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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last modified: 2015-05-20 00:50:2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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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소개
2.1. 시리즈 완결과 정식 발매
3. 애니판
3.1. 마리아님께는 비밀!(マリア様にはないしょ.)
3.2. 차회 예고
3.3. 국내 방영
4. 코믹스
5. 실사판
6. 관련용어
7. 등장인물
8. 권별 일람
9. 사족
10. 하위 항목

1. 개요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マリア様がみてる). 슈에이샤(集英社) '코발트'에서 연재되었던 소설이자 라이트 노벨. 글 콘노 오유키(今野緒雪). 삽화 히비키 레이네(ひびき玲音). 아울러 동 소설을 원작으로 한 OVA애니메이션이 4기 까지 방영되었고, 나가사와 토오루가 마가렛에서 연재한 동명의 코믹스가 9권까지 출간되었다.

30권이 넘는 장편으로 1권 초판이 발행일이 1998년 4월이다. 첫 작품이 '코발트'에 실린 건 1997년. 2012년 4월 출간된 37권 '페어웰 부케'를 마지막으로 완결되었다. 약칭은 マリみて(마리미, 혹은 마리미). '마리아님이 보고 있다.'라고 번역해 놓으면 어쩐지 추리소설 같은 느낌.

섬세한 심리묘사와 탄탄한 인간관계를 잘 살려 호평을 받으며 일본 문고판 시장에서 눈에 띄게 높은 판매고를 올린 대히트작이기도 하다.[1]

한국어판은 서울문화사윙크노벨에서 발매 중이다. 역자는 윤영의.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매된 일본산 라이트 노벨 중에서 가장 많은 분량이 정발된 작품. 하지만 곧 따라잡힐 거 같다[2] 실사판으로도 제작되어 일본에서 2010년 11월에 개봉했다.

2. 소개

가톨릭계 사립 릴리안 여학원 고등부의 평범한 1학년생 후쿠자와 유미가, 산백합회의 간부 중 하나로 전교생의 동경의 대상인 오가사와라 사치코를 알게 되고, 산백합회와 인연을 맺어가면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각기 슈에이샤(集英社)와 서울문화사에서 출판하였다. 국내에서는 발매 초기 책 뒷면에 '일본 하이틴 소설 베스트셀러 1위!'라는 문구를 넣기도 했는데 원작자도 밝혔듯이 본작은 여학교와 소녀 시절의 낭만적인, 혹은 이상적인 요소를 극대화시킨 작품으로서 분류하자면 여성향 라이트 노벨로 하이틴 소설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기본적으로 소설이나 애니메이션 모두 여성을 타겟으로 한 작품이지만 온라인상으로 점차 입소문을 타면서 소녀소설로는 드물게 남성층에게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백합 장르의 대중화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작품이다. 기실 백합(百合)이라는 용어 자체가 서서히 퍼져나가던 시기에 마리미떼가 떠오름으로써 널리 알려졌으며 마리미떼의 인기를 바탕으로 극히 마이너했던 백합이라는 장르가 서브컬처 시장에 뿌리내리게 되었다. 백합 전문 만화잡지 코믹 유리히메 편집장 나카무라 나리타로도 마리미테가 백합 장르의 원조라고 언급한 바 있다.

특히 남성층에게 큰 영향을 끼쳤는데, 백합 장르를 즐기는 사람들은 주로 여성이었고 마리미떼도 소녀소설에 해당하지만 2005년 독자 조사에 따르면 마리미떼 독자 80% 이상이 남성일 정도로 오히려 남성층에게 더 큰 지지를 얻었다고 한다. 물론 2004년 방영한 애니메이션의 여파도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일본 위키피디아에서도 백합(장르)를 애호하는 남성이 급증한 계기가 된 작품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다만 백합물의 대명사로 꼽히는 것에 비해 정작 작품의 중심축인 유미와 사치코의 관계부터가 연인 간의 사랑같은 종류와는 거리가 멀고 작품의 주제나 내용 자체가 본격적인 동성애 소설과는 거리가 있다. 그런데도 대표적인 백합물로 꼽히는 이유는 마음이 맞는 선후배끼리 자매를 맺는 쇠르라는 시스템을 통해 그 이상으로 소중하고 깊은 유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물론 주요 에피소드 중에서 실제 동성애를 다룬 에피소드도 있고 그것까지 포함해서 소녀 시절의 여러 가지 감정과 모습들을 다소 손발이 오글거릴 정도로낭만적으로 그린 작품이라고 보는 게 맞을 듯. 참고로 2권 작가 후기에서 "소프트한 백합"이라는 평에 작가가 칭찬 감사하다면서 대단히 기뻐하는 멘트가 있다.

