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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카스타드

last modified: 2015-03-21 01:42:06 by Contributors

마리아 카스타드(マリア・カスタード, Maria Castard)는 에로게란스 시리즈》의 등장인물이다. 첫 등장은 《란스Ⅱ》. 드라마 CD성우미나미 오미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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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Ⅸ》에서의 모습

나이 22세[1]
키/몸무게 158cm/49kg
쓰리 사이즈 85/59/88
레벨 20/40[2]
기능 기계 LV2, 마법 LV1
무기 튤립
등장 Ⅱ, Ⅲ, Ⅳ, 귀축왕, Ⅵ,
전국 란스, 란스 퀘스트, Ⅸ

1. 설명

커스텀 4마녀 중 한 명이자 마리아 공장 소장.

태어나자마자 헬만 제국 고아원 앞에 버려져 있었으며 이름은 그 고아원 원장 블랙 카스타드가 자신의 사산한 딸 이름을 붙여준 것.

필의 반지가 가진 마력에 현혹되어 마을을 가라앉혀 버린 라기시스 크라이하우젠의 네 제자 중 한 명이다.

《란스Ⅱ》의 사건으로 마력의 대부분을 잃었기에 현재는 마법사라기보단 과학자, 엔지니어에 가깝다. 그래도 마법사만이 출입 가능한 제스 왕국의 박물관을 무리없이 출입했으니, '일단은' 마법사로 취급되던 모양.

《란스Ⅱ》 이후 마법은 쓰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 발명 재능을 살려 여러가지 기계를 만들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특수한 광물에서 에너지를 추출해서 사용하는 튤립 시리즈는 여러 시리즈에서 전투나 전투 보조에 유용하게 사용되어 왔다. 참고로 튤립1호는 히라라광석의 에너지를 사용한다.

란스Ⅲ에서는 리자스 해방군으로, 란스Ⅳ에서는 부유도시 이라퓨에 란스 구출대로 활약한다. 5D에서는 잠시 쉬고 란스Ⅵ전국 란스에도 출연하여 대활약. 전통적으로 마소우 시즈카, 켄토우 카나미와 함께 란스의 서브 히로인이라는 성격이 강하고 인기도 많아 자주 출연한다. 물론 앨리스 소프트의 메인 프로듀서 TADA가 좋아하는 안경 속성도있고..(...) 또한 시리즈가 이어질수록 속도는 느리지만 강한 원거리 공격력을 보여주는 좋은 캐릭터로 등장한다. 란스Ⅳ에서는 장비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데다 2턴에 한 번만 공격할 수 있었지만, 이후 란스Ⅵ에서는 매 턴마다 공격 가능하며, 무기 업그레이드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스킬까지 추가되었다. 특히 원호 사격은 란스Ⅵ 최고의 스킬 중 하나. 외전인 귀축왕 란스에서는 야마모토 이소로쿠와 함께 거의 유일한 물리 원거리 공격 부대이면서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소로쿠와는 차원이 다른 공격력을 보여준다. 제스전과 마인전에서 마법사나 마법사 마물들을 원거리 공격으로 제압하는 주력(마법사들은 마법 공격에는 거의 데미지를 입지 않기 때문에 물리 공격으로 공격해야 한다). 전국 란스에서의 튤립 연사는 부대수 2배에 달하는 적들을 날려 버리는 위력을 자랑한다. 또한 전국 란스에서는 호감도 이벤트를 통해 약점인 속도도 향상시킬 수 있으므로 금상첨화. 리자스 왕국의 원군 중 가장 활용도가 높은 캐릭터.

반지에 조종 당하던 자신을 구해준 란스에 호감을 품고 있지만, 결국 란스가 가장 소중히 대해주는 여성은 시일 플라인이란 사실을 알고 일부러 멀리 하려 노력하고 있었다. 이는 본인의 의지도 있었지만 친구 마소우 시즈카의 충고 때문.

