)이 있기 때문. 하지만, 라이젤의 모습이 보르젤과 유사하고, 라이젤 시절 번개를 이용한 공격을 사용한 것으로 보아 아예 가능성이 없는 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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