또한 각 에피소드의 구성도 좋은 편이고, 사소하고 일상적인 소재에서 밀도 있는 내용과 재미를 끌어내는 솜씨가 훌륭한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깨알같이 터지는 유머 센스가 은근히 일품. 본작이 패러디의 소재로서 널리 애용되었던 것그리고 애니메이션의 정줄놓은 차회 예고 멘트들과는 달리 이 작품 자체에는 특정 계층에만 어필하는 코드나 패러디에 의존하는 요소는 일절 없다.그러면서도 자연스럽고 훈훈하게 위트있는 유머를 구사한다는 점이 이 작품의 훌륭한 점 중 하나. 사실 책날개의 저자 소개를 보면 11권부터 마리미테의 장르를 학원 코미디로 적고 있기도 하다. 이렇듯 인물 간의 심리묘사와 깨알같은 개그, 탄탄한 전개력이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는데 힘을 실어줬다.

다만 후반부의 주요 에피소드인 마츠다이라 토코후쿠자와 유미의 이야기를 지나치게 오래 끌었던 점에 대해선 일부 악평도 있다. 실제로 이 부분에서 질려서 떨어져나간 팬들도 많을 정도.

스핀오프 작품으로 극중의 불교계 남학교인 하나데라 학원을 배경으로 하는 석가님도 보고 계셔가 있다. 2013년 11월 30일 완결되었는데 아무래도 남성 팬에게서는 거의 지지를 받지 못해서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마리미떼의 주 독자층에 남성도 상당수를 차지함을 반증하고 있는 현상이기도 하다. 마리미떼 자체가 워낙 오랜 시간 연재되다 보니 전성기보다 인기가 떨어진 점도 간과할 수 없다.[3]

참고로 팬들의 충성도가 높았기 때문인지 동인지 등의 2차 창작이 굉장히 활발한 작품이었다. 국내 유명 마리미테 팬 사이트로는 아니메위킥스가 있다.

2.1. 시리즈 완결과 정식 발매

그런 순진무구한 어린 양들의 일상풍경을, 미소 지으면서 마리아님이 보고 계시다(マリア樣が見てる).

-끝(了)-


후기
(전략)
지난번 후기에서도 언급했었지만, 오가사와라 사치코의 졸업으로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의 유미&사치코편은 종막(終幕)입니다. 유미의 시간으로 1년 반. 저의 시간으로 10년 8개월. 도합 34권. 애니메이션 관련과 일러스트집까지 합치면 36권!(맞죠?)
(중략)
그런 고로,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도 일단락(一区切り)이 되었습니다만, 이걸로 이 세계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형태로 만나뵐 일이 있을 거라 생각하므로, 괜찮으시다면 다음에도 릴리안 여학원의 이야기와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시길.

콘노 오유키


원작은 일본 현지에서 2009년 12월 26일 33권(헬로, 굿바이)을 마지막으로 일단은 사치코가 고등부를 졸업하는 걸로 유미와 사치코 편의 연재가 끝났다. '유미-사치코'의 이야기'만' 끝났다는 것인지, 그렇다면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는 다음에 나온다는 것인지, 아니라는 것인지 애매모호하지만...사실상의 본편 완결. 끝에 적힌 말에 따르면 바로 뒤의 후속편이 됐든 번외편이 됐든 어쨌거나 뭐가 더 나오긴 나온다고 발표했고, 이후 잡지의 단편 모음집+신수록 분량이거나 과거 시점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의 단편집 외전들이 네 권 더 출간되었다.(34~37권)

34권 리틀 호러즈와 37권 페어웰 부케에는 16권 버라이어티 기프트처럼 본편 시점이 일부 포함되어 있는 본편+외전작품이고, 35권, 36권은 순수 단편모음집이다. 2012년 4월 28일 출간된 37권 '페어웰 부케'를 마지막으로 잡지에 연재된 단편이 모두 단행본화되었고 이로써 마리미떼는 완전히 완결. 석가님도 보고 계셔만 남아있는 상태였는데, 이쪽도 2013년 11월 완결되면서, 장장 15년에 걸친 시리즈가 막을 내렸다.