덕분에 시리즈에 나올때마다 란스가 계속 하자고 하는걸 거부하려고 부단한 노력을 다한다. 하지만 《란스Ⅵ》 때 아예 거부하는 걸 포기하고 "이젠 나도 모른다"가 상태가 돼서 《전국 란스》부터는 적극적이 되었다. 그런데 란스 퀘스트에선 다시 예전 태도로 돌변. 시일이 얼어버린 와중에 란스에게 안기는 건 떨떠름 한 듯.

코판돈 도트가 1st 튤립 1호기를 타네가시마에 팔아 넘긴 덕에 JAPAN에서 철포가 탄생하게 된다. 덕분에 타네가시마의 폴리곤 군주(..)는 마리아를 모티브로 여신 마리아를 만들어 신앙의 대상으로 삼기도 한다.

안경 속성이 있는 TADA 부장이 마리아가 인기 없어 슬퍼한 적이 있다.

2. 작품별 행보

누구와는 다르게 거의 매 작품마다 중상 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전통의 강캐.
평범한 성능을 가진 란스 9가 역대 최악일정도로 항상 강했다. 역시 안경사랑 TADA 부장의 편애가 의심된다.

2.1. 란스Ⅱ

커스텀의 의뢰를 받고 지하 미궁으로 내려가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미궁의 주인. 마리아의 미궁은 여러 트랩과 기관 장치가 설치되어, 본인도 실험 등을 하는 모습이 마법사라기보다 과학자에 가까워 보인다. 물의 속성을 지닌 마법을 구사하는 듯 하다. 반지의 마력에 현혹되어 란스 일행을 공격하지만 당해내지 못하고 패한 후 반지를 빼앗기고 정신을 차린다.

이때 란스가 마리아와 우하우하 하는 동안 실이 텔레포트 장치에 휘말려 워프되는 바람에 한동안 란스와 같이 다니게 된다.[3] 파티에 미리 요크스가 합류하고 란스가 피라미드 미궁에 들어간 이후에는 워프장치 기동을 위해 거의 반 강제적으로 부끄러운 일을 전담. 실이 파티에 돌아오는 종반부에는 파티에서 이탈하지만, 라기시스와의 최종전에서는 튤립 2호로 원거리에서 지원사격을 해 준다.

전체적으로 머리가 좋고 상황판단이 빠른 모습을 보이며, 보물상자의 트랩 해제 등에도 도움이 된다. 네 마녀가 모두 구출된 후에는 마을 사람들이 다시금 지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을의 재건을 돕는다.

2.2. 란스Ⅲ

자유도시 수비대의 참모 겸 사령관과 같은 위치로 등장. 란스가 도착하기까지 커스텀이 함락당하지 않았던 것은 실질적으로 그녀를 위시한 저항군의 활약 덕분이었다. 그러나 압도적인 전력의 우위를 뒤집지 못하고 풍전등화의 상태에 몰리며, 아마 란스가 오지 않았다면 결국 패배했을 것으로 추정.

란스가 커스텀에 입성한 뒤에는 전군을 란스의 지휘로 넘기고 자신은 튤립3호 개발에 주력한다. 튤립3호가 완성된 후에는 전차를 굴릴 수 있게 되는데, 엄청난 고성능으로 주력으로 활약하게 된다. 하지만 중반쯤 마인 아이젤의 부하들에게 대파되어 실질적인 활약시간은 많지 않다. 이후 마리아가 직접적으로 전투에 나서는 일은 없다.

마소우 시즈카와 마찬가지로 란스의 비겁한 전략에 휘말려 곤경에 처하기도 한다. 커스텀 침공군의 대장에게 위장 항복하러 가면서, 그 신뢰를 더하기 위해 마리아를 포박하여 데려가는 이벤트가 그것. 변태적인 대장이 강제로 미약을 먹이는 바람에 범해질 위기에 처한다.[4]

커스텀의 침공군을 물리친 뒤에는 란스와 함께 리자스 해방군이 되어 참모로서 활약하게 된다.[5]

2.3. 란스Ⅳ

전작에서 실종된 란스를 찾기 위해 릭, 카나미, 시즈카, 레이라, 쥴리아와 함께 튤립 4호를 타고 날아온다. 튤립1호를 이용한 강력한 원거리 공격수이다.그러나 아테나 2호보다 약하다 역시 히라라광석에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엔딩에서는 란스 일행과 함께 탈출하고, 이후 시즈카와 함께 생활한다.

2.4. 귀축왕 란스

자유도시 커스텀을 공격하면 전투없이 마소우 시즈카, 미르 요크스, 미리 요크스, 엘레노아 란과 함께 부하가 된다. 성능은 아군 최강의 후열 물공 딜러 부대.[6] 특성상 제스 왕국을 공격할 때나 마인전이 시작됐을 때 단숨에 아군 주력 부대가 된다. 조금 비싸지만 부대수를 늘려주면 늘려준 값을 한다.

이벤트를 통해서 튤립 연구소를 건설할 수 있는데, 관련 이벤트를 보다 보면 공격력이 늘어나기도 하고(튤립 1호 개량형), 맵병기(튤립 2호)를 설치하기도 하며, 최후의 개발품은 고속증식로[7]. 중간에 튤립 100호에 들어오게 되면 우주로 떠나기도 하는데 오마케가 열리는 엔딩 종류 중 하나다. 전용 엔딩이라니...[8]

2.5. 란스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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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털 때 시즈카와 함께 동료가 된다. 합류 시점에서는 명중률도 낮고 공격력도 그럭저럭에 스킬도 없는 짐이지만, 무기 업그레이드를 거칠 때마다, 스킬을 습득할 때마다 성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더니 연막사격과 지원사격을 배운 뒤부터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정도가 된다.[9]

처음에는 시일 플라인을 의식하는지 란스에게 안기는 걸 거부하지만, 란스 러브러브 여성들이 그렇듯 결국은 잉야잉야 한다. 전국 란스 쯤 가면 그냥 포기해 버리는 듯.

크 란스에게 안경추녀라는 말을 듣는다 지못미

2.6. 전국 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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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스에 원군 요청을 하면 첫번째는 켄토우 카나미가 오고, 두번째에서 등장한다. 최강최흉의 음양사 부대 오마치를 쓰지 않는다면 인망의 지팡이를 통해서 부대수를 늘려 뎀딜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부대 병종은 포병. 말그대로 공격대상 부대를 폭격하는 이펙트가 압박이다. 호감도 보너스를 통해 연속사격을 습득하면 거의 확정적으로 한 부대를 지워버릴 수도 있다. 다만 속도가 상당히 느린편이니 최대한 속도를 올려주자. 그렇지 않으면 튤립연사를 쓰기도 전에 부대가 반쯤 날아가서 위력도 반감하는 수가 있다. 그리고 이왕이면 빠르게 튤립연사를 배우는게 좋은데, 보통 한 번 공격하고 나면 그 다음 차례가 오기 전에 전투가 끝나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의외로 캐러크리가 까다로운데, 다네가시마를 공략한 후 보통 유즈하라 유즈미만 고용하고 나머지는 버리지만 마리아의 캐러크리를 위해서는 네가시마 시게히코를 등용해야 한다. 시게히코의 호감도를 높이다 보면 어디서 뭐하다가 이제야 눈치챈 건지 자신이 그렇게 숭배해 마지않던 튤립1호의 개발자 마리아가 오다 군에 있다는 걸 알고 란스에게 만나게 해달라고 하고, 좀더 호감도를 높이면 둘이 만나면서 시게히코의 캐러크리를 먼저 달성한다. 이후 마리아 관련 이벤트를 보다 보면 아예 시게히코에게 성모 마리아로 숭배받으면서(...) 성모 복장을 한 채로 란스와 잉야잉야하고 캐러크리를 달성한다.