한국에서는 정발 초기 리즈시절엔 엄청난 속도로 발간하며 텀을 따라잡던 것에 비하면 상당히 정발이 더뎌져서 반년이상의 텀으로 늘어지면서 2012년 1월 34권이 정발되었다. 이전 권들은 재판을 안하는지 오프라인이 아니면 쉽게 구할 수가 없다. 이 때문에 마리미떼의 판매량이 적어서 재판을 안한다는 의혹을 가지는 사람도 있다. 물론 발매 초기에는 상당한 판매량을 거뒀지만[4] 현재는 작품이 사실상 완결(?)되어 인기가 식은 상태이고 워낙 권수가 많은 작품인데다가 웹상에 번역본이 떠돌아다니니 재판하더라도 살만한 사람이 적지 않겠느냐는 얘기. 다만 30권 이후의 중고 매매가가 권당 5만원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인데다 그나마도 없어서 못사고 있는 상황이니 그만큼 찾는사람이 많다는 의미가 되고, 재판이 되면 당연히 그 중고를 찾던 사람들이 전부 구매수요로 몰릴테니 어느정도의 판매량은 나올거라는 의견도 있다. 그리고 35권은 2년째 안 나오고 있다가, 2014년 6월 30일. 36권은 11월30일에 발매됬다. 마침내 37권이 2015년 2월에 발매된다.

3. 애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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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영일 총화수
1기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2004년 1월 13화
2기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봄~ 2004년 7월 13화
3기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OVA [5] 2006년 11월 5화
4기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4th Season 2009년 1월 13화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애니화가 진행되었으며 제작사는 모두 스튜디오 딘이다. 감독은 1~3기는 '유키히로 마츠시타'이었으나 4기는 '카토 토시유키' 변경되었다. 각본은 전부 '요시다 레이코'가 참여. 음악은 '카타쿠라 미키야'가 담당했다.

원작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인간관계의 섬세한 심리 묘사를 잘 표현하여 성별을 불문하고 상당한 호응을 얻는데 성공, 비교적 대중적인 장르라고 하기 힘든데도 4기까지 애니화가 진행될 만큼 BD/DVD 매상에 있어서도 꾸준히 좋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1기는 평균 9천 장, 2기는 평균 7,500장, 3기인 OVA는 6,300장을 기록했으며 4기는 평균 3,600장으로 감소했지만 2년 만의 애니화인데다가 새로운 시청자가 접근하기 힘든 4기라는 점에서 손익 분기를 넘긴 것만으로도 나쁘지 않은 판매량이라고 할 수 있다.

짧게 등장하는 단역들조차도 화려한 성우진이 특징. 주인공 후쿠자와 유미의 성우인 우에다 카나의 경우 당시만 해도 풋풋한신인급으로서 이 작품이 처음으로 주연으로서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우에다 카나의 출세작.

본편 내용은 전체적으로 원작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는 편이다. 물론 애니메이션의 한정된 분량상 차이가 존재한다.

1기는 1~6권. 2기는 7~11권. 3기는 12~14, 17 4기는 15, 18, 20~27, 29권의 내용.[6]

1,2기와 3(OVA),4기는 사이의 텀이 길었던 만큼 캐릭터 디자인 자체가 달라져 작화에 상당한 차이가 있는 편. 1,2기는 원안을 존중하는 의도적으로 비례를 무시하는 미려한 순정풍인 탓에 일부 작붕도 크게 눈에 띄지만, 3,4기는 비례가 정상적인 수준으로 그려져 1,2기에 비하면 비교적 두리뭉실해졌지만 작화가 안정적이다.