2.7. 란스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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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의 성능은 튤립의 압도적인 공격력 덕에 거너 중에선 탑 클래스. 다만 포격무기 특성상 활계열 스킬은 적용이 안돼서 실질적인 공격스킬은 사격공격 1,2,3으로 끝인게 아쉬운 점. 그리고 본편의 후일담에서 핵에너지를 발견해버렸다. 다이너마이트를 발견한탓에 처리된 남자도 있는걸 감안하면 신변이 매우 위험한 짓이었고...

2.7.1. 란스 퀘스트 매그넘

유료 확장판인 매그넘에서는 전용기술로 전체공격기술인 작렬탄이 추가되었다. 공격력은 그리 높지 않지만 광역 스턴기로 활용할 여지는 있다. 추가 시나리오에서는 크룩에게 습격당해 연구 자료(상술한 핵 관련)를 빼앗기고 기억까지 강제로 소거당했다. 크룩 구출 과정에서 기억을 되찾았지만 매그넘 후일담에서는 다른걸 연구하기로 했다고 한다. 트라우마 된거 아냐?

2.8. 란스Ⅸ

등장 확정. 이번에는 헤어 스타일이 생머리가 되었다. 이전작들에 비해 CG를 보면 어딘가 슬림해졌다는 느낌이 드는데 단순히 느낌만 그런게 아니고 실제로 다이어트를 했다는 설정이다. 장비하고 있는 옷의 아이템 설명을 보면 새로맞춘 작업복이 원래 신체사이즈에 비해 옷 사이즈가 작게 나오는 바람에 다이어트를 해서 맞춰 입었다고. 그냥 옷을 다시 사는게 빠르지 않나

작중에서는 시즈카의 소중한것을 빼앗아가려고 하는 나기 스 라갈이 그녀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 이번에는 서브 히로인 비슷한 역할이라 스토리 비중은 별로 없다. 공순이컨셉 때문인지 프리크 파라핀의 부유요새를 해체하려고 한다던지 분해하려고 한다던지(...)말고는 스토리 라인에 비중을 차지하진 않는다. 특기할만한 사항은 시즈카가 본작의 히로인중 한명인데다 역대 시리즈를 따져봐도 이례적으로 시즈카와 란스의 우호도가 높기 때문에 마리아와 시즈카가 어색해하는 장면도 연출된다. 그래도 시즈카가 나기와 화해하게 되자 진심으로 축복해주는것을 보면 역시 친우라고 할만하다고 해야 할듯.

성능면에서는 시리즈를 통틀어 역대 최약의 마리아라고 할만 하다. 초반에 약해도 후반가면 보통은 쓸만해지던 편인게 마리아인데 본작은 기본 데미지도 쥐꼬리만한데 중앙 외의 부분에는 그마저도 반토막나고, 물리 캐릭터인 마리아는 툭하면 방어와 회피에 막혀서 그나마도 제대로 딜을 넣기가 힘들다. 게다가 원거리 지원캐릭터 대다수가 마리아의 상위호환이라고 보면 된다. 다만 마법사 캐릭터들과 달리 공격력 증가아이템을 장착할 수 있으므로 얻는대로 끼워주도록 하자. 한 명씩 깨작깨작 때리는 여타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므로 조금만 신경써주면 아이템이 모이는 중반이후로는 메인딜러로 충분히 활약할 수 있다.