애니메이션의 마지막 시즌이라 할 수 있는 4기는 다뤄야하는 권수가 어지간히도 쌓인 상태라 철저하게 후쿠자와 유미, 마츠다이라 토코의 에피소드만 빼내서 다루는 길을 택했다. 15권를 OVA로 처리했으면 여유있잖아! 그에 따라 로사 기간티아 패밀리, 로사 페티다 패밀리의 중요한 에피소드들은 거의 다 차회 예고의 나레이션으로 밀려났다. 그런데 사치코와 스구루 에피소드는 본편에서 제외하기엔 중요한 일이었던지라 들어가긴 했는데 애니메이션 내용만으로는 이해에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온전히 이해하고 싶다면 반드시 원작이나 차회 예고를 봐야 한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카시와기 스구루 항목에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그래도 유미와 토코의 이야기라는 하나의 큰 줄기[7]에 올인한 덕분에 이야기의 구조나 에피소드 하나하나의 연출은 뛰어난 편이다. 특히나 쿠기미야 리에의 토코의 연기는 에피소드 보정 & 마지막 시즌의 하이라이트라는 보정을 받아 거리는 전형적인 츤데레 연기에 질린 팬들에겐 감정선을 담은 폭풍연기로 많은 호응이 있었다. 분량상 아쉽게도 두번째 졸업편까지는 애니화되지 못했지만 4기까지 애니화가 진행된 만큼 충분히 깔끔한 엔딩을 선보였다.

한편 애니메이션에 수록되지 못한 에피소드들은 웹 라디오에 라디오드라마 형태로 방송되었다. 특히 이노우에 마리나가 아까웠는지 쇼코 이야기가 많다

1기부터 3기까지의 OP은 같은 멜로디. 1기와 3기의 OP는 가사가 없고, 2기의 OP인 Pastel pure는 1기의 멜로디에 ALI PROJECT가 불렀다. 기존의 ALI PROJECT의 노래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이들이 이 작품의 오프닝을 불렀다는 것부터 놀랐다고 한다. 그리고 충격의 4기 OP은 기존의 분위기를 다 쌈싸먹는 충격적인 영상을 보여준다. 장미님 축지법 쓰신다.

1기~2기 때의 엔딩인 Sonata Blue도 명곡. 역시 가사는 없다.

2014년 종영한지 5년만에 블루레이화가 결정되었다. 발매일은 2014년 12월 9일이며 일러스트 화집과 1~4기를 담은 Complete BOX판으로 발매된다고 한다.

3.1. 마리아님께는 비밀!(マリア様にはないしょ.)

스페셜 영상. 1~2분 사이의 길이에 SD버전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일종의 NG 모음집 같은 내용으로, 차회 예고 나레이션 이상으로 맛이 간 개그로 첨철돼있다. 마리미테에 관련된 개그 패러디들 중 원작을 아무리 봐도 모르겠는 내용은 여기가 원류인 경우가 꽤되는 편.

3.2. 차회 예고

1, 2기의 본편과 거리가 먼 만담풍의 차회 예고가 유명하다. 유명한 것만 꼽자면 보톰즈를 떠올리게 하는 오가사와라 사치코의 무세루한 1기 최종화 예와 2기 7화의 8화 예고의 은 전설적.

TV방영판의 차회 예고만으로도 막나갔는데 1,2기 모두 DVD에 한층 강화된 스페셜 버전이 존재한다.그만둬! 사치코의 라이프 포인트는 이미 0이라고! 그외 별도 클립으로 평범하게 분위기 있는 차회예고도 있다.

3기 OVA는 차회예고에 유미, 요시노, 시마코 세 사람만 나오면서 평범하게 다음화를 예고하지만 약속이라도 한듯이 스페셜 버전을 따로 수록.

4기에 들어와서는 본편을 홍장미 위주로 전개하다보니 생략된 타 캐릭터들의 내용을 차회 예고의 나레이션으로 처리해서 3기같은 평이한 다음화 소개로 보기에도 뭔가 부족하고 개그기는 쫙빠진 김빠진 내용이 되었다. 물론 4기도 DVD에 스페셜 버전을 수록.

3.3. 국내 방영

본격 고품격 스타일리쉬 학원물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2006년 8월부터 투니버스에서 1, 2기를 연속으로 자막 방영하였다.

특히 예고편을 더빙으로 보냈기때문에[8] 의도치 않은 낚시질이 되었다. 당시 성우 갤러리를 비롯 많은 국내 남자 성우덕들이 이 사실에 눈물을 흘리며 피를 토해냈었다. 방영 전엔 여타 애니 채널들에서 성우들을 빼나가서 성우가 부족해서 더빙을 못했다는 터무니 없는 루머가 돌았는데 일본측에서 자막으로 방영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막상 방영된 이 자막판은 투니버스 치고는 매우 처참한 퀄리티를 보여 많은 팬들이 경악했다. 학년이 틀리는가 하면 호칭이 섞이기도 하고 '로사 기칸티아'같은 오타등 자잘한 오역이 쏟아져 나와서 "이럴거면 아마추어가 제작한 자막이 낫지 않냐"며 안 좋은 여론이 들끓었다. 결국 2기까지만 방송하고 그 이후로는 3기는 고사하고 재방도 없이 묻혔다.

참고로 이 자막판의 담당 PD는 명불허전 최방옥.

7. 등장인물

8. 권별 일람

권수 부제 출간일(일본) 출간일(한국)
01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1998년 4월 24일 2004년 8월 31일
02 황장미 혁명 1999년 2월 3일 2004년 9월 4일
03 가시나무 숲 1999년 4월 27일 2004년 10월 8일
04 로사 카니나 1999년 12월 1일 2004년 11월 18일
05 발렌티누스의 선물 전편 2000년 3월 3일 2004년 12월 30일
06 발렌티누스의 선물 후편 2000년 4월 25일 2005년 1월 30일
07 사랑스러운 세월 전편 2001년 2월 2일 2005년 2월 15일
08 랑스러운 세월 후편 2001년 4월 3일 2005년 4월 11일
09 체리 블로섬 2001년 7월 27일 2005년 6월 20일
10 레이니 블루 2002년 3월 29일 2005년 7월 20일
11 라솔을 쓰고서 2002년 7월 1일 2005년 10월 15일
12 린 양들의 휴가 2002년 12월 25일 2005년 12월 10일
13 여름의 한 페이지 2003년 3월 28일 2006년 1월 20일
14 들바람 솔솔 2003년 7월 21일 2006년 3월 10일
15 디, 고! 2003년 10월 31일 2006년 4월 10일
16 라이어티 기프트 2003년 12월 25일 2006년 7월 5일
17 오 소렐라! 2004년 3월 31일 2006년 9월 20일
18 별할 것 없는 평범한 하루 2004년 10월 1일 2006년 12월 27일
19 라이브러리 2004년 12월 25일 2007년 3월 5일
20 동생 오디션 2005년 4월 1일 2007년 7월 25일
21 미 밀푀유 2005년 7월 1일 2007년 11월 20일
22 래의 백지도 2005년 12월 22일 2008년 4월 28일
23 린 창의 저편 2006년 3월 31일 2008년 8월 20일
24 면의 엑트리스 2006년 6월 30일 2008년 10월 20일
25 다란 문 작은 열쇠 2006년 10월 3일 2008년 12월 20일
26 크리스 크로스 2006년 12월 22일 2009년 2월 20일
27 를 찾아서 2007년 3월 30일 2009년 5월 20일
28 레임 오브 마인드 2007년 6월 28일 2009년 7월 20일
29 미꽃관 2007년 10월 2일 2009년 10월 21일
30 짝반짝 빙글빙글 2007년 12월 26일 2010년 1월 20일
31 거리트에 리본 2008년 4월 1일 2010년 4월 28일
32 업 전 작은 풍경 2008년 10월 1일 2010년 12월 29일
33 로 굿바이 2008년 12월 26일 2011년 9월 7일
34 틀 호러즈 2009년 7월 10일 2012년 1월 30일
35 이 네스트 2009년 12월 25일 2014년 6월 30일
36 스텝 2011년 1월 10일 2014년 12월 1일
37 어웰 부케 2012년 4월 28일 2015년 2월 27일

9. 사족

  • 타이가 비뚤어졌어라는 대사와 함께 나온 사치코가 유미의 타이를 고쳐주는 두 주연의 첫 만남은 이 작품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임과 동시에 백합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묘사가 되었고 이후 수 많은 작품들에서 패러디되고 있는 유명한 소재가 되었다. 항목 참고. 그리고 작중의 인사말인 고키겡요 또한 마리미테를 상징하는 인사말이 되었다.[11]

  • 등장인물의 성씨를 센고쿠 시대 인물에서 따온듯하다. 릴리안 여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이 좋은 집안의 아가씨가 많은 편이라는 설정이라, 그런 점에서 일부러 오래된 귀족 가문의 성씨를 차용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토도/토리이/시마즈/마츠다이라/호소카와 등등...) +) 니죠(二條) : 구게(公家,교토의 궁정귀족)최고의 귀족가문인 고셋케(五摂家,가마쿠라 막부 이후 섭정이나 관백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다섯 가문)중 하나.