3. 튤립 시리즈

마리아는 튤립을 좋아하는지, 자기가 만든 장비에는 전부 튤립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물론 그후 개별적인 명칭도 있다. 특징으로는 어딘가에 그려져 있는 튤립 마크. 이하는 대표적 튤립 시리즈

  • 튤립 0호
    우유팩과 빨대를 이용한 물총으로 위력은 수계마법의 보통 정도. 이것을 본 라기시스는 마법을 부정하는 소행에 분노하여 일주일간 간식을 뺐다고

  • 튤립 1호
    개인 휴대 바주카.그야말로 마리아의 상징. 상기한 바와 같이 코판돈에 의해서 1호기가 JAPAN에 전례되어, 타네가시마는 그 기본구조를 모티브 삼아 철포를 만들게 된다. 성능은 튤립쪽이 압도적으로 우수한데, 정작 그런 원본을 놔두고 화승총레벨의 물건이 나온 이유는 작약의 문제때문.
    튤립은 특수한 광석을 써서 점화 하는터라 그걸 그대로 써먹었다간 미친듯이 코스트가 솟아올라 양산이 불가능해 지고, 그 탓에 쉽게 구할수 있는 화약으로 대체해서 양산 가능하게 한게 타네가시마의 철포인것.
    여담으로 마리아는 화약의 존재를 알고는 있었지만, 연기가 과하다는 단점에서 비롯된 수많은 약점탓에 화약대신 희소 마법금속을 이용한거라고 한다. 타네가시마는 그 모든 단점을 감수하면서 대신 '숫자의 힘'을 이용해 보완한거고. 란스Ⅵ를 해보면 알겠지만 히라라 광석을 구하려면 그 개고생을 해야한다.

  • 튤립 2호
    고리아테. 거대한 장거리포로 위력은 백색파괴광선을 뛰어넘는다. 2에서는 라기시스와의 싸움에서 괴물화한 라기시스에게 큰 대미지를 주며 훌륭히 지원한다. 이후 시리즈에서는 여러곳에서 잘 활약하다가 얼마 안가서 파괴되는 동네북

  • 튤립 3호
    전차. 자유도시 해방전때 그야말로 무쌍난무를 펼치지만, 아이젤의 사도들이 날린 흑색파괴광선에 직격당해 작살이 났다.
    흑색파괴광선을 맞았으면서 탑승자들이 무사한걸 보면 확실히 튼튼하긴 튼튼한 물건. 만약 이런게 양산되면 인간끼리의 전쟁에선 답이 없는 괴물이 될 테지만...

  • 튤립 4호
    비행선. 란스를 찾으러 천공도시로 상륙할때 너무 무리하느라 고장났다.

  • 튤립 5호
    로보트. 인공지능을 갖고 자율행동을 하지만 폭주하여 파기했다

  • 그외
    인공위성같은것도 있다. (무서운 마리아)

  • 튤립 100호
    우주선. 《귀축왕 란스》에서 등장. 란스를 태우고 우주로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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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란스 퀘스트》 시작 시점인 LP 6년 기준. GI 999년 9월 8일 생.
  • [2] 《란스Ⅵ》에서는 18/35.
  • [3] 튤립 1호를 라기시스 저택에서 발견한 뒤로는 그걸 무기로 삼아 공격하게 된다.
  • [4] 물론 아슬아슬한 순간에 란스가 구해주러 와서 대장에게 당하진 않으나, 결국 란스에게 당했다(...).
  • [5] 그러나 란스가 워낙 무대포적 성격이라 실제 그녀의 지략이 도움이 된 일은 많지 않다.
  • [6] 사실 JAPAN에서 영입할 수 있는 야마모토 이소로쿠와 함께 유이한 후열 물공 딜러 부대다.
  • [7] 현실처럼 여기의 결말도 그리 좋지는 않은데, 폭발사고로 죽게 되거나 가슴에 흉터가 생기게 된다.
  • [8] 란스를 독점하고 싶어하는 마리아를 볼 수 있다.
  • [9] 연막사격은 다른 아군 파티원이 물리 공격을 받았을 때 일정 확률로 Miss가 뜨게 해주는 스킬이고, 지원사격은 다른 아군 파티원이 공격을 했을 때 마리아가 평타로 원호 공격을 해주는 스킬이다. 딱 봐도 이 두 스킬로 탱과 딜이 가능하다. 거기에 호감도 보너스로 두 스킬의 발동확률을 높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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