  • 요코/에리코/사치코/시마코/토코/노리코/카나코/츠타코/미나코/쇼코 등 왠지 ~코(子)로 끝나는 이름이 많다.[12]

  • 박대기기자가 좋아하는 만화이다.

  • 관련 동인 게임으로는 슈팅 게임인 막자매와 격투게임인 마리바토가 있다.

  • ize에서 2015년 3월 언프리티 랩스타 버전으로 패러디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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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08년 기준 500만부 돌파.
  • [2] 농담이 아닌게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는 총 37권으로 완결되었지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은 구약 22권+ss1,2권+신약 11권=35권이 정발되었다. 다른 작품들이라면 몰라도 어마금은 ss스토리도 엄연하게 본편 스토리에 들어간다.(ex.액셀러레이터의 코바마 리토쿠 암살, 하마즈라 시아게가 뒤를 이은 후의 이야기, 원석 회수편) 또한 신약 12권 부터는 최종보스메인 플랜이 실행 될 듯 하여 작품의 완결이 눈 앞에 있는 스토리라 못해도 3권은 더 나올 것이기에 ss권 스토리를 빼도 36권으로 1권 모자라긴 하지만 그와 맞먹는 분량이 나올 것이고, 심지어 아레이스타가 페이크 최종보스 일 경우 뒷 이야기는 더 나올 것이기에 ss권 빼도 충분히 앞지를 수 있다.
  • [3] 그래도 전성기만큼은 아니라도 워낙 네임 밸류가 있고 팬층이 두텁다 보니 신간이 나오면 상당한 판매량을 기록한다. 2012년 4월 출간된 37권 페어웰 부케의 경우 아마존 재팬 2012년 상반기 여성향 라이트 노벨 부문 판매량 1위를 마크.
  • [4] 사실상 윙크노벨 브랜드의 효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 [5] TV판과 그대로 이어지는 내용으로, 통칭 3기. 각화 50분.
  • [6] 16,19,28권은 단편집. 29권은 극초반 부분만 나온다.
  • [7] 기실 원작에서도 큰 가지는 이 이야기고 나머지는 외전 같은 느낌으로 진행해 나가긴 했다.
  • [8] 유미와 사치코의 명장면인 "타이가 비뚤어졌어."가 포함된 광고였다. 참고로 광고에선 유미와 사치코를 모두 한채언이 맡았다.
  • [9] 백장미인 사토 세이가 2학년에서 봉오리를 뽑지 않고 1학년에서 뽑아서, 토도 시마코는 2학년에 백장미가 되었다. 이때 카니나 시즈카가 개입하여 "내가 중간다리가 되겠으니 1년을 기다린 뒤에 3학년에 올라가서 백장미가 되는 게 어떠니??"라고 제안했는데 결말은…
  • [10] 역시 황장미 봉오리인 시마즈 요시노가 1학년생들을 쇠르 오디션을 치르고서도 여동생을 뽑지 않아, 아리마 나나는 고등부 입학과 동시에 봉오리가 된다.
  • [11] 잘 안쓰이긴 해도 엄연히 일본의 인사말이므로 고키겡요를 쓴다고 무조건 마리미테를 패러디 한 것은 당연히 아니다. 하지만 백합적 캐릭터가 의도적으로 패러디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 [12] 최근 들어서는 일본에서도 여자아이의 이름을 ~코로 붙이는 경우는 흔치 않다. 좋게 말해 고풍스러운, 나쁘게 말하면 촌스러운 이름이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 마리미떼의 경우 상기의 성씨와 더불어, 등장 인물들의 뼈대있는 집안(...)을 나타낸다고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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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5-20 00: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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